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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898: 25) 진짜 죽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한 경험 있어?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10-12 18:17
ID :
ddT6l9lUWVYac
본문
나는 엄청 어릴 적 물에 빠졌을때...
강이나 바다에 빠진 건 아니고 수영장에서 수영하다가
발이 갑자기 안 움직여서 그대로 가라앉았어.
진짜 죽을 것 같아서 앞에 있는 동생 등을 꼬집으니까
동생이 소리 친 걸 듣고 아빠가 와서 구해줌.
이것 외에는 그렇게 막 죽겠다 싶었던 경험은 없었어.
다른 레스주들 이야기도 듣고 싶당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bRdTZpKou2

>>1 나도 물에 빠진적있어 진짜 나 죽나 생각했는데 옆에 보트가 있어서 살았어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FSaOTG9eVQ

아 나도 물빠진거.
깊이가 다 다른 계곡에서 보드타고 놀고 있었는데 앞에 같이 온 아저씨가 계셔서 보드에서 내리는데 물 깊이가 너무 깊은거야. 난 갑자기 훅 빠져서 허우적대고 있었어. 수영도 못했지. 허우적대는 와중에도 주변이 보이긴 하잖아? 근데 바로 옆에 있는 아저씨는 날 힐끔 보더니 다른 곳으로 고개를 돌리는거야. 수영도 못하는 어린 아이가 허우적거리는대도 말이야. 그때 엄마랑 같이 온 아줌마들도 보였는데 자기들끼리 웃으시면서 얘기하느라 주변을 신경쓰지 못했지. 난 계속 허우적거리고 물도 마실대로 마신지라 힘이 빠져서 가라앉고 있었는데 갑자기 날 모른 척 했던 아저씨의 눈이 생각나서 '아 이대론 못죽는다. 어떻게든 살자.'해서 마지막 젖먹던 힘까지 써서 결국 나혼자 나왔던 적이 있다.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hSL/q6RFyA

맞아 물에빠지면 진짜 괴롭고 무서워. 나야 주변에 사람들이 꽤있는 곳이어서 소리쳐서 도움받아 금방 나올수있었는데 발이 안닿는 느낌이 너무 소름끼치더라. 구명조끼를 입고 들어갔어도 한번 패닉오니까 숨도 잘 안셔지고.. 어후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vINHtymuLo

초등학교 때 요리하다가 옆에 앉은 남자애가 실수로 툭 쳐서 칼이 내 손목으로 떨어졌을 때.
손으로 손목을 그으면 왜 죽는 지 일찍 깨닫게 되었지.. 그 후로 혈액이나 선단공포증이 생겼어..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UnxwaieXu+M

식중독걸렸을때... 슈밤 진짜 이렇게 죽는구나 싶을정도로 토하고 미식거리고 어지럽고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2hdK5RL4YmY

집에서 물 마시려고 냉장고 문 열었다가 빈혈 때문에 그대로 쓰러졌었어.

한 20초?쯤 기절해있다가 깨어났는데 그 때 제일 처음 들은 생각이: '나 왜 여기서 자고 있었지?'임ㄷㄷㄷ

기절하기 전의 느낌 알려줄까? 그냥 갑자기 아무런 생각 없어지는 게 뭐랄까...내가 무(無)가 된 느낌이야.

죽을 때 이런 식으로 죽는건가 싶구...만약 그렇다면 죽는다는 건-자연사에 한해서-굉장히 편안한 거구나 싶구....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LtrxmdlA/A

난 길건너다가 옆쪽에서 트럭오는거 봤는데 진짜 영화처럼 몸 굳고 못움직였을때
급정거해서 살았는데 만약 트럭 안멈췄다면 난 최소 병원행이였겠지...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v+k78C5JT+

ㄷㄷ 레주들 썰 다 후덜덜하다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Vhm9HqynFc

난 고등학생때인데 물마시다가 쓰러졌어 물마신건 있는데 쓰러진기억은 안나 그냥 까만공간인데 너무 편안해서 깨고싶지 않더라 엄마가 나 강제로 깨웠어 너 왜 쓰러지냐고 뭔소리냐했더니 물마시다가 뻣뻣하게 훅 쓰러지더래..괜찮다하고 화장실갔다가 2차로 쓰러졌어..그때가 내가 죽을지 모르겠다 한순간이야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zSjLX3Cdw2

몇 번 있었어.

