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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게시판 목록 총 1,178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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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34: 406) 나만 '이게 무섭다' 싶은거 있어?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8-16 21:48
ID :
ddKPJANyczHck
본문
스레주 첨인데..
나는 시계바늘이 6시 정각일때가 너무 무서워
오후는 그래도 주변 밝고 그래서 괜찮은데..
어릴때부터 새벽에 혼자 슥 일어나서 눈떳는데 시계 6시랑 눈 마주쳤던 적도 많구 그럴때마다 무서워서 100은 세고 다시 보고, 1분 칸 움직인거 보고 다시 잤어 이상하게 그 1분 칸이 몇센치도 안될텐데 그럼 아무렇지도 않아지구
레더들도 나같은거 있어?!
참 12시 반은 안무서워.. 그냥 6시 정각 ㅠ 소름이 오소소 돋고 심장 쿵쿵 뛰어 내가 그 시간에 대한 내가모르는 기억이 있는걸까?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hfvKPov6Xv6

난 시계만 보면 4시44분이다... 왠지모르게 무서워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MUm9uP6uDA

아파트 복도가 무섭다
이유는 모르겠어, 그냥 무서워 특히 밤에 더 무섭게 느껴진다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Eq8883Ldz+

반대로 괴담보다가 이게 왜무서운거지..하는건 있는데
그..무슨 피부가 갈라진사람한테 누가 목욕할때 넣으라고 검은깨를 줘서 그걸 하나하나떼낸다는이야기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PJANyczHck

앗 스레주인데 4시 44분생각하니까 이런것도 있었다.. 이건 썰에 가깝긴 한데 뭐
나는 자취하고 있어 그냥 자고있는데 전화벨이 울려서 깼어.
보니까 남자친구가 전화했더라구 이 새벽에 무슨일이지 싶어서 받았는데 내가 '여보세요' 했더니 아무 소리도 안들리는거야
그러다가 여보세요 한 세번 했나? 갑자기 끊겨서 뭐야 하고 다시 잤어
근데 곧 또 전화가 와 받았더니 또 암말도없어 여보세요 한번 했더니 끊겨
진짜 뭐지 싶어서 무서워지더라구 그러다가 또 10초정도 뒤에 저나가 와 이때 두번은 무서워서 수신거부했어
그 뒤로 1분인가 2분동안 안오길래 내가 먼저 전화를 해봤다? 근데 그걸 또 받더라구.. 나도 암말도 안하구 근데 약간 자세히 들으니까 살짝 이불 부시럭대는 그런 소리는 들리는거야 계속 들어봤는데 그런 소리만 들려.
그냥 내가 끊고 아예 무음해놓고 뒤집어놓고 잤다 다음날 보니까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PJANyczHck

그 첫 전화가 4시 44분에 와있는거야 이거 인증할수 있는데 지금 핸드폰 아예 맛가서 서비스센터에 버려졌어.. ㅠ
총 몇개 수신인가 봤더니 12개.. 그때 내가 받은건 한 5개 6개정돈데 내가 뒤집어놓은 뒤로도 6개는 더 왔다는 소리
근데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그거 캡쳐해서 보내쥬면서 왜 저시간에 저렇게 보냈냐 하니까 기억 없대
생각해봐도 저렇게 잠결에 잘못누른거치곤 다시 전화가 올리가 없잖아 계속해서 ㅠㅠ 무서웟던 기억이야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qt4i4LboXY

나나나!예전에 윈도우 꺼질때 소리 무서워 ㅠㅠ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oSJdMiB5xs6

난 열린 창문이 무서워...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eqtmrhgrU2

계단... 올라갈때는 괜찮지만 내려갈때....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fxdqCOBvpmI

난 창고 무서워 항상 주택으로 이사가면서 살았는데 항상 살던 곳마다 조그만하게 창고가 붙어있었어
근데 무서워서 잘못들어가겠어 아무래도 주택들 대부분 창고는 잘 안쓰니까 몇 십년 째 굉장히 오래된 느낌으로
방치되어있는데 들어가자마자 싸늘한 바람불고 뭔가 좀 싫어 그리고 맨날 집구조가 창고랑 화장실
붙어있었는데 화장실에서 창고 바로 이어지는 창문 열어두면 뭔가 시선느껴지는것같고 괜히 무서워서 맨날 닫고 썼어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jxvlhmGJ0qQ

헐...다들 이런게 하나씩 있구나..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rnuIXrG+WI

전화할 때 "지금 거신 번호는 없는 번호입니다." 하는거... 너무 소름 돋..!! 쓰면서도 너무 소름돋아ㅏㅏㅏㅏ!!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YyiH4RbXww

난 커다란 보름달
그림자 까지 다보이는 그런거
무서운것 까진 아닌것 같은데 좀 그래...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LquzXL4j7AM

난 그 뭔가 새벽에 일어나서 화장실가면 물 내려가는 소리가 그렇게 소름 끼치드라ㅠㅠㅠㅠ 레버 내리고 방으로 튀어간 적도 많았다ㅠㅠㅠ어릴때 특히 심했고 요새는 신경도 안쓰지만 가끔가다보면 아직도 꺼림찍해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KPJANyczHck

그러게 다들 이런게 하나씩은 있나보구나 ㅠㅠ 나만 그런줄알았네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Exom6Pbiljs

난 방송 다 끝나고 자정에 나오는 애국가랑 그 이후에 뜨는 컬러바.. 뭔가 섬뜩하더라.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aRBzcxBlEs

난 그냥 어두운 걸 소름끼치게 싫어해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nFGGQ0I6rY

>>12 헉 맞아 그거!!!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4dRgx6s0xNs

열려있는 방문. 열려있는 각도가 작으면 작을 수록 더 무섭고 신경쓰여.
그 문의 안 쪽(방 안)에 있든 바깥 쪽(방 밖)에 있든 똑같아.
열려있는 곳이 계속 신경쓰이고 뭐 지나가거나 튀어나올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레 좋다.. 레스 많이 올라왔으면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aRBzcxBlEs

갑자기 바람불때 조용하다 갑자기 바람불어서 뭐가 자꾸 펄럭이고 떨어지는데 집에 혼자 있을 때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Cjj+KGDoNE

>>20 게다가 창문이 닫혔있다면 금상첨화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7wowxmxpjq2

왜 레스가 안달리지...
난 새벽에 혼자 화장실 가는게 너무 무서워ㅜㅜ
화장실 가는동안 뭐가 쳐다보고 있을거 같고 따라올거 같고 그래서 참을때까지 참다가 재빠르게 갔다옴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aRBzcxBlEs

>>22 그냥 너무 조용해서 더 무서워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7wowxmxpjq2

>>23 그래서 지금도 참는중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Cjj+KGDoNE

틈? 아무리 잘 배치된 가구라도 조금의 틈이 있잖아. 거기가 신경쓰여.

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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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r1Aqy/HTvdI

웃길지도 모르겠는데 나는 거울 오랫동안 쳐다보고 있으면 소름이 끼치더라;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r1Aqy/HTvdI

아 그리고 세수할때 얼굴에 거품 묻히고 닦아낼때 그때 제일 무서워 그래서 밤마다 문열어놓고 사람소리 들려야지만 얼굴씻는닼ㅋㅋㅋㅋㅋ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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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Irxfi/mLvK2

아닠ㅋㅋㅋㅋㅋㅋ 위에서부터 읽어오는데 나 다 무서워 지는거 같아.... 어두운거 무서워 했는데 이제는 틈도 무섭고 화장실도 무서워지는거 같아야ㅏ가ㅠㅡ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8hRlst6Fp6

자기 전 쳐다보는 천장이 제일 무서워...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7wowxmxpjq2

>>27 ㅋㅋㅋㅋㅋㅋㅋ나도 그거 무서웤ㅋㅋㅋㅋㅋㅋ눈뜨면 눈앞에 뭔가가 있을까봐ㅠㅠ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5hQ8sdHPhY2

나 아따맘마 엔딩곡 엄청 무서워했는데

알아?
어~서와요 아따맘마~ 함께해요 아따맘마~
힘들었던 일들~ 모두~ 잊고~ 내일도 즐거운~ 하루~

이거.... 초등학교때 아따맘마 보고 이거 나올까봐 재빨리 다른데 틀고 그랬어
지금은 물론 티비에서 틀어주지도 않을뿐더러 안 무서움 ㅋㅋㅋ

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Zr3ps1fgZs

나 그소리 윈도우 에러창 ㅠㅠ 등등등등 뭐 잘못눌러소 여러개 뜰면 등등등등거리는거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GjzCt0W05I

우리집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WJV/oFIZYg

>>3동지군

3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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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FChRFFICNJ+

난 그냥 부모님,,ㅎ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DneTo5pvOYw

남자 목소리 중에 왜 엄청 낮은 느낌의 목소리 있잖아? 그 목소리를 왠지 엄청 무서워한다.
딱히 남자한테 받은 트라우마 같은것도 없는데 엄청 무섭다.
그거랑 주사기. 나름 10대인데도 아직도 울면서 맞아.

3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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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SaA2TAbaC96

나랑 같은거 무서워하는 사람 많다..!
나도 계단 내려가는거나, 아파트복도, 밤에가는 화장실,컬러바,어두운거 무서워해.
엘리베이터 나 무서워ㅋㅋ.. 그 창문?있는 엘리베이터 있잖아. 요즘은 없는데 옛날 엘리베이터보면 문에 쪼그마난 창 2개 있는..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mIUZZEBQx7w

난  '이상하다'라는 말이 너무 무서워ㅠㅠㅠㅠㅠ
그 변형형 다 무서워
이상한
이상하네
이상하다
이상해
등등
너무 무서워 ...혼자서 뭐 읽다가 그 단어가 나오면
소름끼쳐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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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AZr3ps1fgZs

>>38 헐 그런거 뭔가 나도 있어 말이 무서운거 가끔가다 그러는데
가끔 게슈탈트 붕괴될때 있잖아 그럴땐 나도 어딘가로 사라져버릴거같은 느낌이야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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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WQz0oalx0qk

초등학교 때 연꽃호수공원 가서 연밥을 봤는데 너무 무서웠어
정확히는 너무 혐오스러워서 제대로 쳐다보기도 싫고 만질수도 없었어..
그리고 나중에서야 환공포증이라는걸 알았지

4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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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VKvCM2wE582

밤에 문을 닫고 아무도 없는 상가?같은 건물의 창문.
지나갈리 없는 누군가 지나갈것 같기도 하고 가만히 보고 있으면 그 새까만 어둠 속으로 빨려들어갈것같아.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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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4dRgx6s0xNs

>>38 이상해씨 이상해풀 이상해꽃 싫어했겠네..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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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97VRGcoxrR6

>>37 헐 맞아 그 사이로 슉슉 각 층이 보이는데 거기 혹시 뭐가 튀어나올까봐 애써 눈피했어.....
나 거울이 무서워. 거울 바라보고 있으면 뭔가 소름끼치고 무섭더라ㅠㅠㅠ그리고 밤에 혼자 듣는 큰 시계의 초침소리.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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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4dRgx6s0xNs

>>42 아 이거 >>38이 보면 싫어하겠네ㅠㅠ 미안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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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dU9mwgrJgc5c

전화오는게무서워 전화오면심장이쿵쾅쿵쾅뛰고 어쩔줄모르고 맨날 끊어버려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WQz0oalx0qk

>>45 헐 나도 전화통화 싫어해.. 진짜 급한 일 아니면 이상하게 통화하는 게 너무 부담스럽더라
그래서 전화 걸려오면 내가 받고싶을때만 받고() 보통 용건은 톡이나 문자로 해결해

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Zr3ps1fgZs

나는 그 뭐냐 눈 깜빡여지는 인형같은 그런 전형적인 인형눈 있잖아 그런 눈 들어간인형은 절때안사 눈감고있는 인형이나 자수로 박힌 인형만 사 뭔가 무서워 인형눈

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FpHsNk5b3g

인터넷 말고 종이쪽지 무서워
편지는 괜찮은게 포스트잇 같은데다 짧게 써놓은 쪽지..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jWMhNhwhXg

자려고할때 방 불끄고 침대까지 걷는 그 순간이 너무 소름돋고 무서워..누가 나를 보면서 천천히 다가오는느낌..

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zhrI8EtECds

뭔가 소름돋고 무서울때면 움직이는게 무섭다. 걈 그자세로 벌벌떨고있음

5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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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1+HC6fB3UlQ

나 원래 이런거 하나도 안무서웠는데 이거 읽으니까 소름돋고 간지럽고 막 무서워.. ㄷㄷ 어카딬ㅋㅋㅋ 집 혼자 못가겠어 퇴근중인데ㅠ

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VcpWXcokD8A

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4시44분만 보면 멈칫해 대부분 그럴수도있는데
뭔가 항상 4시 44분에 시계를 본날이면 뭔일이 일어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고데기 선 자르고 집나가라고하기도했고 무튼 일이 되게많아서
음 내착각이겠지만 어쨌든 4시 44분에 시계보면 움찔하게되는건 어쩔수없나봥!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s9bPdleRf+g

토마스와 친구들? 그 기차들 나와서 딩가딩가하고 노는게 있는데 요즘엔 좀 많이 표정이 소름돋더라

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AZr3ps1fgZs

>>48 종이쪽지..? 그냥 냉장고같은데 붙어있는 그런거?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ngx4q3wNzzg

피아노는 괜찮은데 잔잔하고 평온해지는 음악들중 몇몇은 듣다보면 묘한 기분이 들고 소름끼쳐

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C4qIRlUNME

집에 혼자있어야한다는 날에 집문열기가 그렇게 무섭더라.
그래서  나는 항상 혼자있어야하는날  집 들어가기전에는 현관문연채로 고정시키고 집안 순찰돌고 누구없는거 확인다하고 현관문닫아야하는 습관이있어.. 만약 도둑이나 뭐가 있으면 바로 뛰쳐나오게..ㅋㅋ

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tFpHsNk5b3g

>>53 난 토마스 걔는 옛날부터 무서웠어... 왠지 소름돋아ㅋㅋㅋㅋ 글고 텔레토비 인형도 비슷한 느낌이라 싫었어. 티비에 나올땐 괜찮은데 인형으로 있으면 소름..
>>54 응 내가 안 붙인 종이쪽지 보면 왠지 무서워ㅋㅋㅋ 백화점 같은데서 이벤트로 소원쪽지 붙이기 하잖아? 그런것처럼 탁 트인곳에 붙어있으면 괜찮은데 건물 안에 붙어있으면 좀 그래.
예전에 쪽지에 '뒤를 봐' 라고 써있는 이벤트 나오는 공포게임 같은 걸 봤었는데 그 후로 찜찜해졌어..

