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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08: 997) 고대스레중1995629557 20178221023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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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0-03 17:38
ID :
ddM0ZuOvWRCNM
본문
1995629557라는 스레에서 20178221023라는 날짜가 언급되었잖아.
ㅅㄹㄷ에서 다들 지진이나 원전이라고 생각하던데
혹시 다른 의견들 없을까?
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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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qia6fcJQsbM

오 그거 잊고있었는데 그날짜였구나..얼마 안남았네. 최근 지진 크게 몇번 일어나서 지진이나 원전사고 될까봐 무섭다ㄷㄷ

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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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H4+0DU+iFo2

아 그러고보니 벌써 그런 날짜가 됬네 그땐 먼 미래라도 생각했었는데 말야

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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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M0ZuOvWRCNM

1023이 오전일수도 있고 오후일수도 있는데 난 오전이라고 생각해
오전 열시 이십삼분

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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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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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JguTQKwQw

지금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거 보면 경주쪽 원전사고일 거 같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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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2nYYO6fHrv2

...그때 해외로 가야하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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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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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j+ead7uE

솔직히 그 스레가 주작이고 정작 그 날 되면 아무일도 없었으면 좋겠음...ㅋㅋ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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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0ZuOvWRCNM

그 스레가 주작이고 그냥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쓴 소설이면 좋겠지만 사실이라면...

제2롯데월드,경주지진,원자력발전소,대규모씽크홀,북한의 남침
이정도로 볼 수 있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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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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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ueoSmwzyZf+

아 맞아 그날짜가있었지 나도 스레보면서 혹시나해서 캡쳐해뒀었능데.. 이제진짜 1년남짓남앗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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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ueoSmwzyZf+

솔직한말로 아무일도 안일어낫으면좋겟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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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2nYYO6fHrv2

한 3520년 이정도였으면 걱정 안들텐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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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ia6fcJQsbM

>>7 >>11 그러게..저 날 자정쯤에 다시 여기 와서 <뭐야 아무일 없었잖아> 하고 레스 달 수 있었으면 좋겠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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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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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PJR79x/dQsw

그 고대 스레가 어떤 스레야..?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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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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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ll8UmbizRv2

아....벌써 1년....아니지, 지금이 10월이니까, 10개월정도 남은건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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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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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ll8UmbizRv2

전쟁이랑 원전사고만 아니면 좋겠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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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VskQFgxFa2

>>13 제목은 1995629557 제목 뜻은 1995년 6월 29일 5시 57분 삼풍백화점이 붕괴한 시점이야. 한 레더가 노트를 주웠고 그걸 그대로 옮겨줬는데 삼풍백화점 붕괴 관련이었나.. 확실히 기억이 안나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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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At1XY1ATerY

중간에 가짜스레주가 나타나서 진실은 몰라
그래도 꽤 고퀼이었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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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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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0ZuOvWRCNM

그 스레가 만약 진짜레주가 쓴 부분이 진실이라면 그날은 조심해야하고 진짜레주가 쓴 부분마저 거짓이면 좋겠다.
>>12의 말처럼 그날, 혹은 다음날에
아무일도 없었네.우리가 그냥 고퀄스레에 낚였나봐 하며 웃으면 그게 최고의 상황이겠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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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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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8e6vjyQnvoA

그 스레 어디서 볼수있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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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M0ZuOvWRCNM

>>19 녹색창에 검색하면 나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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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Qq/ZOZpSsI

아무 일도 없었으면 좋겠다 내 생일 전날인데 좀 찜찜해 ㅋㅋ큐ㅠㅠ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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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1szAxQHDqGM

녹색창에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뭐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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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FVhgehLKAsk

구글에 검색하는게 아마 더 잘 나올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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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eLclJ9GBrk

거대 씽크홀 이런거면.... 삼풍백화점과 비슷한 악몽이 재현될까 무섭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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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NNx3TUpr/6

>>24 으; 싱크홀같은 건 어떻게를 못하잖아. 생각만 해도 소름 돋네... 아니면 전쟁이라던가. 싫다...
근데 20178221023라고 언급된 건 몇 레스에서야? 그리고 진짜 스레주가 풀 때 나온 건지 가짜에서 나온 거?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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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j8eUSS42Io

스레주가 신도 아닌데 정확한 날짜와 시간을 어떻게 알겠어

가짜라고 생각할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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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apkz0Oquko

요즘 자연재해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서 무섭다ㅠㅠ 태풍도 그렇고ㅠ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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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1VC2EyXz7Dg

스레주가 주운 노트 내용을 올렸었고, 200넘는 숫자부터 거꾸로 카운팅되면서 스레 올라왔던거같은데
그게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로 희생된 분들 인원수였던 기억도 나고.
그래서 희생자들이 하는 말을 노트 전 주인이 옮겨적은게 아닌가 하는 추리도 있었어.
만약 진짜면 유령이 하는 말을 옮겨적은건가... 그럼 내년 8월 22일에 진짜로 뭔일 생기는거 아니야?
많이 불안한데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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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c1yS+Nt7qU

주소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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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rvFsWqDuNE

노트 전 주인이 나타났는데 자기도 모르는사이 적햐있었다고 했던 것 같아.
그리고 난 이거 네이버에 쳐도 나오던데 아님 구글에라도 쳐봐.
고퀄스레 텍본에도 들어가있으니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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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9REWYvjznLM

네이버에 쳐도 블로그에서 텍본 받아서 볼 수 있더라!
근데 20178221023이 진짜라면 왠지 제2롯데월드 일거같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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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GKb8FQ0sRTQ

삼풍이 한국 재난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망한 사고이지. 504명+@가 사망하고 부상자 1천여 명이었으니. 제발, 그걸 뛰어넘을 정도의 큰 재난이 다시는 생겨서는 안될텐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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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wMwLVmRRQHA

일단 이 날짜를 알고있는 이상 무슨일이 일어나던 일어나지않던 미리 대비를 하고있는게 좋을거같아.
혹시라도 잠실부근에 살고있는 사람들은 주변인이 그날에 제2롯데월드근처로 가는걸 막고, 혹여 지진이나 그런일이 일어날때를 대비해 생존키트같은거 하나씩 준비하는게 좋을거같아.. 요즘 우리나라도 지진이 급작스레 많이일어나서 불안해..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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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beWtFFQZoM

그거생각난다..예전에 트우ㅣ터에서 어떤사람이 꿈에서 옛날에 월드컵때?로 돌아가서 사람들한테 누가 어떻게되는지 예언하듯이 다말해주고있는데 어떤남자가 와서 깝친다는식으로 너 63빌딩 무너지는건 모르지? 이랬다는거.. 암튼 요즘 자연재해도 너무많이나고 여러모로 조심해야할듯..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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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rgOQiF28BPs

>>34 꿈 소름돋는다...ㅠㅠ

진짜 다같이 조심하고 대비해야 될거같아. 꼭 저 날짜에 무슨일이 생기지 않더라도 요즘 위험한 일들이 많이 생겨서 이제 앞으로도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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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2zsulPK2u6Y

제발 별일 없길... 무섭다ㅠ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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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we+2N5Oxaok

지금 나라 상황 보니까 그냥 지나칠수가없다.. 무서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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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KxoXd0gwMjo

>>37 내 말이 그 말이다... 안 그래도 여진 계속 일어나는 불안한 상황에 이게 무슨 날벼락...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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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rOuSSOAtekI

지난번 새벽에 이탈리아에서도 지진났고 우리도 여진 계속되고있고.. 그 스레가 사실이라면 지금부터라도 대비해도 늦지 않을 것 같네

4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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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A6N00EUArU6

2017년이면.... 북한의 위협이라던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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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zaHiBA6dCGs

>>40 정은이는 항상 쇼해댔으니 그러려니 싶지만
만약 북이랑 관련된거라면 전쟁이랑 우리 장병들 다치는 사건만 안생겼으면 좋겠다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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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YDMxzUsC8kQ

나는 왠지 잒 원전이 불안해.....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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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YDMxzUsC8kQ

우리나라는 일본에 비해 길이도 짧은데 원전 터지면 그대로 전 국토가 오염되는거잖아ㅠ

그리고 지금 정부 돌아가는 꼴 보니까 원전에 신경쓸 사람도 없을꺼고

9개월 정도 남았는데 원전 가동 중단한다고 쳐도 전력 대체할 방도가 없고....

너무 불안하다 진짜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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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YV6uMRe9OGg

눈치 못 채고 있었는데 다시 그 스레를 떠올리니까 8월 22일이 내 친구 생일이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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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i/X/m6Hmi1w

원전터지면 우리나라 그냥 다 끝장나는거야..ㅎ....
우린 땅덩어리 쪼꼬만해서 나라안에서 피난갈곳도없어ㅠㅠ그냥 그대로 나라 사라지는겨ㅠ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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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OB5q0I9Gzb2

되게 진지하게 믿는 사람들 많구나.. 개인적으론 난 그냥 아무 일도 안일어날 것 같아. 그 왜 어떤 인종차별자가 한 무슬림을 테러리스트라고 불러대면서 괴롭히니까 그 무슬림이 골려줄려고 10월 22일이라고 말하니까 그 인종차별자가 겁먹었다는 이야기가 생각나서. 물론 진짜일 수도 있겠지만..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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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WxHgG5UTeHs

중단에 재해에 관한 거라고 하지 않았어? 그렇담 원전이나 전쟁은 아닐 것 같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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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WxHgG5UTeHs

중단 ㅡ> 중간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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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mQIxKrsMxco

>>46 저 얘기만 듣고 진지하게 믿는다기 보다는 요즘 지진도 그렇고 심상치 않은 일이 많이 벌어지니까 항상 조심하면서 지내야 될거같은 느낌? 꼭 저게 아니더라도 조만간 뭔일 있긴 할거같아

제2롯데월드도 무서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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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lD/+Y1B/qb2

설마. . ㅊㅅ. . ㅅ!!!!!관련 일지도?????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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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li2zevzihmM

큰 건물이나 빌딩 무너지는거 아니여???
삼풍스레였으니까 왠지 그런쪽일것같아서..

5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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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hW76EN+jQkM

니네 삼풍백화점스레 끝까지 읽긴 함?
중간에 어투같은게 확 바뀌는데 진짜스레주는 초반부 몇개까지만 쓰다가 잠적하고 다른인간이 이어서 쓴거임 앞 레스는 모르겠다만 중후반부는 주작선언 했었고ㅋㅋㅋㅋ
그걸 왜 믿냐

5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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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ran5IOZybrg

예전에 읽었던거라 기억이 안나는걸... :3

5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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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X9QvzTyiStE

>>52  제대로 읽긴함?ㅋㅋ 다른 인간이 주작선언한거임 저 날짜는 잠적하기 전에 앞부분에 적혀있었고^0^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9YxBvT2hstQ

>>52 너레더가 말하는 '초반부 몇개'에 저 날짜가 쓰여있었으니까 믿지 바버야 >0<

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stop
작성일 :
ID :
ddhbOQgrpYtGY

싸우지 말자ㅠㅠ

5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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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MLhg6SyKu+g

스레취지랑은 좀 다른듯하지만 난 이거 원본 스레 읽으면서 진짜 불편했던게 실제 있었던 대형 사고를 괴담화 시키는거였어. 심지어 생존자도 있고 유족분들도 아직 살아 있는데 소중한 자신의 가족이 무슨 망령마냥 묘사되서 이젠 텍본같은걸로 돌아다니는거보면 나같으면 진짜 화나고 눈물날거같아 애초에 스레 내용을 믿지도 않았지만 너희 세월호참사로 20140416 괴담나오면 옴맴매 무서워 하면서 읽을건 아니잖아? 똑같다고본다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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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l4fCppq1BDU

>>57 망령 취급은 본격적으로 가짜 스레주가 더 그랬지ㅋㅋ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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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MLhg6SyKu+g

>>58 뭔말이 하고싶은거야? 뒤에 이어쓴사람이 분량을 더 많이 썼다뿐이지 원스레주도 만만찮았다고본다.
애초에 그런 발상을 해냈다는거 자체도 그렇고

6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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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nae0IpA9iKI

>>59 그래 스레주도 그렇지만 가짜도 그랬다고... 덧붙이는 걸 깜빡함 자작이던 뭐던 기분 나빴다면 미안하다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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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27gP6Ou9Ce+

http://www.instiz.net/name/6335469 좌표이고


  삼풍스레 정리를 좀 해주자면
  스레를 세운 스레주가 일본 냄새가 나는 문체로 쓰인 글을 500이라는 숫자부터 스레를 하나씩 올릴떄마다 1씩 줄어드는        형식으로 글을 써냈어, 알고 보니까 그게 삼풍백화점 관련 스레였고 사람들이 갑자기 미친듯이 고인 명복을 빌며 날뛰자
스레주는 그 글이 첫장에 500이라는 숫자와 함께 그글이 적혀 있었고 자신은 그 내용이 심상치 않아(이름을 돌려달라는 부분까지 읽은 듯함)스레에 올리는 중이라고 말함, 스레주는 애들이 명복명복거리니까 나가고 다음날인가 폰으로 집에가서 올리겠다고 하고 계속 올림 그러다가 2주 넘게 안나옴, 그러다가 스레주라고 주장하는 인간이 계속해서 올리는데
보면 문체가 약간 바뀐듯함, 그리고 공책을 쓴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인간이 있는데 이 인간 구라쟁이고 결국 1넘어서까지 가는데 처음 스레주는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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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LdD1M5OEuw2

그 날은 정말 조심해야 할 것 같아.
싱크홀이라면 자동차 운전을 안 하거나, 주변사람들도 못 하게 해야할 것 같고...원전이나 지진이면 손 쓸 방도가 없겠네.
진짜 그냥 가짜였음 좋겠다.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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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SrobEVMYqFY

일단은 그날 그냥 집에 처박혀 있는게 좋으려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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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gyYWPQHpRo6

그날 걍 집에 처박혀야 될듯

6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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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wP/rfNEy8H6

그 스레 제대로 읽은거 아닌거같은데 ㅠㅠㅠ
스레주가 말했잖아 노트주운 501부터 386?그쯤까지는 다 실제로 노트에 적혀있는걸로 쓴거라고 그다음부터는 내가 쭉이어간거라고 분명 얘기했었어 그리고 20170823 이언급은 501의 숫자가 시작되고서 얼마안있다가 나왔잖아
그럼 정말 예언일 수도 있다라는 얘기가되지않을까해....

6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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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kWl41GS5GHw

나도 대형사고를 괴담화 시키는건 좋게 안 보인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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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C0bJkz/iOho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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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N5kdzyTMWe+

원전의 경우 판도라 같이 뻥 터질 일은 없을꺼야. 영화를 보고 나서 검색을 많이 해봤는데 사고가 일어나도 그렇게 절망적이진 않을거고...

관련링크 :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3104&docId=266880833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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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N5kdzyTMWe+

지진이면 학교 같은 넓은 평지로 가고 원전사고면 방진 마스크랑 보호복 한벌씩 준비해놓고 진짜 사고 일어나면 집에 공기 들어올 곳 테이프로 막으면 될 듯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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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OaYMRzVMl6

걍 근처 대학교 운동장에서 하루종일 형들 축구하는거나 구경해야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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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4JHqQughcQ

헐 별로 안남았네. 별일 없기를 빌어야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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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LA2dZtsWCs

2017 8 22 10 23
제 2 롯데월드일수도 있겠네
아니면 아직도 부산에 지진 전조현상이 일어난다고 하던데
그것도 조금은 관련있을지도 모르겠다.

부산쪽 사는 사람들 물이랑 캔이랑 라면 이런거 많이 챙겨놔.
아 그런데 라면은 물이 많이 드니까 분유가 좋다고는 하더라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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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Ln6ZxOK8eA

스레더스 잠시 그만뒀다가 갑자기 이 글 생각나서 다시 온 레던데.

시작이 삼풍백화점 붕괴니까 끝도 백화점 붕괴 아닐까

나 대구 모 백화점에 근무 중 인데, 너무 무서워
바닥에는 온통 금가 있고 시도때도 없이 덜컹 거리면서 흔들려.
금을 크랙이라고 부르시던데 크랙이 생기는 이유는 불명이고.
사원들에게 별일 아니니까 괜찮다고 고객님들께 말씀드리라고 교육하더라.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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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Ln6ZxOK8eA

>>73 참고로 지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러니까 더 무섭다...
다들 조심하자!

아무 일도 없길 빌어야하는게 우선.
이겠지만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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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JNxJES3Quk

>>74 진짜야? 사실이면 어딘지 좀 알려주면 안돼?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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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XYIredDWl2

>>68 그 답변 댓글을 봐봐
난 지진이나면 영화보다 심각했음했지 덜하진않을거같아..
우리나라가 부실로 건축한건물이 한두개가아니라서 못믿겠어 ㅠㅠ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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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Cr6JRwFfSo

>>75 사원의 신분이라 직접적으론 말 못하는데 대구에 새로 생긴 백화점이고, 아시아 최대규모인 걸로 알고있어. 아쿠아리움도 있는데 물 샌다고 소문 났더라...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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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HAmPLaOseI

>>77 혹시 ㅅ ㅅㄱ 백화점아니야...? 아쿠아리움있다길래 가보고싶었는데 가기 꺼려지네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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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아니 진짜야? 근데도 아무 조취 안 한다고? 와 무서워ㅋㅋㅋㅋ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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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R2sNil4tDY

>>78 부정하지 않겠어.... 사실 맞아ㅠㅜㅠ!!! 너무 무서워!!!

