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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잡담/뻘) 게시판 목록 총 1,268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자유판 잡담스레 6판◀◁ 레스 (817)
  2. 2: 홀수는 동사/형용사, 짝수는 명사로 아무 말이나 만드는 스레 2판 레스 (143)
  3. 3: 윗 레스를 보고 생각난 말을 적는 스레 *2판* 레스 (750)
  4. 4: 인증코드 연구실 레스 (210)
  5. 5: 생리하는 사람이 자궁한테 소리치고 가는 스레 레스 (104)
  6. 6: 위아래로 나이 성별 추측하는 스레 2판 레스 (167)
  7. 7: 자기만의 명언을 적고 가는 스레 레스 (534)
  8. 8: 하소연 하는 스레 레스 (234)
  9. 9: 공부하기 싫은 학생들의 스레 레스 (114)
  10. 10: 지금 스레더즈에 있지만, 할짓이 없는 너! 아무말 대잔치 하구가라! 레스 (268)
  11. 11: 다이스 굴리는 스레 13 레스 (452)
  12. 12: 지금 먹고 싶은 음식을 적고 가는 스레 레스 (18)
  13. 13: 참깨빵위에 순쇠고기패티두장 특별한소스 양상추 치즈피클양파까지!! 레스 (889)
  14. 14: 9x년생 추억팔이 하는 스레 레스 (439)
  15. 15: 초성을 보고 말을 지어내보자 2판 레스 (156)
  16. 16: 한 글자가 변하는 스레 4판 레스 (11)
  17. 17: 폭탄이야!! 조심해!! 레스 (952)
  18. 18: ☆■☆■☆질문 통합 스레 2☆■☆■☆ 레스 (178)
  19. 19: TA-DA 인증코드의 단어를 맞춰보는 스레 3탄! 레스 (156)
  20. 20: 10레스마다 음식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1판] 레스 (298)
  21. 21: 재밌게 읽었던 스레 말해보는 스레 레스 (7)
  22. 22: 베라해서 진실게임하자 레스 (342)
  23. 23: 지금 생각해보니 왜 무서워했는지 모르겠는것들 레스 (92)
  24. 24: 트라우마 혹은 공포증에 대해서 얘기해보자 레스 (34)
  25. 25: 근성 오목 레스 (313)
  26. 26: 연상하기 게임! 레스 (163)
  27. 27: 스레가 처음 인 사람 모여라! [사실 나도 처음] 레스 (5)
  28. 28: 심심한 호주 예고생 질문 받아! 레스 (21)
  29. 29: 내 생에 가장 황당했던 썰을 풀께 레스 (13)
  30. 30: 홀수는 문과를 짝수는 이과를 화나게 만드는 스레 레스 (182)
  31. 31: 급식체만 쓰는 스레 레스 (3)
  32. 32: 미술 입시하는 레더들? 레스 (4)
  33. 33: 갖고싶은 실용적인 초능력 말해봅시다 레스 (261)
  34. 34: 한 글자가 변하는 스레 3판 레스 (998)
  35. 35: 유학생이 답해주는 미국 궁금증 레스 (15)
  36. 36: ㅓㄱ 얘들아 제발 도와줘 벌레 문제야... 레스 (13)
  37. 37: 너희에게 600이라는 돈이 주어진다면 레스 (26)
  38. 38: 싫어하는 사람 유형 적는 스레 레스 (285)
  39. 39: 잊어버린 애니or만화 찾아주는 스레 레스 (104)
  40. 40: 스레더즈의 규칙을 일부러 어기는 스레 레스 (381)
  41. 41: 잡담) 다들 하나씩 품고있는 '이렇게 됐음 좋겠다' 시리즈 레스 (23)
  42. 42: ◎두뇌 트레이닝◎ 레스 (242)
  43. 43: 일상? 이야기라고 해야하나 들려줘 레스 (17)
  44. 44: 상담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레스 (3)
  45. 45: 위 레스와 아래 레스가 대화하는 스레 2탄 레스 (86)
  46. 46: 방금 진짜 소름끼치는일 겪었어 레스 (4)
  47. 47: 살면서 가장 쪽팔렸던 순간을 말해보자 레스 (11)
  48. 48: KT폰팔이 한다 질문받는다 레스 (13)
  49. 49: 《끝말잇기》 레스 (11)
  50. 50: 공부하기 싫을때 소리지르고 가는 스레 레스 (78)
( 18991: 699) 문과식 끝말잇기하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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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
16-08-14 05:04
ID :
frMy82rGSuG/s
본문
우리가 헤어진지1년 가끔씩 나는 너가생각나 너도 내가생각나니..?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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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uW4G9xz8HY

다 부질없는 것이라고 생각했어, 3년이란 시간을 같이 했지만 헤어진 지금은 다 부질 없는거라고 단정지었어. 그런데 잊혀질 때 쯤 생각나는 너와의 추억을 재생시키면 부질없는게 아니었구나 하게 돼. 그랬다고 다시 돌아가고 싶지는 않아. 내 미래를 위해서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해. 너와 정말 많이 행복했었기 때문에 다시는 만나지 말았으면 해.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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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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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zpFSbrT/6U

