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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범죄 저지른 적 있니 레스 (1)
  2. 2: 이 세상에 존재하는 비밀사교집단에 대하여 얘기해줄게. 레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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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22: 주작이지만 들어줘 레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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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27: 이사 준비중인데 창고에서 정체모를 상자가! 레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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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9: 그 속에 무서운뜻이 담겨져있는 노래들을 파헤치는 스레 레스 (369)
  30. 30: 시공간이 변하는 독특한 사례가 있다면 얘기해주지 않을래? 레스 (53)
  31. 31: 우리 학교가 좀 이상해 레스 (56)
  32. 32: 쉐도우웹에 들어갔다. 레스 (27)
  33. 33: 공포시설탐험 레스 (4)
  34. 34: 부엉이 선생님이 들려주는 괴담 레스 (756)
  35. 35: 내가 들은 여러가지 괴담들 레스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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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37: 전등이 깜빡여 레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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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40: 흑마술 검색하다 들어왓는데 여기머임? 레스 (3)
  41. 41: 악몽의 강도가 심해집니다(수정) 레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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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45: 롯X월드 놀이기구 있잖아 레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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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47: 아 옛날에 그 스레 뭐였지? 레스 (3)
  48. 48: 나 방금 가위 눌렸는데ㅋㅋㅋㅋㅋ 레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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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50: 유품 정리인 아는 사람 레스 (7)
( 48860: 197) 장의사 입니다 질문받습니당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1-21 11:00
ID :
ddSzvNWq5WW5Q
본문
궁금한거있으신분
질문받습니다  호호홓
150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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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LxT28jO2h86

나  그달애  차사고만  세번나고 물에 빠진  차 안에 시신  기다리다가  발미끄러져서 급류에  휘말릴뻔하고

151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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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LxT28jO2h86

전부  수리한  그 차를  타고다녔었지

152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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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LxT28jO2h86

그리고나서는  차사고는 안났는데  점점 팔다리도 무겁고

당직설때  헛것보고 환청듣고 하는일이  생겼어

153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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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LxT28jO2h86

그렇게  내 몸이 점점  쇠약해지더라고

154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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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xT28jO2h86

그래서  더이상  이 일은  못할거같아서  관뒀지

15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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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8F87LZ0dNzo

그거.. 진짜면 정말 위험한데..?
정신외적으로 영향을 주는 령은 진짜배기 악귀라고 들었어.
그리고 자살한 령은 생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서 산사람의 육체에 더욱 집칙한다고도 들었고..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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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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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xT28jO2h86

구급대원이 출동해서  데려오는  경우는  잘  없어  사실

사고현장에  바로  오는것이  구급대원뷴들인데 그때까지만  해도  살아계셨던 ㅜ사람을  구조해서 오는  와중에 돌아가시면  시체를  가지고 오시는거고

157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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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xT28jO2h86

대부분  자살자나 이미 사망한 사람은 근처 병원의 장의사가 와서 처리를 해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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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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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xT28jO2h86

여튼 관두게 되고 난  다음에도 상황이 호전되지 않았지

환청과 헛것은  계속되었어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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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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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xT28jO2h86

그리고 공장에 취직 하게 되었고 이렇게 야간 일을  하고있지  혼자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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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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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uu.gl/5991ef137d6ca
혼자있어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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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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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xT28jO2h86

지금도  잠을 못자서 그런가  사람소리랑  사람지나가는것같은  인기척이  시도때도없이 느껴지고 뒷목이랑 가슴이 아프네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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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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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F87LZ0dNzo

<<157 시신에 대한 전반적인 과정은 전부 장의사가 처리하는거구나..
생각보다 장의사가 하는 일이 많네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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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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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xT28jO2h86

조만간  정신병원에  가볼 생각이야

어제도  한시간 반밖에  자질  못했거든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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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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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F87LZ0dNzo

일단 좀 쉬는게 좋을것같아
일단 정신이나 육체가 지치면 환영이나 환청을 보기도 쉬워지고 영적으로 봐도 그닥 좋은 영향을 주는것도 아니니까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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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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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xT28jO2h86

잠시 쉬었다올게 내가 편하게 쉴만한 곳이  있을진모르지만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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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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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xT28jO2h86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나무박스 보고도 놀라내 무슨 ㅋ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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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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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xT28jO2h86

그리고 얼마전에 섬찟한 일이 있었어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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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F87LZ0dNzo

일단 마음이라도 낙천적으로 생각하는게 좋을거야
긍정적인 생각의 힘이 생각보다 세다구

169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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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xT28jO2h86

공장에 들개 네마리가 들어왔는데 새벽에

보통 들개들이 유기견인 걍우가 많아서 사람을 보면 피하는게  보통이라고 알고있거든

170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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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xT28jO2h86

근데 그 들개  네마리가  정확하게 나를  짖지도 으르렁거리지도 피하지도 않고

171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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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LxT28jO2h86

날  똑바로  보고있는거애

172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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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xT28jO2h86

평소에 내가  동물을  무서워하진않는데

173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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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xT28jO2h86

그땐 정말 섬찟하더라

17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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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8F87LZ0dNzo

음..
내가 이런걸 판단할만한 사람은 아니지만, 보통일은 아닌것같아

17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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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JLi/KXemrs

나도 잘 모르지만 보다보니 보통 일이 아닌 것 같은데..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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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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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8F87LZ0dNzo

>>160
링크의 사진에 대해 알려줄 수 있을까?
다운로드도 잘 안되고 다른 브라우저로 다운받으니 파일이 안열리네..
그냥 일터 사진인거야?

