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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게시판 목록 총 320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너희의 꿈을 해몽해주마♧ 레스 (80)
  2. 2: 꿈속의 남자 레스 (337)
  3. 3: 자신이 꿨던 꿈중에서 가장 기억나는 한마디 레스 (229)
  4. 4: 실제였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운 꿈을 적어보자 레스 (90)
  5. 5: 자기 태몽 적고 가는 꿈! 레스 (90)
  6. 6: 꿈판이니까 자기가 꾼 꿈을 적어본다 (1) 레스 (363)
  7. 7: 요즘 계속 꿈하고 가위눌림이 섞인다. 레스 (24)
  8. 8: 연예인이 나왔던 꿈 레스 (68)
  9. 9: 매일 죽거나 누군가에 쫒기고 있어 레스 (1)
  10. 10: 여기에 꿈을 장래희망으로 알고 들어온 분들이 여기다 자신의 꿈을 적는 스레 레스 (199)
  11. 11: 너넨 어떤식으로 꿈을꿔?? 레스 (9)
  12. 12: 누구 꿈 해몽 잘하는 친구.. 레스 (6)
  13. 13: ★★꿈판 잡담스레★★ 레스 (235)
  14. 현재: 꿈 속에서 "이거 꿈이지?" 라고 말했던 일 얘기하는 스레 레스 (190)
  15. 15: 꿈 어쩌다 꿔? 레스 (3)
  16. 16: 꿈 내용 푸는 스레 레스 (79)
  17. 17: 다들 기억에 남는 자기 꿈의패턴 또는 꿈쓰고가쟈 레스 (12)
  18. 18: 강간당하는 꿈꿨어 레스 (15)
  19. 19: 꿈에서 떨어져본 적 있는 사람 레스 (32)
  20. 20: 꿈을꾸다가 무섭거나 너무 슬퍼서 일어나자마자 운적있어? 레스 (70)
  21. 21: 자신이 꿈 속에서 저지른 말할 수 없는 일들 레스 (183)
  22. 22: 꿈 해몽좀 부탁해 검은나방, 엘리베이버 레스 (1)
  23. 23: 꿈에 나오는 사람 사랑해본적 있는 사람. 레스 (20)
  24. 24: 전 세계 사람의 꿈에 나온다는 그 남자말이야 레스 (6)
  25. 25: 꿈에서 보이는 건물들의 특징을 말해줘 레스 (35)
  26. 26: 고등학교 3년내내 가위만눌렸다 레스 (3)
  27. 27: 오늘 군 꿈에 해몽 좀 알려주세요 레스 (3)
  28. 28: 요즘 꿈에서 이상형본다 레스 (5)
  29. 29: 나 방금 일어났는데 꿈이... 레스 (3)
  30. 30: 루시드 드림 와일드 두번째 성공 딜드도 성공한듯 레스 (4)
  31. 31: 몇 년째 같은 스토리라인으로 꿈 꾸는 사람 있어? 레스 (7)
  32. 32: 자각몽을 악몽으로 꾸는 사람있어? 레스 (2)
  33. 33: 루시드 드림 딜드 말야 꿈일기만 적으면 성공할 수 있음? 레스 (6)
  34. 34: 꿈속에 나왔던 남자 썰 풀래 레스 (19)
  35. 35: 루시드 드림 와일드 성공했다 레스 (11)
  36. 36: 지금까지 꿨던 꿈들 중 제~~일 이상한 꿈 하나씩 말해보자!! 레스 (52)
  37. 37: '실패한 루시드드림'이라는 스레에 관한 이야기 레스 (15)
  38. 38: 내 꿈 속 사라진 남자아이 레스 (3)
  39. 39: 세계자살축제... 레스 (35)
  40. 40: 이상한 꿈을 꾸고 있어 레스 (3)
  41. 41: 같은 꿈을 꾼 적 있어? 레스 (5)
  42. 42: 예지몽 꿈 꿔본 적 있는 사람 모여라! 레스 (24)
  43. 43: 이런 자각몽을 꾼적 있어? 레스 (14)
  44. 44: @@@루시드 드림@@@ 레스 (135)
  45. 45: 위험 레스 (35)
  46. 46: 이제 꼭 꿈을 적어놓을 거야 레스 (32)
  47. 47: 갑자기 생각나는 좋아하는 사람 꿈 레스 (5)
  48. 48: 전 남친이랑 친구랑 키스하는 꿈 레스 (1)
  49. 49: 꿈은 과거 현재 미래의 함축판이라고 생각해. 레스 (3)
  50. 50: 자신이 꾸고 싶은 꿈 말해보자 레스 (44)
( 17: 190) 꿈 속에서 "이거 꿈이지?" 라고 말했던 일 얘기하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6-20 22:09
ID :
dr/ufXKoE0CPI
본문
말 그대로 꿈 꾸다가 이거 꿈이지? 하고 물어보거나 여긴 꿈이야! 같은 걸 외쳐봤던 경험을 쓰는 스레야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ufXKoE0CPI

우선 나부터!
나는 꿈 속에서 잘 놀다가 불현듯 꿈인걸 자각해서 옆에 있던 애한테 "야, 이거 꿈이지?" 라고 말했더니 걔가 웃고있다가 갑자기 정색을 하더니 꿈에서 튕겨져 나왔어
내 방 천장이 보이더라고? 그래서 꿈에서 깬건가 했는데 몸이 안움직이더라고 귓에선 종소리 같은게 들리고.
내가 처음으로 꿈 속에서 꿈이란걸 자각하고 동시에 처음으로 가위 눌린 꿈이었지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3FaBm9avv8Y

다들 꿈이란걸 말하면 사람들이 정색을 한다던데 난 꿈이라고 말해도 사람들이 인정한다는듯 태연하게 말하더라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sDwG/aFqUAU

내가 꿈이라고 말했을 때 반응은 세가지야.

1. 정말 그런걸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 쟤가 그걸 한다고? 믿겨지지 않아. 라며 숙덕댄다.
대체로 꿈속에서도 날 알고있고, 꿈에만 존재하지 않는, 현실에도 만나본 적 있는 인물들이 이런 반응을 보여.

2. 힐끔 쳐다보다가 방심할 때마다 거리를 좁히며 공격하려 한다.
현실에는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꿈속 인물이지만 엑스트라격의 지나가는 행인들이 이런 반응을 자주 보여. 공격 의사가 있는지 없는지 잡혀본 적이 없어서 모르지만 그 분위기라는게 험악해지지.

3. 자연스럽게 꿈이 이어나간다.
이건 들은 사람이 꿈속에만 존재하지만, 주인공 혹은 조연급의 영향력을 가진 인물의 경우야. 잘 있다가 꿈이란 걸 밝힌다해서 2처럼 험해지진 않아.

위에건 상대가 어떤 인물인지에 따라 갈라진 거고, 또 한 번 갈리면
1. 누군가에게 질문받아 내가 꿈을 꾼다고 밝혀진 경우.
2. 누군가와의 대화 도중 자연스럽게 나온 경우.
3. 상황에 맞지도 않은데 쌩뚱맞게 꿈이라 말했을 경우.

도 다르게 흐르더라.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HcFJoCeiduE

나는 다른 사람이 내 꿈에서 이게 꿈이라는 걸 나에게 열심히 설명해 줘서 깨고나서 이런 꿈도 다꾸네 하고 좀 신기했는데 나중에는 내가 꿈에서 이거 꿈이라고 꿈속사람들한테 설명해주고 꿈속사람들은 1.알고있어ㅇㅇ 2.아 진짜?ㅋㅋ이런반응?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m6msaM4tS8w

나 이거 해보고 싶은데 무섭기도 하고 막상 자각몽을 안꿔서 못한다.... ㅋㅋㅋ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WkmUg7dsIOI

꿈속에서 고양이였는데 전광판에 써있는 한글을 읽을 수 있었어
뭔ㄴ가 이상해서 꿈인가 했는데 꿈이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w45iw3fUwmg

나는 꿈을 꾸다가 꿈이라고 자각해버리는 순간이 있었어 그때 꿈에서 안깨고 너무 무서워져서 꿈에서 깨려 노력한다. 진짜 압박되는 공포감을 겪어ㅠ 다행인건 꿈속에서  타인이 없고 혼자있을때 자각한다는거?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Q4XBCJExOjI

옆에 있던 친구한테 말했더니 웃으면서 목 조르더라ㄷㄷㄷㄷ 그 외에 한 번 더 말한 적이 있었는데 아무도 안믿어줬어ㅋㅋ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am3B6PMtsKA

>>9 헐..무섭다ㄷㄷㄷ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1hqTqLEsrA6

대부분 싱긋 웃고 말든데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4m7/RPi3SYs

꿈속에서 꿈인걸 자각한적은 많은데 하도 그런얘기가 많아서 말로는 못해봤어. 근데 자각하고나면 얼마안가 뒷통수가 땡기고 무서워서 억지로 깨고 그래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eifBVlK9yz2

>>10 그냥 목 조른 것도 아니고 그냥 손만 갖다 대길래 장난 치는 줄 알고 뭐야ㅋㅋ 하고 웃었는데 갑자기 확 힘이 들어가자마자 깼음... 진짜 섬뜩해써;;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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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MeYE0/PnOEU

난 이거 꿈이지?
하니까 교실에 약38명정도가 동시에 떠들거나 하는걸 멈추고 다 똑같은 눈과 돌아보는 각도로 날 쳐다봤었는데 진짜 소름이었어..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OAwEU923o5M

꿈에서 내가 외친 건 아니지만 주변에 있던 남자가 이건 꿈이다!!라고 외치더라고 나도 왠지 이건 꿈 같은데..하고 자각 하고 있었는데 저번에 누가 꿈에서 꿈인걸 말하면 좀 그렇다길래 참고 있었거든. 결국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그 남자를 둘러싸더라.. 그중에 누가 날 섬뜩한 눈으로 본 것 같은데 얼마 안가서 깼어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r7Cujxw0mq2

이거 다 구라잖아. 꿈이네. 나 꿈꾸는 거네.
이랬더니 같이 얘기하던 애가 뭔 개소리여 ㅋㅋㅋㅋ하고 넘어감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B1z0VJCJ/q+

스레 주제에 약간 벗어난 것일수도 있는데 써본다.

