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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1: 엉망진창 레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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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149: 오빠가 기가 너무 약한거 같아 도와줘 레스 (30)
  50. 150: 너의 이름은 같은 경험 해본 사람 레스 (11)
( 70775: 44) 20178221023 2판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8-22 22:56
ID :
ddIulpnUb9ioE
본문
더 토론하자!
아직 기쁨을 나눠야한다고!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TX7zJUSCHI

어째서-!?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TX7zJUSCHI

뭐, 좋아.

5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17-08-17 21:32 ID : ddjQ0rPYy0qio
1995629557 20178221023

모두, 행복하기를.


걱정하지마, 뒤틀린 인과율은 바로 잡히고

떠도는 이들은 비로소 모두 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니까.


비극이 일어난 날짜 1995629557


그리고 바로 잡히는 날짜 20178221023



이 분이 하신 말에 대해 분석해볼까!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ulpnUb9ioE

아, 맞아 그럼 이제 9월달 지구위험설에 대해 토론해보자고 후후후후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aI4+yqy8Y

맞는 말인 것 같아! 저 날짜 계산해볼까? 막 차가 어느 정도 되는지 그게 무슨 연관이 있는지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ulpnUb9ioE

이제 이 스레의 2차주제는 9월달 지구위험설이닷!!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XMkEGNK4OE

>>3


분석이고 뭐고,

5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17-08-17 21:54 ID : ddjQ0rPYy0qio
>>502 우선 오늘 처음 접한 레스주다. 참고로 난 귀신을 보는 영감같은 건 없지만 위기감이라 해야하나? 직감이 유난히 예민하다. 이 스레 제목의 숫자를 보는 순간에도 직감이 다가와 꽂혀, 눈물이 나왔다.

그런데 다른 때와는 달리 저 숫자에 느끼는 것에는 불길하다는 게 없었다.

슬픈 그런 감정이 아니라, 기쁘다란 감정에 가까웠다. 그리고 마침내. 란 단어가 떠올랐다.

이게, 뭐길래, 이런 경험을 한건지 싶어서


이 스레의 초반에 적혀있던 링크를 타고가서 원본 스레를 읽어봤다. 2부는 거짓이라 하길래 아예 읽지 않고. 그런데 필체가 다르긴 하다.


그런데 왜, 모두 또 다른 비극이라고 생각하는거지?


또 다른 비극이라고 이야기하기에는, 그 스레는 일관성이 있었다. 즉 비극이 일어난 삼풍 백화점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날짜라서 씌어졌다는게 더 정확할거다.


그리고 처음에 이야기했시다피, 느낀 것은 불행이 아닌 행복에 가까웠다.


여태 느낀 직감은 거의, 대부분 맞았으니 틀림없다.

지금까지 남아있었던 나머지 희생자들이, 떠도는 것을 멈추는 날짜라고 확신한다.



직접 말했잖아. 본인이.  분석은 끝. 끝.

9월 위험설로 넘어간다!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ulpnUb9ioE

9월 23일은 인류멸망 혹은 지구멸망설이 있다!

D-32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ulpnUb9ioE

앞으로 20178221023 n판 스레는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 지구멸망/인류멸망/혼돈! 파괴! 망가! 스레로 가자!!!!!!!!

현재: 9월 23일 인류위험설

1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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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GI/q2QMIHa+

오예에에!!!!!!!! 아무 일도 없따!!!!!!! 다행이다!!!!!!!!!!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TX7zJUSCHI

행성 X라 불리는 니비루가 지구에 부딪힌다는데,


그거 2012년에도 이미 한번 나온 설이였고 빗나갔어.

이번에도 빗나갈거라 생각한다.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stop
작성일 :
ID :
ddIulpnUb9ioE

저기 9월 위기스레 생겼네? 넘어갈까?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9EAwgPtsVMY

9월위기가뭐야?어디서나왓어?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3jTL0hjWA6

첨듣는데 ...이런일도 있어??!!

