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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게시판 목록 총 32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51: 이제 꼭 꿈을 적어놓을 거야 레스 (32)
  2. 52: 갑자기 생각나는 좋아하는 사람 꿈 레스 (5)
  3. 53: 전 남친이랑 친구랑 키스하는 꿈 레스 (1)
  4. 54: 꿈은 과거 현재 미래의 함축판이라고 생각해. 레스 (3)
  5. 55: 자신이 꾸고 싶은 꿈 말해보자 레스 (44)
  6. 56: 내 꿈은 말이야, 장황하고 개연성이 없지 레스 (12)
  7. 57: 꿈얘기 적는건만으로도 사고파는게 가능해?? 레스 (1)
  8. 58: 욕구불만 레스 (114)
  9. 59: 루시드드림 꾸는 법 알고 있어? 레스 (17)
  10. 60: 「今日の夢は」 레스 (4)
  11. 61: 꿈이 이어져 레스 (2)
  12. 62: 내가 꾼 이상한 꿈들 이야기한다. 레스 (7)
  13. 63: 꿈해몽좀 부탁해욤 레스 (1)
  14. 64: 꿈에서 본 사람을 찾아볼까해 레스 (1)
  15. 65: 꿈 꾸면서 해본 이상한 경험 쓰는 스레 레스 (41)
  16. 66: 나도 한번 내 꿈 얘기 써볼게 레스 (7)
  17. 67: 꿈에서 만난 사람 찾는 스레 레스 (6)
  18. 68: 이건 그냥 내 꿈일기 레스 (35)
  19. 69: ❖꿈일기❖ 레스 (5)
  20. 70: 매일 같은 꿈을 꿔 레스 (1)
  21. 현재: 너희가 꾼 무서운 꿈은 뭐야? 레스 (106)
  22. 72: 꿈의 힘을 믿어? 레스 (25)
  23. 73: 생초보자들을 위한 루시드드림 용어 스레 레스 (35)
  24. 74: 역대급으로 깨고 싶었던 꿈을 꿨어 레스 (26)
  25. 75: 찾아요 간절히 찾습니다 레스 (8)
  26. 76: 자각몽을 시도해 봤어 레스 (11)
  27. 77: 공유몽을 꾸고싶어! 레스 (19)
  28. 78: 날 기다리는 꿈 속의 남자 레스 (24)
  29. 79: 루시드 드림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스레 레스 (3)
  30. 80: 같은 꿈을 꾸고 있어 레스 (16)
  31. 81: 꿈을 꿨는데 온기가 느껴져 레스 (1)
  32. 82: 꿈과 관련된 썰 중에 말이야 레스 (1)
  33. 83: 몇 달간 꿈을 이어서 꾼다 레스 (13)
  34. 84: 나 오늘 꿈을 꿧는데 개꿈인가?? 레스 (4)
  35. 85: 내가 꾼 꿈이야기 몇개만해줄게 레스 (9)
  36. 86: 꿈의 주인을 찾습니다 레스 (20)
  37. 87: 가위눌렸을때 레스 (4)
  38. 88: 최애캐가 나온 꿈 ! 레스 (113)
  39. 89: 잡다한 해몽 지식들을 풀어놓는 스레 레스 (53)
  40. 90: 꿈일기에 관해서! 레스 (36)
  41. 91: 내 꿈 해석이나 설명해줄 사람! 레스 (3)
  42. 92: 자각몽 레스 (1)
  43. 93: 옆동네에 소름돋는 꿈을 꾸는친구 글읽어본사람? 레스 (1)
  44. 94: 이거 나만 이래? 레스 (8)
  45. 95: 혹시 꿈의 틈 스레 기억해? 레스 (9)
  46. 96: 꿈인걸 알아채자 이사람이 나왔어 레스 (7)
  47. 97: 특정한 꿈에서만 빠져나올 수가 없어 레스 (6)
  48. 98: 똑같은 사람이 나오는데 자꾸 루시드를 못해 레스 (1)
  49. 99: 꿈풀이 할 줄 아는 사람 있어? 레스 (10)
  50. 100: 유메닛키 스레 레스 (2)
( 404: 106) 너희가 꾼 무서운 꿈은 뭐야?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07 01:30
ID :
drX5hVYXT3D4g
본문
그저께 잠깐 두시간 잤는데 생생해.. 앞 내용은 좀 지루해서 안써ㅋㅋ 내가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좀 무서웠던게 8층을 눌렀는데 8층까지는 그냥 가더니 점점 빨라지면서 꼭대기까지 올라가더라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노란 버튼 눌렀는데 어떤 남자 목소리가 들리더니 자기를 게임을 해야한대 주사위 두개를 던져서 8이나오면 8층에 내려준다고 하는데 대신 자기가 먼저 8이 나오면 자기를 따라오래 좀 무섭잖아 근데 내가 어쩌다 단판으로 이겨서 나왔는데 우리집 비밀번호 번호키를 누르고 들어가야 하는데 그게 돌아가 있어;; 세워져 있는 게 아니라 돌아가 있는 걸 순간 인식을 못하고 그냥 누르니까 틀리더라 그래서 다시 누르려고 하니까 그게 또 돌아가;; 꿈이라 그런지 정신 차리니까 풀려 있길래 들어가니까 문에 또 번호키..풀려고 하니까 어디서 또 어떤 남자가 갑자기 섬뜩하게 너네 부모님이 내일 죽든지 아니면 네가 내일 죽든지 선택하라길래 난 차라리 내가 죽자는 심정으로 내 생년월일을 다 치고 우물 정자 누르려니까 갑자기 밖에서 천둥쳐서 일어남..일어났는데 심장이 진짜 미친듯이 뛰더라 더 무서웠던 건 나 그거 현실인 줄 알았어..진짜 무섭더라 그게 다 꿈인 줄 몰랐다는 게
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a/w0WlKd6ts

