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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캐릭터 게시판 목록 총 17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캐릭터성을 살려서 고백을 걷어차보자 레스 (39)
  2. 2: ☆★☆자캐판 잡담스레 제2판☆★☆ 레스 (732)
  3. 3: 자캐 커뮤니티 고민 상담 스레 레스 (815)
  4. 4: [자캐] 자캐로 아랫사람에게 요리를 만들어주자! 레스 (294)
  5. 5: [자캐] 자캐의 능력으로 아래 캐릭터를 공격하자! (1) 레스 (580)
  6. 6: 일본식 자캐들 이름을 한국어로 독음해보자! 레스 (33)
  7. 7: [자캐] 앤/관캐 (오너)님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레스 (555)
  8. 8: [자캐] 폭탄을 넘겨주는 스레 레스 (159)
  9. 9: [자캐] 선물을 두고가는 방 레스 (424)
  10. 10: [자캐] 자캐들끼리 대화하는 스레 2 레스 (350)
  11. 11: [자캐] 자캐가 만약 죽는다면? 레스 (56)
  12. 12: 죽은 자캐의 유언을 써보자 레스 (225)
  13. 13: 모에계 캐릭터의 알파이자 오메가, 미미쨩. 레스 (199)
  14. 14: 자캐의 직업 적는 스레 레스 (85)
  15. 15: 커뮤에대한 가이드가 나와있는 글 또는 사이트가 있을까 ? 레스 (6)
  16. 16: [자캐] 너희 자캐들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가. 레스 (39)
  17. 17: 자캐의 모티브는? 레스 (104)
  18. 18: 자캐커뮤의 낮은 저작권인식 에 대해서 토론하는 스레 레스 (171)
  19. 19: 자신의 가장 먼치킨스러운 자캐에 대해 써보자 레스 (93)
  20. 20: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 레스 (727)
  21. 21: 자캐가 생각하는 자신의 앤캐 레스 (1)
  22. 22: 자신의 오너캐를 대충 그리거나 소개해보자! 레스 (18)
  23. 23: 앤캐 없는 솔로 자캐들 모여라! 본격 연애하는 스레! 레스 (48)
  24. 24: 자캐로 심리검사를 해보자! 레스 (3)
  25. 25: [자캐] 자캐들끼리 술판이나 벌이자 (1) 레스 (183)
  26. 26: 자캐에게 자신과 닮은 점이 있는걸 말해보자 레스 (76)
  27. 27: 자캐 캐입 잡담스레 레스 (79)
  28. 28: 탈관은 어떻게 해야해? 레스 (2)
  29. 29: [자캐] 캐릭터 소개하면 이름붙여주는 스레 레스 (510)
  30. 30: 반드시 치이는 요소 레스 (81)
  31. 현재: 자캐 명대사 던져보기! 레스 (95)
  32. 32: [자캐] 내 자캐가 심심이라면? 레스 (90)
  33. 33: 자캐들로 아래 자캐 괴롭히는 스레 레스 (238)
  34. 34: 캐릭터의 단점을 만들어주는 스레 레스 (87)
  35. 35: 매력적인 남캐의 조건이 뭐라고 생각해?? 레스 (18)
  36. 36: 자캐 이름말하면 외형 정해주는 스레 레스 (151)
  37. 37: 윗사람의 자캐 설정 고민 해결해주는 스레 레스 (780)
  38. 38: 자캐관계 잠수러들에게 지쳐서 혼잣말좀 할게얌 레스 (6)
  39. 39: 아래캐를 꾸며주는 스레 레스 (19)
  40. 40: 자캐가 사랑할 사람은? 혹은 자캐를 사랑할 사람은? 레스 (7)
  41. 41: W처럼 만약 자캐가 현실로 나온다면? 레스 (204)
  42. 42: 그림쟁이들과 레스주들은 모여라! 레스 (5)
  43. 43: 자캐 설명충들의 모임 레스 (12)
  44. 44: 각자의 사망자캐의 사인을 적어보자! 레스 (26)
  45. 45: [자캐] 자캐 듀오들의 일상을 슬쩍 보여주고 사라지는 스레 레스 (193)
  46. 46: 앤오관련 상담해줄사람 레스 (2)
  47. 47: 자캐 혼자 파는 사람? 레스 (213)
  48. 48: 중2가 아닌지 맞는지 알아맟추어 봐요ㅎ 레스 (1)
  49. 49: 자캐를 만드는데 유용한 키워드를 하나씩 던져보는 스레 레스 (11)
  50. 50: 자캐를 그려드립미다 레스 (8)
( 4992: 95) 자캐 명대사 던져보기!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9-27 23:13
ID :
chdUYDpFPWlM+
본문
각자 자캐들 명대사를 던져줬음 좋겠다...내가 생각하는 자캐의 가장 멋진 대사! 아무거나 던져줘!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StW/2Hgs9Rg