한 번은 비가 엄청 내린 날에 이유는 모르겠지만 집 근처 강에 너무 가고 싶은거야. 비가 오면 물이 강의 다리 밑 까지 차올라서 평소에는 가고 싶은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데 그 날 따라 너무 가고 싶어서 강에 갔는데 그렇게 물이 많이 차오르지도 않았었어.
 거기서 돌 줍고 놀다가 발을 헛딛어서 강 물살에 그대로 떠내려가게 되었는데 다행히 근처에서 동생이 어디서 길다란 나뭇가지를 갖고와서 구조 받아서 살았어. 그 때 '아. 지금이라면 죽을 수 있을지도' 하고 구조 되었을 때도 되게 아쉬워했던 기억이 나. 평소라면 그런 생각은 꿈도 못꿔서 지금도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일 중 하나.


그리고 또 한 번은 저녁에 조기구이 먹다가 큰 가시가 목에 걸려서 어떻게든 빼내려고 난리 쳤을 때. 어릴 때여서 아프다고 엄청 울고 숨도 쉬기 힘들었어.

가끔 아무 이유 없이 과호흡 같은 게 찾아오는데 이게 엄청 괴로워. 숨은 안 쉬어지지, 기관지와 심장 쪽을 누가 날카로운 걸로 쿡쿡쿡쿡 찌르는 것 같지... 그러다가 괜찮아지곤 해. 나는 크게 이상이 있는 건 아닌데 이게 자주 일어났던 시기에는 정말로 이러다가 죽겠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T946Z+33mA

난 기립성 저혈압이 있어서.. 새벽에 아무 생각 없이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서 화장실 가는데, 화장실 가는 도중에 갑자기 머리가 핑 돌더니 아무 생각 없어지더라. 그 이후의 기억이 업씀.. 엄마가 깨워줘서 일어나긴 했는데,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 건 이게 처음이 아닐까.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0Hx37md+NWQ

감기 걸렸는데 4일동안 열 안 떨어지고 막 토하고 머리 웅웅 울렸을 때 죽는 줄 알았어. 막 울고, 미친 듯이 ㅋㅋ  누가 방망이로 때리는 듯이. 뭐, 죽고 싶다는 생각은 여러 번 해 봤어. ㅎ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6U3W7G79anc

물에 빠지는 게 왜 이리 많냐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어릴 적 래프팅을 갔다가, 그만 발이 닿지 않은 깊은 데로 들어갔거든. 발이 강바닥에 닿게 되지 않은 그 순간, 정말 눈깜짝할 사이에 다른 사람들과 확 멀어지더라고. 구명조끼를 입고 있어서 잠기지는 않았지만, 무서운게, 뭔가 떠밀려간다거나, 덜컥 잡혀서 끌려간다거나 하는 느낌이 없어. 그냥 나는 그냥 그 자리에 떠있고, 날 제외한 모든 세상이 반대 방향으로 흘러가는 느낌. 아무런 소리는커녕 물결도 없이 도도히 흘러가던 강물은 그렇게나 조용하고도 섬뜩하게 사람을 집어삼킬 줄 아는 존재였어. 어찌나 조용한지, 솔직히 말해 한참을 떠내려가면서도 다른 사람들이 안 보일 지경쯤이 돼서야 아뿔싸 이거 큰일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그래서 어떻게 나왔냐고?




아니. 아직까지 못 나왔어.
여기 좀 많이 추운데 누가 나랑 자리 좀 바꿔줄 사람?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3sDFA8LAzpg

헬스장에 가면 덜덜이있잖아! 사람없길래 거기서
다리 허리 등 어깨..몸 전체에 하고 있었단 말이야?
근데 실수로 삐끗해서 벨트부분의 힘이 목에 가해져서;;
그래서 목신경부분을 다쳤던거 같은데 그때는 몰랐음.
어쨌든 엘베타고 집으로 가는데 계속 머리는
심한 빈혈온것처럼 어지럽고
과호흡 온거처럼 숨이 안쉬어졌단말이야?
진짜 병원에 가고싶을 정도로 죽을거 같았는데
가족한테 말하기도 싫고(안친함
좀 쉬면 낫겠지 하고 땀 났으니까 샤워 하러갔음
근데 샤워하면 수증기 장난아니잖아
가뜩이나 숨도 안쉬어지는데 수증기까지 있어서
습하고 머리는 어지럽고..결국 바닥에 5분정도
쓰러져있으면서 아 내가 이대로 죽는구나
애인 얼굴 많이 봐둘걸 이러고ㅋㅋㅋ주마등이 드는거임.
그러다 정신이 들어서 어떻게 잘 기어나와 물기도 제대로
안닦고 방에 들어와서 누워있으니까 간신히 괜찮아졌음.
그뒤로 진짜 인생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oms0qhU2g