177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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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xT28jO2h86

응  그냥 일터사진이야..  별 신기할것도없지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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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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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R8qA8kbpU

이제 아침이니까 레스더들도 많이 올거야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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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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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joEZx+Wfwm6

힘내 스레주!

18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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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l+6QtA2lFSs

정말 고생 많았네, 이런걸 들으면 장례식갈때마다 나이드신 장의사분들은 어떻게 지금까지 잘 일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더라 스레주 ,정 힘들면 무당같은곳 찾아가보는것은 어떨까

18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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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7852rPeH2IM

으음... 죽음근처에서 일할뿐인데 왜 령들이 달라붙는걸까 위험한일 더는 인생겼음 좋겠어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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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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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XhYjBrO1fww

궁금한게 있는데 보통 입관하기전 식구들 들어가서 마지막 인사하잖아. 그때 노잣돈을 놔두는데 그거 장의사들이 관 닫기전에 다 먹는다며? 그 얘기듣고 쌍욕 시전했던 기억이 있어서 말야.,
그게 부수입이라며 장의사들이 그러던데 말야.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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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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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LxT28jO2h86

일단  장의사가  가져가는것이 맞아

일차적으로  우리가 노자를  왜 가져가는지는 잘 몰라

부수입 정도라고는 하지만 우린  보너스가 없거든?

공장이나 이런데가면  보너스  300 500 700하는데가 있어 근데 우린 그게 읍당  대신  노자를 가진당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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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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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LxT28jO2h86

아 참 그리고 오늘도 한두시간 잔 후에 기상해서

근처 무당집을  가봤어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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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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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LxT28jO2h86

그리고 노자 빼는거는  음..  화폐 통화량이 줄면 곤란하니까 빼는걸까?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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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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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d11RhtV+Yy2

무딩집에서 뭐래?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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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11RhtV+Yy2

무딩집->무당집

188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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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SRducdlmQVE

어  미안  일한다고 바빴네  무당이

니를 조지려고 드는건  아니고  내가 자기 시신수습할때  팔다리 부러뜨린거땜에 걍  괴롭힌거라더라 

그러고나서 굿이나 뭐 이런거까지도 필요없고  그사람 묘소가서 술따르고 미안하다고 빌면  끝날거랜다

괴담스레 보면 막 빙의당해서 구와악 갸아악 거리는데

그런일은  흔치 않댄다  자살령도  삶이 힘들어서 자살한경우랑 억울해서 자살한경우  경우에따라 집념이나 원한이 다르대  나의경우 원한  집념 이런건  그닥 없었는데

189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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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SRducdlmQVE

자기 죽은것도 기분나쁜데 자기 몸 상하게했다고
그런거라고 하더라

조만간 선임한테  전화해서 어디납골당인지 알아내서 사과하러갈려고

190
별명 :
★fBjQu7a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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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SRducdlmQVE

지금생각해보니까 되게 귀엽네  아재가

주변사람들이나 내몸 노리고 한게 아니라  자기몸 상하게 했다고  삐져가지고  잘려고하면 깨우고 한시간반이상 안재우고  잘랴고하면 툭툭쳐서괴롭히고 했던거네

19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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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d11RhtV+Yy2

다행이다
금방 해결되서 다행이야
ㅋㅋ그러게, 스레주말대로보니 귀엽게보인다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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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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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bHE57VB+AP6

그래도 해결책 찾아서 다행이다. 몸조리 잘해 스레주

19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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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L/2jEMcziQI

잘해결되서 다행이다. 몸조리잘해!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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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0QH56/7n+xo

스레주 정 힘들면 그 돌아가신 분에겐 미안하지만 LBRP 한번 딱 때리면 끝날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나저나 아재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장의사 생활 할 때 LBRP 알아두면 좋을거야 함 해봐
그만뒀다니까 좀 시무룩하긴 한데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해주면 좋고... 특히 이상한거 잘 보는 사람에게는 꼭 알려주길 바라 진짜 이게... 음 이쪽으로 비유하자면 악마도 저리꺼졍! 할 수있는 퇴거의식이라서(강력해) 웬만한 잡귀 정도는 잘 돌려보낼 수 있을거야.

19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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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eVCIgpyr5Gg

LBRP가 뭔데?

19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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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PNAibz8rSeQ

LBRP..좋긴한데 장의사가 하기엔 어렵지 않을까 싶음. 수련을 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걸로는 안보이고 하려고 해도 장의사가 대기타는 방에서 LBRP하면 이상한 사람으로 오해받기 딱 좋을듯.  차라리 맘잡고 종교를 불교같은데 귀의해서 수련하고 공부하는게 정신건강에도 더 이로울 것 같아. 장의사와 종교는 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

1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PNAibz8rSeQ

>>196 흔히 마법을 행하기 전에 하는 정화의식. 기본적인 리추얼이고 범용성도 높아서 이런저런 이유로 많이 쓰여.
대신 준비할 것도 있고 정해진 절차도 있으니까.. 제대로 하려면 전문서적도 읽고 도와줄 사람도 있는게 좋다고 들었어. 자세한건 구글링과 ㅇㅠㅌㅜㅂㅡ에서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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