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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게시판 목록 총 1,180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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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764: 56) 우리 학교가 좀 이상해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7-30 00:59
ID :
dd+4fzUvbIvS+
본문
스레 제목그대로야 우리 학교가 이상해. 이상하다고 하는 게 느낌이 좀 쎄하달까...
일단 난 중학생이야. 언제까지 썰을 풀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한 번 풀어볼게.
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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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4fzUvbIvS+

>>7 들어줘서 고마워.
그뒤로 우리들에게 지하실은 잊혀져갔어.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고 지내다보니 그런 것 따위 신경쓸 시간이 없었단 거지. 정말 학교가는 게 너무 즐거울 정도였어. 다시 생각해보면 선생님들이 아무래도 우리들에게 지하실 관련해서 완전히 신경 못쓰게 하려고 그런 것 같기도 해.

1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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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4fzUvbIvS+

그리고 5월에 사건이 터졌어. 2학년 애들 중 3명이 지하실에 내려갔는데 그 애들이 전부 사라져버린거야.
그날 마을은 완전 뒤집어졌고 마을 어른들이 모여서 전부 찾으러 나섰어. 경찰에 신고도 했는데 산골이여서 경찰이 오는데만 2시간이 걸리더라. 주변에 파출소도 없는 산골...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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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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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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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fzUvbIvS+

졸려서 내일 이어서 쓸게. 엄마 폰으로 쓰는 거여서 언제 올지는 모르겠지만. 질문은 실제 위치 제외하고 거의 다 받을 예정이야. 그럼 내일 봐.

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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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1s4Ma233iZE

>>응응 잘읽었어!!! 잘쟈!

1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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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9sn+MUO+b+

ㄱㅅ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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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fzUvbIvS+

스레주야. 어제 이야기 이어서 쓸게. 2학년 애들은 2층 미술실에서 발견됐어. 애들은 지하실 내려가서 문을 열었다고는 했는데 지하실 전체가 부적으로 가득 채워져있었고 일본식 신사 알지 그거 비슷한 조형물이 있었다고 해. 애들은 무서워서 그걸 뒤로하고 위층으로 올라갔다고 했는데 그 뒤로는 애들이 기억을 못하더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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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fzUvbIvS+

몇 일 후에 무당이 학교에 와서 굿을 했어. 애들이 발견된 미술실에서. 그 2학년 애들은 무당을 등지고 무릎을 꿇고 눈을 감고 무당이 뭐라뭐라 말하는 걸 듣고 있었어. 가끔씩 그 무당이 부채로 애들 머리 탁 탁 때리는 것 빼고 그리 특별한 것 없이 굿은 끝났어.

1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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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fzUvbIvS+

이쯤되면 대체 지하실에 무슨 일이 있었고 선생님들은 아무것도 안알려주는 게 궁금하잖아. 우리는 선생님들을 추궁하기 시작했어. 대체 지하실에 무슨 일이 있었고 우리에게는 한마디도 알려주지 않는건지. 그래도 선생님들은 아무 말씀도 안하셨지만 한 선생님이 입을 떼셨어. 이 선생님은 3학년 담당 선생님이시니까 3쌤이라고 부를게.

1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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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fzUvbIvS+

3쌤이 말씀하시길 니네도 알다시피 여기 이 학교는 너희 엄마아빠 세대도 다니셨고 졸업하신 학교라며 대표적인 예를 들어 나를 지목하더라. 그때부터 있었던 일이라면서 선생님이 이야기를 시작하셨어.
 저기 위에서 우리 학교 60년도에 개교했다고 말했잖아. 학교 개교는 그때 했지 건물은 그 전부터 있었어. 지금 생각해보니 어떻게 이런 건물에 학교를 누가 지을 생각을 했을까 싶더라.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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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Zyp+3cJykBM

학교 지하에..... 무섭네ㄷㄷ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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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fzUvbIvS+

6.25 전쟁 때 그 학교 건물이 남한 군인들이 살던 터였다더라. 그쪽으로 물자를 옮기던 중에 북한쪽에게 들켜버려서 거기에 있던 군인들이 거의 다 죽어버렸는데 우리 할아버지를 포함해 몇 명은 살아남았어. 그때 다른 곳에 있었기 때문에 간신히 목숨은 건지셨는데 북한군들이 시체로 장난친답시고 시체들 사지를 다 잘라서 다른 사람들 팔다리랑 머리랑 서로서로 뒤죽박죽으로 바꿔두고 떠났다나 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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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1s4Ma233iZE

끔찍해... 근데 학교에 대해서 다들 쉬쉬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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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fzUvbIvS+

스레주야. 엄마가 폰을 가져가셔서 아이패드로 들어왔어. 질문에 답만 하고 이야기 이어갈게.
>>20 어차피 우리 학교는 곧 폐교될거고 우리들이 그것에 대해 신경쓰이지 않고 남은 학교생활 잘 끝나주기 위해서 그랬다고 해.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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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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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1s4Ma233iZE

>>22 그렇구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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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I88aLEE5aGc

나머지 이야기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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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jKpjizMXfI

스레주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야?

