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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미워하기 시작했다. 레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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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6: 내가 죽고싶을 때마다 울부짖는 곳 레스 (40)
  17. 17: 허공을 달리는 일기 레스 (193)
  18. 18: 일단 움직이기 레스 (235)
  19. 19: 더 버틸 수 있어 레스 (88)
  20. 20: 행복을 위한 돈과 시간 레스 (669)
  21. 21: 13인의 아해가 도로로 질주하오 레스 (364)
  22. 22: 심해의 리틀 크라이 레스 (53)
  23. 23: 少女 記錄 레스 (74)
  24. 24: 믿음 소망 사랑 그중에 제일은 망사이니라. 레스 (11)
  25. 25: 새벽 밤 한 끗 차이 레스 (362)
  26. 26: 사랑한다고 해 입에 발린 말을 해 예쁘게 레스 (941)
  27. 27: 스레주의 건강하게 살기 레스 (20)
  28. 28: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567)
  29. 29: 울 엄마 남친이랑 하는거 듣는데 질문받는다 레스 (3)
  30. 30: 겉으론 평범해보이는 아가씨 레스 (86)
  31. 31: 얕은 바다의 한탄 레스 (778)
  32. 32: 꿈일기 레스 (15)
  33. 33: 월식 레스 (145)
  34. 34: 그냥 그런 척 레스 (22)
  35. 35: CLSD 레스 (118)
  36. 36: 단무지덧널무덤 레스 (265)
  37. 37: 귀여움은 세계최고의 무기이다 레스 (313)
  38. 38: 갑자기 불러서 미안 레스 (58)
  39. 39: 그림을 그리자 레스 (998)
  40. 40: 별의 기억이 지상에 전해질 무렵 레스 (849)
  41. 41: 말을 모은다 레스 (77)
  42. 42: 노 웨이 레스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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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46: 우울증 휴학생 레스 (5)
  47. 47: 무제 레스 (335)
  48. 48: 내가 수능을 보는 그날까지 레스 (44)
  49. 49: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은 만큼 레스 (416)
  50. 50: 찰나의 순간 레스 (81)
( 346463: 201) Heroes of the Storm
1
별명 :
★NIkH8LwYHE
작성시간 :
17-11-07 22:00
ID :
dauRB7i4/xhFY
본문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줄여서 '히오스', 다른 말로는 '시공'을 플레이하는 스레주의 일기장.

설마 난입할 사람이 있겠냐만...있다면 난입 매우 허용!! 질문도 허용!!

참고로 스레주는 현재 316렙.

주캐는 전사-티리엘, 암살자-폴스타트 지원가-빛나래, 전문가-실바나스, 은신캐-발리라
153
별명 :
★NIkH8LwYHE
기능 :
작성일 :
ID :
dawVP/FX2sS0w

이 댓글 달은 놈은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

[딴겜]
A: 게임 접는다.
B: 응~ 니 하나 접는다고 아무 일 없어~

[히오스]
A: 게임 접는다.
B: 응 아니야~ 너 하나 접어서 매칭 안 돼 돌아와~

154
별명 :
★NIkH8LwYHE
기능 :
작성일 :
ID :
dafuc3A1UWduI

또 있군.

▽역시 은신챔의 제일 꿀잼인 요소는 포탑 속으로 몰래 기어들어가서 딸피인 애 따고
    스프레이 + 도발 + B키 연타 후 죽기 아니겠습니까, 선생님들.
▷ㄴ네 이놈!!
▷ㄴ챔...? 채애앰?? 이런 고오얀...!! 어느 안전이라고 챔이라 하느냐!!!
▷ㄴ이런 써억을...!!