난 우리집 앞 횡단보도앞에서 엄마랑형이랑 걷고있는데 꽈배기? 핫도그? 를 먹으며 가고잇는데 갑자기 떨어뜨렸음 근데 갑자기 주으려눈데 옆에 택시 정류장이 잇엇는데 그 택시기사가 갑자기 어휴... 라고 하는거.. 뭔일인지 이해안갓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날보고 욕하는거.. 심지어 엄마도.. 갑자기 화면 이라해야되나 시점이 계속 휙휙 돌았음.. 갑자기 아!  이런일은 없어! 라면서 자각함 근데 깨고나서 가위눌렸음.. 쿰척 거리면서.. ㅠㅠ 목이 뒤로 젖혀저서 겨우 깨어남.. ㅠ

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GFoQI7cD/8U

칼에 찔린꿈

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b45PXSrEeQI

팔 다리 다 절단된 채로 꿈이 시작 됐는데 얼마 안 있다가 사방에서 온갖 벌레들이 나한테 몰려오더라ㅋㅋㅋ 팔 다리를 못 쓰니 손 쓸 방도가 없어서 막 소리 내지르기만 했음. 일어나서 진짜 기분 더러웠지...

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b45PXSrEeQI

>>60 언제는 가족들이 살해 당할 거란 걸 직감적으로 깨닫고 내가 어떻게든 살인범 선빵 날릴려고 했는데 졸라 내 꿈이면서 현실적이게 살인범을 한대도 못 때렸지... 실제로 내가 호신술 하나 안 배우고 약해빠졌기도 한데 그 때 너무 화가 났어. 내 꿈인데 왜 졸라 내 마음대로 안 되나하고. 살인범은 여유롭게 나 한대 치는 걸로 넉다운 시키고나서 내 가족들 죽이는 것도 모자라 집 전체를 아예 불태우고 도망. 난 결과적으로 아무 것도 못하고 꿈에 깼지. 이것도 내가 여태껏 꿨던 꿈 중에 제일 기분 더러웠던 거였다...

