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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게시판 목록 총 322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원하는 세계의 꿈을 꾸는법 레스 (4)
  2. 2: 나의 꿈일기 레스 (32)
  3. 3: ♧너희의 꿈을 해몽해주마♧ 레스 (80)
  4. 4: 꿈속의 남자 레스 (337)
  5. 5: 자신이 꿨던 꿈중에서 가장 기억나는 한마디 레스 (229)
  6. 6: 실제였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운 꿈을 적어보자 레스 (90)
  7. 7: 자기 태몽 적고 가는 꿈! 레스 (90)
  8. 8: 꿈판이니까 자기가 꾼 꿈을 적어본다 (1) 레스 (363)
  9. 9: 요즘 계속 꿈하고 가위눌림이 섞인다. 레스 (24)
  10. 10: 연예인이 나왔던 꿈 레스 (68)
  11. 11: 매일 죽거나 누군가에 쫒기고 있어 레스 (1)
  12. 12: 여기에 꿈을 장래희망으로 알고 들어온 분들이 여기다 자신의 꿈을 적는 스레 레스 (199)
  13. 13: 너넨 어떤식으로 꿈을꿔?? 레스 (9)
  14. 14: 누구 꿈 해몽 잘하는 친구.. 레스 (6)
  15. 15: ★★꿈판 잡담스레★★ 레스 (235)
  16. 16: 꿈 속에서 "이거 꿈이지?" 라고 말했던 일 얘기하는 스레 레스 (190)
  17. 17: 꿈 어쩌다 꿔? 레스 (3)
  18. 18: 꿈 내용 푸는 스레 레스 (79)
  19. 19: 다들 기억에 남는 자기 꿈의패턴 또는 꿈쓰고가쟈 레스 (12)
  20. 20: 강간당하는 꿈꿨어 레스 (15)
  21. 21: 꿈에서 떨어져본 적 있는 사람 레스 (32)
  22. 22: 꿈을꾸다가 무섭거나 너무 슬퍼서 일어나자마자 운적있어? 레스 (70)
  23. 23: 자신이 꿈 속에서 저지른 말할 수 없는 일들 레스 (183)
  24. 24: 꿈 해몽좀 부탁해 검은나방, 엘리베이버 레스 (1)
  25. 25: 꿈에 나오는 사람 사랑해본적 있는 사람. 레스 (20)
  26. 26: 전 세계 사람의 꿈에 나온다는 그 남자말이야 레스 (6)
  27. 27: 꿈에서 보이는 건물들의 특징을 말해줘 레스 (35)
  28. 28: 고등학교 3년내내 가위만눌렸다 레스 (3)
  29. 29: 오늘 군 꿈에 해몽 좀 알려주세요 레스 (3)
  30. 30: 요즘 꿈에서 이상형본다 레스 (5)
  31. 31: 나 방금 일어났는데 꿈이... 레스 (3)
  32. 32: 루시드 드림 와일드 두번째 성공 딜드도 성공한듯 레스 (4)
  33. 33: 몇 년째 같은 스토리라인으로 꿈 꾸는 사람 있어? 레스 (7)
  34. 34: 자각몽을 악몽으로 꾸는 사람있어? 레스 (2)
  35. 35: 루시드 드림 딜드 말야 꿈일기만 적으면 성공할 수 있음? 레스 (6)
  36. 36: 꿈속에 나왔던 남자 썰 풀래 레스 (19)
  37. 37: 루시드 드림 와일드 성공했다 레스 (11)
  38. 현재: 지금까지 꿨던 꿈들 중 제~~일 이상한 꿈 하나씩 말해보자!! 레스 (52)
  39. 39: '실패한 루시드드림'이라는 스레에 관한 이야기 레스 (15)
  40. 40: 내 꿈 속 사라진 남자아이 레스 (3)
  41. 41: 세계자살축제... 레스 (35)
  42. 42: 이상한 꿈을 꾸고 있어 레스 (3)
  43. 43: 같은 꿈을 꾼 적 있어? 레스 (5)
  44. 44: 예지몽 꿈 꿔본 적 있는 사람 모여라! 레스 (24)
  45. 45: 이런 자각몽을 꾼적 있어? 레스 (14)
  46. 46: @@@루시드 드림@@@ 레스 (135)
  47. 47: 위험 레스 (35)
  48. 48: 이제 꼭 꿈을 적어놓을 거야 레스 (32)
  49. 49: 갑자기 생각나는 좋아하는 사람 꿈 레스 (5)
  50. 50: 전 남친이랑 친구랑 키스하는 꿈 레스 (1)
( 3728: 52) 지금까지 꿨던 꿈들 중 제~~일 이상한 꿈 하나씩 말해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1-11 11:45
ID :
drxLb1D9p1SfE
본문
안녕 스레더들! 나 스레딕 꿈판에 이거 올렸다가 우연히 스레더스 알게 되서 여기 새로 판 세우는 스레더야 잘 부탁해!!
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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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xLb1D9p1SfE