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IfnB/M0NE+

난 에스컬레이터를 못탘ㅋㅋㅋㄱㄱ이상하게 들릴수도 있는데 타고올라가다가 뒤를보면 엄청높이와있는거야
그리고 계속쭉올라가고있고 ..뭔진몰라도좀 두려움이있어 음 요즘은 좀 극복했지만 손잡이를 꼭두손으로잡아야해

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dYIfnB/M0NE+

그리고 자려고 딱 불끄는순간이 무서워
엄청밝았는데 갑자기 딸깍하고 눈앞이 깜깜해지니까
눈도처음엔 잘 안보이고 침대로가는중에 귀신이잡아갈거같고..불끄면순간 눈이 번쩍!한다해야하나ㅋㅋㅋ?여튼그때가무섭더라

6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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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osmcRNCIJ++

난 클레이 애니메이션이나 스톱모션 같은 거 은근히 소름끼치더라... 막 귀신 무섭고 하듯이 무서운 건 아닌데 말이야

6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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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dZvtmRigYlt2

>>59 헐 나도

통화 연결안 될 때 나오는 삐 - 소리가 무서워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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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어 여기 삐-소리 무서워하는 사람들 나뿐만이 아니었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삐-하는거 들으면 진짜 온몸이 소름돋아; 특히 혼자있을때 들으면 무섭더라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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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bjW8VUCulI

>>61 어 여기 삐-소리 무서워하는 사람들 나뿐만이 아니었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삐-하는거 들으면 진짜 온몸이 소름돋아; 특히 혼자있을때 들으면 무섭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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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tqHitgoG/U

>>60 나도 클레이 애니매이션 무섭더라...
유치원때부터 싫어했다고 그러던데
내가 왜 싫어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어....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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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dUpqpqH/JA

나는 스레읽다가 스레주가 도중에 사라져서 레스주들이 무슨 일 있냐고 괜찮냐고 하는 레스가 여러 개 달려 있는 걸 볼 때 마다 소름이 돋아 설사 그 스레가 자작인지 실환지 모르지만 말이야 떠날 땐 말 좀 해주고 갔으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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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llQC1tfBFE

>>57 나도토마스무서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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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rfla8Xyz2

난 주사가 무서워 ㅠㅠ 주사를 비롯해서 아무리 의료목적이라지만 몸속에 철심이나 내 몸 외의 것들이 들어가는게 무서워..
최대한 병원 안가게 몸사리면서 살고있지 ㅎㅎ
몸에서 막 빼고 때고 박고 칼대고 이런거 정말 싫어.. 소름 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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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CSK98BQhZg

난 밤에 화장실에서 변기 물 내리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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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침대. 침대밑에 뭐가 있을것 같아서...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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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XsB1auqe1g

그 새벽에  전화안받으면 막 여자가 소리샘으로 어쩌고 하잖아 예전에 그게 그렇게 무서웠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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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7enKsW57xh2

나만 이상한가 나는 화장실 변기 내려가는 ㅋ르루우어웅어어ㅗ앜 하는 소리가 무서워서 화장실변기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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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xLk2rZDKHU

페탈드라몬
http://imgdb.kr/ab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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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MJjZe6axQw

매이플 보스 블러디퀸
나 진짜 개쫄보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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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tRCnQy8cvk

난 가로등. 낮이든 밤이든 불이켜졌든 아니든 뭔가 무서워. 무언가가 매달려있을것같아. 그래서 되도록이면 떨어져서가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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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TlNbe7PYQ2

지금은 아니고 옛날 일인데, 5살 때 살던 아파트 건물 현관 앞에 휠체어나 자전거 같은 것도 오르내릴 수 있도록 해놓은 길이 있었거든, 그 길 모양을 보고 왠진 모르겠지만 '머리 없는 사람'을 떠올려서 그 길로는 거의 안 다녔던 기억이 있어. 그 땐 그 길 때문에 머리 없는 사람에 대한 악몽도 자주 꿨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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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dtMtnt1Fxk

눈 흰자 무서워해 그래서 안경쓰면
흰자 핏줄이 다보여서 사람눈을 잘못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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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T1DPeRFGzc

난 구멍이 무서워... 그래서 연근도 못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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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YQFBQXOLwA

>>64 클레이 애니메이션 무서운 이유 왠지 알것같아... 그니까 나는 레주들이 나랑 비슷한 나이라고 생각하고 가정하자면 그 전기톱 메이드 같은거 있잖아 그당시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클레이 애니메이션이라 그런건지 상당히 잔인하고 징그러움에도 불구하고 딱히 영상이 짤리거나 제재받지 않더라. 그래서 지금도 쉽게 볼 수 있고
암튼 그 어렸을적 기억이 깊게 박혀서 트라우마 비슷하게 남아있는거라고 추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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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5tporfwKk

나는 가끔 뜬금없이 몸이 떨릴 때가 많아. 그.. 음..... 소변 보면 가끔 몸 떨리잖아? 딱 그 식으로 떨리는데 이게 소변 불 때만 그런게 아니라 시도때도 없이 이러는데 어디서 그거 귀신이 내 몸 지나가는 거라고 그러길래 떨릴 때마다 그 생각 나서 살짝 으스스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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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4/0QsOdHos

>>79
몸 떨리는 거 나도 그래. 그거 몸 체온 떨어질 때 가끔 그러지 않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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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5tporfwKk

>>80 ㅇㅇ 체온 떨어질때 그렇게 된다고 하는데 자주 그래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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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yHklX7qT2o

나는 물이 무서워. 어렸을때도 아쿠아리움 가면 좀 무서워 했긴 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잘 다녔거든. 근데 이제는 어항이나 횟집에 있는 그 뭐라고 해야되지? 어쨌든 어항같은거 있잖아. 그것만 봐도 소름끼치고 아쿠아리움은 상상도 못하겠어. 또 책에서 깊은 바닷속 그림이나 사진있잖아. 그것도 너무 무서워. 그런거만 보면 내가 저 물속에 빠질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너무 무섭고 소름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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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BmDyYuksHY

난 그거 무섭더라. 우리집은 동물 안키우는데 동물키우는 친척집이나 다른 친구집 가면 개같은 동물이 허공같은데 보면서 짖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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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zkfTlgELok

메뚜기과 곤충들. 특히 방아깨비.
방아깨비에 꿀밤 준다고 대가리에 손가락 퉁긴 적 있는데, 대가리가 문자그대로 날아가버리고, 팔에 연갈색 액체가 튀었다. 더 안습인건 방아깨비의 남은 몸통 부분이 격력하게 요동치면서 폴작 폴짝 뛰어다닌 거.
그 뒤로 메뚜기과 곤충들이 푸르르 날아다니는 거 보면 너무 섬뜩하다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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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YRddDg8OB2

나도 클레이 애니메이션..
오히려 어릴때는 별생각없이 봤던거 같은데 지금은 뭔가 신경쓰여
막 무서워서 울정도의 레벨은 아니지만 표정이 부자연스럽기도 하고 평면안에 입체가 있는 느낌이 이상해
그리고 거울.. 오래못본다 5초정도 지나면 뭔가 꺼림칙한 느낌이 든달까
건너편에 있던 내가 갑자기 씩 웃을것만 같아서...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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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zp5QA9uG0GU

개인적으로 칼이나 주사기 같은 뾰족한 것들 무서워해
병원기구도 무섭고 어두운건 다 싫달까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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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TFNi6uF+jI

사람이나 동물 사진/그림 같은거 오래 쳐다보고 있는걸 잘 못하겠어...사진/그림 속 인물이나 동물이랑 눈을 마주치고 있으면 갑자기 그들 눈이 딴데로 돌아갈거같아 아님 내가 한 눈 팔았다 돌아보니 딴 곳을 보고 있던 그들이 다같이 내 쪽을 바라보고 있거나 표정이 바뀌어있을거같단 생각이 계속 들거든 내자신의 사진도 그런 이유에서 잘 못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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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lVmJuN38gs

나는 낚시바늘... 이상하게 그냥 바늘이랑 주사기 바늘 칼 이런거는 괜찮은데 낚시바늘은 그냥 무서워 그냥 보기만해도 뭔가 아프고... 다치거나 찔리거나 그런적도 없는데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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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MW+CgY72y+

>>27 나랑 비슷하네.. 대신 난 세수 다하고 수건으로 얼굴 닦고 난 뒤가 무서워ㅋㅋ 눈 뜨면 뭐 있을까봐.. 화장실에서 문 닫고 세수하는 것도 무서워 하는편. 무서운 얘길 너무 많이 봤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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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6PkBnjL6SI

이해하면 무서운 사진 쳐다보는거 진짜 못하겠어.내가모르는 뭔가가 날 쳐다보고있을거같거든..사진인데 갑툭튀할거같기도하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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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sLVmbuTiFc

이유는 모르는데 커다란 파프리카.... 노란 색이랑 빨간 색은 좋아하는 편인데 이상하게 만지기도 싫음...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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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cUwCloste2

아파트사는데 복도쪽에서 인기척들릴때 15층인데 옆집은 비어있어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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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6PkBnjL6SI

>>71 아나도 밤에 들으면 굉장히 무섭던데..쿵를르릉ㅇ쿠랼ㅇ뢀랴앜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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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bpivbJjars

스펀지밥 지금은 괜찮은데 어렸을때는 동생이 옆에서 보고있으면 기겁을 했어.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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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H1gezwzG6c

어릴때 일본 살았었는데 일본에서는 특정 신호등에서 동요?같은 비트음이 흘러나와
근데 그 음이 꽤 음울해서 진짜 무서웠었어
나 혼자 다른 세계에 온거 같고 괜히 큰일 날것 같고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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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H1gezwzG6c

지금도 밤에 가끔씩 청각장애인들 배려로 신호등 건널때 삐비비빅 하는 신호음 있잖아
그게 무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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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H5btEubW8w

4시44분 보고왔는데 5시55분 나오네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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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NJNCnWNQ+hw

>>95가 말하는 거 나 뭔지 알 거 같아
일본에 여행갔을 때 들어봤어 단조로 노래 나오는거...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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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tPxnZtZvF+

>>95 그거혹시 토랸세..야? https://www.youtube.com/watch?v=wlcYmPGgDYs#t=15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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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NJNCnWNQ+hw

>>99 >>98인데 그거 맞아!! 멜로디가 뭔가 무서우면서도 중독성 있어서 막 흥얼거리고 그랬어. 토랸세가 곡 이름이야?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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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3aZcMv6+DI

토랸세 일본 신호등 노래로 썼던 거? 꽤 암울한 느낌 들긴 하지. 나도 좀 무서워 함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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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m30ATS06SM

통신사 문제인지 뭔진 모르겠지만 통화 연결 하다가 상대방이 안 받아서 "연결이 되지 않아 삐 소리 후 음성사서함으로 연결됩니다." 하는 이 목소리가 바뀌었는데 그게 무서워. 목소리 톤이 내려가고 빠르기가 조금 느려져서 그냥 금방이라도 귀신이 깔깔깔깔 거려도 안 이상할 거 같아. 그래서 요즘은 그거 듣기 전에 빨리 끊어...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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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kLlUTBQkE

>>95
그거 토란셰 가사가...
https://www.youtube.com/watch?v=etcpbK0GE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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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NeuXMSlFw6

>>100 응 토랸세 맞아!일본 전통곡?인데 가사도 좀 오싹해서..지나가세여 지나가세여~~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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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x3sUsSugnY

난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이렇게 ㅇㅇ이 도배되어있는걸 너무무서워해 내가해놓고도무서움 ㅠㅠㅠ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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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1Bed4znSlU

미치도록행복하거나 슬프거나 한 꿈 꾸고 일어날때
그리고 무서운꿈꿀때 이게 무서운 꿈이라는걸 알면서 내가 안무서워할때 그리고 인식하면서 즐길때
꿈에서 사람을 죽여야하는데 꿈인걸 알면서 즐기면서 사람죽일때 내가.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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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ZcNLFf/1DY

그거 알려나 옛날 대중목욕탕에 가면 탕쪽에 벽에 있는 그 폭포 사진이나 백두산 천지 사진이나 그런 자연경관 사진? 그런거 보면 좀 섬뜩하던데..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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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QLwTzD+Ubg

거울에 무서워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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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4OmPC2rnKc

난 엘리베이터 타면 양쪽으로 거울 두개 달린거..
어쩌다 혼자 엘리베이터 탔는데 양쪽으로 거울 두개 달려있으면 층에 도착할 때까지 쪼그리고 앉아 ㅡㅜ

