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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게시판 목록 총 194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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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10스레마다 극단적으로 취향 저울질하는 스레 7판 레스 (355)
  2. 2: 마법이나 마법사가 좋은 사람 모여라 레스 (1)
  3. 3: 너 혹시 우리장르 아니? 하고 묻는 스레 레스 (258)
  4. 4: 최애캐의 명대사를 말해보자! 레스 (509)
  5. 5: 이런 요소면 100% 치인다! 스레 레스 (203)
  6. 6: 게임캐 파는 사람들 노이해 레스 (363)
  7. 7: 힌트를 보고 캐릭터를 맞히는 스레 레스 (830)
  8. 8: 마이너를 너무 파서 자료 없는거에 익숙해진 사람.. 레스 (378)
  9. 9: 10레스마다 다른 레더의 최애들 중 더 호감인 캐릭터를 고르는 스레 레스 (283)
  10. 10: 최애캐의 성격을 뒤집어보는 스레 레스 (10)
  11. 11: 한복을 좋아하는 그대! 이리 오시오 냉큼 오시오 레스 (27)
  12. 12: 여러분 날개는 사랑입니다 날개... 날개에 치이는 스레! 레스 (31)
  13. 13: 취향판의 대나무숲 스레 레스 (204)
  14. 14: 최애캐들을 모조리 적어보자 레스 (226)
  15. 15: 병든 취향 하나씩 적고가보기 레스 (125)
  16. 16: 특촬을 사랑하는 그대들, 모여주시죠!!! 레스 (166)
  17. 17: 오지상콤플렉스 어셈블! 스레 레스 (66)
  18. 18: ★☆★☆취향판 잡담스레☆★☆★ 레스 (943)
  19. 19: [드림ver.] 최애캐로 위아래 문답하는 스레 레스 (385)
  20. 20: 덕질하면서 힘들었던것들 털어두고가는 스레 레스 (232)
  21. 21: 최애캐 3명의 공통점을 찾는 스레 레스 (175)
  22. 22: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캐릭터를 찾아주는 스레 레스 (490)
  23. 23: I dreamed a DREAM...☆ 드림물 스레!! 레스 (629)
  24. 24: 왜 그랬냐고? 사랑하니까!! 얀데레스레 1판 레스 (384)
  25. 25: 취향으로 아래 레스더를 죽이는 스레 2판! 레스 (55)
  26. 26: 작품명을 밝히지 않고 스포일러해보자! 레스 (513)
  27. 27: 싫어하는것도 취향이야! 불호스레! 레스 (575)
  28. 28: 남들 a 좋아할때 나만 b 좋아한 경험 있는 레더들? 레스 (27)
  29. 29: 내 취향은 이러지 않았는데? 의외의 요소에 치인 사람들 있니? 레스 (91)
  30. 30: 봤던 작품 중에서 소름돋았던 장면을 말해보자 레스 (103)
  31. 31: 취향을 말하면 해당되는 작품을 찾아주는 스레 레스 (91)
  32. 32: 대사보고 작품 맞추는 스레 레스 (603)
  33. 33: 혹시 퇴폐적인 분위기 좋아하는 사람 없니? 레스 (70)
  34. 34: 굳이 사랑이 아니여도 되잖아요? 논커플 통합스레! 레스 (287)
  35. 35: 최애캐가 할 리가 없는 말을 적어보자 레스 (210)
  36. 36: 캐릭터라면 좋은데 막상 현실 사람이라면 별로인 유형 레스 (109)
  37. 37: 비인간 좋아해? 비인간 스레! 레스 (108)
  38. 38: 너네들의 최애캐중에 호불호 쩔거나/안티많은 캐릭터있어? 레스 (117)
  39. 39: ASMR[자율감각쾌감반응]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레스 (38)
  40. 40: 백발이 흑발이 레스 (25)
  41. 41: 각자 있는 페티쉬 말하는 스레 레스 (137)
  42. 42: ts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레스 (32)
  43. 43: 비주얼만 보고 바로 최애가 된 캐릭터 말해보자 레스 (91)
  44. 44: 안경은 사랑입니다! 안경 스레! 레스 (43)
  45. 45: 찾다 지쳐서 세우는 SF 스레!! 레스 (7)
  46. 46: 그림자는 빛을 흉내낼수 없지만 빛도 그림자를 흉내낼수 없다,빌런 취향 스레! 레스 (24)
  47. 47: 그 캐릭터가 남자/여자였다면 레스 (19)
  48. 48: 크로스오버 스레!! 레스 (96)
  49. 49: 원작이 아니라 동인설정이나 2차창작에 치인 스레더 모여봐 레스 (23)
  50. 50: 라고 말하던 시절이 있었다 레스 (367)
( 1216: 61) 주연이나 주인공보다 인상깊던 조연캐가 있다면 적어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8-02 00:16
ID :
fawvksCxWsCXM
본문
때때로 영화나 만화, 드라마를 보거나
책을 읽거나 뮤지컬, 오페라같은 공연을 볼때
혹은 게임을 하며 스토리를 볼때

