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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게시판 목록 총 19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관심 있는 캐릭터는 아닌데, 이름이 자꾸 아른거린다 레스 (39)
  2. 2: 10스레마다 극단적으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7판 레스 (422)
  3. 3: [드림ver.]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392)
  4. 4: 마법이나 마법사가 좋은 사람 모여라 레스 (8)
  5. 5: 남들 a 좋아할때 나만 b 좋아한 경험 있는 레더들? 레스 (35)
  6. 6: ★☆★☆취향판 잡담스레☆★☆★ 레스 (945)
  7. 7: 최애캐가 되어 대화하는 스레 레스 (266)
  8. 8: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373)
  9. 9: 최애캐의 성격을 뒤집어보는 스레 레스 (15)
  10. 10: 최애캐 이름을 10번 쓰면 꿈에 나오는 스레 레스 (124)
  11. 11: 비주얼만 보고 바로 최애가 된 캐릭터 말해보자 레스 (94)
  12. 12: 작품명을 밝히지 않고 스포일러해보자! 레스 (518)
  13. 13: 덕질하면서 힘들었던것들 털어두고가는 스레 레스 (248)
  14. 14: 싫어하는것도 취향이야! 불호스레! 레스 (589)
  15. 15: 주연이나 주인공보다 인상깊던 조연캐가 있다면 적어보자 레스 (63)
  16. 16: 생애 첫 최애와 가장 최근에 생긴 최애 레스 (78)
  17. 17: 대사보고 작품 맞추는 스레 레스 (604)
  18. 18: 안경은 사랑입니다! 안경 스레! 레스 (44)
  19. 19: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캐릭터를 찾아주는 스레 레스 (493)
  20. 20: 너 혹시 우리장르 아니? 하고 묻는 스레 레스 (273)
  21. 21: 내 취향은 이러지 않았는데? 의외의 요소에 치인 사람들 있니? 레스 (95)
  22. 22: 특촬을 사랑하는 그대들, 모여주시죠!!! 레스 (168)
  23. 23: ts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레스 (35)
  24. 24: 최애캐 3명의 공통점을 찾는 스레 레스 (178)
  25. 25: 게임캐 파는 사람들 노이해 레스 (365)
  26. 26: 굳이 사랑이 아니여도 되잖아요? 논커플 통합스레! 레스 (289)
  27. 27: 우타이테 노래를 추천해보자 레스 (68)
  28. 28: 취향으로 아래 레스더를 죽이는 스레 2판! 레스 (60)
  29. 29: 잡덕인 레더들 있으면 지금까지의 덕생활을 전부 적어보자 레스 (33)
  30. 30: 죽은 최애의 사망원인을 써보자 레스 (57)
  31. 31: 성우 스레 세워도 되나? 성덕 스레 레스 (73)
  32. 32: 비인간 좋아해? 비인간 스레! 레스 (110)
  33. 33: 백발이 흑발이 레스 (26)
  34. 34: 최애캐가 할 리가 없는 말을 적어보자 레스 (211)
  35. 35: 10레스마다 다른 레더의 최애들 중 더 호감인 캐릭터를 고르는 스레 레스 (284)
  36. 36: 힌트를 보고 캐릭터를 맞히는 스레 레스 (838)
  37. 현재: 최애캐의 명대사를 말해보자! 레스 (516)
  38. 38: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작품을 찾아주는 스레 레스 (92)
  39. 39: 이런 요소면 100% 치인다! 스레 레스 (204)
  40. 40: 마이너를 너무 파서 자료 없는거에 익숙해진 사람.. 레스 (380)
  41. 41: 한복을 좋아하는 그대! 이리 오시오 냉큼 오시오 레스 (27)
  42. 42: 여러분 날개는 사랑입니다 날개... 날개에 치이는 스레! 레스 (31)
  43. 43: 취향판의 대나무숲 스레 레스 (204)
  44. 44: 최애캐들을 모조리 적어보자 레스 (226)
  45. 45: 병든 취향 하나씩 적고가보기 레스 (125)
  46. 46: 오지상콤플렉스 어셈블! 스레 레스 (66)
  47. 47: I dreamed a DREAM...☆ 드림물 스레!! 레스 (629)
  48. 48: 왜 그랬냐고? 사랑하니까!! 얀데레스레 1판 레스 (384)
  49. 49: 봤던 작품 중에서 소름돋았던 장면을 말해보자 레스 (103)
  50. 50: 혹시 퇴폐적인 분위기 좋아하는 사람 없니? 레스 (70)
( 724: 516) 최애캐의 명대사를 말해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30 14:51
ID :
faFTDS+dXoS9o
본문
제목이 곧 내용이다!
4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jt4aFLxZUwg