미친 놈들앜ㅋㅋㅋㅋㅋ그만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5
별명 :
★NIkH8LwYHE
기능 :
작성일 :
ID :
dafuc3A1UWduI

그건 그렇고 진짜로 전문가 유저들 통곡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ㅠㅠ

'내 줄이...내 줄이 쓰레기가 되다니!!!'
'아...이젠 가즈로로 포탄 빼는 짓은 못하는건가....'
'앙대!!! 머키야아ㅏ앙ㅏ아아!!!'
'아즈모단의 소환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ㅇ? 나는 어떠냐고?
말했을텐데ㅋ 실바나스 간접 상향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156
별명 :
★NIkH8LwYHE
기능 :
작성일 :
ID :
daRVralk/j6Wg

*양자택일*

모든 AOS에서 다 그렇겠지만 자신이 속한 팀이 이건 좀 아니다, 싶은 결정을 했을 때
'결정을 따라서 욕을 안 먹되 게임을 질 것인가' vs '결정을 따르지 않아서 욕을 먹되 게임을 이길 것인가'
이건 진짜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급의 영원히 풀리지 않는 문제인 것 같다.
물론 나는, 슬프게도 주로 전자를 택하지...ㅠㅠㅠ
맞아....내 멘탈 쿠크다스보다 더 잘 깨짐....ㅠ

157
별명 :
★NIkH8LwYHE
기능 :
작성일 :
ID :
daeBFCCCAudwg

*양자택일*

내가 주로 전자를 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자면 시간을 거슬러 내가 히린이였던 시절로 돌아가게 되지.
그래....내가 실바나스만 플레이하고 있었던 시절.
그 날도 난 기모찌한 마음으로 「저주받은 골짜기」에서 실바나스를 플레이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거 앎? 실바나스라는 영웅은 팀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팀이 잘하면 그만큼 할 수 있는 것도 많아지고
팀에게 버프도 많이 주는 반면, 팀이 못하면 말 그대로 팀에게 많은 메리트를 줄 수가 없는 영웅임.
그런데 히린이 구간에서 실바를 픽했는데 팀이 존1나 못한다? 그럼 차라리 같이 한타하다가 뒤지는 게 속 편함ㄹㅇ
간신히 혼자 살아남아서 재정비 후 라인 푸쉬나 빽도어 할라치면 욕 처먹음ㅋㅋㅋㅋㅋ

히린이가 아닌 분들은 한타 져서 다 뒤지고 실바만 살아남으면
'어허헣ㅠㅠㅠ 실바님이라도 살아있어서 다행이야ㅠㅠ'이러시는데,
히린이들은 대체적으로
'저 새끼는 대체 한타 할 동안 뭘 했길래 아직까지 살아있는거냐?'
이런 반응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운 자식들ㄷㄷㄷ

158
별명 :
★NIkH8LwY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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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eBFCCCAudwg

*양자택일*

하여간 난 그 날 「저주받은 골짜기」에서 실바나스를 하고 있었음.
근데 우리 팀 애들이 자꾸 한 놈 씩 죽어가면서 경험치 차이가 나기 시작하는거;;
그게 악순환이 시작되면서 레벨 차가 나게 되고, 오브젝트 한타 할 때도 당연하지만 많이 졌음.
지면서 또 애들 몇 명 따이니까 그걸로 또 경험치 차이나고...;;

이래선 절대 못 이길 거 같아서 레벨 한 15?쯤에 내가 경험치도 챙길 겸 빽도어도 할 겸 봇으로 여정을 떠났다.
가서 라인 확 밀고 봇 성채 정문 열심히 따고 있었지ㅇㅇ
근데 이상하게 상대 팀 애들이 제지를 안 오더라? 그래서 봤더니ㅋㅋㅋㅋㅋ
아니 우리 팀 이 미친 색히들이 내가 없는 사이에 한타를 열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우린 렙 15에 상대방은 16인가 17이었는뎈ㅋㅋㅋㅋㅋㅋ
설상가상으로 나 너무 멀리 있었는지라 내가 간다 해도 이미 늦을 각이었음ㅇㅇ
그래서 걍 안 가고 빽도어나 마저 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미친 짓이잖아ㅋㅋㅋ 렙 15가 왜 렙 16~17한테 덤벼;; 몰살당하고 싶나;;

그리고 내 예상은 적중하여ㅋㅋㅋㅋㅋㅋ아군 나 제외 전원 몰살ㅋㅋㅋㅋㅋㅋㅋ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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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H8LwY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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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BFCCCAudwg

*양자택일*

문제는 지들이 괜히 싸움 걸어서 몰살당한 걸 나한테 화살을 돌리기 시작함ㅋㅋㅋㅋㅋ

'실바 뭐함?'

