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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게시판 목록 총 322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원하는 세계의 꿈을 꾸는법 레스 (4)
  2. 2: 나의 꿈일기 레스 (32)
  3. 3: ♧너희의 꿈을 해몽해주마♧ 레스 (80)
  4. 4: 꿈속의 남자 레스 (337)
  5. 5: 자신이 꿨던 꿈중에서 가장 기억나는 한마디 레스 (229)
  6. 6: 실제였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운 꿈을 적어보자 레스 (90)
  7. 7: 자기 태몽 적고 가는 꿈! 레스 (90)
  8. 8: 꿈판이니까 자기가 꾼 꿈을 적어본다 (1) 레스 (363)
  9. 9: 요즘 계속 꿈하고 가위눌림이 섞인다. 레스 (24)
  10. 10: 연예인이 나왔던 꿈 레스 (68)
  11. 11: 매일 죽거나 누군가에 쫒기고 있어 레스 (1)
  12. 12: 여기에 꿈을 장래희망으로 알고 들어온 분들이 여기다 자신의 꿈을 적는 스레 레스 (199)
  13. 13: 너넨 어떤식으로 꿈을꿔?? 레스 (9)
  14. 14: 누구 꿈 해몽 잘하는 친구.. 레스 (6)
  15. 15: ★★꿈판 잡담스레★★ 레스 (235)
  16. 16: 꿈 속에서 "이거 꿈이지?" 라고 말했던 일 얘기하는 스레 레스 (190)
  17. 17: 꿈 어쩌다 꿔? 레스 (3)
  18. 18: 꿈 내용 푸는 스레 레스 (79)
  19. 19: 다들 기억에 남는 자기 꿈의패턴 또는 꿈쓰고가쟈 레스 (12)
  20. 20: 강간당하는 꿈꿨어 레스 (15)
  21. 21: 꿈에서 떨어져본 적 있는 사람 레스 (32)
  22. 22: 꿈을꾸다가 무섭거나 너무 슬퍼서 일어나자마자 운적있어? 레스 (70)
  23. 23: 자신이 꿈 속에서 저지른 말할 수 없는 일들 레스 (183)
  24. 24: 꿈 해몽좀 부탁해 검은나방, 엘리베이버 레스 (1)
  25. 25: 꿈에 나오는 사람 사랑해본적 있는 사람. 레스 (20)
  26. 26: 전 세계 사람의 꿈에 나온다는 그 남자말이야 레스 (6)
  27. 27: 꿈에서 보이는 건물들의 특징을 말해줘 레스 (35)
  28. 28: 고등학교 3년내내 가위만눌렸다 레스 (3)
  29. 29: 오늘 군 꿈에 해몽 좀 알려주세요 레스 (3)
  30. 30: 요즘 꿈에서 이상형본다 레스 (5)
  31. 31: 나 방금 일어났는데 꿈이... 레스 (3)
  32. 32: 루시드 드림 와일드 두번째 성공 딜드도 성공한듯 레스 (4)
  33. 33: 몇 년째 같은 스토리라인으로 꿈 꾸는 사람 있어? 레스 (7)
  34. 34: 자각몽을 악몽으로 꾸는 사람있어? 레스 (2)
  35. 35: 루시드 드림 딜드 말야 꿈일기만 적으면 성공할 수 있음? 레스 (6)
  36. 36: 꿈속에 나왔던 남자 썰 풀래 레스 (19)
  37. 37: 루시드 드림 와일드 성공했다 레스 (11)
  38. 38: 지금까지 꿨던 꿈들 중 제~~일 이상한 꿈 하나씩 말해보자!! 레스 (52)
  39. 39: '실패한 루시드드림'이라는 스레에 관한 이야기 레스 (15)
  40. 40: 내 꿈 속 사라진 남자아이 레스 (3)
  41. 41: 세계자살축제... 레스 (35)
  42. 42: 이상한 꿈을 꾸고 있어 레스 (3)
  43. 43: 같은 꿈을 꾼 적 있어? 레스 (5)
  44. 44: 예지몽 꿈 꿔본 적 있는 사람 모여라! 레스 (24)
  45. 45: 이런 자각몽을 꾼적 있어? 레스 (14)
  46. 46: @@@루시드 드림@@@ 레스 (135)
  47. 47: 위험 레스 (35)
  48. 48: 이제 꼭 꿈을 적어놓을 거야 레스 (32)
  49. 49: 갑자기 생각나는 좋아하는 사람 꿈 레스 (5)
  50. 50: 전 남친이랑 친구랑 키스하는 꿈 레스 (1)
( 5673: 35) 이건 그냥 내 꿈일기
1
별명 :
먕구
작성시간 :
17-05-25 23:41
ID :
drWJCzikcUILc
본문
이건 그냥 내 꿈일기.
오늘부터 꾸는 꿈 기억나는거 적어둬야지.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WJCzikcUILc

