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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40: 151) 살면서 상처가 된 말 적고가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1-29 22:41
ID :
frCHmY940dw1A
본문
푸하하하하하하하하
잘 생각했어.

내가 손목 긋고나서 들은 말들이야.
10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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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dirBWr7eisc

너따위가 걔랑 사귈 수 있을 것 같아?

1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dirBWr7eisc

죽고 싶으면 그 생각 짧고 굵게 해

10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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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dirBWr7eisc

잘 해봐.

(반 전체에게 망신당한 내게 네가 한 말)

10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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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aQeFbdm85eQ

공부하면 뭐해 성적 안오르는데 그냥 인생접어 니 갈길 내가 갈께


시험마지막날 친구평균보다 5점 낮아서 친구한테 들은말

10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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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CLvrbqW4Pc2

ㄱㅅ

11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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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rENXxTK2kA

보다가 나랑 초성 똑같은 애 있어서 움찔함 ㅋㅋㅋ

1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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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rWhBQBlMHsI

이 세상을 다 준다해도 너같은 건 줘도 안 가져.

1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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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n646ESvhyMQ

1. 너 왜사냐??

자기들이 원하던 대학 못갔다는 이유로
언니랑 엄마한테 들었던 말임.


2. 원조교제 하러 가냐??
근데 넌 돈주면서 해도 그건 못할걸??

운동하려고 나갈 때 엄마한테 들었던 말임.


3. 오랑우탄이 너보다는 이쁘겠다
고 2때 엄마한테 들었음.


4. 넌 죽는 것밖에는 도움이 안될거야.
유난히 공부에 정을 못붙이던 학기였고,
그래서 성적도 폭망했었던 때 들었던 말임.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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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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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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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hSU57t2+6I

너 친구 없지? 학교 다닐 때 친구 없을 거 같아 누가 너같은 애랑 친구를 하겠냐
너 진짜 친구 있는 거 맞아? 정신병 있는 거 아니고?
눈 파버리고 싶다 왜 그딴 눈으로 사람을 보냐?
누군 너 돈 주고 쓰고 싶어서 쓰는 줄 아냐?
나한테 욕 먹는 거 힘들다고 질질 짜면 지금처럼 사회부적응자로 평생 살아야해
너 목소리 이상해 말할 때 마다 병 있는 애 같아서 짜증나 손님들도 네 목소리 이상하다고 나한테 말하고 가더라
(첫날에 토마토 손질이 서투르자) 부모님이 참~ 곱게 키웠나봐 생긴 건 머슴같은 딸내민데 그래도 자식이라고 공주로 키웠나보네 쯧
쌍수 좀 해라 부모님이 그 것도 못해주냐 예쁜 애들도 다 하던데 솔직히 ㅇㅇ이도 자기 얼굴 예쁜 건 아닌 거 알지? 20대에 못생긴 얼굴로 사는 건 바보같은 거야
(신고하겠다는 사장에게) 사회 나가면 나보다 더한 사람 많은데 뭘 이런걸 가지고 징징대니? 해봐라 경찰 오지도 않를 거고 경찰도 너같은 애 돈주고 쓰는 내가 불쌍하다고 할 거다

알바하는 가게 사장한테 들었던 말들
알바 관두고 대인기피증 심해져서 밖에 잘 안 나간다
사람 앞에서 이상한 목소리로 말 더듬는 내가 너무 싫어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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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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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hSU57t2+6I

>>113
신고 하겠다는 사장에게->신고하겠다는 나에게

어디 가서 경력에 우리 가게 쓰지마라 지금도 손님 올 때 마다 알바생땜에 쪽팔리다고 하는데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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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QZ6OpMosueM

>>113 뭐 저따위 인간이 다있냐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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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hSU57t2+6I

>>115 나 나간 뒤로 알바생 안 구해지는지 아니면 나처럼 관뒀는지 몇달간 매일 공고 올라오더라ㅎㅎ...꼴좋다 싶어
더 심한 말도 하셨는데 그 상황에 처해있는 사람들에겐 쭉 마음에 담아둬야 할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이라 차마 여기다 못 적었어...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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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XP1XFtmnKxM

너 학교에서 찐따냐?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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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FYF0NpAEbZg

>>113
사장새끼 개쓰레기네 진짜 내가 다 고소해버리고싶음 그딴 쓰레기새끼때문에 주눅들지마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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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Mkbdkc3/8yg

>>113 미친 사장놈이 자존감 바닥인거같은데 자존감도둑질하네ㅅㅂ..아오 빡쳐!!!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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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SY9i2nCThKw

내가 널 왜 위로해야하는지 모르겠어.