가끔 밤에 층수 도착해서 엘베 문 열렸는데도 불 안 켜질 때 있잖아. 엘베 열리면 양 옆으로 공간이 있는데 가운데 일부분만 엘베에서 나오는 불빛 받아 환하고 양 사이드는 어둡고
.. 그 어두운 부분에서 뭔가가 숨어서 날 기다리는거 같아 무서워 ㅠ 그게 사람이든 뭐든 간에..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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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6eUIO15hWO+

나는 샤워하면서 머리감을때가 젤 무서워!! 고개수그리고 샤워기 들고 있으면 뒷통수가 찌릿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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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BUaT/xUBoI

나는 밤에 고속도로 달릴 때 옆에 보이는 나무들이 무서워 나무들 사이에서 뭔가 나와서 날 끌고갈 것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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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7WYlAMPkXQ

난 클레이 애니메이션은 패트와 매트나 핑구같은것도 못 봐. 진짜 미친듯이 무섭더라.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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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ooey/a+idA

엘레베이터.. 엘레베이터 무서워.. 탈떼마다 뭔가 쑥 내려가는 느낌이나 쑥올라가는 느낌도 무섭고 그냥 꽉막힌 움직이는 공간이란게 무서워 어두운것도 조용한것도 괜찬은데 유난히 엘레베이터가 무서워 정말 타고 내릴때마다 아찔하고 울렁거리고 어지럽고 토할거같고... 그래서 학교에서도 굳이 계단으로 다닌다ㅋㅋㅋㅋ큐ㅠ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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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MTLcuYtTGw

냉탕에 상어라는 노래가 무서워.. 되게 원한이 꾹꾹 눌러져있고 세뇌당하는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여하튼 무서워.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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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3KsMoHmBmY

바다에 방파제 무서운사람 없어? 난 방파제가 너무 무서워서 방파제 있는 바닷가는 절대 안가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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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5ShLNzq7CU

난 밤에 불꺼져있는 복도에 있는 창문. 아무것도 없고 괜찮은데 무서워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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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Xp5IkdIQk

나는 종소리?징소리 뭔가 울리는 소리랑 계속 반복되는 소리 시계소리 똑딱이는건 괜찮은데 물 떨어지는 소리도 그렇고 심장이 쿵쾅거리고 눈물나고 무섭고 그래..나만 그런건가..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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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4K2EDVxM1c

네모바지 스폰지밥에 나오는 메롱시티 에피소드랑 마술연필 에피소드에 나오는 가짜 스폰지밥. 찾아보니까 이름이그림밥.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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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6CS7obj621I

>>118 아 맞아 나그거 보고 진짜 충격먹었었는데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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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vcD1++TFAE

새벽에 주로 깨어있는 편인데 다른 가족들은 전부 자고 혼자 깨있는데 부엌에서 뭐가 달그락 거리는 소리도 들리고 밖에서 나는 소리도 좀 무서워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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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7B62c8gTft2

고3 때 부모님이랑 너무 갈등이 심해서 대학가면 잔뜩 등골뽑아먹겠다 이런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다
진심은 아니었고 생각하는 와중에도 진심이 아니라는걸 느끼고 있었거든?
근데 대학들어와서 성적을 학기마다 말아먹어서 진짜로 등골뽑는 꼴이 되어버렸다

진지한 생각도 아니었는데 그게 나에게 유리하지도 않은 방향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서워졌다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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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hH+KbpHFlI

뭔가 거대한것들? 되게 큰 동상이나 분수대 그런것들 무섭고 공룡박물관 같은데 가면 공룡뼈나 모형으로 되게 큰거 있잖아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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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N8lu8D90Wo

거울 볼 때 일부로 내 눈을 똑바로 안보려고 한다. 그냥 섬뜩함;; 또 앞 뒤가 안맞는 이상한 문구같은 거도 무서워해. 예를 들면 분홍 코끼리가 실밥을 뜯어먹다 죽었다. 같은 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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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EHzZLglzDk

난 뼛소리 내는거 무서워.. 뼈가 부러져서 살뚫고 툭 튀어나오는게 상상됨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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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1RvA6XAA9cY

난 진짜 깊어서 시퍼런 바다가 무서워 막 빠지면 못나올거같은데 한편으로는 빠지고싶고 그래..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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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EgoKnntn8g

윗레스더들 중에 있었던 레스랑 같은 종류인데 나도 윈도우 꺼지는 소리 좀 소름돋더라..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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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6KCxXyAkTU

승용차 앞자리
차유리도 위로 갈수록 내쪽으로 기울어지는 구조다보니까 그 유리가 깨져서 내 위로 쏟아져 내릴거같아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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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xa1sMf4T1k

난 창에 비치는 그림자가 무서워. 특히 요즘 자꾸 밤에 집에 들어와서 샤워하고 나오면 내 방 창 밖에 사람 그림자 같은게 보이는데 그게 좀 무섭다. 그 창이 있는 쪽은 일부러 들어가지 않는 이상 사람이 지나다닐 수 없는 곳이라 더 무서워. 물론 착각이겠지만 그런게 보이기 시작하면 창문 열기도 꺼려져서...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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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게 의외로 많구나ㅋㅋ나도 어렸을때 밤길 지나다닐때 건물에 달려있는 창문 싫었거든 특히 열려있는데 내부가 까만 상태면 무섭더라 그리고 엘리베이터는 진짜 개공감 거울양면에 있는건 솔직히 괴담도 있고 해서 진짜 내가 비치는 모습 몇개인지 새어본적도 있거든ㅋㅋㅋ근데 그것보다 더무서운건 엘베 문에 구멍있는거ㅋㅋㅋ진짜 누가 쳐다보고 있으면 심장마비 걸려서 세상 하직해버릴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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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복도창문.. 예전에 복도식 아파트살때 스토커가 창문에서 훔쳐보던게 트라우마인지... 지금도 어디에있든 복도창문은 아무도 없는데 계속 누가 쳐다보는것같이 신경쓰여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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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L+NEQJYrNU

아무도 없는 학교 복도... 
또는 교실에 나 혼자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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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FPPIvGYo0U

나는 되게 막 화재나 지진같은거 무서워하는데.하루에도 몇번씩 가스밸브 확인하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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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멋대로 건반 울리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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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모야 나 개쫄보라서 너희들이쓴거 다 무서워졌으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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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iv2GeGxRaA

윈도우 인터페이스 디자인 지금처럼 바뀌기 전 버전 있잖아. 아직도 학교컴퓨터나 옛날 컴퓨터 보면 그 디자인인 거 많던데.
아무튼 그 버전에서 컴퓨터 끌때 시작버튼 누르고 컴퓨터 끄기 버튼 누르잖아. 근데 옛날버전은 그거 누르고 나며는 모니터 가운데에 빨강 초록 노랑 버튼 세개 있는 창이 뜬단 말이야. 빨강은 종료 노랑은 로그오프 ㅊ초록은 절전모드 이렇게. 근데 그상태에서 바로 뭐 안누르고 창 방치하면 뒤에 배경화면이 흑백? 일그러진 흑백? 약간 반투명 필름 밑에 있는것처럼? 변하는데 그게 왠지 너무 무서웠엉...그와중에 버튼 색깔만 다 선명해서 더 무서웠었엉..
변하는게 부드럽게 페이드아웃 되는게 아니고 되게 딱딱하고 부자연스럽게 변했단 말이야...하 진짜 쥬니버하고 나서 괜히 그거보면 무서워서 찝찌름해서 흑백으로 변하기전에 빨리 끄기버튼 누르고 그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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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iv2GeGxRaA

요즘 컴퓨터는 그런거 아니라서 참 다행이양 근데 요즘은 내가 아무리 창 다닫고 다 종료해도 종료되지 않은 프로그램이 있다면서 종료하고 오라 그러던데..그래서 맨날 강제종료하는데 왜그러는 걸ㄲㅏ..? 원래 아무생각 없었는데 쓰고났더니 괜히 무섭네 갸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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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iv2GeGxRaA

>>126 읔ㅋㅋ맞아 나도 그것도 좀 무서워했다 그거랑 위에 내용이랑 합쳐져서 더 무서웠던거 아닐까 싶넵
켜지는소리는 희망찬데 끄는소리만 좀 무서웠어..! 뭐 요즘은 국악으로 바뀌어서 안무섭지만ㅋㅋㅋ 무슨 현악기같은게 뜨늗ㄴ~뜨드드드드는~ 이런 소리나서 됴앙

그러고보니 나 요즘도 컴퓨터 본체 잘 안끄고 모니커만 꺼놓고 그러는데 설마 어릴때 컴끄는걸 무서워해서 트라우마 때문에...?!
 가 아니고 걍 다시켜기 귀찮아서 이히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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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글쎄..?
난 이거 들으니까 옛날 이야기가 생각나서 좋은거 같은ㄷ..? 역시 케바케인가 ㅎㅎ

난 컴퓨터랑 기계를 좋아하는데 내 몸집 보다큰 기계를 무서워해
더구나 그 기계인에서 들리는 쿨러의 소리는 기절 할거 같다
우우우우웅우웅ㅇㅇㅇㅇ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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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UhhA2LOk3s

가끔 유튜브에서 영상볼때 영상이 자주 일시정지되..
나만 이런가?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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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XpqHPO114k

집전화에서나는 뚜- 뚜- 뚜- 소리가 그렇게 소름 끼치더라
그소리들리면 황급히 전화기 내리고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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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iAQeALa+46

자다가 살짝 깨서 눈 떳는데 가구들 그 바닥 틈 사이 본거..귀신 눈 보일것같아서..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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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xxOM06i2VQ

애기가 응애 응애 하는거 진짜 듣기 싫어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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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MJOPSZVvI

고객님의 전화기가... 이론거 있잖아 안내멘트... 어렸을 때부터 이유없이 무서움 성우분 죄송합니다...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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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fq5wGDhzA

>>141 밤에 보면 개무서움 ㅠㅠㅠ
>>143 나는 그 안내멘트 뒤에 삐이이--- 소리가 더 무서움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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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oKiipJPruk

행복한 꿈을꾼 후 가  난 가장 무서워 그건 이루어질수없는 꿈이기 때문에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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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HDd2/Bx1Pc

살아 있는거 가끔 내가 진짜 어떻게 생겨난건지 무서워
 또 음악을 듣고 그속으로 너무 빨려들어가는거 ..헤어나오는게 너무 힘들어.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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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o9fFs2P9OA

거울 오래 쳐다보고 있으면 막 소름돋고 확 무서워짐. 진짜 갑자기 이유모를 무서움? 같은게 훅 끼쳐와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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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6+MyXHsLYC+

그 컴퓨터 본체는 꺼졌는데 모니터 안끄면 뜨는 '입력신호없음' 이 창이 무섭더라.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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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QYOp1d57sA

나는 에스컬레이터.. 타면 뭔가 다리가 덜덜 떨리고 손잡이 안잡으면 휘청거려서 꼭 잡고 타야한다 타기전에 막 심호흡하고 발 내딛는 순간이 공포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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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s3IWTy0UWI

난 이상하게 컴퓨터나 휴대폰 기본 바탕화면 같은거 보면 무섭더라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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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uZ/t/6tvqY

난 달...특히 평소보다 좀 크거나 진한색의 달이면 소름돋아...어렸을때부터 그런듯 ㅠ 울고 그랬대 산책갔을때 ㅋㅋ 그게 뭐라고 ㅋㅋㅋㅋ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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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qTnJlcAOuY

>>147이랑 비슷한데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랑 눈 마주보고 있으면 진짜 무섭다.
밤에 불 다 끄고 화장실만 불켜고 해보면 너무 섬뜩해 뭔가 빨려들어갈거 같아...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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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w+1Cwo/dGk

합스부르크 왕가의 턱의 비밀이 무서워......너무 소름이고 꺼림칙해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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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qpFzREqLTs

난 꺼진 컴퓨터 화면..
검은 화면에서 뭐가 튀어나올것 같아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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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hhTBWUjino

>>56  나랑 똑같다 현관 열쇠로 문열때 누가 문앞에 서있을까 무서워 나도 현관문 열어놓고 이방저방 돌아다니며 누가있나 확인하고 문닫아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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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hhTBWUjino

지금 혼자있는데 이거보니까 무섭다ㄷㄷ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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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hhTBWUjino

나지금 혼자있는데 이것저것 엄청 소리들려 시계소리,냉장고소리 우리집은 이상한 소리가 많이나서 이젠 익숙해졌지만...막 냉장고 뒤에서 딸랑딸랑 종소리나고 위층이랑 우리집에 아무도 없는데 발소리나고 방금은 내가 누워서 폰하는데 팔에 어떤 빛이 지나갔어ㅠㅠ 잘못 본거겠지 무서워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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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5m6wznUL+Q

나는 웃는 그림이 무서워.. 현실이나 드라마, 영화는 상관 없는데 유독 그림속 웃는 게 무서워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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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TOwFyQc3TI

나는 전화 거는게 무서워... 왜인지는 잘 모르겠음 받는거까지는 좀 익숙한데 내가 거는거는 무섭
 친한친구나 가족은 제외지만 그래도 전화 잘 안쓰는편임ㅋㅋㅋ거의 문자나 톡하고...
뭐 시켜먹을때나 문의넣어야할 때 진짜 괴로움 전화를 해야한다는 생각만으로도 스트레스 엄청나게 받는데 이유를 모르겟음...발표도 무서워하지만 전화랑은 좀 다른거 같은데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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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7g2pUA9dXqM

