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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291: 41) 부모님이 흠흠...한 일을 하실때 어떻게 대처해?
1
별명 :
★4E+7m0uxYr
작성시간 :
17-07-25 00:15
ID :
friPZxtttJS1E
본문
난 고1여학생이야
기숙사 학교 다니다가 첫 방학을 맞이해서 집에 돌아오게 됐어
2
별명 :
★4E+7m0uxYr
기능 :
작성일 :
ID :
friPZxtttJS1E

우리집은 내방하고 부모님방이 붙어있는데 며칠전에
자다가 밤에 이야기하는 소리 들렸는데
엄마가 오늘은 안돼~(평소에는 상상도 안되는 애교섞인 목소리...)
아빠가 우리 ㅇㅇ(내이름) 동생 생기면 좋지 하시더니

3
별명 :
★4E+7m0uxYr
기능 :
작성일 :
ID :
friPZxtttJS1E

그렇고 그런...소리가 너무 선명하게 들려...
아니 엄마 아빠 내 동생 생기는건 쌍수들고 환영할텐데 조금만 조용히좀

4
별명 :
★4E+7m0uxYr
기능 :
작성일 :
ID :
friPZxtttJS1E

내 맨탈이 그 상황에서도 편안하게 잘만큼 강하지 못한데...
너무 자주 그러셔ㅋㅋㅋㅋㅋㅋㅋ 어떡하지
숙면좀 보장해주세요 .....

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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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32wbR9uRVCM

스레주 이어폰 끼고 노래 들으면서 자는 걸 추천해....

동생 생길 거 축하하고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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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r/pwZV3+x9Q

아예 귀마개를 끼고 자는 건 어떠냐 확실히 안 들릴 거다

아니면 부모님께 가서 말씀드려라 지금 딸내미가 오랜만에 집에 와서 집 특유의 편안하고 아늑한 숙면 생활을 만끽하고 싶은데 너무 애정표현을 격하게 하시면 시끄러워서 잠이 잘 안 올 것 같으니 조금만 자제해 주시면 안 될까요-.라고

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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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KfX1CkXqeAc

금슬좋으시네 ㅋㅋㅋ 나도 이어폰이나 귀마개 추천

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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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NcSde8L4heA

엄빠방 앞에 '동생 찬성 소음 반대' 라고 포스트잇 붙여두는건 ...내가 썼던 방법이다 ㅎㅎㅎㅎㅎ...
내 나이 19세 나이차이 많이나는(첫째언니 이미 30대) 막둥이인데(자식으로 인간 셋 강아지 하나 고양이 하나) 거기에 동생 얹어주면 나야 고맙지 조카돌보기 그랜드마스터가 된 나로선 조카보다도 어린 동생이 있어도 환영이라며 엄빠에게 부처미소를 보여주자 아빠가 '...미안 자제할게' 하면서 내게 만원짜리를 쥐어주셨어...ㅎㅎㅎㅎㅎ....

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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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Sm1CAFqB6Bs

비참하게 그러지 마라... 우리 부모님 각방 쓰신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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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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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ENc1fNx9mzQ

나는 그 장면을 목격하거나 하진 않았는데 중1때 옷장을 뒤적거리다가 콘돔을 발견했어...한개도 아니고 뭉치..?로 꽤 여러개 있더라구
조금 놀라기도 했고 난 한번도 본적 없었는데 언제 하신거지?! 심지어 그때도 부모님은 맞벌이였고 난 학원을 다니지 않아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몇주 후에 생각나서 다시 봤는데 조금 줄어있었어! 요즘은 옷장을 뒤지지 않아...

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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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npkiw8r79GI

>>10 나도 언제하시는지 몰랐는데 예전에 내가 학원다닐때 밤에 집에 왔는데
현관문 밖으로 그 소리가... 흠흠
늘 그 시간대에 하시는거 같아서 그뒤로는 집에 들어가기 전에 잘 들어보고 소리나면 밖에 산책하다옴 ㅋㅋㅋㅋㅋㅋ

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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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hNJVh98+S22

나?? ㅇㅂㅇ
당당하게 문따고 들어가 방해하는데??
문열고 들어가는게 아니라 따고들어가
이게 중요해 문따고 들어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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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E+7m0uxYr
기능 :
작성일 :
ID :
friPZxtttJS1E

스레주야 역시 이어폰이 제일 나은듯
지금도 옆방에서 열심히 사랑...하고 계신데도 잘 안들려
ㅎㅎㅎ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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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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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mbcRXOoRXog

아빠가 바람을 피셔서 엄마가 처녀성에 집착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난 단한번도 부모님이 흠흠한 일을 하는걸 목격한 적이 없는거 같아.
내 가족이 남들과 좀 다른건가? 보통은 흠흠한 일을 해? 외동인 집이여도(그러니까 자식 목적이 아닌거) 하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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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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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UAoOvTDDJqA

막내에 늦둥이다 보니까.. 흠흠 하시는 일 본 적 없어. 있다 하더라도 조용히 눈 감을텐데 나는. 근데 방해될 정도로 시끄럽다면 약간 자제해달라는 식으로 말할.. 듯?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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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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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Ek6F7qVg3i2

난 첫째임에도 본 적, 들은 적이 읎다....