>>79 맞아. 오늘도 와서 그냥 크랙 구경만 하고 이걸 어떻게 하지 이러면서 회의하던데 백화점 본사 직원들이 모여서 얘기하더라. 빨리 그만 둬야겠어. 페이가 나름 짭짤해서 계속 했는데,,,ㅎㅎ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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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이야긴데 삼풍백화점 같은거 예언했다기보다 그 백화점에 화나거나 하는 나쁜감정때문에 저주라던가 걸었을 가능성. 또는 영매정도가 귀신들에게 부탁해서 벌였을 가능성도있음...이라고생각해서 올해는 건물중에 그 건물주와 악연이다! 라고 생각해서 그 건물 폭망시키는 쪽일듯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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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HHsnBJyRp2

제2롯데월드면 악연이라던가 싫어하는 사람 많을테니 가능성 있다고 봐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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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NEb35raQLJs

어떤사람들은 완전 확신하듯이 원전이라고 하던데 ,, 그사람들이 말하던 원전이름은 잘 기억이 안 나고 예전에 이런 내용으로 그때 일어나는 일이 뭘까 ? 대비ㅐ해야하지않을까 ? 하는식으로 스레가 올라왔는데 사람들이 다 하나같이 ㅇㅇ원전이네 ~ ,,, 이랬었어 ,,, 실제로 원전이 터질까봐 너무 무섭다 고리,,,? 원전이었나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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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전은 그렇게되면 예언쪽인데...
백화점쪽은 아이가 검은사람이 엄청 많이들어갔다고 부모님 못들어가게한썰도 있어서 백화점이랑 원전은 다른의미라고 생각해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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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5y7YSI3Oc6

와 대박 나도 이런 스레 하나 만드려고 했는데 같은 생각한 사람이 있었네! 저 글 봤을 때가 한참 전이였는데 벌써 2017년이라니.. 무섭기도 하고ㅜ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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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o7QAx9A2PQ

정리해보면
지진 / 원전 / ㅅ ㅅㄱ백화점 / 제2롯데월드
이 4가지 중에 하나인 건가

...어쩌면 하나가 아닐지도 모르겠지만ㅠ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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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페이보단 목숨이지 꼭 무너진다는건 아니지만 불안하니까!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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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Paxf6EPl8g

>>73 레스주인데 어젯밤에 크랙 안보이게 바닥을 갈았데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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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stO4kavUKg

저기 궁금한 게 있는데 제2롯데월드는 대체 뭔 일이 있던 거야?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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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dw4q7vMwiM

제 2 롯데월드는 부실 공사 아니었나? 막 싱크홀 이런 것도 나타난다고 들엇던 것 같은데...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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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CxRVW4V7nc

>>80아이구야 주말에 신세계 자주 가는데.... 소름이네..ㄷㄷ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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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833Cfh0rOE

애들아 여기서 진지빨긴 싫지만 원전은 너희들 생각보다 훨씬 안전해 판도라는 영화일 뿐이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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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P7BBoY9/cM

정말 아무 일도 없었으면 좋겠다...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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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l/Sv7hOBzA

>>92 진짜 원전만큼은 아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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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kTb5ZQspa2

지진 / 원전 / 대구 ㅅ ㅅㄱ백화점 / 제2롯데월드 /강변 테크노 마트

테크노마트 진동사건이 두차례 있었다고도 하고 10층 cgv가 적재용량 초과라고도 하더라....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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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6dRz+hvELRc

종강전에 뉴스보니까 대구 ㅅ ㅅㄱ백화점 부실공사의혹 이야기 나오던데 고향올려고 고속버스 탈때도 일하는사람들이 천장 손보고 있던걸로 기억한다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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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Z7sC9Hw8Bjk

ㄱㅅ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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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Nvq9ArDnm42

ㄱㅅㄱㅅ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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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0ke2xRfx7lM

>>92 안전하다니...안전하지 않아.. 한번 원전 쪽 지진나면 원전이 띠처럼 모여있어서 2차,3차적으로 터질수있어

우리나라는 일본과 달리 지진나면 노답이야.일본정부는 국민들의 믿음을 져버리지않을 려고 열심히 일하지만 우리나라 정치계를봐..
그리고 지진대비/안전 시설도 들어온지 얼마않됬고,산도 위험하게 깍아놓은곳 많아서 지진나면 모든 국민들이 대혼란상태가 될거야.거기다가 지진알림시스템?그런것도 미숙해서 늦게 알려질꺼고.절대 <92> 한테 시비거는건 아니닌깐 오해하지말아줘 ㅠㅠ92야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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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0ke2xRfx7lM

근데 8월22일이면 처서 바로 전날이고 양력으로는 7원1이야.뭔가 관련이 있을까?
그리고 8원22일은 거의 대부분 여름방학,휴가철이라 다들 어디 놀러가지않아?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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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82Mnif+pps

그 스레가 으레 그렇듯 주작일 거라곤 생각 안 하는 거야? 너무 마음 쓰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뭐 나라 돌아가는 꼴 보면 언젠간 뭔 일 터질 것 같긴 하다만...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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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O4XzZxIwYA

방금 그 스레 정주행 하고 왔는데.... 비상키트마련이 시급...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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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CrLdPl5Aco

ㄱㅅ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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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ipJjmJywTI

경주 방사능 피폭됐음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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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O4XzZxIwYA

>>104 무슨소리야?? 네이버뉴스에 안뜨는데..?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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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ipJjmJywTI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47&aid=0002106177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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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lG45M69vPY

>>106 헐 방사능 피폭 검색하니까 연관에뜨네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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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C22zp+gU6w

아..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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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Xl5QBo3SYw

헐... 한국을 떠야하나... 경주가보고 싶었는데..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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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FYvcbgKqYs

잠깐...꼭 저날짜에 재앙이 일어나는게아니라 그날짜에 모두가 죽는다든가 그런거아냐?천천히 죽어가는거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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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C22zp+gU6w

미치겠다.. 아무일도 안일어났으면 좋겠다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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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bRfFzIVyIQ

>>106 근데 저 기사 1년전꺼네? 난 최근꺼인줄..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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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ZbyL7/eCpE

나 점점 소름 돋는데ㅋㅋㅋㅋ 언젠가 엄청 큰 거 하나 터질 것 같아 개무섭네 진짜...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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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KyV7B7DREQ

그때 해외라도 가면 괜찮으려나. . 걱정되 많이ㅜㅜ. . . .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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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0UOzAKqsgg

나에게 감 좋은 친구가 하나 있는데, 걔한테 날짜 불러보니까 뭔가 큰 일이 갑자기 터졌다가 갑자기 가라앉을 것 같은 느낌이라는데... 무슨 뜻일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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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Q9KiWTJBUk

>>115 언론에서 묻었다는 걸 뜻하지 않을까?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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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fR32KvDM/+

>>116 그럴수도 있겠네...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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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7r7QlJWxjQ

>>115 어느 지역인지 혹시 친구한테 물어봐줄 수 있어?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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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fR32KvDM/+

>>118 내일은 학교 쉬니까 수요일날 물어볼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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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DO/n3x09LY

623 이름:이름없음 :2010/07/19(월) 03:35:21.42 ID:ua208DwXvjU >>622
나도 그때 내가 그걸 왜 적었는지 기억이 전혀 안나.
그냥 갑자기 썼고 내용에 주목한건 국어선생님 정도 밖에 없었어.
국어 선생님도 좀 무섭긴 하지만 수작이네 정도라는 말밖에 안했고
지금 짐작가는건 저 내용도 중요하지만 숫자가 중요해
1995629557
20178221023
이런거..더 많을텐데.
2017년 8월 22일 10시 23분 이라는 소리가 맞을거야.
내용도 중요하지만 숫자가 더 중요한건데, 더 없는건가..

624 이름:이름없음 :2010/07/19(월) 03:37:47.26 ID:bRBYmdWGjio >>623
혹시 그 숫자/날짜가 왜 중요한지 알려줄 수 있어?

625 이름:이름없음 :2010/07/19(월) 03:45:05.00 ID:ua208DwXvjU >>625
큰 사건에 관한 숫자들 일거야.
이건 재해에 관한 숫자인것 같아.
좋은 일만 일어나면 좋으련만, 아무래도 그런 것 같아.

628 이름:이름없음 :2010/07/19(월) 03:51:23.75 ID:ua208DwXvjU 근데 이러고서 내 공책이 아닌거라면 진짜 진짜 부끄러운데-_-;;

625에 이어서 쓰자면 이건 막을 수 있는 사건이 아니라
막을수 없는 사건에 관한 숫자인가봐.
20178221023은 재해도 있지만 공식적으로 좋은 일도 같이 일어나고..

근데 왜 상품백화점 사건이 저기에 같이 있는지 모르겠어.
사망자중에 나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었던 사람이 같이 죽었다거나 그랬나봐.




어.... 심심해서 1995629557 스레 다시 보는중이였는데 이런게 있네. 전에는 아무생각 없이 읽었는데 뭔가 무섭다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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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DO/n3x09LY

막을수 없는 사건, 재해, 공식적으로 좋은 일...?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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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1f9TlviY1M

>>118 내 친구도 지역까진 모르겠다네. 그냥 그날 기분만 예측할 수 있다고. 도움이 되지 못해서 미안해..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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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Ct5pKgjKs2

이거 잘은 모르겠는데 1995629557 스레 나오고 한참후에 중2판에서 주작 고백?하는 스레가 있었는데 그때 낚시라고 말했다던데.
아니라면 미안해!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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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GgbGq5BGs

ㄱㅅ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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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jl0LBuQ6Iw

아 원스레 읽었는데 '실험' 운운하는 것이 중2병을 넘어서 역겹네;;;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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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Hpz5RxwNW2

1995629557스레는 끝쪽에서 주작으로 판명났어. 근데 2017숫자는 주작 전에 나온 숫자라서 믿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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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OPWDBFQG9I

>>126 원래 스레주도 주작일걸?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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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1XbdkTi5Ek

>>127 그럼 굳이 걱정할 필요 없는 거네...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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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T+ceIYX5kY

난 개인적으로 이거 안 믿는다.

20178221023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진 모르겠지만, 그 날짜를 언급하기 전에
삼풍백화점 사건과 거의 동급인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 날짜인 2014년 4월 16일 8시 50분을 먼저 언급했어야 하지 않았나 싶어.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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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T+ceIYX5kY

그리고 1995년 6월 29일 오후 5시 57분을 1995629557로 표현한 것 자체도 뭔가 깔끔하지 않아.
저 557이 오전 5시 57분인지, 오후 5시 57분인지 구분이 되지 않으니까.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199506291757이 훨씬 더 정확해 보이기도 하고.

뭐 하여튼 한마디로 주작 스멜.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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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IoxkIDGZDs

벌써 반년밖에안남았네..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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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qJDm0KzvqE

>>129 ㅇㅈ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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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GbPuoVC4ks

선동 그만 당하고 갱신 하지말자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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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oT+H3MrcQ2

모두에게 고대스레 갱신해서 미안한데
>>110 보고 그럴수도 있다고 소름돋아서 레스쓴다
이번에 김정남 암살사건만 봐도 뭔가 독극물같은걸 극단적이게 북한이 퍼뜨린게 아니라 갑ㄱ자기 유출되어서 한반도가 어떻게 된다든지 그런거면 어떡하지..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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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LG5r/KG2/g

>>134 초쳐서 미안한데 북한은 지금 핵무기를 만들수 있는 조그마한 자료 하나를 개발한거지 핵무기 자체를 만든게 아니야. 핵무기를 사용하려면 핵을 아주 조그맣게 축소해서 성인 팔뚝 정도의 크기에 미사일 등에 실어 쏘아보내야 하는데 아직 북한의 기술력이 거기까지는 아니란거지. 네 말처럼 우리나라에 독극물을 뿌린다던가를 할수도 있는데 북한과 남한의 경계선이 멀리 떨어져 있다는 점, 남한에게 피해가 간다면 북한에도 피해가 간다는 점, 아슬아슬하긴 한데 아직 미국이 우리나라를 지원해 준다는 점을 보면 미세한 가능성인 것 같아. 위에 레스대로 스레 자체가 주작인 것 같기도 하고.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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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Z0zYqguT6g

>>135 나도 북한이 쏠거라는 생각은 안해. 스레도 주작이라는 생각도 하고.
근데 갑자기 독극물이 '유출' 즉, 갑자기 새면 남한에도 퍼지는거잖아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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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ajFz2K3htw

근데 8/22 일에 좋은일도 같이일어난다고 적혀있는부분
>>120 보면 완전 반대되는 이야기네

22일에 좋은일/나쁜일 같이 일어나는거니까~~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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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OYBHMtUMio

고리원전 수증기 난다던데 진심 무섭다..... 바로 이거 생각남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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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lQQVGF6bog

갑자기 생각난건데 201708221023 뒤에 1023이 숫자가 아니라 0822~1023아닐까?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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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7gt0bxt1Es

불안하네..;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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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zZdIqZYXw0c

>>99 뭔가 잘못 알고있는것 같은데 우리나라 원전은 안전한 축에 드는 편이야. 원전이 설령 터진다고 해도 방호벽이 5중으로 막고있고 1m20cm두께인 콘크리트 벽때문에 방사성 물질이 새어나갈 수 없어. 사례를 들어주지면 스리마일 섬에서 원전 사고가 일어났는데 이떄가 아마 70년대였을거야. 이 당시에도 그쪽지역에서 원전이 터졌는데 1m 내외 두께의 콘크리트 벽이 있어서 방사능 물질이 유출되지않았었고 다친사람이나 피해본 사람도 아무도 없었어.

그리고 너희들이 먹는 바나나에도 방사성물질이 포함되어있는걸 다들 알고있는지는 모르겠다
>>106의 기사를 봤는데 정확히 어느정도의 수치로 피폭되었는지는 안나와있네..
자연방사선이라고 너희들이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원전이랑 동떨어진 대도시에서 살아도
다들 자연적으로 방사선에 소량으로 피폭돼.. 그리고 너희들이 먹는 음식에도 소량의 방사선물질이 있어서 그걸 먹으면 내부피폭이 되는거고. 뭐 소량이니까 인체에 지장은 없지만.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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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MqPMQuO7Lo

>>141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47&aid=0002106177

설명해줄수있니?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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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6rgsmpvPBE

>>142 관련 자료를 찾아왔어!

삼중수소는 화학적으로 수소와 완전히 같고, 수소는 탄수화물 등 대부분의 유기화합물에 포함되어 활발히 대사되는 원소이다. 따라서 섭취될 경우 7~14일의 짧은 생물학적 반감기를 지니므로 몸에서 금방 빠져나간다. 삼중수소가 실제로 몸에 큰 해를 입힐 가능성은 대부분의 방사성 물질에 비해 매우 낮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월성 원자력 발전소 근린 주민들의 트리튬 피폭의 경우, 평균 17 Bq/L의 트리튬이 체내에서 검출되었다. 원자력 발전소에서 멀리 떨어진 사람들의 경우 평균 1 Bq/L 정도가 검출되는 편이니, 발전소에서 방류하는 트리튬이 체내에 비교적 많다고는 할 수 있다. 그러나 17 Bq/L에 대응되는 연란 피폭량은 엑스선 촬영 두세번을 받는 수준에 가깝기 때문에, 방사선에 의한 암의 위험성 인자 편차가 개개인의 평소 생활 습관에 의해서 차이나는 암 위험성 편차에 비해 너무 작은 편이라 사실상 효과가 없는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관련자료 : https://namu.wiki/w/%EC%82%BC%EC%A4%91%EC%88%98%EC%86%8C

참고해줘~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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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7ntJWllgfmA

>>123
주작이라고 말한 레스주는 [2]편부터 주작을 했었다고 이야기 했었어, 오해하는것 같아서!
[1]편에 쓰던 스레주는 정말 사라진게 맞다고 고백하고 [4]편을 끝으로 가짜 레스주는 사라졌어~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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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OFdgzBKzpc

갱신.. 이거 관련 스레 많았구나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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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OFdgzBKzpc

>>129 혹시 그때보다 더 큰일이 생긴거면 어떡하지?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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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0po3J5pkZGg

몇달안남았네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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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FSxWFgAlps

잉 모야 ㅍㅍ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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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oO0RkPopVc

믿지는 않지만 궁금하긴 하다ㅋㅋ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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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g+bz5HeGQM

헉 3달밖에 안남았네 ㅋㅋㅋ
어떻게 될지 약간 궁금해지긴 한다
아무 일 없을 가능성이 매우 크지만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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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1zO85ZMYKU

우와 8월 23일날 진짜 무슨일이 일어나는건가..ㄷㄷ주작이면 좋겠는데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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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ZzdK3X1lDcA

그냥 그날 아무일도 안일어나서 '어뭐야 주작이잖아 ㅋㅋㅋㅋ'하고 웃어넘겼으면 좋겠다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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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0ESX3apSPOI

무슨 큰일 생기면 진짜 개소름이긴 하겠다...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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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Pe1qQkNpIk

큰일 생기면 뭔가 헉ㄱㄱ 개소름이양..
이럴거같고
아무일도 안일어나면 '당연한 일이었어 히히 주작이네 웃자'
할수있겠찌
만약 큰일 생겨도 여기 레스주들은 꼭 아무일 없이 스레더즈 와서 헐 ㄷㄷ 소름이라고 레스 달수 있길 빌어!!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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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ZUs0gvujA4Y

뭔일 생기면 소름과 재미?의 감정이 겹칠 것 같네.
뭐 그런 일이 생기면 나한테도 영향 갈 지 모르겠지만...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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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n3iLw0xLdeE

음 나는....ㅋㅋ 63빌딩 무너진다는 생각 갖고 있었는데...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는건 아니고 그냥 그런 생각...???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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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lizYA2AXjE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0&aid=0002609745

나만 이거보고 이 스레 생각ㄴ나서 소름돋았어?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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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lizYA2AXjE

이게 뭐냐면 2017년 8월에 소행성이 충돌해서 인류의 절반이 멸망한다는건데 얼추 시기도 비슷하고 그래서...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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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BXl1p/Rm3g

>>157 과학적인 근거가 부족하다는데?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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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6Di3NXvVoq2

나도 8월달에 소행성 충돌 기사보고 생각나서 찾아옴...인류 반이 사망한다는데 진짜면....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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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2E/PklJtqCI

>>157 설미 진짜겠어.... 2012년 때도 그랬다 하고 근거도 부족하다는데.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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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wZ7Ou0QI4g

아안돼.....나 63빌딩 근처에 산다고.....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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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BVvJ3i/XsE

>>157 음.. 막을 수 없는 재해지만 동시에 좋은 일이 생긴다는 건 내 생각이지만, 막을 수 없는 재해라는 게 저 행성들이 지나갈 때 큰 자연재해가 일어나는 것이고... 동시에 좋은 일이라는 게 아슬아슬하게 행성이 비껴나간다는 걸 말하는 게 아닐까??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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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BVvJ3i/XsE

>>157 근데 근거가 부족하다고 하네ㅋㅋㅋ 근데 아무일 없었으면 좋겠다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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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iUYTrD+oQI

와 진짜 얼마 안남았네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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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zLBTVv0z6Xk

아니면 제2 롯데월드 무너지는거 아녀?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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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RikyViScik

불안감 조성하는 것 같아서 미안한데 정말 두달밖에 안남았구나
지금까지 나온게 지진, 방사능, 소행성, 63빌딩, 제2롯데월드 맞나?
아무일도 없었으면 좋겠다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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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SJ3maimwpI

이런말해도되는지 모르겠는데 테러도 있지 않을까? 요즘 테러 많이 일어나는 거 같아서 말이야 외국이지만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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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aDiahbYgJM

D-77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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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jp8S9vBYt2

D-76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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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xf/I7gAL2

와.. 그 스레 봤을때는 한참 남았네 싶었는데 벌써...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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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CcTMwhWEAA

D-75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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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U8RZN6of5w

D-74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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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I7/fFynIFU

근데 지구 멸망설은 매년 나오는 떡밥이라...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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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01S+JUR4OE

D-73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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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ITwBZ3kwCE

d-71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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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0wewV6Xhng

D-70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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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f0LooX97+c

D-69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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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qsnoAHZFfU

일본 난카이 지진이 아닐까... 난카이 지진에 대해서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100-150년 주기로 일어나고 30년 이내에 터질 것 같다고 하더라고, 난카이 지진이 안 터진지 154년이나 지나서 언제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고. 일본 학자들은 2017년이나 20년 전후에 터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단다. 카더라는 아니고 충분히 자료 찾아보고 하는말이야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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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qsnoAHZFfU

http://druking.com/50122264713
http://f.uu.gl/593f72a86841e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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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qsnoAHZFfU

http://greeneggplant.blog.me/220902872459
http://f.uu.gl/593f730b2deb8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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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qsnoAHZFfU

http://www.ytn.co.kr/_ln/0105_201506011447158122
http://f.uu.gl/593f738ecd47d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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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qsnoAHZFfU

그리고 첫번째에 올라와있는 송하비결은 예언이 아주 잘 들어맞는것으로 유명해, 아마 저게 사실이라면... 꼭 8월 22일이 아니더라도 2017년이 끝나기 전에는 언젠가는 겪을 수 있다는 얘기지.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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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0NCg21u2Ps

D-68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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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AGZ93+iuZU

D-67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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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01PszvN+FE

가장유력한건 역시 자연재해인가....어찌됐든 잘 좀 넘어갔음좋겠는데.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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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G9hKOoupqA

D-66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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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YSI27qFzA6

아니면 전쟁일수도..요즘 시끄럽잖아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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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q8klt1kr8s

>>188 그럴수도 있겠네, 요즘 세계적으로 테러가 많이 일어나니까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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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2kU3qHiQS6

D-65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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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zVQCcmN+6E

D-64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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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xFhnrkCc

D-63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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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S0yqkRNbI+

D-62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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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dm1P5djOtc

2017년 8월 22일 오전이나 오후 10시 23분에 삼풍백화점 때와 같은 사고가 일어난다는 게 아닐까?
부실공사 그런쪽으로..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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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XwFNvSB6sQ

이걸 진짜 믿는 애들이 있네ㅋㅋㅋㅋㅋㅋㅋ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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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XpuZsswho+

>>195 ㄹㅇ 왜 자꾸 갱신되고 추측 나오는지 모르겠음...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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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d0RRd5lO1+

.,.,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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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d0RRd5lO1+

스탑어케담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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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W1kJ4KOwcw

D-61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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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BgUkTTUPxE

>>195 받고

8월 22일 되면 여론은 '에이 뭐야. 역시 주작이었네'로 쏠릴 게 안 봐도 비디오인데 왜 그리 난리들인지.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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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xItSeKpRkE

그니까 괴담이잖아 여긴 실화만 쓰라는 법 있냐 괴담은 무조건 사실 바탕으로 나와야하나?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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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xItSeKpRkE

괴담 뜻을 모르는거같네;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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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77AVKxFjMc

D-60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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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M2dNuvXrAg

유튜브에서 봤는데 일본에 지진 징조가 있다네 곧 일어난다는데 이거일 수도 있겠다 갑자기 이 스레 생각나서 들어와봄ㅎ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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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qjW7X/cqXk

괴담이고 사실이고 뭐고 아무래도 실제로 일어난 큰 사건을 바탕으로 한 스레니까 좀 그렇지 않니... 민감한 문제 아냐?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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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eJLRtq9X9c

괴담, 말그대로 그냥 이야기니까.. 그렇다고 삼풍사건을 욕보이자는건 아니잖아. 그럼 실화바탕으로 영화만들거나 책쓰는거도 문제인거야?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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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scEFhtaQds

D-59.