나, 심령현상.. 인데! 무서워서 적어봥

친구가 내옆에있엇고 새벽2시? 쯤에 티비보고있엇거든?
근데 난 리모콘을 손댄적도없다. 그러더니 티비소리가 줄어드더니 리모콘이
땅위로 떨어졌어

>>157 그리고 무서워하지마..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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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bfpLC2CwfD+

나는 침대 아래 공간이 너무 무서워.. 침대에서 내려갈 때 누가 내 발목을 잡을거 같아ㅠㅠ 침대에 누워있어도 침대 아래에서 손같은게 튀어나올거 같아서 매일 이불로 꽁꽁 싸매고자ㅋㅋㅋㅋㅋ
 
그리고 장롱 문이 열려있으면 무서워 누가 옷 사이에서 몰래 쳐다보고 있을거같더라 그것도 각도가 작으면 작을수록 더 무서워.. 책상 아래도 마찬가지고 방 문이 살짝 열려있으면 진짜 미칠거같이 소름돋고 무서워
난 약간 틈 사이에 대한 공포가 엄청 심한거같아ㅠㅠ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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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RDigfPB51g

나는 나혼자 집에있을때 집전화로 전화오는거.
따르르르릉하는 소리도 싫고 내 상상속에서 누군가가 나 집에 혼자있는지 확인하고 해코지 하러올것만 같아
가끔은 받을때 까지 전화하는사람도 있는데 그때는 이불뒤집어쓰고 동생이나 엄마 올때까지 기다려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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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JTmlwQ78+6

별똥별 떨어지는거. 경이로우면서도 엄청 무섭다.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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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5SlW4IzRRU

집에 혼자있는데 어두울때.
낮잠자다 일어났을때 아무도 없고 어두우면 무서워서 불도 못키러가.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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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tp64Epdfy6

나는 예민해서 잠을 잘 못자는데 새벽에깰때마다 주변사물들이 이상한형체로보여 무서움...ㅠㅠ 내눈도안좋아서 더더욱... 그리고 우리집빌라5층인대 집올때무서워 계단에 창문잇는데맨날 앞동아저씨가 방에서불켜놓고 쳐다봐..ㅠ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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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tIO0kvBWZw

강아지나 개가 내 주변에 있다는걸 느낄때.
강아지는 개보단 아니지만, 개가 있으면 그자리에 얼어붙을정도로 무서워..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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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0+urzKwekI

헐 신기해...나는 딱히 무서운거 없는데 레스들 읽어보니까 내가 이상한거같다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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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ceY17anhrw

난 바다가 좀 무섭더라
그냥 막 해수욕장같이 서서히 깊어지는 바다 말고 둑 있고 방파제 있고 막 그런 바다
방파제 있으면 왠지 저 바다는 엄청 깊을 것 같고 막 그런 이미지가 있나봐 둑 위에 올라가면 빠져 죽을 거 같고 내 물건을 떨어트릴 것 같고
그래서 잘 안 올라간다.. 설사 올라간다 하더라도 거기서 뛰어다닌다거나 핸드폰을 한다거나 그러진 않는다
그리고 아파트 계단이랑 복도도 무섭더라..
학원 갔다가 밤에 오면 가끔 먼저 엘리베이터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때가 있잖아? 그러면 그냥 내가 피해서 계단으로 올라가는데 그때가 너무 무섭다 막 누가 있을 것 같고..
인터넷에 그런 얘기 많잖아 막 아파트 복도에서 살인이 일어났다느니 하는 거 그런 거 막 생각나서 핸드폰 꽉 쥐면서 누구라도 있으면 이걸로 찍어서 죽여버릴 거야 하는 생각으로 다닌다.. 넘 무섭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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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b1j3jXohiA

밤에 거울이나 사진들 보는거 무서워... 밤에 갑자기 눈이 떠졌는데 사진들 보이거나 거울보이면 막 거울에는 뭔가 비춰져있다거나 사진속 나 아님 가족, 친구들하고 눈마주치면 진짜 무서울거같아서... 너무 싫다 그래서 내방엔 거울은 없지만 사진은 많이 걸려있어서 싫다....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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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uNHVE4kSd+

>>122 윽 나도 그거 너무 싫다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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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EtsCXQ+lqg

>>122 나도 그거 진짜 무서워...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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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lO27wK4hGg

난 그 밤에만 나는 냄새있는데 다들 모르겠지..?  ㅜ
먹는 밤 아니구 깜깜한 밤에만 나는 특유의 냄새있는데 난 그냄새 맡으면 진짜 등골이 서늘하고 기분이 이상해..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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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2ZQE3FqsDfs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난 전화벨소리가 무서워..
진동이나 소리가 울리면 진짜 무서워 미치겠다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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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eLclJ9GBrk

루시드 드림에 등장하는 디스맨이 무서워.
누군가의 실험에 의한 루머인 걸로 밝혀졌지만 그 소름끼치는 몽타주도 무섭고 그 무섭다는 무의식에 의해 꿈에 등장할까봐 더 무서워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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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vv8E2T6Sc+

세서미 스트리트에 나오는 노란색 타조.

그냥 타조는 상관없는디 그녀석만큼은 살면서 가장 보기싫어하는 캐릭터야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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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iy1LJTmJEQ

>>175 오 난 세서미 스트리트 캐릭터 전체 다 무섭게생겼다고 생각했는뎈ㅋㅋ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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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IzSQPby6tM

옛날 유선전화쓸때 수화기 들면 울리던 그 뚜우ㅡ하는 소리..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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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j8eUSS42Io

사람 인형.

엘리제를 위하여.

학교괴담 보고 무서워진거..

거울도 무섭고 전화안받으면 전화를 받을수없어 삐소리.. 그 목소리도 무섭고 상대방이 전화끊으면 뚜 소리도 무서움.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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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j8eUSS42Io

>>177 그것도 무서워ㅠㅠ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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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j8eUSS42Io

>>178 거울은 거울속의 내 눈 쳐다보는게 무섭다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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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j8eUSS42Io

아 삐에로도 무서워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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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6nMsJSOVI2

공포는 알 수 없는 미지에 대한 두려움이라 생각했는데, 이 스레 보니까 이걸론 설명 안 되는 얘기도았내..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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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19p6huCJyc

>>181 삐에로22222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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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ECavI0r7+o

>>182 여러가지 종류가 있겠지.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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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77GfFTtduls

사람없고 조용한 빌딩 건물 같은곳. 소리 울리는 그런..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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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YMj8SCw/8+

나는 비행기 지나가는 소리. 그 소리때문에 다른 음악소리나 그런 게 묻히는 게 너무 무섭고 저 비행기가 당장 나한테로 떨어질 것 같고...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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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CbzsY7QGc

무서운 이야기나 괴담을 들었을때 인물과 인상착의가 비슷하거나 같은 사람을 보았을때가 무서워.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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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CbzsY7QGc

>>187 여기서의 인물은 괴담이나 무서운 이야기의 인물을 말하는 거야.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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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ruc2vK3kP2

가족사진 무서워...
특히 서양쪽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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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Dko3L/JBm+

자고있는줄 알았던 사람이 눈뜨고 바라보고 있을때... 이건 나만 무섭지 않을꺼야ㅜㅠㅠ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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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LWjcriLs8c

내가 건너고 있는 다리가 흔들릴 때 무서워.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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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Z4b5h5JbS+Y

지진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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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b2UiSwdVrg

수업이나 쉬는시간때 갑자기 시끄러워지는거
너무 무섭고 도망가고싶음 소리없는곳으로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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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VY3XZRimgM

베란다 어두운곳
그냥.. 딱히 무서운건 아닌데 뭔가 기븐이 묘함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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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CId+cFr1TU

우리집고양이가 허공을 뚫어지게  쳐다볼때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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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2pVzCHJlpy2

>>174 디스맨ㅜㅠㅠ 그거 그냥 구라라는 얘기는 들었는데 예전에는 꿈에나올까봐 루시드드림하게되면 억지로 깨고 그랬어
나는 경사진곳..? 이 너무무서워 진짜
경사진 오르막이나 내리막 걸을때면 왠지 그냥 굴러버릴것같아서ㄱㅋㄱㄱ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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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7pJHi4/D8sU

난 화장실물내려가는거랑 혼자있을때 시계소리.
되게 유치하긴한데, 화장실 물내릴때 그 회오리모양이 꼭 빨릴것같고, 어쩔때는 그쪽에서 이상한 손같은게 나오는게 항상 상상이되. 그래서 물내리고는 뒤도안돌아보고 후다닥 빠져나오기도해.

그리고 혼자있을때 시계 초바늘 움직이는소리. 다른사람이 있으면 괜찮은데, 혼자있으면 고요하니까 소리가 더 잘들리잖아. 똑딱똑딱 할때마다 내 심장도 같이 쿵쿵.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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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죽으면 둥둥 뜨는거.. 나만 그래..?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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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Iy7HEY5q12

난 아주어렸을때 무서운건지는 몰라도 소녀의 기도만 들려주면 서럽게 울었대ㅋㅋㅋ 끄고나서 몇분뒤엔 괜찮길래 다른 노래를 들려주면 춤도추고 흥얼거리는데 소녀의 기도만 틀면 정말 자리에 주저앉고 서럽게 엉엉 울더래ㅋㅋㅋ 이건 뭐 난 기억안나는데ㅋㅋㅋ왜그랬지?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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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면상 빨간 눈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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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다 조그만 직사각형 창문이 달려있는 엘레베이터 문 있잖아
그거 진짜 무서워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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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xgTTeaarpU

>>201 공감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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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ZJr2PaKTr2

난 이거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까득 까득 까드득

너무 소름끼쳐ㅠㅠ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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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5F74p7gD3U

달릴때, 누가 뒤에서 쫓아올 때.
저 누가에 해당되는 사람이 가족이거나 친구여도 무서워...
그리고 달릴 때는 앞에 뭔가 나타날까봐 진짜 무섭다...
저거 두개가 겹쳐서 뒤에서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내쪽으로 올때 미친듯이 달려서 버스 정류장 서너개는 건너 뛴적 있음...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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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0Bi4gnRFOw

>>198 아... 그거 나도.
사실 난 원래 그런 걸 봐도 아무런 감정 없었는데 키우던 열대어 한 마리 죽은 이후로 트라우마 생김.
그래놓고 이번엔 잘 길러야지 하면서 금붕어 3마리 사왔는데 자고 일어났더니 2마리나 죽어서 기절할 뻔...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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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0Bi4gnRFOw

아 그리고 뭔가 커다랗다 싶은 것도 무서워.
높은 건물은 당장이라도 무너질 것만 같아서 무섭고, 바다는 그냥 파도치는 소리가 공포스러워.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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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0Bi4gnRFOw

마지막으로 집전화 소리도 무서워.

어렸을 때(대충 초2~초3 정도) 나 혼자 새벽에 집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집전화로 전화가 옴. 근데 어째선지 벨소리가 평범한 '뚜루루루루루루'가 아니라 불협화음으로 '뚜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 진짜 이랬어.

10분이 넘게 지나도 계속 전화가 오길래 어쩔 수 없이 전화를 받았는데 상대 쪽에서 아무 말도 안 함. 뭔가 생활소음? 같은 건 들리는데 목소리는 전혀 안 들림. 뭔가 이상하다는 걸 짐작한 나는 그냥 전화 끊음.

이후부터는 전화가 안 오더라. 이 날 이후 처음으로 집전화가 울린 건 일주일 정도 지나서인데 이 때는 평범한 벨소리가 났음. 진짜 기가 막히더라. 그 때는 진짜 귀신이 장난이라도 쳤는지...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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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1o2wpJB/MOM

>>165 잠깐만 그 아저씨 위험한거 아니야?? 왜 쳐다보는건데..?

종소리,방울소리가 싫어.무서워 거슬려. 들을때마다 당장 멈추거나 떼버리고 싶고...암튼 그래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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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oJCYewAXk2

어두운 곳에 우두커니 홀로 서있는 사람
나한테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았지만 홀로 아무것도 안하고 서있었다는거에 쫄아서 황급히 도망쳤다 뭐였을까 그사람...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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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dzOOKTl0+

새벽에 몰래 뭐 하고있거나 혼자있을때
분명 집안 (다른방)에서 누가 걸어오는 소리 들리는거
쩌억 쩌억이라고 해야하나 장판에 발소리같은거 나는???

이거 사람인가보다 하고 무시하고있다가
발걸음 멈추길래 뒤돌았을때 아무도없고 그러면
그뒤로 모든소리 다신경쓰임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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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7kU/5AKYqw

>>210  그거 보일러 소리 아니야? 방바닥에 물 돌아가면서 그런소리 나던데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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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V8kKlOoMBA

>>211 아 그런가..??? 평소엔 집안 시끄러우니까 혼자있을때만 들리는걸수도 있겠다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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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SSyQjQFzCY

불꺼진 방에서 거울 보는거?
자다가 목말라서 부엌가서 물마시고 있었는데 거울에 내 얼굴 나와서 잠깸 ㅅㅂ..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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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zyHpgg4LEPk

저녁에 강아지랑 산책나갈때 혼자 엘레베이터 타는거. 엘레베이터 관련 꿈을 많이 꿔서 무서워 그리고 깜깜하고..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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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ZA6MUSFPHeE

스위치를 눌렀는데 불이 안 켜지는 거. 낮이라도 무서워..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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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EbZ/I/fx/Q

난 밤중에 자다가 의자나 헹거에 옷 걸려있는 뭉치들 보면 무서워 ㅋㅋㅋㅋ... 어두운곳에 사람 옷이 걸려있는데 그 걸려있는 것중에 옷이 아니라 진짜 사람이 서있을것같아서. 지금은 자취하는데 일부러 헹거를 머리맡에 뒀어 .... 그럼 자다 깨서 앞을 봐도 헹거가 안보이잖아 ㅠㅠ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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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oaa8jMMCzM

조용했는데 무슨 방문 열리는 소리 같은거 날때.
헐 무서워어어!수준은 아니고 그냥 가끔 소름 돋는 수준?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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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wGFGU3Nmxw

쓰레기 무단투기 경고음성...아오
묘하게 톤이 낮은데다 설치된지 오래돼서 더 오싹함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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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IDOd/kfHSk

기계소리랑 인기척.