고2때 왠 부엉이하고 사마귀가 나오는 꿈

을 꿨었다. 난 진짜 쓰잘데기 없는 일상적

인 꿈은 잘 때 마다 매일 꾸는 수준으로

자주 꾸는데 이 꿈은 특이하게 1인칭 시

점이 아닌 3인칭 시점으로 내가 꿈을 지

켜보는 관찰자 시점으로 꿨었다.

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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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xLb1D9p1SfE

일단 부엉찡은 어떤 나무둥치(텅 빈 나무

줄기 말하는 거야!!)가 집이었고,사마귀는

어쩌다 보니 부엉찡하고 친해져서 부엉

찡네 집에 초대 받았다. 

자세히 기억은 안 나는데 배경이 진짜 푸

른 들판에 꽃하고 나비가 날아다니는 완

벽한 파라다이스같은 요즘 나오는 쩌는 

실사 만화 그래픽같은 곳이었다.그 들판

위에 부엉찡네 집인 나무둥치가 쓰러져

있고 부엉찡네 왼쪽 부근은 칩엽수가 가

득한 엄청 환상적인 숲이었고...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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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Lb1D9p1SfE

암튼 사마귀가 부엉찡네 집에 초대 받아

서 같이 식사를 하려고 했는데(부엉찡 집 

내부는 동화에 나오는 자연 친화적인 통

나무집 생각하면 된다.테이블은 나이테

가 그려져 있는 뿌리만 남은 나무고 버섯

도 있고ㅎㅎ)

부엉찡이 옅은 주황색(살색보단 더 진함) 

스프를 사마귀한테 내주니까 사마귀는

그냥 지가 자체적으로 들고 온 살아있는

새빨간 나비를 잡아서 먹더라. 꿈 속 세

계에서 진짜 예의없는짓인걸 난 알고있

었음ㅇㅇ(관찰자 입장이라고 했었잖아

기억나지?)

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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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Lb1D9p1SfE

그리고 사마귀가 나비를 잡을 때 나비가 

퍼덕퍼덕 거렸을거 아냐? 근데 이 순간에

갑자기 부엉찡의 그 나무둥치 집이 내 바

지(허벅지부근) 속 이었다 어쩌다 그렇게

됬는지는 모르겠고ㅋㅋㅋ 그냥 그랬다.

그래서 내 바지 속에서 나비가 발버둥 치

는 것을 그대로 느끼며 몸서리치며 꿈에

서 깼다..

여기까지야!!

다들 하나씩 썰 풀고 가줬으면 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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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Lb1D9p1SfE

보는 사람 없어도ㅠㅠ 내 얘기 천천히라도 꿋꿋하게 다 하고 갈게!! 내 꿈일기 겸해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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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Lb1D9p1SfE

읽기 편하라고 쉬어가는 타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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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Lb1D9p1SfE

음...그 다음 얘기는 예지몽이야 내가 할아버지 돌아가실 때 겪었던 예지몽인데ㅠㅠ
내가 중학교 3학년 정도에 겪었던 일이야
사실 시기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질 않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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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Lb1D9p1SfE

