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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은 만큼 레스 (455)
  5. 5: 해가 떠올랐다. 가자(4) 레스 (205)
  6. 6: 안녕! 하지 못해! 레스 (207)
  7. 7: 일단 움직이기 레스 (260)
  8. 8: 傲慢な人間のことキミはどう思う 레스 (962)
  9. 9: 심해의 리틀 크라이 레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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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현재: 13인의 아해가 도로로 질주하오 레스 (365)
  12. 12: 일상이 행복해질 때까지 쓰는 스레 레스 (17)
  13. 13: 손톱 레스 (95)
  14. 14: 별의 기억이 지상에 전해질 무렵 레스 (860)
  15. 15: 바윕그라나윕니니봉 레스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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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7: 적바림 레스 (18)
  18. 18: 너와 내가 나눈 기묘한 SM에 대해. 레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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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 루비레드 레스 (212)
  21. 21: 이만하면 됐어 그만해 터져버릴거깉으니까 레스 (535)
  22. 22: 뇌 거치지 않고 생각나는대로 내뱉기 레스 (11)
  23. 23: 단무지덧널무덤 레스 (266)
  24. 24: 적바림 레스 (1001)
  25. 25: 행복 레스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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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28: 백설탕 레스 (99)
  29. 29: 바다,소녀 혹은 키스 레스 (96)
  30. 30: 내가 죽고싶을 때마다 울부짖는 곳 레스 (40)
  31. 31: 허공을 달리는 일기 레스 (197)
  32. 32: 행복을 위한 돈과 시간 레스 (669)
  33. 33: 믿음 소망 사랑 그중에 제일은 망사이니라. 레스 (11)
  34. 34: 새벽 밤 한 끗 차이 레스 (362)
  35. 35: 사랑한다고 해 입에 발린 말을 해 예쁘게 레스 (941)
  36. 36: 스레주의 건강하게 살기 레스 (20)
  37. 37: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567)
  38. 38: 울 엄마 남친이랑 하는거 듣는데 질문받는다 레스 (3)
  39. 39: 겉으론 평범해보이는 아가씨 레스 (86)
  40. 40: 얕은 바다의 한탄 레스 (778)
  41. 41: 꿈일기 레스 (15)
  42. 42: 월식 레스 (147)
  43. 43: 그냥 그런 척 레스 (22)
  44. 44: CLSD 레스 (118)
  45. 45: 귀여움은 세계최고의 무기이다 레스 (313)
  46. 46: 갑자기 불러서 미안 레스 (58)
  47. 47: 그림을 그리자 레스 (998)
  48. 48: 말을 모은다 레스 (77)
  49. 49: 오늘 뭐 했어? 레스 (6)
  50. 50: 죽기에는 좋은 날이었어 레스 (1001)
( 346982: 365) 13인의 아해가 도로로 질주하오
1
별명 :
★uVZsViQ/dH
작성시간 :
17-11-08 18:51
ID :
da9hkMKdFfSvU
본문
* 아무말 대잔치
* 난입 환영
* https://postimage.io
317
별명 :
★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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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c+ZEOVydzYE

>>315 으으응 자야되는데. 아직 밖이라ㅎㅎㅎ

318
별명 :
★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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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c+ZEOVydzYE

혼술이 편한 이유지. 편하게 취해도 되고, 신경 안 써도 되고

3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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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SDjo8O7lVhQ

>>316 속 안 좋아보이는데 감튀???
이 아가씨 이거 그러다 토할라.

320
별명 :
★uVZsViQ/dH
기능 :
작성일 :
ID :
dac+ZEOVydzYE

시간 갈수록 상태 이상해지는데. 집에 갈 수 있겠지…?

321
별명 :
★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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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c+ZEOVydzYE

>>319 음 아냐! 아직까진 괜찮아!!!

322
별명 :
★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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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c+ZEOVydzYE

이ㅡ!!

323
별명 :
★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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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c+ZEOVydzYE

앵커 미스났어ㄲㅋㅋㅋㅋ 이런 진짜 취했나보다

324
별명 :
★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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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c+ZEOVydzYE

아냐 맹커 미스 아냐! 역시 아직까진 세이프

325
별명 :
★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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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c+ZEOVydzYE

감튀 먹고싶었단 말야~!!

326
별명 :
★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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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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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ZEOVydzYE

ㅋㅋㅋㅋㅋ중간중간 오타 난 상태로 올렸네. 웃긴다

32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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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Djo8O7lVhQ

>>325 감튀 >>> 뒤집힐 것 같은 속 인거냐....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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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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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ZEOVydzYE

>>306 아아, 안주 없이. 칵테일바에 혼자 간 거라 안주는 안 먹겠다고 했었어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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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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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ZEOVydzYE

자, 체크해 볼까. 시야 정상아님. 촉감 일단 ok, 미각 ok, 청각 둔해짐. 후각 ok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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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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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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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ZEOVydzYE

음. 이미 정상이 아니네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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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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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ZEOVydzYE

아직 감자튀김 남았단 말야… 다 먹고 횡단보도 안 건너는 루트로 가야지

332
별명 :
★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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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ZEOVydzYE

>>327 음 정상상태는 아니지안 게워낼 정도는 아냐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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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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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ZEOVydzYE

와우 눈 풀렸다ㅋㅋㅋㅋ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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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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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Djo8O7lVhQ

>>332 정말 그럴지, 아니면 그렇게 느끼고 있을뿐 이미 오버히트 상태인지 어찌아누??

어떤 상태든 어여 들어가라. 폰보면서 걷지는 말고.