기계소리는 청소기가 누구 있어도 떨릴정도로 심하고 컴퓨터 돌아가는 소리도 들리면 오싹하더라..
인기척은 밖에서 들리는건 괜찮은데 집안에서 밤에 가족이 내는 소리도 겁나 떨려서 두근 두근거려.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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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89CnrxrGu+

>>122 헐 나도 그거 막 환영같이 핸드폰이 엄청커지는 걸 보기도 하고 크다는 생각이 들면 관절이 막 쑤시면서 엄청 무ㅅ·1워..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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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89CnrxrGu+

꿈에서 무슨 상자같은게 엄청커지는 꿈도 꾸고 막 내가 커지는 꿍도 꾸고.. 너무 두렵지 않니 내가 다룰수 없는 엄청난 크기를 가진 무언가란건. 압도당하는 기분이야.. 내가 엄청 무기력한 느낌..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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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wObHn/2tbk

밤 길거리에 가로등이 무서워
꼭 거기에 내가 모르는 무언가가 매달려 있을 것 같은 기분이야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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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ScPv1OckYM

디스맨 진짜 꿈 관련 글에서 경고없이 올리는 걸 볼 때마다 심장나갈거 같다
생긴건 미스터빈 닮은 주제에 왤케 무섭냐곸ㅋㅋㅋㅋ 아니 웃기게ㅡ생긴거 알고 무서워할 이유도 없는거 아는데 이상하게 볼 때마다 소름 쫙 돋는다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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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JV/yi2dznw

>>223 ㅇㅈ 디스맨 생긴게 소름끼치게 생겼어...
디스맨 tlqkf련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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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Fv4hUJHZh2

계단 내려가는거.. 발을 헛디뎌서 굴러떨어질까봐 항상 무서워
그래서 계단 내려가다가 발을 헛디디지도 않았는데 발을 헛디딘 느낌이 나서 심장 쿵 떨어지고 소리지르면서 옆에 지나가는 사람 잡은 적 엄청 많아
계단 한 번 내려갈때마다 1~2회씩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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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gqoMb/6DoE

10년 째 타고 있는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제외한 모든 엘리베이터는 웬만하면 혼자 안타려고해
탈 때마다 멈추거나 갇혀서 떨어질 거 같단 생각이 강하게 들고.. 그럴 일이 거의 없을걸 알면서도 말이야
생각해보니 원흉은 저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초창기에 자주 고장나서 갇혔기 때문인데 저거만 잘타다니 이상하네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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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Iu9UvQ8xDs

괴담 같은 거 읽고나면 괜히 정적이 무섭더라. 그래서 일부로 티비 켜고 그럼. 그리고 새벽에 컬러바 진짜 왠지 소름끼침.그리고 지지직 하면서 막 회색화면 뜨는 거 있잖아. 그것도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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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p/L9GpqO8+

새벽 4시 tv에서 애국가 나오고 삐-소리 나면서 방송종료하는거
애국가는 몰라도 삐소리는 진심 혼자 들으면 개무서움
그리고 전화기 음성사서함 어쩌고 그거도 무섭더라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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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7oX/we/QTI

사람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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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1FSAbq1SXAE

흑백사진에서 사람 얼굴이 과도하게 하얗게 나오는것
흑백 대비가 매우 강한 사람 얼굴 사진
교과서 위인얼굴 보고도 가끔 흠칫한다..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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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2FFKm34kyg

밤에 베란다고 스며든 불빛이 벽에 비쳐서 동그라미 두개가 보이거든?
얼마전에 무심코 잠결에 손으로 쓸었다가 내 손을 피하듯이 움직이는 걸 본 다음부터
벽에 비치는 불빛이 너무 무서워서 견딜수가 없어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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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tgh4xETAVI

아오오니
원숭이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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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SKSd0ntT7M

지렁이가 너무 무서움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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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ktNmqbeY6U

상대방이 전화 안받으면 나오는 언니ㅠㅠ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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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dBnK2qXUbw

나는 CGV 갔을 때 긴급 대피 안내 지령같은 거… 목소리도, BGM도 소름돋고, 보고 나면 왠지 영화관에 진짜로 화재가 나고 그럴 것같아.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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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LJ6LuEYfT6

드라이기 소리가 너무 싫다ㅠ 엄마가 쓰는걸 듣는건괜찮은데 내가 쓰는건 못하겠더라고.. 덕분에 지금까지 선풍기 애용중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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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qNi5EzDYUE

지금은 아닌데 내가 유치원때  다큐멘터리 나레이션을 무서워했다고 엄마가 그러더라..
그리고 지금은 옛 미국 코미디인가 드라마인가 더빙이 좀 그렇게 되어있고 사람들 웃음소리 들리는거 그런류의 성우 목소리 무서워함.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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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v9zNZvFoSU

나도 서랍이나 문에 틈이 있으면 무조건 닫아버리는 경향이 있어... 그 사이로 누가 쳐다볼 것 같은 느낌이 엄청나서 완전 닫거나 완전 열거나 둘 중 하나.
그리고 베란다로 가기 전에 있는 유리 미닫이문(?) 거기 비치는 내 모습이 막 혼자 움직이는 느낌이 들어서 무서워서 공부하다가 자꾸 베란다 쳐다보고ㅠㅠ
드라이기 켜면 (물론 드라이기 소리겠지만) 샤워기 물 소리가 들려서 머리 말리다가 드라이기를 끄고 켜는걸 반복하지...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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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v9zNZvFoSU

아 그리고 괴담이나 오컬트판 스레를 읽다가
내가 아는 세상이 전부가 아닐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문득 들 때?
어쩌면 내 주위에 나는 모르는 어떤 존재가 있을 수도 있다는 거잖아... 뭔가 엄청 신기하면서도 소름돋아... 알고는 싶은데 무서워...후엥...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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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JsDl2bGbLI

예기치 못한 큰소리. 풍선 터지는 소리나 뭔가 갑자기 떨어지는 소리는 물론이고, 갑자기 클락션 울리는 소리라던가 누가 소리를 지른다던가 하는거. 천둥은 안무섭냐고 물어볼 거 같은데, 천둥은 번개 덕에 큰 소리가 난다는거 알고 마음의 준비를 하니까 덜 무서운거 같아.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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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KCyw5MVF/Y

내 얼굴이 너무 무서워(는 무슨

나는 풍선이 무서위. 그냥 흔들리는게 보기 싫어.
그리고 그네도 그네가 막 흔들리면 내가 타지 않았는데도 괜히 겁나고 두렵고 그, 뭐냐 붕 뜨는 느낌이 싫어. 괜히 소름돋아.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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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1fiIi3ZltWw

우주나 큰 건물들이 무서워
나보다 크니까 뭔가 압도당하는 기분때문에 그런걸지도, 소름도 돋고...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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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ZyK/TCoVhE

유리로 된 것.
가파른 오르막길이나 내리막길을 걸어가는 거ㅠ..가파른 오르막길을 오를 때 몸을 똑바로 곧추세우면 그대로 뒤로 나자빠질 것 같아.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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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ZJ5gTdA+9g

혼잣말하는거....왠지 소름돋아....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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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EV/FxPYuBc

뒷북이지만 >>4 공감. 실화라곤 생각 안 하지만 옛날엔 그런 식으로 근거없는 처방 때문에 고생했을 사람은 많았을 거란 생각이 들어서 기분은 나쁨.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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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CpwSjJqgmE

일본 고양이인형. 이름이 마네키네코였나? 그거 좀 무서움 눈이 너무 부리부리해ㅋㅋㅋ큐ㅠㅠㅠㅠ

그리고 나는 어떤 여자 목소리가 무서운데...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 옛날 롤러코스터라는 프로그램의 여자 나레이터 목소리 있잖아? 그거랑 비슷하면서 억양이 거의 없다시피한 목소리. 엄마가 어떤 썰 풀어주는 동영상 보는데 그 목소리가 들려서 너무 무서웠음ㅋㅋㅋ큐ㅠㅠㅠㅠ 아 동영상 링크라도 해주고 싶은데 무슨 동영상인지 모르겠네..
그리고 또 모닝콜 중에 띵딩딩 굿모닝 빠빠빠 빠빠 빠빠빠 이러는 것도 무서움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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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s04vhPkH5M

>>4 그거 피부 갈라진 시람이 목욕물에 깨 넣으면 그 갈라진 틈으로 깨가 들어가고 그걸 빼내려면 그 갈리진 틈을 비집어서 고통스러우니까 무서운거 아니야? 깨가 들어갈 정도로 갈라진 사람이면 분명히 상처일텐데..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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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s04vhPkH5M

나는 엘리베이터 타고나면 어지러운거 무섭고 또 이명이 삐 거리는거 자주 들리는데 그거 선명하게 들릴때. 어두운것도 무서워했는데 기숙사 쓰면서 나만 늦게까지 깨어있는 적이 많아서 익숙해졌어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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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d/befPMQU6

새벽에 현관문을 열려고 했던 주정뱅이때문에 새벽만 되면 잠이 안 와...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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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VW8/a5DhKg

집에 혼자있을때 집전화로 전화오는거랑 혼자 아파트 계단 올라가거나 내려가는거..무서워ㅜ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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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PiLK6oLXx2

밤에 현관문 비밀번호 칠때.

뒤에서 누가 처다보고 있을 것 같아..
아니면 칼들고 따라와서 문열기만을 기다린다거나? 비밀번호 칠 땐 뒤를 못보잖아... 무서워..! 불안해...!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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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yVw9dHq+TU

어두운 아파트 복도... 그래서 늘 복도 걸어갈때 핸드폰하면서 걸어가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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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AK/a6LGYzk

나는 그 ㄴㅇㅂ사이트에 아무것도 안치고 검색하면 검색어 없다고 나오면서 옆에 실종자 찾는거 그거 보면 갑자기 무서워서 손도 못움직이고 겨우겨우 창닫고... 나 실종이나 납치 그런거 전혀 관련없는데 그냥 뭔가 무섭고 소름끼치고 그래....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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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TkipCjXBvU

이거진짜 장난아닌데ㅜㅠㅜㅠㅜㅠ 거울속으로본 내모습? 사진이나 그런건 볼만한데 거울속으로 움직이는 내모습을보면 무섭더라ㅠㅜㅠㅠ 그래서 복싱? 할때도 거울보면서 혼자 자세교정하는거 잘 못했었음...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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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omwDP5NisI

가끔씩 옷 벗으면 꼿꼿하게 서있는 거... 아무도 안보고 있을 때 그게 움직일 것 같아. 가끔은 그냥 신발 중에서 발목이 긴 신발은 그 안에 발목채로 잘린 게 터벅터벅하고 걸어다닐 것 같고... 물론 그런 일 없는 거 압니다 ㅇㅅaㅇ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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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zZKDO6kkKI

경찰서나 우체국 같은 데 붙은 수배자 명단이랑 얼굴사진... 넘 무서움
그리고 포돌이가 웃으면서 손전등을 비추는 짤, 흔히  잡았다 요놈!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흑백짤도 무서움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도대체 누가 만든 거야...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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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xAY4IfPskw

난 뭔가 뾰족한게 내쪽으로 향해있으면 무서워
칼같은건 당연하고 샤프나 연필같은것도 내쪽으로 있으면 무서워...
흔히 학교에서 친구랑 얘기하다보면 앞뒷자리로 앉아서 얘기할 때 있잖아? 그럴 때 친구가 샤프나 연필을 들고있다 내려놓으면 앞쪽을 향해서 놓게 되는데 그러면 뾰족한쪽이 날 향해있게되잖아, 그게 무서워서 친구가 내려놓은 샤프 가로로 돌려놓고 그랬었어ㅋㅋㅋ
연필같은 경우는 뾰족하게 깎여있는건 더 무섭고 쓰면서 뭉툭해진 연필은 좀 덜하긴 한데 무서운건 마찬가지야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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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nMiZJ0/bQ+

>>2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렸을때 양말ㅋㅋㅋㅋ그거 너무 신기하고 좋아서 양말 맨날 그대로 벗어놓고 보존한다고 침대옆이나 고이고이 모셔두고 그랬음ㅋㅋㅋ 전시용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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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TNQ/OVHASM

나는 컴퓨터 꺼지고 나서가 무서워. 컴퓨터가 꺼지고 나면 화면이 까매지면서 신호없음 이라고 뜨잖아? 그게 너무 무서워서 전원 버튼 누르고 꺼지는 소리가 나면 바로 방 밖으로 나와. 그 화면 보는 게 무서워서. 지금은 좀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그냥 요즘 컴퓨터를 잘 안 써서 그런거더라..;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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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TNQ/OVHASM

맞다 하나 더 있어. 난 책상에 의자가 안 들어가 있으면 무섭더라. 그니까, 막 학교 책상이랑 의자가 있으면 의자 넣어~ 하고 말하면 의자의 앉는 부분을 책상 밑으로 넣잖아? 다른 곳 책상들은 의자가 안 넣어져있어도 무섭지 않지만 내 방 책상은 무조건 안 쓰면 넣어져있어야해. 뜬금없이 그게 무서워. 안에 귀신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가봐.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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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j+rONSpqoQ

사람, 왕따당한 기억때문에 사람이 무섭다. 가까이 하기도 역겨울 정도임
동족혐오인가;;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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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kycXzcYBKY

>>253 나도 딱히 실종이랑 납치랑 관련있는 사람이 아닌데도 그게 무서워.옛날부터 무서워하면서도 너무 우울하단 생각이 든달까..그래서 항상 실종사건이 없는 세상이 왔으면 하는 생각을 하곤 해ㅜㅜ


나도 음성사서함으로 연결되는 소리 무서워.(이건 너무 많이 언급되어서 앵커는 못 걸겠다;)

아 그리고 범죄자 몽타주 되게 무서워한다. 사진은 사람 많은 곳에서 보면 그래도 덜 무서운데 몽타주는 어디에서 봐도 무섭더라..ㅜㅜ실제 사람 얼굴보다 더 무서워.

