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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캐릭터 게시판 목록 총 169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캐릭터성을 살려서 고백을 걷어차보자 레스 (13)
  2. 2: 자신의 가장 먼치킨스러운 자캐에 대해 써보자 레스 (86)
  3. 3: [자캐] 자캐들끼리 대화하는 스레 2 레스 (308)
  4. 4: 자캐 캐입 잡담스레 레스 (62)
  5. 5: 자캐 커뮤니티 고민 상담 스레 레스 (716)
  6. 6: [자캐] 자캐로 아랫사람에게 요리를 만들어주자! 레스 (280)
  7. 7: ☆★☆자캐판 잡담스레 제2판☆★☆ 레스 (689)
  8. 8: [자캐] 앤/관캐 (오너)님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레스 (536)
  9. 현재: [자캐] 자캐의 능력으로 아래 캐릭터를 공격하자! (1) 레스 (551)
  10. 10: W처럼 만약 자캐가 현실로 나온다면? 레스 (204)
  11. 11: 그림쟁이들과 레스주들은 모여라! 레스 (5)
  12. 12: 자캐 설명충들의 모임 레스 (12)
  13. 13: 각자의 사망자캐의 사인을 적어보자! 레스 (26)
  14. 14: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 레스 (712)
  15. 15: [자캐] 자캐 듀오들의 일상을 슬쩍 보여주고 사라지는 스레 레스 (193)
  16. 16: 앤오관련 상담해줄사람 레스 (2)
  17. 17: 일본식 자캐들 이름을 한국어로 독음해보자! 레스 (27)
  18. 18: 자캐 혼자 파는 사람? 레스 (213)
  19. 19: 앤캐 없는 솔로 자캐들 모여라! 본격 연애하는 스레! 레스 (35)
  20. 20: [자캐] 너희 자캐들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가. 레스 (37)
  21. 21: 자신의 오너캐를 대충 그리거나 소개해보자! 레스 (16)
  22. 22: 윗사람의 자캐 설정 고민 해결해주는 스레 레스 (770)
  23. 23: 자캐의 모티브는? 레스 (103)
  24. 24: 중2가 아닌지 맞는지 알아맟추어 봐요ㅎ 레스 (1)
  25. 25: [자캐] 자캐가 만약 죽는다면? 레스 (55)
  26. 26: [자캐] 폭탄을 넘겨주는 스레 레스 (142)
  27. 27: 매력적인 남캐의 조건이 뭐라고 생각해?? 레스 (14)
  28. 28: 자캐를 만드는데 유용한 키워드를 하나씩 던져보는 스레 레스 (11)
  29. 29: 자캐를 그려드립미다 레스 (8)
  30. 30: 자캐가 사랑할 사람은? 혹은 자캐를 사랑할 사람은? 레스 (5)
  31. 31: 서브컬쳐계 기반 자캐만들기 레스 (2)
  32. 32: [자캐] 선물을 두고가는 방 레스 (400)
  33. 33: 죽은 자캐의 유언을 써보자 레스 (218)
  34. 34: [자캐] 목떡을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9)
  35. 35: 자캐커 뛰다가 꾼 꿈 해몽 좀 해줘 레스 (1)
  36. 36: 자캐 그려주는 스레 레스 (19)
  37. 37: 자캐와 오너가 같이 게임 레스 (1)
  38. 38: 덕질 덕분에 새로 알게 되거나 공부하게 된 거 레스 (4)
  39. 39: 능력자 학원물을 쓰고 싶은데 자캐를 기부받고 싶다! 레스 (3)
  40. 40: 채색X라도 괞찮다면 자캐그려줄께! 레스 (6)
  41. 41: [자캐]들어오자마자 캐이입해서 스토리 이어나가라 레스 (1)
  42. 42: 예전동네 자캐판러인데 여기를 사용해도 될까......? 레스 (13)
  43. 43: 자캐가 오너에게 할 말 하는 스레 레스 (95)
  44. 44: 자캐들로 아래 자캐 괴롭히는 스레 레스 (219)
  45. 45: 님들!! 자캐 자랑하고 가실게요!! 레스 (29)
  46. 46: 자캐 여러명으로 수다떨어보자! 레스 (1)
  47. 47: 자캐 구현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질문 스레. 레스 (54)
  48. 48: 자캐랑 최애랑 성격 닮았으면 커몬 레스 (5)
  49. 49: 자캐 이름말하면 외형 정해주는 스레 레스 (149)
  50. 50: 공을 주웠습니다 레스 (13)
( 20: 551) [자캐] 자캐의 능력으로 아래 캐릭터를 공격하자! (1)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01 23:36
ID :
ch/WlVIFnC26E
본문
옆동네에도 있던 판인데 여기도 새워본다 읏샤!!!!! 형식은 ㅗ를 붙이고 이전 레스 캐릭터의 공격에 반응하고 ㅜ를 붙이고 다음 레스 캐릭터를 공격! 다들 먼치킨으로 피해버리면 진짜 재미없으니까 어느정도 맞아주자고!

