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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게시판 목록 총 1,178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자살/죽음/사후세계 관련해서 의문! 레스 (47)
  2. 현재: ★괴담판 잡담스레 ②★ 레스 (537)
  3. 3: 질투심이란 무서워 레스 (4)
  4. 4: 영감을 가지고있는 친구가 해준 나의 이야기 레스 (29)
  5. 5: 나무 엘리베이터 레스 (32)
  6. 6: 딥웹이라고알아?나오늘들어가봤어 레스 (91)
  7. 7: 아야와스카 레스 (8)
  8. 8: 엄청나게 수상해 보이는 카페를 발견했는데 레스 (108)
  9. 9: 남에게 밝히면 위험한 취향이나 기호가 있어? 레스 (12)
  10. 10: 선생님, 낮잠시간이에요. 레스 (320)
  11. 11: 여기가 맞는건지 모르겠어 레스 (20)
  12. 12: 납치당한 적이 있다. 레스 (46)
  13. 13: 내 방에서 여자가 흐느껴울어 레스 (90)
  14. 14: 할아버지 집에서 있었던 일 레스 (69)
  15. 15: 영안이 점점 트이고 있는 것 같다...ㅎ 레스 (97)
  16. 16: 루시드드림에서 이거 꿈이야. 라고 했더니 레스 (4)
  17. 17: 영혼 레스 (24)
  18. 18: 수호령에 대해 아는거 적어보자 레스 (191)
  19. 19: 귀신보다 더 무서운 것들 레스 (12)
  20. 20: 여름의 청화국 레스 (73)
  21. 21: 나의 기묘했던 여름방학 레스 (10)
  22. 22: 솔직히 괴담시리즈 읽거나 쓰는사람중에 귀신믿는사람있어? ㅋㅋㅋㅋ 레스 (45)
  23. 23: 영감 체크 해본적 있어? 레스 (183)
  24. 24: 로어쟁이 알아? 혹시 읽다가 이상현상 생긴 사람 있어? 레스 (32)
  25. 25: 나 마네킹 인간을 본 적이 있어 레스 (50)
  26. 26: 누군가에게서 이메일이 오는데 레스 (864)
  27. 27: 7월 8월에만 악몽이 시달리고 가위에 눌린다? 레스 (101)
  28. 28: 진짜 죽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한 경험 있어? 레스 (25)
  29. 29: 하사, 공림, 진시역 레스 (15)
  30. 30: 친구들과 유쾌한...인가 아무튼 경험했던 심령체험★ 레스 (82)
  31. 31: 꼬마령 레스 (11)
  32. 32: 아빠한테 목을 발로 밟히는 꿈을 꾼뒤로 계속 가위에 눌려 레스 (4)
  33. 33: 어렸을적 들어본 무서운 이야기 레스 (3)
  34. 34: 요정을 키우고 있어 레스 (24)
  35. 35: 소름돋는 이야기 하나만 해주고 갈래? 레스 (187)
  36. 36: 중2에서 고1사이의 귀신이야기 레스 (74)
  37. 37: 친구가 좀 이상해 레스 (5)
  38. 38: 스트레스를 잔인하거나 공포스러운 매체를 보고 푸는사람. 레스 (12)
  39. 39: 내가 살아있어 레스 (5)
  40. 40: 흑마술 검색하다 들어왓는데 여기머임? 레스 (10)
  41. 41: 옛 스레중 저주받은 야동 7에 관해 당시 애들있을까? 레스 (86)
  42. 42: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이무이)100개 채우기 레스 (3)
  43. 43: 미안해 애기야 레스 (3)
  44. 44: 진짜 무서운데 어떻게 해야할지 레스 (24)
  45. 45: 병원에서 귀신본이야기 레스 (2)
  46. 46: 나만 '이게 무섭다' 싶은거 있어? 레스 (406)
  47. 47: 내 아내가 겪은 지독한 이야기 [현세의 지옥편] 레스 (410)
  48. 48: 다 질문해 대답해줄게 레스 (13)
  49. 49: 레스더들중 인간이 아닌 것을 첫사랑으로 둔 사람 있어? 레스 (204)
  50. 50: 예전에 우울증 걸렸었을때 생겼던 일 레스 (26)
( 45002: 537) ★괴담판 잡담스레 ②★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0-10 09:38
ID :
ddeaIBQH3XEBs
본문
1판 1000찍으면 여기 오셔.
4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JY05WGOwPQ

새스레가 갑자기 엄청 생기네
뭐지

4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2d6mJgX54s

도시괴담 로어 같은게 보고 싶다.
로어땜에 스레딕 알게된거고 현재 스레더즈에 상주하게 된건데...