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gJXyyayjESo

살인마한테 쫒기는 꿈. 나는 새하얀 원피스를 입고 있었고, 날씨는 굉장히 맑았다. 주변 건물들도 온통 하얀색이었어. 약간 오버워치에 나오는 일리오스 맵의 색이 전부 흰색이 된 느낌. 그래도 건물이나 벽, 바닥만 그렇고 꽃이나 흙은 제대로 그 색이였다. 온통 흰색에 나를 쫒는 살인마만 검은 옷을 입고 있었어. 한창 도망치다가 어느 집 계단 담벽 뒤에 웅크리고 귀를 막았는데, 주변이 조용해져서 안심하고 위를 봤더니 그 살인마가 칼을 치켜든 채로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벽을 올라온 것 같아. 그렇게 꿈은 끝났는데 정말로 무서웠다

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PhZxq2A1X0c

공포영화 같은데에서 보이는 어두컴컴한 저택이 있는데 그 저택에 살고있는 사람들의 사진이 모여있는 액자방 같은데에 내가 있는거야 좀 둘려보다가 눈이 아파서 눈을 감았다 떴는데 분명 처음봤을 때에는 평범한 사진이었는데 눈을 감았다뜨니 액자에서 피가 흘러나와서 주변이 피바다가 되고 사진은 사진에 사람들이 칼에 난도질당한 상태로 피투성이인데 웃고있고 식겁해서 방에서 나갈려고 문을 열려했는데 거기에서 꿈이 끝났어

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ahrkvXki48o

꿈에서 병원에 갔다, 그 병원 진료실이 창문이 엄청 컸는데 그 창문을 들여다보니까 사람 머리기 목이 잘린채로 뚝 떨어짐. 창문은 피 묻고 난리인데 갑자기 그 창문을 머리 없는 시체가 거미처럼 기어갔어, 그거 보고 멘붕왔다. 바로 깨버렸어

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I3qFysireLw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랑 결혼하는 꿈.... 엄마한테 왜 결혼해야 하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닦치고 결혼이나 하래... 결혼 상대랑 같은 성별인데 내가 신랑역할이더라.

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cRHjhy7knmw

유영철 나온꿈이었는데
배경이 식당이었다.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거같았음. 식당에 느낌상으로 유영철이라고 생각되는 남자가 있었고 좀 있다가 어떤 여자가 낌새를 알아차리고 미리 도망가길래 나도 거리를 좀 두고 그 여자를 따라갔음 그러다 비상계단이 있는 문 앞에서 갑자기 유영철이 나오더니 여자 찔러죽임 난 당황해서 어디로 급하게 숨어야겠다 생각해서 아무 방이나 문 열고 들어가서 숨는 동시에 꿈에서 깼음

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cRHjhy7knmw

또 친구랑 자살하는 꿈이었는데 이건 좀 어이없었다. 친구랑 우리집 베란다에 서있었는데 친구가 갑자기 뛰어내리자고 하더니 자기가 먼저 뛰어내림. 이 꿈은 꾼지 오래돼서 나도 뛰어내렸었는지 기억은 안남

아주 어릴때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가지고 오빠랑 실랑이하다가 반으로 자르는 꿈도 꿨어..

6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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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cgCu1WDQ4mg

나는 10이면 7에서 8은 쫒기는 꿈을 꾸는데 오늘 꾼 게 아주 끈질겼다...
어떤 여자랑 그 여자 아버지 되는 사람이 나를 죽어라 쫒아왔음;; 여자 피부에 병이 있어서 내 피부를 약으로 쓰려곸ㅋㅋㅋ엄청나게 쫒아오는데 내가 빠루로 머리를 후려치고 택시를 타고 다른 집에 숨어도 끝까지 쫒아왔어....막판에는 내가 쫒기다 못해서 고층 건물에서 뛰어내리기까지 했다
그 직후에 꿈에서 깼어

6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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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NZmWWWCr6d6

뿌셔뿌셔 먹는데 스프에서 바퀴벌레가 나왔어.
식빵 같은거 먹는데 안에서 죽은 쥐가 나왔고..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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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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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GI1fDAfKlHA

서로 죽고 죽이며 살아남아야 탈출할 수 있는 건물에서 아는 후배를 대신해 칼에 찔렸어.
무섭다기보다는 너무 선명해서 기괴할 정도로 피가 흘렀지.