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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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zk7zK7DG9c

ㅠㅠㅠㅠㅠ이건 무섭기보단 마음이 너무 아프다. 씨 왜 눈물이 나오냐..ㅠㅠ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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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Vct5YjLpZOA

갱신 스레주빨리 돌아와 그 다음 내용 궁금하다구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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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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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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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lO77Di1l/Q

궁금해!!! 스레주 돌아왕

2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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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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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1NPZgeCAvCc

스레주 돌아와 ㅠㅠ

3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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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xM1baq+Tq+

스레주...
무슨일 생긴거 아니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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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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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K48Nl4pC0I

내가 사는곳이랑 소름돋을정도로 비슷한데..
너 혹시 학교 초성이 ㄱㅅㄹ아니야?..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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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jSGrCqA3Cag

안녕 스레주야. 그동안 있었던 일 간략하게 정리해서 말할게.
>>31 아니야ㅠㅜ 난 위치에 관련된 것에는 답을 안할거야.
우선 지하실은 들어갔어. 훤한 낮에 마을 어른들이랑 선생님이랑 다같이 횃불이랑 손전등 등등 들고 어두움이란 전혀 안보이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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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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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SGrCqA3Cag

문 열고 들어가니 그냥 휑했어. 지하는 복도는 두갈래로 있었는데 우린 길을 모르니까 어른들이 가는 곳으로 따라갔어.
어른들이 도착한 곳 문을 열어보니 1학년 애들이 본 대로 부적이 방 가득히 붙여져 있었어. 그 방 중앙에는 총 하나가 있었어. 그 곳에서 어른들이 절을 시켜서 우린 절 2번씩 하고 어른들은 간단하게 제사를 지냈어. 그걸 뒤로하고 우린 1층으로 올라오고 어른들은 우리에게 더이상 지하실에 대해서 궁금해하지도 말고 이야기도 하지말고 내려가지도 말라고 신신당부를 하고 모두 각자 집으로 돌아왔어.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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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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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jSGrCqA3Cag

>>33 1학년 애들이라고 썼는데 잘못썼어 2학년 애들이야. 미안.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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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tMhH/elqTw

더 궁금해..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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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R0hEud5tDQ

보고있엉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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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116VhgNuMvo

보고있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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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pk6vhK2mH+

그리고 몇 일 뒤에 1학년 쌍둥이 동생이 죽었어. 사인은 익사였는데 애들이 그 전에 실종되서 마을이 뒤집어졌단 말야.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는데 마을 들어오면서 큰 저수지가 있거든. 거기서 발견됐어. 그동안 내가 들어오지 못한 이유 중 하나가 이거야. 그 뒤로 여러가지 이상한 일들이 마구 터지기 시작했어.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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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pk6vhK2mH+

이웃집 강아지가 사지가 잘린 채로 죽어서 발견된다거나 소들이 죄다 이유없는 병에 걸린다던가 우리 마을은 완전 혼란에 빠져버려서 이장님이 무당집에 찾아갔는데 지하실 그 방 문을 안 닫고 와서 그런다는거야. 하루빨리 닫아야 하는데 우리가 최대한 빨리 나오느라 못 닫고 나온거야. 거기로 악령들이 새어나온다고 해서 닫아야한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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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pk6vhK2mH+

그 무당이 말하길 마을 상황이 외부로 퍼져나가면 상황이 더 악화된대. 그래서 사람 죽었다고 뉴스도 못 내고 경찰 소수만 와서 조사 중이야. 하지만 스레 정도는 뭐 그렇게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 같아서 난 이어서 쓰려고. 그것도 마을 사람들이랑 연줄있는 경찰들. 그리고 그 무당이 써준 부적을 문에다 붙이고 와야 더이상 악령들이 날뛰지 않는다나. 그래서 사람들끼리 회의를 해서 최소인원으로 문을 닫고 오기로 했어. 6~7명 아니면 9명정도로 간추리자고.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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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pk6vhK2mH+

나는 못가고 3학년 친구 한 명이 간다고 해서 걔한테 이야기 들어서 스레 쓸게. 일단 예정은 오늘 가기로 되어있다. 12시 넘었으니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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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Dpk6vhK2mH+