ㅜ 으아아 여기가 새로운 공간이야? (찌부드드한지 어깨를 반대쪽 손으로 주물주물하더니 뛰어올라 거대한 늑대로 변해 당캐에게 달려든다.) 자자, 시작해보자고- 첫 사냥감은 그쪽이다!

[이 게시물은 공지님에 의해 2016-07-23 00:06:54 상황극Lite(봇/TRPG/중2)에서 이동 됨]
5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px+qicHADEg

ㅗ 에에에? 아리따운 여자한테 너무하네! 흐걋!(손이 스쳐서 부르르 떨더니 이내멎는다)

 ㅜ 거기! 딱 한대만 맞으라고!(검은 색의 창과 깃털들을 잔뜩 소환하더니, 날카롭게 벼려진 깃털이 빠르게 날라간다)

5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X4zYjOCeYig

ㅗ먀악!?!?!(최대한 몸을 웅크지만 깃털에 다 맞아ㅂ버렸다...)아파아아....

ㅜ어.......(당신에 이마에 딱밤하나 딱콩!)

5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Bxkqn3jV+Mo

ㅗ 우악! 아픕니다! 너무해! (이마를 아프다는 듯 문지르고)

ㅜ 아라라~ 잠시 몸좀 풀겠습니다!~ (들고 있던 각목을 휘두른다)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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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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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nhZD48AVM0M

ㅗ (애써 피하려 했지만 맞아버렸다...) 와아...진-짜 아프네요! 난 피지컬에 신경 안쓰는데 그러기예요? 우리 손에 있는건 좀 내려놓고 말하는 거 어때요?(입을 뻐끔거리자 각목이 잘게 조각나 흩어진다) 응, 됐다. 훨씬 낫네요!

ㅜ 난 마법은 나름 자신 있어요! 그치만 초면이니까 좀 살살 할게요-!(빛으로 된 구체를 몇개 만들어 당신을 향해 쏜다. 저런, 닿으면 폭발하는 것 같다.)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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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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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fvF9LnwwjLU

ㅗ (허공에 대고 소리친다.) 어서 도망쳐!! 난 신경쓰지말고 앞만 보고 뛰어!!! 
 ...크흑...행.복.해.야.되...(장렬한 폭발)


ㅜ열심히 연습했어요 한번 봐주세요^^

(상큼한 bgm)

난...네가 좋아...
...
너도 내가 좋니...?

널 깨물어주고싶어♡ (상큼한 미소)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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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bKwFomjLBzY

ㅗ엥, 하지만 누나/형과는 방금 처음 만났는걸? 아 괜찮아! 조금만 더 얘기해보면 분명 친구가 될 거니까!

ㅜ이야아아아ㅡ! 받아라ㅡㅡㅡ!(엉성한 나무 새총에 돌을 메겨 조준하고 고무줄을 당긴다)..아! (고무줄을 당기다가 나뭇가지가 부러져 손을 때림)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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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9CvwtEZeo3c

ㅗ 음, 그러니까 이런 상황에서는...(고민 하는가 싶더니)
  손, 다치지 않았어요? 많이 아프신 것 같은데... 그, 한 번 봐도 될까요? (당신의 손을 잡더니) 음음, 괜찮아 보이네요, 제가 나중에 시간나면 새총 사드릴까요?

 ㅜ 이럴때는, 음... (생각하는가 싶더니 >>511 에게 다가가 약하게 딱밤을 때린다.) ( >>511의 눈치를 살피는 듯 보인다)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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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qOL6viWv79A

ㅗ (인상을 찌푸리며 불만스럽다는 듯이 쳐다본다.) ....네 능력은 그것 뿐이냐? 실망이군.

ㅜ 각오는 됐나? ( >>512를 향해 검을 휘두른다.)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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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jh5tjTZGs

ㅗ 고대의 어느 성인이 말했다오. 「너 자신을 알라」라고 말이야. 오, 그대. 그대에겐 아무래도 다소간의 학습이 필요한 모양이로군. 그까짓, 철 덩이 하날 가지고 나를 공격하겠다고? 이 나를?불사의 몸을 지닌 불멸의 여제에게? 참으로 가당찮은 짓거리외다. (상대를 비웃듯 비꼬아 말하곤 양팔을 크게 벌리며 당당히 몸을 내어보인다.)