......이 씹빡 새끼가?!!?!

야 이 미친 새끼들아아ㅏ아아!!! 니들이 나 몰래 쟤들한테 시비 걸어서 털려놓고 그게 할 소리냐?!!?
하다못해 니네가 한타하자고 나한테 얘기를 했어, 핑을 찍었어?!!! 나 멀리 있는 거 못 봤냐?!!
그리고 애초에 특성 한 개가 차이나는데 싸움거는 돌대가리가 어딨냐!!! 여기 있네, 씨1발!!!!
내가 안 가서 진 거라고?! ㅈㄹ하고 자빠졌넼ㅋㅋㅋㅋㅋㅋ
그거 내가 달려갔어도 도착했을 땐 너넨 이미 개털리고 있었을거다, 븅들아ㅋㅋㅋ;;
게다가 내가 봤는데 너네 4:5가 아니라 4:4이셨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어디서 머릿수로 들이댐?

160
별명 :
★NIkH8LwY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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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eBFCCCAudwg

*양자택일*

어휴...결국 저 한타로 얻은 건 내가 깨부순 봇 성채와, 같이 깨진 내 멘탈이었지....
시1부랄 것들....그리 욕해놓고 나중엔 다 같이 내가 터놓은 봇으로 달려서 핵을 치대?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그래, 그렇게 해서 이기니까 기분 좋드나...?

웃긴 건 저 겜 MVP가 나!! 공성 딜&영웅 딜 1위가 나!! 경험치 수급 1위가 나!!
ㅅㅂ 저 때 우리 팀에 법사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왜 내가 영딜 1위냐;;
......니네 ㄹㅇ 뭐했냐?

161
별명 :
★NIkH8LwY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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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eBFCCCAudwg

*양자택일*

하여간 난 저 사건 이후로 멘탈 보호 차원에서 항상 '결정을 따라서 욕 안 먹고 게임을 진다'...
근데 보니까 깨어있는 애들이 많이 이러는 거 같던데....
언제는 우리 팀의 누군가가 우두 각 아닌데 우두 먹자고 해서 내가 '지금? ㄹㅇ?'이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사람들이 'ㄴㄴ먹지 마. 우두 각 아님.' 이러드라....
다들 이상한 오더인걸 알면서도 너무 순종적임ㅠ 물론 나도...ㅠ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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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H8LwY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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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eBFCCCAudwg

*하나무라 은신 스팟*

지금은 리워크하는 중이라 플레이 할 수 없지만, 2.0으로 개편되면서 같이 나왔던 맵인 하나무라는
은신 영웅들에게 있어서 나름 꿀잼 맵이었지.
대부분 상대 팀 화물 앞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격돌 중'으로 만드는 재미로 살았겠지만,
사실 화물 경로에는 은신 볼 줄 아는 사람도 은신을 찾지 못하는 곳인 '은신 스팟'이 존재한다ㅋ
아는 사람은 이득보고, 모르는 사람은 손해보는 정보!!
그 은신 스팟의 위치가 궁금한가...?!

......안 알려줘ㅋ 뭘 기대한 거?
어차피 맵도 리워크 들어갔고 곧 은신도 개편되는 마당에 그게 왜 알고 싶은건데?
나중에 리워크 된 하나무라가 다시 나왔을 때에도 유용한 정보면 그 때 가서 알려줌ㅋ

163
별명 :
★NIkH8LwY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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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RVralk/j6Wg

흠....이런 일화도 기억나는군.