딱 두달 남았어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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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RY5031EwlY

d-57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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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11TT8cFKNA

이 스레 아직도 갱신되고있었네, 나는 개인적으로 믿고싶진 않지만 다들 조심할 필요는 있다고 봐, 그게 오전 10시던 오후 10던간에 말야,
나는 아직 고등학생이니까 오전 10시22분이면 수업받고 있을 시간일텐데, 다들 몸 조심해..
누구든지 다치는 사람 없길 바래
8월 22일에 웃으면서 저 괴담스레가 틀렸던거라고 웃으면서 얘기 할 수있었으면 좋겠어!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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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11TT8cFKNA

다들 진심으로 아무일없고 행복하길 바랄게, 괜히 나혼자서 1995629557 스레 읽다가 관련된거 찾아보니까 무서워져서..ㅎ
그래서 이런 레스올렸어, 혹시 다른 사람들 불편했으면 미안해.
하지만 정말 다 괜찮고 행복했음 좋겠다.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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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uj3e+uaIm+

이젠 다들 믿지 않는쪽으로 가고 있구나....뭐 나도 그렇긴 하지만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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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eUisElnsZx6

오늘 어디서 싱크홀 터져따아아아... 기사 링크 가져올께 기다려줘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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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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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UisElnsZx6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5&aid=0003786531
하수관 관련에 사고는 없지만.. 불안해서어...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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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1jYOKFNH33I

우와..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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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ofN5x2fOiSc

ㅋㅋ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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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4VkqMkuooa2

d 56

21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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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ZZUPbvmeVmc

디데이 55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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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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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kbTbNstnakE

디데이 54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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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T2nUAtZgVg6

디데이52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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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Iba81VSuyR2

d 51

22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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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a/DWxCrn/aM

으아아 이런거 세지 말라고......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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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Dse77Q+V3vY

힉 2달도 안남았네

22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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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76QIjhhMd3+

D-50

22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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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2RO4xHIlvQg

D-49

22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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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PxHL1xAjj3o

D-48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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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VB4vEqAWgQ

스탑걸고 카운트다운할까?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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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작성일 :
ID :
dd1Gf8GLYA8Kk

D-47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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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shVkB8wDhGg

D-45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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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O33YS1+0ACY

d 47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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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작성일 :
ID :
ddO33YS1+0ACY

d 44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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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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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작성일 :
ID :
dd7MMxwHYpRLs

d 43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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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Y5VDfQsX8PU

d 42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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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C5dgI2lnIaE

d 41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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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RHz1k/SGk

d 40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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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TXDEQmoNhQs

d 39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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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qL3Cn+5UhCs

이 스레.. ㅅㄹㄷ에 내가 세웠는데 사라졌던 스렌데..

그 날이 내 생일이라고..

이제 한달 남았네?
그때야 이것저것 찾아보고 그랬었지만...
지금 내 상황이라면, 뭔가 생길거라면, 그 안에 내가 꼭 있길 바래
그게 뭐든간에 나도 같이 끝나버렸으면 좋겠으니까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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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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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fqisL2PJjXQ

최근 불의고리에서 또 지진이 나기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큰 자연재해가 일어나는게 아닌가 싶다, 뭐 구라였으면 좋겠지만..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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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Rynu5QO8udA

어 그러고보니 1995629557에 앞 4자리 숫자하고 20178221023에 뒤 4자리 숫자 정렬하면 내 생년월일이네 1995년 10월 23일생이거든

뭐 별일 없겠지만 기분 나쁘네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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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43sVo7Y+W1Y

아무일도 없다에 내 손모가지를 건다!!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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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fo8p81wuafo

그럼 나는 내 중요부위를 걸겠어!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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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VoFYrvrvijg

후후 카운트다운 처음시작한레스주인데 어느새 유행이 되어버렸군
그나저나 별일ㅇ벗을거야 레스주들
그냥 새해카운트다운이라 생각하지~~
첫번째지구가 멸망하고 새로운 지구의 새해~~~
물론 농담이양 ^ㅇ^

D-38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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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vMZrCW/W4Q

D-37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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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huDRuXCf5o

d-36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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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GjJpjcAQGI

D-35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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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0sx4x7wPsk

D-34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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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w9nsJsDwE

오우... 저런거 하니까 더 소름끼치잖아!!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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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wT2J+Ievx+

D-33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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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3FjOt8avWY

D-32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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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RIw1QBpDdI

엇22일이면 우리학교 개학일...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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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0EW8QD7w15M

으으 나 그 삼풍 스레도 보고 이 스레도 오늘 봐서 나무위키에 삼풍백화점 검색하고 사진보고 있었는데 화면 갑자기 검은색 됐다ㅠㅠ 밑에 있는 네이버 누르니까 바로 이동되긴 했는데 순간 엄청 쫄았다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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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mjr3RiuuoY

와 얼마 안남았네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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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Padn6c+Sw

ㅠㅠ21일이 개학인데... 학교에 있을때 일어나겠구나...ㅠㅠ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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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ukSPoTgBug

D - 31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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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Cmw8AEVT06

대구 신세계 백화점 사원 드립치는 >>77 레스더가 개소리한다고 판단한게 ㅋㅋㅋㅋ 아시아에서 제일 큰 백화점은 대구 신세계가 아니라 해운대 신세곈데 사원이라는 인간이 그것도 제대로 모를 리가 없잖아 그것도 자기가 근무하는 회산데 ㅋㅋㅋㅋ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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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zyu3w/Rln5k

8월 22일이면 딱 한 달 뒤네.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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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jzL8sXBt4E

8월 22일이 무슨날인지 알았어!

내 수강신청일이야...

25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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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f1vG5olTr6

D-30
딱 한달.
벌써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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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DGoUJ/FOpk

시간 진짜 빠르다... 4월쯤에 '4개월이나 남았네~' 하면서 생각 안하고 지냈는데 벌써 이렇게 됐네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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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8Y/E+CKXUo

D-29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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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PvlLtWdm6

자연재해가 아니라 전쟁나는 거 아니야?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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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D7HSBYK+c2

카운터 세는 건 딱히 상관 없는데 개인적으로 추측이나 불안감 조성하는 말은 좀 자제해줬으면 좋겠네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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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5lHbEwIfrQ

D-28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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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mUnkSxY+Zk

어쩌다가 이 1995스레를 봤는데 몰입감이 장난아니더라. 중간중간에 계속 명복비는 레스들은 그 때 당시 년도를 생각해보면 그냥 거슬리는 정도로 넘어가주고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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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Hm3MR676y2

d-27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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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6pqoEoYDi+

d-26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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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KGEEAFsNb6

설마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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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73o6XAaD3Q

어맞아 진짜 전쟁일수도...있겠다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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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z5AqybCvDo

개구라야이걸믿냐 ㅂ;ㅅ들아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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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0y8aVSzb4nU

삼풍.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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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6u2SCkJVTE

26일에 26일 남았네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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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AIIQX/nbtk

강원도에서 심해어(?)/깊은곳에서 사는 산갈치가 나타나고
https://www.google.co.kr/amp/news.sbs.co.kr/amp/news.amp%3fnews_id=N1004080814&cmd=amp

서울한복판에선 흔히볼수없는 하늘소떼가 나타나고...
https://www.google.co.kr/amp/news.sbs.co.kr/amp/news.amp%3fnews_id=N1004313140&cmd=amp

심지어 산갈치가 나타난 다음 계속 동해바닷가에서 약한 지진이 일어나는등 지진전조현상? 같은게 계속 일어나는데...
어차피 이번엔 아니겠지만, 이것도 루머일뿐이지만
작년 5.8지진때 전문가들이 얘기한 '대지진'이 점점 다가오고있는걸지도 모르겠는데??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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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ewRry7f5UY

d-25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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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DWtznvBVYQ

d-24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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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SV+igNsUBU

8월 21일이 개기일식이라는 말이 있던데 연관이 있을까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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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SV+igNsUBU

그리고 어떤 랍비가 2017년은 11번째 희년이라고 말한적도 있었어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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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ryNETfvugg

무슨 일일이 상상안간다 진짜ㅋㅋ
죽을거면 한 번에 죽었으면 좋겠네 그냥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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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uJVhVqAk0k

진짜 우리 23일 딱12시되면 아 뭐야 아무것도아니네~막이랬으면좋겠다ㅜㅜ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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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jaY0yFQWQg

야니네ㅋㅋㅋㅋㅋㅋㅋ흑역사찍었다
호들갑떨긴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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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g3TC6JQYuE

d-23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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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5KWuk66CKU

지금 북한 미사일 쐇다더라..조나무서워..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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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jCgN0azVpo

그니까 내말이.. 8월 위기설이 이거랑 연관있을까?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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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X7Xjq1Uy+

한달도안남았어....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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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pLYFm7D7FA

d-22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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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fKRC1VtUwM

아니 얘들아 인간의 생각과 언행은 생각보다 큰힘이있어 다수가 진짜 믿거나 정말 일어날거라고 믿으면 실행이 될 확률이 높아져 미리대비는 하는건 맞지만 너무ㅁ믿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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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sn+MUO+b+

마장 이날 그냥 사건터지지 말구 겁나 최고로 덥고 습하기만했음 좋겠당~~~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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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O0STS88v/w

>>284
와 그말듣고 소름돋았다 ㅜㅜㅜ
뭔가 그런 말이.. 신비스럽고..좋달까
어떤 소설에 넣어도 될정도의 말같아!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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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HWwrAXpOjM

D-21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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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T94XRYYLvI

d-20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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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xiuCRXvUfI

엥 22일 남은 거 아니야? d22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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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lQhiTxC9aY

최고로 더운 날이겠군..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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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Zn909Iimd36

>>284 고맙다ㅠㅠ 깨닫게 했어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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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xrvKohoPnc

막... 베이컨이 구워지는 날씨.....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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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1M2MQSQwDk

>>286 >>291 나 284레스준데 칭찬해줘서 고마워!! 저말사실이니깐 너무 불안해하지마!!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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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rDls/UhW8c

다른말 없이 카운트다운만 세는 레스가 더 무서운건 나뿐이니?ㅜㅜ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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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1KeWkZNnwJk

오늘이 d-20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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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R5D5rnSmYI

>>293 그래ㅎㅎ 무의식은 생각보다 커다란 영향을 끼치니깐 긍정적 생각을 하도록 노력하겠다!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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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R5D5rnSmYI

근데 오늘 d-21 아니냐??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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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QeULBprdXE

오늘 d21맞는듯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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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R5D5rnSmYI

ㅇㅋ  그럼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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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R5D5rnSmYI

D-21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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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7+kW8OY7pmQ

오.. 예전에 1995스레 같이 달렸었는데 오랜만에 들어오니까 사이트도 바껴있고ㅋㅋ 뭐 별일이야 있겠나 싶지만 정말 얼마 안남았네... 시간 참 빠르구만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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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684KOHieUA

벌써 이번달이였나?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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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04VNkt/TioA

어우... 야 오늘 덥던데 이날 폭염주의보 엄청 심해지는거 아녀?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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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1pywlCwdas

갱신
요즘 상황이 진짜 심상찮아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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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232fbr7roiI

으어 일본 이바라키에 지진났어 5.5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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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Y/gzyKMnnI

네이버 메인 뉴스에 8월 위기설 보고 괜히 생각나서 찾아옴..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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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s8YX8ICECQ

으어... 어제부터 자다가 몇 번이나 깨고 이틀 연속으로 악몽 꿨는데 뭔가 묘하고 그러네. 예민하고 더워서라고 믿어야지.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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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DLnPmt1ho

D-20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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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DLnPmt1ho

무사히 지나갈거야. 아니, 자나가길 바래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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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hitGX6/iY2

8월 22일이면 메이웨더와 맥그리거가 대결을 하기 5일 전이야. 저 날은 그저 우연히 둘이 큰 트래쉬 토크가 터지기만 하는 날이길 바라.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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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cF0P4yzmUI

근데 2015년 8월 22일날 미사일?? 이런쪽으로 얘기 있지 않았어? 3시인가 5시쯤에 하겠다고 했나 뭐 있었던걸로 기억나는데..~~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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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3RuncnuqcI

D-19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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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5WrCRjqBtw

뭐 별일없겠지 불안해 하지말고 평소처럼지내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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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qodbcr6Kek

d-18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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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j/36GNQHPA

진짜 이글보고는 안불안해할수가없어,,,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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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LC+a9BDNMU

d-17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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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88aLEE5aGc

으으 무섭다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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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Cx9K5jeC3s

아니 이날 우리학교 축제날이라고....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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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BUOd5nnZ+A

스탑달고 디데이 세면 안돼? 괜히 상단 떠있으면 불안하다구ㅠ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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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OdZisEahVo

빨리 그날 됬으면 왠지 아무 일도 안일어나서 에이 뭐야 할거 같아 내 생각에는 쨌든 다들 너무 걱정하지마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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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9IqWIy6C/s

뭐 아무일없겠지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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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QlqlmH1ICM

22일에 개학하는ㄷ..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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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BsFRzjRzhE

D-16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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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1ZyQW3Ci3cM

와 뭐야 .. 얼마안남았잖아 안그래도 걱정많은데 이거 보니까 더 무서워 ㅠ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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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O3vMO33BcM

날짜가 가까워질수록 아무일도 안일어날거같다는 생각만 든다 아무런 징조도 없고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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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Y+mveRVqc

지진같은건 아무래도 징조가 없지않을까 그때 경주지진났을때도 전조증상같은건 없었던거 같고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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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RDhyoa1Ka2

8월 위기설 있잖앙...무섭다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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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LhN96JBNyY

1995 스레 읽고왔다. 중간중간 이해 안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의외로 소름끼치네... 난 단순한 소설이길 바라는 쪽이지만 저 날짜에 무슨일이 일어날지는 조금 기대되면서도 두렵다, 난 자연재해 쪽일 것 같은데말이지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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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dg9GxAdofI

D-15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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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1S4hn9trY

으어어어아아아 무서워 전쟁이랑 소행성만 아니여라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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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dKT/lqHKzc

하..두근두근거려.. 그냥 다 파괴되어버렸으면 좋겠다..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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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Jt8w5xH096

>>331 소행성이 니비루 말하는거면 확실히 아닐걸, 소행성 충돌설은 2012년에도 나왔고 그 후 부터도 꾸준히 소행성 충돌로 멸망하네마네 말 많았었지.. 물론 전부다 개뻥이었다는 훈훈한(?)결말로 끝났지만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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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zoNSdhKeqo

헐!!!! 기대하게되잖아!! 이주후라니!! 아무생각없다 설마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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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Ja1GErL2d+

그날... 고기파티.. 일단 멸망하더라도 고기 먹고나서 멸망해라ㅋㅋㅋㅋ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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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BzoNSdhKeqo

음..기대라는말엔 어폐가있는것 같은데 그러니까 괴담러로써 정말 무슨일이 일어날까 하는 호기심이 있다는거지 정말 있기를 바라지않아 어떤경우이든 인명피해와같은 대참사는 있어선 안되니까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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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2G/s91JnWA

요즘 폭염때문에 바퀴벌레가 늘었다던데 해충때문에 고생하는 건 아니겠지..ㅠ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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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dg9GxAdofI

혹시 모르니까 생존가방 하나 만들어두는게 좋겠지?ㅠㅠ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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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AYdJFhpbYk

>>337
헐.. 해충만은 안돼! 진짜 바퀴벌레는.. 또 노래기나..  지네..곱등이... 돈벌레같은... 꺄아아아악!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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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1S4hn9trY

악 해충진짜싫어 !!! 근데 이스레본뒤로 매일매일 보러 들어오게 된다ㅋㅋㅋ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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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RkR9FcXSg2

http://s★saveilbe.com/8835500179  <<<< ★지우고 링크 들어가면 실제 강령술 하는방법 나옴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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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dg9GxAdofI

>>340 나도ㅋㅋㅋ 사실 최근에 12시마다 와서 디데이 세우는 것도 나지롱ㅋㅋ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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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1S4hn9trY

>>342 ㅋㅋ너였어??? 난매일 레스 남길테니까  너가디데이 세ㅋㅋㅋ 근데 왜이렇게 무섭냐ㅠ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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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2G/s91JnWA

>>338 나도 생존가방 만들까 생각 중이야 ㅋㅋㅋ 뭐 넣어야 하지..?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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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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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27UdFDoK8oU

>>341 일.베충 꺼져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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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xdg9GxAdofI

>>343 ㅋㅋㅋ 그래!
  >>344 일단 나는 검색했을 때 나오는 것들 넣으려고! 열량 높은 에너지바 넣고 물 넣고 이 두개는 필수!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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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yAOPvTJEoA

D-14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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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Nm2gUINCcg

와 옛날 생각나서 쳐봤는데... 나름 재미있고 인상깊었던 스레였지ㅋㅋ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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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xsrd1WmrRU

>>346 근데 에너지바같은거 챙기면 배는 많이안차지 않나 그런걸 먹으면 오랫동안 배가안고픈거야?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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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SPt7YP0JsI

? 벌써 2주밖에 안남은거야?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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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yAOPvTJEoA

>>349 열량이 높으면 배고픔 문제는 둘째치더라도 오랫동안 팔팔할 수가 있지.. 그래서 보통 등산할 때도 초콜릿 많이들 들고가잖아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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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ar/1ZRqFoY

초콜릿이 유통기한도 긴 편이라 좋은 것 같아!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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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MrUdT+liEo

아진짜 이러면안되는거아는데 나만 약간 무슨일일어날까 두근두근거려??ㅋㅋㅋㅋㅋ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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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xsrd1WmrRU

>>353 두근두근 이라기보단 걱정되지 않나??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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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Lhyn2NkHsE

지하철의 비상용품 중에 보면 가스 마스크인지, 산소 마스크인지가 있지.