병원에 쭉 입원해 계시다가 요양원으로 옮기시자마자 돌아가셨을땐데

난 병원에 계실때 병문안을 가본 적은 있지만 요양원을 방문한 적은 아예 없어. 방문하기도 전에 돌아가셨으니까 그냥 요양원으로 옮기셨다고 말만 전해들었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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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Lb1D9p1SfE

어느 날 밤에 자다가 꿈을 꿨는데 내가 큰 현관홀을

 지나가고 있는 꿈이었어 그 현관홀 중앙에 엄청나게

큰 나무껍질 벗겨내고 윤기나게 코팅 해놓은 그 장식에

서 눈을 못 땐 채로.그러다 꿈에서 깼다가 다시 잠들

었었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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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Lb1D9p1SfE

그리고 며칠 뒤 일요일에 가족들은 1박 2일 보고있었

고 나는 목욕하다가 전화가울리는걸 들었어 그리고 그냥

 직감적으로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짐작했었었어

그 꿈의 영향이었겠지 벨소리가 울리자마자 그 꿈이 떠

오르면서 '할아버지가 돌아가셨겠구나...'란 생각이

들었으니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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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단 가족들하고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요양원

에 다녀갔는데 진짜 심쿵했던게 요양원 입구가 꿈에서

 본 그대로...그 나무장식하고 현관홀뿐만 아니라 내

가 걸어가는 모습이나 그 나무장식을 보는 각도 표정까

지 다 똑같았다는 거지. 현실에선 1인칭이더라도 표정

이나 동작같은게 3인칭에서 보면 어떨지 짐작할 수 있

잖아? 슬프다기보단 소름끼치는 경험이었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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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꿨던 꿈들 중 제~~일 이상한 top2는 여기까지

그래도 꿨던 꿈들 중 신기했던 꿈들은 아직 남아있어

그것도 다 끝나면 내 친구가 꿨던 꿈들을 소개해주려고

하고 있어 빨리든 천천히든 끝까지 쓰긴 할거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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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스레 보면 예지몽 꾸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

데 나도 예지몽 초등학교~중학교 때까진 상당히 자주

꿨었어!! 정말 일상적인 내용이긴 했지만 말야 특히

초등학교 고학년쯤엔 3~4일에 한 번 꿨었어 난 지금

고등어인데 요즘엔 전혀 안꾼다고 해도 맞을만큼

예지몽 꾼 적이 고등학교 들어와선 별로 없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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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상적인 예지몽이든 그냥 일상적인 꿈이든 비현

실적인 꿈이든 꿈을 엄청 자주 꾸는데 꿈을 꾸고 나면

진짜 거의 무조건적으로 새벽에 한번 깨 어두울때...

그리고 그렇게 깼다가 다시 잠들면 열이면 열 백이면

백 꿨던 꿈을 까먹어 그래서 예지몽을 꾸더라도 미래를

막 미리알고 예측하고 그러진 못해 그냥 현실에서 꿈에

서 봤던 상황이 일어나면 '꿈에서 봤던 순간'이라도

인지만 가능할 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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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마지막에서 2번째 줄에 꿈에서 봤던 상황이라도가 아니라 '상황이라고'야 오타났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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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오타를 정정하는 순간에도 오타가...
 '꿈에서 봤던 순간'이라도가 아니라  '꿈에서 봤던 순간'이라고야!! 먄ㅠ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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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이 순간이 '꿈에서 미리 봤던'순간 이라

고 일단 인식이 되면 현실에선 꿈에서 봤던 그 때하고

다른 선택을 할 수가 있잖아? 다른 선택을 하면 꿈과

다른 상황이 벌어지는 거야! 같은 선택을 하면 꿈하고

같은 상황이 펼쳐지고ㅎㅎ 내 꿈이 너무 일상적인 내용

이라 그렇지, 진짜 제대로 신기 있는 사람이 예지몽

제대로 꾸면 재난 같은거도 충분히 막을 수 있을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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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하지만 내 예지몽은 할아버지가 돌아가실 때의 예

지몽을 제외하고는 극히 일상적인 거 밖에 없었어

길을 걷는 모습이라던지 친구하고 싸우고 있는 거라든지

...평행세계물 이런 거 생각하고 있다면 오버라는거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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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Lb1D9p1SfE

아! 나  중학교 때 꿈 속에서 유체이탈 경험한 적

 있었어 꿈 속에서 내가 죽었었거든ㅎㅎ 교통사고로

배경은 엄청 푸른 하늘에 내가 등,하교하는 길목이었

는데 거기서 트럭에 치인거야!

