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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게시판 목록 총 306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연예인이 나왔던 꿈 레스 (58)
  2. 2: '실패한 루시드드림'이라는 스레에 관한 이야기 레스 (14)
  3. 3: 내 꿈 속 사라진 남자아이 레스 (3)
  4. 4: 꿈에 나오는 사람 사랑해본적 있는 사람. 레스 (15)
  5. 5: 세계자살축제... 레스 (35)
  6. 6: 지금까지 꿨던 꿈들 중 제~~일 이상한 꿈 하나씩 말해보자!! 레스 (51)
  7. 7: 꿈을꾸다가 무섭거나 너무 슬퍼서 일어나자마자 운적있어? 레스 (68)
  8. 8: 루시드 드림 와일드 성공했다 레스 (3)
  9. 9: 꿈속의 남자 레스 (326)
  10. 10: 꿈속에 나왔던 남자 썰 풀래 레스 (18)
  11. 11: 꿈에서 보이는 건물들의 특징을 말해줘 레스 (26)
  12. 12: 자기 태몽 적고 가는 꿈! 레스 (78)
  13. 13: ★★꿈판 잡담스레★★ 레스 (227)
  14. 현재: 자신이 꿨던 꿈중에서 가장 기억나는 한마디 레스 (222)
  15. 15: 여기에 꿈을 장래희망으로 알고 들어온 분들이 여기다 자신의 꿈을 적는 스레 레스 (191)
  16. 16: 이상한 꿈을 꾸고 있어 레스 (3)
  17. 17: 같은 꿈을 꾼 적 있어? 레스 (5)
  18. 18: 예지몽 꿈 꿔본 적 있는 사람 모여라! 레스 (24)
  19. 19: 실제였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운 꿈을 적어보자 레스 (83)
  20. 20: 이런 자각몽을 꾼적 있어? 레스 (14)
  21. 21: @@@루시드 드림@@@ 레스 (135)
  22. 22: 위험 레스 (35)
  23. 23: 자신이 꿈 속에서 저지른 말할 수 없는 일들 레스 (182)
  24. 24: 이제 꼭 꿈을 적어놓을 거야 레스 (32)
  25. 25: 꿈 속에서 "이거 꿈이지?" 라고 말했던 일 얘기하는 스레 레스 (181)
  26. 26: 꿈판이니까 자기가 꾼 꿈을 적어본다 (1) 레스 (347)
  27. 27: 갑자기 생각나는 좋아하는 사람 꿈 레스 (5)
  28. 28: 꿈에서 떨어져본 적 있는 사람 레스 (31)
  29. 29: 전 남친이랑 친구랑 키스하는 꿈 레스 (1)
  30. 30: 꿈은 과거 현재 미래의 함축판이라고 생각해. 레스 (3)
  31. 31: 자신이 꾸고 싶은 꿈 말해보자 레스 (44)
  32. 32: 내 꿈은 말이야, 장황하고 개연성이 없지 레스 (12)
  33. 33: 꿈얘기 적는건만으로도 사고파는게 가능해?? 레스 (1)
  34. 34: 욕구불만 레스 (114)
  35. 35: 루시드드림 꾸는 법 알고 있어? 레스 (17)
  36. 36: 「今日の夢は」 레스 (4)
  37. 37: 전 세계 사람의 꿈에 나온다는 그 남자말이야 레스 (3)
  38. 38: 꿈이 이어져 레스 (2)
  39. 39: 나 방금 일어났는데 꿈이... 레스 (2)
  40. 40: 내가 꾼 이상한 꿈들 이야기한다. 레스 (7)
  41. 41: 꿈해몽좀 부탁해욤 레스 (1)
  42. 42: 꿈에서 본 사람을 찾아볼까해 레스 (1)
  43. 43: 꿈 꾸면서 해본 이상한 경험 쓰는 스레 레스 (41)
  44. 44: 나도 한번 내 꿈 얘기 써볼게 레스 (7)
  45. 45: 꿈에서 만난 사람 찾는 스레 레스 (6)
  46. 46: 이건 그냥 내 꿈일기 레스 (35)
  47. 47: ❖꿈일기❖ 레스 (5)
  48. 48: 매일 같은 꿈을 꿔 레스 (1)
  49. 49: 너희가 꾼 무서운 꿈은 뭐야? 레스 (106)
  50. 50: 꿈의 힘을 믿어? 레스 (25)
( 384: 222) 자신이 꿨던 꿈중에서 가장 기억나는 한마디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06 02:29
ID :
drj/e8hfH/veM
본문
제곧내 너희들이 꾼 꿈중에서 가장 기억나는 한마디를 말해보자!

