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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oh Mary, contrary how does your garden grow? 레스 (42)
  2. 2: 몇번이고 포기했던 1000레스 레스 (58)
  3. 3: 깊은 혼수 레스 (326)
  4. 4: 오브젝션 레스 (204)
  5. 5: hungeringly, positively, joyfully 레스 (588)
  6. 6: 입술을 열어 말해보아요. 레스 (655)
  7. 7: 적바림 레스 (321)
  8. 8: 소박하게 행복한 머그컵 레스 (167)
  9. 9: 안녕 행복해야 해! 레스 (618)
  10. 10: 매일 뭐했는지 한줄요약 하는 스레 레스 (1)
  11. 11: 조금만 버티자. 레스 (931)
  12. 12: 호구 일기장 레스 (12)
  13. 13: 행복을 위한 돈과 시간 레스 (192)
  14. 14: 노 웨이 레스 (250)
  15. 15: きみはいい子 레스 (179)
  16. 16: 회색 항구 레스 (262)
  17. 17: 단무지덧널무덤 레스 (113)
  18. 18: 오랫동안 바래왔던 제 꿈을 이루게 해주세요. 레스 (28)
  19. 19: 나는 그렇게나 파란 우주를 그리고 레스 (200)
  20. 20: 내가 행복을 노래했던 건 레스 (69)
  21. 21: 슬로우 모션 레스 (123)
  22. 22: 해가 떠올랐다. 가자(3) 레스 (908)
  23. 23: 사랑한다고 해 입에 발린 말을 해 예쁘게 레스 (501)
  24. 24: 상한 영혼을 위하여 레스 (260)
  25. 25: DEAR THREADERS. 레스 (242)
  26. 26: 진리의가장큰적은거짓말이아니라헛소리 레스 (267)
  27. 27: 그림을 그리자 레스 (137)
  28. 28: 함께 찾아낸 의미가 바래어 흔적조차 남지 않으면 레스 (531)
  29. 29: 결국 시작하는 것도 끝내는 것도 내가 하겠지만 레스 (126)
  30. 30: Į - 바람이 부는 거리 레스 (361)
  31. 31: 이번년도가 끝나기 전에 죽을 수 있으면 좋겠다 레스 (7)
  32. 32: 아름다운 너의 곁에 머물다 멀리 나는 법을 잊었어 레스 (563)
  33. 33: 별의 기억이 지상에 전해질 무렵 레스 (680)
  34. 34: 낡은 일기장 레스 (174)
  35. 35: 새벽 레스 (374)
  36. 36: 오갈데없는 이야기들 레스 (11)
  37. 37: 일기장 레스 (2)
  38. 38: 이만하면 됐어 그만해 터져버릴거깉으니까 레스 (491)
  39. 39: 2의 10승 레스 (329)
  40. 40: 이제는 더 이상 군인이 아닌 스레주야 ㅎㅁㅎ* 레스 (49)
  41. 41: 꼬이고 꼬인 연의 사슬을 풀어줄 사람은 어디 없나 레스 (231)
  42. 42: 더위의 시작을 알리던 돌맹이 레스 (888)
  43. 43: Hey buddy, howdy! Just call me.... 레스 (1000)
  44. 44: 익명의 회원님이... 레스 (182)
  45. 45: 세상 끝 레스 (7)
  46. 46: 돌연사 희망 레스 (55)
  47. 47: 화상의 흔적을 목에 걸고 여길 태워버리자 레스 (609)
  48. 48: 이 또한 지나가리라 [4] 레스 (74)
  49. 49: 케이크 레스 (495)
  50. 50: 貴方はもう何も教えてくれないの 레스 (1001)
( 10347: 942) 행복하고 싶은
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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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05 00:44
ID :
dai98ZmfaE4H2
본문
고3입니다.

ㅅㄹㄷ이 아무래도 진짜 망할 듯 해서 이주왔습니다.
중2병이 아직도 안나은 고3이 가끔 헛소리하는 스레입니다.
89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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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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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oiP2iPE1GI

또 술먹었다… 대체 이번달만 몇번째 쳐먹는거여

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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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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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oiP2iPE1GI

맨날 술쳐먹었단 소리나 하니까 누가 보면 학과 행사 성실하게 나가는 인싼줄 알갯내,,; 근데 사실 술 자체가 맛있거나 좋아서라기보단 그냥

89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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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oiP2iPE1GI

술자리 분위기? …때문에 마시는게 더 커서

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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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oiP2iPE1GI