예전에 실바나스로 「하나무라」에서 플레이 하는데
아군 4마리 모두 탑에서 서식하고 나만 봇에서 경험치를 챙기고 있었음.
근데 제라툴이 자꾸 내려와서 내 모가지를 따는 거ㅠ
사실 제라툴 입장에서 보면 그게 당연한 거고 내가 그 당시엔 히린이일때라 맵 리딩을 제대로 안 했긴 했음ㅋㅋㅋㅋ
근데 그건 지금 와서 깨달은 거고ㅋㅋㅋ 히린이일 때의 나는 매우 억울해서 채팅창에 '힝ㅠㅠ'하며 울었다ㅋㅋㅋㅋ
그러자 우리 팀의 바리안님이 나한테 물어보시더라. '실바 왜 그래'하면서ㅇㅇ
그래서 말했지. '제라툴이 자꾸 괴롭혀요ㅠ'
그 말 듣고ㅋㅋㅋㅋㅋ바리안 개빡쳐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이제부터 제라툴 뚝배기 깨러 다님'

이러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시바....반할 뻔ㅋㅋㅋㅋㅋ

164
별명 :
★NIkH8LwY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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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RVralk/j6Wg

그리고 진짜로 몇 분 뒤, 제라툴이 삭제되어서 전광판에 올라옴...ㄷㄷㄷㄷ
물론 삭제시킨 사람은 바리안ㄷㄷㄷ

......지금 생각해보면 이 분 사실 그마인데 부캐 파서 히린이 체험 하고 있었던 게 아닐까...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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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H8LwY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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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4VJjIjpmGQ

*복수*

내가 히오스를 하면서 복수를 당했던 적이 딱 한 번 있었다.

그 날도 역시 실바나스로 「저주받은 골짜기」에서 놀고 있을 때였음.
게임 개초반에는 내가 탑에 솔라를 서고 있었거든ㅇㅇ 상대는 레가르가 솔라섰고.
근데 레가르가 하는 짓이 뭔가를 기다리는 것 같은 게ㅋㅋㅋㅋㅋ느낌이 존1나 싸한거임ㄷㄷㄷ
그래서 주변을 살펴봤더닠ㅋㅋㅋㅋㅋ 그 은신캐 요철 있잖아ㅋㅋㅋ 그게 보이는겈ㅋㅋㅋㅋㅋㅋ
난 그 당시에 은신 볼 줄 알았거든ㅇㅇㅋㅋㅋㅋ
그거 보자마자 바로 '아니, 이 발리라 요망한 것 좀 보소...?' 이런 느낌으로 요새 근처에만 맴돌았음ㅋㅋㅋㅋㅋ
진짜ㅋㅋㅋ정문에 딱 붙어서 돌격병도 레가르가 우리 꺼 다 죽이고 나서 가까이 오면 죽이고ㅋㅋㅋㅋㅋㅋ
그러자 발리라가 존1나 열 받았나봄ㅋㅋㅋㅋㅋㅋㅋ (하긴 그 상황에서 안 빡돌면 보살이지ㅋㅋㅋ)
갑자기 나 있는 곳으로 막 들어와서 나한테 스턴 걸고 기술 난사를 함ㅋㅋㅋㅋㅋㅋㅋㅋ레가르 당황잼ㅋㅋㅋㅋ
근데 버티겠냐?ㅋㅋㅋㅋㅋ 난 아군 정문에 딱 달라붙어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
결국 포탄 몇 개 맞고 아파서 빠졌지 뭐ㅋㅋㅋㅋㅋㅋ멍청이.

......그리고 내 농락은 여기서 끝난 게 아니었음ㅋ

166
별명 :
★NIkH8LwY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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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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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4VJjIjpmGQ

*복수*

게임은 어느 정도 진행되어 내가 때마침 공성 캠프를 먹고 있을 때였음ㅇㅇ
물론 상대 팀 캠프가 아니라 우리 팀 캠프.
「저주받은 골짜기」는 맵 특성 상 웬만해선 상대방 공성 캠프 뺏어먹기 힘들잖음ㅇㅇ
근뎈ㅋㅋㅋ갑자기 느낌이 또 싸한 거ㅋㅋㅋㅋㅋ
그래서 주위를 둘러봤더니 아니나 다를까ㅋㅋㅋㅋ 발리라 네 이 년ㅋㅋㅋㅋㅋㅋㅋㅋ
넌 귀신 몰고 다니냐ㅋㅋㅋㅋ? 왜 네가 올 때마다 느낌이 싸해짐ㅋㅋㅋ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아무리 은신을 잘 봐도 은신캐가 가만히 서 있으면 잘 못 본다지만,
미안하다. 난 네가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잘 보인단다ㅋㅋㅋㅋ