본래 지하철 화재를 대비해서 구비되었을 텐데.

혹시라도, 도움이 될 거야.

약간의 약은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겠고.


사태 초기에 마트는 사람이 너무 많이 몰릴거야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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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yAOPvTJEoA

>>355 오 아이디어 땡큐. 근데 넌 무슨 사태라고 생각하는 거야?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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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Lhyn2NkHsE

>>356 운석이든, 전쟁이든 공권력이 정상적으로 움직이지 못 할 때를 가정해서.

어떤 것을 막지못한 정부에 대한 시위 도중 폭동으로 변질된다던가... 해서 혼란이 왔을 때.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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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yAOPvTJEoA

>>357 그렇군..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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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cFk4W+YtiU

국수가 재난상태에서 먹기가 좋다더라..
소면같은 경우 미지근한 물에도 쉽개 풀어지니까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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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cFk4W+YtiU

>>359
아악!!! 오타났다
쉽개>쉽게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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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EX9CDHHuVc

오늘 일렬로 쭉 늘어져있고 길다란 띠 모양의 구름을 봤어, 30분정도 지켜봤는데 모양이 변하지도 않더라.. 단순한 구름이겠지 그리고 꼭 자연재해에 관한 전조현상이 없더라도 요즘 북한이 계속 미사일 쏘고있지 않아?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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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T/Aw2B2bKU

22일날 뭔가 음 국정 관련으로 터지는게 났지 않을까아.. 직접적 재난보다는..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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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SaM+QWZo

현재는 더운거빼곤 아직까진 이상조짐이
안보이는거 같아 나 저 스레생겼을 때 눈팅했었지만 참여 했었거든; 그때 당시 모든게 다 소름이라 생각했는데 나 진짜 20178221023은 거기 스레
실제 스레주말고 낚시라고 주장했던 가짜스레주 땜시 ㅡㅡ; 그냥 지나쳤더니 갑자기 이 스레 읽으니까
불안해진다 어후;; 22일이면 얼마안남았잖아 ㅠㅠ 나 그날 자격증시험보러가는데 으앙 ㅜ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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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OSaM+QWZo

그냥 나는 아무 일 안생긴다고 생각할래..
삼풍백화점 사건 얘기는 솔직히 소름돋고 무서웠는데
몇개부분만 진짜 스레주얘기고 나머진 다 가짜
스레주가 내새우고 낚시선언을 했었으니 난 그냥
긍정적인 생각할래 ㅠㅠ 삼풍백화점 스레 세웠던
그 진짜 스레주가 오지 않는이상; 몇몇 불안에 떠는
사람들이 없길 바래! 다들 하루하루 화이팅해랏!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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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ar/1ZRqFoY

마트에 사람 많이 모이면 물건 가져가기 힘드니까 나중에 와야되나...? 그때는 필요한 물건 다 다른 사람들이 기져갔을 거 같은데 역시 사람 많이 몰려도 가는 게 좋겠지.. ㅠ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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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tGCGW7Az+2

저 날짜에 무언가 사건이 일어난다 치면 (자연재해,전쟁,폭동등)  꼭 필요한건 미리가서 사는게 좋지 않아?
물이라던가 참치 햇반 초코 같은 비상식량들 말야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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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tGCGW7Az+2

생리대나  휴지같은 일상용품, 비옷이나 휴대용 우산, 램프,비상약 (두통약,소화제, 소염제, 소독약)등도 필요할거고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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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NKtxZ+/GPdk

낮일진 밤일진 모르겠지만 학교에 있거나 집에 있겠네..

36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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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yAOPvTJEoA

내일 개학이라 일찍 자야되서.. 누군가 디데이 올려주길..부탁해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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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ar/1ZRqFoY

>>369 12시까지 할 일 없는 닝겐인 내가 올리고 잘게!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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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EX9CDHHuVc

괜히 무섭게 쓰촨성에 지진났네..에휴.. 저기 사고 크게난곳 아냐? 7.0이래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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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ORneZ+wI22

쓰촨성이면 옛날에 대지진 났었지 아마.....? 08년도 5월인가에 8.0도 였다고
저긴 2달전에도 산사태 났었네....;;;; 저기 살던 분들 괜찮은가....

37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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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SPt7YP0JsI

헐 잊고있다가 생각났는데 그날 학교에 봉사하러 전교생이 다 가는날인데 어떡하지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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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NYO6VznKNLM

>>353
나도 두근두근거려!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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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K7/J+P2Yts

D-13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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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BPZBmoLOjg

나도 괜히 이날이 기다려진달까 빨리 왔으면 좋겠다.
신경쓰일 일 없게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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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jqiYCQD7Sw

중국에서 지진 일어났어..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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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rUEylD4p+2

야야 걱정 갖지말자구~~~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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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hBNFhBexW+

>>370 고마워ㅎㅎ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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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PmTmIyo3bs

822 하니까 햇빛이 지구까지 오는데 8분22초가 걸리는게 떠올라
그걸 보니까 태양문제나 핵문제가 날 듯 하네...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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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Yt6MW3+orE

>>380 태양문제라니 그건 진짜 전혀 상상도 못한건데??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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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by7bZD/YBQ

북한이 또 서울 불바다로 만들어버리겠단다.. 평소같으면 어휴 저거 또 허세부리네 이러고 넘겼을텐데 이번엔 진짜로 할것같아서 더 무서워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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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아.. 서울에 사는데ㅠㅠ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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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VRALqiyS1A

올만에 정주행했는데 소름돋는게 1스레에서 공책 주인이라던 애 나왔잖아. 그리고 1스레 이훈가 그쯤에서 레주 바꼈고. 근데 주인이라던 애가 레주 바뀐 시점이후론 모르는 내용이라더라.. 그거땜에 더 진짜같고 걘 대체 머하는애였을까 왜 그런 무서운걸 쓴고야ㅠㅠ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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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iZ/cMupCvg

D-12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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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악 벌써 12일 밖에 안 남은 거야??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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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8Qu5/EU4dc

어차피 아무 일도 안 일어날 테니까 마음 편하게 지내!!!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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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oUUuOx6UPE

>>382 태양풍이나 핵이면... 500여명보다 더 죽고도 남지... 8월 위기설도 있으니까...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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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6dxDCqWLTo

야 북한때문에 더 무서워 진짜 전쟁날거같지않아?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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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방금 뉴스봤는데 ...진짜 너무 무섭다.....
북한 완전 마지막 발악하는 거 같던데...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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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kX5bwdN5DE

인천러도 무섭다ㅜㅜ
10월에 일본에 온천하러 갈건데!!!!!! 으악!!!!!!!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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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rarEQimezE

근데 북한때문에 넘 걱정하지마. 그건 아니? 김정은 너무 뚱뚱해서 책장 넘길때도 헉헉거린다는거. 저번에 인터넷 뉴스에서 본적있는것 같은데 그정도는 목숨을 위협할 정도니까. 곧 죽지 않을까 싶어.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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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TzmFqnGUv6

요즘 tv틀면 북한 전쟁얘기밖에 안해... 인터넷 기사도 전부 북한으로 도배되어있는 수준이고
것보다 괌 사람들은 괜찮은건가 자칫하다간 고향 잃을지도 모르는데 머리맡에 적을 두고있는 우리보다 더 겁에 질려있을 것 같다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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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일도 안 일어났으면 좋겠어 ㅠㅠㅠㅠ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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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3fxEYHwLK+

>>120

이거 다시보니깐 막을수 없는 사건에 대한 숫자라는데..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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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얼마 안남았네 너무 불안하다 나 가고싶은 대학도 있고 아직 하고싶은것도 많은데...그냥 아무일도 없이 지나갔으면 좋겠어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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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zw2981ksC2o

헉 이거 처음 봤는데 11일 남았네.... 그제? 8월 9일,에 검정고시 치고 왔는데 내가 걱정하던거 하고 노력하는 거 하고 헛수고로 돌아갈까봐 너무 무섭고 되게 미련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하고 싶은거 너무 많은것 같아ㅠ 진짜 다들 8월 22일 자정에 꼭 보자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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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rbwEssLhhQ

아니 얘들아 너무 부정적인 생각하지말라고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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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nIRvqOggvfI

아 너무 불안해ㅠㅠㅠㅠㅠ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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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t0x1pGZWsE

레더들 진정들하고 두려워하지말자.
너무 두려워하면 스스로가 공포에 먹힐 뿐이야.
 레더들  뜬금없지만 노스트라다무스라고 알고있니?
프랑스의 유명 예언가야.
그의 예언은 높은 적중률을 보였고 사람들은 그가 하는 말이면 경청하고 조심 했었다는 이야기가 있어.

그가 했던 예언 중 가장 유명한건 종말론이었지.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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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t0x1pGZWsE

노스트라다무스는 총 두번. 종말에 대해 예언을 했어.
첫 예언은 1999년 7월.
그때 어렸던 레더들도, 태어나지도 않았던 레더들도 많지 않았을까?
사람들은 오컬트 적으로 그 종말예언을 믿얻다고해.
그의 모국인 프랑스를 비롯 옆나라 일본까지. 관련 서적은 쏟아져나왔고 나오는 족족 팔려나갔지.

사람들은 두려워했어,

1999년 딱 일년후면 새 천년이 다가오고  새로운 시대가 올 시기지.
그냥 일년이 더해질 뿐인데 1000년도와 2000년도 라는 느낌은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줬던걸까.

종말론을 광적으로 믿는 사람들도 많았어.

과연 지구는 혹은 인류는 어찌 종말이 될것인가.
전쟁?흉년과 기아? 전염병? 사람들은 두려워했고
일부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했지.

종말이 오고. 모두가 죽을것 이라면. 나는 스스로 목숨을 끊을것이다.


그리 자살한 사람들도 많았어.
혼자 죽은 사람들은 양반으로 자기 부모 자식, 다 죽이고 일가가 자살했다는 카더라 이야기들도 있지.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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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t0x1pGZWsE

그의 예언은  "1999년 7월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올 것이다."라는 것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멸망 시간'은  1999년 7월 24일 오후 5시.

하지만 1999년7월 24일.
시간은 멀쩡히 흘렀고 사람들은 일상을 살았으며 종말시간 5시.

아이들은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엄마에게 안겼으며 아빠들은 저녁에 퇴근하는 일상이 반복됬지.

두번째 종말 예언은 2012년 12월 21일.예언은 반짝 떳다가 뭍혔지.

두번째 예언으로부터  5년째. 첫 예언으로부터 17년? 아니 18,년이 흘렀나?

가끔 그런 생각이 들어. 그때 종말이 정말 되었다면 지구는 어떤 모습일까. 생존자들은 어찌 살아갔으려나.
99년은 새 천년 새 시대가 온다는 희망과 멸망이라는 예언에 두려워하던 혼란스러웠던 시기라 생각해.
학교에서도 (초등하교 저학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죽는게 두렵다 우는 친구들도 있었어. 이별을 이야기하며 다시 태어나서도 서로에게 친구하자는 애들도 있었지.

그날. 그 시간이지나고 아이들은 그리고 사람들은 그냥 평소의 일상을 지냈어.

방학이 끝나고 다시 만난 친구에게 말갛게 인사하며 점심을 먹으며  말이야.


혹시 모르는 일이니 대비를 해두는 것은 좋겠지.

세상은 어찌돌아갈지 모르는것이니까 말야.

하지만 너무 그 날짜. 그시간에 엃매여서 두려워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그런 이야기가 있잖아. 사람의 믿음에는 큰 힘이 있어. 무언갈 믿는다면 그 일은 일어날 확률이 높다고 말야.

레더들 너무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말고 친구랑만나서 기분도 풀고 맛난것도 먹고 재미난것도 하면서 기운내자.:)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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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hRIqjdKxAQ

8월22일...
무서운 일이 일어나긴 하지 나한테는
개강날이거든 히이엥게겍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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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NIowu0Th6k

진짜로 무언가 일어나면 어떡하지.. 이제 며칠 안남았네 무섭다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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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b5H8trHY3Y

아니 그니까 왜 무슨 일이 일어날 거라 확신하는 쪽으로 가는 거냐고 얘들아ㅋㅋㅋㅋ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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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b5H8trHY3Y

위에 어떤 레더가 길게 글까지 써놨는데 답장너처럼 계속 그러네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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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vjub/uiMmw

저 스레 초반말고는 다 주작이었는데 왜 애를써가면서 진실로 만들어주니...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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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0QUMlBLuBs

원본 스레 못읽어 봤는데 20178221023은 후반에 나온 거야?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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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0/wZG57Jvg

생존 가방 얘기까지 나온거 보면 갈때까지 갔구나 아주...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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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xvNkk8XJOc

아 진짜로 종말이 오면 좋겠다.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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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WKg+9bl0h6

종말인데 생존자가 왜 있냐 ㅋㅋㅋㅋㅋㅋㅋ
다 뒤지는건데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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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b+r2JasJlA

뭐 믿건 말건 자기 마음이지. ㅋㅋ 그래도 너무 불안해하지는 마 불안은 아무런 소용이 없어
종말이 닥친다면 닥치는 대로 아니면 아닌 대로 그저 받아들이는 것뿐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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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t0x1pGZWsE

만약 생존자가 있다면...?이라는 느낌ㅇㅇ
결론적으로 전세계적으로 스레더즈 모든 인구보다 많은 사람들이 그땐 정말로 신벌이내리고 종말이 올것이다!!!! 라고 믿는 와중에도 아무 일 없이 지나갔고 아기들은 꾸준히 태어났으니까.

너무 무서워하는 레더들이 있는 느낌이야.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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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Xdzgx4yMWo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다가 스레더즈 들어와서 이 스레 보면 잠깐 불안해하는 걸로 끝임. 난 적어도 그런다. 이 스레만 유독 많은 사람들이 불안에 떨어서 그런가... 이런 걸 뭐라하더라.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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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fNxb5ZYaog

종말이 올거라고 예언하진 않았던데...?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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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t0x1pGZWsE

>>415
노스트라다무스의 이야기는 검색해도 나오겠지만 일단 이곳.

https://ko.m.wikipedia.org/wiki/%EB%85%B8%EC%8A%A4%ED%8A%B8%EB%9D%BC%EB%8B%A4%EB%AC%B4%EC%8A%A4

이 스레는 종말이라기보단 큰 사건이 일어나 많은 사람이 죽는다는 식의 이야기가 올라왔지. 종말이라기보단..

왜 노스트라다무스 이야기를 했냐하면 너무 무서워하길레.ㅇㅇ
그런 예언도 무사히 지나갔으니 너무 두려워하지 말라구.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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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t0x1pGZWsE

검색했는데 노스트라다무스는 그런 예언을 안했다는데 왜 그런 거짓말을 하느냐. 라는 이야기라면....음...난 할말 없네....
난 99년 전 후로(초2~3학년) 여기저기 주변에서서 종말론 이야기하는걸 들으며 자랐기 때무네.....  부모님도 그 이야기 듣고는 어휴 미친 작자들....종말이 오든 안오든 일상을 열심히 보내야지. 라는걸 봤었구.
그러니 당연히 그의 예언은 있었다라고 생각했었거든. 난 노스트라다무스 이야기를 잠깐 집고  넘어가며 무서워하지 말라는 느낌으로 말하고 싶었는데 다르게 받아들일거라고는 생각안했거든.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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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t0x1pGZWsE

스레와는 맞지 않으니 외국 예언자의 에언 이야기는 멈출게...
내가 괜히 양놈의 예언이야기를 한 느낌이야...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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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dT4TsO2g56

1995629557이 삼풍백화점 아니였어??그래서 난 뒤에것도 엄청 큰 사고가 발생한다라고 생각했지 종말이라고 생각안했는데..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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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t0x1pGZWsE

난 계속 말하지만 이스레에서 종말관련으로 이야기 나왔다 하지 않았어.
무서워하지 말라고 외국예언자의 종말이야기를 아느냐. 그런 일도 무사히 지나갔으니 너무 두려워하지 말라 했었지.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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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j3OIkSZ/7E

20178221023 얼마 안 남았네. 오늘 갑자기 생각나서 왔는데 이미 갱신 되어있었구나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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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lTqX0UATdM

>>407 그 스레 초기말고는 주작인건 맞지만 20178221023이 그 초기 스레에 포함 되어 있기에 더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거겠지.


