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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이런 정신병도 있나? 레스 (10)
  2. 2: 사람이 죽이고 싶은데 어쩌지? 레스 (16)
  3. 3: 초성으로만 하고샆은말, 드는 생각 등 적어보자 레스 (106)
  4. 4: 나를 혐오스러워 하는 엄마 때문에 힘들다 레스 (7)
  5. 5: 건망증이 너무 심해 레스 (6)
  6. 6: 하고싶었던 말, 아무거나 털어놓아보자. [3] 레스 (838)
  7. 7: 엄마가 진심으로 너무 무서워. 이게 정말 가족인가 싶어. 레스 (30)
  8. 8: 사랑받는방법 레스 (4)
  9. 9: 누가 나 좀 살려줘 제발 레스 (567)
  10. 10: ★☆★상담판 잡담스레★☆★ 레스 (872)
  11. 11: 친구가 자살했어 레스 (11)
  12. 12: 소 원 을 적 어 주 세 요 . 레스 (232)
  13. 13: 자해하거나 했던 사람있어? 레스 (55)
  14. 14: 성희롱사건 등을 피해자가 스스로 이야기하고 다녀도 괜찮은걸까 레스 (7)
  15. 15: 자해 끊은지 1년 되어간다 레스 (60)
  16. 16: 아빠의 안좋은 점 레스 (14)
  17. 17: 고3, 미리찍은 마침표 레스 (5)
  18. 18: 의지 박약인데 내신을 거의 던졌다. 레스 (13)
  19. 19: 노크소리가 들린다. 열어줄까? 레스 (5)
  20. 20: 학교안가는법좀 레스 (3)
  21. 21: 너넨 이런 애가 데뷔한다면 어떨거같니 레스 (9)
  22. 22: 우리 언니와 내 동생이 나와 다르게 너무 예뻐 레스 (5)
  23. 23: 안 아프게 죽는법 레스 (43)
  24. 24: 나를 여기에 남기고싶어 레스 (39)
  25. 25: 난 귀신공포증이 너무 심해 ㅠㅠ 무슨 방법 없을까? 레스 (16)
  26. 26: 상담만으로 우울증을 판단할 수 있어? 레스 (15)
  27. 27: 다이스는 어떻게 굴려? 레스 (4)
  28. 28: 하소연 한다 레스 (9)
  29. 29: 술먹고 남뒷담까고 레스 (2)
  30. 30: 난 왜 사는걸까? 레스 (7)
  31. 31: 게으름 어떻게 없애? 레스 (6)
  32. 32: 얘드라 나 쓰레기일까,,, 레스 (14)
  33. 33: 자해했던사람 모두 친구가 되어주자 레스 (3)
  34. 34: 회사 화장실인데 나가기 싫다 레스 (11)
  35. 35: 자신이 싸이코인것같은 사람 있어? 레스 (14)
  36. 36: 어떻게 해야하면 좋을까 레스 (7)
  37. 37: 나 민폐짓했는데ㅠㅠㅠ 레스 (7)
  38. 38: 너무 여려서 힘든 사람? 레스 (9)
  39. 39: 와 드디어 병원 혼자 갔다왔어... 레스 (14)
  40. 40: 나를 차별하는 가족들이 너무 싫어 레스 (116)
  41. 41: 모든 사람들이 나를 싫어할 것 같아 레스 (3)
  42. 42: 대학을 갈지 안갈지 레스 (12)
  43. 43: 휴학할까... 레스 (4)
  44. 44: 스스로 사이코패스라고 의심해본 적 있어? 레스 (5)
  45. 45: 임신4주래 레스 (17)
  46. 46: 오지콘인사람 있어? 아저씨 좋아하는거 ㅠㅠ 레스 (33)
  47. 47: 죽음 레스 (1)
  48. 48: 나 미쳐가는거야? 레스 (9)
  49. 49: 선배한테 찍힌거 같아; 레스 (8)
  50. 50: 집에 혼자 있으면 너무 무서워 ㅠㅠ 레스 (5)
( 17241: 5) 월요일부터 출근인데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8 10:40
ID :
co6DlSEFqscF2
본문
월요일부터 출근인데 걱정이 태산이라...
내가 말해주는 상황에서 너희라면 어떨지 묻고싶어서 왔어

일단 직종은 광고디자인이고, 경력은 1년밖에 없어
1년 일하고 거의 1년 쉬다가 재취업한건데 전에 다니던 회사보다 규모도 크고 1년밖에 안했다보니 모르는것도 많고...실수할까봐 떨려죽겠음

여하튼 어찌저찌 면접 합격하고 내일부터 출근인데 문제가 있어
옷이 두어벌 밖에없고 스타일도 고만고만한거라...
옷을 살 돈은 무슨...차비마련도 급급한 상태야...메모할 노트도 사야하는데...