 꿈에서 가족끼리 집에서 영화를 보는데 지진이 났다. 지진 때문에 아파트가 중간 층에서 부러져서 위층에 있던 우리는 집 안에 갇힌 채로 바로 앞의 호수로 떨어졌어. 다행히 모두 창문을 통해 나와 생존했지.
 물에서 나와서 바로 식당에 가서 밥을 먹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아까 있었던 일이 꿈 같은 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혹시 아까 있었던 일 꿈이야?"라고 하니까 엄마가 꿈이라고 함.
 꿈에서 꿈을 꾼 셈인가...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DY75dzZxGCM

꿈에서 꿈이라고 느낀 적은 많지만 내 몸이 내 생각대로 조종되지 않았던 적이 많아서.. 음.
꿈인가? 말한 적 있었는데 사람이 없는 꿈이었어.
조금 시시하려나?ㅋㅋ

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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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NtqP0hM8Qxs

행복한 꿈 꾸고있었는데 갑자기 이게 꿈이란게 자각되는거야 근데 전에 이거 꿈이지같은 말 하면 분위기가 싹 바뀐다는걸 본적 있어서 안하려 했는데 안하려고 해도 입이 멋대로 이거 꿈이지?하는거야 덕분에 시끌벅적하던 곳은 갑자기 정적에다가 시선집중 그리고 분위기도 엄청 쎄해지더라
이후에도 같은일이 많이 일어나더라 하기 싫어도 입이 멋대로 말해버려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XEfD7Qzgrfc

나도 다른 레스더들이랑 비슷함... 꽤나 행복한 꿈 (앞뒤 상황은 기억 안남) 이었는데 '이거 꿈 아냐?' 라고 말하는 순간 그곳 사람들이 다 날 처다보면서 쎄해졌었지... 그리곤 바로 꿈에서 깨버렷습니다 (찡긋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m4znkVVxjw2

그걸 이제야 알았어? 라고 하던데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sWFyC1pAT12

나는 친구들이링 굉장히 화목하게 있다가 갑자기 꿈이란 생각이 들어서 "야 이거꿈이지?ㅋㅋㅋㅋㅋ"이랬더니 "ㅂㅅ이제알안나ㅋㅋㅋㄲㅋㅋ" 하고 다시 놀다가 정신차려보니 깨어있옇ㄴ음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YxIGMRhrc82

나 이거 꿈이야 라고 하니까 하는말

" 나도 알아."  ㄷㄷㄷ

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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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y5u5yZTq7nU

난 한번밖에 말해본적이 없어. 내 옆에있던 어떤 여자애한테 그랬는데 걔가 무슨 밥 먹었냐고 물어보는것처럼 엄청 태연하게 꿈 아닌데? 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아니야 이거 꿈 맞아 이렇게 말하던순간 깨어났어.

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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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UIib93C90ws

기숙사 내 방 침대에 앉아서 친구랑 떠들고 있었는데 정말 현실 같았어.계속 얘기를 하다가
화장실이 가고싶어서 방을 나왔고
(그 기숙사는 화장실 샤워실이 공용이라 밖에 있었어)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거울을 봤는데 문득 그 친구는 이 학교 학생이 아닌데 왜 여기있지?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서 이거 꿈이잖아. 라고 말했는데 거울에 친구가 칼 들고 서 있는 모습이 보이고 깼어.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hqYme+Cick2

>>25 무서워..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GRK5VkM471Q

이건 드라마틱하고 내 인생에 크게 도움이 된 자각몽이야
내가 초등학교 5~6학년 즈음이었어
난 꿈속에서 학원에 있었다. 당시 내가 다니던 학원은 건물이 작고 오래되어서 깨끗하다고 할수없는 건물이었지.
난 걸어가고있었어. 화장실로..
꿈에서 볼일보면 어떻게되는지 알지? 현실에선 그냥 바로 김정호돼서 대동여지도 그리는거야...
하지만 난 지도를 그리기엔 너무 자라버렸지
꿈속의 나는 꿈인줄도 모르고 화장실에 들어가버렸다.
그런데... 놀랍게도 화장실이 넓고 쾌적한거야..
전에 언급한듯이 본래 학원건물 구조상 그런 화장실이 있을수가 없었어
몹시 당황한 나는 급속도로 침착해지기 시작하고
이건 현실이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순간부터 잠에서 깨려고 뺨을때리고,꼬집고 머리를 흔들었지
싸면안된다, 오줌싸개가 될순없다
그러다가 깬거야. 꿈에서 싸지 않은거야! 난 바로 화장실로 달려갔고 무사히 볼일을 봤다.
아직까지도 자랑스러운 일이야...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qxKPfb5zbSQ

>>27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꿈속에서 불나서 도망가는데 옆에 이쁜 여자애가 있더라구 갑자기 이게 꿈이란걸 자각하고 걔한테 이거 내꿈이다~하고 자랑했는데 말이야...걔가 정색하면서 그럼 죽어. 하고 나한테 불질러서 깨버렸어ㅠㅠㅠ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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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r28ErMj4Uo8Q

난 얼마전에 꿈속에서 꿈을 몇번씩이나 꾸다 깨어나는 꿈을 꿨어..ㅋㅋㅋ...
진짜 내가 방에서 담요덮고 놀다가 잤는데 꿈에서도 그위치 그대로 이어가서 난 처음엔 잠시 졸다가 일어난줄알았짘ㅋㅋㅋ 근데 어느순간 꿈인거 알고 이거 꿈이구나..하고 깨어났지. 자연스럽게 일어나서 의자에 앉았는데. 책상에 물건들 늘어 놨는데 깨끗한거. 잠시 눈치못채고 있다가 어. 이것도 꿈인가. 하고 그걸 몇번을 반복해서 일어났엌ㅋㅋㅋ 진짜 아씨 이거 꿈이잖아! 하면서 계속 볼 꼬집고 땡김ㅋㅋㅋㅋㅋ 몇번더 일어나다가 어느순간엔 내가 방에서 나와서 티비보는 엄마랑 쌍둥이가 깔깔거리는걸 봤는데 엄마 팔인가.. 다린가 부러져서 깁스를 하고계신겨. 아마도 다리였던것같음.
그리고 또 깨어나고. 이번엔 간장게장을 먹다가 깨어나고. 그다음엔 항구?에있는 큰 배 옆을 달리다가 깨어났음. ㅋㅋㅋㅋㅋ 사탕물고 놀다가 엎드려서 쳐잔거라 바닥에 침에 사탕이 녹아서 분홍물이 흘러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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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28ErMj4Uo8Q

아마 첫부분 꿈에선 내가 초능력을 썼던것같아. 진짜 귀에서 조금 낮은 삐-소리나고 그나마 왠지 모르겠지만 옷장위에 체인? 열쇠고리?같은게 있었는데 집중하니까 흔들리는느낌이였음. 진짜 집중할수록 삐소리나고 그러다가 내가 초능력을 가지고 있을리가 없잖아 하면서 처음꿈에서 깼던것같아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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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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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rX/WeNRSIEls

음 나는 보통 힐끗 보고 무시하던데. 기억이 남는건 음 한번은 저번에 꿈꾸다가 위화감이 들어서 아 이거 꿈이구나, 알아차리고 꿈속 친구한테 "야 이거 꿈이야~!!"하니까 걔가 약간 난처하다는듯 웃으면서 막 손 내저었어. "아 뭐라능거야, 아니거든?"막 그러는데 내가ㅋㅋㅋㅋ이상하게 고집이 생겨서 "아니 진짜로 진짜로 이거 꿈이라니까?"막 계속 그러니까 애가 "아니야..아니라구...아니라니까"하다가 지쳤는지 가부림...그리구 난 깨부럿ㅅ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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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NsbPFe/B/3g

친구들 한 6명이랑 웃고 떠들면서 가다가 내가 갑자기 어 이거 꿈이야 그랬더니 얘기하고 있던 애가 'ㅇㅇ꿈이지 아무튼 그래서 내가 그때~'  하면서 그냥 하던 얘기 계속 했어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7l+UCnj5wdk

난 꿈에서 같은반 남자애랑 신혼여행을 갔는데 아무리 꿈이라지만 얘랑 내가 부부라는게 너무 터무니없고 웃겨서 이거 꿈 아니야? 했더니 뻔뻔하게 꿈 아니야~  하면서 날 들더니 호텔 방으로 가는거야 ㅋㅋ 난 또 꿈인거 잊고 막 신혼부부처럼 설레했어 근데 날 침대앞에 내려놨는데 그 자리에 마침 개똥이 있더라? 개똥 밞고 꿈에서 깼어 ㅋㅋㅋ 허무하더라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TnwPsuopyqE

난 꿈 꾸다가 주변 사람한테 "이거 꿈이지?" 했는데 사람들이 아니라는거야. 그래서 "에이 꿈 맞잖아ㅋㅋ"했는데 또 아니래. 그래서 헉 진짜 꿈 아닌가 했는데 사람들이 다 나 쳐다보면서 "사실 이거 다 꿈이야~~"하면서 츠쿠요미를 쓰고 깼어... 뭐지 이 개꿈은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SHzevpgFbQE

나 꿈에서 30-50명정도의 사람들이랑 좀비에 쫓겼었다
내가 선두로 도망치다가 2층 계단(신데렐라 무도회에 나오는 그런 구조의 계단이었어 빛나진 않았지만...)으로 딱 올라가려고 하는데 사람들이 엄청난 속도로 계단을 향해 달려오는거야 난 당황해서 다리 굳어버리고 올라가는걸 바라보고만 있었고
그런데 사람들 올라가는걸 보고 있자니 갑자기 꿈인게 자각이 됐음...
그래서 완전크게 "여러분!!!! 이거 꿈이에요!!! 안 도망가도 돼요!! 이거 꿈이라니까요!!!" 라고 막 소리질렀음
근데 사람들이 내 말 안듣고 계속 계단 올라갔다 나같은건 진짜 먼지만큼도 관심 없는것같았음
급격히 꿈에서 현타오고... RC? 그거 꿈 체크(중지 꺾기)도 막 하면서 계단 위로 달려갔음
어떻게 끝났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하여튼 난 항상 선두로 도망치고 있었다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hcO8U8v8RXQ

초지각하고 안믿겨서 이거 꿈이지 하고 한 번 곰인형아 없어져라 했는데 진짜 없어짐ㄷㄷ 그리고 깸. 아까비. 루시드 드림으로 발전할 수 있었는대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gR2dYIrMOwA

현실에서는 본 적도 없지만 꿈속에서 내가 엄청 좋아했던 남자애가 있었어. 걔가 내 손을 붙잡고 어디론가 달려가서 우리 되게 구석진 곳에서 키스했는데, 내가 손 마주잡고 있는 상태로 울면서 이거 꿈이지? 하고 물으니까 그 남자애가 응, 꿈이야. 라고 말했다. 그리고 물에 씻기듯이 다 사라져버림ㅠㅠ 아... 꿈에서라도 연애할 수 있어서 즐거웠어ㅠㅠ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C3tjPGnmQDQ

신기... 난 한번도 꿈에서 꿈이라고 자각한적 없는데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ARIc8/0+GTo

처음으로 기억나던 때 그러니깐 서너살때부터 꾸던 꿈인데 아 이거 꿈이네? 라고 하면 몸이 천천히 굳어간다 무슨일이 있어도 벽이나 바닥에 머리를 부딫혀서 깨야해 예전에 끝까지 못 깼다가 그상태로 체감도 실제도 몇시간이 지나고 다리는 아프고 움직이지는 못하고 남이 깨워줘야 일어날수 있어 제일 무서웠던건 끝까지 못일어나고 꿈에서 깼을때..라기 보단 의식을 차렸을때는 병원

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ARIc8/0+GTo

웃긴게 꿈이다 라고 말해도 돌되는 꿈과 아닌꿈이 있다는거..ㅋㅋㅋㅋㅋㅋ

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AzxyZCgJpy2

난 꿈이라 자각을 하는게 보통 앗 나 지금 잠들면 안돼 일어나야해...하는순간 몸이 물먹은듯 안움직여져
그러면 으으으 안돼 일어날거야 하고 마치 몸을 뜯어내듯이 일으키거든
그렇게힘들여서 일으키는데 머리가 여전히 지나치게 무거워서 안떨어진다 싶으면 혹시 꿈꾸나..하는데 그러면 바로 화들짝 놀라서 일어날수있더라

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rg9vKsvBiq0I

나같은 경우에는 "아 꿈이다."하고 말하면 옆에 사람이 "지×하네."하면서 썩은표정으로 쳐다봐..대충 현실에서 꿈이구나. 라고 말하면 주변인의 반응정도.그러면 난 이게 꿈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평범하게 생활하다 꿈을 깨..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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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0MnNZ9NQ4N2