하나만 더 말하자면 난수방송..쉽게 말해서 암호방송도 무섭다.의미를 알 수없어서 무섭다기보단 그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 때문에 무서워.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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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uvRbZfrg6

밤 10시 넘어서 길 걸어갈때 골목길 무서워. 가로등 불빛이 약간 어두워서 뭐 나올 것 같아... ㅠ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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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HXbhu+NFY6

새벽 3시쯤에 잘려고 누웠는데 창문으로 통해서 뭐 보일때??걍 불빛인거아는데더 무서움 ㅠㅠㅠ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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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3JzRlhA0SE

문닺고 샤워하면 웬지 무서워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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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FpjdLhUurQ

>>4 아 맞아 듣고 소름이 쫙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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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WQDy9ajems

못말리는 어린 양 숀이나 핑구같이 점토같은 걸로 만든 애니메이션... 보긴 재미있게 보는데 저기에서 생활하는 걸 상상하고 양들이 주인한테 들킬까봐 무섭고 그냥 이렇게 된 건 무서워 그리고 3D애니. 빼꼼이나 이비에스에서 예전에 해줬던 건데 과학기술이 엄청 발달한 학교에서 금발남자애가 재수없게 행동하는 건데 너무 소름돋고 무서워... ㅠㅠ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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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WQDy9ajems

>>254 나는 내 오징어 모습이 무서웠당...ㅋ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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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WQDy9ajems

또 머라고 해야하지?? 이건 점토애니나 3D애니는 아닌데 핑크색 단발머리 여자애랑 파란색옷에다가 콧수염있던 아저씨랑 악당아저씨 나오는 것도되게 무서웠어... 한나몬타나랑 디즈니에서 해주는 드라마도 무섭고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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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WQDy9ajems

마인크래프트랑 예전 게임그래픽이랑 예전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공허하고 무서워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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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WQDy9ajems

나 디게 많넼ㅋ 그리고 천국에서 온 편지나 예전 사이트들 너무무서워. 특히 예전 일본사이트들...이나 야후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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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F+GxJbmavc

누가 날 빤히 바라볼때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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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Vd8LnGGQns

불끄고 누웠는데 실수로 폰으로 카메라 켰ㅇㄹ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다급하게 끈다 뭔가 이상한거 찍힐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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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FYvcbgKqYs

책상밑 밤에도 낮에도 무서워ㅠㅠ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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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ZRmHlxgXf2E

아근데진짜 내폰은 홈화면누르고있으면 카메라켜지는데 낮에는 아 귀찮아.. 이정돈데 불끄고있을때켜지면 멘붕옴 폰던지고싶지만 진심억지로끄고 폰한다 진짜무서워ㅠㅠㅠㅜㅜㅠ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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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ZRmHlxgXf2E

>>159 나랑 똑같아ㅋㅋㅋㅋㅋ 난뭔가 전화걸면 되게 두근두근거려 설렘 이런게아니고 떨린달까 소름? 여튼 나랑 비슷하다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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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ZRmHlxgXf2E

>>162 와 진심 저에요 집전화만의 특유의뭔가 그런게있는거같음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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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713oRpqw1E

침대 밑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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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xEcKc39mN6

정적속에서 시계 바늘 째깍째깍하는 소리
좀 소름끼침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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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xEcKc39mN6

그리고 그 한 때 떠돌던 괴담중에 어떤 여자가 길거리에서 고양이 잡아먹고 어쩌구하는 괴담이 있었는데 거기 나온 침대에 누운 여자사진..보고 바로 핸드폰 던지고 전원 끔.. 아직도 상상하면 소름끼친다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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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bQbIrZUIw2

난 풀숲 진짜 무서워해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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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jRAiHbDWiQ

난 계곡 같은데 가면 산쪽가까운 부분 이런데가 무서워 그리고 불상 이런 좀 큰 조각상 같은거 보면 무서유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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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cA1tIssF2Q

난 상의 벗을때..왠지 앞이 가리워진동안 귀신이 나보고 입쩍벌리며 웃고있을것 같아..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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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SKQktW+MgI

방에 있을때 난 문이랑 커튼을 꼭 닫는편이야...문열면 바로 안방보이고 큰창문이 보이는 구조라서 창문통해서 누가 나 볼거같고...창문도 여름에 살짝여는거빼고는 다 커튼 다 쳐놓고..쓸데없을려나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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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SMy+ztDuU

난 어릴때 엄청 무서워했던게 터널지나가다보면 좀 쉬라고 옆에 차들어오라고 움푹파여있잖아?
어릴때 터널지나갈때 창을 유심히보다가 움푹파여있는부분
지이이이인짜 어두웠어 그리고 깜깜하고 감옥같은 느낌
그거 한번본뒤론 터널공포증처럼
터널지나갈때마다 소리지르
산많은 고속도로를 진짜 혐오했어 터널있을까봐
어릴땐 진짜심했는데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절대 터널지나갈때 옆은못봐 보면 또 깜깜한거있을까봐
사실 지금도 소리지를거같은데
나이도 나이인지라 억지로참지 그래서 터널지나갈땐
온몸이 긴장하고 약간 손에 땀도나 아직까지도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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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FD1cpvyMuo

>>3 초등학교저학년때 아파트 좀 오래된 그런데 살았는데 복도에 불이 어두워서 돌아다니는데 무서웠슴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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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FD1cpvyMuo

집에 혼자있는데 진짜 조용할때...!!
그거 왠지모르게 무섭던데..
나만그래...??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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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cgQjc8SVW6

열정페이가 세상에서 가장 무섭다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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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oySvW/hXuc

밤에 화장실가는거 나만 무섭냐...
화장실 갈려고 침대에서 내려올 때 부터가 무서움...ㄷㄷ
괜히 빨간눈 귀신이 내 등 꼬라보고 있을 것 같고 똥싸고 있을 때는 안무서운뎅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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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oYX+tlL+vA

나는 방 한구석이나 그 틈새 같은곳....낮에 보면 그저 그런데 새벽에 어쩌다 한 번 보면 소름돋고 그냥 막 그렇더라고....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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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qnFtG0+pmPc

나: 풍선 (터질 때의 그 큰 소리가 싫다. 내가 큰 소리에 유난히 예민해서 그런 듯), 귀신(공포게임 실황 보면서 단련시켜서 그나마 낫지만 이상하게 생긴 괴물/살인귀 사람이 쫓아오는 공포게임 한정이고, 귀신 나오는 동양풍 공포게임은 못 보겠더라;;)
남동생: 어둠, 벌레 (둘 다 이유는 모르겠음, 그냥 어렸을 때부터 무서워하더라)
엄마: 물(수영 못 해서), 계단(내려가다가 엎어져서), 공포영화/괴담, 피(비위 상해서)
엄마가 대범한 일을 실행에 옮기는 등 배짱은 있는데 놀이기구 못 타고 괴담을 무서워하는 등 겁이 의외로 되게 많더라
아빠: 공항 입국 심사;; (우리 가족이 해외 사는데 영주권 따기 몇 개월 직전 아빠가 들어올 때 공항 직원들의 위압적인 분위기에 눌려서 그런 듯. 그런데 원래 영주권 없이 비자 등만으로 들어올 때 찔려서(?) 많이 떨리는 게 정상임.)
참고로 아빠는 젊었을 때 공포영화 엑소시스트도 거의 후유증 없이(?) 볼 정도로 겁이 없으신 분인데 공항 입국 심사 때 엄청 떨었다고 하시더라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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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IYsuu/qAds

모르는 사람이나 친하지 않은 사람이 뒤에 서 있는거...식당 앞에 줄서기 이런건 상관이 없는데(뭔가 동료랑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 것 같은데) 뭔가 나 혼자 있는데 뒤에 누군가가 가까이 서 있으면 등에 식은땀난다. 특히 이성일 때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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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무 이유 없이 무서웠던 건 어릴 적 말벌과 꿀벌이 전쟁을 하는 내용의 그림책이었어 분명 어린이용이었고 다른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아 했는데 나만 그림이 너무 무서워서 보지 못했었다ㅠㅠ 한 번 읽고 오래 있다가 지금도 무서울까? 하면서 다시 보고 또 무섭고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정말 싫어했던게 고대 이집트 문화... 미라 같은 거 있잖아 그래서 박물관도 그런 거 관련된 거 있으면 너무 가기 싫었고 집에 관련된 책이 있었는데 한 번도 펴보지 않았음 닿기도 싫어서 내 방에서 제일 먼 곳에다 꽂아 달라고 했었는데ㅋㅋㅋ 지금은 버렸지만..ㅎ 근데 이것들 다 어린 마음에 무서웠지 지금 보면 아무렇지도 않을듯...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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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UBwLiyrry6

또 어릴 때 무서운 이야기 읽고 나서 손발 꺼내놓고 자는 거랑 머리카락 튀어나온 채로 자는 것도 싫어했는데(손발 잘라간다, 머리카락 개수 다 세면 데려간다 이런 거 있잖아) 여름에 너무 더워서 그냥 이불 던져버린 채로 잠든 이후로는 신경 안 쓰고 잘 자고 있다ㅋㅋㅋㅋ 머리카락은 자라면서 상식적으로 머리카락 개수를 내가 잠자는 동안 다 세는 건 불가능하다는 걸 깨닫게 되었지.. 갑툭튀나 징그러운 거는 지금도 싫어하긴 하는데 이건 싫어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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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집에서 큰 소리나는거랑 틈새.. 주로 변기 물 내리는 소리랑 드라이기로 머리말리는 거인데 변기는 짧은 시간이니까 그렇다쳐도 드라이기 말릴때는 집안에 사람이 있으면 별 생각없는데 혼자 있을 때는 극도로 불안해져서 집안에 모든 문 다 닫고 그래.. 그러면서도 모든 방향 모든 틈새 계속 고개돌리면서 말린다ㅜㅜ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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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떡?인가 밤에 소리나잖아
어릴때 겨울마다 그소리가 아~ 아~하는 소리로 들려서 무서워했어 지금은 그소리가 뭔지아는데도 들으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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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무서워....방에서 개미 나왔을 때 무지 울었다....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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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들어가는거. 누가 있다가 나가서 혼자가 되는건 좀 나은데 불 다 꺼진 집에 혼자 들어가는건... 누가 숨어 있을 것 같아서 괜히 노래 부르고 혼잣말 하고 그래. 불은 사방팔방에 다 켜 놓고.