아, 주인공/조연도 감명깊고 좋았지만
왠지 이 조연/엑스트라가 더 기억에 남았다 이런 겅험 한 사람은 나 혼자뿐인가?

이런 경험 한 사람이 있다면, 혹은 그런 캐릭터기 있다면
적어보자.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xBk7xxPJy5M

아쿠타 린타로
.......정말 임팩트가 강하지 얘는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vVs1f8WcwiI

왓치맨 신문 가판대 엑스트라들.
스포









심리학자의 폭풍간지 대사. "세상에서 도망칠 수는 없어, 이런 세상에선 서로 돕는 것만이 의미가 있는 거야." 이거랑, 로어셰크 놓치고 방금 파면당한 경찰이 거리에 싸움난 거 보고 "차 세워. 나는 아직 나야." 라고 대사 치면서 말리러 가는 부분이랑, 뉴욕 참사에서 어른 버나드랑 아이 버나드가 껴안고 죽는 장면. 레즈비언 커플이 히로시마의 연인 그림이랑 오버랩되는 것도 인상적이고. 거리의 싸움이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해소될 수도 있었던 상황이라는 게 안타까우면서도 매듭 상징이랑 이어져서 뭔가 느껴지는 게 많음.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wvksCxWsCXM

일단 나는 레이브의 딥 스노 (디프 스노우)

레이브를 보며 가장 인상깊었던건 지그하르트였지만 지그하르트는 조연이라하기엔 애매한거 같아서...
그 다음으로 인상깊었던 딥 스노 적어본다.

애니에선 잠깐 나오고 말았고 원작에서도 많이 나오지는 않음 ㅠㅠ



악역이었던 킹의 또다른 아들이었는데
자세한 내막은 스포가 될수 있기에 말하기 애매하지만
킹의 인간적인 면도 볼 수 있던것 같고
이 캐릭도 전투력이 강한편이었고
마지막 장면이 인상에 강하게 남았어.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cFFOymFIfNg

강연의 거의 모든 조연. 다 너무 매력적이야..ㅠ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KFaO51LvrNM

피를 마시는 새였는지 눈물을 마시는 새였는지, 하여튼간에 새 시리즈에서 국군?이었나, 장군 중 하나가 나서서 맨 먼저 전장에 뛰어들고 사기를 북돋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 장군 그렇게 멋있을 수가 없었다...결국 엑스트라로 끝났지만.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FRoh2OqwX82

베토벤...브레멘:도착하지 못한 음악대의 쿠랑트 아빠...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FRoh2OqwX82

그것도 있고 루나 러브굿...은 주조연이니 제외하자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cHIN/hTabMk

그냥 프롤로그에 잠깐 나오는 엑스트라 사령관 대사인데
"하지만 내가 정말 되고 싶었던 건 수의사였어. 군인같은 게 아니였지. 전군을 소집하게."
하는데 진짜 멋있더라.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66BcTQrI/qc

그 카타나가타리의 벌레조 ㅠㅠㅠㅠ
1화밖에 안 나온애들이 죽는데 내 마음이 다 아팠다ㅠㅠㅠ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Ss9YI8QmPOU

리제로의 페텔기우스... 다들 인정하는 조연이지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ctEFXJbuDeI

>>2
간지쩌는 나쁜 쓰레김자식이지...ㅋㅋ나도 인상 깊었음.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Fl1eEIAj4v6

>>12 애초에 성의 의미가 쓰레기니까 말 다했지ㅋㅋㅋㅋ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KG0uvdqHxEA

>>9 맞아 나도 거기서 감동...!!!

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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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j5ddMM7Ew/w

>> 피마새 아홉 부위네. 첫 번째가 "아소레 메신 부위다! 더 큰 것 없냐!" 였지.

1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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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j5ddMM7Ew/w

>>6 피마새 아홉 부위네. 첫 번째가 아소레 메신 부위다! 더 큰 것 없냐! 였지.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M6W/kElVaNA

레미제라블 마뵈프씨...천천히 몰락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음...혁명에서 "좋소." 연발하는 부분에서 소름돋았고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013hfR64NZs

사이렌 (PSYЯEN)  유사카 아오이

한,두권 밖에 안나오지만 진짜 행적이 인상깊었다...