>>408 아니, 초반 스레에 있었어. 여기 스레초반 뒤져보면 원본 스레가 기록된 링크가 있을거야. 읽어보는걸 추천할게.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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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ArvI81rVpE

요즘 전쟁얘기 많이뜨던데 그거관련된거일스도 있지않을까
무섭네...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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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dbvqKGiNxY

솔직히 말하자면 난 이 스레를 믿지 않는 편이야.
한국에서 일어난 사고 희생자들의 기록이 왜 일본어 번역투지?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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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3dbvqKGiNxY

물론 진짜라고 믿진 않지만 만약에 진짜라고 생각한다면 내 추측으론, 이 사고는 일본에서 일어날 거야. 이유는 간단해. 일본어 번역투로 되어 있으니까. 특히 상품백화점이랑 관련 없는 이야기가 그래. 막 이름을 찾느니 뭐하느니 하는 이야기 있잖아. 그거 약간 최근에 나온 그 영화랑 관련 있어 보이는데 거기까지 가면 과대해석 같고. 하여간 그렇다고.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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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BtxrmloHo6

>>425 그냥 스레딕이 원래 반말로 하다보니 일본어 번역체처럼 느껴지는 거 아닐까? 번역체 같다는 사람들 많거든..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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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QBtxrmloHo6

아는 사람의 지인이 두 달 전에 꿈을 꿨어. 그 사람은 스레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이고.  꿈에서 누군가 그 사람에게 2017년 8월 22일 10시 23분에 엄청난 사건이 일어난다고 말해줬고, 그건 기억할 수 있는 모든 사건들 가운데 최악이라고도 했대. 개인적인 일은 아니고, 1995년과 비교도 못할 정도의 일이 터진댔는데. 난 정말 스레와는 전혀 관련 없는 사람이 그런 꿈을 꿔서 더 의아하다. 사이트 자체를 모르는 사람이야.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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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BtxrmloHo6

22일에도 방학이였으면 좋았을 텐데. 개학이 다음주야. 10시 23분이 오전인가?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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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NUQ1JPUCytA

?? 이날 아무일도 안일어나 걱정마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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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11nZlpYhnI

아진짜 여기에서 손떼버릴까 왜 태클걸고 시비조로 말하고 난리냐고 진짜 짜증나네 생존가방 준비해놓는게 뭐 어때서 그럼? 혹시라도 모르니까 대비해놓는거지 작년 지진때부터 생존가방 자체가 나왔었는데 진짜 그런식으로 말하지마라 이제부터 디데이도  다른분께서 달아주시겠지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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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J9FfMjGp9s

만약 전쟁나면 예비군 우리 오빠 불려나가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런ㅋㅋㅋㅋ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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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0u54M1QtZU

>>431 우리오빠는 22일에 입대해 ㅋㅋㅋㅋㅋㅋㅋㅋ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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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ISpczuG8Jk

>>427 ?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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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0u54M1QtZU

>>430 아 가지마..ㅠ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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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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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ukifTfarR2

아니 자꾸 불안감 조성하는 것도 짜증나거든 솔직히 주변 사람들한테 모 사이트에 어떤 사람이 삼풍 관련해서 수첩을 주웠다고 그 내용을 풀고있는데 진짜 같아요~ 거기서 숫자가 나왔는데 왠지 그 날 무슨 큰 일이 일어날 것 같지 않나요~ 하면서 말하면 믿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냐고?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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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dgNai7BL/+

>>432 아오 지금 군대인데 불안하다... 전역까지 반년 남았는데 ㅜㅜㅜ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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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11nZlpYhnI

>>435 그럼 굳이 안보면 되는건데 왜 분탕치고 가는거냐고 그리고 네 주변 사람들한테 모 사이트에 올라온 얘기 얘기하든 말든 무슨 상관이냐?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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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dgNai7BL/+

최소 500여명이상 죽을만한게 백두산폭발, 지진, 운석, 태풍, 해일, 등의 자연재해 하고 전쟁, 건물붕괴 등의 인재가 있는데  각각 대비할 가능성을 열어두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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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0u54M1QtZU

>>435 짜증나면 >>437 말대로 그냥 안 보면 되잖ㅇㅏ!@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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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U8LKajjdEA

>>427 진짜야? 꿈꾸신분은 그냥 일반인이셔?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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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ukifTfarR2

>>439 알았오 ㅇㅅㅇ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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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6exhXxAHeU

>>427 >>115가 진짜라면 완전 소름돋는데?

일단 두개에 있는 말들은

"큰 일이 갑자기 터졌다가 가라앉는다"
"개인적인 일이 아니다 (공적인 일이다)"
"2017년 8월 22일 10시 23분에 엄청난 사건이 일어난다"
"기억할 수 있는 사건중 가장 심각한 일이다"

정리해보면
"기억할 수 있는 사건중 가장 최악인 일이 22일 10시 23분에 일어나며 공적인 일이다. 또한 갑자기 터졌다가 가라앉는다"

근데 솔직히 >>427이 주작이라 생각되는게
두달전에 꾼 꿈을 얘기하는데 2017년이란 말은 왜 붙였고 아무리 '기'라는게 있어도 어떻게 분까지 정확하게 맞추는건지 의문이 드네.
일단 아무도 디데이 안달아서 이 레스에 달게
D-10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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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0u54M1QtZU

>>443 만약 그 말이 맞다면 전쟁은 아니겠네!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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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6GGcavdit2

사실 우리는 당장 내일도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고 사는데(나름 평화가 지속되다 보니 당연히 내일도 별 일 없겠지~ 라고 생각하는 게 익숙해졌을 뿐) 22일에 아무 일도 안 일어날 거야! 라고 단정지을 수도 없는 노릇이니까ㅋㅋㅋ 정 불안하면 생존가방 준비해놓는 것도 좋고 뭐... 그날 무사히 지나가도 챙겨두면 언젠간 쓸 일이 있겠지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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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3UWbbChvdQ

난 솔직히 >>427은 주작같다고 생각한다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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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Uhg/uhXSNI

이 스레 왜 445까지 있는데 444로 뜨는 거지 나만 그런 거야? 무서우니까 갱신.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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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dHOzSHzKkA

>>446
레스가 삭제되면 그렇데ㅇㅇ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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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Uhg/uhXSNI

>>447 아핫 알려줘서 고마워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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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ORO8VjPkzw

D.day-9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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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Uhg/uhXSNI

일주일 정도 남았네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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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2cyBd+TiZWU

>>445 동의하는 바.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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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quNTUDEtms

아무일도 없을거라고 생각하긴하지만
그래도 뭔가 종말설이나 전쟁설 재해설 같은 얘기 들으면 좀 두근두근해지는게 있는거같아. 설마 진짜일까? 아닐까? 하는 호기심 같은거ㅋㅋㅋ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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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ibrdgAUVICA

무서워...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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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eGRfWZAfR1o

곧 22일이네 ㅋㅋ 이렇게 왈가왈부할거없이 22일 되면 알 수 있겠지. 22일 이 스레에 과연 어떤 말들이 달릴지 기대되네. ㅋㅋ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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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01JAitlq8Ew

웃으면서 지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제발.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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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HDKen1az1M

.D-8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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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Su0lG7xx+

427 쓴 레스더야! 나도 전해들은 얘기라 그 분이 친구한테 주작친 걸수도 있어. 그치만 일단 그렇게 들었다는 거..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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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pv6N1OEwq2

야 22일 개학이었어.
으아아ㅏㅇ아!! 이건 사실이야!!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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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yxwuDJUQ2

째깍째깍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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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1M5FaOq4LQ

>>458 크하학 나는 23일에 개학이다! !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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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wh9ggYrtvw

재수생인데 대학도 못가보고 죽는건 아니겠지 쩝....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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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nouRbDKT4f+

갱신..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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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BRm0DpHHUE

제발 아무일없으면 좋겠다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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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5OvhfBdEgQ

아무일 없을거야, 혹시라도 불안한 레더들을 위해 쓰자면 23일부터 민방위 훈련이 있다니까 갑자기 사이렌 소리가 울려도 당황하지 말고 평소처럼 생활해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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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s8daEfWsuA

>>464
좋은 정보 고마워!
난 늘 민방위 사이렌에 깜짝깜짝 놀라서....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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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oxUYyQrodg

d-7...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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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R0hEud5tDQ

나 근데 갑자기 궁금한게 있는데 10시 23분이면 오후를 얘기하는걸까 오전을 얘기하는걸까?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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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Nw0Aa+0Zets

>>467 1995629557 20178221023 에서 오후면 19956291757이 돼야 되는데 1995629557이니까 1023도 오전이나 오후 둘 중 하나일듯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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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AgVQePBss6

진짜 몇일 안남았네.. 그날 밤에 가서 아 뭐야~ 아무 일도 안 일어났잖아! 라고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근데 저 고대스레에서 중간에 다른 사람이 스레주인척 했다고 밝혔던거 같은데 20178221023은 원래 스레주가 레스달때 나온 내용이야?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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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0bZmuvPdsx+

>>469 20178221023은 원래 스레주가 일기 내용 옮겨 적을때부터 나온거야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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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2BajEPmeru6

야 근데 진짜 소름이지않음?
지금 한반도위기설 어쩌고저쩌고하는데 그 날짜에 가깝다는게 ㄷㄷㄷ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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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ocJutRfEIQ

뭐야 벌써 일주일 남은거야? ..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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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LIT49RjagA

와 입시때문에 완전 까먹고 살았는데 진짜 이제 일주일 남았다니; 아직 못해본 것도 많은데 제발 별 일 없었으면 ㅠㅠ!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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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7852rPeH2IM

얼른 22일 됬음좋겠네 궁금하니까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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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jDzrQlSbws

진짜 여기있는 레더들 안전하게 살아남길 빌게.. 22일 밤부터 23일 새벽까지 신나게 웃고 떠들면서 헤프닝으로 남을 수 있기를 바란다구..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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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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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N+wXNsFA1SY

울산 오늘 단수됐대.. 송수관로 누수됐다는데 지진 전조 현상 이런거 아니길 빌게 .. 불안감 조성하려는 거 아니야ㅠ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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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fgZhQwFiP2

계란도 못먹고...왜이래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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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TWhfAHBwBg

ㅠㅠ.. 내 사랑스런 계란... 6일남았어....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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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DE+PG2jNLY

걱정되고 무서워하는게 아니라 날짜가 정해져있으니까 궁금한거지..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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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E4+uDHqWD6

이날 나가기로 해버렸는데.. 진짜 무섭다.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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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XdDoyV1iSY

난 안 믿어. 안 믿을래ㅠㅠㅠㅜㅜ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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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zbdxaBmHhEY

스레더들..모두사랑했어..ㅜㅜㅜ
많이아낀다!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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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8l6ax/vBYI

걱정될순 있지만 뭔일 생길거라고 확신하진 말자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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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VpY7EyrRsQ

얘들아 우리나라 기준으로는 22일이 미국의 개기일식이래
그냥 그렇다고...
다들 알고 있었다면 미안ㅠ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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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GplS3b33Cc

그냥 빨리 왔으면 좋겠다ㅋㅋㅋㅋ 그래야 진짠지 가짠지 알 거 아냐 ㅣㅋㅋㅋ 내 생각엔 가짜같은데...ㅋㅋㅋ 진짜면 곤란해 ㅠㅠㅠ 아직 내가 좋아하는 웹툰도 다 못봤단 말이야(?) 그거 다 볼때까지는 절대 못죽어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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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rkACPYR2xU

이 스레 봤을땐 아 뭐야 아직 멀었네 ㅋㅋ 했는데 벌써 일주일도 안 남았네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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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LOPdvAl7qs

미친 공부 시작했는데 수능은 보고싶다고....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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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hqg+Ev5rf+

뭔 날인가 했더니 야자 시작하는 날이어따. 정말 말 그대로 ㅈㅐ앙이군...ㅠ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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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IME6GDRmhY

아 그 스레 나도 본 적 있어 좀 소름끼치긴 하더라 진짜 얼마 안 남았구나 그날이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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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2+gIo84v0w

좀 뜬금없긴 한데, 디데이 세던 레스주는 정말 간 거야? 다시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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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Oc8mzmdmMs

갑자기 든 생각인데 22일 당일에는 별 거 아닌 일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22일에 일어난 그 일로 인해서 후에 엄청난 일이 일어나는 그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
아무튼 22일에 아무런 일도 없이 조용하게 지나갔으면 좋겠다
으악 이제 조금 살만해졌단말이야8ㅅ8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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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rkACPYR2xU

이 스레 원본 다시보는데 49레스에서 1월달에 일본에서 대지진이 일어났어. 라는 언급이 있고 50레스에 가스냄새, 더워 라고 적혀있는데 정말로 자연재해는 아니겠지... 뭐 아무일도 없기를 바라지만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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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UiEtb5LiK+

아 이거 생각나서 스레 만들러 왔는데 이미 만들어져 있었구나
진짜 얼마 안남았는데 좀 궁금하기도하고 무섭다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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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UiEtb5LiK+

일단 이날 백화점은 안가는걸로‥‥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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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DgAV+23tBs

5일 남은건가?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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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wAZsWU03MU

5일남았네 무슨일이 일어날까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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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XQq2Noxhjc

아 오늘 1995629557 스레 다시 봐야겠다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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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bZMf5PZfd+

D-5

디데이 세던 스레주는 아니지만 올려볼께. 매일 올 수 없고 오늘 짬나서 들른거야. 다른 레더들이 돌아가며 올려주면 좋겠다..
사담으로 22일에 시간표 갈아 엎을수도 있댔는데 제발 ㅠㅠ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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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2a179ENHmLs

다들 무사하게 만나도록 하자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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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nBo/n1rmfs

설마 22일에 모든 음식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는게..!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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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Q0rPYy0qio

1995629557 20178221023

모두, 행복하기를.


걱정하지마, 뒤틀린 인과율은 바로 잡히고

떠도는 이들은 비로소 모두 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니까.


비극이 일어난 날짜 1995629557


그리고 바로 잡히는 날짜 20178221023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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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a8MzBoGLb+

>>501
레스주는 그 날짜에 대한 걸 어떻게 아는 거야?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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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Q0rPYy0qio

>>502 우선 오늘 처음 접한 레스주다. 참고로 난 귀신을 보는 영감같은 건 없지만 위기감이라 해야하나? 직감이 유난히 예민하다. 이 스레 제목의 숫자를 보는 순간에도 직감이 다가와 꽂혀, 눈물이 나왔다.

그런데 다른 때와는 달리 저 숫자에 느끼는 것에는 불길하다는 게 없었다.

슬픈 그런 감정이 아니라, 기쁘다란 감정에 가까웠다. 그리고 마침내. 란 단어가 떠올랐다.

이게, 뭐길래, 이런 경험을 한건지 싶어서


이 스레의 초반에 적혀있던 링크를 타고가서 원본 스레를 읽어봤다. 2부는 거짓이라 하길래 아예 읽지 않고. 그런데 필체가 다르긴 하다.


그런데 왜, 모두 또 다른 비극이라고 생각하는거지?


또 다른 비극이라고 이야기하기에는, 그 스레는 일관성이 있었다. 즉 비극이 일어난 삼풍 백화점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날짜라서 씌어졌다는게 더 정확할거다.


그리고 처음에 이야기했시다피, 느낀 것은 불행이 아닌 행복에 가까웠다.


여태 느낀 직감은 거의, 대부분 맞았으니 틀림없다.

지금까지 남아있었던 나머지 희생자들이, 떠도는 것을 멈추는 날짜라고 확신한다.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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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a8MzBoGLb+

>>503 그렇구나... 레스주의 말도 맞아, 삼풍 백화점과 연관이 있으니 쓰여졌었겠지?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을텐데 알려줘서 고마워 레스주! 개인적으로 레스주가 느낀 게 맞았으면 좋겠다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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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CpYViVAzHI

>>503 그렇다면 우리 모두가 삶이란 고통에서 해방되는걸 의미할수도 있겠구나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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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Q0rPYy0qio

>>505

내 표현이 이상했나?

삼풍백화점의 희생자들 모두 떠도는 것을 멈추는 거라고 확실하게 이야기한다.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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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CpYViVAzHI

>>506 그랬으면 좋겠다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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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Q0rPYy0qio

>>505 위기감이라 표현한 이유가 죽을 위기마다, 강하게 직감이 와서 모면한게 57~8번이 되가기 때문에 적절한 표현이라 생각했다.

지금 내 직감은 죽음에 가까운 고통, 그런 쪽이 아니라 치유받는듯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살아있는 자들은 죽는 일은 없을거라 생각한다.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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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mnNIWmPVKM

미국쪽에서 주한미군 철수... 얘기가 나왔는데 확정된건 아니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지만 불안한데 이거...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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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6EhRItPwk

4일 남았다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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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5VNPS9VKL+

와 진짜 얼마안남았다.....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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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X+XSzcP7uc

갱신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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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jv4qJR3/vE

뭔일 있을꺼라고 이 호들갑들은!!!! 아무일 없으니 걍 평소대로~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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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fysT8spOkQk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우리 인류는 최소한 '400'번 이상 핵전쟁으로 자멸할 뻔한 적이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한 예는 첩보위성이 핵미사일의 발사의 조짐을 감지 했는데 러시아(당시에는 소련)의 어느 기술자가 면밀히 재조사 해본 결과 그저 태양광 반사의 의한 오류라는 것을 발혀낸 일화 가 있습니다.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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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4+z9vVunh+

ㄱㅅ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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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h/amvUvseg

D-4
하하 못올 것 같다고 했다가 다시 돌아왔네 하하.. >>501, >>503 써준 레더처럼 아무 일 없길 빌어!
사담 한번만 더 ㅎㅎ 23일에 제본 인원 마감인데 제발..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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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iUWkgUJopA

ㅋㅋㅋㄴ아 수능은 치게 해줘라 억울함 젠장....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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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Y+AreeRbZs

우와.... 진짜 얼마 안남았어!!!!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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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q4fpXYO7KQ

이게 만약 사실이라면 걱정되는게... 가족들이랑 떨어져있으니까 가족들이 걱정된다. 절대 나쁜일이 아니길 바라. 이게 사실이 아니기도 바라고.

52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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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eafehyL2Mf2

D-3.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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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atxJzebIUDQ

d-3

...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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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O0eZO2+zIk

>>523 >>524 통했네 ㅋㅋ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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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JOYMAf+igc

와 정말 별로 안남았네 만약 필연이라면 밤 10시였으면 좋겠어 가족들이랑 있는게 좋잖아 전국적으로 위기 상황이 된다면 핸드폰은 안될게 뻔하고 다시 못 만나면 어떡해?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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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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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bi6rDAljZZ2

악 둘이 뭐야ㅋㅋㄱ정확히 같은시간에ㅋㅋㄱㄱ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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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uLwd2YZksiQ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하네ㅋㅋㅋㅋ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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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1VnJl47LISM

오전이 아니라 오후겠지? 22일이면 평일일텐데 학교에 있다가 뭔 일 생기면 좀...ㅠ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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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QCjj3Xb5Jw

>>501 나도 그렇게생각했는데 같은 사람이있다니 반갑네.
1995629557로 시작해 201708221023에서 끝나는거라고 생각한다. 괴로울만큼 괴로웠으니 이제 편하게 가실때가 온거야. 앞으로 무슨일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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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0qMI9H+ng

별 일 아닐 것도 아니고 그냥 아무 일 없어 얘들아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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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SQ8SzDbv2kM

아무일 없으면 아무일 없는거겠지ㅋ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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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1LuwpusI8Fs

D-2...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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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FvCA8hT2vA

아아아ㅏ 2일 밖에 안 남았네...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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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rdy+pZThOI

2일남았는데 아직까지 보도되는것도 없고 그런걸 보니 아무일도 없는걸로!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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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HmkOvg4klZQ

근데 딱히 전조현상도 없는걸보면 그 스레 자체가 주작이거나 그냥 설레발친거거나 둘 중 하나일듯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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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J6Icmbs4SW+

>>536 나도 동감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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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4Kfq6pLqsnI

만약에 아무일도 안일어난다면 그 스레 주작인거겠지? ;(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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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MgZa7MsbFIw

걱정마 아무일도 없는게 당연한거니까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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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YgaWjFOcRQw

>>539 22222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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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qq3LnimPtlA

33333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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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qq3LnimPtlA

33333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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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qq3LnimPtlA

헐 내가 여기에 레스를 달다니..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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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zVLkVf3Nkck

이틀 남았다!!!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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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qq3LnimPtlA

다른 레스더 들은 주위사람들한테 뭐 조심하라느나 뭐 그런 말 했어???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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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dl9spzy8Euc

난 그냥 이 글 봤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고 그렇게만 말했어!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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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Ieb7ImTQbo

신기한 글 봤는데 혹시 전쟁터지면 먼저 뒤지겠다고만 했어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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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tcyWeIca6j2

음음 걱정은 되지만 뭐 기우라고 생각해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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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j/WAb53s5A

스레 많이 봐왔는데 레스는 처음 단다!!! 벌써 이틀이라니 ㅜㅜㅡ꽤 많이 봐왔는데 두근두근해 읽으면서 무서웠는데 >>501 덕분에 좀 괜찮아졌어..헊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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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XFEIdKHBLk

진짜 그냥 떠도는 분들이 편안히 가시게 되는 날인듯. 두개가 연관되어있으니까
그 날 하늘의 문이라도 열리는게 아닐까? 아니면 그 때의 백화점관련된 부실공사놈들이 제대로 처벌을 받아서 다들 원을 풀고 올라가신다던가...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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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1BX0cqLK8Y