근데 보통 내가 죽는 꿈은 1인칭 시점이라서 죽는 순

간 확 깨어나지 않나?

근데 그땐 신기하게 트럭에 치여 죽은 순간 그 엄청

푸른 하늘에 떠서 내가 죽어서 쓰러진 시체를 볼 수

있었어 꼭 풍선처럼 점점 높이 하늘로 솟아오르면서!

그 때만큼 평화롭고 하늘이 푸르렀던 적은 현실에서나

꿈에서나 본 적이 없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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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Lb1D9p1SfE

☆☆쉬는 타임!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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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Lb1D9p1SfE

점심 먹을 시간이네 먹고 신비한 세상 서프라이즈 보면서 잠들었을 때 꿨던 꿈하고 귀신뀨 꿈얘기 풀어 놓을게!! 이후엔 전기톱 살인마 얘기하고 가위 얘기 썰 풀어야겠다 가위 얘기는 내가 아니라 거의 내 친구가 꾼 꿈 얘기일거야!!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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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점심 치킨 스테이크여서 맛있게 먹고 왔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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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ZAgGaxuIRs

먼저 신비한 세상 서프라이즈 꿈 얘기 나 그 프로 정

말 좋아해서 매주 일요일마다 보는데 보면서 깜빡 졸다

꿈을 꿨는데,그 프로에서 성우 분이 자막 읽어주시잖아

아마 자막 읽어 준 내용이 꿈에서 그대로 나온 듯 하

다 솔직히 말해서 진짜 꿈하고 내용하고 일치하는지 확

인 하지는 않았다 난 귀차니즘이 심한 고등어니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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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ZAgGaxuIRs

무슨 내용이었냐면 어떤 북극?추운지방에 사는 소녀가

보급품 없이 이글루?얼음창고 같은데 갇혀 있었는데 같

이 있던 개가 소녀를 위해 체온도 나눠주고 자기 오줌

으로 수분 보충?어쨌든 자기 오줌을 이용해서 소녀를

살린 뒤에 결국 본인...본견이라고 해야하나?은 죽는

내용이었다. 신비한 tv 서프라이즈하고 그래픽 성우목

소리 자막 모두 똑같이 나왔다 소녀가 구조 받았을 때

개 죽은거 보고 진짜 서럽게 통곡하더라ㅠㅠㅠㅠㅠㅠ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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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ZAgGaxuIRs

귀신 꿈 얘기는 정말 간단한 내용이다.

난 평소에 이불 덮어쓰고 자는데, 자다가 문득 엄청

불안해지면서 옆으로 돌아 누우면 누가 있을 것 같은

거다... 그래서 옆으로 돌아 누웠는데 진짜 귀신이

코앞에서 침대 매트리스에 얼굴과 양손 올려놓고 빤히

쳐다보고 있더라 꿈이 진짜 생생해서 공포에 질린 채로

꿈에서 울려고 하다가 깼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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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ZAgGaxuIRs

그 귀신은 여자였는데... 공포영화에서 나오는 것

처럼 파란 조명 비친 것 같은 얼굴에 쌍커풀있고 눈꼬

리가 좀 올라가 있었다. 그리고 약간 특이했던게 얼굴

군데군데 페인트를 떨군 것 같이 검은 얼룩이 있었다는

점이다 얼룩이 있는데는 얼룩에 가려져서 표면이 드러

나지 않았었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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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ZAgGaxuIRs

스레주도 좀 쉬고싶다ㅠㅠ 밤에 다시 쓰기 시작해야지
이미 쓴 얘기 다시 쓰려니까 지루하고 힘들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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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TFIbm6sJZg

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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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TFIbm6sJZg

스탑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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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NbUgQEkY3IU

지난번에 꿨던 꿈 중에서 3연속으로 바람피는 꿈 있었음.
더 끔찍한 건 중간에 같이 바람핀 사람이 영어선생님.
그분 결혼하심;;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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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wZSDtjQgalI

나는 어젯밤 포함 2~3일 동안 계속 이어지는 꿈..ㅠㅠ
꿈에서 나는 평소처럼 일상적으로 학교다니고 친구들이랑 수다떨고 성적 걱정하는데

하교하고 집에만 가면 모든게 일상적이지 못해져..