위대해질 준비가 된 사람은 공평하게 태어나지만, 위대해질 기회는 공평하지 않지.

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Jcep2QifJXg

"그 날 밤을 기억하는 자는 존지하지 않을터...!"

"바보냐? 내가 밤을 지배하는데 그딴 잔꾀가 통할리가 없잖아"

아래 대사가 내 캐 :3 참극이 일어난 날 밤을 모두의 기억에서 지웠다고 착각한 악역과 달과 밤을 지배하는 여신의 대화

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Jcep2QifJXg

>>50
존지하지 ㅡ> 존재하지
미안 오타가 나버렸다 :3

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RlZW0rL54y+

사랑한다면 잡아. 넌 이기적인 녀석이니까 그 녀석의 행복을 빌며 우는 것보다 그 녀석을 납치하는 게 더 어울린다고.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LhkBHvBjwJI

그래. 네 눈물로 나를 붙잡아. 떠나지 못하게. 떠날 수 없게.

엄마 유언 전해줄게. 내가 죽어도 당신은 살아. 그리고 이건 내 유언이야. 내가 죽어도 당신은 살아.

지금 네 위에 있는 남자가 누구인지 말해봐.

나를 살려다오.

이게 제 선택입니다. 돌아가세요.

기다릴게요.

안 물어봤잖아.

안돼, 못다한 일이 너무 많아.

다음에는 친구로 만날 수 없을테니 마주치지 말자.

눈을 감으면 더 멀리, 깊이 보입니다. 그저 읽는 것뿐이에요.

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hlQ95dAgwnQ

이 쓰레기 새X. 혜성에나 맞아 뒤져라.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1L583c1pxpc

아 짜증나. 그냥 네가 이세상에서 없는 존재가 되어버리면 좋겠어.

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R1HK7SalE+A

언제든 돌아올 수 있어.

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nwZfz2PPsE

엄마, 엄마 미안해. 나 엄마가 힘들어할때 옆에서 성가시게 안있을게. 하는것도 없으면서 밥만 축내서 미안해. 엄마가 술 먹을때 그냥 옷장 안에 들어가 있을게. 엄마 아들로 태어나서 미안해. 엄마 기분 안좋을때 눈에 띄지 않을게. 엄마가 그렇게 원하는데도 안죽어서 미안해. 엄마, 엄마... 그러니까, 나 미워하지마...
[날 버리지 마.]

...엄마? 엄마!! 엄마 가지마!!!!!

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kNb9pq5pzdo

잠깐만 뭐하는거야?
이대로가면 나 못볼지 몰라
내눈을 봐 눈을 바라봐
아직 멀었어 너는 나를 잘 몰라
끝이 아니면 내게 다가와
끝이 아니라면 내게 달려와
제발 너를 믿을게
마지막으로 너에게 한마디만 할께
짧았지만 널 충분히 느낄 수 있었어
우린 그 누구보다 쫌 더 사랑했단걸 잊지 말아줘..

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dfrcMmTPFDk

나, 너희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쓰고 싶어.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너희의 이야기를 읽게 해서...
미래까지, 많은 사람들이 너희를 기억하게 해서, 이곳이 사라지지 않게 해 줄게!
다시는 너희들을 잊지 않아! 그러니까, 그러니까... 부디 기다려줘!
언젠가는 다시 꼭 이곳으로 돌아올 거니까!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세계의 바깥으로 나가기 직전, 기억을 전부 되찾은 주인공이 동료들에게 외치는 말.

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VCf+A8onV4A

그래서 결국 전부 내 탓?