내 6년지기 친구이자 내가 가장 친하다고 생각한 친구 입에서 나온말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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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9cz4UAKU3Q

그거 못먹어. 쟤 살쪄서 못먹어. 주지마 주지마.
쟤는 살쪄서 못먹는거라고, 안먹는게 아니라 못먹는거라고.
쟤 비만이야 비만! 이렇게 주는대로 막 먹어서 비만된거아냐! 살쪄서 이런거 먹으면 안된다고!
( 할머니 생신날 나한테 케이크를 잘라주시는 할머니한테 친척들 다 보는앞에서 아빠가 한 말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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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obcNDHNinE

친구분은 지금 집에 가셔도 돼요~ 가세요~

술집에 있던 나와 친구들에게 접근한 남자가 어깨를 밀치면서 한 말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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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hTyeF0vcJc

저런건 술집여자들이나 입는거야.



평범한 옷가게의 원피스랑 오피스룩 보고 한말이다...진짜 살빼면 저런 옷 입어야지 하면서 설래발치고 있었는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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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hTyeF0vcJc

씨.발년. 은혜도 모르는 년. 낳아준 걸 감사하게 여겨야지. 미친년.


ㅋㅋㅋㅋㅋ니가 낳았냨ㅋㅋㅋ니는 그냥 싸기만 했잖아ㅋㅋㅋㅋ항상 지 멋대로하면서ㅋㅋㅋㅋㅋ누가 낳아달랬니? 아니 나 태어나게 해준건 고마운뎈ㅋㅋㅋ니는 그냥 니 주변 사람들이 다 그렇게 살니까 낳은거지ㅋㅋㅋ 그리고  나 낳고도 니 바람도 폈으면서 가족 때문에 뭘 못해?ㅋㅋㅋㅋ진짜 호의가 권리인줄 아는게 아니라 너는 그냥 우리를 니 아랫사람 취급하는거얔ㅋㅋ니네 집안 꼴이 그랬으니까 니가 지금 이러는거짘ㅋㅋㅋ니땜에 초등학교때부터 가출 생각하고 자살생각했어. 막 웃다가도 너 들어오는 소리 들리면 진짜로 미칠것 같았다고.당장 문 밖으로 나가서 식탁에 있는 물건 나 쓸어버리고 니한테 악쓰고 싶었다고. 니 발소리 하나하나에 미쳐 돌아바릴것 같았다고. 니땜에 살고싶지가 않았어. 니 때문에 결혼 하고싶지않아. 남자 불신증생긴것 같아. 쟤는 성격도 좋아보이고 순해보이네. 근데 그놈도 순하게 생겼잖아. 친근하게생겼잖아. 딴 사람들한테는 다 퍼줄려고 하잖아 (물론 허세). 쟤도 그렇까?....ㅋㅋㅋㅋ....힘들다. 나 기독교인데 요즘은 신앙생활 열심히해서인지 괜찮긴한데..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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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gFHDZqa6xtM

니 주제에

초 3이였던게 어떻게 그렇게 사람 심장 후벼파는 말을 했을까.. 난 아직까지도 주제에라는 말 안써. 그때 그 말 듣고나서 너무 충격먹어서..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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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j9UboGjVPmo

저는 (당시에 나를 괴롭혔던 애)가 그렇게 나쁜앤 줄 몰랐어요. 주변에서 하도 (나)를 가지고 뭐라고 하길래 전 애들 말만 믿고...제가 오해했네요.

왕따에 동참했던 담임선생님이 부모님께 하신 말
부모님 친구분께서 "애가 이미 상처를 받았는데 이제 와서 저 말이 무슨 소용이냐" 말씀하셨을 때 그 자리에서 펑펑 울었음
결국 난 못 버티고 자퇴했지만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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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ryizvqeVCk

낳아준 걸 감사히 여겨야지
낳아달라고 한 적 없고 원한 적 없고 감사하지도 않아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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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tiSjoW4TtkM

찐따냐? 찐따처럼 앉아있네ㅋㅋ

싸×지 없는 같은 반 남자애한테서 들었던 거야. 솔직히 아무것도 아닌 것처검 느껴질 수 있는데 내가 어릴 때 학교에서 은따 당했던 기억이 있고 자존심도 높은 편이라 아직도 생각해보면 상처 된다... 앞에 앉는 여자애 전남친이라 걔가 그 남자애한테 나중에 뭐라 하겠다고위로해주긴 했는데 진짜 내가 자존심이 내가 생각해도높은 것 같아서 그 때 생각만 해도 상처된다...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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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y9d5GQTazo

쟤 존재감없는애야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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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4xQzmTDggMc

너 학교에서도 왕따당하지?
너랑 놀아주는 애들이 용하다 진짜
니가 그딴식으로 하니까 친구가 없는거야
쟤는 원래 상처 안받아 괜찮아
자살의 반대말은 살자
내가 왜 네 이야기를 들어줘야 해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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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WblmFp7ypo

니 얼굴은 싹다 갈아 엎어야 돼.
ㄴ반 친구가 얘들앞에서 대놓고 큰소리로

니만 죽고싶고 니만 힘들어? 나도 죽고싶어
ㄴ그냥 너무 힘들어서, 위로를 바라고 말했는데.