방금 막 일어나서 적는건데,

아까전에는 처음보는 내 가족이라는 사람들이 차를 훔치고 차에 불을 지르고,

과일가게를 하시던 내 할아버지가 지나가던 여자아기를 보더니 몸이 육덕지다는 이상한 소리를 하지를 않나..

차 훔치는데 차주인 와서 쳐버리고...

그런데 저것들은 별것도 아니야.. 더 미쳐버리겠는건

영화 써니에 나오는 그 귀신 들리는 역활 하는 여자애가 나오는데

하루하루가 지날 때마다 몸이 이상해져서 와..

분명 처음에는 한복가게 카운터에서 일 도와주고 있었는데

다음날에는 기어다녀서 정신병자 취급 받더니

어제는 잘린 머리가 나를 무서운 속도로 따라왔어ㅠㅠ..

책상에 올라갔더니 책상에도 따라올라오고

그래서 내가 손에 꼭 쥐고있던 젖은수건을 던지니까 수건 따라갔는데

수건을 던지는 순간 무슨 비에 젖은 여자애가 보이고 막..

몰라 무서워ㅠㅠ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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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vZJp1Eg9yA2

내가 꾼 이상한 꿈은 5일전에 꾼 꿈이네 지금 새벽이니까
평소에는 꿈꾸더라도 기억이 잘 안나는데 그 꿈은 이상하게 선명하게 기억난다.

꿈속에서 나는 아는사람(실제로는 본적없는 남자)이랑 한적한 시골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멀리에 크지도 작지도 않은 어정쩡한 산이 있었고 나랑 그 남자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총을 손질하고있었다.

수렵용 총처럼 보였는데 손질이 끝나고 나서 같이 산을 향해 걸어가면서 꿩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다.

그래서 그때까진 사냥을 하는구나 싶었지, 총을 꽉잡고 산을 올라가는데 어느순간 눈앞에 죽은 곰이 있었다.

딱 여기에서 끝나면 평범한 개꿈이라고 생각하고 일어났을텐데 이꿈은 다음내용이 있더라...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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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vZJp1Eg9yA2

뭐라해야될까 현실에서라면 절대로 못할것같은일을 꿈 속에선 수월하게 한다고 표현하는게 좋을듯

눈앞에 죽은 곰을 두고 남자는 나에게 머리 쪽부터 배쪽까지 갈라야 써먹을 수 있다고 말해줬고, 나는 그소리를 듣고 바로 품속에서 칼을꺼내서 곰의 목쪽에 푹하고 찔러넣었다.

근데 찔러넣고 잠깐 뒤돌아 보니 남자는 없어져있고 다시 시체를 보니 곰이 아니라 엄청나게 커다란 물고기(생긴거는 붕어랑 닮은 듯)가 있었다. 칼에 찔린상태로...

그 후에 잠에서 깨서 평범하게 하루를 보냈는데 그날저녁 택시를 몰던 아버지가 교통사고가 났다는 소식을 접했다.

다행히 아버지는 거의 다치지 않아서 병원에서 며칠 입원해있다가 오늘 나왔지만 아버지가 태우고 있던 승객(아이 한명과 그 어머니)는 크게 다쳐 아직도 병원에 있다고 한다.