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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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icGVXSSxw/A

부산행
마동석
사스가....

2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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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lh7ML4YV+8c

드래곤 라자의 핸드레이크와 드래곤 로드.
스포










핸드레이크는 어쩌면 드래곤 라자의 진주인공일지도 모르지만 일단은 좌절하고 실패하기만 한 삶을 산 조역이지. 드래곤 로드는 확실한 조역이고. 하지만 드래곤 라자 전체를 관통하는 핸드레이크의 존재감은 정말 압도적이고, 그래서 핸드레이크의 맞수였던 드래곤 로드의 존재감 역시 적은 분량과는 별개로 압도적이었어. 세상을 다 덮고도 남을 역량을 지니고도 그런 역량을 지닌 자조차도 감당할 수 없는 꿈을 꾸었기에 실패와 좌절의 길만을 걸어야 했던 핸드레이크와 그를 내려다볼 유일한 자격을 가진 드래곤 로드는 둘다 너무 간지폭풍인 거야.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1PBaRuTFKOY

하이큐의 이케지리.
우리도 했어 배구를. 그 한 대사로 날 이 작품에 덕통사고 시킴.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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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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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eTxUkxCUpbI

이누야샤에 셋쇼마루ㅠㅠㅠ....
왜 다들 이 극강의 셋쇼마루를 빼놓는거야?..
ㅠㅠㅠ 추억으로 같이 들어갈 레스 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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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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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3lMFxh0OcRI

>>22 근데 셋쇼마루는 거의 또다른 주인공?이라는 느낌...ㄴㅁ위키에도 그렇게 써있고

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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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nKaN3/oivQY

>>2 나돜ㅋㅋㅋㅋ 주인공보다 걔가 더 기억에 강렬하게 박혀있닼ㅋㅋㅋㅋㅋㅋㅋ 잘생긴 미친놈...

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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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av+O+5hZDdQ

솔직히 조연인데 가장 인상 깊은 캐릭터로 치면..
해리포터의 페르바티 패틸 걔가 짱인 것 같아.
'입닥쳐 말포이'의 창시자ㅋㅋ

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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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VSkIMVV1WoM

>>24 게다가 작가 애캐인 게 아닌 가 나 의심됌ㅋㅋ 주인공이 아니라 걔한테 버프를 준 거 보고ㅋㅋㅋㅋㅋㅋ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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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ow2ajj2EfC+

가면라이더 키바의 켄고아는 사람?
포제의 걔말고!!!
잘나가다가 어이없는 사고당해서 완전 멘붕하고 그 이후 얼마 있다가부터는 막화 때까지 나오지도 않고......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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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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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qHhHHoVbFF2

천년구미호 목영
은혼 신스케
천연 륜
이누야샤 셋쇼마루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디노 캬발로네,야마모토 타케시
흑집사 엘리자베스 미더포드
주연보다 조연 좋아하는 사람 여기있다ㅜㅜㅜ
다들 주인공 외칠때 나혼자 조연파지 ㅋㅋㅋ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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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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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LCeELQEVYe+

>>11
헉 내가 말하려고 왔는데ㅋㅋㅋㅋㅋㅋ
페텔기우스 마지 텐시!!!

3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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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s8ueJ4Kye7Y

>>28 다른 애들은 잘 모르겠는데 셋쇼마루는 아무리 낮게 쳐줘도 주연 아닐까..? 보통 제 2의 주인공 취급을 많이 받던데.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UlVgK0ONVvE

>>30 222
주인공 일행도 아니고 분량도 적어서 그렇지 주연급임.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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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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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Q5AXSEa8xBg

샤먼킹 타바인

아ㅠㅠㅠ 레알 악역 엑스트라..

하지만 일단 간지나고 맨얼굴도 잘생겼고...
후반부에 미친 존재감을 자랑...까지는 아니지만 존재감이 생김.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1TDabkS+Geo

이영싫에 잠깐 나온 음표악마.

나오자마자 팬카페를 엄청나게 뒤흔들었던 아주 잘생긴 오빠야입니다...ㅋㅋ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Pz01gCvhcvQ

>>33 나도 그 오빠한테 치였닼ㅋㅋㅋㅋ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M91CbHfC+/w

지크슈 아레나 가야바님이 웃을때 눈가주름으로 날 거하게 치고 가셨어...