난 나랑 친하게 친했던 남자랑 마지막 3번째 꿈을 꾼 뒤 들었던 말이야

"좋은 경험이었어, 다정하고 눈물나는 경험이었어."
1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kywfSa63EIk

꿈에서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가 내 방문을 박차고 들어왔어.
"누구세요?! 뭐하시는거에요?!" 하면서 내가 소리를 질렀더니, 그 남자가 "Buck♂You↘" 하면서 나를 다짜고짜 때리더라고.

...난 아직도 그 Deep♂Dark♂ 한 법♂규↘를 잊을수가 없어...

1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KzRe+t+SJjw

쟤 뭐야?

엄청 많은 사람들이 나한테 손가락질하면서 몰아붙이는 꿈이었는데 그게 너무 끔찍해서 한동안 펑펑 울었어

1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WrWkuVJ16wo

"알롱지"

망할 닥터후 꿈속에까지 찾아와주다니
두팔벌려 환영해요*^^*

1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Fs2/sxLWLj6

내가 테러리스트겸 납치범. 세계관은 디스트로이. 디스토피아. 세계 3?차전쟁뒤. 기상이변. 지ㅎㅏ와 돔속 윗놈들. 난 밖과 지상의 주민.

납치하고 유물이라 생각하는 버스를 운전해 지상으로 올라가 빛을 딱 보는순간


"총 쏴 갈겨!"


이꿈  또 꿔보고싶다 다음내용이 궁금

1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9alCuIjwLKM

"같이가!"

 어떤 남자아이가 말했어

내가 옥상에서 떨어지려고, 투신자살하려고 할때
그 남자아이가 나한테 말했어

우리 둘은 같이 떨어졌고 떨어질때 걔가 한 말이 하나 더 있어

"나는 괜찮으니까, 너먼저 가있어"

하면서 내 이마에 입을 쪽 하고 맞췄는데 앞이 새하얘지면서 깼어. 일어나보니 나 무섭게도 베란다에서 울고있더라

1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fkwNomgQnoo

첫사랑인 아이랑 소꿉친구였는데 그애가 이사를가고 그애가 나오는 꿈을 꿨는데 내가물어봤어 "우리 다시만날수 있는거지?"  그러자 그아이가 "언젠가는.."하고 흐려지더라 나는 펑펑울면서 가지말라하다가 깼어. 그리고 10년이 지났는데도 소식을 못듣겠더라.

1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Y8lM9bLN30k

우리 같이 놀이공원 가자. (내 이름)이도 같이 가면 진짜 재밌을 거 같아.

학창시절 때 유독 날 싫어했던 또래 애들이 했던 말.

1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bgmyBSETR/o

내가 누군가한테쫒기다 첫사랑이던 그아이가 있는 결혼식장으로들어갔어. 한복입고 그아이의 어머니도 같이서있었는데 둘이 많이닮았더라. 그애가 나한테 "와줘서 고마워" 하면서 깼어

1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dw4SqEohKKU

"늦었지만 나랑 결혼해줘"
전쟁중에 죽어버린 여자친구 시체를 찾아서 손에 반지를 끼우면서 한말 너무생생해서 일어나서 엄청 울었다

1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ympDr0KZcEY

"괜찮아. 괜찮아. 울지마. 사랑해. 사랑해..."
내가 여러번 죽인 도둑이 한 말인데 진짜 슬프게 웃으면서 그러니까 죽이고 깰때마다 막 울었어. 어릴때부터 꽤오래꿨는데 내가 이꿈을 기억하기 시작하니까 다시안오더라. 꼭 다시만나고싶다. 만나서 이번에는 죽이지않고 대화해보고싶다.

1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hObkPd4+/Sc

누가 나한테 꽃길만 걷게 해줄께"

라ㅗ 했는데 어디서 작은 꼬마가 나타나더니 갑자기

"있잖아, 언니. 꽃길을 걸으면 단내맡고

온갖 더러운 벌레들이 기어들어온다?"

너무 생생해서 아직 기억이나

1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0OpBge3gIYA

"괜찮아. 다 괜찮아."