하여튼 그래서 바로 궁 써서 침묵 걸고 극딜했음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매우 자비로운 사람이므로 죽이지는 않았고, 딸피 만들어서 보냈지ㅇㅇㅋ
그리고 마저 캠프 냠냠함ㅋㅋㅋ

......그리고 내 농락은 여기서 끝난 게 아니었음ㅋ

167
별명 :
★NIkH8LwY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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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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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4VJjIjpmGQ

*복수*

시간은 흘러 다 같이 미드에서 한타를 할 준비를 하고 있었음.
난 물론 맨 뒤에서 몸 사리고 있었지ㅋ 실바 개씹물몸 너무나 슬픈 것ㅠ
아무튼 뒤에서 '누가 먼저 이니시 각을 잡을깡'하면서 팝콘 처먹고 있었는데ㅋㅋㅋㅋ

......맙소사. 발리라씨....우리 이러지 말고 말로 합시ㄷ...아야. 아니, 주먹보다는 말로....아 잠깐만 뼈 맞았어.

168
별명 :
★NIkH8LwY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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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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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4VJjIjpmGQ

*복수*

문제는 내가 발리라한테 기습을 당하고 있을 때 마침 한타가 시작되어섴ㅋㅋㅋㅋㅋ
날 도와줄 사람따윈 아무도 없었음....OTL
그래서 일단 E로 도망감ㅋㅋㅋㅋ13특 바람길잡이 찍어서 2번 도망가....는 척 하다가
갑자기 뒤로 확 돌아서 날 쫓아오던 발리라에게 다시 한 번 궁 맛을 선사해줌^^
근데 어라...? 이 년이 궁 맞고도 계속 쫓아오는 거임ㅋㅋㅋㅋㅋㅋ존1나 누가 보면 나한테 원수졌는 줄.
그래서 침묵 풀리기 전에 극딜 넣어서 전광판으로 보내드렸음ㅋ
그리고 그 게임은 결국 내가 MVP를 먹고 끝나게 되었지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우리의 악연은 여기서 끝나지 아니하였다는 게 함정...ㅋ

169
별명 :
★NIkH8LwY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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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d4VJjIjpmGQ

*복수*

그 누가 예상이나 하였겠는가!!
우리는 다음 판에서 각각 실바나스와 발리라로, 「하늘 사원」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음ㅋㅋㅋㅋㅋ
물론 적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뭔가 일이 안 좋게 돌아가는 느낌이었다....전판에서 그렇게 농락했었잖아. MVP까지 처먹어가며ㄷㄷㄷㄷ

그리고 역시 내 예상은 틀리지 않아서,
나는 게임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개빡쳐있는 발리라+공생체 아바투르'에게 순삭을 당하였고....
또 은밀하게 제거당하였고....
다시 한 번 삭제당해 전광판에 내 이름을 떨치게 되었다....

170
별명 :
★NIkH8LwY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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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d4VJjIjpmGQ

*복수*

다행히도 그 겜 초반에 자잘한 난전이 꽤 있었는지라, 내가 '자꾸 쳐뒤지는 트롤'이라는 느낌은 그닥 없었다....
다들 한두 번씩은 뒤졌었거든...ㅇㅇ
그래도 왠지 모를 자존심에 내가 자꾸 뒤지는 이유는 설명해야 할 것 같아서ㅋㅋㅋㅋ
'아 저 발리라 전판에서 농락했더니 나만 쳐죽임;;'이랬는데....
아군색히들ㅋㅋㅋㅋㅋ날 지켜주지는 못할 망정 왜 쳐웃는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

17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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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trwgQRqZoLk

>>170 감정이입?ㅋㅋㅋㅋ

172
별명 :
★NIkH8LwY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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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4VJjIjpmGQ

>>171 누구한테 감정이입? 나야, 저 요망한 발리라야?ㅋㅋㅋ

1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trwgQRqZoLk

당연히...
포세이큰의  여군주님이지.