잘자야겠다

3
별명 :
★ghGN6b8c9x
기능 :
작성일 :
ID :
drWJCzikcUILc

아..이렇게 하는건가

4
별명 :
★DIPuw+QmUr
기능 :
작성일 :
ID :
drWJCzikcUILc

자꾸 인증해봐서 죄송합니다 처음이라..ㅎㅎ 아무튼 이걸로 시작하겟슴둥 모두잘자고 나도잘자고 좋은꿈꿔여지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1KkiO6TeFwo

2017.05.25
어떤 여자애가 자기 인생 망했다고 울었다 그 애 어머니는 병실에서 의식불명이고 자기는 겨우 회복해서 나왔다고 했다. 너무울어서 내가 위로해주려고 했는데 꺼리는듯 했다.

한가지 꿈 분명 이따 적어야지 하고 잊어버렸다..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QiTItlKsr9I

2017.05.27
밤에 꾼 꿈은 기억이 안나고.. 어제 왜 25일로 적었지?
낮에 잠시 낮잠을 잤는데

꿈에서 고양이를 주웠다 데려가고 싶었지만 어떻게 해야하지 하며 휴대폰을 보고있었는데
누가 고양이를 잃어버렸단 글을 올렸다.
계속 비교해봤는데 얼굴이 비슷한거 같았다.
목에있는 이름표랑 이름도 똑같았다.
그래서 주인을 찾아주려고 했는데 올라와 있는 휴대폰 번호가 되게 이상했다.
000294537이런식.. 번호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000으로 시작했던게 기억난다.

그리고 수학여행? 엠티? 수련회? 같은걸 갔다가 숙소에 내 가방을 두고 나왔다.
숙소에 두고나온 물건들 다 선생님들이 가지고 나와서 주인 찾아 주길래 내 것도 있겠지 했는데 없었다..
숙소에 다시 올라가는데 계단이 정말 비정상적으로 이상했다.. 음.. 뭐랄까..
네 발로 올라 가야하는데 계단 너비도 정말좁고 계단도 철봉의 봉처럼 동그란 모양..?
구름사다리 처럼 되있었다 바닥도 다보이고 너무 높아서 떨어질거 같다고 계속 생각하면서 올라가다가 결국 포기하고
내려왔다...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o489EiAnpvI

2017.05.28

어떤 남자가 나에게 굉장히 잘해줘서 되게 많이 의지하고 같이 다녔다.
어렸을 때 살았던 동네에서 산책을 했던게 기억난다.
그런데 며칠 후 나랑 했던 사적인 대화들 내이름만 나오게 해서 사람들에게 뿌렸다.
나는 믿었고 둘만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어쨋든 이야기는 여기저기 퍼졌고 나를 욕하는 여자들의 시선이 느껴졌다.
나혼자 바보가된 기분이었다. 배신감이 들었다.
그 남자는 또 다른 여자와 행복해보였다.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sZb9unIEw/+

2017.05.29

중간에 잠깐 깻을 때까지 꿈이 기억났다.
일어나서 꼭 적어야지 잊어버리지 말아야지 하고 생각했지만 잊어버렸다.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t+s80Nz1DS2

2017.05.30

오늘도 기억이 안난다.
학교 꿈이었던거 같다.
과에서 제일 친한 친구가 나왔던 거밖에 기억이 안난다.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F7Io9Ww5gs+