며칠전에 꿨던 꿈이지만 오늘 아버지한테 그 이야기를 듣고나서 갑작스레 꿈이 생각나서 말해드렸는데, 아버지도 그날 비슷한 꿈을 꿨다고 말씀하시더라, 그래서 아침에 한번 승객들 입원한 병실에 같이 가보자고 하셨다.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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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vZJp1Eg9yA2

혹시 뒷이야기 궁금한 사람 있으면 아침에 갔다와서 적어놀게 어차피 내일은 놀생각이니까

3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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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J/sFPdLjrQ

꿈 내용중 하나였는데 되게 길었던 꿈이었어 그 중 전라로 호감가는 애를 구하기위해 거대 벌레(아마 바퀴벌레)랑 싸우는 꿈이었어 무사히 구해냈어

3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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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NJ5HAbdke42

내가 꿨던 진짜 이상한 꿈은 아마 사로운 병설 유치원을 들어가고 얼마 안돼서 꿨던 꿈 같은데 화장실을 가고 싶어서 화장실에 갔는데 변기 위에 장미 한송이가 있는거야 그래서 장미를 치우고 그대로 볼일을 봤는데 어느 순간 장미가 변기 속으로 떠내려 가고 있어서 살펴보니 나도 변기속으로 빠져들어서 쓸러가고 있었어. 그리고 잠에서 깼음. 진짜 이상한 꿈이여서 지금도 배경이라던가 다 생각남

4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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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ka2dvv/xuXI

초등학교 4학년 때인가 꾼 꿈이야
내가 어릴 때 다니던 유치원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는데 뭔 멜빵바지를 입은 리얼 코끼리가 내 그림을 훔쳐 달아남.. 진짜 동물원에서 볼 법한 주름지고 겁나 거대한 진회색 코끼리가 두다리로 서서 내 그림을 발굽으로 잡고 튀니까 난 심장이 쫄림. 그렇지만 내가 열심히 그린 그림이니까 일단 걔를 쫓아갔거든?? 그러다 유치원의 원형계단까지 다다르고 그 코끼리는 자꾸 계단 아래로 튀는거야.. 답답했지만 계속 쫓아갔지. 그런데 갑자기 코끼리가 우뚝 멈추더니 침 질질 흘리면서 뒤를 돌아보는거야ㅠㅠ 그리고 갑자기 나한테 달려오는 거.. 엄청난 호러였다..... 시각적으로도 호러였지만 상아에 찔릴까봐 생명의 위협을 느낀 난 원형계단을 오르면서 위로 자꾸자꾸 도망갔고.. 그러다 꿈에서 깸. 그리고 엉엉 울었다ㅋㅋㅋㅋ 악몽이라고 하기에도 뭐하지만 두 다리로 선 코끼리는 아직도 나에게 공포의 상징임.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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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ka2dvv/xuXI

>>39 ㅋㅋㅋㅋㅋㅋ 변기ㅋㅋㅋㅋㅋ 장미ㅋㅋㅋㅋ 유치원이라는 장소가 어릴 때 기억에 크게 남는 장소라서 그런듯ㅋㅋㅋㅋ 나도 변기로 빨려들어가는 꿈은 어릴 때몇 번 꿨었던 것 같아 재밌고 뭔가 귀여운 꿈이넹ㅎㅎ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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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꾼 꿈.
어떤 남자가 나와서 전생에 자기를 내가 칼 휘둘려서 죽였대, 그 소리를 내 뺨을 감싸면서 하더라.
그 눈이 겁나 섬찟한데 뭔가 슬프고 뺨을 감싼 손이 차가웠는지 아님 따뜻했는지 모르겠는데 그 와중에 깨서 그 뒷이야기를 못봄ㅋ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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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다음이야기는 언제오는거야!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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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때 아이돌 좋아했었는데 꿈에서 내 최애멤버가 자살했다 하는 기사를 봤어... ㅠㅜ 너무 충격적이라 아직도 생각난다 물론 그 아이돌은 현재도 멀쩡히 활동중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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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MnGT3WulzU

꿈이 무서워서 도망쳐 나와서 내용은 얼마 없어.
 횡단보도를 건너려는데 신호등이 일반적이지 않았어. 빨간 불 대신에 흰색 불이었는데 종이배에서 누가 노를 젓는 모습이었어. 옆을 봤을 때는 차가 한 대 있었는데 깜빡이? 그런 곳에서 갑자기 손이 튀어나와서 나한테 인사함…. 분위기가 회색이어서 좀 공포스러웠어.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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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tlHcihgekGs