어찌 됐든 좋은 쪽으로 풀려갔으면 좋겠다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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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9z9Id+NpGg

저기 그냥 궁금해서 묻는 건데 위에 레더들 이걸 믿는 거야? 정말로...?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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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JoYJP8+jcQ

무슨 일이 있을리가 없지...인데 또 여길 들어와버렸네ㅋㅋㅋㅋ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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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gJ4QV+Vu0I

>>553 나돜ㅋㅋㅋㅋㅋ
믿진 않는데 이 스레는 레스더들 반응보러 계속 오게된다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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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YrY4vTrYtQ

행복하길. 걱정하지마 다들!!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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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q3LnimPtlA

나돜ㅋㅋㅋㅋㅋ반응때문에 계속 찾게되ㅋㅋㅋ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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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mbZ9VulY9s

>>556 되 ㅡ> 돼
미안 맞춤법에 뭔가 약간 강박증이 있어서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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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6JYFqoP1zU

>557 아냐 오히려 고마운걸! 맞춤법이 되랑돼랑 제일 헷갈려ㅜㅜㅜ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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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t0gSPs43aU

>>554 222222222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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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1j60b/+Av2

지구종말설 한참 떠돌때 그 날짜가 되기만을 기다렸던적이 있다 ㅋㅋㅋㅋㅋ 진짜일까 가짜일까 하는 괜한 호기심때문에... 뭐 평소처럼 느긋하게 지나가겠지만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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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98hUvfYhjk

D-day 1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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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Cf2Q3BrUuo

친구 아는 분 중에서 예언를 자주 하시는 분 (종교적인 분이라 어떤 직책인지는 얘기 안할게 친구 말로는 대한민국에 난 사건들 대부분 예언하셨다는데 그런건 관심없어...)이 8월달에 심각한 일이 있을 지도 모른다고 했대. 이 친구도 그 분도 스레더즈 모르고 내가 이 스레 얘기 꺼내지도 않았는데 뜬금없이 예언하시는 분이 그런다고 해서 소름돋았어~! 하니까 나도 소름돋아서 혹시몰라 써봐. 나는 뻥이었음 좋겠다 ㅋㅋ ㅜㅜ 대학은 붙어야지 진짜 이렇게 죽을 수는 없어ㅠㅠㅠㅠㅠ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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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6JYFqoP1zU

와우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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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Cf2Q3BrUuo

>>562 인데 워딩이 뭔가 이상해서... 대한민국에 난 사건들에 관심이 없다는 게 아니라 그걸 예언했다는 거에 관심이 없다는 뜻이었어. 혹시 문제될까봐!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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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f+SMf7A/Jw

>>564 있을지도 모른다는건 불확실하다는 거겠지??
이런 예언은 2012년, 2015년, 2017년 4월에도 있었으니까 아무일도 없을거라고 생각하려고..모두들 오늘 하루 잘 보내고 화요일날 밤에 보자!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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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sJ02hul5wA

>>501 말대로일거라 믿어. 굉장히 위안된다.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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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jOZIrolbnI

예아 허루남았다☆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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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Lfg33ZP0f6

오전일때를 대비해서 손에다 시간을 써놨다..!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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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QD/UUTjpCI

진짜 내일이다...후아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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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1j60b/+Av2

>>562 >>427 같은데 말투도 비슷하고, 이런식의 불안감조성은 좀 그만하자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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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KRJ8x2F2V+

근데 난 내일 하루 쯤은 조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 해. 굳이 스레에 적혀서 그런 게 아니라 조심해서 나쁠 건 없잖아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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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Cf2Q3BrUuo

>>570 >>427 아니고 말투 비슷하다는 이유만 있는 거야? 무작정 너 427같은데~ 하면 기분이 안 좋아. 불안감 조성은 정말 미안하게 생각해. 하지만 불안감 조성은 그만했으면 좋겠어. 정도로 끝냈으면 나도 불안감 조성해서 정말 미안해. 했겠지만 굳이 앞에 너 427같은데를 붙일 필요는 없었다고 생각해.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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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1d8tyGkago

만약말이야 무슨 일이 있는다면 무슨지역일까??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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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0S3FQO+gOs

>>573 난 서울 쪽일 거 같아!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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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VkaX+D2wSI

나도 >>572말이 맞다고 생각해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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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mt6VAorlT2

내일 아주 큰 일이 일어날거야.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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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io4qFdzhJQ

>>576 어떻게 장담해?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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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O5Je8iI+Qg

제발 큰일만...  사람 죽고 뭐 이런거 아니었으면 좋겠다....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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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IkabVobd62

헐... 벌써 하루 전 이야..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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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6Wom6sSBqk6

오예! 드디어 궁금증이 풀릴 날이 다가왔다!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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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Aa6jnSjUcU

2017년 8월 22일 10시 23분 00초.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설령, 있었다고 해도 역사가 수정되어 인류는 아무것도 인지 하지 못한 상태로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 처럼 살아갈 것이다.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횟수 동안 인류는 멸망을 지나쳐 왔을 까? 최소한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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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1j60b/+Av2

>>572 미안, 내생각이 너무 짧았어. 안그래도 조금 불안해서 신경이 예민했는지 안 좋은 말을 해버렸네. 사과할게..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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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AZX0bxRWvI

내일이네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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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Cf2Q3BrUuo

>>582 아니야, 안그래도 다들 민감할텐데 내가 모두를 불안하게 만든 건 사실이니까. 나도 사과할게. 정말 미안해. 그리고 사과해줘서 정말 고마워!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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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Cf2Q3BrUuo

내일 되면 알겠지!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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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0/00Me6O3g

맞아 어디서 그런 말 들은 적 있는데! 우리가 살아오기 전부터 우리는 수백 번도 더 죽었었고 그 중에 아무 일도 없고 평화로웠던 쪽으로 우리 기억이 이어진다는 거야 평행새계 이론? 같은 거였는데.. 그냥 생각나서 써봤어 ㅎㅎ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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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IlCjyRFTfQ

꽤나 예전이었던 고퀄 스레였는데...벌써 이렇게 날짜가 다가오다니 ㅋㅋㅋㅋㅋ감회가 새롭다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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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Nirnfq+GMg

내일 오전 10시 22분이네!!!
아무일도 없다에 내 손모가지를 건다! 쫄리면 뒈지시던지!!ㅋ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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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Jxt19/ekxI

>>588 왜 말이 어그로조야?

기분나쁜데. 쫄리시면 ***가 뭔데?


너 같은 얘 보면 일이 터져서 그 손모가지 잘렸으면 한다.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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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DeAsNDBihU

나도 내일 아무일 없이 지나갈거라 생각하는 사람이긴 한데
무사평안히 아무일 없이 지나갈거라 생각하는 나도 >>588 니 말투 되게 띠거워 보인다. 보는사람 되게 기분 나쁘게 하는 문첸거는 알고 있니?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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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DeAsNDBihU

별일 없을거라 생각하면 그냥 '별일 없이 지나갈텐게 쓸데없는거로 겁먹은 사람들이 많네.' 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면 될껄 왜 굳이 시비조로 레스까지 쓰느냐 이거야.
싸우고 싶어 환장한 것도 아니고.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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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98hUvfYhjk

애들아 정말 쓸때없는 질문인거 알아 근데 너무 궁금해서 그래...근데 이 스레랑은 관련없는 질문이긴한데 그래도 혹시나 기분 나쁠 수도 있으니까  미리 사과할게.
너네는 정말 세상이 멸망한다거나 그런일 없었으면 좋겠어? 사는건 너무 힘드니까 그냥 끝내버리고 싶다는 생각은 안드니?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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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TLwAYq2/6

>>588은 장난으로 그런 거 같은데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네 ! 너무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지는 말자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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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C/+9f2bT/U

>>592
최소한 개인적으로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자신이 삶이 고달프다고 자신을 포함여여 타인에게 억지로 끌어들여 파멸하고자 바라지는 않습니다. 아뇨, 솔직해 지겠습니다. 몇번인가 절망이라던가 모든 것이 덧없고 허무한 그런 것을 느껴 자신의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저 생각만 할뿐 어떤때라도 행동으로 옴기지 않았습니다.  이상, 개인적인 감상이였습니다.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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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71BFHUf4gc

>>592
수험 때문에 취업때문에 사랑 문제 때문에 이혼 문제 때문에 '나'는 힘들진 몰라도 딴 사람들은 아니지.
세상에는 지금 이 순간도 막 태어난 아기들도 있고 그 아기를 보며 사랑스레 바라보는 부모도 동생이 태어났다 세상 행복한 아가도 있을거다.
사랑에 빠져 미래를 약속하는 사람들도 있을거고 막 결혼을 마치고 행복하게 여행을 떠나는 부부도 있을거다.

친구들이랑 히히덕 거리며 여행 약속을 잡는 젊은이들도 있을거고 생일이라 친구들이랑 파티하는 애들도 있겠지.

불행한 사람들도 많겠지. 하지만 그만큼 행복한 사람들도 많을거고 지금은 힘들고 불행해도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사람도 많을거야.

이도저도 아닌사람도 있겠지.
인생에서 중요한 시험이 끝나고 원하는 학교에 원서 넣을 생각을 하며 설래는 사람들도 취업 면접 보러간다고 떨리는 마음에 옷을 매만지는 사람들도 있을거고
맞선 혹은 미팅 나간다고 떨려서 두근반 세근반하는 사람들도 있겠지.

'나'라는 인물한테 세계 멸망이 가능한 무언가가 있고  '나'가 마음 먹으면 당장 세계 멸망이 가능하다 하며 '나'가 나일경우 진짜 힘들고 죽고싶어도 난 그건 안할거 같아.

내 불행 내 고통  때문에 내가 죽고싶다고 딴 사람의 행복이나 미래, 기대까지 부셔버리고 싶진 않아.
나만 죽으면 되는데 죽기 외롭다고 다 끌고가고 싶지는 않아.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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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H9qUZAz4qg

뭔가 스레가 되게 심각한 것 같은데 재밌어.ㅋㅋㅋㅋㅋ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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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KH83a2LACQ

나만 죽는 건 너무 억울해. 지구가 멸망한다면 차라리 좋을 것 같아.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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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C/+9f2bT/U

>>597
개인적으로 저는 그 말은 '억울' 보다는 『나는 죽어야 하는데 너는 살아있는 거야? 어째서 기쁜 거야?』 라는 생각으로 나오는 '질투'이나 '원망' 에 가까워 보입니다.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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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nL7KM3EIgo

>>592 솔직히 난 그래.
내가 지구를 멸망시키는것도 아니고 그저 뭔가가 일어나길 바랄뿐인데 뭐..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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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KH83a2LACQ

엥 미친 내일이잔아,,,?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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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6JYFqoP1zU

나는 멸망..하는것도 나쁘진 않을것같아.대신 내일이 아니라 시간을 조금더 줬으면 좋겠어!
배ㅏㅣ아파서 그런이유는 아니고 고통없이죽기도 하고..멸망의 마지막상황이 궁금하기도해..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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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DnEJ8OmKNk

D-1
이어서 날짜 세던 스레주다! 그동안은 바빠서 못 왔는데 하루 남은게 갑자기 생각나서. 아무 일 없을테니까 너무 여기에 연연하지 말라궁 ㅋ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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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C/+9f2bT/U

음... 왜 멸망을 바라는 것일까? 재난/공포/종말에 관련된 영화와 만화가 인기가 있고 꾸준히 창작되는 거랑 같은 이치인 걸까?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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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zer81PSyAo

>>603 그런 창작물들이 인기를 얻는 건 그게 '현실이 아니'라는 사실이 한몫 하지 않나

난 고3때 수능 치기 전에 세상이 멸망했으면 하고 바랐는데...ㅋㅋㅋㅋ 딱히 이 스레를 믿는 건 아니지만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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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sJ02hul5wA

음, 난

인간들에 한해서 멸망했으면 좋겠다.


솔직히 말해서, 지구나 다른 생명에게 엄청난 민폐야.


유기견들이 왜 생기게?

멸종 위기 종이 왜 생기게?

지구 온난화가 왜 오게?

환경 오염이 왜 생기게?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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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EiTSn4g75M

>>606

음..., 부정하기는 어렵네. 확실히, 인류가 지구상에 나타나면서 생긴 문제니까 말이야. 그래도..., 아직 경각심을 갖고 바꾸려고 노력하는 인간들도 있어. 그러니 바뀔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면 안 될까? 공존을 노력하다 보면 지구나 다른 생명들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을 날이 올거라 믿는데, 그전에 기회도 갖지 못 한 채 멸망하는 건 아쉽지 않을까?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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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EiTSn4g75M

>>606는 오타고 >>605이야 미안.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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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S7dlLx0Kc+

큰일이 예고됐던 언제나같이 무사할거라 생각하지만 오늘 하늘이 천사가 온 것처럼 너무 예쁘더라 좋은일도 많이 생기길래 왠지 아리송했어
어쨌든 내일이면 뭐라도 나오겠지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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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AZX0bxRWvI

나도 평범하게 지나갈꺼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뭔가 일상 속 비일상같은 느낌이라 설렘은 약간 있어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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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KH83a2LACQ

아 맞아 오늘 노을 장난 아니게 예뻤는데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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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AZX0bxRWvI

그러고 보니까 오늘 하늘 본적이 없었네 아쉽다 노을이라도 볼껄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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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6JYFqoP1zU

오늘 개기일식있었다던데 완전 까먹었다...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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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Aa6jnSjUcU

>>605를 보니까 '에코 파시즘'이라는 개념에 생각나네. 인간은 지구(자연)에 해로운 암덩이 같은 존재이니 빨리 제거 되어야 된다는 사상. 정작 그것도 무슨 지구(자연)거 어쨌거니 자연오염이니 동물이 불쌍하다니 하면서 말하지만 그것도 결국 자연을 인간의 잣대로 평가절 한 거나 다름이 없지. 지구는 이미 인간 같은게 없었어도 대멸종 사건을 5번이나 겪었고 인간을 지금처럼 살아가도 전혀 문제가 없어. 인간도 자연의 일부야. 자연은 그저 존재할 뿐이야. 그런데 마냥 인간이 없어져야 한다는 것의 발상은 모순적이게도 되려 인간을 자연을 넘어선 특별한 존재하고 생각하고 있다는 반증이야.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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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DeAsNDBihU

개기일식은 미국 날짜 21일 이기 때문에 한국 날짜로는 22일 이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개기 일식은 내일 하늘 봐 보자.
오늘 하늘 이뻣구나..; 나 사는 곳은 종일 비 내리다가 저녁 쯤에 그쳤거든... 하늘이 너무 우중충했어..; 노을 못봐서 아쉽네...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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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S7dlLx0Kc+

맞아 오늘 오는길에 저녁하늘 봤는데 찬사뱉으면서 왔다 정말 예쁘더라
개기일식 있는 줄은 몰랐네...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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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Aa6jnSjUcU

개기일식 하니 생각나는 것이 있느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TV에서 본적이 있어.

먼 옛날 조선시대때에는 개기일식이 일어나는 것은 하늘과 태양(신앙의 존재로서)이 진노해서 천벌을 내리는 거라고 생각했다나봐. 그리고 개기일식이 나면 해당 왕조의 왕이 나쁜인물이라고 믿었다고 하더라고...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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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Aa6jnSjUcU

>>616 추가로, 개기일식이 끝날때 까지 계속 종이나 큰 북을 두드려렸다고 했다는 설명도 있었어.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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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sJ02hul5wA

>>612, >>614

유감이야.


미국 대륙을 관통하며 관측되는 '개기일식'(皆旣日蝕·total solar eclipse)이 21일 오전 10시 15분(미 태평양시간·한국시간 22일 새벽 2시 15분)부터 시작된다.

우린 못 봐☆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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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sJ02hul5wA

21일 10시 15분은 미 태평양시간 기준이야.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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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7PEhqP5ec/w

오늘 비가 진짜 주구장창와가지고 하늘을 못봤다 ..ㅜㅜ진짜 천둥치는데 완전 북을 몇천명이치는줄;; 완전씨끄러웠어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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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sJ02hul5wA

>>613

응.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해.

그런데 지식과 힘을 가졌으면서 그것을 올바르게 다루지 못 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윤리에는 혀를 찰 뿐이야.

인간이 아닌 존재는 윤리조차 없다는 반증이니까.


그리고, 일부의 인간들이 자신이 가진 힘과 지식을 알고 공존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대다수의 인간들은 공존하려는 노력도 없이, 자신을 낳은 자연을 짓밟는데에 노력하고 있어.


그리고 나 또한 그들 중 하나인 특별한 존재인 인간이기에 인류의 멸망을 원하면서도 그들 한가운데에 사는 모순적인 행동을 보이고 있지.

뭐, 지금은 인류의 멸망보다는 내가 이율배반적인 사상에 의해 자멸하는게 빠를것 같네.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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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Cf2Q3BrUuo

다들 뭔가 철학적이고 과학적이야!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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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Aa6jnSjUcU

>>613 나의 견해는 좀 달라. 정말 인간이 '특별'하다면 자연따위는 어찌되는 좋다고 생각해. 자연은 그저 인간의 필요와 욕구을 위한 도구일뿐. 기계론적 자연관이라고 하던가? 아무튼. 자연이라는 기가막힌 성능의 도구가 망가지는 것만 주의해서 인간이 다루어 주면 돼.

하지만

인간이 '특별' 하지 않다면 위에 이야기는 전혀 달라지지. 나도 모순은 얼마든지 범하니까!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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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EiTSn4g75M

>>623

음, 그런 시선도 가능하구나. 내 시야를 넓혀줘.

그렇지만 인간이 인간의 멸망을 바라면서도 인간의 혜택을 온전히 누리는 것은 모순적이지. 다른 사람에게 몇번인가 지적받았었고. 솔직히 이젠 한계야. 고통스럽기도 하고.

인간이기를 포기해서 인간의 혜택을 누리는 무언가로 변하지 않으면 안되는걸까. 아니면 인간의 혜택을 포기하고 온전히 속세를 벗어나야 하는걸까. 계속 갈등하고 있어.