또,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집 들어가기 직전까지 순간이 너무 싫어. 우리아파트는 한 층에 한 집 밖에 없어서 안그래도 뭔가 휑한데 센서등도 너무 빨리 꺼지고, 계단은 너무 컴컴하고.. 비밀번호 급하게 누르다 틀려서 불도 꺼지고 엘리베이터문도 닫히면 패닉..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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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에 다른 거울을 맞비추면 거울 안에 무한히 이어지는 거울들이 생기는 거
신기하기도 했지만 무서울 때도 있었다

그리고 어렸을 때에는 남들이 모두 잠든 후에도 잠이 안 들면 너무 무서웠다
잠들지 않은 사람을 찾아다니는 밤의 사자가 나를 찾아내 벌할 것 같은 느낌이었어
아니면 내가 뭔가 이상해서 잠이 들지 않는 거거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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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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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벽 1~2시 정도)에 불 끄고 침대 위 이불 속으로 기어들어가서 눕고 (찬바람 들어오는 것 땜에) 방문 닫혔나 안 닫혔나 보는데 가끔 근처에 생긴 그림자 보고 흠칫거릴 때 있어
그림자의 특이한? 형체를 보고 놀랐다가 아 그림자네 다행이다라고 안심하기도 하고 그래

그러고보니 전에 기숙사 살 때도 한참 늦은 밤에 정수기 물 뜨러 갔을 때, 애들이 다 자서 아무도 없는 데다가 복도등을 모조리 소등해서 어두운 곳을 비상구 불빛에만 의지해서 돌아다녔는데 그때마다 내 그림자 보면서도 놀라고 문짝 그림자 보면서도 놀랐음;;

나 홀로 있는 어두운 곳에서 그림자 보는 걸 무서워하는 것 같아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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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혼자있을 때 집안에서 무슨 소리나는거! 화장실에서 뭐 떻어지는 소리라던가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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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TgtgJLrN6k

또 잠시 멍하게 있을 때 착시인지 뭔진 모르겠는데 물건들이 변형?되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어 그럴 때마다 흠칫흠칫 해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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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c0IsWkrNvg

난 하수구 같은곳이 너무 무서워 맨홀이나...지하수로 라고 해야하나? 지하로 물 흐르고 동그란 관? 그런거 있고 물나오고 호기심도 생기지만 너무 무서워서 근처도 못가고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가끔 지하 냄새?나는데 그런거도 무섭고 비 많이 내리면 맨홀에 물흐르는 소리나고 가끔 역류하는데 무서워서 막 돌아서 가고 사람있는 곳으로 가고ㅠㅠ
풍선도 너무 무서워...꼭 터질거 같고 그냥 무서워어ㅓ!! 그래서 누가 풍선들고있거나 주면 항상 도망가...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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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QViqlujjpw

사실 나 밖에 없는 공중 화장실이나 계단이 무섭다.
계단은 진짜 왠지는 모르겠는데 어릴 때부터 계속 무서워했어. 나 혼자 지하 주차장 내려가는 것도 무섭고..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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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QViqlujjpw

계단은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거 둘 다 무섭다.. 근데 배 아플땐 무섭건 뭐거 엘리베이터도 안 내려오니 다 상관없고 화장실이 우선이라 무서운거 신경도 안 쓰고 잘 올라갔지..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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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CbeBUvArQI

화장실문 살짝 열려있는거..
불꺼졌을때만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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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틈새가 너무 무서워.....그냥 문틉새나 가구 틈새나 옷 틈새나 틈새사이로 손이라 눈알 굴러나올거같아서 너무 공포스러움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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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밤 무서워 원래는 새벽도 무서웠는데 하도 밤 새다 보니깐ㅋ... 밤은 최근에 점점 괜찮아지나 싶었는데 어떤 일 생기고나서 다시 무서워지기 시작함 그냥 어두워지면서 답답해지고 어두워지면 너무 무서워 자는 것도 무섭더라.. 이건 최근에 자기 싫어했다가 점점 그게 깊어져서 결국 공포로 변질 된 것 같아 밤에 자는 거 진짜 매일 겪는거지만 ㄹㅇ 최악이야 밤은 진짜 유치원 때 부터 무서워했어 지금 스무살이니깐 진짜 많은 밤을 무서워했네 하루도 빠짐없이ㅋ.. 그리고 고전적인것도 답답하고 무서워 막 진짜 사회시간에 역사유적같은거 배울 때 진짜 무서워 그 뭐더라 역사드라마 그런것도 무섭고ㅋ...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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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람속마음..?이 제일 무서어... 아무리 잘해준다 하더라도 속으로 무슨 생각하는지 모르고 내 얘기를 좋은 얘기더라도 나에 대한 얘기를 남들끼리 하는게 너무 므서워 언제는 학교에 걍 앉아있는데 흐리게 내 이름 말하는 소리들으면 뭐지 내 얘긴가 싶어서 잠깐은 무슨 말들으면 그거 기억하잖아..? 내 이름 말한게 맞는지 계속 되뇌이고 그러다가 내 이름맞는 것 같으면 진짜 엄청 무섭더라 내 뒷담인가 싶고 막 너무 갑자기 슬퍼져서 눈물나려하고 내가 그 친구한테 뭐 잘못한거 있는지 계속 생각해내려하고 그래서 아 진짜 너무 힘들어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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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져 있는 방문이 너무 무섭다.특히 불이 꺼져있을 때.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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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 시선같은게 아니라, 말그대로 눈알이야.
어렸을 때 사고로 유리조각이 눈에 들어가서 수술받았거든. 그 이후로 눈알만 보면 소름끼쳐...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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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otBNKCOHqQ

재난 문자올 때 나는 사이렌 소리..전에 집에 혼자 있는데 갑자기 울려서 무서워서 재난문자 오게 하는 거 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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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QPja3Yxjro

갑자기 내 인생에 기시감이 들때.혹은 내 자신에게 이질감이 느껴질때.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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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Xh5tQAOQ56

저번에 삼촌이 장난으로한건진 모르겠는데 베란다에 귀신한명 붙어있다고 그랬거든ㅠ 그이후로 나혼자있을때나 밤에는 베란다 빤히못쳐다봐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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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lVPDd1KI1c

갑자기 내가 왜 여기 있는 거지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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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MQv+Sk0/ss

나는 믹서기 가는 소리랑 변기통 물 내리는 소리 진짜 뭔가 섬뜩하고 무서워 그래서 엄마가 믹서기 갈때마다 귀 막고 있고 변기통 물 내릴때도 귀막고 물 내리고 그래...ㅠㅠ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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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bGRM6ByUIk

난 삐에로가 그렇게 무섭더라ㅠㅠ공포증이 있어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보면 숨도 막히고 머리도 새하얘져..그리고 어린이프로? 이유는 모르겠는데 어린이프로 보면서 나 혼자 뜻 유추해내고 나 혼자 무서워하고 자동응답기같은 거 소리들리면 혼자 너무 무서워서 움직이지도 못해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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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nXtJRxJVvhg

난 8년전 그니까 초등학생때 별이빛나는밤에 라는 라디오프로 시작음악이 너무 무섭더라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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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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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성우가 일정한 목소리로 또박또박 떠드는거. 특히 영어로 광고 뜨면서 끄려며는 어떤 걸 하라고 하는 목소리가 있는데 그거 진짜 무서워해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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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직하는소리? 여자나 남자가 알아들을수없는? 이상한말 짓걸이면서 이상한 지지직 기계음 소리들리고 그런거 진짜너무 무서워해서 내친구가 장난으로 나 들려줬다가 운적있었어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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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Mo7slY7jrA

나는 난수방송이 제일 무섭더라고
5년전에 초등학교에서 국정원 견학간다고 희망자 있냐고 구래서 저요! 하고 가서 탈북하신분 강연도 듣고 테러의 위험성이나 테러리스트들이 사용하는 사제폭탄이나 위장술 이런거 전시해놓은 박물관? 같은것도 구경했음.
그때부터 간첩이런거에 관심이나 흥미가 생겼음( 간첩 신고 포상금 최대 8억인가 준다거 그래서 ㅎㅎ) 암튼 최근에 갑자기 간첩관련해서 구글링하다가 난수방송이라고 AM주파수로 난수를 성우가 더빙해서 전송하면 그거 듣고 난수표에 대입해서 지령을 받는게 있대. 그래서 별생각없이 난수방송 구글링하니까 유튜브에 있길래 들었는데 (어우 쓰다가 생각나니까 소름돋네 미친)
오늘의 *~*'&입니다
칠 오 팔 육 대충 이런식으로 방송하는데 무미건조하고 딱딱하고 일정한 목소리로 말하는게 너무 무서워서 30초도 못듣고 꺼버렸어 지금도 무섭다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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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LpxNw1CwD+

예전에 어디에서 지구의 구성이랑 뇌의 구성이었나 그게 비슷하다는 글을 봤거든? 그럼 우리가 누군가의 상상 속에 사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되게 소름 돋았었어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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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2Iqjt8XkSk

나나ㅠㅜ나도있어 무서운거
그 실내수영장? 아무튼 수영장 밑에 타일있잖아, 타일로 돌고래 무늬라던가 새겨져있으면 갑자기 튀어나와서 내발 물어뜯을까봐 너무 무서워ㅠㅠ 막..잘 놀고있다가 내 뒤에서 상어가 쫒아온다고생각하면 나혼자 발작일으킨듯이 허우적거리면서 빨리 수영장밖으로 나와ㅠㅠ 어릴때부터 그랬어. .지금도그렇고

물이 맑아서 그밑이 다 보이는것도 무섭고 심해처럼 너무
어두운것도 빨려들어갈꺼같아서 싫어

그리고 내가지금 사는 집 천장에 한번씩 휴대폰 꺼지고 켜지느 소리 나는데 지금 내휴대폰  꺼지고켜지는소리랑 똑같아서 더 소름돋아. .진짜 소리가 몇번씩 껏다켜졋다 그래..
엄마랑 둘이사는데 엄마폰이나 내폰도 다켜져있는상태이고..
엄마도 들린다고 했어ㅠㅠ
나혼자 상상으로 천장틈사이에 누군가 있는게 아닌가 생각하고 그래ㅠㅠ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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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UVB4wkP7+E

혼자사는데 원룸에 자기전에 다끄고 누우면 이상한 소리가 무조건 나지않아? 아무소리 안나고 조용하다가 딱딱 위이잉 드륵득 이런소리 ? 그럼 너무무서워 소리날게 없는데 이건무슨소릴까 오만가지 생각이 다남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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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MRxXk32Xc

이건 그냥 개인적인 건데 청소기 소리 너무 무섭다. 들을 때마다 넘 불안해져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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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Ry0J2aBw1E

밤에 거울에 내가 비치는거. 기분도 이상해서 덮어놔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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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CzQ9oTHvlI

나 어릴 적에 파워레인저랑 프리큐어 무서워서 못봤엌ㅋㅋㅋㅋㅋㅋㅋ 파워레인저는 그렇다치고 프리큐어는 애니인데 왜... 싸우는 게 무서웠을지도.
물론 지금은 싸움씬을 상당히 좋아한다짘ㅋㅋㅋㅋㅋ  걍 나오면 신나고...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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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3eUsOljLrYE

무슨 설문조사 결과 같은 거 보면 모름/무응답이라는 거 있잖아.
나는 그 '무응답'이라는 단어가 무서워.의견을 물었는데 말 한마디도 안 하고 가만히 있는 모습이 떠올라서 무섭다고 할까..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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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6qm6j4CUKI

깊은 물 사진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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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zbzeicEArYE

영화중에서 호러 코미디라는 장르가 있는데 진짜 너무 싫다
무서우면 무섭든가 코미디면 코미디던가 진짜 둘다 ㅈ 같이 섞여서
호러 코미디가 아니라 미친거 같은 느낌이라서 진짜 무서운게 아니라 기분나쁜느낌이랄까 House 라고 일본에서 만든 영화가 있는데 진짜 싫어한다.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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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lheZMIj7+J2

나는 카카오톡 보이스톡하면 음성변조하는 거 있잖아 지금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그거 친구랑 보이스톡하다가 친구가 눌렀는데 그 목소리가 소름끼치고 끔찍하게 느껴져서 폰을 던져버리고 울어버렸어.... 나만 끔찍하다곻생각하는 걸까?ㅠㅠ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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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7jsgDlYFV86

틈새
계속 쳐다보면 뭔가 나올것같아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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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yhYiS+8uxtc

난 화재 경보기ㅠㅠ 진짜 거기서 나오는 기계같은 여자 목소리도 너무 싫고 아까도 집에서 경보기 오작동 났는데 들을때마다 소름돋는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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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h15NT40wQ6

동물이 다른 동물 잡아먹는 방식 중에 뜯어먹거나 하지 않고 그냥 한 번에 삼키는 거 있잖아.난 그게 너무 무섭다.
산 채로 삼켜져서 아무 것도 안 보이고 끝도 안 보이는 그 동물의 위장 속에서 녹으면서 죽는 걸 생각하면...너무 끔찍해.
살 뜯어 먹히는 것도 고통스럽게 죽어가겠지만 똑같이 신체에 고통을 받으며 죽어야 한다면 누군가의 체내에서 죽느니 밖에서 죽는 게 차라리 나을 것 같다.
저런 게 자꾸 생각나서 음식 먹을 때도 안 씹고 그냥 삼키는 걸 잘 못해.알약 삼킬 때도 되게 조심스럽고..
입을 잘 크게 안 벌리는 이유도 혹시 내가 작은 동물을 실수로 삼키기라도 할 것 같은 생각 때문에 그래.하품 하거나 트름(...)할 때도 양 손으로가리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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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0O28g+Y7mk

난 같은단어가 계속 반복되는게 무섭더라ㅜㅜ.. 이유는 잘 모르겠는덕 막 섬뜩하고 무서움ㅜㅜ 예를 들면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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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2g0RQLDkgiw

서프라이즈 할때 영어신문 나오는 장면이 다른장면보다 제일 섬뜩해서 잘 보지도 못했는데 배경이 검정이라그랬나....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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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5Lfk7XMIYbc

난 롯데월드에 정글탐험보트? 그거타고 갈때 옆에 있는 움직이는 공룡모형있잖아..소리도 나고 하는거.. 친구들한테는 말안했지만 무섭더라..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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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W6pSRUAqA

스스로의 존재가 의심 될 때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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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법당바로옆에있는 화장실 혼자가기 무서워 그 약간 들어가면안되라는 위화감이 있어서....요즘은 절안가지만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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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윗 레스들 다 읽어보니까 나한테 해당하는게 하나도 없는거 같네. 물론 내가 중간에 놓쳤을지 모르지만. 거기다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소리라거나 환경들 (집전화의 두두소리나, 내 눈보기등등)이 상당해서 내가 상당한 강심장이구나룬 느꼈어. 그리고 >>209와 같은 사람에게 미안하지만 나 종종 저녁때 어두운곳에서 우두커니 서있는다ㅋㅋ..