3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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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KCVj6XRFprs

NG라이프라고 만화책 있는데 거기 나오는 "아그라이어".
짱 예쁜 언닌데 왜 그렇게 일찍 가셨어...입고 있는 드레스들도 다 내취향이었는데...

3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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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sYOxVsI8R4g

코마에다 나기토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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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Q9AaiPOCTWg

언텔의 샤이렌. 뒤돌아볼때 얼굴 때문에 놀랐는데 계속 보니까 귀엽더라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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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0473O/Ubpi6

써커 트릭에서 나왔던 에르킨


작가 후기에서라도 이름이 나와주어 고맙달지...ㅠㅠ

다른 조연들도 인상이 깊었는데 이 캐가 기억에 남는건 왜 일까...
그 특유의 자유분방한 성격 때문인걸까...
그래보이지 않으면서 동료를 챙기고 생각해주는 모습에 그런걸까...

악역 포지션이고 많이 등장하진 않았지만 뭔가 짠했던...
마지막으로 나온 장면에 나도 왠지 멍해졌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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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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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0WpqjS8ovTw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플뢰르 드 리스... 는 본 사람들도 모르는 경우 많더라ㅠㅠㅠㅠㅠ 딱 한 번 봤지만 치였는데ㅠㅠ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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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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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x2pafd/7ICo

이영싫 웃음소리가 들리는 섬 에피의 날개 달린 간부직속 혼혈. 백발에 역안에 날개라니 그냥 내 취향 총집합이잖아ㅠㅠ 그 뒤에 또 나와서 너무 반가웠음..

4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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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VwLliG0QGDM

헌터헌터 NGL편 초반에 키르아에게 당한 곤충형 개미. (얌전히 굴면 곱게 죽여줄게.) "할 수 없지. 내가 약했던 거니까." 이거 너무 쿨해서 멋있었다

4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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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ZrhZFRhLC+c

>>38 2222 샤이렌 처음엔 어우 얼굴 왜저래 했는데 마스크테일에서 너무 예뻐서 치였어... 얼굴이 똑같은데 예뻐!

4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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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na1OAUu+iWk

데스노트에 미하엘 켈이라고 있는데 진짜 너무 아깝게 쥬금 ㅠㅠ

4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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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aOsH52JqXw2

데스노트에 매트... 진짜 고글같은거 끼고 담배피울때ㅠㅠ 담배는 나쁜거지만ㅜㅜ

4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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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gOrQTtEr04k

짱구 극장판 짱구가족 차 태워주던 게이아저씨
"난 사실 남자고 부인이랑 애들도 있어!" 라고 하는데도 남자여도 상관없다며 결혼해달라던 그 아저씨 너무 웃기고 인상깊음ㅋㅋㅋㅋㅋㅋㅋ

4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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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wD+TWNzspc

신의탑 로엔 유이아

"사랑합니다 다니엘씨. 고마워요. 이런 감정..태어나서 처음이야. 저는 지금-"
"죽음도 두렵지 않은 사랑을 하고 있어요"
여기서 진짜 울 뻔 했어....

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vXOliNfU3Wo

>>47 헐 이거 보니까 갑자기 신의탑 보고 싶어 진다.. 대사 취적

4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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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IHteD4NmAlM

"결과만을 추구하다 보면 사람은 지름길로 가고 싶어하기 마련이지. 지름길로 가다간 진실을 놓칠 수도 있어. 의욕도 점점 사라져가고. 중요한 건 진실을 똑바로 마주보려는 의지라고 난 생각해. 똑바로 마주보려는 의지만 있으면 설령 이번엔 범인이 달아났다고 해도 언젠간 도달하겠지? 똑바로 마주보고 있으니 말이야... 그렇지 않은가?"

죠죠 5부의 무려 >>엑스트라의 대사<< 되시겠다.

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faY90xdozh7FY

>>49 앜ㅋㅋㅋ그 대사 참 감명깊지. 나도 인상 깊었던 엑스트라야.
이거 보니 갑자기 아바키오가 생각나네. 아 ㅠㅠㅠㅠ


애니메이션 로미오x줄리엣에서 다른 캐들도 인상 깊었지만 어째 머큐시오가 아른거린다.
(정작 애정하는 캐는 아니라는게 함정이라면 함정이랄까...)

각본가가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가장 싫어하는 캐릭터가 머큐시오였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작중 행적이 참...
열등감과 찌질함으로 똘똘 뭉친....
메인 악역과 히든 보스(?) 와 더불어 보는 사람에게 분노를 선사하는 그런 비호감 캐라면 캐랄까....




