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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게시판 목록 총 321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나의 꿈일기 레스 (32)
  2. 2: ♧너희의 꿈을 해몽해주마♧ 레스 (80)
  3. 3: 꿈속의 남자 레스 (337)
  4. 4: 자신이 꿨던 꿈중에서 가장 기억나는 한마디 레스 (229)
  5. 5: 실제였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운 꿈을 적어보자 레스 (90)
  6. 6: 자기 태몽 적고 가는 꿈! 레스 (90)
  7. 7: 꿈판이니까 자기가 꾼 꿈을 적어본다 (1) 레스 (363)
  8. 8: 요즘 계속 꿈하고 가위눌림이 섞인다. 레스 (24)
  9. 9: 연예인이 나왔던 꿈 레스 (68)
  10. 10: 매일 죽거나 누군가에 쫒기고 있어 레스 (1)
  11. 11: 여기에 꿈을 장래희망으로 알고 들어온 분들이 여기다 자신의 꿈을 적는 스레 레스 (199)
  12. 12: 너넨 어떤식으로 꿈을꿔?? 레스 (9)
  13. 13: 누구 꿈 해몽 잘하는 친구.. 레스 (6)
  14. 14: ★★꿈판 잡담스레★★ 레스 (235)
  15. 15: 꿈 속에서 "이거 꿈이지?" 라고 말했던 일 얘기하는 스레 레스 (190)
  16. 16: 꿈 어쩌다 꿔? 레스 (3)
  17. 17: 꿈 내용 푸는 스레 레스 (79)
  18. 18: 다들 기억에 남는 자기 꿈의패턴 또는 꿈쓰고가쟈 레스 (12)
  19. 19: 강간당하는 꿈꿨어 레스 (15)
  20. 20: 꿈에서 떨어져본 적 있는 사람 레스 (32)
  21. 21: 꿈을꾸다가 무섭거나 너무 슬퍼서 일어나자마자 운적있어? 레스 (70)
  22. 22: 자신이 꿈 속에서 저지른 말할 수 없는 일들 레스 (183)
  23. 23: 꿈 해몽좀 부탁해 검은나방, 엘리베이버 레스 (1)
  24. 24: 꿈에 나오는 사람 사랑해본적 있는 사람. 레스 (20)
  25. 25: 전 세계 사람의 꿈에 나온다는 그 남자말이야 레스 (6)
  26. 26: 꿈에서 보이는 건물들의 특징을 말해줘 레스 (35)
  27. 27: 고등학교 3년내내 가위만눌렸다 레스 (3)
  28. 28: 오늘 군 꿈에 해몽 좀 알려주세요 레스 (3)
  29. 29: 요즘 꿈에서 이상형본다 레스 (5)
  30. 30: 나 방금 일어났는데 꿈이... 레스 (3)
  31. 31: 루시드 드림 와일드 두번째 성공 딜드도 성공한듯 레스 (4)
  32. 32: 몇 년째 같은 스토리라인으로 꿈 꾸는 사람 있어? 레스 (7)
  33. 33: 자각몽을 악몽으로 꾸는 사람있어? 레스 (2)
  34. 34: 루시드 드림 딜드 말야 꿈일기만 적으면 성공할 수 있음? 레스 (6)
  35. 35: 꿈속에 나왔던 남자 썰 풀래 레스 (19)
  36. 36: 루시드 드림 와일드 성공했다 레스 (11)
  37. 37: 지금까지 꿨던 꿈들 중 제~~일 이상한 꿈 하나씩 말해보자!! 레스 (52)
  38. 38: '실패한 루시드드림'이라는 스레에 관한 이야기 레스 (15)
  39. 39: 내 꿈 속 사라진 남자아이 레스 (3)
  40. 40: 세계자살축제... 레스 (35)
  41. 41: 이상한 꿈을 꾸고 있어 레스 (3)
  42. 42: 같은 꿈을 꾼 적 있어? 레스 (5)
  43. 43: 예지몽 꿈 꿔본 적 있는 사람 모여라! 레스 (24)
  44. 44: 이런 자각몽을 꾼적 있어? 레스 (14)
  45. 45: @@@루시드 드림@@@ 레스 (135)
  46. 46: 위험 레스 (35)
  47. 47: 이제 꼭 꿈을 적어놓을 거야 레스 (32)
  48. 48: 갑자기 생각나는 좋아하는 사람 꿈 레스 (5)
  49. 49: 전 남친이랑 친구랑 키스하는 꿈 레스 (1)
  50. 50: 꿈은 과거 현재 미래의 함축판이라고 생각해. 레스 (3)
( 2028: 1) 오늘 꾼 기분 나쁜 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8-15 08:19
ID :
dralEKQ41X5lM
본문
오늘 꾼 기분나쁜 꿈이야.. 소설가 처럼 못써서 미안

