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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게시판 목록 총 1,243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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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죽기에는 좋은 날이었어 레스 (537)
  2. 2: 해가 떠올랐다. 가자(4) 레스 (100)
  3. 3: 소박하게 행복한 머그컵 레스 (797)
  4. 4: Someone calls you from your sleep Sounds like an old friend'… 레스 (495)
  5. 5: 얕은 바다의 한탄 레스 (758)
  6. 6: 바윕그라나윕니니봉 레스 (67)
  7. 7: De eindeloos blauwe zee oversteken 레스 (3)
  8. 8: 오브젝션 레스 (975)
  9. 9: 안녕! 하지 못해! 레스 (25)
  10. 10: CLSD 레스 (115)
  11. 11: 傲慢な人間のことキミはどう思う 레스 (582)
  12. 12: 적바림 레스 (574)
  13. 13: 허공을 달리는 일기 레스 (79)
  14. 14: 별사탕 나라의 공주님 레스 (344)
  15. 15: 단무지덧널무덤 레스 (195)
  16. 16: 별의 기억이 지상에 전해질 무렵 레스 (786)
  17. 17: 진리의가장큰적은거짓말이아니라헛소리 레스 (572)
  18. 18: Į - 바람이 부는 거리 레스 (418)
  19. 19: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556)
  20. 20: 13인의 아해가 도로로 질주하오 레스 (167)
  21. 21: 케이크 레스 (514)
  22. 22: 화상의 흔적을 목에 걸고 여길 태워버리자 레스 (659)
  23. 23: 새벽 밤 한 끗 차이 레스 (336)
  24. 24: 오갈데없는 이야기들 레스 (17)
  25. 25: 안녕 행복해야 해! 레스 (1000)
  26. 26: 더 버틸 수 있어 레스 (43)
  27. 27: 월식 레스 (127)
  28. 28: 지나가는 여고생 2 레스 (400)
  29. 29: 노 웨이 레스 (393)
  30. 30: 루비레드 레스 (117)
  31. 31: 충직한 슬리퍼 레스 (41)
  32. 32: 이 또한 지나가리라 [4] 레스 (147)
  33. 33: 시간이 흐른다는 건 뭘까 레스 (978)
  34. 34: .☪*゚ 레스 (1)
  35. 35: 내가 수능을 보는 그날까지 레스 (7)
  36. 36: 머리 망했다. 레스 (8)
  37. 37: 무제 레스 (322)
  38. 38: 왜 눈물 레스 (53)
  39. 39: 글로 밥 벌고 싶어. 레스 (12)
  40. 40: 행복을 위한 돈과 시간 레스 (602)
  41. 41: 내가 듣고싶었던 말 레스 (46)
  42. 42: 그림을 그리자 레스 (985)
  43. 43: 이만하면 됐어 그만해 터져버릴거깉으니까 레스 (514)
  44. 44: 흔적 없이 사라지고 싶어 레스 (3)
  45. 45: 少女 記錄 레스 (35)
  46. 46: 더위의 시작을 알리던 돌맹이 레스 (910)
  47. 47: 수능 시험 등급을 다이스님께 맡기도록 한다 레스 (20)
  48. 48: 슬로우 모션 레스 (182)
  49. 49: 행복 레스 (44)
  50. 50: Heroes of the Storm 레스 (190)
( 184957: 2) 기록
1
별명 :
★pBS4GRaAQJ
작성시간 :
17-01-09 11:58
ID :
daRQpd0RwIUfw
본문
일기 및 생각, 관계에 대해서 끄적이고 싶어!

2017.01.09 (월)

오늘도 어김없이 9시 반이 넘어서야 겨우 기상. 아무리 일찍 자도 일어나는 시간은 똑같네. 잠을 줄여야 할 거 같아.

이제 좀 있다가 봉사확인서를 떼고 학교에 가서 제출해야겠어.

일어나서 한 거라곤 먹기와 비생산적인 휴대폰 두드리기 뿐이고 몇 시간 후에 가야 할 영어학원에서 내 준 숙제도

전부 끝내지 못한 채로 벌써 하루의 절반이 지나가네. 시간이 아까워서 미칠 거 같아.

뜬금이지만 전남친이랑 헤어진 지도 얼마 안 되었지만 벌서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은 내가 너무 혐오스러운가,

사귄 전적이 많기는 하지만 양심적으로 정말 '사겼다' 할 정도의 스킨쉽도, 데이트도 해 보지 못했으니깐

이런 이유로 나는 종종 나를 합리화하곤 하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약간 찜찜해.

그래도 남친 사귀고 싶어. 연하 남친.

이번 주 토요일에 어떤 애랑 만나서 영화보고 카페에 가기로 했는데 음, 일단 한 번 보고 자세히 결정해야지.

오늘의 목표는,

수학숙제 끝내기(수1, 미적1)

영어단어 외우기(50개)

학교에서 영어학원까지 걸어가기
2
별명 :
★pBS4GRaAQJ
기능 :
작성일 :
ID :
daRQpd0RwIUfw

가능하다면 매일 찾아오고 싶어, 보는 사람이 없어도 쭉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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