{스포주의}


최종화 다 되어갈쯤 자기 스스로 자기가 존경하던 사람 (메인 악역) 을 자기 딴에는 살겠다고 찌르고
미친듯 웃으며 퇴장하는 보니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들긴 하더라.
마지막화에서 잠깐 스쳐지나갔는데 마치 나라라도 잃은 얼굴로 무너진 건물에 앉아있는걸 보니 완전 폐인 다된것
같기도 하고...뭔가 기억에 남긴 하더라. 좋은 감정에서인진 모르겠지만...

5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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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y5/1UgMOXFc

난 대게 주연보단 조연쪽이라. 스타워즈 로그원의 치루트 임웨라던가 스타크래프트 군단의 심장에서 스투코프라던가, 공허의 유산 오프닝 시네마에서 장렬하게 전사하는 이름모를 집정관이라던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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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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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QNPQhsRdEWg

다크나이트 스포 주의!!









영화 후반부에 조커가 두 배(한 쪽은 죄수들, 다른 쪽은 민간인이 타고 있던)에 폭탄을 설치하고는 각각의 배에 다른 쪽 배의 폭탄 스위치를 넣어두고는 폭탄을 터뜨리지 않을 경우 두 배 모두 폭파시키겠다며 테러를 하는 장면이 나오잖아? 그 때 민간인들의 배에서 사람들이 함장에게 폭탄을 터뜨릴 것을 요구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거기서 "우리는 지금까지 살아 있습니다. 그 말은 저 쪽 배에서 아직 폭탄 스위치를 누르지 않았다는 소리지요." 이 말을 하는 함장이 인상 깊었어. 또 죄수 쪽 배에서 군인들이 스위치를 들고 머뭇거리는데 한 죄수가 "당신들이 30분 전에 했었어야 하는 일을 내가 대신 해주지. 나중에 책임을 지기 싫다면 내가 강제로 뺏어갔다고 말해도 좋다." 이런 말을 하면서 스위치를 가져오더니 바로 창문 밖으로 던져 버리고 제 자리에 앉는데 이 죄수도 엄청 인상 깊었어. 사실 다크나이트 내용은 가물가물한데 이 부분만큼은 또렷하게 기억해.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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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5wVm7k2gwv+

짱구에 나오는 붉은장미 삼총사! 대장 맡고 있는 그 포니테일 여자애가 너무 귀엽고 매력있어ㅋㅋㅋㅋ 더 자주 나오면 좋을텐데!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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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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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faZOKa0tRWCOo

누라리횬의 손자에서 나왔던 쿄사이

....작품 후반부에서 나오는 햐쿠모노가타리라는 악역조직의 일원이고...간부급이긴 하다만 간부라고 하긴 뭐함.
아니 근데 대체 뭔데, 그냥 그림을 그려 무언갈 구현화시키는것 밖에 전투 능력은 없는데 어떻게 주인공과 그 일행을
궁지로 몰아넣냐. 직접적인 전투능력을 가진 애들보다...
그래서 20권 표지에 나온건가....

여튼 개인적으로 그 행적이 인상깊었다. 독특한(거라고만 말하기엔 뭐한) 미적 감각과 그게 구현화된 기술에
가는 길에도 주인공에게 시련을 남겨주고 가는...
거기다 풀린듯한 눈도 인상깊었달지....

5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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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famZM8xT+tiwk

도깨비 피치커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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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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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Ol9HIsigdw

안즈의 일리아. 비겁하고 자기 중심적이었지만 결국 자기를 위해 죽은 자를 위해 춤추겠다는 대사에서 인간미가 느껴졌다..

나도 >>47 로엔.. 휴 마지막의 결말까지 너무 안타까운 캐릭터였어..신탑의 가장 큰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이었던거같아...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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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역전검사에서 나왔던 다미안 힌지.

그 쿠폰 만능주의가 ㅋㅋㅋㅋ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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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이면 역시 그거지!
양들의 침묵에서 한니발 렉터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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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탑 랭커들!
특히 러브나 이한성었나... 하여튼 그리고
곱등ㅇ... 아니 레로로... 살려주세요!! 죄송합니ㄷ-
(레스주의 온기가 남아있다)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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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세코이는 사실 슈가 주인공 이름도 생각 안 나는데 걔보다 훠얼씬 더 기억에 난다
주인공은 그냥 답답해서 죽을 것 같은 거만 기억남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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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싫 피규어 영물 언니... 아니 아주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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