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022 어제 2,770 최대 10,129 전체 1,325,025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스레더즈 스티커

일상 게시판 목록 총 1,238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그림을 그리자 레스 (965)
  2. 2: 더위의 시작을 알리던 돌맹이 레스 (910)
  3. 3: 루비레드 레스 (110)
  4. 4: 수능 시험 등급을 다이스님께 맡기도록 한다 레스 (20)
  5. 5: 더 버틸 수 있어 레스 (34)
  6. 6: 진리의가장큰적은거짓말이아니라헛소리 레스 (538)
  7. 7: 안녕 행복해야 해! 레스 (959)
  8. 8: 적바림 레스 (520)
  9. 9: 傲慢な人間のことキミはどう思う 레스 (406)
  10. 10: 슬로우 모션 레스 (182)
  11. 11: 소박하게 행복한 머그컵 레스 (703)
  12. 12: 행복 레스 (44)
  13. 13: 오브젝션 레스 (864)
  14. 14: 해가 떠올랐다. 가자(4) 레스 (76)
  15. 15: Į - 바람이 부는 거리 레스 (412)
  16. 16: 별사탕 나라의 공주님 레스 (279)
  17. 17: Someone calls you from your sleep Sounds like an old friend'… 레스 (425)
  18. 18: Heroes of the Storm 레스 (190)
  19. 19: 죽기에는 좋은 날이었어 레스 (338)
  20. 20: 얕은 바다의 한탄 레스 (685)
  21. 21: 상한 영혼을 위하여 레스 (331)
  22. 22: 바윕그라나윕니니봉 레스 (51)
  23. 23: 노 웨이 레스 (355)
  24. 24: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552)
  25. 25: 바다,소녀 혹은 키스 레스 (59)
  26. 26: CLSD 레스 (114)
  27. 27: 왜 눈물 레스 (52)
  28. 28: 외로움이나 결핍, 다른 사람에게서 채우려 하면 안되는건데.. 레스 (24)
  29. 29: ...오늘도 평화롭게 레스 (6)
  30. 30: 13인의 아해가 도로로 질주하오 레스 (108)
  31. 31: 수전증 레스 (20)
  32. 32: 글로 밥 벌고 싶어. 레스 (11)
  33. 33: 세상에 처음 날 때 인연인 사람들은 손과 손에 붉은 실이 이어진 채 온다 했죠 레스 (20)
  34. 34: 화상의 흔적을 목에 걸고 여길 태워버리자 레스 (655)
  35. 35: 스레 하나 레스 (867)
  36. 36: 보통의 존재 레스 (65)
  37. 37: 행복을 위한 돈과 시간 레스 (588)
  38. 38: 월식 레스 (124)
  39. 39: 새벽 밤 한 끗 차이 레스 (333)
  40. 40: 내가 듣고싶었던 말 레스 (45)
  41. 41: 꿈일기 레스 (13)
  42. 42: 똑똑 레스 (63)
  43. 43: 허공을 달리는 일기 레스 (47)
  44. 44: 호구 일기장 레스 (24)
  45. 45: 무제 레스 (306)
  46. 46: 시간이 흐른다는 건 뭘까 레스 (976)
  47. 47: 믿음 소망 사랑 그중에 제일은 망사이니라. 레스 (7)
  48. 48: Assura BalBalta 레스 (9)
  49. 49: 단무지덧널무덤 레스 (172)
  50. 50: 지나가는 여고생 2 레스 (395)
( 184120: 21) 예쁜 표현 적고 싶다.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8 01:53
ID :
dagJV2axEv7gc
본문
내 손등에 살짝 닿이는 니 손등은, 멀어지질 않네.
어쩌면, 가끔은, 하고 가까워졌음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아무도 안 올 것 같았던 이 잔잔했던 바다에 너라는 파도가 와서
내 마음을 울리는데 내가 어찌 휩쓸리지 않을 수 있겠니.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너의 손길은 너무 부드러워서 너한테 쓰다듬어졌으면 좋겠어. 너의 말도 하나하나 예뻐서 포스트잇에 메모해뒀다가 힘들 때 읽으면 기뻐질 것 같아.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살짝 맞닿였던 너의 입술은 부드러웠어.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내 머리 속을 가득 채우는 한 소리. 너의 목소리.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내 이름을 부르는 널 볼 때마다 심장이 떨려. 어쩌지?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갸끔 너랑 걷고 있다가 내가 널 쳐다봤을 때, 너의 시선과 마주쳐서 부끄러워질 때가 있어. 나, 착각해도 돼?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너의 뒷모습을 바라봤던 때가 많은 것 같아.
너의 앞모습을 볼 때면, 새삼 기분이 좋아져.
이제는 맨날 보는 앞모습인데도.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내 시선은 무의식적으로 항상 널 쫓아.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내 귀도 무의식적으로 항상 널 찾고 있는 걸.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널 볼 때면, 너 밖에 생각 안 나.
근심, 걱정, 쓸데없는 생각이 싹 다 없어져.
너라는 존재가 내 머릿속을 비집어 들어오거든.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이런 새벽까지도, 너가 생각 나.
전화해서 네 목소릴 듣고 싶은데, 민폐가 될까.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내 손등에 닿았던, 네 길게 뻗은 손가락은
사실 간지럽진 않았는데 간지러웠어.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낮은 네 목소리완 달리, 내 기분은 높아져.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흔하디 흔한 표현이지만, 내가 널 좋아해.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넌 알까, 난 항상 제자리에서 널 바라보고 있었어.
어쩌면, 바라보기만 해서 넌 모르고 있나봐.
몇년동안 바라보기만 하는 내가 바보같기도 하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우리의 애매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었나봐.
한 발짝 내딛기 어려워 내딛진 않았지만,
내 마음만은 항상 널 향해 뛰어가고 있어.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마음이 설레여 주체를 못해.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이상하게도 내가 내 기분을 조절 못해.
나의 메트로놈은 널 향해 150을 유지해.
*Vivace(tempo:150~170): 빠르고 활기차게.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너무 끼워맞췄나 ㅋㅋㅋㅋ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요?
제 마음이 불타고 있잖아요☆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dagJV2axEv7gc

당신의 눈에 cheers☆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