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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자기관리에 대해서 레스 (7)
  2. 2: 랜덤채팅으로 남자 만나왔는데 지금 현타왔다. 레스 (33)
  3. 3: 하고싶었던 말, 아무거나 털어놓아보자. [3] 레스 (971)
  4. 4: 내일은 수능이고 나는 공부한 것 하나도 없어 레스 (5)
  5. 5: 소 원 을 적 어 주 세 요 . 레스 (254)
  6. 6: 자해 끊은지 1년 되어간다 레스 (357)
  7. 7: 왕따 피해자는 다 의기소침하고 트라우마가 있어야해? 레스 (5)
  8. 8: MBTi 성격테스트 레스 (51)
  9. 9: ★☆★상담판 잡담스레★☆★ 레스 (932)
  10. 10: 수능29일 남았는데 같은 반 친구가 죽으면 어떨 것 같아? 레스 (31)
  11. 11: 흔적 없이 사라지고 싶어 레스 (4)
  12. 12: 왠지 모르겠는데 뭔가 힘들어 레스 (5)
  13. 13: 자해하거나 했던 사람있어? 레스 (64)
  14. 14: 상담해줄게 레스 (37)
  15. 15: 나상담마려워 레스 (8)
  16. 16: 자살전까지 스레주가 힘내서 한탄하는 스레 레스 (123)
  17. 17: 왕따 당할때 이런사람들이 있다는게 슬프다 레스 (17)
  18. 18: 군중 속의 고독을 느껴본 적 있어? 레스 (9)
  19. 19: 엄마가 없는게 내잘못이 아니잖아 레스 (27)
  20. 20: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은 사람들 레스 (5)
  21. 21: 나는 왕따 가해자였어 레스 (74)
  22. 22: 간지럼 탈때 이상한 소리가 나서 고민 레스 (1)
  23. 23: 지금 집이 냉전 상태야... 집에 있기 무섭다 레스 (55)
  24. 24: 미세먼지때문에 이민가고싶은 사람 있어? 레스 (8)
  25. 25: 누가 나 좀 살려줘 제발 레스 (680)
  26. 26: 18살인데 놀이터 그네 못 끊었어 레스 (25)
  27. 27: 한 친구는 나를 싫어해 레스 (4)
  28. 28: 나 고민이야! 레스 (18)
  29. 29: 욕 좀 할게 레스 (10)
  30. 30: 내가 유별난건가? 레스 (21)
  31. 31: 제발 자해 멈추게 도와줘 레스 (16)
  32. 32: 나 진짜 어떡하지 레스 (5)
  33. 33: 속풀이 레스 (134)
  34. 34: 우울해서 미치겠다 레스 (10)
  35. 35: 나 너무 피곤해서 죽고 싶어 레스 (4)
  36. 36: 만나기 싫은 사람이랑 근시일내로 만나야 해서 괴로워. 레스 (14)
  37. 37: 3개월 동안 엄마랑 한 마디도 안 했어 레스 (19)
  38. 38: 쓸데없는 생각이 너무 많아 레스 (9)
  39. 39: 3년 전에 있었던 일들 레스 (13)
  40. 40: 얘들아 진짜 궁금한게 있는데 자해가 왜 나쁜거야? 레스 (25)
  41. 41: 다들 왜 살아? 레스 (29)
  42. 42: 스스로 사이코패스라고 의심해본 적 있어? 레스 (35)
  43. 43: 난 소시오패스일까 레스 (17)
  44. 44: 누가좀 도와줄레? 레스 (1)
  45. 45: 자잘한 고민들이 좀 많다 레스 (5)
  46. 46: 사이비에서 꺼내준거나 마찬가진데 왜 욕 먹어야되냐 레스 (11)
  47. 47: 삼담하다가 자해얘기가 나왔는데 레스 (6)
  48. 48: 친구관계로 고민인데, 잠깐 도와주지 않을래? 레스 (27)
  49. 49: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1000가지 이유 레스 (419)
  50. 50: 오늘 새벽이 너무 끔찍했어 레스 (3)
( 17063: 11) 오늘 아버지를 만나러 갑니다
1
별명 :
★jmp4oVG7U4
작성시간 :
17-01-04 05:03
ID :
con/pBjDXAjn6
본문
상담판에 써야하나 싶었습니다만 일단 적어봅니다


태어나서 적어도 내 기억으로는 본적도 없는 친 아버지를 만나러갑니다.
긴장이랄까 뭐랄까 잠이 안와서 새벽부터 일어나 이리저리돌아다니고 있습니다만.
아버지(지금까지 길러주신)에게 "일단 잠이나 더 자"
라는 말을 들었으므로 자리에 누웠습니나.
2
별명 :
★gUqfEnASuw
기능 :
작성일 :
ID :
con/pBjDXAjn6

일단 한분이라도 글이나 질문을 해주신다면 좋고 그렇지 않아도 계속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mUpLeYjDosM

스레주는 왜 한번도 아버지를 뵌적이 없는거야?

4
별명 :
★gUqfEnASuw
기능 :
작성일 :
ID :
cohakLa+kDB5E

>>3 어릴때는 모를까 제 기억으로는 그려게 됩니다
가족사진이라고는 어머니가 철저하게 감추시거나 없애버려서 지금까지 본적은 없습니다.

5
별명 :
★gUqfEnASuw
기능 :
작성일 :
ID :
cohakLa+kDB5E

핸드폰을 바꾼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오타가 자꾸 나고있네요, 양해좀 부탁드리겠습니다.

6
별명 :
★gUqfEnASuw
기능 :
작성일 :
ID :
cohakLa+kDB5E

지금까지 제가 어머니의 친구에게 건너 건너들은 이야기로는
1.재혼을 했으며
2.할머니 할아버지,그러니까 저의 친조부를 같이 모시고 살고있다고 합니다
3.저와 3살정도 나이 차이가 나는 여동생이 있으며
4.집안은 아주 못사는정도는 아니지만 가난하다고 들었습니다.

7
별명 :
★gUqfEnASuw
기능 :
작성일 :
ID :
cohakLa+kDB5E

아직까지 시간은 꽤 남았네요.
일좀 보다가 질문이 남아있다면 돌아올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1aY4hi09nM6

안볼수도 있는데 왜 굳이 보러가려고 하는거야?

9
별명 :
★gUqfEnASuw
기능 :
작성일 :
ID :
cohakLa+kDB5E

>>8 굳이 왜 만나갸고 물어보신다면 호기심? 이라고 하겠습니다. 물어보고 싶은것도 많고.
뭐 이번 한번만 만나고 만나지는 않을생각입니다.

10
별명 :
★gUqfEnASuw
기능 :
작성일 :
ID :
cohakLa+kDB5E

이제 한시간남았습니다.
머릿속이 뒤죽박죽이네요.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uR2pUACNxO6

아버지하고 만남 어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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