335
별명 :
★hE36m6/8Q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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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MHyA7pebnM

>>334 으음, 그 다음에는 미친듯이 오바이트했어…! 죽는 줄 알았어

336
별명 :
★hE36m6/8Q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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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MHyA7pebnM

밥 먹으라고 그랬지! 왜 그걸 빈 속에 마셔 라고 동생한테 핀잔 들엇다ㅋ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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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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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tT86HtX+uE

>>336 핀잔 들을만하네.

아까운 감튀...

칵테일 뭐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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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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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MHyA7pebnM

읭 인코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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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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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MHyA7pebnM

>>337 괜찮을 줄 알았단말야ㅋㅋㅋㅋㅜㅜㅜㅜㅠ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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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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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MHyA7pebnM

내가 처음으로 좋아하는 감정을 품었던 사람이 갑자기 생각났는데, 그때의 내 나이가 8살~9살이었고 상대는 이십대 후반에서 서른 초반이었다. 기억을 되짚어보다보면 나는 어렸을 때부터 떡잎이 이상한 놈이었군 하는 지점을 만나게 된다. 뭔 애새끼가 어렸을 때부터 오지콤이었담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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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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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MHyA7pebnM

물론 20대 후반인 지금 시점에서 보면 서른 초반 남자가 아저씨인 건 아닌데, 야 무슨 10살도 안 넘긴 애가 30대를 좋아한다면 그게 말이야 막걸리야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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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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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yaCIyHRxCc

>>340 혹은 엘렉트라가 섞인 오지콤이라거나?? 아니면 키다리 아저씨??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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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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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MHyA7pebnM

떡잎부터 썩어있었군… 조심하고는 있지만 S/돔성향인 것도 여전하고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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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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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MHyA7pebnM

>>342 키다리 아저씨 쪽이 가까웠을 거라고 생각해. 짧은 나이였지만 내가 접했던 성인 남성 중에서 날 존중해준다는 생각이 들게끔 행동했던 사람은 >>340 의 그 아저씨 뿐이었거든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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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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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yaCIyHRxCc

>>344 짧은 나이.....라. 뭐가 어찌 되었건간에 어릴 때 성향이 이어진다는 가정하에서.....

범인은 주변에 있다!!!가 되려나? 스레주가 꽂힐만한 사람은?

그 과장님처럼?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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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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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MHyA7pebnM

>>345 맞아. 그래서 그래 orz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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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yaCIyHRxCc

>>346 그렇군.

그럼 타로카드를 꺼내봅시다???

꺼냈는데 뜬금없이 The World가 떠버리면 이건.....??

그냥 꺼내지 말고 집어넣자....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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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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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MHyA7pebnM

성적 취향의 건전성을 떠나서, 애초부터 엮이기 매우 어려운 상태인 거니까 그냥 꿈도 희망도 없는거지 뭐… 잘못되면 불륜/가정파괴의 길로 들어서는 건데 그건 비윤리적인 거니까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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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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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MHyA7pebnM

그나마 기초적인 윤리의식이 심어져 있어서 다행이다ㅋㅋㅋㅋㅋㅋ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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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MHyA7pebnM

사회화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음음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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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yaCIyHRxCc

>>349 그런면에서는 단호해야지. ㅋㅋㅋㅋㅋ

이왕이면 빈속에 칵테일에도 단호해지셔라. ㅋㅋㅋㅋㅋ 아까운 감튀...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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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MHyA7pebnM

>>347 그러게ㅋㅋㅋ world 가 나오면 그냥 그 상태로 만족하라는 뜻이 되겠지 아마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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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MHyA7pebnM

>>351 맞아 아까워. 이날의 충격 때문에 당분간 감튀를 못 먹을 거 같아서 더 아까워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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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yaCIyHRxCc

>>353

해결방안

감튀 같지도 않은 롯x리아 마분지 감튀를 하나 주문한다.

먹는다.

마분지 맛을 느낀다.

그 후 집에서 직접 감자를 잘라 튀긴다.

그게 더 맛있다. 아마도. ㅋㅋㅋㅋ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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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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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MHyA7pebnM

>>354 가끔 깜짝깜짝 놀라ㅋㅋㅋㅋㅋㅋ 그날 먹었던 거 롯X리아 감자튀김이었어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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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yaCIyHRxCc

>>355 뭐여.....

설마 스레주가 간 그곳은 마분지가 아니었던건가???

내가 가는데는 거의 박스맛인데.

그래서 5백원 더주고 트위스터감자로 바꿔먹지만.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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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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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MHyA7pebnM

>>356 감튀는 언제나 어디든 옳기 때문엨ㅋㅋㅋ 맛은 신경쓰지 않아. 그냥 튀겨진 감자면 오케이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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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yaCIyHRxCc

>>357

그거슨 마치 집게 사장이 "돈은 항상 옳다!" 라거나

내가 동생한테 툭하면 하는 소리인 "콜라는 항상 옳다!"와 같은 맥락인 것인가. 그렇구만.

하지만 그래도 내가 가는 곳 감튀는 좀 감자 맛 좀 나게 바꾸면 좋겠다.

아니면 빨리 그 옆에 맘X터치가 들어오든지.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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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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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MHyA7pebnM

>>358 감튀에 애도를… 감튀는 왠만해선 안 망하는데 그 지점은 진짜 별로인가보다. 거기 책임자 누구야!! 감튀가 왜 이따위야!!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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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IyaCIyHRxCc

>>359 케찹맛에 먹습니다. ㅋㅋㅋㅋ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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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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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MHyA7pebnM

와 졸린데 잠들기 아깝다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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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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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x+yasup6+I

졸리고 일하기 싫다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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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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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x+yasup6+I

검은사막… 하고싶다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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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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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x+yasup6+I

>>363 사전예약 걸어놨는데 두근두근하다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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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ZsViQ/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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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jD94Bkn3zhs

오케, 다음 판제 제목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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