이거 꿈이지? 하니까 옆에 있던 사람이
자다가 무슨 봉창 두드리는 소리하냐? 는 표정으로 날 처다보더라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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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Debta4qctPo

나는 뭔소리야 이거 꿈이지ㅋㅋ 이랬는데 애가 앜ㅋㅋㅋㅋ 맞아 이제알음? 이러고 신나게 떠들면서 걷고있는데 어느 순간 깨있더라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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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CeYpNcoB6

너무 보고싶던 친구가 꿈에 나와서  "이거 꿈이지? 볼좀 꼬집어봐"라고 얘기 했더니 아니야라고 말해줘서 아 아니구나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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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NkLBnsiECis

나도 늘 꿈속에서 꿈이지? 이러면 정색하고 스르륵 사라지거나 위압감 느껴지게 쳐다봤는데 유일하게 안그러는 사람이 하나 있음. 어릴 때 부터 꿈에 나왔던 오빠였는데 늘 나를 그렇게 잘 챙겨줬었음  아무튼 사람이 좀 있는 곳에서 그 오빠한테 이거 꿈이야. 했더니 난감한 표정으로 웃으면서 사람 없는곳으로 데려가서 정색하던 사람들 틈에서 구해줬던게 생각난다.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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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fUnMIMQHmgc

꿈이지까지는 아닌데 종종 꿈속에서 이런꿈꾸면 재밌겠다고 히죽거린다ㅋㅋㅋㅋ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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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0eykXA/Fc3c

나는 나랑 내친구두명이서 아파트계단내려가는데 갑자기뜬금없이 꿈인가?생각이들어서 바로멈춰서 친구들한테 야 이거 꿈이야?했더니 완전 해맑게 응!꿈이야!이러길래 내가 더 당황.......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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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8Q0/6nzQJ+M

>>46 우와 신기해.. 더 듣고 싶다. 뭔가 긴 이야기가 있을 것 같당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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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L5O6M0Va5A

이거 꿈이네 해도 아무도 신경안씀ㅋㅋㅋㅋㅋㅋㅋ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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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jOhaOWL2F7I

난 친구한테 내가 좋아하는 게임 알려주는데 갑자기 게임이 rpg같이 흘러가서 아 이건 꿈이구나 생각하고 친구한테 이건꿈이야!! 이러니까 친구가 ??무슨소리야?? 이럼ㅋㅋ 그래서 다짜고짜 걔 손목잡고 창문으로 뛰어내림ㅋㅋㅋㅋ걔가 뭐하는거야!!!이래도 괜찮다니까진짜로!!이럼서 바람타고 날라다님ㅋㅋㅋㅋㅋ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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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Rvvml0jsJ/c

내가 다니고 있는 학교에 나를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전부 똑같이 생긴 빨강색결에 삐삐머리를 하고 있는 초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초등학생들이였는데, 내가 무서워서 이거 꿈아니야? 가위 눌릴 것 같아 말했는데 일제히 자기 갈길가던 애들이 전부 나 응시함 그리고 나는 가위에 눌렸음 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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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24QfOq7gf1E

>>52 나도 너레더랑 비슷한 경험.... 학교에서 빵사먹고 있었는데 애들 엄청많은 곳에서 무심코 "이거 꿈아냐?" 라고 말했더니 내 주위에 있던 수많은 눈들이 모두 무표정하게 날 응시하고 있었어.. 심지어 내 옆에 있었던 내 친구들도..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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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4oSv7yRQrHA

나는 내가 악몽꾸고 있었는데 무서움에 질려서 꿈이란 단어를 반복하고 있었는데, (꿈이란건 자각 안했어) 내 뒤에 있는 애들이 와서 내등을 토닥토닥 해주면서 귀에다가 "응, 이거 꿈이야"라고 하다가 깬적있어.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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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kZ3hk9QWdM

중학생때 꿨던 꿈 중 하나인데, 꿈에서 내가 수업시간에 돌아다니고 있었어. 우리학교에는 테라스가 있던 학교라서 복도 창문 밖을 내다보면 테라스가 보인단 말이야? 2층 복도를 돌아다니다 창밖으로 가서 테라스를 보다가, 갑자기 불현듯이 '수업시간에 왜 내가 돌아다니고 있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서 황급히 교실로 돌아가려다가 꿈을 꾸고 있다는 느낌이 확 드는거야. 그래서 입밖으로 "아 맞다 이거 꿈이니까 아무교실이나 들어가야지!" 라고 내뱉는 순간, 튕겨져 나오듯이 눈이 번쩍 떠지면서 잠에서 깼어.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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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HMfvslruKm+

나도 꿈에서 길거리에서 이거 꿈이자나! 이랫다가 길이있던 사람들이 점점 나를 둘러싸면서 거리를 조여오더라고 내가 그래서 몸이 점점 움츠려드는데 사람들이 그 얼굴을 점점 아래로 내려오면서 더 조여오더라고 너무 무서워서 깻어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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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TaJynx/OkhQ

무심코 어 이거 꿈이네 말하니까 얘기하던 친구가 어 꿈이지ㅋㅋ 그러고 그냥 하던얘기 계속함. 약간 내가 시덥잖은 농담 한마디 한 것 같은 분위기였어.별일 없고 그냥 좀 즐거운 분위기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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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PF1XKNNBDpk

우연히 약간의 자각몽을 꾼적이 있다
배경은 학교였고 친구랑 고급시계 얘기 말하다가
"야, 이거 꿈 맞지?" 이러니까 친구가 "뭔 개소리야 ㅄ아" 이러더라....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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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gapc+6yaJfQ

다들 자각몽 꿀줄아나봐......한번도 해본적없음 ㅠㅠㅠㅠ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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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5WDtcbikS0o

너무 오래된거라 기억은 안나는데 꿈속에서 되게 행복한 경험을 했던걸로 기억해 그래서 꿈속의 내가 이거 꿈이지? 말도안돼 하면서 엄청 좋아했는데ㅎㅎㅎ.. 진짜 꿈이였어서 깨보니 엄청 허무했었다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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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Gar85nDt8w

나도 자각몽 꿔보고싶은데 진짜 마음음 굴뚝같은데 한번도 꿔본 적이없쪄..ㅠ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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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N+leJ/ZWbo

꿈속에서 친구랑 길거리가다가 갑자기 인터넷에서 본 게 생각나는거야. 꿈속에서 이거 꿈이냐고 물어보면 분위기가 바뀐다고..그럼 이게 꿈이구나!! 하고 알아챘지. 그래서 긴장하면서 야 이거 꿈이지? 하니까 친구가 이제알았냐ㅋㅋㅋㅋ 하면서 날 비웃음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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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hoYJnfxpwjs

이거 꿈이라고 말하자마자 내가 스스로 무서워서 깼어..그래서 주변 사람들 반응을 못 봤음..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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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todFq7TmLPc

남자친구? 같은 사람이랑 자취방같은데에 한가로이 있다가 응? 내가 남친이 있을리가 없는데? 라는 생각에 벌떡 일어나서 이거 꿈이지?!?! 이랬는데 남친이 쉬이, 그런거 말하는거 아니야ㅎ 라며 이마에 뽀뽀해쥼...그러고 깼다...ㅋㅋㅋ...더 꾸고싶은뎁...나도 남친이랑 꽁냥거릴 줄 아는뎁...남친이 없네?
...ㄸㄹㄹ...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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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CDj+u5VIYSo

나는 고등학생때였는데 잠이 많아서 맨날 교실 의자 3개씩 붙여서 쉬는시간에 잠자고 그랬는데 쉬는시간은 10분이니까 잠깐만 누어있다가 일어나야지 하면 한참 있다가 몸이 무거워져
일어나려고 아무리 힘을 줘도 몸이랑 머리가 너무 무거워서 일어나지지도 않고 눈도 안떠져 이게 꿈인가 가윈가 한참 생각하다가 보면 갑자기 눈이 떠지거나 몸에 힘이 풀리거나 해서 깨고 그랬었어 지금 생각해도 이상해 이런건 뭐라고 하는거여? 삼년 내내 그랬어... 하 괴로운 느낌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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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VAlrf1EWo

나는 경험이 두번 있는데 호랑이가 날 향해서 막 달려오는거야 딱 그거 보고 아 이건 꿈이다 싶어서 이거 꿈이잖아! 이런 비슷한 말을 했어 그랬더니 호랑이가 뒤돌아서 갔어ㅋㅋㅋㅋ 다른 하나는 내가 피아노 학원에 연습실같이 가운데 길 있고 양쪽으로 연습실 막 있는데 제일 안쪽방에 있었단 말이야 근데 왠지 내가 갑자기 여기 왜있지? 싶은거야 그래서 꿈이란거 알고 꿈이라 했는데 아무일도 없었어 아무도 없었어서 그런가.. 걍 혼자서 깰거야! 깰거야! 이러다가 깬거같아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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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qT1M+CFx5M

난 꿈속에서 내가 꿈이라고 말한것도 아니고 그냥 나 혼자 아 이거 꿈이구나 하고 자각했는데 그 순간 갑자기 같이있던 친구들이 다 나 쳐다보면서 꿈 속 화면이 일그러지고 소름끼치는 소리가 들리더니 그대로 가위눌렸다.. 그 이후로 꿈이란걸 자각하면 너무 무서워서 깨려고 엄청 노력해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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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3DckRt+myPA

난 그냥 애들이 정말 쉽게 받아들이더라..
이거 꿈이지? 어 그런데~(본론)
이런식? 그냥 무시하고 계속 꿈스토리가 진행되는 것 같아.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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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n/7ySIJ57Q+

꿈이냐고 물으면 아무런 말도 안하더라
맞다고도 아니라고도 하지않고 하다못해 반문도 안해..
그저 침묵과 정색임 그래서 소름돋는다
딱 한 번 1대 1로 얘기하던 한 사람이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 라고 해서 이건 내 꿈이니까. 라고 딱히 말도 안되는 답을 해준 적 있는데 뒤로 물러서더니 사라지더라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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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QqKsEPhOSvI

그냥 아무생각없이 "앗 이거 꿈이다!" 라고 하니까
거기있던 모든사람이 나를 쳐다봤음
심지어 창문 으로 도 나를 쳐다봄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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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gdEfBkl61vI

조선시대 잔치집에서 이거 다 내 꿈이다!! 하고 외쳤는데
사람들이 비웃으면서 증명해보라더라. 그래서 꿈에선 모든지 할 수 있다고 믿고는 공중부양을 보여줄려고 했는데 안됐어. 그러니까 사람들이 거 봐 아니잖아 하고 웃는데 난 암 말도 못하고 답답해하다 깼다ㅋㅋ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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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HTYZRmxa51U

다들 씽씽카 알아?? 그런거로 발을 한번 구르면 1미터 정도 떠 오르고, 또 한번 구르면 1미터 더 떠오르고, 그런 식으로 하늘을 날아다니고 있었는데 순간 이거 꿈인가..? 생각하니깐 아파트 옥상정도 높이에서 뚝 떨어졌어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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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E5WJIyc5V+

역앞에서 교회선생님이랑 친구들이랑 수련회? 가려고 짐나르다가 페북에서봤던게 생각나서 옆에있는친구한테 야 꿈속에서 꿈이라고말하면 사람들이 다 정색하고 쳐다본대 하자마자 모든사람들이 나 멈춰서 쳐다봄 정색하고 그래서 나도 꿈인거할고 헐 진짜꿈이었어????? 이러고깸... 허무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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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nKAiynxXn8w

말한적은 없지만 몇달전 꿈에서 봤던 장소가 꿈을 꿨는데 다시 나오길래 어..? 여기 꿈에서 봤던 장손데..? 이랬던 적은 있음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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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HaoJYa6J9s

