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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게시판 목록 총 1,180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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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978: 50) 나 마네킹 인간을 본 적이 있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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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
17-09-08 18:02
ID :
ddwfM2q606ywo
본문
한때 인터넷을 떠들석하게 했던 마네킹 인간 나도 본 적이 있어. 혹시 나처럼 마네킹 인간을 본 사람 있니??
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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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wfM2q606ywo

일단 내 얘기를 시작할게.
내가 마네킹 인간을 본건 초등학생 때였어.
지금 나이는 비밀이지만 꽤 오래전이었지
그날은 여느때랑 똑같이 학교가 끝나고 바로 집 근처 놀이터로 달려갔어.
놀이터의 분위기는 평소와 똑같았어.
떠들썩했고 아이들을 데리고 나온 부모님들도 많았어

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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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fM2q606ywo

나는 놀이기구 중에 그네를 제일 좋아했기 때문에 바로 그네 쪽으로 달려갔지. 그네는 제일 인기가 많아서 항상 줄을 서서 타야했어. 자세히 보진 않았지만 역시나 그네에는 작은 여자아이가 타고 있었고 누군가가 그 아이의 그네를 밀어주고 있었어. 여자아이는 너무 신나보였어.
연신 꺄르륵 하는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거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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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fM2q606ywo

신발로 모래를 툭툭 차며 차례를 기다리다가 문득 지루해져서 다시 그 여자아이를 봤어. 아니 정확히는 여자아이의 뒷쪽을 봤지 그네를 밀어주고 있는 사람 말이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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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fM2q606ywo

단언컨대 그건 마네킹이었어.
마네킹처럼 생겼다는 소리가 아니야.
분명 마네킹이었어.
마네킹이 그 여자아이의 그네를 밀어주고 있었다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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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fM2q606ywo

순간 너무 당황해서 넋놓고 그 광경을 쳐다보기만 했어
마네킹은 아무 표정이 없었고 그저 기계적으로 그네를 밀기만 했어. 마치 그네를 밀어주는 기계 같았달까.
그네를 밀어주며 멈칫멈칫 그네의 속도에 맞춰 걸음을 움직이지만 않았어도 나는 놀이터의 새로운 기계가 생겼구나라고 생각했을거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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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fM2q606ywo

근데 내가 진짜로 무서웠던 건 순간 스친 생각이었어.
이 놀이터에서 그 마네킹에 관심을 보이고 쳐다보고있었던건 나 뿐이었어. 아무도 그 마네킹을 이상하게 보지 않았단 말이야.
그 순간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집으로 뛰어들어왔고 그 후로 다시는 그 놀이터에 가지 않았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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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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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fM2q606ywo

그건 혹시 꿈이었을까..?
하지만 꿈이라기에는 그 후에 마네킹 인간을 봤다며 펑펑 우는 나를 달래주던 엄마까지 기억이 생생해
혹시 나처럼 마네킹 인간을 본 사람이 더 있을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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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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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wLkK4yFJtY

헐 뭐야 상상이 안 가 마네킹 인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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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qgtVmW75ac

그 뭐 외국에 익스프레션리스 뭐 그 표덩없는 여자 걔같은거 말허는거야??? 와 진짜 소름돋는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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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2YuhHYGi33A

혹시 정신을 왜곡하는 능력이 있는 초자연적 존재가 아니였을까. 예를 들면 아이들의 정신에 간섭하여 "자신이 존재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며 당연한 것이다" 라는 조작을 가해서 말이지. 아무튼 아이들과 놀아준 것 보면 사악한 존재는 아닌 것 같은데 그 마네킹 인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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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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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fM2q606ywo

>>9  그냥 길거리에 흔히 보이는 마네킹이 움직인다고 생각하면 돼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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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wfM2q606ywo

>>10 표정없는 여자 그거 맞는 거 같아.
갑자기 일어나서 의사랑 간호사를 죽였다는 그 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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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fM2q606ywo

차라리 누군가 나도 본 적이 있다고 말해줬으면 좋겠어ㅠㅠ 왜 그 놀이터에서 마네킹을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이 나밖에 없었는지 아직도 그게 너무 무서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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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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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fM2q606ywo

>>11 나도 사악한 존재는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해. 아니 그렇게 믿고 싶어ㅠㅠ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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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ZKKkjTTkMiU

그거 베리칩이랑 연관있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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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2YuhHYGi33A

베리칩? 그거 단순 시시한 음모론 아니였나? 애초에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도 모르는 현대과학계에 사람이 기계도 아니고 머리뚜겅 따고 쑤셔박으면 마음대로 된다는 소리부터가 터무니 없는 헛소리라고 생각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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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4EhYEinVDM

레주가 봤다는 마네킹 인간의 동공이 흰자가 없이 새까맸다면 내가 봤던 것과 같을 거야. 아마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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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fM2q606ywo

>>18 눈동자가 매우 컸다는 건 기억나지만 흰자가 없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ㅠㅠ
너는 어디서 어떻게 봤어??

