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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게시판 목록 총 320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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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너희의 꿈을 해몽해주마♧ 레스 (62)
  2. 2: 매일 죽거나 누군가에 쫒기고 있어 레스 (1)
  3. 3: 여기에 꿈을 장래희망으로 알고 들어온 분들이 여기다 자신의 꿈을 적는 스레 레스 (199)
  4. 4: 실제였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운 꿈을 적어보자 레스 (89)
  5. 5: 자기 태몽 적고 가는 꿈! 레스 (89)
  6. 6: 너넨 어떤식으로 꿈을꿔?? 레스 (9)
  7. 7: 누구 꿈 해몽 잘하는 친구.. 레스 (6)
  8. 8: ★★꿈판 잡담스레★★ 레스 (235)
  9. 9: 꿈속의 남자 레스 (336)
  10. 10: 꿈 속에서 "이거 꿈이지?" 라고 말했던 일 얘기하는 스레 레스 (190)
  11. 11: 요즘 계속 꿈하고 가위눌림이 섞인다. 레스 (23)
  12. 12: 꿈 어쩌다 꿔? 레스 (3)
  13. 13: 꿈 내용 푸는 스레 레스 (79)
  14. 14: 다들 기억에 남는 자기 꿈의패턴 또는 꿈쓰고가쟈 레스 (12)
  15. 15: 강간당하는 꿈꿨어 레스 (15)
  16. 16: 꿈에서 떨어져본 적 있는 사람 레스 (32)
  17. 17: 꿈을꾸다가 무섭거나 너무 슬퍼서 일어나자마자 운적있어? 레스 (70)
  18. 18: 자신이 꿈 속에서 저지른 말할 수 없는 일들 레스 (183)
  19. 19: 꿈 해몽좀 부탁해 검은나방, 엘리베이버 레스 (1)
  20. 20: 꿈에 나오는 사람 사랑해본적 있는 사람. 레스 (20)
  21. 21: 전 세계 사람의 꿈에 나온다는 그 남자말이야 레스 (6)
  22. 22: 꿈에서 보이는 건물들의 특징을 말해줘 레스 (35)
  23. 23: 고등학교 3년내내 가위만눌렸다 레스 (3)
  24. 24: 연예인이 나왔던 꿈 레스 (66)
  25. 25: 꿈판이니까 자기가 꾼 꿈을 적어본다 (1) 레스 (359)
  26. 26: 자신이 꿨던 꿈중에서 가장 기억나는 한마디 레스 (228)
  27. 27: 오늘 군 꿈에 해몽 좀 알려주세요 레스 (3)
  28. 28: 요즘 꿈에서 이상형본다 레스 (5)
  29. 29: 나 방금 일어났는데 꿈이... 레스 (3)
  30. 30: 루시드 드림 와일드 두번째 성공 딜드도 성공한듯 레스 (4)
  31. 31: 몇 년째 같은 스토리라인으로 꿈 꾸는 사람 있어? 레스 (7)
  32. 32: 자각몽을 악몽으로 꾸는 사람있어? 레스 (2)
  33. 33: 루시드 드림 딜드 말야 꿈일기만 적으면 성공할 수 있음? 레스 (6)
  34. 34: 꿈속에 나왔던 남자 썰 풀래 레스 (19)
  35. 35: 루시드 드림 와일드 성공했다 레스 (11)
  36. 36: 지금까지 꿨던 꿈들 중 제~~일 이상한 꿈 하나씩 말해보자!! 레스 (52)
  37. 37: '실패한 루시드드림'이라는 스레에 관한 이야기 레스 (15)
  38. 38: 내 꿈 속 사라진 남자아이 레스 (3)
  39. 39: 세계자살축제... 레스 (35)
  40. 40: 이상한 꿈을 꾸고 있어 레스 (3)
  41. 41: 같은 꿈을 꾼 적 있어? 레스 (5)
  42. 42: 예지몽 꿈 꿔본 적 있는 사람 모여라! 레스 (24)
  43. 43: 이런 자각몽을 꾼적 있어? 레스 (14)
  44. 44: @@@루시드 드림@@@ 레스 (135)
  45. 45: 위험 레스 (35)
  46. 46: 이제 꼭 꿈을 적어놓을 거야 레스 (32)
  47. 47: 갑자기 생각나는 좋아하는 사람 꿈 레스 (5)
  48. 48: 전 남친이랑 친구랑 키스하는 꿈 레스 (1)
  49. 49: 꿈은 과거 현재 미래의 함축판이라고 생각해. 레스 (3)
  50. 50: 자신이 꾸고 싶은 꿈 말해보자 레스 (44)
( 6487: 5) ❖꿈일기❖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9-18 12:13
ID :
druxPTDIdZykI
본문
오늘부터 내가 꿔왔던 꿈을 여기다가 쓸 것이다. 밤에 잘 때 꾸던 꿈, 학교에서 자면서 꾸던 꿈, 가끔 기면증으로 이유없이 잠 들었을 때의 꿈 등 내가 살면서 꿔온 꿈들을 이 스레에 쓸 예정이다. 무서운 꿈도 있고 소름돋는 꿈도 있고 재미있는 꿈도 있고 즐거웠던 꿈도 있기에 모든걸 기록하고 싶다.
2
별명 :
★5TJE34PwFL
기능 :
작성일 :
ID :
drdB2r744Ol2g