학교에서 깜빡 잠들었는데 놀이공원?에 있더라고
거기서 씐나게 놀다가 갑자기 마음속으로 이게 만약 꿈이라면? 이라고 생각하니 딱 꿈이 맞구나 라고 알고
자각몽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할수 있대서 날아봤는데
진짜 날아지더라 날아다니다 커플이 드론가지고 놀고있길레
무언가를 던져서 드론을 망가트리고 나무 뒤에숨었는데 뭔가 아까부터 사람들이 나를 안보는? 아니 안보이는 것처럼 행동하는거야
그래서 뭐지? 생각하는데 갑자기 어딘가에서 누가 날 노려보는 기분이 들어서 뒤돌아봤는데 어떤 남자가 소름끼치게 웃으면서 날보더라고 가까이 가니까 표정이 점점 일그러지면서 진짜 무섭게 바라봐서 마음속으로 이건꿈이다
이건 꿈이다 말하면서 가까이 가는데 잘못해서 입으로 말했고 갑자기 사람들이 안보이던 나를 쳐다봤고
뭔가 위험하다고 느껴서 눈을 바로떴다
(이 꿈꾸고나서 안건데 언제든지 내가 원하면 바로 눈을떠서 꿈에서깰수 있더라)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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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gXRl2Ksjdo

완전 편하진않고 그냥 좀 친한? 그런 성격좋은 애가있는데 걔 꿈에서 보자마자 '어 안녕? 근데 이거 꿈..' 이라고 하는데 꿈이라는 단어가 나오기도전에 그냥 그런 발음만 하려고하니까 귀막고 얼굴찌푸리면서 도망가더라 빠른걸음으로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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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NldNy7xlR6c

난 꿈인걸 인지하면 몇초 지나지 않아서 꿈속 세상이 무너져...
그 상태로 버티고 싶어도 내 의지완 상관 없이 꿈에서 깨버려 ㅜㅜ
자각몽이 흔하지 않아서 더 오래 꿈을 구경하고 싶었지만 ,, 머리가 받아주질 않는다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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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YYybpvt9QE

음 난 꿈이약간 좀 동화책에나올법한 코끼리 등에 다같이 0(나랑 사촌,이모,삼촌 등등)타가지고 어딘가로 가고있었는데 내가 그순간 '아 이건꿈이다'라고 인식해서 이모한테 내가 '이거꿈이라서 내가 만약깬다면 여기서 떠나야한다고'약간 그런식으로 얘기했더니 나보고 그냥 즐기고가란듯이 이해해주면서 열심히 꿈꾸고 깼다...ㅋㅋㅋㅋ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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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VB5rNHFEGKY

>>4 난 3번이었어!그냥 자연스럽게 넘어가더라고 역시 조연인가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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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lPxgz7DCRSo

흥미진진하다ㅎㅎ
나는 소리친적은 없도 그냥 내 스스로가 어 꿈인가? 의문이 들때가 있어서 볼을 있는 힘껏 꼬집는 다던지 내 몸을 마구 때려보고 안아프니까 아 꿈이아니구나!!!!이렇게 됬던거 같아 ㅎㅎ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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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2OaZqOkao2

난 어느순간 "어? 이게 말이 됨? 꿈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 내가 루시드 드림꿀려고 한달이상 노력했을 때였거든? 너무 기쁜나머지 점프점프하고 고함지르고 하늘로가서 춤추고 이 모든걸 0.5초만에 한다음에 너무 흥분(?)한 나머지 깼다..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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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c5p45NmFEOE

난 꿈에서 어디가고있다가 꿈인거 자각해서 "엇, 꿈이네?" 라고 말하고 바로 꿈인거 까먹었다 ㅋㅋㅋㅋㅋㅋ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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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60ZcfgavUb+

가끔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주로 무언가에게 쫓기는 꿈), 옥에티처럼 너무 뜬금없이 이상한 상황이면
"야, 이거 내 꿈이잖아!! 마음에 안 들어 바꿔!!" 라고 하면 마치 영화에서 컷 사인마냥
날 쫓아오던 귀신이나 살인마, 구경하던 주변 행인들도 터벅터벅 돌아가서 내가 원하는 상황으로 다시 전개.
근데 꿈이니까 마음대로 해볼까~ 라고 해도 상상력이 부족한 타입이라 정말 힘들어.
가령 하늘을 난다는 것도 어디로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날지 정말 초 집중하며 상상하지 않으면
바로 추락하거나 꿈이라는걸 잊어버리게 되서 컨트롤이 쉽지 않더라 ㅠ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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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7CojjCoTcg

호텔의 홀? 같은 곳의 정 중앙에 출입문 쪽을 보고 서 있었어 문은 회전문도 있고 그냥 평범한 문 밀고 당기는 문 그거도 있었고 근데 갑자기 호텔 안에 있던 사람들이 다 출입문 쪽으로 뛰면서 나가는데 그 순간 '아 이거 꿈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혼잣말로 '이거 꿈이네' 하는 순간 뛰던 사람들이 동시에 멈추고 동시에 내 쪽으로 고개를 돌림ㅠ 진짜 무서웠어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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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oCT2Q2/SE+

나는 꿈에 나온 사촌동생에게 '이거 꿈인거 알아?'하고 물어봤어. 근데 쳐다보지도 않고 아무반응 없더라고. 그래서 다시 '이거 꿈이다!!!'하고 크게 말했어. 그랬더니 꿈이 사라졌는데 주위가 온통 깜깜하고 진짜 말 그대로 사라진거야. 그리고 가위눌린것처럼 몸이 무거워졌고. 그 상태에서 평소엔 쉽게 일어나는데 그때는 일어날수가 없었어. 첨있는 일이라 쎄하게 무서워져서 온몸에 강하게 힘을 줘서 간신히 깼어. 그 다음부터는 혹시나 못일어날까봐 시도하질 않아.

그 이후에 '나는 신이고 이 세계는 내가 꾸는 꿈이야.'하고 장난식으로 꿈속에서 만난 어떤 군인한테 말한적은 있어. 근데 걔가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질 않더라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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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HrBj8Mz47vc

이상한 장소에서 빠져나갈라고 보이는사람마다 족족 나가는방법을 물었는데 아무도 못나간다해서 빡침 그래서
어차피 씨ㅣ발 꿈이니까!! 라고 외친후 옆에있는벽 뿌셔서나가려고 했음 꿈속이라 당연히 쉽게부서질줄 알았음 근데 안부서지더라
그때 개무서웠던건 내가 말걸었던 사람들이 내목소리들었는지 다뛰쳐나와서 나쳐다봄 표정은 경멸에가까웠었다 그때바로깸..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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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4LMV9bCynxQ

난 인터넷에서 꿈꿀때 꿈인걸 알고 이건 꿈이야!라고하면 귀에서 삐이이 소리 들린다는걸 읽었어. 그리고 이틀인가 그쯤뒤에 꿈을 꿨는데 엄마가 있었어 근데 뭔가 이상한거야. 그래서 이거 꿈이잖아!! 하면서 엄청 크게 소리질렀어. 그리고 엄마 얼굴이 바로 일그러지고 완전 깜깜해졌어 그리고 귀에서 엄청 크게 삐이이하는 소리가 들리고 귀가 뜨거웠어. 바로 잠에서 깬거같았어. 그래서 다시 잔거같은데 귀가 뜨거워지고 삐이이 소리가 좋아서 왜그랬는지는 모르게ㅆ고.. 그냥 좋아서 두세번정도 더 했어..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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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4LMV9bCynxQ

아 맞아 이건 내 지인도 꿈에서 이건 꿈이다!라고 말했는데 사람들이 다 자기 쳐다보고 삐이이 소리 엄청크게 났대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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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62j1myC9UU

도끼를 든 살인마에게 쫓기다가 이거 꿈이지? 하니까 살인마가 "그래. 어차피 꿈이니까 머리를 잘라도 넌 안죽어" 하면서 도끼를 휘둘렀어..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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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pdWsZ60RDmk

89<< 으아앙 그건좀 무서운것같아..ㅠㅠ

나도 아이거 꿈인가? 라고 외쳐봤어ㅠㅠ 근데갑자기 사람들이 다사라지더라ㅠㅠ 무서워서 깨려고 노력하다가 깼어ㅠ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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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pdWsZ60RDmk

전부 비슷하구나..ㅠ 주위가 까맣게 변하구 사람이 사라진다는거ㅠㅠ 나도 2번정도 격은후로는 시도안하고있어ㅠㅠ 그거알아? 눈 뜨고있는데 눈뜨려는거 정말 힘들더라ㅠㅠㅠㅠ 그래서 눈감고 주먹을 꽉 쥐니까 확 풀렸어ㅠㅠ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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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lTAvyjb9ps

초등학교때 꾼 꿈이야. 집(빌라 2층) 안에서 나와서 계단을 내려가고 있었다가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이거 꿈이지?"라고 말했어. 말한 순간 나를 뺀 가족 전원이 무표정으로 나를 바라봤고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이어서 내려갔어. 내가 중간에 아무리 말을 걸어도 없는 사람처럼 대하면서, 그러다가 작은 거북이 장난감을 떨어트렸어. 그리고 갑자기 화면전환이 되서 어떤 기차에 탔다가 깨어났지.
꿈은 거기서 끝이지만 기묘한 점은 그 작은 거북이 장난감, 꿈꾸던 바로 그 날에 잃어버린 거였고 아무리 찾아봐도, 따로 가족한테 부탁해서 찾아봐도 없었는데 이 꿈을 꾸고 나서 떨어트린 곳으로 가보니 정확히 그 자리에 있었어.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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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lnLiBeF89TU

나는 꿈에서 엄마가울고 동정심느끼게행동하면서 말로 미안해 딸아..이랫는데 나는 무참하게 어짜피이거꿈이잖아 이랫는데 엄마가 미안하다하고 잠에서깸..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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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JXk2boQLLo

한때 좋아하는 사람과 춤추는 꿈이었는데 꿈속에서 이게 꿈이라는걸 깨닫고 그 사람한테 "이거 꿈이지?" 라고 하니까 그 사람이 나한테 "그래도 기분은 좋잖아" 라고우 웃어주는 꿈꾼적 있어. 일어나서도 그 사람한테 설레고 장난아니었지ㅋㅋㅋㅋ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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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HMNCiluk8o

ㄴㄴㄴㅇ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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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HMNCiluk8o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어서 너무 슬펐을때였는데 꿈에 남자친구가 두세번정도 나왔었다.
처음엔 인지를 못했는데 두번째는 인지하기 시작했다
전남친은 마치 계속 사귀고있는것처럼 너무 다정하게 잘해주더라
세번째에 꿈에 나왔을때 전남친이 나한테 키스하려고 다가와서 말했다. 우리 헤어졌다고.. 이거 꿈이라고
전남자친구는 그말을듣고 너무 슬픈표정을 짓더라 (자기도 꿈인걸 알고있던건가?)
뭐 그 다음번에 꾼 꿈이 전남자친구가 나온 마지막 내가 인지한 꿈이지만 결국 관계까지 맺었다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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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6ltm9k82Cw

꿈에서 사람들 얼굴이 선명하게 봤어. 10월 말달에 꾼 꿈이였는데 꿈속에서 내가 지나가다 어떤 여자랑 눈이 마주쳐서 무의식적으로 여긴 꿈이야 개꿈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그 여자가 나를 쳐다보더니 꿈에서 바로 깨어났어.. 난 꿈속에서 진짜 아무생각 없이 말했는데 자각몽이겠지..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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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6ltm9k82Cw