시끄러 내맘이야

닥치세요 커피는 막심입니다

둘이 다른애들이야! 둘다 넘 이쁘고 기엽다 흑
사실 위에 애가 쪼금 더 조화

4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6o3rq3vW+M6

메가트론이 죽었으니 이제 내가 새로운 리더다!


스타스크림 존ㄴ나 귀엽다....

4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VJX7v2DXCA2

축하하는 의미에서... 내가 살아난 널 죽여주지!

4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zFjPbP+VEBU

...좋아해버립니다.

이부분에서 순간 설렜다!! 사람들이 명대사로 인정하는 부분들보다 이게 더 좋아!

4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GaM7PRWbZrY

Ebay.

4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DRYurLrnTkA

너무 오래 앉아있었더니 이가 흔들려.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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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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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KldkpqK4aEc

-에무, 세계의... 인류의 운명을 맡길게... 잊지 말라고, 네가 웃는 얼굴로 있는 한... 넌 너야, 네 운명은..., 에무, 네가 바꿔라!
-내 거짓말에 타라
-한 번 죽은 이 목숨으로 의료의 미래에 기여해보자고!

47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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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ORdkiKbXNh+

"너는 아무 것도 할 필요 없어. 그저 그대로, 이렇게 있으면 돼."

47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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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vfH0DpfqBuA

Time to find out.

그 비현실적이게 멋진 목소리로 이렇게 말하고 마스크 철컹! 장착되는데 시ㅣ벌 존ㄴ나 멋있다.... >>472 나랑 같은 듯ㅋㅋㅋ

47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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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RZmrEiWfG1I

>>462 으앗 히나타!!

나는 이거
Always.

47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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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o6hEdsCmBfw

네가 가장 행복할 때 죽었으면 좋겠어.

47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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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umQKaZTmwJI

그런 짓 하면 이제 놓을 수 없잖아. 이제 새삼 없었던 일로 할 수도 없어.

48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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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NnXyzbks0A

>>477 정답!!!!!

48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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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Xi+tLOx2Hfo

I would lay down my life for you.

이 장면이 다 했다 정말로(눈물

48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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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VIlMn2oZfiI

>>436 이거 무슨 작품이야..? 찌통인게 내 취향일 각인데ㅠㅠㅠㅠ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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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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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VIlMn2oZfiI

>>477 after all this time?

48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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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x2+ajtOe2+U

>>482 포탈 - 글라도스가 부른 You Wouldn't Know 라는 노래 가사야. 개찌통 맞어 흑흑ㅠㅠ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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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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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EbiZoauTibY

"나의 신념은 그런 세상을 만들어내는 게 아니야. 그 길을 향해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내가 되는 것. 그게 나의 신념이야. 이걸 미련이라고 부르면 미련이 되겠지만, 난 이걸 희망이라고 불러."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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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dOpLLleGdK6

>>484 알려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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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dOpLLleGdK6

당신을 매일 영원히 본다면 난 이 순간을 기억할 겁니다.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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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NPzX8ATE1VI

"많이 아팠어...? 그랬으면 좋겠다."
"죽고 나면 안 아플거야."
"왜 안 싸워...? 무서워서? 아님 멍청해서? (놀란 호흡 후 신나서) 혹시, 둘 다?!"
"죽는 건 나빠. 얘만 빼고... 얘는 죽어도 돼."
"죽어버렸네? 죽었어, 죽었어, 죽었다고!!"
"이제 우린 영원한 친구야♡"

명대사가 참 많다.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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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E3g5/uE1R6

지금 이 자리에 살아있어! 내가 살아있다는 걸 네 녀석에게... 그리고 이 세상에게 보여주겠어!!!!!!!