진로 때문에 한참 힘들어할 때였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꿈에 나와서 꼭 안아주면서 말했어. 꿈에서 그 말 듣고 많이 울었는데 일어나니까 얼굴이 눈물범벅이더라....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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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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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VgEDJUni6Ik

시 ㅂ발...난이런게없다 에휴 인생헛삼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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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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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CxoqyCPtPsQ

"어때? 좋아 ㅇㅇ(내 이름)아?"
바람이 부는 교실에서 들었던 말. 솔직히 난 그냥 앞만 보고 있었고 나한테 저 말을 했던 사람은 내 귀 옆에서 말해서.. 누군지는 기억 안 난다.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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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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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3NX5Q5i1t5w

"난 기타리스트가 되려고. 그래서 여길 탈출할거야. 그러니까 내일 여기서 만나자! 같이 탈출하는거야."
납치 된 공장에서 착취당하고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애가 날 따로 불러내서 한 말.
다음 날 약속대로 만남 장소에 갔는데, 결국 그 애는 죽었어.

18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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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s5/zKF+dc36

난 그..뭐랄까 죽을 사람들밖에 없는 병원에 처음 들어가는 의사라는 설정이었고, 그 중에서 환자가 정말 많았어..ㅠㅠ
그중에 기억나는 말은 한 고등학생 여자애가 나보고 "선생님 저 내일 죽는데요. 선생님 저 아직 안죽고 싶어요.
선생님 저 아직 어려요 제가 어떻게 해야돼요?선생님 저 아직 어려요 죽기에는 너무 어려요"하면서 울면서 뛰어 들어간거..ㅠㅠㅠ

그리고 애기 정말 예쁜 아기가 있었는데 죽었거든..ㅠㅠ 그 부모가 "...아,여기 아기 물건들은 이쪽에서 치워주세요" 라고 해서..정말 화났었어
자기 핏덩이가 즉어도 눈 깜빡 안하고 돈 걱정만 하고 있어서..

내가 옥상에서 그 아이 물품 태우면서 울면서 "사람이 어떻게 그래 사람이 어떻게" 라고 말하니까 큰 키인 남자 의사가 나보고 그랬던 것도 기억나 "너는 이런 사람 죽는 일같은 거 하면 안되겠다" 라고 그러면서 나한테 말도 안되는 농담해줬어..ㅠㅠ 하..ㅠㅠㅠㅠ다시 생각해도 정말 배운 거 많은 꿈이었던 것 같다.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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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ULcyJJDLzG6

어제 꿈에서 어떤 노래를 듣는데 드뷔시 달 어쩌고 하는 노래였다
나는 가녀리고 너무 이쁜 발레리나로 변해있었다.나이는 14살정도고 얼굴에는 연주황 블러셔를 바른것 같았다.내주위에서는 아주연분홍빛의 빛들이 형성되고 나는 노래에 맞추어서 다리를 머리위로 올리거나 제자리에서 도는등의 발레동작들을 하는데 갑자기 핑크 푸딩이 작아졌다 커졌다하면서 내눈앞으로 천천히 내려왔는데 너무 웃겨서 웃었다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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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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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HHXjteOuosk

손 놓지않을게.

지금까지 3번들었어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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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StWN+Kqps8U

" 다음에 올 땐, 잘 지낸다는 인사 들고 놀러와 줘. "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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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KX+aM129fWQ

친구랑 언덕 위에서 미끄럼타며 내려오면서 한 말

"비이이이이이이ㅣ임~~~~~"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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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dI/4A4X1ZII

어... 이거 말해도 되는간진 모르겠지만..
꿈에서 내가 과거로 가서 친구들한테 나 미래에서 왔다니까 헛소리하냐고 해서 바끄녜 탄핵당한다 했더니 당연하댔어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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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4t2PsKFCr/s

여보세요?