5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eq4/s0gJaU

뭐지 스레를 세우기엔 좀 짧은내용이라 여기 쓰는데
우리 엄마가 고물상에서 가져온 상자가 있단말야,
근데 상자 외형이 예쁘길래 달라구 해서 내가 보관하고 있엇는데,
옛날 물건 좋아하는 친구? 분이 있단말야.
그분한테 선물로 상자를 드릴까 싶어서 사진찍어서 보여드렸더니
이 상자가 죽은사람걸 가져온거거나
상자를 버리고 나서 주인이 죽은것같대 좀 무서웟다
그분 뭔가 그쪽으루 감이 있는 분이라서..! 전엔
우리 가족중에 누가 죽었는지 맞추시기도 해서 더 소름돋앗어

5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FcIjCXrxqw

괴담판인데...사람이없어...주시하던 고퀄스레들도 다들 짐적해버리고..슬프다

5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7oiZhUlzzA6

심심해-, 심령체험 하고싶다

5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5OyfQg3Mh6

나도 스레를 세우기엔 좀 짧은 얘기 풀고 갈게. 요새 좀.. 그런 일도 있고 해서.
스레딕이 스레딕일 때 얘기야. 2010년대 초반인가 그 언저이. 그 때 미래를 봐주겠다던 스레주가 있었어.
그래서 다들 자기 이야기를 막 적었었지. 나도 적었던 사람 중에 한 명이야. 답변은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여하튼지간에 그랬는데, 그 글을 적고 난 뒳 노래를 들어도 감흥이 없더라고. 원래 하나에 꽂히면 그것만 줄창 듣고 그랬거든.
근데 노래가 좋다고 느껴지지도 않고 노래를 듣는 것 같지도 않았어. 진짜 아무런 느낌이 없는 거야. 아 이노래 좋다, 별로다. 이게 없어진 거지.
그 때 생각난 게 그 스레 스레주야.
그 스레주가 복채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나눠달라 그랬거든.
나는 거기에 노래 듣는 행복을 적었고.

5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5OyfQg3Mh6

스레주는 조금만 가져간다고 했고 나도 조금이지만 나눠줄게 라고 했지만 그 뒤로 삼년인가 그렇게 지냈다. 빌보드 차트나 멜론 차트를 다 돌아도 그랬어.
요즘엔 다행히 괜찮아졌지만 그 스레주한텐 3년동안의 행복이 작은 거고, 거기 달린 점 봐달라는 레스가 300은 됐던 것 같은데 나보다 더 중요한 행복을 줬던 레스주들은 어떻게 됐을까.

5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nYoaesDXsk

음..우리언니의 꿈 이야기야.
꿈에서는 엄마랑 아빠랑 밖으로 나갔다고해
그리고 다시 집에 돌아왔는데 엄마는 없고 아빠만 왔다는거야
사람크기정도 된 케리어 말고는
우리 언니는 패닉에 빠져서
작은언니랑 같이 경찰서에 질질 짜면서 갔데.
듣는 내가 소름 돋았을 정도
(꿈에는 내가 안나왔다는)

5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GHi00z0d8Q

아아, 있잖아 사진 첨부 어떻게 하는거아?

5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zjg8qBUCik

>>506 작성하는 칸 위에 보이는 u가 그려진 정육면체 상자 클릭, 점선 안 글씨가 적힌 칸 클릭, 파일 선택! 이게 안되면 포스트 이미지나 길호넷 같은 이미지 올리는 사이트를 추천할게. 주소는 아마 네이버나 구글에 치면 나올거야!