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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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3UYEu4somws

이거야말로 무시해도 되지 않을까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3jTL0hjWA6

네이버 쳐보니까 걍 구라래 2012년에 멸망한다 8월에 멸망한다 2015년에 멸망한다 ㅋㅋㅋㄱ 충돌안하니까 말바꾸면서 날짜를 계속뒤로 미루는 모양이야 신경쓰지마~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2CtV7YzvI

소행성 충돌설도 근거없는게 9~10월에 충돌한다면 지금 하늘에 축구공만한 크기의 행성이 보여야되는데 그딴거 하나도 안보이잖아? 그리고 이 얘기는 1년마다 한번씩 나오는 개구라고..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거야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vx/XpLTKEo

지극히 내생각이지만 여기 사람들이랑 얘기도 안했는데 뭔가 친근감이 생겼어 •w•..!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vx/XpLTKEo

그래도 신경쓰여..ㅠ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PLNsVNT/S2

후련하면서도 아쉬운데 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묘한 기분이야..! 근데 9월 위기설은 어디서 나온거야?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wIX+ubwHVo

데이비드란 사람이 니바루란 행성X와 부딪힐거라고 인터뷰한 모양.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tao7mzm4aE

초딩들 범람이네 ㅋㅋㅋㅋ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5RjoS4hHDk

현실적인 위협에 대해 생각해 보자면

9월 9일인가 그 날이 위험하다던가...
이북의 창건 기념일이랍시고, 그걸 기념삼아 북이 전면전을 개시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도 소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지라.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1zVwkif9Hg

9월 23일이 성경에나오는 예언이랑 관련있다는 동영상을봤어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vNlQCWF3mU

어제가 이상하게 맑았네.

지금 다시 비가 온다.


어제 좋은 일이 일어난거 같다.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XlIt2KE0Jk

9월 23일 얘기는 어디서 나온거야? 스레더즈에서 나온얘기야?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xvNlQCWF3mU

네이버에 9월23일 쳐봐.

2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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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WXBuZ02EPuc

다른 건 몰라도 북한의 전쟁은 완벽한 헛소리야. 북한은 현재 어떤식으로도 한국을 결단코 무력으로는 이길수 없어. 그건 자살행위일 뿐이야.

그래서 그놈이 원하는게 한국의 내부 결속 붕괴로 자멸하게 끔 유도하는 방법을 쓰려하는 거야.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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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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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xAT/Y/1nQXE

북한이 한국을 이길수 없다구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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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WXBuZ02EPuc

>>29 사실이야. 북한이 한국을 무력으로 이길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아. 그래서 다른 방법으로 이기려 하고 있지. '탈북자 처럼 위장한 스파이들을 보내기' 방법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를 말이야.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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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Z7o3Yt4rwFk

북한과의 전쟁을 단순히 남북의 문제로 보면 안돼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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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Z7o3Yt4rwFk

돼지>되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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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UBrMX01ANWo

>>32 굳이 맞춤법 교정을 해줘야돼..?
딱히 필요하지도 않은것같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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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xUnw4dLaDac

>>33 맞춤법 교정은 너 지퍼 안 닫혔어 닫아 와 같은 말이지 너는 인간 말종 쓰레기야 라는 뜻이 아닌데..? 뜬금이긴 하지만 필요없는건 아닌 것 같다앙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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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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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U4Jofnozfd2

근데 >>31 >>32 아이디 같은 걸로 봐서 지적이 아니라 오타 고친거 아닌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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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VFQMmZSOMYo

>>35 맞아.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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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Pvc4wpLmbE

와 오랜만에 기억나서 들어와봤더니 바로 어제였네
아무 일 없었네! 다행이다
근데 9월 어쩌고저쩌고는 또 뭐야..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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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PQt0r7XhuRI

근데 솔직히 행성충돌은 ㅋㅋㅋ좀 너무 희박항거같앜 이번201708221023운 원인을 몰라서 가능성을 열어 둔건데 행성충돌이 원인응..좀...ㅋㅋㅋㅋㅋㅋㅋ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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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fjvPX31iE+E

이거 평택 국제대교는 아니겠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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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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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7q0UsMsfZ2k

>>39 먼데먼데?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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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28tRF99jjp2

평택 대교가 무너진건 8월 26일
큰사고긴 했지만 공사중인 대교가 무너진거라 민간의 사상자는 없고 공사중이던 인부들의 인명사고도 없었다고해.

22일 에는 사건사고는 아무것도 없었어.
8월 22일 10시23분에 무너진것도 아니고 넓게 봐줘서 시간을 빼고 본다더라도  22일 당일에 무너진것도 아니고 대교붕괴와 스레를 연관지을 이유는 없을듯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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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jS8SCnCAedo

아직까진 이상무!
이놈의 종말론은 언제쯤 식을까ㅋㅋㅋㅋ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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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qiv8wW/b7lU

>>42
종말 될때까지 있지 않을까..?ㅎ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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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weInO1iZF1E

외국에 시력을 잃은 대신 제3의 눈을 가진 할머니가 계신데, 그 할머니 예언으로는 우리 눈뜨고 살아있을 때는 지구는무슨 인류도 멸망안하드라 ㅎ... 통일도 안햌ㅋㅋ 한...5000년?정도되니까 멸망하더라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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