문명의 양면을 보면서 인간의 추악함과 아름다움을 찬미하는 나는, 이상한걸까?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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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EiTSn4g75M

음, 그런 시선도 가능하구나. 내 시야를 넓혀줘. >>>>음, 그런 시선도 가능하구나. 내 시야를 넓혀줘서 고마워. 이다. 이상하게 짤라먹었다. 미안.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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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DeAsNDBihU

확실히 인간이 아니더라도 동물들은 멸종과 진화를 반복했고 인간으로 인해 종족 번식이 계속 되는 경우도 있긴 하지(팬더라던가 나무늘보라던가)
하지만 그런식으로 늘어나는 개체나 동물보다는 죽어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는게 문제 아닌가 싶어.
모든 동물이 언젠가 멸종 되긴 하겠지만 인간의 손을 안 타고 자연 멸종을 기다린다면 최소 몇십년 최대 몇백년은 더 개체수를 늘이며 번식을 해갔을 동물들이 인간의 취미 활동(사냥, 모피나 가죽등의 의상 등)이라는 이름으로 단기간에 멸종되는 경우가 얼마나 많았는지를 잊으면 안되지.
인간도 자연의 일부지만 자연을 지키는 인간보다는 인간 외의 것들을 취미라는 이름으로 멸종시키는게 얼마나 많았는데.
서식지도 아닌곳으로 밀렵 밀수해서 법을 어겨가면서 대려왔다가 못키우겠다면서 내다 버리는 경우도 많고.
동물원에 보내는 경우는 최소한의 양심이 있는거지만 서식지와는 정 반대의 기온, 먹이도 없는 곳에 밀수 동물을 버리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걸 무시하면 안된다 생각해.
못 키우겠다면 다시 살던 곳으로 자기가 가서 풀어주던가 최소한의 동물원에라도 부탁하는게 최소한의 양심이나 도덕인데도 말야.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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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미국 개기일식이랑 20178221023은 상관 없는일이겠지?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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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DeAsNDBihU

그런데 다들 머리 좋구나. 이런식으로 다른 사람들 이야기 보는거 좋은거 같다. 재밌어. 생각 못했던것도 다시 생각해 보게되고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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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DeAsNDBihU

>>627
노 상관. 걱정마. 미국은 미국시간이 따로 있으니까:)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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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6JYFqoP1zU

나 초딩된거같다.. 다들 엄청 깊고 철학적인 관점에서 보는구나...(씁쓸)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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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vCqFaLAV/+

미국 시간으로 21일 오전 10시 15분부터 시작한다는데 한국시간으론 22일 새벽 2시 15분이레.
미국에서만 볼 수있다는데...미국인들 부럽다ㅠㅠㅠ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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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Cf2Q3BrUuo

>>630 나도...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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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벌써 내일이야 시간 겁나 빨리가네....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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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9liRyfUN1k

>>626
음, 인간의 '최상위 포식종'으로서 특권이 아닐까? 토끼들이 암만 노력해봐야 먹이사슬상 늑대에게 먹히는 것에서는 벗어날 수 없는 것 처럼. 그래서 토끼들 10초내로 끝나는 짝짖기와 강력한 번식력 갖는 것으로 대항한 것이고... 솔직히 사실상 우리 '인류'만 잘살수 있다면 동물들 따위 어찌되든 좋다고 생각하는데... 멸종을 막는건 그냥 생태계의 다양성을 지켜서 자연을 '인류'에게 이롭게 할려는 것 뿐이고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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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 근데 말이지,

그 우위는 처음부터 있던건 아니야.

원시시대에 수많은 맹수들에게 위협받았고

돌>청동>철>그리고 지금의 총에 이르기까지 노력을 해서 우위가 된건데 어떻게 생각해?

처음부터 먹이사슬 아래에 있던 존재가 최상위에 섰다고는 하나 무기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잖아?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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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QD/UUTjpCI

시간 진짜 빠르다..디데이 60일때쯤이 얼마전같은데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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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QD/UUTjpCI

진짜 무슨 일이 일어난다고 치면 지금부터 하루도 12시간도 안 남았네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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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HVxFs39vUE

죽음만이 영원한 행복이자 휴식이 아닐까 ㅠㅠㅠㅠㅠ모두 동경해온거잖아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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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9liRyfUN1k

>>635
그래도 인간이 지구의 최상위 포식종이 되었다는 건 사실이야. 확실성은 없지만 인간의 다른 생명을 죽이는 능력은 다른 동물에 8배이고 물고기를 죽이는 능력은 14배로 알고 있어. 역사적으로도 인류의 선조... 그러니까 네안데르탈인이나 호모 하빌리스 같은 종족이 지나치는 곳마다 대형 생물이 멸종했을 정도야. 마지막으로 인간은 도구를 쓰기위해서 진화했고 인간이 도구를 쓰지 않는다는 건 사자가 이빨과 발톱을 쓰지 않고 사냥하는 것밖에 안되는 것이라고 봐.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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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
>>635 말처럼 인간은 도구로 인해 최상위 포식자에 있는거야.
인간이 동물들처럼 맨 몸으로 돌아다닌다 생각해보자. 최상위 포식자? 어떻게? 인간은 맹금류처럼 날카로운 발톱과 강한 날개가 있는것도 아니고 맹수들처렁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이 있는 것도 아니지.
스피드? 인간은 느려. 맹수는 물론 초식동물 보다 말야.
수영?과 잠수? 인간은 해상 동물처럼 물속에서 자유로운게 아니지.

인간의 최상위 포식자로서의 자리 유지는 처음부터 최상위 었던게 아니라 최하위층. 맹수들의 먹이의 위치에서 살아남기 위한 발악이 시작이었다는건 생각 안하는거 같네.

동물로 부터 스스로와 일족을 지키기 위해 도구가 돌을 무기로 쓰던게 모든 것의 시작이라 생각하는데 말야.

최상위 포식종'으로서 특권이 다른 종을 자신의 취미나 즐김을 위해서 다른 것들을 죽여도 된다. 라고 한다면 인류는 애저녁에 멸종 됬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서.

인간도 자연.이라고 한다면 인간은 최상위 포식자로서 동물 및 식물을 자기 마음대로 해도되. 인간은 우월하니까. 가 아닌 공존과 공생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며 그걸 후대에 가르치는게 중요하고 먼저라 생각하거든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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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6JYFqoP1zU

와 한시간 남았다..이게 뭐라고 고전스레에서 말한마디 했다고 ㅋㅋㅋㅋ이렇게 계속 들낙거리는걸까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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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맨 처음으로 날짜 카운트를 시작한 레스더야.
그때는 여전히 60일정도, 두달 반 정도 남아있었어서 별 생각도 없이 하루하루 가는 겸 세기 시작하다가 귀찮아서 그만 뒀었는데, 고마운 레스주들이 계속 꾸준히 이어서 해주더라고?
유행이 돼서 재밌었어 ㅋㅋㅋ
참, 그때는 여전히 먼일이라 생각했었는데 벌써 하루 전으로 다가오니까 뭔가, 묘하네.
설렘? 이라고 해야하나, 무슨일이 일어날까 흥분돼.
그렇다고 안좋은 일이 일어난다는게 기대된다는게 아니라 대체 무슨일이 일어날까, 라는 호기심.
이런 말이 있어. 창조주가 우리에게 준 감정중에 가장 안좋으면서도 좋은게 호기심이래. ㅋㅋㅋㅋㅋ
여기서도 뭔가 내일에 관한 호기심이 일어난다?
내가 그렇게 어린나이도 아닌데 마치 완전 순수했던 어렸을때나 눈보면서 신나했던 (부산이라 별로 못봤지만 그렇게 희귀할수록 더 좋아하지 :)그때처럼.

우리는 하루하루 똑같은 날을 살아가면서 때때로 우리의 삶에 많은 지겨움을 느끼잖아. 나만 그래?
매일 그런 하루를 살아가면서, 매일 이 지겨운 삶을 탈출하고 싶어하면서, 결국은 항상 매일 똑같은 삶을 살아가고, 그러면서 매일 꿈을 꾸고.
난 여름이란 계절에 특히 설렘을 가지는데, 아무래도 다른 때보다 살던 익숙한 동네를 벗어나서 다른 새로운 모험? 이라고해야하나 그냥 여행가기 가장 좋은 계절이니까.
그런 감정을 내일에 느끼는거같아. 진짜 지루한 하루속에서 내일은 무슨 일이 일어날까? 흥미로운거지.
그냥 그저 안좋은일만 안생기길 바라는거고.

3줄 요약
1.내일이 흥미롭다
2.안좋은 일이 안일어나기를, 만약 일어난다해도 인명피해가 없기를 빌어.
3.이 멋진 스레에 축복을! 유후 야하 징기지징기징기지징기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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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DeAsNDBihU

도구가 있음에도 인간은 동물에게 지는 경우(먹이로서 사망하는 경우)가 빈번하고 나는 그렇게 따지면 인류는 최상위 포식자라고는 생각은 안해서 말야.
취미 즐겨도 되지. 도의적이고 자신이 책임질수 있는 한 에서. 종의 멸종은 자가책임이 불가능 한 종류라 생각하거든.
인간 한 사람이 다 죽이는건 아니지. 나 하나 사냥한다고 멸종이 되겠어? 라고 하는게 한 사람 뿐이 아닌 인간 모두라 생각한다면

지구는 인간 외의 생물은 남지 않을거라 생각해.

한국만 해도 멸종 위기 동물이 포유류만 따져도 22종 조류만 따지면 62종이야.
전 세계로 따지면 샐수 없이 많겠지.

최상위 포식자로서의 특권을 위해 희생되는거고 그래도 된다 생각한다면 음...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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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sJ02hul5wA

생각해보니까 레스주들 모두

인간이라서 이런 의논을 하는거잖아?


그러니까, 다른 생명들을 무의미하게 경시하고 빼앗기보다는 공존하기 위한 스레를 파서 토의해보는게 어때?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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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DeAsNDBihU

>>642
디오니소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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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DeAsNDBihU

음... 그러게.이 주제로 여러 사람들이 토론이 스레가 하나 있다면 좋을텐데.
토론스레가 있다는 난 쭈그리가 될거같다... 쭈글쭈글......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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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DeAsNDBihU

있다는>있다면

신나게 구경만 할거 같아.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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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sJ02hul5wA

근데 다들 안 자?  난 00:00분에 D-day 치려고 안 자는데. 다들 자러 가버리라고. 흥.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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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6JYFqoP1zU

>>642  이렇게 호기심이라도 가지고 내일을 궁금해 하면서 하루하루 보내는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소소한 재미가 아닐까?ㅎ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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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6JYFqoP1zU

>>642 생각이 비슷하다는 말이양:)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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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Cf2Q3BrUuo

>>648 나는 D-day 치는거 구경하려고 안 자고 있어! (!)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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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8evl7ZMK4U

후욱...후욱.. >>648 너레더 나랑 같은 생각이구나
누가 먼저 하는지 볼까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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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DeAsNDBihU

>>651
하이파이브-!
나도 땡치면 카운터 올라오는거 보려고 기다리는 중이야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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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sJ02hul5wA

어이, 그럼 내가 11시 59분에

D-day 1분전이라 칠테니까 넌 D-day를 치는거 어때?
꺄르륵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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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8evl7ZMK4U

ㄱㅅ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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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9liRyfUN1k

자, 누가 D-day의 레더라는 영광스러운을 자리를 차지 할 수 있을까요! 몇 십분 후에 공개됩니다! 채널 고정하새요!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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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DeAsNDBihU

두구두구두구두구!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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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zer81PSyAo

이거 뭐야 제야의 종소리 기다리는 것 같잖아ㅋㅋㅋㅋㅋ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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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O0KRkM+0x2

오 드디어 디데이~~~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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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Cf2Q3BrUuo

과연 D-day는 누가 쓸 것인가!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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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EiTSn4g75M

D-day






















































5분전!

첫 D-day는 아쉽지만 내가 5분전 미리 가져가지!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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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qxaswse8WA

>>651 흥이 식었다.

난 편의점에 가겠어.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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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zer81PSyAo

4분 남았다!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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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zer81PSyAo

3분 남았어!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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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6JYFqoP1zU

핡 3분!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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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6JYFqoP1zU

근데 사실 뭐가 일어나는거는 10시23분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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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6JYFqoP1zU

1분 운 내가가져가지 후훟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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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zer81PSyAo

1분 남았다!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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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S7dlLx0Kc+

1분이다~ 와후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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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Cf2Q3BrUuo

두근두근두근!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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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UxAnqZIHuY

D-DAY 당일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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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qxaswse8WA

D-day.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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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yO7n0w8klY

D-Day!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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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Vr3HYErxws

디데이는 내가 가져 가겠다 후후후후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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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E/f0dP1HXw

땡땡땡땡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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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처음 날짜 카운트를 시작했으니 마지막도 내가 한다!!!!!!!!

D-day.

이 모든 레스주들에게 축복을! 유후 야하 징기지 징기 징징기 징기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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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3R9FxUm4s+

D-day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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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yO7n0w8klY

어 내가 디데이를 가져갔당 후후후후후ㅜ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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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와 미쳤다 7명이 동시에 레스달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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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IeWwsuvfcY

이것들이----! 구경만 한다더니! 흥이 식었다! 스레주소스! 하프를 켜라!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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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S75OGnrdpQ

>>666 그러겤ㅋㅋㅋㅋㅋ그냥 당일이니까 궁금해서 그런듯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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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Vr3HYErxws

세상..ㅋㅋ 경쟁률이 치열했다...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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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렉만 아니었어도 내가 1 먹는건데 렉 오지게 걸리더라
근데 주범이 너희들이었어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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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l/e1+fJkho

>>677
축하합니다! 영광스러운 자리는 >>677번의 레스더 깨서 차지하셨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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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680 스레주는 아니지만 첫 카운트 레스더로서 내가 할거시다!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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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지기지 쟝가 쟝쟝가 쟝가 쟝쟝가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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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이 멋진 스레에 축복을!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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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S75OGnrdpQ

ㅜㅜ나도 레스적다 렉걸려서 작성이 안되더라ㅋㅋㅋㅋㅋ나도 낄 수 있엇는데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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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sT/JKzlkg

D-day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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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sT/JKzlkg

헐 뭐야 늦었잖아ㅠㅠ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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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E/f0dP1HXw

아쉽게 3등했군ㅋㅋㅋ이 스레 보는 사람들 모두 행복해져버렷..!★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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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IeWwsuvfcY

자 해산! 해산! Am 10시 23분과

Pm 10시 23분 정각 선착순을 위해 자러 갈 시간이다!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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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이제 그럼 그거 남았네.
 
자 도박 시작합니다!@#!@$#@@@@@@@@@@@@@@@@@@@@@@

1번 : 오전 10시 23분이다

2번 : 오후 10시 23분이다

3번 : 아무일 일어나지 않을것이다

자 도박갑니다
이긴쪽은 매우 많은 명예와 사랑

694
별명 :
도박레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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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난 1번에 건다!!!!!!!!!!!!!!!!!!!!!!!!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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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S75OGnrdpQ

>>693 확실하지 않으니까 3번. 뭔 일 일어난다면 오후일 것 같아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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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wz9/k6a7g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데이만 몇개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00분에 디데이 맞춰 올린 레더들 운수 대통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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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l/e1+fJkho

시청자 분들에게 죄송합니다. 발표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진짜 자리를 자치하신 레스더 분들을 발표하죠!

1번, >>673!!
2번, >>674!!
3번, >>675!!
4번, >>676!!
5번, >>677!!
6번, >>678!!
7번, >>679!!

이로서 제 1회 D-DAY 대회를 마치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려분!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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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S75OGnrdpQ

제 1회는 왜 있는거얔ㅋㅋㅋㅋㅋ또 열리는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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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Vr3HYErxws

잌ㅋㅋㅋㅋㅋㅋㅋㅋ >>696 고마웤ㅋㅋㅋㅋ
난 1번 건다 ㅋㅋㅋㅋㅋ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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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잠시만, 정확한 D-day 1위는 >>673이네?!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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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IeWwsuvfcY

>>693 난 2번.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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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wz9/k6a7gg

>>693
좋아 난 3번에 건다!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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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vtpuH+Mi5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람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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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yO7n0w8klY

난 아침에 못 일어나니까 2번에 걸겠어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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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2CtV7YzvI

디데이세던 레더들 수고많았어! 드디어 오늘이구나, 너무 겁먹지 말고 불안해하지 말어
사실 나도 불안한 마당에 이런말하긴 좀 그렇지만...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오전이 아니라 오후였으면 좋겠다
맞벌이란말이야 ㅠㅠㅠㅠ나혼자있다고!! 그리고 나 밤새는거 잘하니까 그동안 어떤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간간히 보고하러 와볼게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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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l/e1+fJkho

이어서 >>693번 채널에서 오전/오후 대회가 방송됩니다. 놓치지 말고 시청해주세요!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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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sT/JKzlkg

뭔가 느낌상 1번...!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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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vtpuH+Mi5o

3번에 걸지만 만약 진짜라면 오전이었으면 좋겠다 자고 있을 시간이야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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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 도박묵시록 카레더 @@@@@@@@@@@@@@@@@@@@@@@@@

1번에 건 레스더: >>694 , >>699,

2번에 건 레스더: >>701

3번에 건 레스더: >>695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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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yO7n0w8klY

근데 여기 순식간에 괴담판이 아니라 밥판이 돼버렸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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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 도박묵시록 카레더 @@@@@@@@@@@@@@@@@@@@@@@@@

1번에 건 레스더:  >>694 >>699, >>707

2번에 건 레스더:  >>701 , >>704

3번에 건 레스더:  >>695 , >>708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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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a8EWqrx4Bc

>>693 나는 3번에 걸게~!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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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여기는 도박레스더. 제 1회 스레더즈배 도박을 시작합니다.


자 도박 시작합니다!@#!@$#@@@@@@@@@@@@@@@@@@@@@@

1번 : 오전 10시 23분이다

2번 : 오후 10시 23분이다

3번 : 아무일 일어나지 않을것이다

자 도박갑니다
이긴쪽은 매우 많은 명예와 사랑


@@@@@@@@@@@@@@@@@@@@ 도박묵시록 카레더 @@@@@@@@@@@@@@@@@@@@@@@@@

1번에 건 레스더:  >>694 >>699 >>707

2번에 건 레스더:  >>701 >>704

3번에 건 레스더:  >>695 >>708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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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여기는 도박레스더. 제 1회 스레더즈배 도박을 시작합니다.