ㅜ 네크로노미콘. 내게 영광을, 광명을 내린 불멸의-위대한 네크로노미콘. 그대에게도 기회를 똑같이 내려보이겠소. 어디선가 네크로노미콘을 읽으면 죽는다는 헛소문이 퍼지는데, 그런 것은 믿지 마시오. 다만, 그대 눈 앞에 펼쳐질 영원불멸의 삶을 떠올리시오. 약간의 대가만 바치면 목전에 당도할 낙원이라오.(불길하고 악한 기운이 진하게 퍼져나가는 책을 소환해 손 위로 띄우곤 당캐를 향해 세례하듯 내밀어 보인다.)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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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ri6XLk6slk

ㅗ (휙- 하고 >>512의 앞에 잔상이 스쳐 지나가는가 싶더니 이미 도망치고 없다.)

ㅜ ( >>514를 향해 달려오다가 바로 앞에서 폴짝 튀어오른다. 잘못하면 머리를 밟힐 것 같다.)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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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Ori6XLk6slk

응? >>1을 이제서야 봤네, 미안미안!ㅠㅠ
그래도 결과는 똑같았을 테지만, 이유라도 덧붙이고 가야지...

>>513
ㅗ 내용추가: (글자를 읽지 못해서 책에 전혀 관심이 없는데다 불길한 기운까지 느껴지니 그 자리에 머무를 이유가 없다고 판단한 것 같다.)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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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mfQRN/cNUI

ㅗ 으앗... 아니, 뭐하시는거예요?(깜짝 놀라며 고개를 숙여 피한다.)
ㅜ 아, 빨리 과제하러 가야되는데. 그냥 잠깐만
가만히 계셔주세요! (손목시계를 내려다보며 중얼거리고는 당캐가 서있는 곳의 중력을 강하게 한다. )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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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8bR158XdgE

ㅗ으앗?!(염력으로 버틴다)으...버겁네요...

ㅜ음...물폭탄이나 받으세요!(머리위에서 갑자기물이 생기더니 쏟아진다)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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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ArcKEy8uuM

ㅗ ...당신은 귀족의 외형 관리가 얼마나 힘든지 모를거야. (정색하며 젖은 머리를 쓸어넘긴다)

ㅜ 제 저주로는 생명을 꺼트리지 못합니다. 하지만 고문은 할 수 있죠. ...말해. 그 능력. (당캐는 사지가 끊기는 공포를 느낀다)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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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jLXt420GIc

ㅗ으아아아아아! 전 아무 능력도 없어요!!! 아무 능력도 없어요!!! 살려줘! 살려줘!!!!

ㅜ우윽... 우웨에엑!( >>519를 꽉 끌어안고 토하기 시작한다)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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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6txMw6uvx/o

ㅗ.....욱(토기가 올라온듯 하다)

ㅜ(말수가 적기에 조용히 쳐다보고있지만 밑에 수첩이있다. 수첩을 건네받은 당캐!읽어봤다)
(내용 : 안녕 내 이름은 한. 한이라고불러줘. 너 내취향인데 나랑 침대에 가지않을래?부터시작하여 여러가지 음담패설이 적혀있다)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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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H49nnOdri+

ㅗ 어머나~ 개자식. (살벌하게 미소지으며 수첩을 찢는다)

ㅜ 이미 괴물이라고 소문나 버렸는데, 이런다고 알아줄 사람 없잖아? 안그래, 귀요미? (머리카락 대신 달려있는 독사들이 당캐의 목을 노린다)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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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zzRgab7WDMQ

ㅗ 크...으윽..젠..장....(독사에 목이 물림과 동시에 맹독이 몸에 퍼짐)

ㅜ 네눈엔 이게 뭔지 모르는 거야? (당캐가 사랑하던 사람의 잘려서 끔찍하게 부패된 머리를 코앞까지 들이밀며)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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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m47AdoW1XAw

ㅗ .. 하, 모를 것 같아요? 내가 모를 것 같냐고요. (어이없다는 듯 웃다가 눈을 부릅 떠 당신을 바라보았다.) 와, 세상에. 걔 머리를 잘라서 나한테 보여줘요? 하루라도 빨리 생을 마감하고 싶으신가봐요? (싸늘하게 쳐다보다가) 그러시다면, 원하시는 대로. (품속에서 작은 칼을 꺼내 당신에게 달려들었다.)