2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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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fM2q606ywo

>>16 베리칩이랑 마네킹 인간이랑 어떻게 연관이 있는거야??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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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bS+vWrcEgs

아이디가 바뀌었지만 >>18이야

나는 학생 때 신호등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내 건너편에서 날 빤히 보고 있었어. 뭐라고 말로 설명할 수는 없는데 굉장히 포즈가 기괴했어. 후줄근한 작업복 같은 옷을 입었는데 사람 느낌 하나도 없는 새하얀 마네킹 그 자체. 눈도 그냥 까맣다 말고는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ㅠ 주변에 있는 사람들 중에서 나만 그 마네킹인간을 보고 있고
.. 바로 잘못 본 거라고 생각하고 무시하면서 지나쳤지만 진짜 무서웠어ㅠ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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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fM2q606ywo

>>21 넌 직접 눈을 마주쳤기 때문에 더 기억이 또렷하겠구나.. 사실 내가 궁금한건 마네킹 인간이 어떻게 존재할 수 있는가보다 왜 아무도 마네킹 인간을 이상하게 쳐다보지않는가였어. 한때는 마네킹 인간은 원래 드물지만 우리와 공존하는 존재인데 나만 모르고 있는건가라는 생각도 해봤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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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fM2q606ywo

>>21 혹시 그 마네킹 인간이 누구와 함께 있지는 않았니?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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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bS+vWrcEgs

>>23 누구와 함께는 없던 걸로 기억해. 다 그 마네킹 인간을 신경쓰지 않고 있었던 것 같았어ㅠ 갑자기 확 기억 났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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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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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wfM2q606ywo

>>24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까 마네킹 인간 목격담이 꽤 있는 것 같아 그 중 특징이 거의 누군가한테 혼나고 있었다라는 건데.. 너랑 나같은 경우엔 조금 다르긴 하네. 하지만 이로써 확신이 든다. 난 잘 못 봤다거나 꿈꾼게 아니라는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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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xJALeOQ8DWg

표정 없는 여자로 알려진 괴담은 자작 맞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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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N2Oh9+rc6M

이런 괴담이 있었구나. 나는 사람 많은 횡단보도에서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것 같은 여자가 건너면서 나한테 미소짓는데 눈이 엄청 크고 흰자가 없이 다 까맸어. 보는 순간 두통에 울렁거림 같은 혐오증상이 일어났는데 옆에 같이 가던 지인한테 저기 양산 쓴 여자 안보이냐고 하니까 못보는건지 못알아차리는건지 이상함도 못느끼더라고. 사람이 아닌 것 같이 인형이 기계적으로 웃으면서 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졌는데... 비슷할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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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TyUWr14n0U

나 본적 있어....일부로 이 스레 찾아왔다. 아 다시 생각하니까 너무 소름돋아 진짜.. 간신히 소름 가라앉혔는데
>>27 나 너레더랑 같아. 눈이 엄청 크고 흰자가 없이 다 까맸어. 보는 순간 너무 무섭고 울렁거리고 소름끼쳐서 미친듯이 걸음 재촉해서 지나쳤어.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주택가 평상?에 앉아있었거든.... 다른 사람은 또 없어? 나 이게 초등학생땐데 벌써 10년이 된 일이야...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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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bbpGRgK5cAI

으아 무섭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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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6UgANxzp+7k

으으 소름돋았어 근데 표정없는 여자가 너무 궁금해...!! 엄마 옆에서 보고와야지

3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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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gq36DPpHVw+

아 나도 그런거 본적있어
내 부모님이 한복 디자이너라서 늦게 까지 일하시고
가게에 마네킹이 많아 그런데 부모님이 잠시나간다고 해서 가게에 있었거든? 근데 심심해서 소파에 눕다가
컴퓨터하다가 결국 뒷마당에 나왔어
그런데 뒷마당이 마네킹이 있는거야
가게에서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 마네킹이지
부모님은 한복을 입힐 마네킹을 옷만 입히는건
머리와 다리가 없는 (정확히는 무릎까지는 있었어)
마네킹을 사셔 근데 그 마네킹은 한복을 다입었는데
머리가 있고 발도 있었어 눈도 여기 나온거 처럼 엄청크고 흰자없이 다 검은 색이었어
솔직히 초딩때라 엄청 쫄아서 뒤돌아서 문을 열려고 했는데 안열렸어.. 무심코 쌔게 닫아서 잠긴거야
오래된거라서 말이지 그래서 담넘고 바로 부모닝한테
전화를 했어 도둑이 들었다고 그때는 그 마네킹을 그렇게 밖에 못 말했어 마네킹이라고 말하면
장난이신줄알고 안 오실까봐 그렇게
부모님이 경찰이랑 왔어 엄마랑 같이 뒷마당에 같이 갔어 근데 아무것도 없던거야
나중에 알은 사실인데 진짜로 한복이 없어졌어
색도 똑같았지