얼굴을 선명하게 봤다고 읽어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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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6ltm9k82Cw

앗 도배 진짜 미안ㅠㅠㅠㅠ 얼굴이 선명하게 보였다로 읽어줘ㅠㅠㅠ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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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hGFNO19GcrI

소변보고싶어서 변기에 앉았는데 꿈인걸 깨달았어.
그래서 이건 꿈이야!라고 소리치니까 잠 깨더라ㅋㅋㅋ
그러고 나서 소변보고 다시 잤어ㅋㅋㅋㅋ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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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gk8pLkgGQa6

오후 4시에 놀러나갔는데 시계 보니까 새벽 1시고 아빠가 화내고 있었어.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갈리가 없지 이거 꿈이구나! 자각은 했는데 할게 없는거야. 그때 인터넷에서 꿈이라고 말하면 사람들이 막 쳐다본다길래 궁금해서 아빠 이건 꿈이야라고 말했는데 아빠가 내 배를 엄청 세게 때렸어...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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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jY4RW9zxVcg

다른 레더들은 이거 꿈이지? 하면 막 분위기가 바뀐다고 그러던데 난 그런 건 없는 것 같더라고
막 쫓기거나 그럴 때 딱 어느 순간 '아.. 이거 꿈이지?'라는 생각이 들면 갑자기 비행 능력이 생긴다거나 그래서 천장을 뚫고 도망친다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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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wakEaIFwN3s

죽은아빠가 꿈에나와서 가족이랑 같이 있다가 가족이 다 외출?했을때 "아빠한태 이거 꿈이지?"라고 하니까
슬픈미소짓더니 "가끔은 좋은꿈을 꾸는게 좋을태니까"라고하고 갑자기 주변이 거울깨지듯 깨지고 잠깼던적 있어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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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8mk+xBzhcmA

꿈꾸고 있는데 고딩 때 같은 반이었던 싸가지녀가 담임한테 혼나고 있는거야.
싸가지녀가 인성은 거지같아도 공부는 잘 했거든.
그래서 말도 안되는 설정이란 걸 깨닫고 이건 꿈이야 이 년아!!!
소리치면서 싸가지녀 머리채를 잡아 뜯었어.
속이 시원했지.
조금 더 패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그러진 못했어.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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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6PfqGK/gpc

꿈 속은 학교였고 당시 드림메이킹 레벨이라 나는 당연히 꿈속인 걸 알았음
그동안 무서워서 말 못했는데 친구한테
"이거 꿈임 ㅇㅈ?" 이랬다가 "아니야 병123신아"
라고 욕들음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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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P5C+1tKhy1c

난 일어나면 아 이런꿈 꿨구나이던데.. 자각몽 한번도 안꿔봤다
현실감이 어느정도??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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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RBLz8qEgptg

<<106 진짜 잘 꾸는 경우는 아 뭐야 깼네 하고 일어난 순간 집 창문밖으로 공룡이 지나감.. 그냥 자다가 현실에서 깬 정도로 생생하고 현실같아.
거기서 더 집중하면 현실보다 더 HD로 보여
세세한 벽지무늬 돌계단 무늬 나뭇잎 줄기하나까지 다 보임.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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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HrpjXIT6IlA

난 딱히 무섭거나 그러지 않았어.
그냥 꿈속에서 친구랑 밥먹으면서 얘기하다가 야근데 이거 어차피 꿈인데 왜먹고있지 나ㅋㅋㅋ이렇게 얘기했더니 다른애들도 걍 먹으면서 ㅇㅇ ㅇㅈ거리면서 대답했어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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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gT/GlIKX2

꿈에서 심부름하러 가다가 갑자기 꿈인 것 같아서 이거 꿈이지? 나 날아다닐꺼다! 야호!!! 오천원 내꺼야!!!!!! 하고 날뛰다가 깨버렀다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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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HM9CnFZwVOw

난 등교했는데 갑자기 꿈인걸 팍 인지해가지고 교무실에 가서 저 이거 꿈이니까 오늘 놀러나갈래요! 이러니까 다른 선생님들도 다 나 쳐다보심 ㄷㄷㄷ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렇네 그런데 선생님 웃으면서 허락해주셔가지고 산에서 큰 곰이랑 놀았따^^*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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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GrKLQUS+GgA

급식실에서 밥먹는데 갑자기 이건 꿈이구나 해서 아핳 이거 꿈이구나.이러고 그냥 밥 먹었어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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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LYbROwswdt+

꿈 속에서 집 밖에 하늘을 봤는데 태양 말고 다른 행성이라던가 가 하늘을 건너다니는게 보이는거야 그래서 그때 아 이거 꿈이네 이러고 그냥 아무렇지 않게 꿈의 진행을 따라갔어.. 아무일도 없었다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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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g4N3vQl6bjY

식당에서 친구들이랑 밥먹다 문득 깨달아서 이거 꿈이야? 꿈이네? 그랬는데 풉ㅋㅋ어 꿈이야 꿈ㅇㅇ 이런 반응이었어.비웃음당함..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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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P+aZqEKFATs

난 진짜 허무한게 꿈 속은 분명 막장으로 돌아가는데 그냥 일상 회화마냥
나:이거 꿈 아냐?
?:응 아니야
나:응 알겠어

난 이 말을 듣고 꿈이란 자각도 ㅗㅅ함
그리고 꿈이란 자각을 했던 때는 예전에 딱 한번 꿈에서 깨지 직전...ㅋ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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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SHMzaSRcKlg

꿈에서 남친 자취방에 갔는데 룸메도 있었어.
근데 남친 룸메가 남사친이거든?
남친이랑 남사친이랑 수다떨다가 버스가 끊긴거
그래서 어떻하지? 하고 있는데 남사친이 괜찮다고 하는거
그래서 내가 아! 이거 꿈이야! 라고하니까
남사친이 겁나 배꼽잡고 웃는 시점에서 잠에서 꺰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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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7xCbQ40NpE

정말 많이 좋아했던 애가 꿈에서 나랑 데이트하는데 걔 얼굴을 보자마자 얘가 나랑 이러고 다닐리가 없다는걸 깨달음.
잡고있던 손을 풀고 이거 꿈이라 다행이라고, 이렇게나마 보고싶었다고 울면서 얘기하는데 걔가 예전 모습 그대로 씨익 웃어주면서 깼음...
깨고 나서 걔를 보자마자 꿈인걸 알아챈 내 자신이 안쓰러워서 펑펑 울음...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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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6nrlfAykjbI

꿈인걸 알지만 꿈이라고 말을 잘 안하는데 한번은 학교 화장실에서 친구들이랑 거울보다가
이거 꿈이네라고 말했는데 거울보면서 웃으면서 머리카락 만지던 얘들이 갑자기 정색하면서 날 쳐다보는데 눈 주위가 까맸음
진짜 무서웠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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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syx6W+Kxp6

꿈이라고 하니까 모르는사람들이 정색하고 다 나 쳐다보드라 무서웠음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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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CKJGKJHA4HM

진짜 이유도모르고 그냥 내가 어떤 건물안에서 엄청 뛰어다니고 있었음.그 전 내용도 없고 이게 시작이였다..어둡고 막 으스스한 분위기가 아닌 밝고 희망찬 호텔 로비같은데를 막 뛰어다녔는데 거기서 이게 꿈이라는걸 알고 와 이거 꿈이네!!! 라고 말함
근데 놀랍도록 아무일도 안일어남
그냥 막 뛰어다니기먼 하고 깰때쯤엔 막 밖에도 돌아다녔음ㅋㅋㅋ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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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7PW8914fJo

꿈에서 아빠랑 이야기하다가 무심코 여기 꿈이다?라고 말했더니 바다에서 물귀신들이 손만 쭉쭉 뻗고있더라..짱무서븜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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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C5ag19/etA

나는 낮에 침대에서 잤었어. 꿈을 꿨는데, 꿈 속에서 창문 밖을 봤는데 밤인지 엄청 까만거야.. 근데 갑자기 드는 생각이 이거 꿈 아닌가? 싶어서 일어날려고 했었어. 몸이 움직이질 않았고, 계속 움직일려고 하니까 그제서야 왼손을 움찔거렸음. 꿈에서 깨어날려고 손을 움찔거리면서 이상한 단편적인 꿈들을 연속해서 꾸다가 깼었오.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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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ll23yunG13Q

나미칠거같애 꿈속에서 이게 꿈이라고 느낀적 자체가 첨인데 동생한테 꿈속의꿈 얘기하다가 뭔가 위화감이 느껴져서 동생한테 이거꿈이지? 했더니 동생이 눈크게뜨면서 공격하려는것처럼 손을 뻗었고 깼어 넘무섭다 밤에 어떻게자지 엄마한테 같이자쟤야지…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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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zKBBlexM8JU

꿈에서 일상생활하다가 정말갑자기 문득 이게 꿈인걸 알겟는거야
그래서 아 이거꿈이네 했더니 지나가던사람들이 멈추진않고 그대로 가던길가면서
고개만 돌려서 눈도 한번안감고 계속 나쳐다보면서 걸어갓쯤...
다들 눈이 파란색에다가 빛나서 디게 무서웠엉..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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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l2/yyEpEvHs

나는 워낙 루드를 많이 꿔 봐서 '이거 꿈이지?' 썰도 많지만 다 쓰기 귀찮으므로 인상깊었던 거 하나만 쓸게ㅇㅇ



때는 가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오후였어.
시간은 오후 2~3시 정도이긴 했지만 비도 오겠다, 비 냄새와 단풍 냄새가 섞여서 기분도 몽롱하겠다, 왠지 모르게 피곤하기도 해서 잠깐 눈을 붙이기로 했어...ㅋㅋㅋ 내가 좀 잠이 많아서ㅠ (잠깐 설명을 덧붙이자면 우리집은 침대가 없고 바닥에 요를 깔고 자. 그 당시 내 방 구조는 바닥에서 자다가 일어나면 바로 옆에 책상이 있는 구조였지만 이 날은 어째서였는지 반대로 잠....자다가 일어나면 바로 앞에 책상이 있게끔.)