5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Z1wKZI7asQ

야호 나 왜 잠 안자

5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Z1wKZI7asQ

역시 난 무언가를 추적하거나 어떤거에대한 생각나누기 이런게 참 재밌는것같아 무슨 사건에대해 알려주거나 의문점 얘기하는것도 좋았고 그 신이란존재하는가. 자살방법. 시체처리. 영적인 경험에대한 진위여부. 전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괴담판 주제야.

5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dkC/DxX5Lk

한 주제로 사람들이 모여 토론하거나 자기 생각 이야기 하는거 재밌지.
나도 자살방법이랑 시체처리 재밌게 참여했었어ㅇㅇ
괴담에 맞는 주제같기도 하고ㅇㅇ

5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A33w4CnJGg

뭐랄까 바보판하고 괴담판은 주작 민감도 같은게 다른 것 같음. 괴담판이었으면 주작이라고 난리날 이야기들 안 묻히고 있는 거 보면 신기하다. 왜 괴담판만 주작 민감도가 높은 걸까...

5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nxQ8EbHene2

>>511 ??

5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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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fMYoMnoEa9g

>>511
괴담판은 무서운 이야기를 보러오는게 목적이니까ㅇㅇ
솔직히 스토리 라인 탄탄+미칠듯한 흡입력+몰입력이 있다면
노문제 노딴지. 라고 나는 생각.
솔직히 괴담+무서운 이야기가 현실로 겪은 이야기 뿐이면 이야기가 있으면 얼마나 되겠어.

근데 괴담판에서 주작에 예민한건 스레 세우곤 스토리 조악+몇레스 안씀+책임감X이 크지 않을까 싶음
바보판이라면 바보같은 스레가 하나!라며 웃고 지나간다지만
괴담판이라면 고퀄 괴담을 기대하고 들어왔는데 저런 스레라면 화날지도ㅇㅇ

5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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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21ptMsMfLbc

로어에 관해서 대충 얘기하자면
지어낸 이야기와 실제로 있는 이야기를 일부러 섞어서 만들어내는거고.
그중에서 소소한 것들은 없던 얘기였지만 누군가 실천해서 있던 얘기가 되는 경우도 있지.

누군가는 재미삼아 로어로 작성했는데 그거에 호기심 꽂혀서 실천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그 로어가 사실인지 확인하러 간 사람이 타이밍이 맞아서 이거 사실이구나!하고 사실이 되버리는거야......

5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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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21ptMsMfLbc

이걸 적는 이유는 로어중에 하나가 있었는데
비슷한 로어를 하나 꺼내자면 국립도서관에 가끔 사람들이 자기 책이나 메모를 남기고 가는 경우가 있는데 아무것도 안써진 새까만 A4용지 종이묶음을 한달에 한번씩 두고간다는 로어가 있었거든? 그걸 누군가 매번 장난으로 실천해서 사실이 되버린 상황이 됐어 지금

5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90+WiZ2HbM

<<514-515
말에 공감해 그리고 검정 A4...오오?? 그런 로어가 있었어!?

51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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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21ptMsMfLbc

>>516 ㅇㅇ 정확하진 않지만 도서관에 아무것도 안써진 검은 A4용지 뭉치를 놓고간다는 로어가 있었어 근데 잘 생각해보면 그걸 누군가가 실천하면 사실이 될 수있고 그걸 실천하는것도 그렇게 어렵진 않잖아?
여기서 중요한건 따라하면 안되면서 실천할 수도 있는 로어는 아예 창작하지 않는게 좋다는거지...로어관련으로 좀 안좋은 일이 있어서 그래...

51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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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imh4GRyfgwU

뜬금 없는 건데 혹시 아랫쪽의 이메일 스레 2판이 있어?

5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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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ZgnSj8KjayY

아 잣댔다.... 오늘 아이도저라는 것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됐는데 '게이트 오브 하데스' 후기들이 존.나 무서워서 잠을 못 자겠어ㅠㅠㅠㅠ 살려줘ㅠㅠㅠ 아니 음원을 듣지도 않았는데 무섭다니ㅠㅠㅠ

52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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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FoWqx7Qkvrc

>>518
없는듯
저 스레도 슬슬 이사 준비해야할거 같은데.....