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cpddGbW9PV2

인생 X발~(해맑게)
새끼야, 그럼 뭘 기대했냐?
세상 다 X같은 거야.
시X, 내가 뭘 기대해서 된 게 하나라도 있었으면 이러겠냐고.

원래 입 험한 캐릭터입니다.

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wOB60IHSOao

내가 뭘 잘못했다고 그래. 너희가 날 악마로 본다 이거지? 좋아, 그렇다면 나도 악마가 되어주겠어.

--

시x, 한심한 놈아, 한심한 놈아! 왜 못 살려내는 건데, 왜! 이런 능력을 얻었으면 마법처럼 되살려낼 수 있어야지! 왜, 왜... 일어나, 일어나란 말이야! 제발! 날 다시 혼자 두지 말아줘!

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1fttT8eLK4+

국어책을 욕하지 마세요! 책은 마음의 양식이예요.

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2e3Edl7SwFY

놈에게 하고싶은 말을 굳이 하자면 앵기는 것도 상대 봐가며 하라는 거다

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2e3Edl7SwFY

이것 봐 바다야.

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ls1tQJJvCJw

포기하라는 말은 하지 마. 나는 널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거야. 네가 지금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 것 나도 알고 있어. 그렇지만, 이럴 때 의지하라고 있는 가족이잖아. 힘들면 마음대로 어리광 부려도 괜찮으니까, 나에게 의지해줘.

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iYGNPwa7i5+

아아- 세상이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사받는 죽음이라니, 낭만 그 자체로군요? 후후. 역시 그대는 사랑스러워요. 나의 피앙세, 그대를 더욱더 사랑하게 되는 밤입니다. 세상 그 무엇보다도 가장 찬란하고 아름다운 순간을 선사할 그대에게, 찬미의 키스를. (손등에 쪽- 입을 맞춘다)

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tx49p6Zq5ZE

"짧은 삶을 사니까 그 삶 안에서라도 내가 할 수 있는 것, 하고 싶은 것 다 하고 싶었을 뿐이야. 그게 다다."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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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xJ49qfdaCnU

>>46 너레더 캐 너무 취적이다 ㅋㅋㅋㅋㅋㅋㅋ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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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vTuycetPOo

이제 와서 이런 말 하기도 염치 없지만, 뭐.. 지난 날의 건 지난 날의 실수 정도로 생각하고. 물론 그녀석들한테도 미안하고 있어.
...아프면 울어, 아픈걸 왜 참아. 소리도 질러. 정 아프고 서러우면 내 품이라도 빌려주리?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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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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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km7+JpgFCTo

그렇지만 어쩔 수 없어요. 이것이야 말로 신의 뜻이자 우리들의 의지… 그래, 운명인거에요. 인간은 너무 많아. 그렇죠? 그러니까 분별작업이 필요한 거에요.

아하하, 천국같은 건 믿지 않아요. 사후에는 아무것도 없다, 정론이잖아요? 우리의 목표는 이 현실을 천국으로 만드는 거니까요. 마이너스를 전부 없애면 플러스의 세상이 오는거지?

반존대 사이비 사이코....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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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XOX9UeXV0Xo

아 출근하기 싫다.
- 니가 팀장이야.
시X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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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KqEegiLtRI

그래서 법칙을 정한 건 결국 누구?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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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WwDkrG1cQQU

그런데 어차피 나라는 건 주변사람들에 비추어진 나의 총합이라, 그런게 있어.. 알아? 식량이 없어 굴겨 죽이는 그런 곳에서 나를 어떻게 비추는 사람들,, 그 사이에서 정신을 잃지 않기 위해서...위해서.. 너를 좋아하나봐 (뜬금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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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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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vVVBAPUXnxo

미야옹.

7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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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mpzO4LeZB/2

..... 야,야옹.
- 아까 말하는거 봤어.
켁... 그냥 모른척 넘어가주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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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chgUUP1qVzBy6

...절대로, 내버려두지 않아!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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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zzRgab7WDMQ

아...다 부질없어..인생 죽으면 끝나잖아? 그렇지 않아?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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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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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aw9lmeceoP6

이 세계는 내가 구할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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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dOPza1UT9O+

이방 좀 봐도 돼?
- 거기 잠겨있어서 안 열릴텐데... 잠시만요 열쇠 가져올...
콰앙
- 으아아 뭐 하는 거에요! 문을 왜 부숴요 열쇠 가져 온다니까!!!
어머? 난 의견만 물었지, 허락 구한다곤 안했어~

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TOQR1jRKQ5k

ᆢ기다릴게. 당신이 나를 싫어하게 될 그날까지.