174
별명 :
★NIkH8LwY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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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d4VJjIjpmGQ

*복수*

뭐...그래도 내 기분이 조금이나마 풀렸던 건 게임이 후반부에 진입해서였지.
그 때 역시 나는 공성 캠프를 열심히 처먹고 있는 도중이었다.
이번엔 상대 팀 껄로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시밬 뭔가 존1나 익숙한 느낌이 드는 거;;
봤더니 걔가 또 가만히 서서 날 야려보길래ㅋㅋㅋㅋㅋ전판하고 똑같이 궁으로 쫓아버렸음ㅇㅇㅋㅋㅋ

그렇게 발리라를 쫓아내고 난 마저 캠프를 먹었음.
아니, 먹으려 했음.
근데ㅋㅋㅋㅋㅋㅋ내가 발판 위에 올라선 순간ㅋㅋㅋㅋ발리라가 시밬ㅋㅋㅋㅋㅋㅋ
존1나 맹렬한 기세로 달려와서 같이 발판 위에 서고는 cc기를 시작으로 날 쥐어패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아직 화 안 풀렸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5
별명 :
★NIkH8LwY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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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d4VJjIjpmGQ

>>173 나한테 감정이입을 해줬으면!! 좀 아무나 나랑 같이 다녀달라고!!!ㅋㅋㅋㅋㅋㅋㅋ
물몸 영웅 할 때는 빠대 발리라 무섭...ㅠ

176
별명 :
★NIkH8LwY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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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d4VJjIjpmGQ

*복수*

더 웃긴 건 이 새끼 공생체까지 달고 날 죽이려 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진짜 날 죽이고 싶어서 환장했구나' 싶었다....
하긴 원인제공자가 나긴 하짘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 당시의 나는, 꼴에 거의 다 먹어놓은 캠프 뺏기기 싫다고 친히 맞다이를 떠줬음ㅋㅋㅋㅋㅋ
시바 내가 실바를 잡으면 전문가에서 암살자로 변하는 이 놀라운 매직.
지금 생각해봐도 과거의 나는 정신이 나갔었음ㅋㅋㅋㅋㅋ
심지어 그냥 1:1이 아니라 1:1.5 수준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긴 게 다행이었지ㅋ

177
별명 :
★NIkH8LwY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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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d4VJjIjpmGQ

*복수*

이 와중에 저 위의 탑에 가 있던 우리 아군들은 '왘ㅋㅋㅋ실바가 이겼엌ㅋㅋㅋㅋ' 이러고 앉아있었고....
(너 이 새끼들....내가 실피 될 때까지 보고만 있었단 말이냐...?)

그 뒤로 그 발리라는 나는 절대 안 건드리고 이제 우리 팀 발라를 괴롭히기 시작함ㅋㅋㅋ
왠지 발라가 불쌍해졌음....왜 화풀이를 애꿎은 애한테 하는건데?!
그래서 발리라가 발라한테 스턴 걸고 있을 때 내가 친히 염라대왕 용안을 보여드렸지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발리라 멘탈 많이 나갔었겠는걸...?

178
별명 :
★NIkH8LwY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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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d4VJjIjpmGQ

*복수*

허나 난 그 놈한테 별로 미안한 마음이 없음!!
언젠가 누가 나한테 그랬었거든.
'게임은 이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방 빡치게 하기 위해서 하는거다'.
난 그걸 모토로 삼고 있을 뿐이라네...ㅋ

이렇게 발리라의 허망한 복수 썰 끝!!