52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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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v0jezgrllE

전에 썼던 스레가 있어.
꿈에서 창문으로 들어오려는 귀신 때문에 괴로워했지만 이모와 엄마가 해결했단 썰이었는데...
충격적인 반전이 있어. 찝찝한 얘기고 잘 끝맺은 스레를 다시 잇는 것도 뭐하니까 여기다 짧게 말할게.
사실 그 귀신은 퇴치하거나 그런 게 아니라 그냥 우리 눈에 안 보이게 만들었을 뿐이었어.
그리고 그게 절대적인 효과는 아니었나봐.
나는 괜찮은데 나랑 같이 고생하던 동생이 다시 보여서 괴로워하는 중.

5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v4kjMWAu/g

아까 중고나라에서 이상한걸 구한다는 사람을 봄...

5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nh8aLHRvfo

>>522
이상한거???
뭘까....;;;;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안사는거니 이상하다 할텐데....

5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1kO6lw7vk

>>522 뭔데? 궁금하다..

5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Bv4kjMWAu/g

>>523 >>524 물건이 이상한건 아니고 파워스톤이라는데 400만원이나 돠는 돈을 주고 사겠대ㅋㅋ이게 뭐길래 이렇게 비싸게 매입하나모름...

5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5mKV5nf2dcQ

>>525 찾아보니까 골동품이네.원래 이런 거 수집하는 사람들은 백이 아니라 맥시멈으로 가격이 뛰어도 매입해.근데 파워스톤이면 컬트적인 물건이라 흥미롭긴하네.

5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nh8aLHRvfo

파워스톤이 뭔가 찾아봤는데 아래 같아.

수정이나 루비등이 주술에 사용되며 그 중에서도 서양마술에서는 현대까지 자수정을 수정구에 사용하기 때문에 광물에 주술적인 가치를 발견하는 일은 세계적으로 드문 일은 아니다.

1970년대 히피들이 오컬티즘에 빠지면서 수정을 비롯한 광물에 신비한 힘이 깃들어 있다고 믿고 그것들을 몸에 지니고 다니기 시작했고 1980년대에 일본에 히피 문화가 수입되면서 자연스럽게 일본에 확산되었다. 다만 히피문화는 미국에서의 히피의 몰락과 함께 사라져 버렸지만 광물이 가진 초자연적인 힘이라는 컨셉은 그 후로도 일본내의 오컬티스트들에 의하여 살아남아 파워스톤이라는 발상으로 남게 된다.

그러한 종류의 돌들은 사람에게 특수한 힘을 준다는 의미로 파워스톤이라고 불려 1990년대말에는 거의 잊혀졌지만 2000년대에 일본에 미신적 믿음이 다시 유행하면서 어느 정도 안정된 기반을 잡게 되었다.

파워스톤을 가지면 병이 낫고 행운이 오고 인기가 있어진다는 식의 광고가 행해지는 것이 상투적인데 약사법에 저촉됨에도 일본정부에서 딱히 규제를 가한 적은 없다.

음......  이런쪽으로 믿고 수정이나 자수정, 루비 등등 같은 보석류면  가격이 더 오르긴 하겠네ㅇㅇ

52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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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BJ8VVihb6Yg

파워스톤 파는 쇼핑몰 찾아보니까 400씩이나 되진 않는데..?

52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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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IyhzhtYb6Nk

11월19일날 지구종말항다느뎈ㅋㅋㅋㅋㅋㅋㅋ나비룬가 루비룬가 ㅋㅋㅋㅋ 이상한행성이 또 박치기한대 ㅋ

53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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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QKbVwMRD4BI

>>528 쳐보니까 이건 쇼핑몰에서 공장 찍어내듯이 내놓는게 아닌가봐.나도 잘은 모르겠지만.