무섭다기보다 소름 쭈삣하는정도로는 밤늦게 스텐드 켜놓고 공부할때 뒷쪽에 거울있어서 뒤돌아보면 내 그림자가 비추는것.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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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무서워한다. 보름달은 특히 더. 그중에서도 갓 떠오르는 진한 주황색의 큰 달은 진짜로 너무 무섭다.
그래서 막 한창 사랑해 대신에 '달이 아름답네요' 붐이었을 때 정말로 공감 1도 못했다 ㅜ ㅜ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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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tGRPkW63ZMo

>>326
그거 냉장고 소리래.
냉각기 돌아가는 소리라고 해야하나...
나도 어릴때 밤중에 화장실 가다가 그 소리 듣고 놀라서 엄마한테 안겨 운적 있거든..엄마가 무서워 말라고 냉장고라고 하더라구...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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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때 끼익하는 소리랑 도어락 누르는 소리..초인종..초인종이 노래면 특히 더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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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H3+gcw6d5Q

시간이 흐르는 거,시계도 싫어..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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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frP3+UcIA

화장실 안에서 문이 완전히 닫혀있는 거
예전에 읽은 괴담때문에 문을 열었을 때 원래 있던데가 아니라 다른 곳이면 어떡하지? 종종 이런 고민을 해....ㅋㅋ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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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그런 거 무서워 하는 사람 또 있으면 어쩌려고..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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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선풍기... 밤에 보면 그렇게 소름 끼칠 수가 없어.
...그래서 아무리 더워도 꾸역꾸역 참지. 여러모로 고역이야.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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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끔 드는 생각인데, 혹시 이 모든 게 꿈이 아닐까? 하는 거. 별 건 아니지만 동시에 소름 끼쳐. 애니를 너무 많이 본 탓인가... 싶기도 하고ㅋㅋ...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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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높고 큰 건물이 눈 앞에있으면 무서워... 왠지 무너질 것 같고 답답해서 똑바로 쳐다보지도 못하겠더라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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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릴때부터 이따금씩 액막이를 한다고 내 머리카락이랑 손톱을 잘라가거나 침같은거 뱉게 해서 뭔가 이상한거랑 섞어서 어딘가에 두는 때.


이유를 물어봐도 "액막이를 해야 해서 그래ㅎㅎ" 거의 이것만 말하고 얼무어버려서 이건 늘 무서워.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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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필요없고 인간이 제일 무섭다....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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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펠리칸 ..? ㅈ;ㄴ징그러움 ㅜㅜ천둥오리통째로삼키는거 ㅜㅜ동심파괴갑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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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근데 어지간한 새들은 사냥 할 줄 모르는 새가 아닌.이상 다 그런다더라..왜가리도 그렇고 갈매기도 그렇고..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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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이상하게 새벽에 자주 눈이 떠지는데 가끔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리거든. 새벽이라 그런지 고양이 울음소리가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계속 이불로 귀 막고
잤어ㅠㅠㅠ 날카롭다기보단 애오오옹 느낌이랄까??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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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에서 합창버전으로 잠깐만~ 캠페인 나오는거 어릴때부터 소름끼쳤음 그 시작부분이랑 사랑을 나눠요! 끝부분 지금도 들으면 무서움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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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깨끗한 거울. 왠지 모르게 너무 기분 나쁘더라. 지나치게 깨끗하면 어느쪽이 진짜인지 구별이 안가서 그래.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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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거대한 게 너무 무서워. 해리포터 불사조 기사단이었나? 그 영화를 보는데 엄브릿지 뒤에 있는 커다란 시계추가 너무 무서웠구··· ㅋㅋㅋㅋ 커다란 빌딩 아래에 있는 것도 무서워서 싫어하는 편.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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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VHVfgIQK1cI

불꺼진 복도 같은곳
계단식 아파트 지하실
밤에 혼자 계단 올라갈 때
밤에 혼자 걸어다닐 때
어두운 지하주차장에 혼자있기
거미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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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섭기 보단 오질라게 소름끼치는게 있는데 시각 쪽이 아니라 청각이야. 첫번째 소리는 보풀 뜯는 소리랑 두번째 소리는 샤베트의 그 잔잔한 얼음을 샤악 긁어내는 소리... 전자는 이상하게 어릴때 소파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진짜 세상에서 젤 무서운 소리임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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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mjr3RiuuoY

그리고 내가 두려워하는건 오직 하느님밖에 없다 핫핫!! 아무 것도 두려울게 없어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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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42yrVhptigI

예전에 쓰던 프린터가 무서웠다.... 집 구석에 있는데다 바로 옆에 창문 있어서 그런지 쓸려고 전원키러 갈때마다 왠지 쫄렸음. 요즘은 새걸로 바꿔선지 괜찬더라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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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g2RxP3Hhm86

새벽에 들리는 비행기소리.
소리 엄청크고 울렸었는데 창문보니까
하늘이 빨갛고 4시였어.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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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78Uwu7TeG2

아무도 타고있지않은 엘리베이터
주거공간꺼가 제일 무섭고  이마트같은 공공시설껀 좀 덜무서운듯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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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7aCjoYrsw2

수수께끼랑 어릴 적 보았던 회색 하늘..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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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R/lg6ioToQ

이게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난 어릴 때부터 절을 굉장히 무서워했어. 그 절에서 나는 특유의 향 냄새도 싫고 커다란 불상을 특히나 제일 싫어해. 마치 내가 전생에 무슨 큰 죄를 지었나싶을 정도로 앞에만 가면 소름이 돋아. 눈을 감고 있어도 막 뜰 것 같고..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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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8MF/QqbpV6M

요즘 매미가 무서워....

너무 커ㅠㅠㅠㅠ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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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BaA+m4ezRo

"눈"사진을 붙여두거나 혹은 거울을 두면, 사람은 누군가 지켜본다는 생각이 들어서 행동거지라던가 그런걸 조심하게 된대. 혼자 있으면 막 풀어지고 하잖아. 그래서 공부할때 한번은 앞에 거울을 뒀는데..내가 설령 글을 쓰고 있더라도 시야를 넓게 확장하면 거울은 보이잖아. 그 거울속의 내가 눈동자만 나를 보고있는거 같아서 소름끼쳤어. 어렸을적부터 감이 좋아서 영상찍어볼까 하다가..집 나가고 싶어질까봐 관뒀어.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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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MsOwwXZfoT2

난 오이.
냄새도 싫고 만지기도 싫고 먹기는 더싫다

어딜가나 오이는 꼭 빼달라고 미리말하고 까먹고 오이 넣거나하면 돈안내고 나갈정도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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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두운건 괜찮은데 어두운곳에 딱하나만 불빛이 있는거 특히 색깔있는... 뭔가 소름돋고 섬뜩해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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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7FMHddmPDtk

난 뻥 뚫린 높은 천장
위를 올려다 보는 순간 발이 땅에 붙은 것처럼 안떨어져..
그리고 뭐에 눌리는 느낌도 들고
천장이 그대로 무너져 내릴 것 같아서 무섭더라ㅠ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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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Z0er08kENAk

얕은 계곡같은곳의 물속이 투명하게 보이는것
바다는 좀 참을만해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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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0eELxgN3jg2

깜깜한 곳에서 울리는 전화벨소리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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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9/cR9TEkLmk

나! 뭔가 엄청나게많이 쌓여있는게 무서워 어렸을때 토하면 항상 그런꿈꿨어 또 트럭소리나 변기물 소리같이 큰소리나는거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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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xSD9TOQUL2g

사람이 조금이라도 세게 말하거나 건조하게 말하면 무섭다. 한 번 그 사람아 나한테 그렇게 말하면 나도 모르게 이후로 그 사람 피해다니게 됨..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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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탁기 돌아가는소리 뭔가 소름돋아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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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이 신의 놀음이라면 과연 어떻게 해야할지 드는 두려움. 난 이게 싫어. 완전 코즈믹 호러잖아? 전부 신의 뜻대로니까. 우리 생명, 절망, 행복, 죽음도 전부 절대적인 존재의 장난이라는 거라는 생각이 들때면 인생이 허무해져..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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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혼자 있다는 생각이 들때면 너무 무서워 ㅠㅠ 나만 그래?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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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G1ar9JBcU

그 뭐지... 동그란 눈에 동그란 눈동자만 까맣게 있는거 무서워. 감정이 없는 사이코패스 같아...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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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손톱으로 칠판긁는것같은 소름돋는소리가 이명으로 들릴때가 있는데, 그게 제일 무섭다.. 피곤하면 들린다는데 난 그렇게 피곤하진 않단 말야.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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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우는 소리... 진짜 싫어. 우는 이유가 뭐던간에 싫다.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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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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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내려갈때, 변기물 내려가는 소리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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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난 잠이 안올때는 거실에나가
시계 소리들으면 잠이 와서 좋던데
시계 소리가 무서우면 이쁜 시계 소리가 나는걸로 구입해도 좋다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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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상하게 지하주차장이 그렇게 무섭더라..ㅠㅠ 그냥 막 차들 쭉 주차돼있고 막 주변은 회색 콘크리트고 괜시리 뭔가 있을것같고 막ㅠ 그래서 난 지하주차장 가기 진짜 싫어해..ㅠㅠㅠ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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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에스컬레이터 처음 타는 부분에 평평하다가 계단처럼 생기게 되는거 무섭...
옷이나 신발 그런거 낑길까봐 무섭더라구ㅠㅠ
그리고 그냥 물 자체를 무서워함
목욕탕도 못가 샤워나 세숫대야에 담긴 물정도가 내 한계야...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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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jUh4kylluuQ

밤에 보는 거울 이런거 좀 무섭고 꺼림직해... 얼굴이나 신체 일부분 만 나오는 거울은 괜찮은데, 전신거울 같은거 보기싫어. 원래도 그런거 좀 싫어했는데 '오큘러스' 라는 영화 보니까 더 싫고 무서워졌어...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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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ZWwQhs3Hj2g

밤에 그냥 화장실 갈 때 좀 무서움 ㅋㅋ 내가 휴대폰 볼 때 휴대폰 화면 밝기를 어둡게 하는 편인데 화장실 가고 싶어지면 거실로 나가는데 불 다 꺼져 있어가꼬 그대로 폰 들고 가면 화면 밝기가 좀 어두워서 그런가 공포게임 현실판 하는 기분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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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무서워 부엉이... 특히 그 얼굴털은 새하얗고 눈은 검고, 털 끝이 약간 노란색인 부엉이.
유투브에서 재미있는 영상 마구잡이로 보다가 그 부엉이가 고개를 360도로 돌리는 영상 보고
너무 무서워서 성인인데도 울컥할뻔 함ㅠ 아무 표정 없이 고개를 슥슥 돌리는 거
나만 소름끼친다 생각하나... 거기 댓글들은 다 신기하다 귀엽다 이런 반응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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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s/afPH7bTw2

옛날에 그거 무서워했다. 티비에서 범죄자들 수배목록?나오면서 나는 브금, 프린트에서 종이 나올 때, 액자.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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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Ky0vujhc7Y

나만 무섭다는 아니지만.
밤에 컴컴한 길 가는데 반대편에서 사람 걸어오면 좀 쫄리더라.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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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형이 날 지켜볼것같아서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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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밀랍인형.. 전쟁박물관이나 기념박물관 가면 인물을 밀랍인형으로 만들어 놓은 거 보면 다리에 힘풀리고 숨이 안쉬어져 그 만큼 무서워.. 마네킹같은 것도 얼굴이 없거나 그러면 괜찮은데 얼굴이 세세하게 되어 있는 거 보면 진짜 무서워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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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두개가 마주보고있는공간에 들어갈때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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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때 새벽에 깨서 방에서 혼자자기 무서워서 잠결에 안방가서 엄마품에 들어가 다시 잤는데 다음날 보니까 엄마가 없었어...아침이라 일어나서 없던게 아니라 그날 밤에 엄마가 출장가서 안들어오시는 날이었거든 엄마보고 전화해서 물어봐도 집 안갔었다 그러더라구 내가 그날밤 안고잤던 사람은 누구였을까 ㅠㅠ 이거 기억날때마다 아무것도 아닌것같으면서도 무서워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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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HLGnKwyh5A

이상하게 개구리소년이라는 단어가 무섭고 소름끼치고 오싹해. 개구리소년 사건이 아마 내가 태어나기전에 일어나서 잘 몰랐는데도 얼핏 누가 개구리소년이라는 언급을하면 괜히 소름돋고 무섭고 그랬다 ㅜㅜ 쓰는 지금도 무서워ㅜㅜㅜㅜ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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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올라올때 나는 발자국 소리 무서워ㅠㅠ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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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2oVNpKsBwg

기계.... 어렸을때 뭔 프로그램인지는 기억 안나는데 아마 재연해주는 프로그램이였을거야. 어떤 애기가 기계 잘못만져가지고 손가락 하나 잘린 장면 보고나서는 무서워;;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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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2oVNpKsBwg

>>402 물론 컴퓨터나 전자제품도 '기계'이긴 하지만, 그런거 말고 공장 기계 같은거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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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J369675eQ6

자동차 탈 때 덜컹거리는 거! 친척집 올라갈 때 차를 타면 무서워,,, 항상 무서운 건 아니야.. 그런데 차 안에서 잠 들기 직전이나 갑자기 무서운 거야! 막 차에서 빨리 내리고 싶구 사고 날까봐 무섭달까?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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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거울 볼때 한 번 눈을 크게 떠본적이 있는데 와 개무서웠다 내 눈알 개무서움 ㄷㄷㄷ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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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k2F0v8bHZE

거울 하니까 난 밤중에 거울에 내가 비치는 게 무서워.
학교괴담 판박이귀신 편을 보고 나서부터 거울에 내가 비치는 걸 싫어하게 됐는데, 그걸 본 지 몇 년이 흘렀는데도 아직도 밤중에 내가 거울에 비치는 게 꺼림칙해.......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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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 오 나도...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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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창문 보는 방향으로 서서 갈 때.. 차가 전복될 것 같고 어지러워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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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 내가 앉던 의자에 누군가 앉아서 날 지켜보고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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