17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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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trwgQRqZoLk

>>175 워크래프트(주로 3), 스타크래프트 1,2는 했었지만(지금도 가끔식 하고)
히오스는 안하기 때문에 스레주한테 감정이입이 쉽지가 않다!ㅋㅋㅋㅋ

180
별명 :
★NIkH8LwY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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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da4Zy6ctGrRBI

>>179 엥...? >>171에서 말한 감정이입이 아군색히들이 나한테 감정이입 한 거라는 뜻 아니었어?ㅋㅋㅋ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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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뭐 그렇게도 볼 수도 있겠지. ㅎㅎ
아무튼 여군주님 만세!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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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이..일단 만세!! 포세이큰에 승리를!!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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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무라에서 네온 스킨 해머 상사로 화물인척 하는 거 재밌었는데ㅋㅋㅋㅋ
이상하게 꼭 낚이는 놈들이 있었음ㅋㅋㅋㅋㅋ미니맵 안 보고 사나ㅋㅋㅋㅋㅋ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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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스카야 공장」맵 출시 이전에 난투에 '슈퍼 로봇 난투'가 떴던 적이 있었다.
이건 빠대가 아닌 '난투'잖아...?
적어도 팀원들끼리 한정된 범위 내에서 조합을 맞출 수가 있단 말이지ㅇㅇ
근데 저 날 우리 팀 조합이ㅋㅋㅋㅋㅋㅋ존1나 돌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군: 겐지. 말티엘. 사무로. 발리라. 모랄레스 중위
적군: 발라. 굴단. 알라라크. 자리야. 아나

우와...상대 팀 1탱 아니었으면 큰일날 뻔ㅎ...이 문제가 아니랔ㅋㅋㅋㅋㅋㅋㅋㅋ
니네 양심은 있는 조합인거냨ㅋㅋㅋㅋ 이런 싸이코 새끼들이ㅋㅋㅋㅋㅋㅋ
물론 거기에 맞춰 메딕 뽑아준 나도 반쯤 일조하긴 했다만ㅋㅋㅋ
......결국 우리 저 판 요새 하나 안 밀리고 압도적으로 이겼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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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발라*

'난투'하니까 생각난 썰ㅋㅋㅋㅋㅋ
한 번은 '사원 투기장'에서 난투 큐를 잡았음ㅇㅇ
근데 봤더니 첫 판부터 10 발라인거ㅋㅋㅋㅋㅋㅋㅋ

뭐 여느 때와 다름없이
'네, 제가 발라 할 테니까 한 분 발라 해주시고요. 다른 분 한 명도 발라 해주시고...'
'그럼 전 발라 잡을게요.'
'이제 마지막으로 한 분 발라 해주시면 맞겠네요.'
'네. 딱 좋네요.'
이딴 드립이 오고 갔었지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린 투기장으로 빨려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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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발라*

근데 난투장 입장하자마자 어떤 분이 '우리 궁 5난사 가죠' 이러시는 겈ㅋㅋㅋㅋㅋㅋㅋ
존1나 또라이 같은 제안이었는데ㅋㅋㅋㅋㅋ재밌어 보이길래 난 난사 찍어줬음ㅋㅋㅋㅋㅋㅋ
그러자 나머지 세 분도 난사 찍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단합력 개쩔음ㅋㅋㅋㅋㅋ
참고로 적팀은 3난사+2복비였고ㅇㅇ
하여튼 우리 다섯은 콩닥콩닥 뛰는 심장과 함께 관문이 열리기를 기다렸다ㅋㅋㅋ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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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발라*

시간이 되어 드디어 관문이 열리고, 우리는 다 같이 열 맞춰 맵 중앙으로 향했다.
그리고 적팀이 시야에 들어왔던 그 순간...!!