19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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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HcxY3qrY7wU

다음에 와!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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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e9IA0R232v2

모두를 짓밟고 올라서니 진정한 자유를 뭔지 깨달았어

이게 기억에 남네.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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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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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e9IA0R232v2

자유를 -》자유가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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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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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v7I1BGnNtCE

나랑 놀자 우리랑 놀자 같이 놀자
하고 노래부른 로봇들...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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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wq9Pjtdv2

아 왜이리 슬픈 게 많지 다들 읽어보니까..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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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hfoa4Y+SXOM

뭔가 누군가의 집에 갔었는데 한참 놀다가 나 이제 가야 돼! 급하게 소리침
같이 놀던 애가 갑자기 눈물 뚝뚝 흘리면서
 "가지마... 다시 안 올 거잖아.." 했는데 갑자기 나도 눈물 왈칵..
그러면서 나는 한걸음씩 걔네 집 밖으로 나가는데 걔가
 "꼭 다시 와야 돼?" 여전히 울면서 말했는데 그럴게 하고 꿈에서 깼다
그리고 3년 지났는데 한번도 걔 꿈에 안나옴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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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216kjkuk7+6

꿈에서 tv를 누군가 보고 있었는데 새벽이였어.막 안으로 빨려들어가듯이 꿈이 시작됬었나 tv속에 나 2명이 있었는데 서로 죽일듯이 싸우고 있었어.
한명이 다른 한명 목을 조르면서 하는말이 "너는 왜 태어나가지고..."그리고 걔가 울었어.. 깨어나고 기분이 오묘하고 좀 더러웠어.

20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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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ndcItvrWTkI

기억나는 한마디는 아니구 우리엄마는 내가 10년전에 돌아가셨는데 장례치르는 당일 오전에 잠깐 잠들었는데 엄마랑 손잡고 걷다가 시장에 들러서 신발가게에 가서 신발을 사줬거든 그러고 바로 꿈에서 깼는데 그때 내가 초6이였는데 신발이 꿈의 의미를 깨달은지는 4년쯤 됬고 신발선물의 의미가 이별이잖아??? 울엄마가 꿈속에서 나한테 인사하고 떠나주셨어ㅎㅎ..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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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r4ET0GTTWGY

잊을만하면 꿈에 나오던 남자가 있었어. 한 3번쯤 본 것 같아.
그 남자는 나에게 되게 소중한 사람이였던 것 같았어, 한마디로 하자면 연인사이였나봐. 첫번째 꿈도 두번째 꿈에서도 너무 행복해서 꿈에서 깨어나고도 진짜 기분이 좋았어. 세번째 꿈을 꾸던 날은 내가 노을이 질 때 아파트 계단에 앉아서 서럽게 울고있었어.
그 남자는 내 옆에 앉으면서 나를 달래줬고 난 계속 안가면 안되냐는 말만 했어.
그 남자도 슬퍼하면서 내 눈물을 계속 닦아줬고 "울지마"라고만 얘기를 해줬어. 그렇게 아파트
앞으로 내려와서 남자는 "잘가"라는 말을 건넸고 나는 우느라 인사도 제대로 못받고 뒤돌아서 걸었던 것 같아. 근데 몇 발자국 안가서 뒤돌아보니까 없더라.
그게 마지막으로 그 남자가 나온 꿈이였고 그게 4년전쯤이야. 그 꿈을 꾸고 일어나니까 눈물을 흘리고 있었어.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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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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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r4ET0GTTWGY

>>204 그 남자가 마지막으로 건넨 "잘가"라는 인사는 아직도 생생해..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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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vUYzC2aHhCk

"교회에 알짱거리는 얼간이들 부터 죽여"

테러리스트 여대장의 이 말을 듣고 나는 머리에 총알 4개가 박혀 죽었어.
쓰러져 넘어지면서 엉덩이에 한알이 박혔지.
총알 박히는 감촉이 아프진 않았지만 너무 생생했어.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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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pjHPuaMTJM

다들 슬프구나... 나는 꿈에서 암호를 막 풀었더니 문구가 나오는데 "공룡 이스라엘 이스라엘" 이더라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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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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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EMdnTzfDilo

난 꿈에서 죽으니까 검은바탕에흰글씨로
"거울에서 죽음을 본다"라고 써져있더라
요즘도 그게 무슨뜻인지 생각해

20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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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YhjGBQq9So+

제발 나좀 잊어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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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En1xosdbgf+

꿈속에서 어딜 나갔다가 길을 몰라서 헤멨는데, 그 전에 같이 있던 남자애가 날 찾아 나왔었던 것 같음. 걔가
"정신차려, 여기서 이러고 있으면 안돼. 09712라는 숫자를 기억해"
이러더라. 그리고 바로 깸. 꿈에서 깨서 바로 숫자 잊어버릴까봐 09712라고 네이버에 검색해봤는데 부산에 있는 센텀고등학교..?? 라는 학교 앞 정류장 나왔음. 개꿈인걸로ㅋㅋㅋㅋ
근데 은근 내 취향이었음 (???
오늘 꿈에서 만나고 싶다. 숫자 기억하고 있었다고 말해주고싶다ㅋㅋㅋㅋㅋ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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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oaW/X8jtvyg

잠깐만요! 딱 5분이면 됩니다.