아무튼 각설하고.
그렇게 바닥에 누워서 빗소리를 자장가 삼아 낮잠에 빠져들었어. 그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깼지ㅋㅋㅋㅋ 깨자마자 자동기립해서 눈앞에 책상이 보이는 걸 보고 '나 왜 이러고 잠ㅋㅋㅋ' 이러면서ㅇㅇ
근데 뭔가 느낌이 이상한거임. 그래서 방에서 나와 부엌으로 향하는데 순간 꿈인걸 자각...ㅇㅇ 근데 사실 루드라는 게 많이 꾸다 보면 이제 별 감흥이 없거든ㅋㅋㅋ 그래서 RC체크도 안하고 그냥 현실처럼 살았어ㅋㅋㅋㅋㅋ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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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l2/yyEpEvHs

>>124 이어서

근데 또 꿈에서 깬 거야ㅋㅋㅋㅋ 그리고 자동기립하니 역시 눈앞에 보이는 책상ㅋㅋㅋ 문제는 ㅅㅂ 이게 또 꿈이라는 거였지.... 뭔가 소름이 끼치는 거 같기도 하고 기분도 더러워서 바로 부엌에 나가 엄마한테 물어봤어. '엄마, 이거 꿈이지?' 뭐 그런 속설 있잖아, 꿈에서 꿈이냐고 물어보면 분위기 쎄해진다는 거ㅋㅋㅋ 실제로 나도 여러번 그런 꿈 꿔봤어ㅋㅋㅋ 근데 이번 꿈은 아니더라고.... 엄마는 그냥 '그래?' 정도로만 대꾸하고 별 관심 없으심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이 꿈 깨고 싶은데 좀 도와줄 수 있냐고 물었어ㅇㅇ

그리고 나는 다시 강제로 자동기립되고 눈앞에 책상이 보였지......ㅎ 슬슬 기분이 거지 같아짐을 느끼며 다시 부엌에 나가 엄마에게 말했어. 꿈 좀 깨게 도와달라고. 근데 엄마가 하는 말에 나 진짜 죽고 싶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소리야?"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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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l2/yyEpEvHs

>>125 이어서

여기서 본능적으로 느꼈어.... 아...꿈 하나 깨고 나면 바로 전 꿈에서 내가 했던 모든 짓은 리셋되는구나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생애 첫 몽중몽인데 뭐 이리 거지 같은거지ㅋㅋㅋㅋㅋ
간신히 정신줄 부여잡고 엄마한테 다시 설명했어.... 지금 이건 내 꿈인데, 자꾸 깨어나도 꿈 속이고, 난 이 꿈을 깨고 싶다ㅇㅇ

ㅇㅇ그리고 다시 깼음ㅋㅋㅋ 강제자동기립 & 눈앞에 보이는 책상과 함께ㅋㅋㅋㅋㅋㅋ 이 때부터 상황의 심각성을 느낌.... 부엌에 있는 엄마는 안 되겠다 싶어서 그냥 동생 방으로 달려가서 동생한테 나 좀 깨워달라고 함. 근데 얘가 실제로 좀 둔하거든ㅋㅋㅋㅠ 아니나 다를까 꿈에서도 그냥 멍하니 있는거임ㅠㅠ 얘 이해시키는 동안 제한시간은 다 가고....

또 깨면서 자동기립이 됨을 느끼고 책상이 보였어.
여기서부터는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지만 꿈을 깨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노력했던 건 기억나...ㅇㅇ 한 대여덟번은 깨고 깨기 위해 노력하고를 반복했을거임. 나중 가서는 시간 없으니까 그냥 딱 가족 보자마자 설명부터 하고ㅋㅋㅋㅠ 계속해서 그렇게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불구하고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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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l2/yyEpEvHs

>>126 이어서

다시 깬 거야....ㅠ 내 눈앞에는 안 그래도 공부하느라 지긋지긋한데 꿈 때문에 더 지긋지긋해진 책상이 보여. 그런데 여태 깼을 때와는 달리,
자동기립이 되지는 않았어.
나는 그냥 계속 누워있고 내 눈앞에는 책상만 보였어.
언제부터인가 빗소리가 내 귀를 간지럽히고 있었고....
이게 정말 현실이라는 걸 자각하는 데에는 얼마 걸리지 않았지.
그렇게 5분가량을 멍하니 누워만 있다가....
누워있는 채로 RC체크 한 번 해주고....
일어나서 책상 한 번 발로 차 줬음ㅋㅋㅋㅋㅋㅋ



난 이거 나름 순위권 안에 드는 무서운 꿈이었는데 어째 쓰고 나서 다시 읽어보니 1도 안 무섭네ㅋㅋㅋㅋ 뭐....맨 처음에 언급했던 다른 꿈들은 시간나면 다시 와서 써 볼게ㅋㅋㅋ
꿈에서 RC체크도 안 할 정도로 귀차니즘에 온몸을 지배당한 놈이 과연 다시 쓰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ㅋ
그럼 모두들 Good Night, and Have a nice Dream!!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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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r/Uw33BWvk

카페...? 같은 곳에서 갑자기 "이거 꿈이다?" 했더니 흑백전환+눈 겁나 크게 뜨고 일제히 나 쳐다봄... 지릴뻔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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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LynZKg6ObbM

이 스레 보고 나도 해봤는데 너무 무서웠다ㅠㅠㅋㅋㅋㅋ 다신 하지말아야지..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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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BTC0ieoFEn2

꿈에서 친구들이랑 둥글게 앉아서 예쁘게 요리한 음식들을 먹었는데 먹는 도중에 내가 꿈인걸 알아챘었거든 그때 내가 친구들한테 " 야, 근데 이거 꿈이지! " 하자마자 애들 다 나보고 정색 했고 그 후로 가위에 눌림 ㅋㅋㅋㅋㅋㅋㅋ 좀 신기했다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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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M0pbm/VdVo

으음.. 꿈이라고는 직접적으로 말하진 않았지만 꿈인 걸 알아챈 순간 그 뒤 상황이 너무 무서워서 적어볼게.

내가 꿈에서 시간을 멈추는 능력을 갖고 있었어. 마음속으로 멈춰라하면 멈추고 다시 되돌아가라고하면 돌아가는 그런 능력이
있었는데, 큰 도시가보면 X로 되어있는 횡단보도가 있잖아.

내가 그 보도를 걷다가 X자 가운데에서 시간을 멈추게 했어. 근데 정말 문득 아 이거 꿈이구나ㅎㅎ 라고 느꼈단 말야.
바로 그 생각을 하자마자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정색한 표정으로 날 쳐다보는거야. 차에서 운전하는 사람, 핸드폰을 보고 있던 사람, 심지어 버스 안에 있는 승객들은 나를 보려고 창문으로 손을 뻗어 날 내려다 봤어.

그게 너무 무섭고 괴기해서 몸이 굳어져 있었는데, 그냥 형용할 수 있는 말이 까맣다. 밖에 말 할 수 없는 사람이 내게
천천히 다가오는 거야. 분명 나는 시간을 멈췄음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다가오지말라고 소리쳤는데 그 사람은 내 손목을 잡고
날 어디론가 질질 끌고가기 시작했어. 그래서 엉엉 울면서 살려달라고 외쳤는데, 딱 그 때 꿈에서 깼어


깨보니까 내 배 위에 우리집 강아지가 올라와서 나 보고 있더라. 그 뒤론 최대한 꿈꿔도 자각안하려고 그래..
그게 뭐였을지도 궁금하지만 다시는 꾸고 싶지않아ㅜㅜㅡㅠ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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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RHE1GkeMciA

한번은 루시드 드림에 꽃혔을때. 우리집 개 두마리가 근처 마트 주변에서 난리 피우고 있었을때 "아, 이거 꿈이구나"라고 했더니 개가 나를 뚫어져라 쳐다 봤다. 그리고 눈 앞은 점점 새하애지더니 결국 깼어. 많이 아쉽더라. 자각몽의 찬스 였는데

또 한번은 아빠와 이야기를 했는데(이거 루프같은 느낌이었음) 갑자기 방금 전에도 아빠와 이야기 한듯한 데자뷰가 느껴져서 "이거 꿈인가" 라고 했더니 아빠가 무표정으로 나를 쳐다 보더라. 무서웠음. 그래서 결국엔 "아 이게 꿈이 아니라 전에 것이 꿈이었구나" 라고 얼버부리니까 안 쳐다보시더라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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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3fA5rVT+Sw

입밖으로 꿈이라는걸 내보적은 없고
생각만 들었는데 대부분 가위눌리먼 어딘가에 같히는 꿈을 꾸더라고... 저번에는 꿈속에서 자주가는 다ㅇ소에 들렸는데 문이 잠길리가 없는데 들어서자마자 문이 잠겨서 아 이거 꿈이다! 라고 생각하자마자 문에다가 몸빵을 날렸는데 사람들 표정이나 그런건 보지를 않아서 잘모르겠음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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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ReKo4O1iooo

다들 알지도 모르지만
꿈 속에서 꿈을 바꾸는 건 이렇게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아니라 이렇게 될 거라는 믿음이라서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꿈 속에서 꿈이란 얘길 하면 무서운 일이 생긴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면 그렇게 돼. 참고로 꿈에 디스맨(많은 사람의 꿈 속에 등장한 절대 이길 수 없는 남자. 도시전설임)이 나오는 것도 같은 원리.
그러니까 다들 너무 무서워하지 말고 다음엔 꿈이라고 말했을 때 꿈속 인물들이 당연히 꿈이지ㅋㅋ 하고 웃어넘기는 평화로운 상황을 상상해보길!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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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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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0y+2IP1G4c2

난 꿈에서 이거 꿈이네같은 말하면 잠에서 바로 깨던데?? 그게 기억이 안나는건지 그냥 바로 깬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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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Ztw6kk4P+X2

나 꿈에서 소변이 너무 마려워서 화장실에 들어가서 변기에 앉았는데, 순간 이거 꿈인가? 생각 들면서 이건 꿈이야!!!! 라고 외치니까 진짜 꿈이더라ㅜㅜ 그 때 깨지 않았더라면 이불에 지도를 그렸을지도...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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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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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MejR7MlQiA

나는 막 메모지 넘기면서 '느낌이 이상해. 꿈인가? 이거 꿈인가? 꿈인거같아. 꿈이네. 이거 꿈이야. 에효 꿈이야.' 이러고 있었는데 주위가 까맣게 변하더라고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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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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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lWMudENnqOs

음, 나는 드림워킹에 환상이 엄청 많거든? 그래서 꿈에 아는 사람나오면 막 다가가서 이거 꿈이지? 이거 꿈인 거 너도 알지? 이러면 상대도 당연히 안다는 반응을 해. 물론 깨면 드림워킹은 개뿔 전부 내 꿈이었다.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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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RAF9/bdNus

다들 자각몽 많이 꾸는구나 부럽다… 너무 꿔 보고 싶어서 현실에서 이건 꿈이다 이건 꿈이다 하고 다니는데 꿈에서는 절대 그런 생각이 안 들어 어 뭐랄까 누가 그런 생각을 못하게 막아 놓은 것 마냥.

스레 목적에는 맞지 않는 이야기지만 언제는 현실에서 꿈이라는 생각이 정말 강하게 들어서 옆에 있는 친구 꼭 붙들고 야 이거 꿈이야, 이번엔 진짜. 하고 어깨 꼭 붙들고 말했더니 벤치에 앉아있음에도 끝없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다 어느 순간 딱 멈췄다. 아마 순간적인 어지럼증이었을거야. 멈췄을 때 나는 그대로 있고 친구는 하도 그 소리를 많이 들었으니까 한심한 표정으로 그래그래 하고 있고. 그때가 이런 경험 처음 했을 때라서 어 뭐야 진짜야? 하고 혼자 날뛰었었어 쪽팔린다…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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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Sh0BOoufRd+

이야 역시 다들 그런거 있구나. 꿈이 꿈인 걸 자각한다는 건 신기한 감각이야.
나는 친척들하고 산길을 걷고 있었는데, 내가 아무렇지도 않게 아 맞다, 이거 꿈이죠? 라고 말했어. 그러니까 앞에 걸어가던 사람들이 전부 무표정으로 뒤돌아보더라. 더 말하려 했는데 꿈에서 쿵하고 떨어지는 느낌이 들더니 그대로 가위눌렸지...
그뒤로 꿈이 꿈인 걸 자각하는 일이 많아진 것 같아. 근데 꿈을 조종하는 능력은 안 생기네.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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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Td1xN+q3+Fg

엄마랑 싸우고 있었는데 내가 화나서 "어차피 이거 꿈이잖아!!"하고 엄청 크게 소리 질렀는데 그때 엄마 얼굴이 진짜 무섭게 변했어. 귀에서는 계속 삐-하는 소리 나고 아무것도 안보이고 걍 다 까만색이였어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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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pcza4vKsvqA