해묵은 추억이 박제된 둘만의 앨범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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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Q0cvp6T0e+

범상치 않은 모습으로 나타난 그는, 자신의 상태를 모르는 채로 나에게 다가왔다. "아, 저기, 지금 많이 힘들어 보이는데 괜찮아요?" 내 말을 들은 그는 자신의 몸을 한번 내려다보더니 이윽고 고개를 들며 희미한 목소리로 말했다. "너한테 가는 길이 이렇게 멀고 험할 줄 몰랐어." 그의 모습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었다. "저기! 지금 사라지고 있어요!" 그는 이미 가루가 되어 날아가버린 오른팔을 보면서 다시금 말했다. "언젠간 다시 볼 수 있을거야," 그는 나의 눈을 바로 쳐다보며 말했다. 그의 몸 왼쪽이 거의 날아가버리고 없었다. "그 때도 내가 지켜줄게." 그는 그렇게 말하며 남은 오른손으로 내 손을 꼬옥 잡았고 나는 그의 희미한 웃음을 바라보았다. 이윽고 그는 사라져버렸다. 아득하게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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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66chVtDPaqA

게면 활성제가 뭐야? 쓰면 게면개면 해 져?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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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YT9HgtuQ5ss

져줄 심산이라면 환영이야. 난 공정한 시합이 아니라 당장의 출세를 원하거든.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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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kBFxfPg8ps

든 것을 당장 내려놓아.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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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eZUGd1aFXM

아이스크림 먹고싶어.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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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zNi86N2uhIU

어렵게 내뱉은 말이건만 너는 가볍게 웃어넘기더라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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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LF0DRLotSWg

라디오에서 나오는 정신없는 노래에 너와 나의 깊은 정적이 깨지고 서로 어떤 말도 꺼내지 못한 채 시간은 계속 흘러가버렸어 오늘만은 우리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채로 계속 대화를 시작하면 안되는 걸까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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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dhxDuJoV1TQ

까마득한 어둠으로부터 단지 널 만나기 위해 날아 올라왔지
그것의 이름은...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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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lXbKP1fk9tk

은사님, 존경하는 은사님, 갑작스런 편지에 많이 놀라셨을 겁니다. 10년 전 제자였던 저를 은사님께서는 기억하고 계실까요? 어젯밤 이삿짐을 정리하다 졸업앨범을 찾았습니다. 두피가 훤히 보이는 뒤통수들, 하얀 셔츠, 회색 치마는 어쩌면 그리도 똑같이 입혀두었는지 30명의 쌍둥이들이래도 믿겠더군요. 은사님은 졸업앨범에서 기어이 저를 찾아내실까요? 제게 해주셨던 말씀을 기억해내실까요? 출구도 입구도 없이 먹먹한 구덩이같은 3년, 저는 제게 손을 내밀어 주신 은사님을 빛덩이를 물고 날아오른 벌새와도 같은 모습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찾아뵙겠으니, 그간 별 탈 없이 건강하게 계십시오.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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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lXbKP1fk9tk

오마이갓. 성별을 바꾸면서 수정을 대충 했더니 삭발한 여학생 군단이 되었소. 이래서 레스를 올리기 전에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오.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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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9MPQkHvoc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주체적으로 살아가며 삶에 대한 선택을 반복해 나아가는 인간들의 유한함에 대한 허무는 죽음으로 귀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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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y95ifYlKDIY

다같이 걸어가는 그들의 뒷 모습을 바라보면 한없이 초라해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바닥을 내려다 보면 내 머리 위쪽으로만 비가 한 방울씩 떨어져 내려 바닥에 조금 짙은 동그라미를 그려냈고, 난 그 자국을 지우려 낡고 허름한 신발로 벅벅 긁어 내렸더랬다. 아무도 이 자국을 보지 말길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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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7HlByyJxs/+

길을 찾는것도, 혹여 찾아도 이 길이 맞는 길인지 확신하는건 어렵지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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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Ruef3Hnp5BE

지금 이 순간이 너의 마지막은 아니었으면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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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m8lPHo3YCec

면식범과 비면식범의 범행에는 큰 차이가 있다. 면식범에 비해 비면식범이 전과자가 많고 훨씬 지능적이고 계획적으로 살인행위를 저지른다. 면식범의 주범행 장소는 주택, 아파트, 사무실이고, 비면식범은 노상과 주택, 상점이다. 면식범은 끈이나 손 등을 이용해 목을 졸라 죽이는 경우가 많고 비면식범은 칼은 사용한 경우가 절반 이상이다.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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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8auow/xo5k

"다리 밑에서 주워왔단다."
이 말 믿어본 사람 있어?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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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SaqsnXF1eY

어진 여신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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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cahI9Own436

신세계에서를 오랜만에 봤다 너무 재밌었다 마 호도이!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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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SfVgl7g6kRo

이과 사람들 죽어버려는 나도 이과야...이 스레의 이단자지.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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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PPC9blNJXoY

