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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2차창작 게시판 목록 총 217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글/그림 등 리퀘 종합 스레◆ 2 레스 (48)
  2. 2: 연성에 쓰기좋은 앱이나 프로그램, 책 등을 말해보는 스레!!! 레스 (99)
  3. 3: 자기 작품을 스포일러 하는 스레! 레스 (325)
  4. 4: 뻔하기에 외면받는 설정을 사용한 적이 있다면 뻔뻔하게 변명해보는 스레(2) 레스 (83)
  5. 5: 스노하레 합창하자! 레스 (2)
  6. 6: 뭔가 우울해보이는 문장을 써보자 레스 (70)
  7. 7: 머릿속에서 생각나는 이상한 글 써보는 스레 레스 (572)
  8. 8: 레더들의 식대로 I love you를 번역하는 스레 레스 (209)
  9. 9: 조아라 관련 통합스레 레스 (410)
  10. 10: 왕초보 스레주의 그림스레 레스 (402)
  11. 11: ☆★동인판 잡담스레 2★☆ 레스 (155)
  12. 12: 자유 녹음 스레!! (노래/연기/잡담) 레스 (162)
  13. 13: >>5가 밑그림을 올리면 >>0이 채색해주는 스레 레스 (234)
  14. 14: N제 만들자! 레스 (742)
  15. 15: 입시미술 스레 레스 (39)
  16. 16: 글러들은 어디에다 글써? 레스 (43)
  17. 현재: 자신이 창작한 연성의 명대사를 적어보는 스레! 레스 (130)
  18. 18: 글/그림 보고 나이 추측하는 스레 레스 (206)
  19. 19: 2차 창작을 하려는데 가로막는 것들을 써보자 레스 (35)
  20. 20: ☞커미션 이야기 하는 스레. 레스 (111)
  21. 21: 입 무거운 레더들아 모여봐 레스 (222)
  22. 22: 목표 정해서 그림그리는 개인스레 레스 (98)
  23. 23: 더빙 리퀘 받아보자 녹음러들! 레스 (417)
  24. 24: 인디게임 1인 개발자들의 스레 레스 (42)
  25. 25: 글러한테 연성주제 던지고 튀는 스레 레스 (3)
  26. 26: 녹음/글/그림러 생활 n년. 짜증나는 상황 풀어보자! 레스 (120)
  27. 27: <Take me>~나를 데려가 주세요~ 레스 (63)
  28. 28: 그림 연습하기 좋은 장소 없을까? 레스 (3)
  29. 29: 지인만드는 노하우를 공유해보자! 레스 (4)
  30. 30: 누군가에겐 영감을 줄 수 있는 자신의 특이한 경험을 말해보는 스레 레스 (108)
  31. 31: 레더들식으로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의 차이! 레스 (21)
  32. 32: 자신이 그린 그림을 별 이유 없이 올리는 스레!! 레스 (163)
  33. 33: 자신이 추구하는, 또는 좋아하는 창작의 방향 말해보자 레스 (29)
  34. 34: ◆글/그림 등 리퀘 종합 스레◆ 레스 (1001)
  35. 35: 스레주의 그림 모음집! 레스 (24)
  36. 36: 내용보고 제목 지어주는 스레 레스 (133)
  37. 37: 릴레이 낭독 프로젝트 레스 (14)
  38. 38: 동인계 전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자 레스 (28)
  39. 39: 스레더즈 팬아트 스레★☆ + 1레스 이미지 공유 사이트 링크 레스 (32)
  40. 40: 모두의 듀엣스레! 레스 (79)
  41. 41: 스토리 진행이 고민되는 글러들을 위한 스레 레스 (33)
  42. 42: 그림체 느낌을 말해주는 스레 레스 (27)
  43. 43: 이것저것 공모전 스레!! 레스 (1)
  44. 44: 창작러로서의 꿈과 로망을 말해보는 스레! 레스 (77)
  45. 45: 동인/2차창작 질문하면 답해주는 스레 레스 (388)
  46. 46: ★☆동인판 잡담스레☆★ 레스 (991)
  47. 47: 일본에서의 만화가 데뷔! 레스 (3)
  48. 48: connecting 합창하자! 레스 (76)
  49. 49: 연성을 위한 자료 수집 도와주는 스레! 레스 (531)
  50. 50: 스레주가 포켓몬 커뮤,합작,au등 하고싶은데 잘모르는 사람 도와주는 스레 레스 (23)
( 1869: 130) 자신이 창작한 연성의 명대사를 적어보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25 16:44
ID :
dojWiO2Q2mvaw
본문
자신이 창작한 연성의 명대사를 적어보자. 독백도 좋고 대사도 좋다.