2017.05.31

아침에도, 낮잠자고나서도 분명 꿈을 꾼 것 같은데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나..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GpFkrqy+i4A

2017.06.01
어렴풋이 기억나는건..
직장 같은 곳에서 어떤 여자와 함께 일했는데
그 여자는 자기가 예쁜걸 이용해 요행을 해서 짜증났다..
그걸 느꼈는지 그년이 내 앞에서 대놓고 자랑했다.
자기는 옳지 못한 방법으로도 비난받지 않는다고.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AcXV3aldKE

2017.06.02

군대간 친구가 휴가 나왔는데
내가 비트윈 쓰는거 보고 배신자라고 했다.
아는 언니랑 스터디 하는 거였는데..
얘가 날 좋아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 말안하고 반응을 계속 봤다.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cBMwGy3/9rM

2017.06.04

하루 건너 뛰었네..!

오늘은 시험보러 가는 꿈 꿨다.
동네에 있는 어떤 학교였는데 버스타고 갔다 엄마랑.
졸면서 갔던 기억이 난다.
내려서 시험보러 들어갔는데 옛날 친구도 만나고,
첫과목 풀다가 대충 찍어버리고 나와서 집에와서 잔거 같다.
ㅋㅋㅋ뭐지..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jis12GnfTqE

2017.06.05

아주생생한꿈

갑자기 집에 고양이 7-9마리?정도를 키우고 있었다.
아이들 조그만 얼굴 사진과 이름이 써있는 리스트를 보고있었다.
그 중 처음보는 아기 고양이가 있었다 이름을 불렀더니 다른방에 있다가 나한테 쪼르르 왔다.
꿈 속에선 고양이라고 인식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강아지 같았다 행동도
포메라니안?아니면 말티즈? 새끼 같았다 발톱이 조금 뾰족한!
고양이는 아직 다루는데 능숙하지 않아서 조금 만져주었는데 발톱이 아팠지만 걔도 나를 공격할 생각은 없어보였다.
그렇게 고양이를 만지다가 귀에서 정말 크게 멍!!!!!!!!!!!!하는 소리가 나서 깼다..

정말 깜짝 놀랐다..ㅋㅋㅋㅋㅋ뭘까?
자기가 강아지라던걸 알려준걸까?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Wih4ckUKSF2

2017.06.06

엄청 늦게자서 피곤한데도 너무 생생한 꿈을 꿨다.
평소에 동생을 너무 싫어하지만 꿈에 나온적은 없었는데
정말 싫었다 정말정말싫었다 온갖걸로 날 다 괴롭게 했다
소리를 질렀다 목청이 터지도록질렀다 숨이안쉬어지도록 질렀다.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ROzgE+QEpp+

2017.06.07

학교 교실에서 조례?같은걸 하다가 갑자기 엄청 신나는 조명과 음악이 나오면서 순식간에 교실이 클럽으로 변했다..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이 엄청 나온거 같은데 내 친한 친구 한명이 신나게 춤추다가 갑자기 걔네 어머니가 오셔서
머리채를 잡고 끌고갔다..

점심에도 잠시 낮잠을 잤는데 꿈을 3개정도 꾼것만 기억나고 내용이 기억이 안난다.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NAEJzvevcGQ

2017.06.08

기억안남 잘잤다 :)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NAEJzvevcGQ

2017.06.08

잠시 졸며 꿨던 꿈
엄마가 가래떡을 사와서 떡볶이를 해주셨다.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tpIMWddTqhU

2017.06.09

원래 꿈에 동생이 잘 안나오는데 오늘도 나왔다
너무너무 싫었다 소리를 엄청 질렀다 동생이 개명을했다
나는 왜 그런것도 말 안하냐고 엄청 소리를 질렀다
꿈에서 소리지를 때마다 목이 엄청 막히는 기분이다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9HV20XONZi6

2017.06.10

엄청 늦게자서 피곤했나? 기억을 못하는 걸까.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DbFfYNBUgUM

2017.06.12

내가 현실에서 굉장히 안 친하고 싫어하는 남자와 사귀는 듯했다.
같이 손잡고 버스 타러 가고 있었다.
그 사람도 나를 싫어하는 것 같기도 하고 잘해주는 것 같기도 하고..