몇 년 전에 꾼 꿈인데 어이없어서 아직도 기억한다ㅋㅋ 집으로 가는 골목길에 차 한 대 있고 꼬마랑 꼬마 보호자처럼 보이는 사람 한 명 있었는데 꼬마가 나를 쫓아오는 거야. 손엔 꼬챙이를 들고 있었는데 내가 잡혔어. 꼬마가 내 손바닥을 꼬챙이로 찔렀는데 손에서 건전지 나왔다. 정말 의미불명.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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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dI/4A4X1ZII

언니가 마법소녀라서 막 ss급 포켓몬 잡고 있었어. 언니는 스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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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도 꿈으로 친다면 여기다 적고 가.
고1때 이사왔는데 이상할 정도로 가위를 잘 눌렸어. 아마도 창문의 반대방향으로 머리를 향하고 자서 그랬던거 같음. 현재는 창문방향으로 머리 방향을 거꾸로 바꿨더니 안눌리더라.
암튼 어느날 낮잠을 잤는데 누워서 잘때마다 가위눌리는데 가위에 깰때마다 너무 피곤해서 그대로 자게 되서 계속 피곤>잠>가위>깸>피곤>잠>가위...이 패턴이 반복되었음.
그러다가 가위 눌려서 귀가 멍하고 몸을 못 움직이겠는 상태로 시야는 어둡고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갑자기 생소한 외국어가 들려오더라. 프랑스어인지 독일어인지 체코어인지 차이도 잘 모르지만 유럽계통 같았음...
어느정도 라디오 잡음소리 스럽게 들리면서 흐려지더니 갑자기 변화가에서 사람들이 지나다니는게 보이는 고정된 관찰자 시점으로 바뀌었는데 지나다니는 사람들 마다 머리위에 뭔가 생소한 영어같은게 써져있었어.
그러다가 저게 뭐지하고 의식되니까 깼는데 깨고나니까 아까와 달리 졸리지 않게 되서 일어났는데 머리아프고 귀가 멍하다못해 이명이 들릴 정도로 너무 상태가 안좋아서 앉아있었음. 시간 지나니 회복은 되긴했음.

잊고있었는데 떠오르게 된 계기가 유튜브에서 죽기전에 겪는 현상 체험?같은 동영상을 봤는데 마지막에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보이고 사람들 머리 위에 뭔가 써져있다는거 보니까 떠올라서 괜히 소름돋는다...뭐지 가위눌리다가 죽기직전까지 가서 환각을 보다 깬건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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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FmOadnMR3qQ

초딩때 꿨던 꿈을 고딩때? 똑같은 내용으로 꿈을 꿨어. 별로 좋아하지 않는 꿈이라 기억에 남아.
배경은 계곡이 있는 산 속이였고 우리 가족은 물론 사람들이 사는데 옷을 아무도 입지 않았다. 근데 꿈이라서 중요부위 같은거는 자세히 안나오고 그냥 살색 맨몸으로만.
평화롭게 잘 노는데 갑자기 사람 몇몇이 내 몸을 나무덩굴 같은거로 묶는거야. 내가 무슨 제물이라면서. 처음에는 싫고 무서워서 묶는걸 풀었지만 안멈추는 바람에 그냥 체념을 했어.
그러더니 작은 폭포에 날 밀어 떨어뜨렸고 내가 떨어져서 물에 떠있는데 주변에 사람들이 있고 엄마랑 아빠가 와서 묶은걸 풀고 건져줬다. 그게 끝이였어.
그 후에 무슨일이 있었냐는 듯 친구들이랑 놀았고, 계곡을 건너 반대쪽으로 가자는거야. 계곡이 좀 깊고 물살이 세서 어떻게 가나 했는데 친구들이 옆에 하늘을 나는 바위를 타고 건너가는거.
그래서 나도 옆에 바위를 타고 건너는데 다 닿았을 쯤 바위가 뚝 나도 계곡물로 떨어지니까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느낌으로 잠에서 깼어.
그 떨어지는 것 때문에 그냥 무섭고 안좋은 꿈이라고만 생각했어. 그리고 그 건너편이 또 이쁜 숲속이라 가고팠는데 지금 생각하니 가면 안되는 곳인가 싶기두 하고.
암튼 이 내용을 두번이나 꿔서 신기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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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VeuiV+UuUqE