" 결국 너는 네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 싫은거야, 멍청아."
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VPhlQJ0gshg

자비로운 신이시여,당신은 우리에게 희미한 빛 한 줄기를 보여줄 자비도 없으시군요.

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pc+cQ5sE38o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네가 그런 말 하면 안되지.

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V0il7xxpG42

신만이 당신을 구할수 있다면,내가 신이 되겠어요.

참고로 이캐가 사랑하는 사람은 이미 연인이 있고 죽어서 얘가 무한루프하면서 구하려 하지만 실패하지! 거기다 사랑하는 사람은 마지막까지 자길 버린 연인을 찾으며 죽고 얠 가품일 뿐이라고 경멸하지. 애초에 그 사랑하는 사람이 죽게 된 이유도 자기 연인의 소망을 위해. 얘는 결코 사랑받지 못해.

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wlUzCxoQtdk

"당신은 제 신앙이고 신념이에요.살아갈 이유라고요."
-사실 뭐 틀린 말은 아니지만..주인공에게 좋은 말은 아니었다는게 함정.

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3w/gwyMwHSk

너는 끝까지 살아남아서 제일 비참해야하고 슬퍼야해. 너가 죽기라도 하면 그 다음 순서는 나니까.

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KpVyzZupFFs

그냥 넘어간다고 끝났다 생각했어?

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KpVyzZupFFs

너무 많은 것을 참아왔다
그래서 이것이 부당한지 조차 몰랐다
참는 것이 당연하단 듯이 구는 저들의 이기심에
죽어갔던 건 연약한 나였다.

억울하다. 자신의 죄가 없다며 입을 맞추는 저들을
왜 내가 용서해야 하는가,
자비는 왜 언제나 배풀어야 하는가
언제부터 나의 발목에 이렇게나 커다란 족쇄가 있었는가

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WN7lpoIj+PQ

이미 모든 것은 다 끝나버렸던 거야. 그날, 그 애가 죽은 바로 그 순간부터.

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LHyRohJhTmk

대답해줘. 나는.... 누구인거야....?

더 이상 아프지 않아도 된다면, 그걸로 됐어.

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3wXYduMj/Wk

난 효율적인 삶을 지향한다. 예전부터 그래왔고 그렇게 쉽게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효율지상주의'로 널 대해도 되는걸까? 너에게 모든 것을 주고 싶고, 하루 종일 너만 바라보고 싶은데. 여기의 어디가 효율적인가?

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UTGPnnvTxtY

ㄱㅅ

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aD83yRZ+vKQ

그냥, 그냥 한 번만 안아주시면 안돼요?? 그냥 안아만 주시면 안돼요?

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Jk+yha5WISI

"네 손에 죽어줄게.. 나를 쫒아와봐."

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cFmjt6cHjRA

난 아직도 과거에 살고 있다.

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m2E4btHd9/g

...아무것도 아니야.

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wlHPawx0IVw

내가 악이다...최악,어둠,추악함 태어난 때부터
나는 괴물인 것을 잘 알고 있어서 밝은 빛이 미웠다.

1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0MtPuI57BGw

진정한 왕은 군림하는 자이다. 그렇기에 순해빠진 너는 왕이 될수없어.

1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EhHBNzQepaw

기대하시지, 네놈의 울상이 된 상판대기를 말이야...!!

1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tkaPUZlECQ2

왜 그렇게 --와, 피에 젖어들어가 검붉게 빛나고 있는 --이 왜 그렇게 눈에 밟히는지 아직까지도 모르겠어. 그리고 왜 나는 너를 위해서 울어주고 있는지 나는 모르겠어. 죽은 너라면 알지도 모르겠다.

1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p/E7lqCFnIA

너 아직 그를 사랑하고있구나.

1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rsmfY4JaSUY

ㄱㅅ

1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WEb3lRVRAtc

내가 원하는 건...살아가 주었으면 하는 사람들의
행복한 내일의 삶을 원하니...내가 죽어도 내일이
모두에게 있다면 충분하니 내가 하면되네...

...정말로 모든 종족에 믿음을 가지고 어둠 속에서
살아가면서 진실을 찾아왔으면서 나를 믿고 단 한번의
기회를 위해서 희생을 하다니 않되는 일입니다...
제가 실패한다면 그대에 희생을 어찌합니까!!!