정말 어린 아이들과 뛰어놀았다 난 같이 숨바꼭질을 했는데 자꾸 내가 다 보이는데 숨었다
내 동생들이었던거 같기도 하고.. 여자애가 날 졸졸 쫓아다녔는데 귀여웠다.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DbFfYNBUgUM

2017.06.12

낮잠
정확히는 기억이 안난다 어떤 여자에게 매우 화가났다
내가 한 걸 자기가 한 것으로 가로채갔다
나는 계속 중얼거렸다 니가한거 아니잖아 중얼중얼중얼
그러다 잠깐 깨서 꿈인걸 알고 다시 잤다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QaGd/xrMLNI

2017.06.13

꿈에서 아빠가 나한테 복권을 사줬다
약간 꿈인걸 느끼고 번호를 외워야 하나 싶어서 봤는데
숫자가무슨..ㅋㅋㅋㅋ 기억나는번호는 6.14.17.27.77......11? .... 외우려고 봤더니 40번대를 훌쩍 넘는 숫자들..
그리고 용지도 이상했다 무슨 시험지 오엠알 카드에 찍혀있었어 복권이..ㅋㅋㅋ
중얼중얼 외우려다가 이상해서 떄려쳤다 100번이 넘는숫자가 잇어왜지ㅠ 좋다말았다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lYcX29V3yAg

2017.06.14

어딘가 놀러를 갔다 대학 오티?엠티?같은 기분?
조별로 장기자랑을 하기로해서 막 얘기를하는데 정말 이상하리만치 우리조사람들은 참여를안햇다 잘하고 싶었는데 너무 짜증이솟구쳤다 엎드려 자는 사람도 있고..
속상한 마음에 관리자앞에서 대성통곡했다 조바꿔달라고.. 엉엉소리치며 울다가 깼다

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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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UjvaTFQwusM

2017.06.18

며칠간 기억나는 꿈을 꾼적이 없었다.
오늘 되게 생생한 꿈을 꾼거 같은데..
이상한 드론?들이 날아다녔다.
원래 그 드론세계는 막혀있고 공장처럼 되어있는데 아주 센 드론 다섯이서 다른 세계로 가는 문이 열릴때 마다 감시를 뚫고 나갔다 근데 그게 나를 위한 것 같은 느낌이 강했다.
그 드론 다섯은 다른 세계로 가는 문이 열릴때 엄청난 감시를 받았고 나가려고 날때 마다 엄청난 공격을 받았지만
결국 뚫고 나갔고 감시하는 사람들도 그걸 아는듯 어쩔 수 없이 공격하고 나가는 모습을 지켜봤다.
무슨 의민진 잘 모르겠지만 무조건 나를 위한 거란건 알 수 있었다.

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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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K4bnHEM743U

2017.06.19

유치원버스? 뭐랄까 마을버스같이생겼는데 노란차였다.
그 차에타려고 줄을서있는데 내가 줄의 맨뒤였다.
내 앞에 두명은 유독 까맸다. 얼굴도 옷도 잘 안보였다. 그냥 시커맸다.
근데 아저씨가 그 사람들이타기도전에 문을닫으려해서 내가똑똑똑 문을두드렸더니 다시열어주셨다.
그런데 그 검은 사람들이 탈 기미도 안보여서 내가 그냥 앞으로가서 먼저타고 차는 출발했다.
차 안은 사람이 많아서 낑겨서 앉아잇었는데 기사님께 왜 저 사람들은 안 타냐고 물으니 누굴 말하냐고했다 나밖에 없었다고 너무 무서워서 내리고 싶었다 그 차가 사고가 날것같았다.
난 그 검은 사람들?이 귀신이라 생각했고 덜덜떨며 차안에 있다가 깼다.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Rfl8+dgLaZU

2017.06.20

어쩐지 꿈에서 자꾸 가랑이 사이가 불편해서 툭툭치더니
화장실가보니 다행히 새진않았지만 터졋다ㅠ


항상 꿈에서 화장실가거나 오줌싸는 꿈꾸면 일어나면 오줌이 엄청마렵던데 ㅋㅋㅋ
신체가 신호를 보내서 꿈에서도 나오나보다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3al9HU/ZhDw