중학생때 계속 버스를 타고 집에 가는 꿈을 꿨어.
확실히는 마지막 목적지가 집이었고, 버스를 탔었다. 이 두가지가 공통점인 꿈들이었지.
이 꿈에 관해서 생각을 하던 중에 떠오른 꿈이 있었어.
어떤 친구와 노는 꿈이었는데,초등학교 고학년 때 어떤 빌라?에서 여자애랑 만났어. 얼굴도 목소리도 이름도 빌라의 위치도 하나도 기억나지 않지만 그애네 집에 들어가서 놀았던건 기억나.
그러다가 몇년후 그 꿈을 다시 꾼거야. 이전엔 낮에 걔네 집에서 노는 꿈이었는데 중학생이 된 이후 꾼 꿈은 밤이었고,그치만 걔네 집에서 놀았었어. 걔가 나한테 인형을 주기도 했고.
그래서 같이 놀았는데 언제부터더라 갑자기 그애의 이름을 잊어버렸어. 빌라 밑에서 이름을 불르면 그애가 나왔었는데. 꿈속에선 잊을 리 없을 그애의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더라고. 그리고 그 다음부턴 그 꿈을 꾸지 않게 되었어. 내 기억속에서도 그 꿈은 잊혀졌었지. 그런데 최근 버스꿈 정리하다가 기억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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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zX8Fa+2tNBY

친구가 랩하는 꿈...
정말 거지같은 꿈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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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꾼 꿈인데 게임에서 가끔 다른 사람 기억을 보는 같은 효과같은거 나오잖아 자신은 서있거나 물건 만질 수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못 보고 그런거 나도 그런거 같이 누군가의 기억? 같은걸 보고 있었음 어떤 여자가 남편 남동생이랑 불륜을 하는데 좀 남동생이 강압적으로 해서 하는 느낌이였어 여자는 별로 내키지 않는데 어쩔 수 없이하는? 하튼 막 방에서 몰래 스킨쉽하다가 둘이 얘기하면서 남동생이 여자보고 정신이 이상한 척 해서 나랑 상담을 받는걸로 만나자 시간은 가족들 모르게 새벽 1시? 2시?쯤으로라고 하더라구 그 여자는 알았다고 했음 글고 한 며칠쯤 지난거 같았는데 여자가 어떤 사진들을 즐거운 듯이 벽이랑 자기 앨범?같은데 붙이길래 앨범을 보니까 나의 첫키스라고 되있고 그 얘기할때 키스했었던 사진이 있더라구 옆모습인데 되게 가까이서 찍은거 처럼 되있었고 그 여자가 사백안이 될 정도로 눈 부릅뜨고 핏줄도 올라와서 충혈된 상태로 카메라 있는 곳 딱 보는? 느낌이더라 넘 소름 돋아서 다음장도 넘겨봤는데 같은 사진인데 여자 얼굴이 그 일본에 아가씨 가면?같은걸로 되어있었음 머리만.. 근데 이건 내가 공포겜 봐서 그런거 같다 ㅋㅋ 그 그림자복도라는 게임에서 게임오버되면 나오는 딱 그 가면처럼 생겼었어 낡있고 약간 누렇고 피같은게 군데군데 있었음 하튼 그 뒤로 여자가 약속대로 동생을 만났는데 여자가 갑자기 눈이 충혈된 눈을 부릅뜨고 미친것처럼 발악하면서 주변에 있는 아무 물건이나 집어서 그 동생 막 찔러서 결국 정신치료 받는데도 계속 그랬다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다가 1분정도만 지나면 또 그랬다 그래서 너무 무서웠어 뭔가 씌인거 같았음 그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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