미안하게되었네...짐을 떠맞기는 짓을 하겠지만 그대가
반드시 미래에 살아있기를 바란다네...나의 그림자여

1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cP/JeWjWLl+

지구는 인류의 것이다!!!!!!

1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RiDtk1+z1Ys

그 애는 나라는 백지에 색채를 물들이는 화가다.
여기 예쁜 수채화가 하나 피었다.

구석에 자그마한 구름이 걸린 수채화였다.

1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RiDtk1+z1Ys

내 말은 그게 아니잖아 멍청한 개자식아!!!!!!

1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NoQnIT0muhU

내가 너를 사랑하게 된다는건
그건 분명 세계가 멸망할 정도의 대사건일지도 몰라

...

너를 사랑해

1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f+4OpfKrbvU

' 깨달았다. 혈통도 모르고 혼혈인 것만 확실한, 집안의 역사따위 없는 길바닥에서 구르던 내가 슬리데린의 들어온 이유를. '

' 나는 그 자체로 고귀하기 때문이다. '

해포AU 흑인 여캐 대사!

1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ovMYP9WMAoE

내가 너 사랑하는 거 알면서 왜 그런말을 해

1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VofWhQZfZR6

전에 했던 약속, 지키러 왔어.

1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Ir6bNpkMK3s

아니야, 네가 가진 많은 것들 중 사랑이 없었을 뿐이야.

1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UavkxpNHiA+

안녕 레이디. 내기 너무 늦었네.

1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UavkxpNHiA+

115>> 아 오타;; 기 에서 가 로 바꿀껭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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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UavkxpNHiA+

>>116 내가 진짜 뭐하는거지 ㅋㅋㅋ >>115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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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f9E8lvP1g/Y

원숭이는 사람 흉내를 낼 수 있지만 사람이 되지는 못합니다. 그 이유는 원숭이가 사람보다 모자라기 때문이죠. 이 이야기에서 원숭이가 누구죠?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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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dozrbTP0TJwE2

뒤를 돌아봤다. 너도 울고 있었다.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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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doIJudFYBXiqk

그리고 왜 나는 너를 위해서 울어주고 있는지 나는 모르겠어, 죽은 너라면 알지도 모르겠다.

1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FFcmooOKxPM

아프지 않은 상처따윈 금새 잊혀지니까

글로 쓰진 않았지만 생각난 문장ㅎㅎ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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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xoy1e8rPTfw

그걸 보여준다면, 언제라도 '--'로서 널 대할테니까.

사람들과의 깊은 관계를 싫어해서 매번 외모바꾸고 성격가지 바꿔가며 타인처럼 돌아다니는 애가 처음으로 마음을 연 대사

1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nLUt9+XgFDM

인간이라는 건 적당히를 모르는 종족이다옹.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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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E5Av8QaOfJg

이제 그만하자. 너도, 나도 인간들로 인해 망가져버린건 매한가진데 망가진 것들끼리 이게 뭐하는건데?

12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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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doBN0c0udH5pM

그는 자신의 몸을 한껏 희생해 온 몸을 적셨다. 그 희생은 제 몸보다도 한없이 장대한 백지를 가득 채우는 데 다다르는 것이었다. 희생을 자처하는 그의 몸짓은 어떤 때에는 유려한 곡선을, 어떤 때에는 거친 직선을 표현해냈으며 그것의 색깔은 물기를 머금은 연한 것, 또는 모든 걸 집어삼킬 만한 진한 것을 띄었다.

1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izIUpxlMoPM

잉크 아깝게 왜 여기서 사랑을 하세요?

1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Luh2UZrASKM

아버지라 불러다오.

1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oGoTKNXDOOIg

넌 니가 얼마나 예쁜 줄도 모르고 걔를 예뻐해? 내가 널 어떻게 생각하는지 넌 평생 모르겠지.

12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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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9BpPQjnuD/s

아무도 알지 못했다. 그래서, 우주는 한 없이 넓다.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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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do38IlLq6my5s

사람에는 위와 아래가 있어.
크게 떠들고 뛰어다니고 온갖 짓을 다 해도 호응받는 사람과.그 어느것도 허용되지 않는 사람.

13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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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ojbfby++nEsM

쓸만한데?

13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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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do1I7Rmrrsz3w

"미안하네. 지옥같은 삶 보단 지옥이 더 낫다는 주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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