토끼의 머리에 턱시도를 입은 사람이 꿈을 마무리하고 있을 때, 가족이 깨워서 일어난 순간 다시 꿈으로 끌어당기면서 한 말. 사실 3분인지 5분인지는 기억 안 나지만 토끼머리(사회자라고 기억함)는 이게 꿈이고, 또 하나의 연극이라는걸 알고 있었음. 또 실제로 내가 꿈에서 깼는데 날 잡아당기듯이 꿈으로 집어넣었다가 자신이 하려던 대사를 다 끝마치고 등떠밀듯 꿈에서 깨게 했음. 그리고 이 과정이 정확히 5분(혹은 3분)안에 이루어졌다는게 신기했음

2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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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luidJ3C1KY

난 게이꿈 꿔서 둘이 잉챠하는 소리 들으면서 깸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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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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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qrUTIxUXrRo

"결혼해주시오"

시골... 아니 조선이랄까?
어떤 평범한 선비가 나에게 꽃한송이를 내밀며이렇게 말했거든 너무 행복했어.. 눈물을 흘릴정도로 말이야
깨어나보니 눈물을 엄청 흘리고 있었지
그때는 사극 드라마도 없던 시기야

2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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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yiWLhKoTx2Q

네 아빠도 곧 네 외할아버지처럼 될거야.

밤늦게 친구집에서 노는데 아빠가 나 데리고 가려고 찾아오는 길이었는데 나한테 걸려온 전화 속 남자의 목소리. 외할아버지는 돌아가셨는데 멘붕와서 가야된다고 허둥지둥했다.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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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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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fDKnfxixhuU

왜 이제 왔어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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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B/iZxRW5ofk

많이 컸네.

몇년 전에 연락 끊긴 지인하고 작별인사 할 때의 상황을 그대로 꿈으로 꿨는데 장난식으로 '넌 언제 초딩에서 벗어날거냐~'라는 말이 저렇게 바뀌었어.
 벌써 못 본지 4년이나 지났네요. 제가 힘들 때 제 옆에 좋던 싫던 항상 있어줘서 고마웠고요, 내년부터 저도 술, 담배 다 할 수 있으니까 그 때 약속 꼭 지켜주세요. 보고싶어요.

21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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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eNzVz2kAn/Y

그러게 꿈은 생생한 것들도 글코 하두많이 꿨는데 딱 기억나서 떠오르는 한 마디가 없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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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THUkPRvqIC2

야 니 내일 두고보자

검은 형체가 꿈에서 우리집 현관문을 잡고 안놔주면서 했던말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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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fahUaSqsp0I

평소 좋아하고 동경했던 사람에게 사랑해라고 말했던 꿈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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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ktfA+tFKRo

이거 선물이야.

내가 시한부라서 친구들이 나데리고 여행하는 꿈이었는데 여행하다 만난 남자애들이 내가 시한부란걸 듣고 선물로 목걸이 줬다. 그때 남자애들 아는 얼굴이 한 명도 없었는데 그런 선물을 받아서 나 사랑받는구나하고 생각했다.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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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FVuhw+NPoRw

그날 도덕 시간에 IS 얘기가 나와서 그런지 꿈에 그 처형당한 피해자 한 명이 우리 집 주변 거리에서 날 똑바로 쳐다보더니
"난 잘못한 거 없어!"
라고 울부짖으면서 전기톱으로 배를 갈라 자살했어. 피는 전혀 안 나고 장기가 후두둑 떨어지는데 그냥 밝은 분홍빛. 정말 어디 영화 속 장면처럼 헉! 하고 깼다..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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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TEVprT3oa0+

“너 나 알지?”

정작 내가 찾고있던 사람은 따로 있었는데 왠 꼬맹이가 생글생글 웃으면서 나한테 그랬어.. 얼떨결에 “어 너 00이잖아..” 라고 대답했는데. 그 꼬마가 진짜 소름돋게 웃은 다음에 나 어두운 곳으로 끌고가더니 아무것도 안보이는곳에서 누가 내 손을 콱 무는게 생생하게 느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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