7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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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IOHYAMV89k

무슨 만화 주인공이라도 된 것 처럼ㅋㅋㅋ 내가 학살게임 같은것에 참가자로 나왔다? 근데 난 실제로 그런 공포만화를 본적이 없어.. 이런 모순이ㅋㅋㅋㅋ 가장 무서웠던 장면은 나를 포함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4층정도 되는 빌라에 꽉 차있었어 그리고 얼굴은 안보이지만 사회자의 목소리가 스피커로 들리는데 3, 2, 1 4라운드 시작합니다! 하니까 갑자기 사람들 사이사이 섞여있던 흡혈귀들이 모습을 드러냈어 그 후 바로 꿈 시점이 3인칭으로 전환되는데 그 빌라 창문으로 대량의 피가 철철철 폭포처럼 흘러 나오더라 너무 끔찍해서 거기서 깼어.. 깼더니 새벽 3시여서 더 무서웠어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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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Lidey4x79/6

이 꿈 자체는 별로 무서운 게 아니지만 진짜 무서울 정도로 기묘한 꿈을 꿨어.

거의 1인용 소파만한 크기의 어항에서 멍게 1마리를 키우는 꿈이었는데 컴퓨터 좀 하고 와보니까 엄청나게 번식해있더라. 그런데 시간이 지날 수록 멍게가 기묘한 모습으로 변해가는 거야. 무슨 내장 덩어리처럼 생긴 것도 있었고 거대한 네모블럭처럼 생긴 것도 있었고... 그렇게 생긴 것들이 울퉁불퉁까지 하니 얼마나 징그러웠겠니. 솔직히 그런 것들이 어항을 가득 채우니 무슨 지옥이나 외계 행성이 연상되는 모습이 되버렸어.

꿈에서 깨기 직전 즈음에는 어디선가 새끼 거북들이 튀어나와서 멍게(였던 무언가) 위를 꼬물꼬물 기어다니던데 이건 아마 며칠 전에 내가 키우던 거북이가 죽은 것이 영향이 간 듯. 이 꿈에서 유일하게 즐거웠던 부분이었다...

7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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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RHE1GkeMciA

귀신이 나를 부른 꿈.
 엘레베이터 같은 곳에서 귀신이 불렀어 뭐라고 불렀는지는 모르겠지만 엘리베이터에서는 어떤 사람?도 타고 있었는데 일단 그 사람이 내리길래 나도 같이 내렸다. 왜 내리는지 모르겠지만 내려야 할 것 같았어.
그리고 엘레베이터에서 별로 안되는 거리에 어느 터널 같은 것이 보였는데 거기를 갈까 말까 고민을 했어. 그 꿈에서는 그 터널에서 부르는 듯했기 때문에. 결국엔 고민하다가 죽으면 죽는 거지 라면서 그 터널을 가는 도중에 깼어.

그리고 또 하나도 귀신 꿈인데 이건 너무 무서워서 깼는데 내용이 기억안나.

7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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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1Y5ez4Kw42c

꿈에서 내가 다녔던 학교에서 시체가 발견됨
건물에 가려져서 종아리에서 발까지 밖에 안보였지만 나는 그게 내 시체라고 생각했어
그리고 잠깐의 시간이 흐른 뒤 사이렌 소리 비슷한게 울리더니
경찰차들이 몰려오고 차에서 내린 경찰들이 내 시체를 둘러싸고 조사를 하는데
어느 경찰차에서 코난이 내리더라...


코난 이 무서운 자식..

7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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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a637rZW3HUw

엘리베이터 탔는데 갑자기 층이 457 이런 식으로 비정상적인 층으로 바뀌어서 가는 꿈. 나는 단지 집으로 가고 싶었던 것 뿐인데 왜 이상한 곳으로 가야하는가...

7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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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376T+NhU6pA

해변에 가족끼리 놀러왔는데 갑자기 해변쪽에서 좀비가 출몰한거. 내가 사람 많은거 안좋아해서 떨어져 있어서 도망 잘 치다가 깨어났어. 이건 개그쪽이네. 하나는 학교가 검붉은빛이고 대충 8층까지 있었어. 엘리베이터에 타고있었고. 거기서 3층, 5층, 7층 정도에서 엘리베이터가 멈추면서 귀신이 눈앞에 보여. 예를들면 목매인 귀신? 옆에 있던 친구가 해설 들려주고... 지금 생각해보면 같은 사람이 여러번 죽는 개그물...? 자세히 떠올리니 무섭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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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vYICwI26HQI

좋아하던 사람을 커서 만났는데 그 사람이 나를 혐오스러워했어...