이거 꿈이네? 하는 순간 구름이 내려와서 포카포카하게 놀았는데 난..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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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ta7SCe/xHHQ

난 보통은 나 혼자만 나오는 꿈이 많아 이런 질문을 할 기회가없었는디 웬일로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거여! 그때마침 자각몽이고 갑자기 질문이 번뜩 떠올라서 어느 높은곳에 올라가 "여러분 이게 다 꿈인데 어떻게 하실건가요?!" 라고 쩌렁쩌렁 물어봄.
그때 무슨 전시회준비를 하느라 다들 바빳는데 내 질문에 일순간 정적이다가 어느 사람이 "그래서 어쩌라고? 꿈인데 무슨 상관이야" 라는 ㅁㅏㄹ과 함께 다시 사람들이 분주하게 준비를하기 시작함.
그래서 나도 그래 어쩔수 없지 하면서 같이 도움..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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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jQw0bteqjM

나는 어 이거 꿈인가 라고 생각하는 순간 사람들이 다 나 쳐다보고 눈앞이 까매지면서 깸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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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51Lhu4QAA1c

꿈속의 엄마랑 동생한테 이건꿈이야! 라고하니까 그냥 어이없다는듯이 쳐다봐서 뻘쭘했어...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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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V3UTDq+mjzE

나는 자각몽도 아니고 그냥 무의식?적으로 여긴 꿈이다?라고 혼잣말했는데 갑자기 주위에서 귀신들이 부산행에 나오는 좀비떼처럼 몰려왔었다..(귀신 종류가 아주 다양했다;;)..그래도 그때는 옆에 수호신?설정의 무언가가 같이 있어줘서 위험하다정도까진 아니였지만 소름이였음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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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gyQ7GWsOfBY

나도 꿈이지? 하고 물었는데 오빠가 꿈이야 라고 해서 잠에서 깬적 있다! 그리고 자각몽 했을때 하늘 날아다니는 연습 해봐 진짜 짱 기분좋음! 나는 꿈인것 자각하면 비행연습하는데 잘 안되더라 집중 안하면 추락해버려 ㅋㅋㅋ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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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A5lfjrCon+

이사하기 전 집에서 몽중몽 꾼적있는데 잠깐 누워서 눈 붙이다가 꿈을 꿨는데 내가 현실에 있던 나랑 너무 똑같고 장소도 같아서 집안을 한바퀴 돌았는데 (꿈인줄 자각을 못했어) 엄마가 없어서 나갔나보다 하고 다시 잤는데 다시 같은장소에서 또 깬거야 근데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이 너무 밝아서 시간이 흐르지 않았다고 생각했지 그때 이건 꿈이구나 깨닫고 집에서 별짓을 다하면서 이거꿈이지? 라고 혼잣말하고 잤는데 그제서야 꿈에서 깼어 사실 다시 자서 또 몽중몽을 꾸긴했ㅈ지만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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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BhTNPck8aXE

이거 꿈이지?라고 말해본적은 없는데 꿈에서 내가 아이건꿈이구나 자각하고 아무렇지않게행동하다가 생각으로 아이건꿈이니까 괜찮겠지ㅋㅋ이런생각하고 아그냥깰까?란 생각이들어서 눈뜰라다가 갑자기 좀더꾸고싶어서 다시 멈췄어 여기까지밖에 기억이..
이게 약간 완전 자각하고있었는데 꿈을 컨트롤한다던가 그런건없이 걍 깨고싶을때 깰수있는?그런꿈인것같았어 눈뜰려고할때 꿈에서 깨는 것처럼 흰색빛?이보이더라고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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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BhTNPck8aXE

>>149 노력없이? 자각몽도 몇번꿔봐서 거기선 날아다니고 장풍쏘고 그런게 가능했는데 이런적은 처음이라 신기했어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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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g4zcDdfWeXo

같이 있던 여자가 나랑 외국남자랑 둘이 다른곳에서 이야기 했던 살인계획을 눈치챘는지 우산갖고 어떤게 좋으려나~ 라며 우산 뒤적거리길래 복도에 있던 나는 외국남자에게 어떻게 할거냐고 징징 거리다가 엘레베이터 탔는데 엘레베이터 문은 안닫히고 그 여자 목소리가 계속 들리길래 울면서 외국남자보고 '이거 꿈이지 얼른 깨야해. 이거 꿈이야 이건 꿈이야 얼른 깨야해 얼른 일어나야해' 라고 했더니 그 남자가 날 붙잡고 아니라고 꿈 아니라고 화내면서 소리치길래 매달리다가 확 깼던적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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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B6Q61xSCuug

나는 현재 24 남자 ㅇㅇ

예전 중딩때 자각몽을 꿨던 일인데... 모든 상하좌우가 우주처럼 검은색인데, 별은 고사하고 먼지하나 없었어. 그 중앙에 내가 서있고 바로 반대편에는 네거티브(반전)된 것처럼 온몸이 시컴한 내가 이런말을 하더라
나 : "이건... 꿈이야..."
도플갱어 : "이건... 꿈이 아니야...(씨익)"
나 : "이건... 꿈이 맞다고..."
도플갱어 : "끄끼큵끨낄낄낄긜!!! 괴연 그럴까아아아?!!"
나 : "헉! (잠에서 깨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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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y44IVj6mQY

초딩때 꿈인데 괴물이 나와서 친구랑 열심히 도망치다 막다른 길에 포위됬는데
그 때 "아 이거 꿈이지" 하고 나가는 방법은 어떻게 알았는지 눈 한번 깜빡여서 현실세계로 탈출했어.
혼자 튀어서 꿈 속 친구한테 많이 미안해했었다...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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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RzgBMnpLK2

고 3때 꿈인데 학원에서 잠깐 잤어. 근데 그 때 꿈이 공간좌표에서 날아다니는 점 잡으러 다니는 꿈.... 친절하게 점 밑에 대문짝만하게 좌표 써져 있더라.막 (3,2,1) 이렇게. 막 열심히 뛰어다니다가 현실감각이 갑자기 돌아와서 음? 이거 꿈이지? 하자마자 깸. 그리고 이 모든 일이 현실세계 십분동안 일어났던 일. ....공간좌표라니 나레기 벡터한테 한이라도 맺혔나.....일어나서 현타 오더라.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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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sFOsRwtd3I

"이거 꿈인가?" 하고 꿈속에서 말한 적이 두번 있는데 그때마다 옆에 있던 사람이 "응 이거 꿈이야."하고 매우 평온하게 알려줌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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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eXYky/4k/6

학교 수업시간에 돌아다니는 꿈이었는데 복도에 선생님 몇 분이 계셨다. 아 이거 꿈이지? 했는데 다들 자기 할 일 함.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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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FUZLh1PLTko

꿈 안에서 남자친구랑 둘이 카페에서 데이트 하고 있었는데 남친이 내가 뭘 먹거나 마시려고 하면 자꾸 말리길래 왜이러지 하다가 내가 현실에 이런 남친이 없다는걸 깨닫고 '아 이거 꿈이지?' 했더니 남친이

"응 근데 너 꿈에서 뭐 먹으면 항상 몸에 이상 생기잖아, 그러니까 먹지 마, 편하게 쉬다가 가."

라고 해서 그렇게 한참 같이 수다 떨고 고민 이야기하고 하면서 치유받다가 꿈 깨고 정말 꿈이었구나 느껴서 울었다...
내가 시댕 세상에 꿈 속의 인물한테 빠져서 며칠을 폐인으로 지냈다는게 정말 호러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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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GTx0QtAuVws

꿈 속에서 시험기간이라 학원에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난데없이 쫓겨나서 집에 들어와서 내 방에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다른 방에서 티비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그 방에 들어갔더니 탈모로 머리가 거의 벗겨져 있는 젊은 남자를 발견하고 쇼크 먹어서 내 방에 있는데, 갑자기 이 스레가 생각남. 그래서 그 방에 다시 들어가서 그 남자한테 "이거 꿈이지?"(나보다 나이 많았고 초면인데 내가 왜 반말한건진 모르겠다) 이러고 그 남자 머리카락 생성시켜줌. 그 남자 기뻐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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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v3XYEwsD4Y

사람들 모인데서 이건 꿈이야! 이건 꿈이야!!!했는데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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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05uKqM61c3+

나도 위에 레스더랑 같음ㅋㅋ막 진짜 이거 꿈이야!!꿈이라고!!하면서 절박하게 소리쳤는데 지나가던 개도 무시하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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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CaUsTpN7Q7A

꿈에서 언니한테 "아, 이거 꿈이다?" 라고 말해봤어. 순간적으로 말실수를 한 기분이었다…. 인셉션을 본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었거든. 게다가 배경이 학교 운동장이라서 사람도 많은 편이었어. 솔직히 다 쳐다볼까봐 쫌 쫄아서ㅎㅎ 저 말 다음에 바로 "근데 이런 말 하면 사람들이 막 쳐다본대." 라고 말했어. 언니는 "그거 사람마다 다르지 않을까?" 라고 해서 납득해버렸다.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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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fcmW3wiN7mk

중학교때 왕따를 심하게 당한적이 있는데 꿈에서 어렸고 학교였어 그 애같은 애가 날 자꾸 괴롭히길래 머리채 붙잡고 10년 전의 내가 아니다라는 악에 받친 생각으로 막 때리기 시작했거든. 근데 내가 귀신꿈같은건 잘 안꾸고 악몽을 꾸면 무조건 물주먹 악몽이야. 팔에 힘 안들어가는거. 그래서 미친듯이 때리는데 힘이 안들어가니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멱살잡고 걔 눈 똑바로 쳐다보면서 "내가 지금 이게 꿈이라 힘이 안들어가는데 그래도 내 성에 찰 때까진 너 안놔줄거라고 이 xx년아" 라 하고 입안으로 두손 넣어서 위아래로 쎄게 여는 동작으로 걔 얼굴을 찢어버리는 와중에 갑자기 다른 인물들이 나타나서 날 데리고 뭔가 스토리가 급 다른쪽으로 전개되더라 좀 더 행복한 꿈으로.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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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HxE+3DqrS9o

배경은 조선시대였어.
냐는 어느날 약혼을 했어.
그리고 그때 나는 꿈이 아닌 것을 알아차렸지.
영원히 솔로여서 그런가? 어쨌든 난 꿈이란것을 알아차렸고 이건 꿈이야라고 외쳤어.
그러자 사람들이 나를 바라보는 거야.
지나가는 사람이랑 자동차에 탄사람 게다가 앞에 있던 사람은 목을 180도 돌려 나를 보는 거야. 난 무서워서 도망갔어. 하지만 결국 잡혔어. 그리고 나는 감옥에 갇혔어.
그리고 내 약혼녀가 구해줬고 난 도망칠수 있었어.
이거 까지는 괞찮아. 들을 만하지.
하지만 문제는 내가 꿈을 그때 5번 꿨는데 4번은 30분, 1시간 이렇게 선잠을 잤고 나머지 한번이 이건 꿈이라고 말한거였는데 그 꿈은 무려 6시간이나 잤어.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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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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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5lMcVdJCUdM

난 자각몽이런게 얘기가 아니라 다른거야 내가 꿈에서 화장실에 갔는데 보통변기뚜껑을열어야 되잖아 그래서 열고쌌다 그때 여는데 뭔가 이상한거야 그러고 담날 아빠는 회사가시고 엄마가하는말이 내가 갑자기 안방으로와서 서랍열고 오줌싸고 다시 갔뎈ㅋㅋ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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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9wQrfmlCcQ