너 무슨 ADHD냐?
ㄴ선생님한테 들은말.

왜이렇게 약해빠졌어?
ㄴ학원선생님이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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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S+TqaTlX0DM

니네 집 아직도 벌레 나오냐? 벌레 나올까봐 무서워서 니네집 화장실을 못쓰겠다
-가볍게 보일지도 모르겠는데 공공장소에서 그렇게 말하니까 굉장히 기분 나빴어 그것도 다른 친구들 선생님 낮선 사람들 앞에서 정말 친한 친구라서 더더욱.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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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c/Tkj53b+q+

걔네들이 아직 철이 덜 들어서 장난을 친 게 너무 과했던 거야. 네가 걔네들을 용서해야지. 엄마가 선생님께 전화드려서 처벌 수위 낮춰달라고 부탁했어.



나 왕따 당하다가 가해자들 학교에 찔렀는데 엄마가 한 소리야. 이 다음 날 학교 가서 가해자들한테 살해협박 받았다. 사실 한참 나중에 엄마가 사과 하셨는데 아직도 상처로 남아있어. 이 일로 엄마를 미워하는 건 아닌데 이 말만큼은 평생 못잊을 것 같다.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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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nJQmMVmKijg

ㄱㅅ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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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llcqH+xr5q6

니가 뭐때문에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근데 니가 그러는건 유치하다고 생각 안 하니?

가족들이랑 TV보는데 TV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어. 그리고 그때 내가 고등학생 때 자해한 흔적을 본 거야. 그러더니 저 말하더라. 저게 말이야 뭐야. 오히려 '저렇게 사는 사람들'보다 나은 환경에서도 자해를 할 정도면 심각한 거 아니야? 내가 자해를 할 만큼의 일이, 행복에 겨워 배부른 소리 하면서 빼애액거리는 걸로밖에 안보였나봐.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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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RHqgFTHI1nc

너 찐따지?
저 ㅆ년 주소 알아내서 내일 죽이러 갈 거야.
아 XX 더러워!
어쩜 저렇게 멍청할 수가 있을까. 저능아야?
그 때 이야기에서 그만 좀 빠져나와라. 그런 건 누구나 겪는 거야.
(심각한 일이 생겨서 베프에게 털어놓음)이열ㅋㅋㅋ 잘 됐네ㅋㅋㅋㅋㅋㅋ
너같은 애가 꼭 먼저 결혼하더라.
넌 여자야. 내가 딸로 낳았으니까. 넌 그런 이상한 사람들(성소수자들...) 아니지?
여자들끼리 뭐 어때.

오늘따라 그냥 좀 많이 생각나네...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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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HxCNIAKxHIw

나가죽어

자살생각만 하다가 실행을 결심하게 된 말. 엄마한테 들었음.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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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83v3WuqkBbM

꼭 말이어야하나... 행동이 된다면
같은 반 친구가 나를 따라하는데 그 모습에서 어릴때 바보같던 나의 모습이 보여서 괴롭다..

말.. 말은...
야, 쟨 어떻게 남자애들을 달고사냐. 뭐냐..

그냥 진학 전까지 남자친구가 있었을 뿐이고!! 장거리연애중이고!! 같은반 남자 반장이랑 공적 대화하는데 그걸 본 것 뿐이고!!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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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qXd3RU2lvCw

근데.. 상대방이 나에게 상처가 되는 말들을 했던 걸 여기에다 적으면서 다시 기억하게 되잖아? 괜히 기분이 나빠지지 않을까 ㅋㅋ..?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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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lo2pXaG9chk

ㄱㅅ 이런곳에 털어놓는것도 괜찮은 것 같아. 생각나서 다시 아플수도 있지만..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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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NJi1bZGesoQ

두꺼운 책들이랑 연습장들 막 던지면서 넌 정말 그림에 소질없으니까 관두고 공부나 해. 그거 던진거 맞은덕에 머리에 아직도 모서리에 찍힌상처가 남은듯..