꿈에서 나는 동생이 있었다 동생이 3살? 정도된거같다 그런데 꿈에서 동생이 살해됐다 범인은 집주인(꿈에 집이 월세집 인거같음)과 동네 통장? 이장? 암튼 동네에서 뭐 관리하는사람 이 범인 이였던 것이다 아무튼 그사람들이 잡히고 범행을 어떻게 저질렀는지 하나하나 보는과정(꿈이라 그런지 살해하는게 내머릿 속에서 다보였음)에서 엄마와 아빠는 오열하시고 나는 패닉에 빠졌다 그와 동시에 나는 겁나 화가 났었다 그리고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시간을 되돌릴 수만있다면... 이렇게생각했다.... 시간은 되돌아 가졌다 동생이 살해되기 한 1분?  정도로 그때 나는 일하는 곳이였기때문에 바로 전화기를 잡고 집으로 전화했다 엄마가 전화를 받았다 역시 꿈이라그런지 나와 대화하는 엄마에 모습이 보였다
나:엄마 지금 동생어디있어
엄마:지금 작은방에 지금막 잠들고 방금 안방에 들어왔어
나:내말 이상하게 생각하지말고 잘들어봐 동생이 위험해
집주인이랑 이장(꿈에서는 이름불렀는데 기억이안남.. 이제 집주인을 A 이장을 B라고 부를게)이 동생을 살해할거야
엄마:무슨소리야 (하면서 작은방에가는 엄마모습이 보임)
엄마가 비명을 지르면서 놀람과 동시에 쓰러지는게 보임
난 아 늦었구나... 이런 ㅆ발 잣같은 A B 개스끼들 하면서 다시 시간이 제발 돌아가달라는 생각을했다
그런데 이번엔  다행히도 범행 일어나기 하루전? 으로 돌아간거같음 그래서 나는 바로 안방을 갔다 엄마가 있었다 엄마한테 얘기했다
나: 엄마 지금 내가 하는말 오해하지말고 잘들어 내일 A랑 B가  이시간에 (잠에서 깨고 생각안나는 부분..)동생 살해하러 올거야 아마 이 창틀을 부수고 들어와서 동생 살해하고 바로 도망갈꺼야 그러니까 내일 엄마도 조심하고 동생도 조심하고 알았지?
(난 꿈에서 일을 꼭 나가야되는 상황 뭔가 거스를수없는 법칙? 같았음..)
엄마는 별말씀이 없었다 내말을 안믿는거 같기도하고.. 그냥 좀 날 이상하게 생각하는거 같기도하고..
아무튼 자고일어났는데 출근시각 10분전에일어나서 겁나 급하게 뛰어나갔다 그런데 집에 휴대폰을 놓고왔다...
휴대폰이 있어야 이따 범행시각 전에 전화해서 알려줄수있는데... 이렇게 생각하면서 앞을보니 일하는 직장에 거의다 도착했다... 그런데 갑자기 내안에서 빨리 집으로 돌아가자 라는생각이 머릿속에 맴돌았다 나는 왔던길을 겁나 뛰어가면서 직장동료들이 지금 돌아가면 넌 잣된다 라는식에 말을 했지만 나는 내가 별로 안좋아하는 직장 동료에 말이라서그런지 인사는 물론이고 대꾸도 안해주면서 집으로 빠르게 되돌아가고있엇다 앞을보니 나는 어느새 거실쪽이 보이는 안방에있었다 휴대폰은 작은방 에있었다 그런데 거실에있는 창틀에 손이 보이고 창틀에 개수작을하는게 보였다 (참고로 보이지는 안았지만 작은방에 동생 엄마 아빠 가족들이 다있다고 느껴졌다) 근데 약간이상했다 지금 하는짓은 살인범들이 범행하기 전에 했던 창틀 부수기였는데 내가 알던 예정시간보다 몇시간 빠르게 하고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나는 소리쳤다
나:누구냐? 누구야!
하니 창틀쪽에서 하던일을 멈추고 돌아가는 발걸음이 보였다 나의본능은 문을 열고 뛰쳐나가서 바로잡아서 족치고 싶었지만 나는 창문쪽으로가서 돌아가는 사람이 누군지 확인하고 욕을 한바가지 퍼부어줬다 돌아가던 사람이 뒤를 돌아봤다 B였다 그리고 내가있는 쪽으로 겁나빠르게 뛰어왔다 B의 얼굴은 약간 곡성에서 쿠니무라 준 같았다 그러더니 말로 표현알수없을 정도로 무서운 미소를 지었다 그러더니 갑자기 겁나 정색하고
B:당장나와 ㅆ발롬아 나와 안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보라고 내가 너네가족 다죽이려고 이렇게 왔는데???? 너다 알고있잖아 ㅋㅋㅋㅋㅋㅋㅋ 나와봐 나한테 복수해야지 설마 쫄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당황해서 창문 에서 겁나 멀리떨어졌다 B는 약간 짜증난 표정이 보였다 그러더니 전기톱? 소리가 들리더니 문과 창 쪽으로 A가 겁나 휘두르고있었다 그러더니
A,B:문 열고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아마 A는 안보이는 문 근처에서 대기타고있다가 내가 문을 열고 나오면 바로 전기톱 으로 내몸을 동강내버릴 생각이였던거같다 A와B는 이젠 그냥 문을 부숴 버릴 생각 인거같다 꿈이라그런지 내가 생각하는대로 문은 부숴지지안고 계속 버티고있었다 하지만 나는 겁나 패닉에 빠졌다 계속해서 을리는 전기톱소리와 철문을 부수려고하는 소리 그리고 왠지 내가 미래에서 온걸 알고있었다는 것같은 B  나는 겁나 무서웠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는 공포감이 극도로 높아졌을때

잠에서 깻다... 자고 일어났는데도 꿈에서 들렷던 소리가 한 1초? 정도 들렸던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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