ㅜ 오우, 거기 스톱~. (칼 3개를 당신에게 날리며) 당신, 저한테 볼일이라는 게 있으시지 않으신가요~? (능글맞게 웃어보인다.)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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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4jDupSmy1d2

ㅗ 없어. (퍽 단호하게 쏘아붙이더니 왼팔에 꽂힌 칼들을 무심하게 뽑아 오른손에서 돌리며) 케이크 따위를 사러 가는 길이거든. 일분이라도 늦어서 내 머리통이 날아가면 네가 책임져줄래? 뭐, 타르트를 자를 나이프를 준건 고맙게 생각할게, 이만···.

ㅜ ?나는 너를 공격할 생각이 별로 없는걸. 귀찮거든. 하지만 아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모양이야···. (설핏 눈을 내려감은 그의 뒤로 거대하고 새까만 조형물이 당신을 향해 입을 크게 벌린다. 자세히 보니... 고양이?) 미안하게 됐어.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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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5jo5Gmhxy1Y

ㅗ..??? ..우우와아ㅏ!!!귀여요!!고양이!!!우와 이름이 뭐에요??고양이 엄청크다!!털 진짜 복실복실해요!! 저 고양이 엄청 좋아해요!! 저희 집에도 고양이 있는데 엄청많아요!!!고양이 눈이 빛나요!!우와아아!!!(눈을 빛내며 조잘조잘떠든다.)
..아!!(그리고 먹힘)

ㅜ앗!! 누나(형)은 누구에요?? 저랑 놀려고 오신거죠??같이 놀아요!!히히 고양이 좋아해요??저 언제 큰 고양이한테 먹힌적이 있는데..!!(소년은 신난듯 조잘조잘떠들며 공격을 하고있다.주변에 그림자들이 당신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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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fIwovXs2X2

ㅗ (괴상한 포즈로 피하며) 저 꼬마! 위험해 도망가자.
(도망치는데 성공하고) 짜증나네

ㅜ 쯧 오늘 운 드럽네 (화풀이를 하듯이 돌맹이를 광속으로 차며) 누구 맞으려나? 아니다. 맞으면 그 사람 운이 없는거겠지.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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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82yVAGsLBg

ㅗ 이봐, (돌에 맞아 반쯤 날아가서 너덜너덜해진 손을 보여준다) 내가 마법으로 수복할 수 있으니 망정이지 일반인이면 어쩌려고 그랬어? 주의력이 너무 낮은거 아냐? 다음부터는 조심해.

ㅜ 난 너를 공격할 생각은 없지만... 네 기억을 읽는건 재밌겠어.( >>527의 머리를 손으로 움켜쥐고 그의 기억을 불러낸다.)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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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VFzFEkV5dsc

ㅗ내 기억에 손대지 마! 안돼, 돌맹이를 만지작대던 기억은 안돼! 별것 아닌것 같고 실제로도 그렇지만 생각보다 소중했던 기억이라고! ...왜 그런 눈으로 처다보는건데?

ㅜ(무언가를 던진다. 공포의 3,678,900,427,556,347,009,714,987면체 주사위다. 잠깐이 지나고 결과가 정해졌다. 56,445,324번 처형. 육류의 복수. >>528은 이제 극단적 채식주의자가 되었다.)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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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yD6CA3idRS6

ㅗ 이, 이게 뭐야... 잠깐, 난 뱀파이어라고!!!? 끔찍해!!!?!? 나 영양실조 걸려서 죽어!!!

ㅜ 나 최근에 뒷목쳐서 기절시키는 법 배웠다? 욥!!(뒷목에 혈을 노려 손날로 세게 내리치며)

52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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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Gk5NrflYFhw

ㅗ (기절해서 쓰러지며 돌뿌리에 머리가 부딧쳐 뇌진탕으로 사망)

ㅜ (한손으로 칼을 겨누고 다른 한손으로 수화를 쓴다) '절 죽이시지 않겠다면 저도 당신을 공격하지 않아요."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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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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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oti+NKFdVQ2

ㅗ(수화를 건낸 너의 얼굴을 싸늘하게 바라보다, 불량한듯 하면서도 무심한 목소리로 음산하게 입을 연다)

"손으로 뭘 자꾸 꼼지락 거리는 건지 모르겠는데 말이야...."