지루해...외로워...아무도 없는 스레의 11시 40분.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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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JgWVnc8x44Y

분무기에 물을 채워 그가 떠나간 길에 뿌려놓는다.
이 발자국이 사라지면 그를 잊을 수 있길 바라면서.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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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o2hl+DMcBM

서서히 멀어지는 뒷모습을 보며 나는 소리쳤다.
저희 피자 아니고 치킨 시켰는데요.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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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B7txiTSn+

요리사라고 나는 말한 적 없어. 주방에서 일한다고만 했지. 나는 주로 침과 기름기가 번들번들한 그릇을 스펀지로 두어번 문지르고 기름기를 머금은 세제 거품을 물로 헹궈내는 일을 해.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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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PJPSa83iwew

해이즈... 헤이즈... 지금 노래 듣고있는데 진짜 좋네 그리고 나는 배가 너우 아팠다 그래서 죽고말앗따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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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kJYO+mqRw

"따끔할 거에요."

살갗이 꿰어지는 통증, 엉덩이를 톡톡 두드리는 간호사의 손, 내 몸을 빠져나오는 길쭉한 주삿바늘.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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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xmtIQQQ0I

늘 너 생각만 하고 있는 내가 비참하게 느껴진다.
너는 내 생각 한번이라도 하니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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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pIKS57pZyCY

니가 보고싶어, 이소리를 한다면 너는 나에게로 와주는걸까? 괜히 바쁜데 내가 귀찮게 하는건 아닐까해서 못하겠어.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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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mwLtOKpHvs

어말어미 시이바 이게 뭔데 진짜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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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tM30vOgTxNk

"짜증나게 빙빙 돌려 말하지말고 똑바로 굴어. 그래서 도대체 뭐가 문제라는 건데?"
....눈빛. 성난 맹수가 화를 잔뜩 품은 듯, 너는 또 그런 눈빛을 하고서 나를 내려다본다. 네 행동에 길들여진 나는 본능적으로 몸을 움츠리고 바스라질 듯이 떨게 된다.
"아무것도 아니야 ...제발 화내지마..."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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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HC2VKqt32pQ

마 마 마 자로
  끝나는 말은
  이노마 저노마
  우리집 고구마
  훔쳐 먹지 마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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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V6HQAqdiXGo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하고 떠나자면, 사실 냉장고 안에 있는 아이스크림은 내가 먹었어.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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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kQ9FrAeBqj6

어 이게 뭐야? 너 또 똥쌌냐! 그만 좀 싸랬지!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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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zAX+PcfI2

지구의 자전은 그냥 도는거 아니야? 문과가 그걸 왜 알아야하는건데! 이과들 이 문제 풀어봐!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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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k1+j+qKolg

봐도 봐도 모르겠다고!! 수학은 왜 해야하는거야?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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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q1EDlNx54hQ

"야야 그러지 말자..."
거친 숨소리를 사이에 두고, 동생의 아이스크림을 든 채로 나는 화해를 요청... 아 이건 죽었네.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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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KZRdBl3vTyQ

네네 치킨을 먹었다. 맛이 있었다.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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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vKJj9hA/tEI

다 없어져버려도 괜찮지 않을까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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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3h+U3omKcac

까짓것, 치킨의 다리 두개는 모두 내가 먹어버리려고 할때 베란다에서 보이는 동생의 모습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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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8n/2RbF+m5k

습기찬 내 눈에 물이 흐르네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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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XV5FNy6A8PA

네명의 사람 그리고 한명의 범인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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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Kw27rf+sy26

인간관계. 꼬이고 꼬여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는 것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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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elmEbKlCx+

결국, 인생은 혼자야.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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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jbP0bMLWQhg

>696 뭐?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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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RhtCPnZQg+

"뭐?"
"네 인성 개떡 같다고, 개떡. 마음 좀 곱게 쓰시지?"
"친구는 친할 수록 닮는대. 그러니까 네 인성도 만만찮게 개판이라서 그런 거겠지."
"어라, 못하는 말이 없넹. 그렇게 친구를 까고 싶니?"
"네가 먼저 했잖아, 망할 것아. 네가 먼저 괴롭혀놓고서 아닌 척하긴."
"재밌잖아~. 늘 스릴 넘치는 사이라 굿굿. 재미쪙."
"..징글징글하고 가증스러운 친구 놈 같으니라고."

오늘도 저 애들은 서로 으르렁거리며 싸우면서 친목을 다진다. 참 특이한 애들이야.. 그래도 사이가 엇나가지 않는 걸 보면 그게 바로 절친이라는 의미려나.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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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JAzcfUjtSkM

>>696이 잘못 이은 것 같은데 나만 그래?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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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924UK9EFU0I

래미안 아파트도 있다. 우리 동네에는. 그리고 엠코 플로리체도 있어.

>>699 >>696이 잘못 이은 거 맞아. 릴레이 소설인 줄 알았나봐.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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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rTZSPVuB7QAw

봐봐 지금 이제 수행평가를 하는 니 모습은 매우 한심해보이는거 이제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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