2017.06.22

낮잠

누가 고양이를 데려왔다 내가 여태 만져본 고양이는 다들 개냥이었기에..
엄마도 쉽게 만지고 애가 벌러덩 누워잇길래 당연히 배쪽으로 손이 갓는데...
싫어하는듯한 소리를 내면서 내손을 밀쳤다 ㅋㅋㅋ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5LBc7FXLIMI

2017.06.25

술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가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갔는데..
내가 칸 안에서 쉬를 하고 있엇는데 칸 밖에서 여자애들 둘이 서로를 ㅇㅁ.. 해주는걸 보게 되었다..
근데 둘이 정말 좋아하는게 느껴지는 그런 이상한 느낌적인 느낌..
쉬를 다하고 나가니 그 둘은 놀란듯 했지만 나와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친해졌다 나보다 동생들이었다.
둘과 함께 이야기를 하며 어깨 동무를 하고 밖으로 나왔는데
내 일행들은 이미 쫑한 상황..!
나는 그쪽 일행과 술자리를 벌이게 되었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뭔가 신났다 새로운 좋은 사람들을 만난기분이었다.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nHv85rpH79M

2017.06.27

오늘도 남동생 꿈 정말 싫다 제발 꿈에라도 나오지마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Wsl450Ba6D2

2017.06.28

두가지 꿈을 꿧는데.. 중간에 무서워서 깻는데 이걸 적으려고 핸드폰에 기억나겠지 하면서 적어둔게
초록벌레,버스카드 대체 무슨꿈이엇던걸까..ㅎㅎㅎㅎㅎㅎ
적어 놨는데도 기억이 안나네..
끔찍한 초록벌레가 나타났던 그 모습만이 생생하다.
되게 무섭고 스토리 있는 꿈이었는데 왜 전혀 기억이 안나는거야!

32
별명 :
★DIPuw+QmUr
기능 :
작성일 :
ID :
drWIkstRpmQj2

2017.06.29

오늘 박명수랑 오락실에서 총게임 대결을 했다.
총쏘고 스테이지 깨면 예쁜 캐릭터랑 무기가 업그레이드 됐는데..
그 캐릭터 모습과 총모양이 생생하다 ㅋㅋㅋ
박명수는 기계에 돈을 넣었는데 기계가 먹었다 ㅋㅋㅋ 그래서 내거 구경했다.

33
별명 :
★DIPuw+QmUr
기능 :
작성일 :
ID :
drKuF+Qh9sQU2

2017.06.30

와.. 꿈이 너무 생생해서 진짜 이건 기억 못할 수 가 없다 하면서 일어나서 적어야지 했는데
또 까먹었다..
뭐였을까 정말 생생했는데.

34
별명 :
★DIPuw+QmUr
기능 :
작성일 :
ID :
drdmEyAdzvvzU

2017.07.03

난 휴학을 한 설정이었는데..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교복을 입고 갔다. 왜 갑자기 고등학생이 됐지?
그리고 친구를 만나서 같이 밥을 먹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친구의 선배가 친구를 불러 혼내?려 했다 근데 친구의 선배가 내 친구였다. 뭘까
그래서 오 누구야~ 하면서 둘을 떼어내고 내가 잘 말할게 하면서 내 친구를 데려갔다.
뭐였지. 내가 만난 친구는 왜 한학년이 어렸지. 근데 그 친구가 누군지 잘 기억이 안나.
얼굴도 기억이 안나. 그리고 내가 그앨 좋아하는거 같았어. 아주 많이.
그래도 되는걸까? 아무튼.. 버스를 타고 집으로 왔어.
집앞에서 내가 좋아하는 아가들을 만났어. 너무 오랜만이라 볼들꼬집어 주고 ㅎㅎ..
애들은 재잘재잘 떠나갔다.

35
별명 :
★DIPuw+QmUr
기능 :
작성일 :
ID :
drqqEAw3/tLuw

소름끼쳐 분명 내가 꾼 꿈인데 두달넘게 지난 지금 다시 읽어보니 기억나는 꿈이 10프로도 안되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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