우리 엄빠 약간 애인이 아니라 절친 느낌이양ㅋ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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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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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tEhHX3GMEhE

>>10 찾아서 구멍내봐 ㅋㅋㅋㅋㅋㅋ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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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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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xiO7m+NvFiY

>>17 ??? ㅋㅋ 농담이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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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E+7m0ux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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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GABvItwFb9U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축 나 동생생김 ㅋㅋㅋㅋㅋㅋ
벌써 2개월이래
 이미 나 없는동안 신혼으로 돌아가신듯
하긴 나 있을때도 하시는데 나 없을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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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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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MaSDVudMr5Q

>>19 축하해...?! 결국...!!! 어머니 출산 힘드실텐데 동생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랄게!! 나이차이 엄청나는 동생이 생길거라는데 기분이 어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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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E+7m0ux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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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GABvItwFb9U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엄마 얼마전부터 신경이 날카로워 보인다더니
내 동생 가져서 그런거구나....

22
별명 :
★4E+7m0ux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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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GABvItwFb9U

왜 내가 이제야 알았냐고 물어봤더니
나 12살때 엄마가 생리가 안와서 나 동생 생겼다고 설레발치다 해프닝으로 끝난 일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그런줄 알았는데
며칠전부터 밥도 안먹었는데 속이 너무 불편해서 확인해보니.......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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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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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PxMETOmpI0s

ㅋㅋㅋㅋㅋㅋ 결과적으로 몇달동안 동생만들기 소리는 안들리겠네 ㅊㅋㅊㅋ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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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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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LorqfmSUVxs

>>16  우리 부모님도...


스레주 축하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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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E+7m0ux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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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vS5K0J3fOUw

오늘 병원가서 처음으로 초음파 찍었는데
두 명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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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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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FpDW7b9A2Nw

녜? 두명? 축하해ㅋㅋㅋㅋㅋㅋ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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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1/47dUXWtxY

쌍둥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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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3bkWu649xCc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금슬좋으셔서부럽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어릴 때는 그런 집안 보면 그냥 솔직히 좀 충격이었는데 커서 보니까 좋은거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빤 너무 친구끼리 살림살린 것 같아서,,, 아무튼 아기도 어머님도 건강하게 출산하시고 몸조심하셨음 좋겠어!!!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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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3bkWu649xCc

>>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데현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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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61O+ASy6TfU

둨ㅋㅋㅋ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쌍둥이 축하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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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kLrsH6JPQ

우리집도 동생생겼으면 좋겠다 우린 기숙사가 아닌데 ㅠㅠㅠ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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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kLrsH6JPQ

>>31 답은 '구멍'뿐이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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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s3d5WOU5s12

32
음...맞는 말이긴 하네ㅋㅋ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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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E+7m0ux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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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DKZECR8aZt6

오랜만에 나타난 스레주야
사실 본 스레내용은 더이상 필요없어졌으니.... ㅎㅎㅎㅎㅎ
한가지만 물어볼게 혹시 나이차 많은 동생 가진 사람들 엄마 임신했을때 입덧 심하셨어? 일주일 전부터 시작하셨는데 거의 입도 못대서 너무 걱정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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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McrjltyTNa6

나 12살 차이나는 동생, 5년 전에 생겼었는데 우리 엄마는 애초에 입덧이 거의 없는 경우였지만 이제 몸도 예전 같지 않으실테니.. 나 때보다는 더 심하셨다고는 했어. 입덧이 너무 심한 거 같으면 부인과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게 잘 봐드려 스레주 ㅎㅎ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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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McrjltyTNa6

아니 생겼었는데 가 아니라 태어났는데....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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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T4Ji62k0HV2

와 일단 스레주 동생생긴거 축하해!! 위에 레더들이 레스를 너무 재밌게 달아줘서 나도 막 웃었다!! 나는 주변에 내 친구 몇몇이 임신을 했었는데 입덧이 아주아주 심한애도 있고 적당히 입덧이 있는애도 있고(?) 그랬어... 입덧은 사람마다 다른거같아 ㅠ_ㅠ 어쩔수 없는 거같아...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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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SYDZAGLzZKo

동생 생긴거 축하해! 난 나랑 동생이 늦둥이였기 때문에...ㅋㅋ
나도 딱한번 목격한적있는데 초딩때였고 아무것도몰랐어 그래서 첨엔 아빠가 엄마목조르는줄알았어
그래서 일부러 엄마 아빠 뭐하세요? 이러고 잠덜깬목소리로 물어봤는데 운동하신다고...ㅋㅋㅋ그러셨었음
그후로는 못봤고 나도 알거 알게 되면서 아 모른척할겅 이생각이들었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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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krn7h7z/Mbs

난 수능끝난 날에 처음 응응 하시는 일을 목격했는데 친구들하고 놀고 집에 들어갔는데 방안에서 '오랜만이다 그치' 대충 이런 이야기 들리길레 별거 아니다 싶어서 외투벗고 있었는데 하지마~ 이런 소리 들리더니 옷장에 찾아봐봐
하시길래 감 잡음 ㅋㅋㅋㅋㅋㅋ 내가 비켜드려야 할 타이밍이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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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krn7h7z/Mbs

우리 부모님이 그때 아직 40초였으니 이해해드려야지...
안들키게 몰래 집을 빠져나와서 한 30분 산책하다 들어오니 두분 다 씻고계심 ㅋㅋㅋㅋㅋ 이건 빼박
즐거운 시간 됬을거라 믿어
내가 생각해도 난 효녀임!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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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RfEqcFThvD+

>>40 부모님도 해방감에 땡기셨나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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