다섯 명 전원 난사 시전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근데 진짜....발라 5마리가 각자 빙글빙글 돌면서 푸슈슛ㅠ슈슛슈슈슛 이러니까....
존1나 알흠다웠다....ㄹㅇ
상대 팀에 난사 찍은 3마리도 이 알흠다운 광경에 홀린 나머지 같이 동참하였고....
난 그저 복비를 찍었던 나머지 2마리가 불쌍할 따름이었지...ㅇㅇ

......그리고 우린 아군 3마리, 적군 2마리가 생존해있는 처참한 상태에서 본격적인 난투를 시작하였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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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발라*

뭔가 끝이 애매하긴 하지만 이 썰은 여기서 끝.
결과? 물론 우리가 이겼지ㅋ
옛말에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있는 자는 없다 하였느니라!!!
......근데 이런 말 있긴 했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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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캘타스*

10 발라 하니까 10 캘타스도 생각나네.
저 '10 발라' 썰에서
발라→캘타스
난사→불사조
복수의 비→불덩이 작렬
이렇게 바꾸면 그게 내가 겪었던 10 캘타스 썰임ㅋㅋㅋㅋㅇㅇ

근데 「사원 투기장」에서 5불사조는 진짜 사기더라....
팀원들이 돌아가면서 사원에 불사조만 날리면 적팀 애들 절대 못 옴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개씹꾸르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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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라*

이미 밝혔지만 내가 주로 쓰는 은신캐는 발리라다.
내가 발리라를 쓰게 된 경위는 시간을 거슬러 역시 실바나스에 미쳐있었을 때로 돌아가게 되지...끌끌.

뭐...가끔 역관광을 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내가 실바일 때의 발리라의 기습은 정말 극도로 공포스럽다.
잘못하다간 정말 한순간에 전광판행이거든...ㄷㄷㄷ
그렇게 하루하루 발리라에 대한 공포와 증오를 키우며 살던 어느 날.
나는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발리라가 무섭다면 내가 바로 그 발리라를 해 버리면 그만이잖아...?'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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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라*

그래서 인공 한 판 돌리고 바로 빠대를 돌려봤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알다시피 발리라가 빠대에서는 조합만 앵간하면 사기잖아?ㅋ
하필 그 날은 조합이 앵간했던 날이었고ㅋㅋㅋㅋㅋㅋ
빠대 첫 판에 바로 MVP 먹은 걸 보고 나서 감동을 먹은 나는...
그 날 이후로 내 은신 영웅 주캐는 발리라로 하기로 마음 먹었짘ㅋㅋㅋㅋㅋㅋ

......문제는 발리라 한참 파고 나서야 얘가 영리에서는 개씹쓰레기라는 걸 알게 됨...ㅎ
ㄹㅇ 한타 열리면 할 수 있는 게 없엉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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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이번 오프닝 이미지 용가리 2마리 실화냐?

https://postimg.org/image/b3848h9ht/

여태까지 나온 모든 오프닝 이미지 중에 제일 간지나는 듯...?
겐지랑 리 리는 왜 이런 거 안 해줬냐ㅋㅋㅋㅋ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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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중국에게 잘 보여서 중국에서 성공하겠다는 블리자드의 5차원 체스 중인거지. 용은 보통 중국에서 많이들 좋아하니까. ㅋㅋㅋ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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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제발 팀 조합 이상한 걸로 안 걸리길 으아아아아앙
무운을 빌어줘어어어ㅓ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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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당

아군: 정크랫. 일리단. 발리라. 데하카. 빛나래
적군: 캘타스. 레이너. 아르타니스. 무라딘. 스투코프

헤헤헤 하고 올께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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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발리라랑 일리단 개트롤이었음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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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큐 돌렸는데 조합 상태가

아군: 바리안. 가로쉬. 빛나래. 아바투르. 자가라
적군: 겐지. 도살자. 무라딘. 스투코프. 알렉스트라자

블리자드 진짜 쳐맞고 싶나ㅋㅋㅋㅋㅋ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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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기고 왔지용 호잇!!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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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의 폭풍으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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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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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이걸 겪고 나니까 왜 '발리라 트롤'이 생기는지 깨달았음...
아니 왜 자꾸 탱을 잡고 CC기를 쳐넣는건데ㅠㅠㅠㅠ
딜러나 힐러를 물은 걸 본 적이 없어ㅠㅠㅠ
그리고 발리라로 8데스가 말이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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