난 다른 내용은 기억 안 나고 이거 꿈 아냐? 이랬더니 주위 사람들이 무표정으로 날 다 쳐다봤었다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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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wi6RfLSchl6

난 친구랑 다니다가 "야, 사실 이거 꿈이다? 나좀 쩔지 아늠?(꿈이란걸 자각한게)" 라고 했더니 "헐 대박" 이러면서 나한테 이것저것 물어봤다..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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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Ch5zhBcwTc

>>163 조선시대인데 자동차...??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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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dI/4A4X1ZII

나는 전에 백화점? 대형마트? 같은 곳에 같은 반 친구들? 인것 같은 애들이랑 갔는데 살인사건이 엘리베이터에서 일어난거야. 그래서 꿈인 걸 알아채고 거의 깬 상태로 시간 되돌리고 살인사건 막아서 범인 잡은다음에 다시 평화롭게 꿈꿨어. 야외에는 떡 찧기 체험도 있고 길다란 그네 타는 것도 있었어. 마지막엔 우리 기가쌤? 이 빵 사줬던듯.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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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vjTxDEUAZ+E

처음은 그냥 내가 꿈인거 알아서 그냥 순간이동하고 다녔고 다음 꿈에서 우리 집에 사람들이 장례식 조문오는 것처럼 우울해 하면서 계속 들어오는데 난 집 안에 앉아있었거든? 근데 집을 살펴보니까 우리 진짜 집이랑 구조가 달라서 그때 이건 꿈인가보다! 팍 생각이 드니까 꿈이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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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iWxuPtBD56

내친구한테 그냥 이거꿈이잖아 이랬는데 내친구는 이거 꿈아니야 이랬음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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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c6vvXBy+NRo

아파트 놀이터 근처에서 손등을 꼬집으면서 '어? 안 아프잖아? 이거 꿈이지?'라고 하니까  갑자기 세상이 빙글빙글 돌면서 주위게 하얗게 변해갔어...그러고선 꿈 깼다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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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FJgRZS3PziA

꿈 꾸다가 갑자기 '어,이거 꿈이네' 하는 생각이 처음으로 든거야. 생각이 들자마자 입 밖으로 말 한것 같기도 한데 기억이 잘 안나네..
꿈이라는 걸 알고나니까 갑자기 여기서 봐왔던 내용들이 생각나더라고 ㅋㅋㅋㅋ꿈이라고 말하면 다들 자신을 쳐다본다는거가.

그 생각때문이었는지 정말 다들 싸늘한??? 무표정 같은걸로 갑자기 홱 나를 쳐다보고,몸이 안움직이고 가위가 눌렸었었어...

신기한 경험..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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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DXNzQ0SWLg

꿈에서 친구한테 아무 생각없이 "이거 꿈이지?"라고 했는데 친구가 "아니 꿈아닌데"라고 해서 친구믿고 꿈이 아니구나 하면서 돌아댕겼는데 일어나니 꿈이었음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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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Qo+IeUwFxiY

친구랑 노을질때 하교하는꿈이였는데
재밌게 수다떨다가 내가 아 이거 혹시꿈아냐?ㅋㅋ
이러니까 친구가 되게 아련한눈빛으로 그럴지도모르지..
이러더라..뭔가 멍해져서 난 가만히있는데 꿈깸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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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3Jct2QCIX/c

난 원랜 잘 안 그랬는데 루시드 드림 알게 되고 난 후로 꿈 속에서 자꾸 꿈인걸 의심하게 되는 상황이 생기더라
막 제발 꿈이었으면... 하면 뙇 깨어나고 혹은 꿈이었으면 좋겠다고 계속 외치다가 포기했는데 한참 후에 깨어나고... 근데 자꾸 이러다보니 현실에서 자꾸 꿈인가 현실인가 헷갈림
꿈에서도 내가 멋대로 잘 안되고 그러니까 알씨도 제대로 못하고 그래서 결국엔 현실이라 생각했는데 꼭 나중에 뒤통수 맞고...
솔직히 지금 이거 적고 있는데도 꿈인지 현실인지 헷갈림.
계속 제발 꿈이어라 전부 꿈이어라 속으로 외치는데도 안 깨어나는 걸 보니 현실인 거 같긴 한데
혹시 모르지.
이것도 꿈일지도. 근데 이것도 꿈이면 난 깨고 나서 한동안 다행이라 생각하는 한편, 혹시 그 다행이라 생각하는 그 순간 마저도 꿈이지 않을까 걱정부터 될 듯.
제발 꿈에서 깨어났으면 좋겠다. 모든 꿈에서. 전부...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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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UK78OOzlcI

이번 여름방학이였는데 밥먹고 되게 졸렸어 그래서 반쯤 의식이 깨어있는 채로 자버렸는데 그 뭐랄까 그 느낌 꿈을 꾸다가 나중에 가면 아 꿈이지 하고 눈을 떠사 잠에서 깨야겠다라고 생각 할 수 있을만큼 반쯤 정신이 든 느낌 그런느낌이였어. 욕조가 너무 더러워서 물을 틀었는데 물이 흐르면서 오물이 벗겨나가고 난 그걸 보고있고, 또 수도꼭지 반대편에서 붉은액체 (그니까 피)가 나오는거야 그리고 그걸 보고 문뜩 아 이거 꿈이고 나는 지금 자고있구나, 라고 생각했어. 항상 꿈에서 꿈이라고 말해보고싶었거든 그래서 이거 꿈이지,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이 말로 나왔나봐. 여기서부터는 만화처럼 갑자기 두 컷으로 나뉘면서 검은 바탕에 6학년쯤 되보이는 반아이들이 다 만화의 엑스트라들 처럼 얼굴없이 날 보고있었어. 그리고 갑자기 장면이 바뀌면서 눈 앞이 까매지고 어떤 여자애가 아무도 없는데 혼자 누군가한테 말걸듯이 수다떠는 소리가 들리고 조금 무서워서 눈을 떴어 근데 막상 깨니까 무섭진 않고 신기하더라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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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MtU0baQ0w/E

난 학교 급식실앞에 있는 농구대 그런 곳 있잖아 거기에서 문득 이거 꿈이네?ㅋ 이생각이 들었음 근데 그 순간 내가 누운 채로 땅 속으로 점점 빠지는 느낌? 물속에 잠기는 것처럼 그러다 이제 하늘이 아니라 농구대 땅의 바닥? 뭐라해야하지 땅 속에 들어가서 바닥을 올려다보는 그런 느낌? 그렇게 계속 가라앉다가 잠에서 깼어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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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1O1XYZHreZQ

나는 학교쪽 겨울이 배경이었는데 아침에 학교 문 열자마자 들어가려고 했었나봐 학교 정문 앞에 눈이 엄청 쌓여있는데 그거 사이에 파묻혀서 얼굴만 내밀고 기다리고 있었어. 동생들도 같이 있었는데 동생들이 춥다며 집에 가고 싶다 우는거야. 그래서 집에 가려고 하는데 집 가는 쪽이 내리막길이거든 내려갈수록 주변에 검은 안개가 생기고 불빛들은 다 주황색으로 변하는거야. 분위기 있었는데 솔직히 무서웠어..
동생들도 갑자기 사라지고.. 무서워서 엄청 뛰는데 전봇대 위에 오소마츠(알지?) 가 앉아있는거야. 그러곤 나에겐 꿈에서 깨고 싶냐 묻는거야. 그래서 응!! 깨고싶어!! 라고 엄청 소리질렀어. 그러곤 꿈에서 깼는데 신기해서 아직 기억하고 있어.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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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tB3d4Oe5T1Q

맛난 음식을 잔뜩 먹다가 '흐ㅔ헤헿 좋다 좋아....근데 이거 꿈이네 시밤...." 이생각하다가 1초만에 깼닼ㅋㅋㅋㅋ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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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7cWySDbyTPk

내가 겪은건 아니고 어디서 본건데, 재난같은 상황에서 사람들이 막 도망가고 있고 글쓴이가 꿈이라는걸 깨달아서 "여러분! 이거 꿈이에요!"라고 외쳤더니 그 많은 사람 중 누군가가 "너만 꿈이잖아!"라고 했던 이야기.. 이거 되게 소름돋았는데.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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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QtEc9PM99E

>>180
와 진짜 소름이었겠다..ㅠㅠㅠㅠ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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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qTfwisX9Zro

직접 꿈이라고 말한 건 아닌데 내가 사람들한테 쫓기고 있어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단 말이야 그런데 갈수록 힘이 들어서 거리가 계속 좁혀지니까 계단에 있던 창문 밖으로 뛰어내렸어 혼자 이건 꿈이니까 괜찮아 날 수 있어! 라고 생각했는데 내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어떡하지 이러면서 한참을 고민했다 그래도 결국 날았다!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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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H05TtZbozKw

난 해봤더니 주변에 있는 사람이
나를 노려본다던가 공격한다던가 그런거 하나도 안하고
아무도 관심을 안줬어 ㅋ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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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LY8MNgfU+2

이과가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뇌가 기억을 정리하는 시간이 꿈을 꾸는시간이잖아? 그때 자각을하면서 새로운 기억이 들어와버리면 정리하던 흐름이 와장창 깨져버리는건 아닐까나...? 그래서 블랙아웃 현상이 생길지도.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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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LVFRMYbSSjM

잘은 기억 안나고 내 주위에 내 또래 여자 두명이 있었는데 그 둘이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내가 이거 꿈이다
라고 말했더니 그 둘이 그냥 빤히 나를 쳐다보더라 근데 기분이 되게 안좋아 보였어
그 뒤로 꿈에서 나타난 사람들이 날 한동안 안좋게 대했던 것 같아
안좋은 일도 드문드문 일어나고
요즘에는 안그러지만...
인터넷 떠도는 글 보면 다 그런 소리 하지말라고 했는데
나는 청개구리같아서 꿈에서 갑자기 떠오르길래 그냥 한번 해본거였거든..근데 미움 받은 것 같아서...응..다신 안할래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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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opIp6664VA

지옥에가는 꿈 꾼적있어 꿈인거알고 벽에 막 머리를 박았더니 눈을 뜨고 침대더라고  근데 그것도 꿈이었어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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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CXw/yrlBBlc

오늘 야자시간에 잠깐 잤는데 수능 치는 꿈을 꿨어.  꿈속에서 내 주머니에 진동이 지꾸 울리길래 ㄱ감독관들이 주머니를 뒤졌는데 주머니에서 핸드폰 대신 햄스터 한마리가 갑툭튀한거야. 감독관이 핸드폰은 안되지만 햄스터는 더더욱 안돼 그러면서 날 내보내길래 이건 꿈일거야 라고 하면서 야자 쉬는시간 종치는 동시에 일어났어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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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RRRJCul3Ong

예전에 꿈속에서 학교교실에 있었는데 '이거 꿈이잖아' 라는 말을 무의식적으로 했고 꿈인걸 깨달음. 그리고 교실문 염력으로 열고 밖에 나가서 하늘 날아보려는데 높게 점프는 되는데 비행은 실패하고 그러다ㅏ 결국 꿈인걸 까먹고 그냥 나중에 잠에서 깸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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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3IYDrfTeWEc

얼마 전에 꿨던 꿈인데 2:1로 어떤 남자애 둘이랑 내가 톡으로 싸우고 있더라. 막 말싸움 하다가 내가 빡가서 " ㅇㄴ 너네 어차피 내 꿈이잖아. " 라고 톡 보냈더니 그 때 딱 깨면서 가위 눌렸어.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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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WnEDILH1G5I

>>154 네가 공간벡터가 되는 꿈이었던거니...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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