술먹으면 인싸 빙의해서 아무한테나 막 말걸거든…^^ 별로 안친한 사람한테 말걸어도 어차피 다른 사람들도 다 취한 상태라 특별히 이상하게 생각하지도 않고… 그래서 맨날 술자리에서 언니 담에 밥이라도 같이먹어여~~~ 해놓고 기억은 하는데 다시 연락은 안함… 일단 귀찮은 것도 있고 술자리에서 한 얘기가지고 연락하기도 뭐하고 해서

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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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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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oiP2iPE1GI

그래서 술자리 나가면 순간은 고민하던 것도 기억 안나고 그냥 사람들이랑 웃고 떠드는데 문제는 학교가 다소 멀어서 통학하는 길에 술깨고 기분이 더욱 더러워진다는 거지… 뭐 특별히 고민이 없을 때거나 술을 진짜 오지게 많이 쳐먹어서 다른 고민이 불가능할 때가 아니라면.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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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oiP2iPE1GI

그리고 지금의 문제는 내가 최근 기분이 상당히 뭐같다는 것이고 오늘은 술을 많이 먹지 않아서 금방 깨버렸다는 것이지. 그래서 결론은 지금 기분 너모 더럽다는거…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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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oiP2iPE1GI

얼마전 중학교 졸업사진을 보다 느낀건데 매 장 넘길 때마다 내가 한번쯤 좋아했던 애들이 한명씩 보이는 것 같음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은 여러가지를 의미할 수 있는데 중학교때 내가 오지게 금사빠였거나 좋아했던게 아닌데 좋아한다고 착각했던 거거나…

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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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oiP2iPE1GI

음 좀 있으면 새 스레를 세울 수 있겠군. 세울진 모르겠지만

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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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oiP2iPE1GI

난 내가 양성애자라고 생각하는데 지금까지 좋아했거나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다 이성임. 난 단순히 연애적인 의미로 좋아할 만한 동성을 아직 만난 적이 없는 거라고 생각했다만 지금까지 좋아했던 사람이 전부 이성이면 그냥 이성애자인걸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모르겠다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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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oiP2iPE1GI

난 예쁜 여자를 좋아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친한 예쁜 여자라면 싫다.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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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oiP2iPE1GI

근데 이게 예쁜 '여자'에 대한 위기의식이나 적대감인건지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남자)이 이성애자인걸 알기 때문에 그런건지 모르겠음. 만약 성별 무관하게 좋아하는 사람이 남자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잘생긴 남자가 싫었으려나?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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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oiP2iPE1GI

나도 이게 오지게 졸렬한 감정인걸 알기 때문에 당사자에게 티는 안냄… 아니 난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감정이 잘 드러나는 사람이라 티가 났을지도 모르겠다만 일단 안내려고 노력은 함. 근데 시,발 이게 문제는 완전히 아무렇지 않은 척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게 안되니까; 뭔가 얘가 기분은 나빠 보이는데 뭔 일 있냐고 물으면 말은 안해주고 이런 상황이 되는 것 같단 말이지… 나도 스스로 내가 기분 나쁜게 말도 안되는 이유인걸 아니까 말을 못하는 거다만 그걸 모르는 상대방은 답답할 수밖에 없을 것 같고

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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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oiP2iPE1GI

근데 진짜 난 비밀 갖고는 못사는 사람이라 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뭔 좋아하는 사람이 나 말고 다른 사람이랑 친한게 싫다 따위 개소리를 짓걸일 순 없으니 누구한테 말하진 못하고 혼자 속만 썩이다가 이 스레에서나 털어놓고 있으니…… 스레에 털어놓는게 효과가 있을진 잘 모르겠다… 혼자만 갖고 있는 것보단 낫겠지

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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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oiP2iPE1GI

분명 얼마전까지만 해도 연애 절대 안하겠다고 했던 것 같은데 이게 무슨 모순적인 소리람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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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oiP2iPE1GI

근데 좋은걸 뭐 어떡합니까…^^……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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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55ZdvwVqfj2

아 모르겠다 그냥 좀 울고 나면 나아지지 않을까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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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55ZdvwVqfj2

아니 근데 연애 안하고 싶다는거랑 사람을 좋아하는거랑은 다른 문제니 꼭 그 자체로 모순적이라고 할 수는 업잔아,,??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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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55ZdvwVqfj2

음 그 좋아하는게 연애감정일 경우 모순적인거라고 봐야 하려나,,,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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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55ZdvwVqfj2