자 도박 시작합니다!@#!@$#@@@@@@@@@@@@@@@@@@@@@@

1번 : 오전 10시 23분이다

2번 : 오후 10시 23분이다

3번 : 아무일 일어나지 않을것이다

자 도박갑니다
이긴쪽은 매우 많은 명예와 사랑


@@@@@@@@@@@@@@@@@@@@ 도박묵시록 카레더 @@@@@@@@@@@@@@@@@@@@@@@@@

1번에 건 레스더:  >>694 >>699 >>707

2번에 건 레스더:  >>701 >>704

3번에 건 레스더:  >>695 >>708 , >>712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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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1번 도박하겠습니다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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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자리차지 오지는걸?
이제 도박묵시록 카레더만 적어야겠어.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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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wz9/k6a7gg

미치겠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레더 레더들이 귀여워 주금ㅇ<-<
불안해 하던 레더들 다 어디가고 축제판이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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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 도박묵시록 카레더 @@@@@@@@@@@@@@@@@@@@@@@@@

1번에 건 레스더:  >>694 >>699 >>707 , >>715

2번에 건 레스더:  >>701 >>704

3번에 건 레스더:  >>695 >>708 >>712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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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런거 해도 되는거야?ㅋㅋㅋㅋㅋㅋ분위기가 갑자기 막 뜨는데...?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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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yO7n0w8klY

잠깐 잠깐 철회 가능합니까...! (쭈굴

721
별명 :
@난1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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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720 도박의 판은 냉정한법. 안됩니다 >.ㅇ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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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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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wz9/k6a7gg

>>714
낰낰!! 도박사 양반!!!!!!
>>702 내가 빠졌지 않소!!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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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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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a8EWqrx4Bc

맞아 진짜 레스더들 다 귀여워 ㅠㅠ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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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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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E/f0dP1HXw

닥 3번.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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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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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yO7n0w8klY

이런... 매우 많은 명예와 사랑을 받지 못할 것 같아 매우 아쉽군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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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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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yO7n0w8klY

오전 10시 되기 전에 여기 터지면 어떠캄...?ㅋㅋㅋㅋㅋ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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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Vr3HYErxw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00시 전까지 겁나 진지하다가 딱 지나니까 축제×도박판ㅋㅋㅋㅋㅋㅋㅋ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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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S75OGnrdpQ

근데 정작 예고시간 다되가면 다들 막 긴장해서 숨죽이고 밖 살펴보면서 암말도 못하고ㅋㅋㅋㅋㅋ막 그럴것같다 나도 시간다되면 좀 긴장될것같애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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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2CtV7YzvI

>>726 스레는 얼마든지 새로 만들수있다고!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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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사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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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 도박묵시록 카레더 @@@@@@@@@@@@@@@@@@@@@@@@@

1번에 건 레스더:  >>694 >>699 >>707

2번에 건 레스더:  >>701 >>704

3번에 건 레스더:  >>695 >>708 >>712 , >>724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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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사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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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현재 3번이 제일 우세한 상태입니다 (찡긋 >.ㅇ

ㅗㅜㅑ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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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a8EWqrx4Bc

오전 10시에 학교에 있는데 폰 내지 말아야지 나는 오늘 하루만 불량학생으로 살테다...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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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wz9/k6a7gg

>>30
:(
나 유령 아냐.... 나도 도박 껴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빠져서 앵커 까지 걸었는데ㅠㅠ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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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S75OGnrdpQ

>>732 오전에 학교있는사람2222 난 걍 시계나 보고있어야지ㅠ 수업 재미도없는데...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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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wz9/k6a7gg

아오 앵커 오타
>>733
>>730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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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sT/JKzlkg

근데 이러다가 진짜 뭔일 일어나면 우캄ㅋㅋㅋㅋㅋㅋㅋㅋ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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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733 미안 ㅠㅠㅠㅠ 너레더 3번이지?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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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 도박묵시록 카레더 @@@@@@@@@@@@@@@@@@@@@@@@@

1번에 건 레스더:  >>694 >>699 >>707

2번에 건 레스더:  >>701 >>704

3번에 건 레스더:  >>695 >>708 >>712 >>724 , >>733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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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저번에 자유판 보니까 스레 추천하는 스레있던데 거기에 이 스레 추천하러간다!!!!!!!!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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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a8EWqrx4Bc

>>734 우리 같이 힘내자 ㅠㅠ...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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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yO7n0w8klY

>>736 스레더즈가 뉴스에 나온다...?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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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wz9/k6a7gg

>>737
ㅇㅇㅇㅇ 나 3번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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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739인데

자유판 스레추천스레에 추천하고왔다!!!
너 레스더들 한번가서 22222하고 와!!!!!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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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tCgB0k7tfA

오전 10시 23분이면 학교 2교시 하고있을 시간인데  수업안듣고 시계만 보고 있을거같다 ㅋㅋㅋ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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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S75OGnrdpQ

별 일 없겠지... 여기있는 레스주들 모두 행벅하고 내일 10시 23분 이후에 봐ㅋㅋ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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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6+KgLRbO/c

흐흐 나도 1번에 걸겠다!! 알바끝나고 와보니 스레가갑자기 100개나급증해서 놀랐음ㅇㅇ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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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746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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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 도박묵시록 카레더 @@@@@@@@@@@@@@@@@@@@@@@@@

1번에 건 레스더:  >>694 >>699 >>707 , >>746

2번에 건 레스더:  >>701 >>704

3번에 건 레스더:  >>695 >>708 >>712 >>724 >>733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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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Vr3HYErxws

앜ㅋㅋ 여기 지금 제일 핫플아님?? ㅋㅋ 레스주들 너무 좋닼ㅋㅋㅋ응핳으하흐ㅓ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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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wz9/k6a7gg

논의> 토론> 카운터> 축제 라니 다이나믹 스레!
축제의 장에서 실시간이라니 영광이야!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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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이거 스레의 갱신속도와 비례해서 우리가 너무 빨라 ㅋㅋㅋㅋㅋ

아직도 이스레 746레스 달렸다고 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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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IeWwsuvfcY

안 자냐!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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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752 아직 축제의 장은 끝나지 않았다고!

물론 도박도

@@@@@@@@@@@@@@@@@@@@ 도박묵시록 카레더 @@@@@@@@@@@@@@@@@@@@@@@@@

1번에 건 레스더:  >>694 >>699 >>707

2번에 건 레스더:  >>701 >>704

3번에 건 레스더:  >>695 >>708 >>712 >>724 >>733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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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NMIEGsx8MQ

22년전에 있었던 일과 그 이후에 주웠던 수첩과 그 수첩에 써있던 예언인듯한 20178221023 정말일까?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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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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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IeWwsuvfcY

엥 753스레인데 749스레...?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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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vEJ+e89JUQ

1번에 걸겠습니다!! 근데 갑자기 도박판이 되버렸어ㅋㅋㅋㅋ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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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 도박묵시록 카레더 @@@@@@@@@@@@@@@@@@@@@@@@@

1번에 건 레스더:  >>694 >>699 >>707 >>746 , >>756

2번에 건 레스더:  >>701 >>704

3번에 건 레스더:  >>695 >>708 >>712 >>724 >>733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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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mcrlTvL5h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데 개그가 됐어 ㅋㅋㅋㅋ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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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755 렉이 오지게 걸려...

현재 1번과 3번은 비등비등하고 2번은 열세네

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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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mcrlTvL5hA

나 3번간다 ㅋㅋㅋㅋㅋ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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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IeWwsuvfcY

목록은 757스레인데 스레는 761이네

운영자가 4개 스레를 지운모양이다.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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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8blBRFMdGE

3번!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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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761 이거 렉이야

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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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 도박묵시록 카레더 @@@@@@@@@@@@@@@@@@@@@@@@@

1번에 건 레스더:  >>694 >>699 >>707 >>746 >>756

2번에 건 레스더:  >>701 >>704

3번에 건 레스더:  >>695 >>708 >>712 >>724 >>733 , >>760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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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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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에 건 레스더:  >>694 >>699 >>707 >>746 >>756

2번에 건 레스더:  >>701 >>704

3번에 건 레스더:  >>695 >>708 >>712 >>724 >>733 >>760 , >>762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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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qdVl9arDI

오, 22일이다~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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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qdVl9arDI

난 2번에 걸게.
왜냐면 그때 똥을 쌀거거든.

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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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IeWwsuvfcY

그치만 새로고침으로 확인해봐도 스레 1 올라올때랑 동일하게 목록스레숫자가 1증가한다..

딱 4 차이나

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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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mcrlTvL5hA

미친다 ㅋㅋㅋㅋ 화력봐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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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ulpnUb9ioE

@@@@@@@@@@@@@@@@@@@ 도박묵시록 카레더 @@@@@@@@@@@@@@@@@@@@@@@@@

1번에 건 레스더:  >>694 >>699 >>707 >>746 >>756

2번에 건 레스더:  >>701 >>704 , >>767

3번에 건 레스더:  >>695 >>708 >>712 >>724 >>733 >>760 , >>762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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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J98RHk6eV6

뭐야 축제잖아 ㅋㅋㅋ 다들 막 걱정할 줄 알았는데... 나도 도박! 1번에 걸게. 그때는 내가 자고 있을 시간이니까!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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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qdVl9arDI

>>771 10시에 자고 있다고...?!!? 부러워!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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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XV26Nnq+Tw

오후10시면 22시라고 명시를 했겠지!
그러니 오전 10시 23분이다.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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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J98RHk6eV6

>>772 응응! 12시까지 잠 자거든. 헉 그런가...

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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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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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qdVl9arDI

>>774 부럽따... 푹 자고 싶어...

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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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qyNFTZEMlw

>>773
하지만 1995629557의 557은 오후였는걸...?

오전 오후 안적혔으니 3번이 확실하다(막

77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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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8blBRFMdGE

다들 안졸려?!

77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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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w8blBRFMdGE

헉 777 럭키☆

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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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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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IYqdVl9arDI

성숙해진 스레더라면 이정도 시간에는 끄떡도 하지 않는다!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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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J98RHk6eV6

>>775 나도 푹 자고 싶다... 자는 시간은 꽤 길다고 생각하는데 이상하게 개운하게 잘 수는 없더라.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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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sMDjogBUnGg

다들 무사하길! 내일을 무사히 견디고 추석연휴를 맞이해야 한다고ㅋㅋ

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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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AdV1L62ubM

당일이라 와봤는데 여기 다 모여있을줄은 몰랐네ㅋㅋㅋㅋㅋ
나는 2번에 걸어본다!

78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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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rNMIEGsx8MQ

제발 3번이길 바라면서 그 어떠한 일도 없고 아무런 인명피해도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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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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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zL5EMKKC6dg

와 진짜 화력쩐다 난 오전이면 자고있을시간인데 괜히 두근거리네 ㅜㅜ

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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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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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J98RHk6eV6

다들 아무 일 없이 무사하게 오늘 오후 10시 23분 넘어서 보자! 다같이 "아~ 주작이네"라는 레스를 달아보자고!

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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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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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w8blBRFMdGE

2012년에도 지구멸망한다 그랬는데 뭐..

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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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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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zL5EMKKC6dg

주작이어야만해 진짜 솔직히 원본스레보면서 2017년 한참 멀었네 했었지만 그 날이 진짜로 이렇게다가올줄야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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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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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mcrlTvL5hA

오전 10시 23분까지 9시간 23분 남았다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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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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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zL5EMKKC6dg

난 2번!!!! 다음날에 고기먹으러가야되는데 ㅜㅜ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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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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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dyO7n0w8klY

게임 하고 왔는데 이제 좀 잠잠해졌넹

79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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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Mz3zMmCALLw

주작 스멜인데 푹자고 내일 후루룩 보내버리쟈~~~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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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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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Mz3zMmCALLw

이대로 끝내기는 너무 아쉬운데, 뭔일이 났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 좋은일?

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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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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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DaKAoVnXkQc

자고 일어났을 때가 궁금하다.
되도록이면 아무일 없었으면 좋겠고, 좋은 일이 일어났음 좋겠다.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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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mPEWID0QDQ

우리 한 >>647까지는 완전 ㅅ심오한 토론중이었는데
>>793까지 거의 150레스를 축제와 파티로 뜨거운 화룍으로 보냈어 ㅋㅋㅋㅋㄱㅋㄱㅌㄱㅌㄱㅋ

79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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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g6+KgLRbO/c

다들 자는거야? ㅠ 난 두근 거려서 못자겠어 1번에 걸었더니 자고 일어나면 뭔 일날까봐 두려워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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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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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w8blBRFMdGE

>>795 뭔 일 안나 걱정말고 편히 자
쓰담쓰담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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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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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Db1iBmXZ0s

괜찮을거야 괜찮아야만하고 ......... 이제 내 꿈을 이룰수있는 걸음을 떼기 시작했는데 절대로 무슨일 생기면 안돼 ... 나말고도 다들 그럴거야 그러니까 아무일도 없어야만 해...

좋게 생각하자 푹 자자.

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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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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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lH76bznYPA

아무 일도 없을 거야. 그렇게 믿고! 다들 좋은 하루 보내. :)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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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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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n8ExrtBCqk+

두근두근하네~ 다들 잘자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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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BmbH40R0Y

난 오전! 고로 내일 하루는 핸드폰 안내야지..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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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2IK6x8zuDI2

엄청난 뒷북이지만 나두 도박하고 싶 다,, 3번....

80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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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ztH5bGfuNQ

빌어머글 내일 수강신청이라구....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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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6/PAc+DW4J6

ㅋㅋㅋㅋㅋㅋㅋ아니 어제랑 분위기가 180도 바껴있어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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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pVUdBTBrOQ

오전이라면 앞으로 5시간 남았고 오후라면 12시간 조금 안남았네!
자 어떤일이 일어날까나~~~~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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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kO8YnRMXdA

자고 일어났는데 뭔가 아무일도 없을삘인데..?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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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lLViIzdtEU

학교간다 무슨 일이 있든 없든 학교는 가는구나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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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aI4+yqy8Y

와 제발 학교 폭파좀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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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VJNBlmZDY

드디어 오늘.... 어쩌지... 진짜 학교에 있을때 무슨일 일어날거 같아

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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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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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AIthtu01vs

아침일어나서 첫 뉴스가 핵폭탄 발사시 피하는 요령이냐..
오늘이 그날인가..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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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Vr3HYErxws

>>796 설레...♥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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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GQemTWoPNQ

난 2번에 걸께 학교에서도 나쁘지 않겠지만 이왕 오후면 더 대비도 그렇고 잘 즐기지 않을까+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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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ajdjWRYb3U

두시간 남았따.....!..!.!.!!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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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oBTiOMd66+

드디어 오늘!!!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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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mFuu4kqbXM

약 1시간!! 근데 아무일도 없을 것 같다 너무 평화로워!
그냥 지나가길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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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WQ13VdIKqY

1시간 13분 남았네. 난 지금 전철 타고 있는데 10시반에 도착할거같아. 큭, 더 빨리 출발할걸.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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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lnSQ/okyZE

악 오늘 10시 23분에 체육시간이더라.. ㅠㅠㅠ 두근두근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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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1kioLBd7e9w

이제 한시간도 안 남았네...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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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tOeFfQd5lc

10시다 두근두근..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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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AdV1L62ubM

아무 생각없이 스레더즈왔더니 마침 10시경이네
난 2번에 걸었었지만 시간보고 움찔했어
진짜 좋은 일이 생기는 거였으면 좋겠다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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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zuc/J2iXVg

12분 남아따.. 두근두근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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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ufY2mb7Hxg

설마 무슨 일이 있을까. 당시 스레주는 그때 당시 7년 뒤의 일이니까 던져놓고 신경 껏던게 아닐까...?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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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ycoo/X5GeI

나 지금 서울이다....ㅠㅜㅜ불안하다뭔가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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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ufY2mb7Hxg

아무 일도 없네

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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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R6iEYSD0Bs

음.....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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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1kioLBd7e9w

1분 남았다ㄷㄷㄷ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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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NgvrDXmM12w

23분...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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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zuc/J2iXVg

아무일도없는걸!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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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NLcyYpXH4E

아무일도없는데?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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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eufY2mb7Hxg

1995 스레주는 지금 자고 있을걸?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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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1kioLBd7e9w

아무일 없네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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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62SYJ4lv1t2

음? 1번에 건 레스더들 다 망하셨습니당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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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yycoo/X5GeI

다행이다ㅠㅜㅜㅜㅜㅠㅜ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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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건 오후네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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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ㅏ니 애초에 이번건은 해석이 잘못된거야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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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살아있나?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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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레스더다.


하늘로 돌아가신 게 확실하다. 날이 어제와는 달리 맑다!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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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10:23도 남아 있잖아? 난 판단을 내리지 않ㄱᆞㄷ 기다려 볼래.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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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후!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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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분 기다리다가 잠을 자버렸어...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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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나의 도박은 망했지만 고비 하나를 넘겼군 후후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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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은 아무 일도 없었네! 이제 기다릴건 오후 10시 23분...

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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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을때가 된거 같군!!! 근데 삼풍스레 그거 주작이라고
인정한 스레 아니던가~ 가물하네!!

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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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0시 23분 이려나 그때는 야자끝나고 집에 있겠다 그리고 전쟁은 안되는디 ㅠㅠㅠ울집 파주라 북이랑 20분거리야....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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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795레더야 >>796 고마워 !!
나 엄청 불안했나봐ㅋㅋㅋ전쟁나는 꿈 꿨어ㅠ

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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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 너도? .. 난 불나는 꿈꿨어...... 아무일 없었네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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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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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도박도 했었닠ㅋㅋㅋㅋㅋㅋ

뭐 걸고 한 거야?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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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여기 공포맞아? 어제부터 바빠서 스레 읽질 못했는데 예상과 달리 재밌게 노네 다행이야 남은건 오후,, 나중에 22:23이 지나면 다들 뭐야 아무일없네라고 스레 달았으면 좋겠어 그럼 그때 다시 만나요용ㄹ러러롱ㄹ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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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7

이긴쪽은 매우 많은 명예와 사랑....?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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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는데 아무 일도 없네! 괜히 1번에 걸었어... 그럼 오후 10시 23분에 보자!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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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더들 오늘 구름 진짜 예쁘다! 하늘도 맑아! 여기만 그런가? 그래도 신난다! 나는 점심시간 외출 다녀오면 꼼짝없이 야자해야해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10시 24분에 뭐야 아무일 없잖아! 진짜 잘 지은 스레였네! 하고 올라왔으면 좋겠다!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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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늘 진짜 예뻐!!
기분이 막 좋아지는 그런 날씨야.
다들 너무 불안해하지 말고,  예쁜 하늘 구경하면서 잘 보내!
이따 보자!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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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하루종일 흐리고 저녁에는 비까지 와서 더 춥고 그랬는데 오늘은 되게 하늘도 맑고, 날씨도 화창새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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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큰일났어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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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3fPLzPEncw

>>853 타이핑 하다가 레스 작성을 눌렀네... 모레더즈라... 이어서 적을게ㅋㅋㅋㅋ큐ㅠ
날씨도 화창해서 되려 기분 좋다. 여담이지만 오늘 빨래 밖에 널면 뽀송뽀송 할 것 같아. 이따가 10시 23분에도 이런 기분으로 스레더들 만났으면 좋겠다!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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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4 ?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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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4 무슨 일이아ㅓ 레스주?

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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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0시 30분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됐어!!!! 정말 큰일이야 야외활동에 주의하렴

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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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8 지금 예민하니까 괜히 불안감 생길 레스는 자제해주라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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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미안해... ;^;

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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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났다길래 진짜 뭔일 터진줄 알고..

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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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큰일이라길래 엄청 놀랐어... 그래도 정말 큰 일은 아니어서 다행이다

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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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예쁘다는 레스 보고 하늘 봤는데 진짜 예쁘더라! 이따가 나가면 사진 찍어야겠어.

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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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다들 왜 큰일일거라 생각하는거냐!


나 좋은 일일거라 생각하는데.


그러니 삼풍 희생자들중 남은자가 있다면 성불하길!

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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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여기 지금 여우비 내려!

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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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큰일이 나는게 아니라 좋은일이 일어난다는 뜻인건가

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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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비 잠깐 내리더니 하늘 엄청 맑아졌다! 더운것만 빼면 산책나가기 좋은 날씨야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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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맑나봐 위에 있던 레스주가 했던말이 맞나봐.... 여기도 5일 가까이 비오더니 정말 거짓말같이 해가 쨍났어 좋은기운이다 확신감이 생겨 아무일도 안 일어날거라는 확신감

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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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진짜 이쁘네....
차까지 마시며 보고있으니 되게 행복해지는 느낌이야.

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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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836 말대로인가?

삼풍 백화점 스레에 왜 미래날짜가 나오나 싶었는데



정말로

비극이 일어났던 날짜와 성불하시는 날짜인건가봐.


날씨가 너무 좋아!

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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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만 매우 흐려...?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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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8 ㅋㅋㅋㅋ나돜ㅋ아침에 눈떴는데 10시 30분에 재난문자와있어서 ???!! 이랬는데 폭염주의보ㅋㅋ

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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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는 좀 흐리고 친구하고 난 진짜 신기한 일을 겪었어

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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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3 무슨일이야???

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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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3 ?? 궁금하다

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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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