7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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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Vapzc7iSNKc

맛있는 녀석들 보고 있는데 방송 중에 갑자기 문세윤이 급사하는 꿈.

전에 엄마가 맛있는 녀석들을 보면서 '저러다 일찍 죽는다', '돈을 저렇게 벌고 싶을까', '저런거 보면 다들 건강 걱정을 하지 재밌게 볼 사람은 없다' 같은 말을 하는 걸 들은 적 있는데 그게 영향을 받은 듯. 당시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막상 이런 꿈을 꾸니까 진짜 걱정되더라...

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AhGZXWGX9sk

어떤 사람이 날 끌어당기는데 진짜 힘 너무 세고 소름끼치게 웃고 있었어

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nFxoEoVQj7A

시험에서 떨어지는 꿈. 지금 생각하면 정말 웃긴데 꿈 꿀 때 좌솰하고싶었어.

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Y8lM9bLN30k

1. 옷장 열었을 때 아오오니를 비롯한 각종 귀신들이 있던 꿈...ㅠㅠ 시체가 있었던 적도...
2. 불 꺼진 복도에서 귀신한테 추격 당하는데 아무리 기고 뛰어도 끝이 안 보임ㅠㅠㅠ
3. 가위 눌려서 끙끙대고 있는 와중에 문 벌컥 열리더니 뭔 일이냐 묻는 아버지 목소리 들림. 가위 눌려서 그렇다고, 잠깐 옆에 계셔달라고 말씀드린 순간 내가 자취 중이라는 걸 깨달음ㅠㅠㅠㅠ

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qrgtUZVbw3M

>>80 헐 나 그런적 진자많아..하이파입
>>81 3번이 넘나 소름인데?? 나 이런거 진짜싫어ㅠㅠㅠㅠㅠㅠㅠ

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vFVDsq6EKAk

아빠가 칼 들고 쫓아오는데 엄마랑 동생은 웃으면서 구경하고 있는 꿈

8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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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kwqtbGvJiKM

고등학생 때 예민할 시기잖아?
그때 일주일에 두 번씩 가위에 눌린 적이 있었어.
한 번은 가위에 눌렸는데, 내 몸이 공중에 뜨는거야. 엑소시스트(?)에서 나오는 것 처럼.
그러더니 굉장히 소름끼치는 기기기기기긱 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내 몸이 공중에서 똑바로 서졌어.
정신이 말짱하니까 죽겠더라고.
지금까지 가장 기억에 남는 무서운 꿈(?)이야.

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U9jjXL6ZkF6

막 사람형태였던거 같은데 괴물이라는 느낌이 오는 애가 스토커처럼 쫓아오는거 진짜 집 가려고 하는데 자꾸 따라와서 집 못 알아채게 하려고 빙빙 도느라 넘 힘들었는데 엘베 탈때 걔가 멀리서 지켜보는거 보고 너무 무서웠음 그래서 층 알까봐 다른 층 눌러서 계단으로 거고..ㅠㅠ 그리고 또 다른건 좀 현실적이긴 한데 ㅋㅋㅋㅋㅋ 치아가 한 열개정도가 후두둑 빠져버려서 다른의미로 무서웠어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어떡하지? 이 생각밖에 안나더라....

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OtZ3lXSIgXM

크레인같은데에 묶여서 매달려있는 꿈
누명쓰고 화형당하는 꿈
아빠가 동생 눈 드라이버로 파내는 꿈

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5zJP4P/2I8g

자각몽을 꿀때 안깨어나는 꿈

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QCmrToye17o

초등학교 6학년때, 같은반 남자애들한테 윤간당하고 걔네 중 한 명의 아이를 임신한 꿈

8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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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rSa2tpHxBLU

오늘 꾼 거..
인터넷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자기책임류 괴담 읽고 저주받았던 꿈인데
내 눈에만 사람들이 발라당 누워서 눈을 뒤집어까고 발작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무서웠어 ㅠㅠ

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oMu/dILqtX2

난 어제 꾼 꿈인데 우리 집 내 방에 내 또래 여자들끼리만 갇혀 있었어서 나 혼자 나가려고 방충망 미친듯이 뜯고 2층인데 뛰어내려서 피투성이인채로 도움 요청하다 나 납치한 남자한테 도로 잡혀와서 고문당하고 성폭행 당한 후에 몸이 엉망진창 되어있는 상태에서 목 졸려 죽으려고 하는 순간 깼어...