그래서 급한대로 공모전에 출전하긴했는데 가능성이 너무 낮아서 포기상태...게다가 혹시 뽑힌다해도 심사에 시간이 꽤 걸리는 모양이라 적어도 1~2주, 길면 월급후에 옷을 살수있는 상태야

실력도 모호하고, 옷도 한달을 두어벌로 출근하는 20대 여자 어떻니...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votKOziXBWQ

일단 못할까봐 걱정할필요없음
너가 경력이있다하지만 1년이고 경력이 많던 작던 일단 그회사의 시스템과 분위기에 적응하는데 시간이필요함 그러니가 초반에 너에게 큰걸바라진않음 하지만 빨리적응하지못하면 안되겠지? 그리고 음;; 어떤회사나 옷은 중요하지않을까 학생에게는 교복이기본인것처럼 회사도 정장이기본이니까 그리고 대기업일수록 여자일수록(ㅜㅜ)그리고 디자인회사니까 더따질듯 나는 디자인회사에대해 잘몰라서 옷부분에대해서는 조언하지는 못하겠다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l8gtLW97a/Q

꾸미지 않으려고 하는 여자에 대해서, 일부 무개념꼰대들이 종종 간섭질하곤 하더라. 그게 좀걱정이긴 하네. 큰회사라니 더그렇고... 나는 부모님께 겉옷 하나 상의 하나쯤은 사달라고 할 수 있음 그러라고 하고 싶어. 여의치않다면 그래도 거기 사람들이 좋은 사람이라는 가정 하에, 스레주는 그냥 맡은 일 열심히하고 같은옷이라도 단정히 하고 지내면 괜찮을거야.  모델도 아니고 옷보다는 일을 잘해야 좋은 사원이잖아? 혼나도 너무 맘에 오래담아두지말고 잘웃고! 화이팅! 잘될거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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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wy91JkhLpnY

>>2
메모하는 습관도 있고 욜심히 하는대 좀 덜렁끼거 있어서 걱정이야..
복장은 정장말고 자율복장이던데 같은옷을 돌려입기가 부담이네...
어떤 회사라도 같은옷을 매일 입고오는 신입은 좀 그럴꺼아냐ㅠㅠㅠ
멘붕온다 정말ㅠㅠㅠㅠ

>>3
막 대규모 회사는 아니고 개인이 하는 사원이 10명 남짓한 곳이야.
내거 전회사 다니면서 모은돈이나 빚을 만들면서꺼지 도와드린 부모님한테 그정돈 요구해도 될것같아서 옷 한두벌만 사게 10만원만 지원해달라고 말씀드렸었어.
말이 한두벌이지...총바지랑 후드티같은걸로 힌벌 사기도 빠듯한 돈이지만 집아 넉넉한게 아니라 10만원이라도..라는 심정이었어
더 보테자면 그렇게 말하면 '너 옷 두벌밖에 없잖니? 30만원 줄테니까 두벌이랑 외투하나 사입으렴.' 하실지 알았어...
아무리 집이 넉넉하지못하지만 내가 취업활동중인걸 알고계셨고, 옷 갯수도 알고계셔서 없다면 10만원이라도 마련해주실지 알았거든.
근데 땡전한푼 없다고 배째라는 태도보니까 뭣하러 모아둔 돈에 빚까지 만들면서 도와드린건가 싶어...
일단 내심 공모전을 기대하고있는데 될리가...14일이 심사발표날인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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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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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9gWPkIJIKRQ

부모라지만... 그정도면 네 인생에 가까이해선 안될 사람처럼 보이네ㅠㅠ; 천륜은 남이 왈가왈부할게 아니니까 스레주가 잘 선택할거고.. 당장 꾸밀 금전사정이 안된다면 근심같은거 얼굴에 드러나지 않게 밝게 웃고 다녀. 사람이 암만 예쁘게 꾸며도 얼굴이 우중충하면 다가가기 어렵더라구. 반대로 수수해도 잘웃고 친절하면 예뻐보이구. 스레주가 잘됐으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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