덧붙이는데 이 이야기 외부 사이트로 들고가지 말아줬으면 해. 물론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지만 만약을 대비해서 말야. 무당 이야기 아무래도 마음에 좀 걸리긴 해서...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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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Dpk6vhK2mH+

근데 보통 학교 지하에 막 누구 사진 걸어두곤 해? 전에 내려가서 봤는데 복도 한복판에 어떤 양복입은 남자 사진이 걸려있는데 처음 보는 사람이고 마을 사람들 아무도 몰라. 그냥 다른 학교도 이러나 싶어서 써봐.. 불안한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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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VzIivUOqg

내가 고등학교까지 포함해서 학교를 6번 바꿨는데 지하실 있는 학교는 1학교 뿐이었고 그곳마저 창고로쓰였어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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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Cf2Q3BrUuo

스레주 무슨 일 있는 건 아니지? ㅠㅠ 나같은 경우에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지하실있는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지하실에 사진 걸어둔 건 한 번도 못봤는걸? 걸어뒀다기보다 전대 교장선생님들 사진을 잠깐 거기에 뒀다가 다시 전시한 적은 있는데 걸어둔다니... 다른 학교는 모르겠지만 우리학교는 그랬어. 스레주 별일 없었으면 좋겠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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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WREZCTkshU

나 중학교때 학교에 지하실 있었는데 거기 몰래 들어간거 들킨 뒤에 갑자기 CCTV+철문이 생겼어. 참고로 지하실 안에서 본 건 문 하나가 다였어. 아파트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철문. 내가 다닐 당시에는 생긴지 얼마 안 된 학교여서 괴담 같은 것도 없었는데 졸업한지 꽤 된 지금도 그때 생각을 하면 좀 찝찝해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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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ApEc5VjS+w

우리도 그랬었는데 도대체 지하실을 왜 가지말라는건지 모르겠어ㅠ 그런식으로 말하니까 더 가보고싶기도하곸ㅋㅋ 아 근데 스레주 진짜 궁금했었겠다..ㅠ아직 안돌아온거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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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pqKnv8GQnw

우리 중학교도 지하실있었는데, 우리는 지하 강당이라 불러. 보통 전교회장 투표할 때나 특별한 일 있을 단체로 내려가고 그 뒤로는 안 내려가. 3학년 때 당시 친했던 친구랑 탐험? 같은 걸 몰래 했었는데 무서웠지만 나름 재밌었어. 근데 그 강당 한 쪽에 무슨 철문이 하나 더 있기에 들어가보려고 했는데, 친구는 예전에도 한 번 혹은 몇 번 와본 듯 여긴 안 열리는 문이라고 하더라. 근데 내가 혹시나해서 열어보니 열린 거야... 그래서 신기하다고 하면서 들어가보니 무슨 이상한 기계가 있더라. 소리 좀 많이 내면서 돌아가는? 첨엔 물탱크 비슷한 거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물탱크는 보통 옥상에 있잖아. 그래서 지금까지 계속 궁금해하고 있다는 게 후일담.ㅋㅋㅋㅋ.
고등학교는 지하 강당은 없었지만, 대신 옛날 기숙사가 있었거든. 거기에서 귀신나온다는 소문이 있었지.ㅋㅋㅋㅋ.
나중에 나 혼자 몰래 들어갔었는데 아궁이가 있더라... 도대체 언젯적 기숙사야...ㅋㅋㅋㅋ
이 기숙사 중 일부는 나중에 매점이 그쪽으로 이전되면서 매점으로 바뀌지...
이래저래 학교는 특이한 게 하나씩 있나봐.ㅇㅇ.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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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C6k7oZnqfGs

스레주 어디갔어??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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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Knks+McEtn+

스레주 그래서 어떻게 된거야? 궁금해. 아무 문제 없는거지? 넌 괜찮은거야?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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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EvJ0TUYkOO6

뭐야 뭐야, 지금까지 안 돌아온거야? 아니면 끝난거야?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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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NTPWyiSy/s6

스레주 나타나주라 ㅜㅜㅜㅜㅜㅜㅠㅠㅠ 괜찮다고해줘ㅠㅠㅠ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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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hx74iaSlQkA

스레주 어딨어..? 괜찮은거야?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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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r5jvEYCATpo

스레주 돌아와주라 무사하길바래 진짜로

5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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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MMoa4wh0Ap2

횃불에서 피식했다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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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Xi3KDns7SWM

스레주 괜찮아????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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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7D5aaQxjPs

2달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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