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jC2p3v7CFk

꿈 속에서 정신이 깼다고 느꼈어. 그니깐 잠에서 깨는 꿈을 꾼거지. 꿈에서는 실제 상황이 그대로 연출되서 방 안은 불 꺼서 깜깜하고 나는 침대에 누워있고 그래서 현실감 대박이었지. 근데 어느 순간 누군가가 있다는걸 느꼈어. 그냥 그림자 같은 실루엣이었는데. 내가 나도 모르게. 여기 아니야 바보야. 라고 말했어. 왠진 몰라 그냥 말이 나왔어 저게 무슨 의미인지도 몰라. 근데 그 남자가 응 알았어 다음에 올게. 이렇게 말했어. 내가 순간 뭔가 깨닫고 무서워져서 못들은척 모르는척 자는척 했어. 그러니깐 뭔가 시선이 느껴졌고 날 계속 쳐다보는것 같았어. 그러더니 내 어깨를 쥐더라고. 그 이후에 잠들었는데 그때부터 꿈이 바꼈어. 귀신 나오고 이런 류의 꿈. 기억은 잘안나. 근데 내가 처음으로 꿈에서 깨서 막 울었어 무서워서.

9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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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fG5fAUoUHkw

OMR 밀려쓰는 꿈..

9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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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ct6khooA0Rk

내가 자신을 눈치챘다는 걸 알아버린 살인마가 나와 내 동생을 쫓아와..ㅡ 꿈이라는 걸 깨달은 나는 꿈을 깨기 위해 노력하지만, 꿈이라는 걸 알자마자 주위의 행인들의 눈이 모두 시뻘겋게 변해버려. 3번의 시도 끝에 독서실 책상에서 잠을 깰 수 있었어...

9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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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xv3XYEwsD4Y

>>92 으아아아악;

9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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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xv3XYEwsD4Y

키우던 거북이 등딱지가 깨져서 등딱지 안에 있던 뇌같이 생긴 꼬불꼬불한으윽; 어으징그런 그 촉수같은게 풀려으으... 나오는꿈으으억.; 꿈인데도 너무 징그러워서 거북이한테 정이 안가더라...

9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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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xv3XYEwsD4Y

또 내가 셀카찍었는데 뒷배경에 남자애가 있었는데 걔가 사진에 파랗고 눈 뻥 뚫린 귀신처럼 나온거...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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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LA2JXG3/CE

내가 엘버를 탔는데 갑자기 층수가 막 바뀌더니 die라고 뜨면서 그대로 쭉 추락했어.딱 쿵 하고 떨어질때 꿈에서 깼지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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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LA2JXG3/CE