>>14 아직 살아있어?? 빨리 119불러!!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UhW4AVDEKY

>>14헉 ㅁ ㅓ야 무서워...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V8z+BvCpfA

>>14
미친 뭐야ㅑ,,,

1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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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ddczTYrERF0cI

나는 예전부터 몸이 약해서 별 이상한..ㅋㅋ병들을 많이 걸렸는데 그중 천식이 레전드!작년에 학교 강당에서 천식 발작으로 쌤들 난리나고 그 다음부터 체육활동 금지!그때 솔직히 진짜 죽는거 아닌가싶을 정도로 무서웠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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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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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cTtU/melIwY

그러고보니 난 살면서 죽을지도 모르겠단 느낌까지 든 적은 없었어...
비슷한 경험은 있고 대표적인게 여러번 기절했던거...

초등학생때 튜브를 애매하게 껴서 물에 빠졌는데 물높이도 물높이인지라 되려 혼자 허우적대다가 엄마가 똑바로 새워서 재밌냐?이런 기억이 남아서 죽을지도 모르겠단걸 느끼기 이전에 걍 쪽팔린게 먼저였고

처음 기절했을때도 갑자기 시야가 어두워지면서 의식 끊기다가 몇초후에 들어오면 내가 왜 누워있지하고 누워있고 특유의 몸이 찌뿌둥하고 띵하고 머리 아팠고 주변사람들 반응이 심각하길래 신기했고 의아했던 기억밖에 안나고 그 당시에 기절을 한두번한게 아니긴했는데 그럴때마다 아 또 쓰러졌어? 쓰러지면 머리아프고 몸이 찌뿌둥해서 불편한데란 생각이 먼저 들었고...

내가 폐활량이 안좋아서 등산을 한다면 남들보다 오래 뛰엄뛰엄 쉬어야되고 목욕도 수증기때문에 오래하면 안되는 수준인데 한때 오래해서 숨쉴때마다 가슴이 아팠던 기억도 있고 그전에 또 의아한건 초등학생때 주말인 어느날 자고 깼는데 갑자기 숨이 안쉬어져서 어떻게 해야 숨이 쉬어지지?란 생각으로 고생한 적은 있었어도 죽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은 든적이 없었어...

역시 시간차때문인가? 이 모든게 짧게짧게 이루어져서 그런걸 느끼기전에 끝나버려서 그런건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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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jF+JTji0Yvs

언제 한 번 매우 심한 급체에 걸려서 화장실에서 구토하기 직전 진짜 죽는 줄 알았어. 구토하려면 좀 시간을 두고 기다려야 하는데 그 때 차라리 죽여달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음. 왜 영화같은데서 고통받는 등장인물이 죽여달라고 주인공한테 부탁하는지 이제 알겠더라

2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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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FNRaIiVlj3w

최근 일인데 맹장 터졌을때... 초단위로 몸이 죽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었고 너무 아파서 진짜 아프단 것 외에는 다른 생각이 하나도 안 났어ㅋㅋㅋㅋㅋ 수술하고 괜찮아졌지만 10분인가 15분정도를 아픔속에서 뒹굴었는데...(체감시간은 1시간 정도였어) 진짜 그렇게 아플바에야 죽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yO2IhVWIwM

예전에 인라인타다 갑자기 발이 안움직여져서 차에 치일뻔 했을때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1qeEOqQ9ZY

난 초등학생 때 소풍가다가 밧줄에 걸려 넘어졌을 때. 큰 베낭을 메고있어서 그랬던건지 아님 놀라서 그랬던건지 모르겠지만 진짜 숨 쉬어보려고 노력했는데 한참동안 숨이 안쉬어지더라. 저녁에 잘 때 잠들면 죽어버리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는바람에 밤을 꼬박 샜지...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0DkAIkvyHg

어릴때 머 잘못먹다가 죽을뻔한적이 있었다는데 그뒤로는 그 음식은 입에도 안댄다 그리고 물에 빠져 죽을뻔한적도 있어서 트라우마땜시 물놀이를 잘안해 하기도 싫고 몸이 거부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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