53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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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Z2xaSnLOs9g

음......  파워스톤이라는게 광물 (보석및 일반광물)에 힘이 있어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주술적인 거니까 
사람이 쓰던 중고는 더 비싼거아냐?
왜 사람이 아끼고 오래 사용한건 주술적 힘이 깃든다잖아

5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AJkr8Gua/6

>>525 수집가들한테 백단위는 돈도 아니더라...

53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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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jmTCLpAlw1A

일단 뭔가 사람이 좀 많았으면 하는 생각... 괴담을 달리려고 해도 같이 달리는 사람도 없고ㅠ
내가 접속하는 시간대가 문제인 것같긴 하지만.
동접자 수를 보면 그래도 70~100명은 되던데 내가 주로 보는 판들은 다들 갱신되는 스레가 하나도 없고..대체 다들 어디 계신 거죠...?

5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qi6Uaous6Q

으아....
혼자서자는데 2시간동안 5번은 깻어 왜 잘자는데 날 자꾸괴롭혀 아오ㅜㅠㅠ 지금 거실로 피신..졸리다졸려

53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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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cTtU/melIwY

그러고보니 난 살면서 죽을지도 모르겠단 느낌까지 든 적은 없었어...
비슷한 경험은 있고 대표적인게 여러번 기절했던거...

초등학생때 튜브를 애매하게 껴서 물에 빠졌는데 물높이도 물높이인지라 되려 혼자 허우적대다가 엄마가 똑바로 새워서 재밌냐?이런 기억이 남아서 죽을지도 모르겠단걸 느끼기 이전에 걍 쪽팔린게 먼저였고

처음 기절했을때도 갑자기 시야가 어두워지면서 의식 끊기다가 몇초후에 들어오면 내가 왜 누워있지하고 누워있고 특유의 몸이 찌뿌둥하고 띵하고 머리 아팠고 주변사람들 반응이 심각하길래 신기했고 의아했던 기억밖에 안나고 그 당시에 기절을 한두번한게 아니긴했는데 그럴때마다 아 또 쓰러졌어? 쓰러지면 머리아프고 몸이 찌뿌둥해서 불편한데란 생각이 먼저 들었고...

내가 폐활량이 안좋아서 등산을 한다면 남들보다 오래 뛰엄뛰엄 쉬어야되고 목욕도 수증기때문에 오래하면 안되는 수준인데 한때 오래해서 숨쉴때마다 가슴이 아팠던 기억도 있고 그전에 또 의아한건 초등학생때 주말인 어느날 자고 깼는데 갑자기 숨이 안쉬어져서 어떻게 해야 숨이 쉬어지지?란 생각으로 고생한 적은 있었어도 죽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은 든적이 없었어...

역시 시간차때문인가? 이 모든게 짧게짧게 이루어져서 그런걸 느끼기전에 끝나버려서 그런건가...?

5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TtU/melIwY

이게 왜 잡담스레에 써졌지 레스미아였어 미안해...

5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R9gNyvhR7I

무서운 영상 미스테리 영상같은 것들인데 그 영상의 배경이나 풍?이 취향인 경우도 있냐? 내가 그런데...유령도시같은걸 좋아해서 그런건가?
karlmayer
11B-X-1371
이 두개 풍이 마음에 들어...

5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DNSBnNjjAY

나 어제 미스테리 동영상 취향이다 적은 레더인데
어제 새벽에 자꾸 karlmayer 동영상 여자아이의 비명소리인듯 웃음소리인듯 들리는거며 영상에서 나오는 이미지들(다만 동영상 이미지중에 처키 이미지는 별로.)이 미묘하게 마음에 들어가지고 듣고보고싶어져서 자꾸 보고듣고 그랬는데 가위눌린거 같은 꿈을 꿈.
가위라기엔 피로도같은게 없고 꿈이라기엔 가위 깨듯이 몸부림쳐서 깼으며 다소 가위같은 꿈을 꿨다.
꿈 내용이 평소 내 집, 내 방이 아닌 곳에서 가위를 깰려는 내용이였어...깰때 몸을 오른쪽으로 비틀면서 깼는데 오른쪽 귓가에 벨소리는 아닌데 벨소리같은 소리가 들렸다...상당히 가위같았어. 가위라기엔 가위 특유의 머리아프고 몸 찌뿌둥한 느낌은 덜했고 대신 좀 추웠음(이건 집안 온도탓이 큼)
+ 그리고 욕실에서 목욕하는데+내 방에 있는데 자꾸 어디선가 무언가 나를 보는듯한 느낌을 간간히 받아서 좀 싸했다.