내가 갑자기 어떤 벽돌로 된 건물 옥상에 서 있었어 근데 어떤 검은 망토를 두르고 모자를 쓰고있는사람이 잘가 하면서 섬뜩하게 날 밀었어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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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꾼 최초의 무서운 꿈인데, 우리 집에 들어온 이상한 마녀 같은 사람들이 락스물 같이 사람 녹이는 걸로 우리 엄마를 죽이는 꿈이었어. 그리고나서 얼굴없는 달걀귀신 같은 형체에 머리카락만 난 사람이 우리 엄마라고 주장했는데, 난 우리 엄마라고 생각했던 것 같애.. 누가 죽는 꿈은 처음이었는데 그게 우리 엄마였으니 너무 끔찍했는데, 그냥 꿈이라 다행이었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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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당하고 그 이후 그 꿈을 반복해서 꿨어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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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3인데 유치원때 꾼꿈 아직도기억나..;
내가 다니던 유치원은 좀 큰 건물의 최상층에 있었어. 엘리베이터타야되서 엘베 탔는데 엘베에 어린이집에서나 쓸법한 벽지가 붙어있었어. 어느 층인지는 잊었는데 어떤 층을 눌렀고 엘베가 열림. 무슨 놀이방같은 데였는데 기차놀이할때 쓰는..기찻길따라 저절로 가는 기차장난감이 있었어. 내 한쪽손 손톱이 갑자기 엄청나게 길어지더니 손이 뚝 떨어졌고 그게 손가락으로 서서 어딘가로 갔다..어떤 사람이 손은 교체해야한다면서 새 손을 줬고 나는 그걸 받아 끼웠어. 엘베타고 윗층으로 가니까 어둡고 사람 몇명이 있었어. 그 사람들이랑 가다가 괴물이 쫓아와서 도망갔고,괴물에 잡힌 사람의 몸 틈새?에서 빛이 쏟아지더니 술래역할을 바톤터치라도한듯이 우릴 다시 쫓아왔어. 사람들이랑 엘베로 ㅌㅌ해서 다시 1층으로 갔는데 주황색 털뭉치 도깨비..?같은애가 두마리 있었고 한 남자가 그 괴물이랑 육탄전을 벌이는 도중에 깸. 더 무서운건 내가 꿈에서 딱 깼잖아? 엄마는 분명 내가 뭔 꿈을 꿨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깨자마자 앞에서 이렇게 말함.
"그 괴물이 우리 xx이 깨라고 그랬나보다!"
아직도 이건 왜그랬는지모름ㅋㅋ거짓깨어남일수도 있고..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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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cO9cUQ1jiWo

무섭다기보다 징그럽고 아픈
(혐오텍스트주의)
꿈이었는데, 말벌같이 큰 벌이 내 머리를 연속으로 쏴서 머리가 마치 연근처럼 구멍이 송송 뚫린 채로 부풀어올랐어. 근데 고름이 생기고 안에 뭐가 있길래 짜봤더니, 안에서 잘린 발가락 같은게 쏙하고 나오는 꿈... 벌에 쏘일 때랑 고름 짤 때 감각이 너무 생생해서 다신 꾸기 싫은 꿈이야..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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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에 꿨던 꿈이었는데 좀 기묘한 꿈이었어.

초등학교 졸업식 때라서 부모님이랑 여동생이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에 꽃다발 들고 찾아왔어. 이상하게도 여동생이 입은 코트가 유독 피처럼 붉은 색이었는데 그게 좀 이상했긴 하지만. 그런데 어느 시점에서 갑자기 다른 가족들은 사라졌고 동생이 싸늘하게 웃으며 달려들더니 갑자기 내 목을 조르는거야.
그래서 나는 이 상황이 무섭고 두려운데 주변엔 아무도 날 도와줄 사람은 없었어. 동생의 모습을 한 무언가는 내 목을 계속 졸랐고 의식을 잃어가던 찰나에 돌아가신 외할아버지 생각을 했는데, 그 순간 내 뒤에서 외할아버지의 고함치는 소리가 들렸지.

"네 이년!"

그 소리를 듣고 딱 꿈에서 깼는데 좀 묘한게 몇년 전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지만 할아버지의 목소리는 계속 기억남. 그런데 외할아버지가 고함치는 목소리는 꿈에서 굉장히 생생하게 들렸지.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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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9JPBZmeFUUQ

>>103 오....야 이건....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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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9JPBZmeFUUQ

꿈 속의 아파트에서는 절대 내가 원하는 층을 못 가지....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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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VLqUP0pHLk

꿈속에서 간접적으로 싸이코패스랑 스토커피해자가 되었어...학교에서 어떤 남자애가(깨고 나니까 귀여운 인상이였..) 왠지 모르게 막 쫓아다녔는데 걍 귀찮다거나 그런 정도가 아니라 진짜 당장 내 내장을 꺼낼 정도의 위협으로 쫓아다녔어.칼을 오른손에 쥐고 엄청난 집착을 보이면거 막 뭐라캤는데 걍 무서워서 소리도 안듣고 냅다 뛰었어.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려고 학교 밖으로 나갔는데 남자애 보고 소리 지르면서 도망갔어..잡히고 난 뒤에 바로 깼는데 ㄹㅇ무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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