코드다는 법 이거 맞나

3
별명 :
★5TJE34PwFL
기능 :
작성일 :
ID :
drxROWt7vwVG6

맞구나 그럼 전에 꿨던 꿈부터 차근차근 써내려가도록 하겠다. 날짜는 뒤죽박죽이지만 이어지는 꿈은 몇없으니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같다.



2017년 08월 24일 12시15분 쯤 깨어남

오늘은 밤새 하이킥을 보느라 잠을 못 자서 등교 하자마자 아침 자습시간부터 4교시까지 쭉 잤다. 급식먹으러 가려면 화장을 해야해서 본능적으로 15분에 일어난 것같은데 뭔가 꺼림찍한 꿈을 꾼 것같아 기분이 좋진 않았지만 무슨 꿈이었는지 생각이 나지않아 그냥 화장을 시작했다. 12시26분 쯤 학교 앞 큰 도로를 지나는 유일한 버스가 지나가는 소리가 들렸고 그 순간 무슨 꿈이었는지 기억이났다.


꿈에서 난 친구와 떠들고 있었던 거로 기억한다. 친구의 얼굴은 딱히 기억이 나지않았지만 몸 체형이나 실루엣이 익숙하진 않은게 주변 친구들은 아니었던 것같다. 꿈의 시작에선 단지 친구만 보일 뿐 함께 있던 장소가 어떻게 생겼었는지 몰랐는데 어느 순간  주위를 둘러봤을 때 장소는 버스 안이었다. 친구와 즐겁게 이야기를 하다 내릴 곳에 도착했는지 친구가 나의 손을 끌고 급하게 버스를 내렸고 내리는 순간 꿈에서 깨어났던건지 아님 그 뒤가 기억이 안 나는건지는 모르겠다.

버스 꿈은 죽는 꿈이라던데 그날 이후로  딱히 다치는 일도 없었고 죽을 뻔한 적도 없어서 그냥 잊고 지낸 것같다. 버스를 타는 장면이 없어서인지 중간에 내려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꽤 나쁘진 않은 꿈이었다.

4
별명 :
★5TJE34PwFL
기능 :
작성일 :
ID :
drbnfMpNUjg9Y

2017년 7월 14일 새벽에 깨버렸다.

꿈의 시작이 어디였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주위를 둘러보았을 때 꽤나 먼 거리에서 삼색고양이처럼 검정색, 갈색, 흰색의 털을 가진 늑대가 날 노려고고 있었다.늑대와  눈을  마주쳤을 때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그대로 달려와 날 물어 내 몸을 갈기갈기 찢어버릴 것만 같았지만 머리와 달리 몸은 늑대에게서 도망가기 위하여 미친듯이 달리고 있었다.

하지만 곧 늑대는 내 다리를 물었고 늑대의 긴 이빨이 뼈를 관통하는 느낌이 그대로 들었다. 애나벨2에서 다리 다친 여자아이가 악귀에게 질질 끌려가 듯이 난 늑대에게 끌려갔고 고통에 못 이겨 비명을 지르는 순간 깨어났다. 꿈인걸 안 순간 극도의 안심이 되었고 다리를 본 순간 난 온 몸이 굳고 말았다.

내 다리의 종아리는 무언가에 깊게 베인 것처럼 3개의 굵고 긴 상처가 나 피가 송글송글 맺혀져 있었고 마비가 온 것 마냥 움직이지 않았다. 다행이 날이 밝으면서 점차 마비가 풀려왔고 상처는 피를 닦아내고 마데카솔을 바르니 흉 지지않고 나았다.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cIYeN8cXIDY

꿈이 아니라 무슨 소설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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