히치하이커11때도 그냥 좀 독특한 노래인데?싶은 느낌에 mp에 넣어도 어쩌다 한번 생각나거나 자동재생으로 들을 정도지 이런 느낌 아니였는데...
이거 어제 계속 듣고보면서 히치하이커11처럼 mp넣어서 듣고 싶단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아침에 이러는걸 보면 일단 당분간은 듣지 않을려고...그러다가 괜찮아지면 다시 시도해볼려고...진짜 뭔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익숙치 않아서 이러는게 크겠지? 히치하이커11처럼 독특한 노래로 취급하고 mp담아 듣고싶은데 아이도저나 이런저런거에 별 영향도 없었거나 취향이 아니여서 넘어갔는데 왜 얘만...

53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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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dnat5RgM5Lc

>>521 헐 설마 꿈에서 머리가 창문으로 들어오려고 한다는 그 스레?? 동생 괜찮아...?

54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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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ZadJaYGyg02

>>538아 나도 유령도시는 취향인듯

54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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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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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KBkWjcjBkA

근데 레스더들 혹시 씻을 때 문 꽉 안닫고 씻으면 왜 아무도 없는데 꼭 내가 움직일 때 마다 밖에 누군가 지나가는 거 같다는 느낌 받은 적 있어? 나는 씻을 때 문을 꽉 안닫는 습관이 있는데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다가 그 틈을 보면 뭔가 샥 하고 지나가는거 같아서ㅠ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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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karlmayer 자주 보고듣지 않는걸 추천.
단순하게 귀신이나 원한이나 환각같은 괴담적인 얘기가 아니라 색감이 강한 사진이 반복적으로 거꾸로 나오거나 색깔이 왜곡되어 나오고 모자이크, 뭉개기등으로 뒤틀려나오는 영상이나 아이가 고음으로 꺄무라치게 웃는 소리같으면서 비명소리같다가도 깨져버리는 음성자체가 계속보고 들으면 어지럽고 정신건강에 안좋은거라서 안보는걸 추천한다.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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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위인지 아닌지 애매한 경우를 저번에 겪었는데 이게 뭔지 알려줄 레스더들 있어?

그냥 가위라면 차라리 나을거같아

아침에 일어나야 하는데 너무 귀찮은거야 왜 1분만 더 이러는거 있잖아. 그래서 더 자려구 눈만 감고 정신은 깨있었는데 갑자기 발작일으키는 것 처럼 숨이 잘 안쉬어지는거야 그래서 막 엄마 라고 말하려했는데 목소리도 안나오는거야

그래서 가위인가 싶어서 가위에서 깰 때 해야하는 행동을 다 해봤는데도 소용이 없더라고. 몸을 일으켜서 나가려해도 몸만 막 굽혀지고 그러더라고

그런데 정신은 깨있었어 절대 잠든거 아니였고. 환청이 들리거나 환각이 보이지도 않았어. 풀리자마자 바로 거실로 뛰어나가서 밤 10시 까지 깨있다가 잠들었었어ㅠㅠ 발작인가 싶기도한데 이거 가위 맞지?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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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나 초등학생때 딱한번 너와 비슷한 경험을 해봄...
주말 아침에 자다가 깼는데 숨이 안쉬어져서 어떻게하면 숨이 쉬어지는지를 고민했다.(?) 숨쉬는 방법을 까먹어서 고민인것도 아니고ㅋㅋㅋ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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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aA7VjkgA0s

요즘 스레 올라오는 속도도 느리고 ㅠ.ㅠ 누가 짠 하고 나타나서 재밌는 스레 올려주면 좋겠다.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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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동감이야 몇달만에 왔는데 스레 조금 생기고 달라진게 별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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