성우님 성대 갈리는 소리 난다 최애캐 사랑해..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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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jgnAcglnm2

하지만 그러려면, 넌 좀 미쳐 있어야해. 새장 안에 숨을 정도로, 아마? 아니면 나.. 처럼... 미치던지...


있잖아. 우리가 그녀를 정말 화나게 만들어 볼 수 있을 거야! 시도해볼까?
오, 하지만 정말 재미있을 텐데!


분노를 입은 모습이 보기 좋아 보여. 네 상태가 영원하지 않으리라는 점에서 네 적들은 운이 좋아. 너도 운이 좋지. 붉은 눈이 어울리는 사람은 얼마 없어.

49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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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Hl8sq/HmERk

>>487 If I saw you everyday forever, I would remember this time.
이거 맞아?

49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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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J6x+A9wumc

미안하다고 하는게 먼저 아냐?!

개인적으로 이 대사 치였어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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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cBaIXA+6BIc

제 자유의지에 속한 일을 허락하듯 말하지 마십시오.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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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BaIXA+6BIc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이 인간답게 살기 위해 삶 대신 죽음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을.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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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bKik+ZJ1ik

1. 아스테아.. 천년에 걸친 우리의 여행을 끝낼 때가 왔어.
2. 난 지쳤어, 아이샤. 그댈 잃은 아픔에 내 심장은 오래 전에 얼어붙었어.
3. 칠흑보다 어두운 과거. 기억 속에 스러져버린 제국. 차가워진 추억은 황혼 속에 파묻혔지만, 아랑곳 않고 찾아오는 계절처럼. 한결같이 떠오르는 달처럼. 절대 사라지지 않을 이름 하나. 클라우디아.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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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YL1f/bmfic

This is my design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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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DARGhSNp6o

내가 있으면 너는 최강이야!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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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XZB0LgJg9U

나를 두 번이나 죽이려 한 걸 기억하나요?
당신의 자유? 가져가요
나도 바라는 바예요
한때는 당신이 죽기를 원했지만
이젠 그냥 당신이 사라지길 바라

난 영원히 살 수 있겠지만, 당신한텐 이런 행운이 없을 테니 불쌍하군요
당신에겐 짧고 슬픈 인생만 남아있죠
바로 가는 게 좋을 거예요
그게 내가 바라는 것이죠

...내 유일한 친구, 이젠 안녕

아, 당신 얘긴 줄 알았나요?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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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Z6Z6nGXTLs

>>497 아아 우리 ㅈ만한 히나타...(주먹울음) 우리 왕님이랑 배구 잘 해...(주먹울음)

1.넌 너무 강했다.
(주인공한테 뚜까맞고 뒤져가면서 한 내 최애의 소리입니다 엉엉 내 최애 죽었써)

2.사랑해줘서...고마워...!
(이 장르 최애도 죽었다. 이쯤되면 나 사신 아니냐.)

3.가짜 놈이 판을 치는 이 사회도...되는 대로 힘을 휘둘러 대는 범죄자도...! 모두 숙청 대상이다!
(이 장르 최애도 아아 가버렸습니다 나는 정말 사신인듯 합니다)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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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ZobOb1kjp0s

1.
다르다는 말과 특별하다는 말에 대해서 한 가지 더 할 말이 있어요.
다르다는 말로 모든 사람들을 같은 시선에서 바라보게 된다면, 모두가 몰개성하게 느껴져요. 모두가 그 다르다는 말 아래에서 하나로 묶여요. 하지만 아주 역설적인건...
모든 사람이 같다면, 결국 그 모든 사람이 특별하다는 말과 의미가 같아져요.
그런 맥락에서... 저는 특별한 사람이에요.
그리고 선배도 특별한 사람이에요.