근데 난 인증 안되게 쓴다고 쓴 것 같지만 내 스레 나랑 친한 애들이 보면 다 나인줄 알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한 취미나 취향 얘기라던지 말투라던지…  다행인건 나랑 그정도로 친하다 할만한 사람은 많이 쳐줘야 세네명 정도일거라는거…? 사실 어차피 아는 사람이 볼 리가 없다는 생각으로 좀 보안(?)에 안일했던 것도 있어서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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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55ZdvwVqfj2

어우 역시 내 취향은 우울할땐 우울한 노래를 듣는 거시다; 밝은 노래 들으려니 겁나 안받네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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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KmclNPtTc

쉬.부럴 리얼 난 뭔 애정 결핍증이라도 있는 건가 대체 남이 누구랑 쳐 놀든 나랑 뭔 상관이냐고요;; 그럼 시.발 나를 제외한 모든 인간관계를 다 끊길 바라는 거냐 리얼 이기심 오졌고 지렸고 렛잇고;;; 근데 이 드립 요즘에도 쓰나,;,, 약간 아재가 유행어 따라쓰는 느낌인대,,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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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KmclNPtTc

나는 '나에게만 친절한 사람' 별로 안 좋아함. 왜냐면 일단 평생 나에게만 친절할리가 없기 때문이지. 점점 내가 싫어지기 시작하면 나한테도 안 친절해질 거고 그럼 예전에 친절했던 모습과 갭이 너무 커서 더 힘들 것 같음. 그사람이 나랑 헤어지고 다른 사람을 좋아하게 되기라도 하면 나한테 했던 것처럼 다른 사람에게 친절할 텐데 그런 광경 눈뜨고 볼 자신 없음;;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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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KmclNPtTc

근데 그렇다고 그럼 모두에게 친절한 사람이 좋으냐 하면 그건 또 그거 나름대로 내가 별로 안 중요한 사람처럼 느껴질 것 같아서 싫을듯;; 역시 그냥 연애감정을 안 갖는 쪽이 답인데…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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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KmclNPtTc

이미 좋아하게 되어버린건 어쩔 수 없지 않나 이미 되돌릴 수가 ㅇ벗어,,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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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zlu1T8xknU

아 시.발 난 전혀 괜찮지 않은데 진짜 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괜찮은 척 해야 하냐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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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YjcNesyEro

괜찮지 않은 이유가 합리적이지 못하니 계속 괜찮은 척 해야겠지… 난 합리적이지 않은 이유로 괜찮지 않은 사람이 되고싶지 않으니까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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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dahYjcNesyEro

할 수 있을 줄 알고 악보 없는 곡 합주 하겠다고 했는데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 젠장… 유투브 커버영상 참고하면 어떻게든 비빌 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아아 난 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그런짓을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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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l2hYrn0mLY

내~인생 내길을~ 망쳐놓은 네 모습을 없애놓을거야~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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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l2hYrn0mLY

슬슬 1교시 피곤해지기 시작함 그나마 수업이 재밌어서 다행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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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QZF6os9F4s

나는 시ㅣ벌 그 족같은 통금이라는 제도를 이해할 수가 없다 11시 통금이면 학교에서 9시 50분 전에는 나와야 한단 소린데 뭔 학교 동아리 회의나 세미나만 나가도 그것보단 늦게끝나겠다……  그러면서 과에 술자리 있으면 빠지지 말고 나가라니 그건 또 뭔소리야 애초에 행사 뒤풀이 따위의 술자리들은 기본 10시 시작인데 통금 지키려면 애초에 가지도 못함~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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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QZF6os9F4s

행사 안나가는건 내가 아싸이기 때문도 있지만 애초에 통금 지키려면 갈 수가 없음ㅋㅋㅋㅋㅋㅋ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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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QZF6os9F4s

내가 뭐 예전부터 존내 새벽까지 놀러다니고 그랬으면 또 모르겠는데 중고등학교때 공부만 쳐 했잖아요;;; 애초에 뭐 특별한 일 있는거 아니면 아싸라서 행사 나갈일 자주 있지도 않으니 매일 그런것도 아니고 늦게까지 술먹을 일은 진짜 두세달에 한번 정돈데 그거가지고 맨날 늦냐고 존ㄴ나 뭐라하면 너모 당황스럽고여^^;; 아니 오히려 그래서 더 뭐라그러는건가 고등학교때부터 존ㄴ나 맨날 놀다가 늦게들어갔어야 얘는 원래 그런 앤가보다 하고 안잡았으려나 ㅋㅋㅋㅋㅋ 어차피 늦게까지 놀 친구 없어서 못했겠지만~ 아 진짜 족같아 뒤지갰내;;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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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QZF6os9F4s