근데 이거는 내가 헛것봤나 싶었는데
여기에도 있었구나 근데 진짜로 이 마네킹은 뭘까?
너무 무서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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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gq36DPpHVw+

에이씨 괜히 밤 4시에 썼네 겁나 무서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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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gq36DPpHVw+

그리고 내가 까먹었네 이거 보충할께
내가 마네킹을 겁먹고 도망친 이유는 다리를 움직였어
녹슬은듯이 삐걱 거리며 말이야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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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H2Vfqv/px+

>>31 헐 무섭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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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XHSg9TRMXcA

여기서 좀 뜬금없을진 모르지만
인간을 닮은것들에는 무언가가 많이 깃든데!
혼숨같은게 예로 인형이 인간같을수록 위험하다하니까.
그런 느낌이야. ^°^
마네킹은 조형물중에서 인간과 같은크기여서 더 위험한게 깃들수있다는거집. 위 레스를 봤는데
마네킹은 뭐라해야지. 인간의 미형이라고 생각한 기준으로 (물론 이 미의 기준은 다르지) 만들었기에 더 다양하게 깃든다는것.
말하자면 겉으로만 영력이 있는 물건같은 느낌이랄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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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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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XHSg9TRMXcA

>>35
그래서 많이 무언가의 현상이 나타나는것 아닐까.
일단 추측이야.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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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duMGyW5YvM

http://blog.daum.net/bluestnight/3584 여기읽어봐 목격담이굉장히많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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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IaMIbAm1Rlo

>>28 >>27레더인데 ㅜㅠㅜㅠㅜㅠ 나 혼자만 그런거 본 줄 알았는데 괜히 반가워 ㅜㅠㅜㅠ 난 스무살 무렵에 봤거든... ㅜㅠㅜㅠ 진짜 다른 레더들 없는지 궁금하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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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IaMIbAm1Rlo

>>31도 있었구나 ㅠㅜㅜㅠ 으 읽는 내가 무서운데 얼마나 무서웠어... 진짜...
지금 엄마 옆으로 옮겼어 ^q^ 그 나이 먹고 뭐하냐고 할거 같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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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IaMIbAm1Rlo

어...어...? >>37이 걸어준 링크에 있는 목격담들 진짜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놀랬어... 특히 흰자위 없는거... 다시 그 여자 얼굴이 떠올라서 너무 무섭다... 나 진짜 너무 신기해서 내가 잘못 봤나 싶어서 지나가는 순간까지 눈 계속 마주쳤거든... 눈을 못떼겠더라고...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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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Y0p3c/xdb2

뭐야 무섭게 왜 그래 ㅠㅠ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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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3WDbSdjj9Q

>>41 미..미안...; 근데 너무 반갑고(?) 신기해서... 나 혼자 그러니까 내가 환각을 본건가 하고 있었거든 ㅜㅜㅜ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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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1cqCybmAsFo

나도 본적있다
비슷한거....

마네킹이 고개를 돌렸었어..

길을 걷다가 가게에 마네킹이었는데
시야 끝에 뭔가 소름 끼치는 시선이 느껴저서 봤더니 마네킹이 날 보고있었어...

너무 놀라서 고개를 돌렸다가 다시 봤는데
다시 고개 돌리고있더라.

착각한거겠지하고 지나간 기억이 있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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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bUYdW+p8Dm6

>>37 어우씨 사진;; 레더들 저 링크 마지막쯤에 사진 조심;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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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4vqWP5S8i0c

대박 겁나무서워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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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gFWM5LEqVXY

이거 슬렌더맨 아니야?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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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GqWTy0z/LEE

>>46슬렌더맨은 얼굴이 없어. 키도 엄청크고.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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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uJ369675eQ6

나도 마네킹 인간 본 적 있어... 눈이랑 입이 없고 딱 슬렌더맨 같은데 키는 한 170cm 정도 되어 보였어..! 1년 전에 내가 피아노 학원에 갈 때 다른 아파트를 지나가는데 자전거 보관함에 서있었어! 뭔가 이상해서 2번 정도 힐끔힐끔 쳐다봤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소름  끼치네. 그 떄는 내가 마네킹인간이나 슬렌더맨을 모르고 있어서 그냥 지나쳤었는데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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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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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kEd8SA2we8w

하 왜 이 시간에 이 스레를 본걸까 ㅜㅠㅠㅠㅠ 근데 꽤 목격담 많구나

5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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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lhf4rvqZkg2

아미친.... 나 지금 이거 보면서 개무섭다 하고있었는데 롯데리아에서 창 쳐다보는 1인용 의자에 앉아있었단 말야 아니 근데 어떤 어린애가 두손으로 창 ㅂ바로 앞에서 쾅 쳤어 시바 소리지를뻔 너무 놀래서 손떨린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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