2.
인간은 누구나 약해. 어느 부분이, 어느 순간이, 반드시 약해. 인간은.
완벽한 인간이란 건 없어. 하지만 나의 약점은, 나의 불행은,
나와 같은 고통을 겪는 타인을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너의 불행이 나의 불행이 되게 만들지.
그리고 그건 날 강하게 만들어.
네가 소중하니까, 너를 위한 강한 내가 되는거야.

그동안 나의 세상이 훌륭했다면 그건 네가 훌륭했기 때문이야.
너는 나의 세상이고, 나는 너의 세상이니까. 우린 세상의 일원이자 그 자체야.
하지만 같은 고통도 사람에 따라 견뎌낼 수 있는 정도가 다르고 어떤 고통은 개인이 도저히 극복해낼 수 없어.
그때 우리가 서로의 약한 순간을 위해 손을 잡아주지 않는다면, 우리는 누구나, 언젠가 약할 수밖에 없는데도,
평생 약해지는 걸 두려워하며 살아야만 해.
그래서 나는 더 많은 사람의 손을 잡으러 가려 해.

3. 강자끼리 조직을 이룬 이유는 뭐 뻔하군요. 혹시나 약자들이 기어오르지 못하게 짓누르기 위한 거겠죠.
지금부터는, 여러분이 지금까지 겪은 것과는 반대의 일이 일어날 겁니다.

안경 벗는다고 갑자기 강해질 리가 있나요. 때릴 때 좀 덜 미안할 뿐이죠.
여러분의 표정이 잘 보이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저에게 무례할 수 있는건 수적으로 우위에 있기 때문이겠죠?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바닥을 기었겠군요.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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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ZobOb1kjp0s

>>500의 3이어서
말로 행실이 바뀔 분들이 아니란 건 알고 있어요.
물론 폭력으로 썩어빠진 정신상태를 고칠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도 한번 쯤은 느껴보는 게 좋겠어요. 약자가 된 기분을-
누군가는 힘을 이용해서 약자의 것을 빼앗고, 그 힘을 지키기 위해 강자들끼리 연대를 이루는 동안
누군가는 약자를 지키는 데 힘을 사용합니다.
부디 부끄러운 줄 아세요.

4.
사람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바뀔 수 있어.
사람들 덕분에 나는 변했어. 혼자 살아가는 나보다 조금 더 강한 내가 될 수 있었어.
내가 달라졌으미, 누구나 그럴 수 있을 거야. 어떤 사람도 변할 수 있어.
그렇다면 가치 없는 인간은 없는 거야.
당신이 만든 "나"는 당신에게 지더라도.... 나는 아니야.
도망치지 않겠어. 못된 아사기리를 아직 구하지 않았으니까.

5.너희는? / 너희도 그러냐고.
뭐를? 목줄 없이 길들이는 자기 수완을?
지배당하는데에 낫고 안 나은게 어딨어. 어느 쪽이든 거지 같구만.

명대사가 있다고 생각나는 최애들은 일단 쭉 다 써봤는데 다 모아보니까 내 취향 한결같구나....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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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H1NgnqHTOmc

이런말하는거 가슴아프지만

내 꿈이 아직 악몽이라면 내 꿈은 꾸지말고.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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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9rYcv6iC/7s

- 기억을 마음 가까이에 간직하도록.

- 숨는다고 보이지 않게 되는 건 아니란다, 얘야!

- 걱정 마. 우리가 배운 모든 것들이 네 길을 밝힐테니.
넌 이미 많은 걸 알고 있어. 네가 안다는 걸 모를 뿐이지. 네가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면, 내가 널 혼자 돌려보낼 리 없잖아. 날 믿지?

- 이렇게까지 사랑받는 기분은 어때?

- 우린 네가 누군지 완벽하게 알고있어, (캐릭터 이름)...

5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y9BtyYGxuTE

어째서 히어로가 질책받고 있는거냐?

녀석들은 조금 대응이 엇나갔을뿐이다!

누구든 실수 하나나 둘 정도는 한다고.

너희들은 완벽해라 이거냐?