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ZJhZlP3QR12

(관캐이름)님 아닌 거 알아요.

마피아 게임의 연인 관계였다...!

8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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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r0dsBBKmcg6

저는 괜찮아요, 그러니까 선생님도 괜찮아지셔야 해요.

천사 같은 아이가 죽어 가면서 한 말은 그의 발목을 잡아 과거에 묶어 두었다.

8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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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WChQC1CfBUQ

"이제 안녕, 행복하세요."

좀비가 득실거렸던 세상에서 마지막 좀비로서 있던 친한 언니, 그녀를 어쩔수없는 약속으로인해 총으로 쏴버린 어린 소녀.
그 소녀가 자신의 손으로 죽인 언니에게 마지막으로 남기는 말.

86
별명 :
이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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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1PzhG9ohUY2

미래란건 없어 존재하는건 '오늘' 뿐이야



미래를 두려워마..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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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Z8A6TGmxJZQ

내가 지옥에서 기어돌아왔다, XXX들아!!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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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x+1xiQO8z/M

하, 모르나 본데... 본래 식용과 애완용은 외견으로 정해지는거야. 그래, 네가 먹힐지, 길러질지... 그걸 네가 결정하고 싶다면 우선 외모부터 노력해라.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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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sb+V8ZsiJhI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하지만, 미안.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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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9cnp3lPiTzw

누군가가 말했습니다.

 내 심장이 1초라도 좋으니 당신보다 빨리 멈추길 바래요. 당신이 없는 세상에서는 1초도 있기 싫거든요.

 나는 말했습니다.
 

 그럼 난 1초라도 좋으니 내 심장이 너보다 길게 뒤었으면 좋겠어. 아무리 짧은 시간이라도 혼자는 외롭잖아.
 난 널 외롭게하고 싶진 않아.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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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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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QYFKB2jzrgM

" 이미 죽어버린 생명을 살리는건 그만 둬 이세계 주인의 뜻이 아니잖아? "

" 당신이 죽으라고 말을 한다면 죽을게요. 아주 기쁘게...하지만 그 전에 나에게 사랑을 주세요! 제발...당신에 앞에서 기쁘게 죽을테니... "

" 꿈을 시작하려면 현실을 시작하세요. "


이런게 아니면...


" 하? 감히 인간주제에? "

이런거? :)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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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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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pAkmRUpDrCg

아픈걸, 이거. 짜증나. 이렇게 만든 놈 얼굴을 후려갈겨지고 싶어지잖아.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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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Qdv3YwkRY06

자, 네가 좋아하는 사람이 그런 나쁜 사람이었다고 생각 해 봐. 슬프지? 물론 네 선택이니 존중 해 줄 거야. 하지만 그걸로 슬퍼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알아 줘. 그럼...간다.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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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ozUgEH4UQaQ

나이 앞자리가 하나 바뀐다고 해서 바로 전날까지 가이드라인이 있던 인생을 스스로 결정 할 수 있을리가 없는데. 우리는 너무 일찍 어른이 되버린거야.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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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vU2t1Wzd4Jw

살면서 남기는 건 돈이 아니지만 살면서 쓰는 건 돈이다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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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3q8F8ar7OKg

"나말이야.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결과보다 과정중시하는 사람이야. 물론, 결과를 무시하는 건 아니야. 단지, 그 결과에 이르기 위한 과정을 높이사는 사람들 중 하나인거지. 그래서 말이야. 나 노력해보고싶어! 친구하자고 손을 내미는 것도 가능한한 곁에 있어달라고 부탁하는 것도...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는 것도 전-부! 내가 열심히 힘내서 하고싶은 것들이야.
그러니 고마워, 날 위해서 내가 원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나말이야! 현실에서도 이 곳과 똑같은 모습이 되도록 노력할테니까 부디 응원해줘.
안녕, 잘가. 아지랑이(환상)"

원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환상에서 빠져나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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