엄마한테 이소릴듣고 몇날몇일을 울면서 고민하다 지옥의 그림공부를 했고 결국 인정받고 사과도 받았음 엄마한테 크큭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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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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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6LvRzf2HzdQ

걸레

왜인지몰라도 몸굴린다는소리 듣고다녀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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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FeCx3ji2NFI

명절인데 너는 엄마 도와서 과일이나 깎을것이지 왜 쇼파에 앉아있어?!! 니네 엄마 지금 바쁘신거 안보여?가서 도와드려야지!!(쇼파에 편하게 앉아 우리가 꾸운 전하고 깎아놓은 과일 먹는 큰아버지가 나한테 한말)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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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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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L6GlQIZRh8Q

지 엄마보다 가슴은 크네.


아빠한테 들은 말.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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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7o71ijsvHw

믕 나는 모 고교에서 기능선수를 하는 사람이야 :3

얼마전에 대회 치르고 나서 내 꿈에 회의감을 느끼게 됐어, 진짜 대회 아닌 대회였고, 그런 대회를 준비하는 환경도 말이 아니었어.

하루 절반을 훈련재료 가공에 전부 써야 하는 상황이었고, 대회때 써야 하는 기계도 1사람당 1대니까 적어도 4대는 필요한데 우리 학교는 2대 밖에 없었어.

그래서 나랑 동기 한명은 겨우 기계 대여해서 쓰게 됐는데 그런 점에서 힘들다고, 정말 포기하고 싶다니까 웬 처음보는 사람이 그러더라.

자기는 고등학생때부터 요리에 꿈이 있었는데 아버지가 반대하셔서 내 스스로 독학했고, 주방기구 다 제 돈으로 사 썼고, 그렇게 딴 자격증이 있으며, 여태 번 돈이 얼마라.

그러면서 나한테 다른 길을 찾아보라더라.

그렇게 힘들게 자기 꿈을 이뤘는데, 남의 꿈도 중요한 줄 알아야지, 이제 와서 그런 얘기들 나한텐 그냥 지금 하는걸 그만 두고 다른걸 하라는거잖아.

정말 하찮아 보이겠지만 내가 정한 목표고 내가 정한 꿈이야, 나한테 성공이란건 이것밖에 없어.

절대 다른 사람이 바꾸게 내버려 둘 수가 없잖아.
나 좀 내버려두라구

14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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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rpjZhdPDTi6

너 같은 애를 누가 사랑해주냐? 잘 생각해봐

내가 지 안 좋아한다고 적반하장으로 들은 아는 오빠에게 들은 소리. 응 아니야 사랑 잘 받고있어~

1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FcO0XtN2tLI

00(본명)새끼 씨X.. 존X 한심하네

14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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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M563DgKqWmw

재수없으니까 나가서 울어
초등학교 저학년때 엄마한테 들었던 말

넌 장애인이야
엄마한테 키가 작다는 이유로 들은 말 키 155..

너같은건 살아있을 필요가 없어 나가 죽어
혼날때 여러번 들었던말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엄마한테

너같은앨 누가 좋아해 주제를 알아야지
엄마..

1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ri8KtZPykGEc

에휴, 네가 그럼 그렇지.

아니 물론 나도 내가 ㅈㄴ 쓸 데 없고 할 줄 아는 것도 없는 폐인인거 알아. 그런데 내가 '아, 동생이 저리로 도망갔어.' 라고 말했는데 그게 거기서 왜 나오냐? ㅈㄴ 진지빨고 비웃는 투로 말하는데..난 너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넌 아니였나보네. 미안.

15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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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riZswgBopD4M

야 키 나보다 (160)작으면 그게 사람이냐?장애인이지ㅋ
=반에서 싸가지없는 여자애들이 날보면서 말했던얘기지 (150)

 제발 그만해 누군 안힘든줄 알아?니가 그런말 할때마다 내가 죽고싶어!누구는 안죽고싶은것같니?
=헉교에서 힘들다고 홈스쿨링하고싶다고 하니까 엄마가한말 물론 지금은 친하고 좋지만 아직도 원망스럽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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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때 서로 돌아가면서 폴카댄스 하는데 내차례 되니까 상대 애들 표정 썩고 헬파티다 이랬던것.
못생겼다고 뭐라뭐라 하는것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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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어어. 시간 당연히 있지.
걔? 내옆에있어.
괜찮아. 집에 보내면 되지.

너한테 나는 그냥 집에 보내면 되는 사람이란걸 그렇게 뭐같이 알려줘서 고맙다. 끝까지 사과 한마디 안해준것도 고맙다. 내가 너한테 어떤 위친지 확실히 알겠더라.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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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어렸을떄 내가 구구단 못외워가지고 엄마가
"너 닭대가리야?"
이랬던거 어렸을적 나에게는 되게 상처가 됨..
아직 못외운 구구단 외우며 찔끔찔끔 울고 그랬음
어린주제에 존심은 있다고 크게는 안울고 아니다. 존심보다는 우는거 들킬까봐
커서 그때일 엄마한테 말해주면 미안하다 그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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