답답하구만, 현대 히어로라는건...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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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hWNB8a1HZyM

>>498 글라도스...?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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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j6JhoZ3WJk

"걱정 마시오. 이건 치료가 가능하니까. 허나 개X처럼 구는 건, 안타깝게도, 우리가 어떻게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니오."

"나한테 생각이 있어."
"생각 좀 그만 가져."

"언제는 모든 사람들이 거짓말을 한다면서요?"
"거짓말이었어."

"...죽을 수도 있고, 그보다 더 심할 수도 있어."
"더 심하다고? 두 번 죽나?"

"사람은 변하지 않아. 예를 들자면, 난 언제나 '사람은 변하지 않아'라고 말할 거야."

"멍청이들은 재밌지. 왜 모든 마을이 한 명 쯤 가지고 싶어하는지 알만해."

"하지만 그는 총에 맞았어."
"그가 총상을 입었나요?"
"아니. 누가 총을 그에게 던졌어."

"선생님은 가족이 없죠?"
"크립톤에 남겨두고 왔지."

"인간성은 과대평가됐어."

"열심히 일하지 말고, 똑똑하게 일해."

"항히스타민제 20mg이면 저 여자를 살릴 수 있을 거야. 왜냐하면 저 여자가 입을 안닥치면, 내가 죽여버릴 꺼거든."

"선생의 남성호르몬 수치는 비버(또뜨)보다도 낮소."

"'고마워'의 반대말이 뭘까? '까'로 끝난다는 건 알겠다."


ㄹㅇ 명대사 제조기...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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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z79qhg80+HA

My parents hated me. Do you understand? They wronged me.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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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aU73PWUNsE

>>507 헐헐 이거 작품 뭐야?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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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aU73PWUNsE

"공무원보다 더 편한 직장이 어딨어? 손재주 좋다고 떼돈 벌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맞긴 한데 경찰공무원이 할 소린 아니잖습니까 최애님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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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Sz0NDBAiO+

미치려면 현실에서 미쳐. 내가 옆에서 봐줄 테니까.

51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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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HYFKY40VCog

집어치우시지! 동정도 경멸도 필요없어!
내 삶을 네놈들의 잣대로 재지 말란 말이야!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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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5hRsrDjSVfc

>>508 쿵푸팬더2 셴의 대사랍니다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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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59lHVZzPhP6

골대가 3M 위에 있는 시점에서 농구는 큰 놈이 이기게 되어있고 그게 이 쓰레기 게임의 본질이다. 이딴게 뭐가 재밌냐? 작은 놈들이 아무리 기술을 갈고 닦아 봤자 압도적인 파워 앞에서는 전부 쓰레기일 뿐이다.


그렇지... 키가 2m고 팔길이가 1m쯤 할 거 같은 우리 아츠시님은 언제나 이기실 거다!!!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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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uKogUbL06RE

다른 사람이 시키는 대로 하다 잘못되면 남 탓 할 자격도 없어. 지금 결정해.
- 에스프레소 빈즈

내가 우유부단한 성격이라 더 와닿았던 거 같아

5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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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Xd1Gl/SOSUY

>>502 아악 이거 누구대사야ㅠㅜㅠㅠ치였음ㅠㅠㅠ

51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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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WrdDU3R6Rfg

1.
나? 그냥 지나가던 음유시인이라고 해두지.

(눈은)사랑이지.

2.
어쩔 수 없는 희생이라.. 웃기지도 않는군. 똑같은 말을 지금 저쪽 방에 누워있는 꼬마에게도 할 수 있나?


자,와라. 도망칠 생각은 없으니까. 내 목숨을 바쳐서라도 너에게 잊지 못할 상처를 새겨주지.

3.
이제 그만해도 좋다. 봉화는 이미 작동했다. 이름은?

수고했다 xx

4.
힘이..넘쳐흐른다!! 어라? 내가 왜 이런 말을...

5.
너야말로 평생 감옥에 쳐박혀 있으라고!!

오늘도 네가 좋았어.

6.
내가 안 괜찮아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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