뭔 언제는 스무살되면 알아서 독립하라 하더니 정작 그럼 자취하고 알바하겠다니까 그건 또 안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우리 부모님이 원하는 부모상이 무엇인지 종잡을 수가 없다~ 술자리는 보내주겠지만 아홉시반 넘어서까진 있지 마라 독립은 해야하지만 자취나 알바는 하지마라…? 뭐 전자의 경우 가끔 술자리가 일찍 시작될 때도 있으니 아주 불가능한건 아니다만 후자는 애초에 불가능한걸 요구하잖아…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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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QZF6os9F4s

뭔가 자녀를 구속하지 않는 자유로운 부모로 보이고는 싶은데 실제로는 그렇지 아니하신듯한 느낌… 제발 좀 하나만 했으면 좋겠다…… 나더러 어쩌라는건지……

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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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z0X1AUuenQ

우와 시바 오늘도 졸라 우울해!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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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z0X1AUuenQ

아니 대체 악기 짬이 몇년인데 아직도 악기를 초보수준보다 못다루는지 대체 왜 음감은 음악 한번도 안배운 애들도 나보단 좋을 것 같을 정도로 쓰레기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리얼루다가;;;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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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z0X1AUuenQ

그냥 내가 쓰레기인가봄~ 시ㅣ바~~

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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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z0X1AUuenQ

응 그럴시간에 연습을 해 이인간아……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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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z0X1AUuenQ

리얼로 열등감 덩어리구만~ 그러면서 노오력은 조또 안하는게 증말 너모 멘헤라감 넘쳐버리고~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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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z0X1AUuenQ

멘헤라 너무 마이너한 단어니 다른 단어로 순화해서 써야하나 했는데 뭐 남들 보라고 쓰는 것도 아니고 내맘대로 쓸란다…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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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z0X1AUuenQ

내가 멘헤라라서 아는데 진짜 멘헤라랑 연애하는거 아님. 어머 저 아이의 상처받은 영혼이 너모 불쌍해! 내가 치유해줘야지! 이딴건 뭔 걍 영화에나 나오는거고 현실은 그런거 없어… 끝없는 자기연민과 자기혐오의 굴레에 빠진 인간을 남들이 무슨 수로 치유함ㅋㅋㅋㅋㅋㅋ 지가 스스로 마음을 고쳐먹거나 뭐 병원의 도움을 받거나 해야 해결되지 연애한다고 해결될 문제 절대 아님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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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z0X1AUuenQ

님들 진쟈 절대 자존감 낮은 새기랑 연애하지 마새오,;;; 님 인내심 바닥나고 인간관계 망해버릴것,,,

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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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Gtv1pCgaQ

내가 해야할 일이 뭔지 나도 잘 알고있을 텐데 왜 아무것도 안하고있는걸까 난 무엇이 두려워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을까 혹은 무엇도 두렵지 않아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도 될거라고 생각하는걸까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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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Gtv1pCgaQ

그냥 죽고싶다 그럼 다 해결될텐데

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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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Gtv1pCgaQ

이러고 있으면 안된다는걸 아는데 아무것도 안하는건 뭐 공부 열심히 하면 서울대 갈 수 있는거 아는데 공부 안하는 심리랑 비슷한 걸까… 음… 조금 다른 것 같지만 대충 비슷한 거라고 생각해보자… 내가 뭘 해야하은지 알면서도 아무 실행도 안하고 있는 내가 진짜 싫은데 계속 이러고 있는걸 보면 그걸 실행하는게 더 싫은 모양이다…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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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Gtv1pCgaQ

끝이 보일땐 잡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해… 내가 노력하면 잡을 수 있는 경우라고 해도 말이지. 어차피 끝날건 끝나는거고 노력하면 잡을 수 있다는 것도 끝날 시기를 조금 미룰 뿐이지 어차피 끝날건 마찬가지니까. 어느쪽도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관계를 굳이 이어갈 필요는 없지.

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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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Gtv1pCgaQ

뭔 소리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일단 내가 이러고 있으면 안된다는건 알겠고 내가 매우 죽고싶다는것도 알겠다……

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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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Gtv1pCgaQ

난 괜찮아 전혀 힘들지 않고 그냥 내 이성이 판단하는 대로 행위하는 것 뿐 난 아무렇지 않고 절대 우울해서 판단력이 떨어져있는 상태는 아니야. 난 내가 매우 행복한 상황이더라도 같은 판단을 했을거고 지금은 매우 행복한 것 까지야 아니더라도 괜찮아진 상태니까. 앞으로도 괜찮을거고 괜찮아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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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96Gtv1pCgaQ

음 그래 이제 괜찮고 스레 1000도 다되어가니 여긴 그만 들어와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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