(잠시 말을 끊다가, 눈을 더욱 날카롭고 사납게 치켜뜨며, 살기가 흘러넘치는 무시무시한 목소리로 다시 입을 열며, 한손을 뻗어 자신의 목에 가까이 있는 검날을 세게 움켜쥔다. 그의 엄청난 힘에, 은빛의 검날에서는 서서히 금이가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검을 먼저 들이민것 자체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안드나..?"

건방진 자식아...(으르렁 거리듯이 이를갈며 말을 끝마치자,얼굴에 음영이 지더니,안광이 뿜어져 나오며, 숨통을 내리 누르면서도, 온몸에 신경 세포가 날카롭게 날을 세울것 같은 그런 어마무시한 살기와 오오라가 한순간 크게 방출되더니, 그의 뒤에 거대한 모습을 한 기이한 존재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곳은 우리 일원이 아니면 올 수 없는 곳일터인데, 이곳에 당당히 발을 들이다니, 차림세를 보아하니 상ㅇ은 아닌 것 같아보이는데.."

(경계를 세운 눈으로 조용히 응시하듯 노려보다, 조용히 검을 부드럽게 뽑아들고는 자세를 취한다)


"그대는 누군가?, 대답하지 않는다면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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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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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oti+NKFdVQ2

>>530 그대를 무력으로라도 제압시켜 정보를 물을 수 밖에 없다네, 그런 일을 당하고 싶지 않다면, 내 물음에 정확히 대답해주었으면 하오. 그대는 누구고, 어떻게 이곳에 있는 것이지?"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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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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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oti+NKFdVQ2

>>530 저기 오타났어! 상인이야!

53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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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zx1pBbHxb6

ㅗ 글쎄, 여기저기 시공간을 이동하는 게 내 특기라 말이지, 나도 모르게 이상한 데로 떨어져 버렸네? 내 이름까지 알려줄 필욘 없을 거 같고... 내게 물을 정보는 없을 거야, 왜냐면 난 이쪽 세계는 처음이거든. 아, 다른 세계의 이야기라면 조금 알려줄 순 있어.

ㅜ 안녕, 넌 누구인데 우리 가문의 영지 깊숙한 곳까지 오게 되었지? 우리 가문이 아무리 개방적이라고 해도 출입증 없이 여기까지 들어오는 건 곤란하다고.. 그러니까... 여기까지 온 이상 무슨 짓을 당해도 변명의 여지가 없겠지? 미안하다, 우리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선 어쩔 수 없어. (등 뒤 쪽에서 초록빛 촉수처럼 보이는 연기들이 흘러나와 >>534를 향해 달려든다.)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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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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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0pByk38jKHA

ㅗ 아앗?! 여기에 함부로 들어올 생각은 없었으나 다짜고짜 공격은 좀 너무한것 아닌가!


ㅜ 난 내 소중한 아이들을 밟고 망가트리는것은 그리 좋아하지않는다네. 부디 이 일로 푸른 아이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기를 바라네!(검지손가락을 하늘을 향해 쭉 올린 후 시선을 바닥으로 떨군다. 가시덩굴이 >>535 와의 거리를 점점 좁힌다.)

53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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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uIy+mEv/Hjc

ㅗ 응? 아이들이라고? 내가 성격 좀 안좋은건 알지만 그래도 애들 괴롭힌적은 한번도 없는데... 애들 괴롭히는 건 나도 싫단 말이지, 네가 말하는 푸른 애들은 누군데 그래? (가시덩굴이 점점 다가오는 것을 발견한다) 이런... 이걸 노렸던 거냐. ( >>534를 향해 연막탄을 던지고는 정글칼로 가시덩굴을 쳐내며 도망친다)

ㅜ 거기 너 꼼짝마라! 사람이면 손들고 괴물이면 정체를 밝혀라,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쏴버린다! ( >>536의 실루엣을 향해 권총을 겨눈다)

53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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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N0jVJKGljF2

ㅗ ...킥킥... 헤헤헤... 웃기지 않아? 소중한 아이들을 전투에 내보내는게? 나처럼 소중하지 않다면 막 쓸 수 있을텐데. (식물이 무한대로 자라나서 방어막 역할을 한다. 식물이 망가지는건 전혀 신경쓰지 않는듯 하다)

ㅜ 나는 전쟁이 좋아! 하지만 전쟁을 할 군사들이 없다면 내가 직접 쓸어버려도 나쁘지 않아!! (땅 속에서 자라나는 식물들이 마구잡이로 움직여서 넓은 범위의 땅을 헤집는다. 당캐를 묻어버릴 생각인듯 하다)

5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N0jVJKGljF2

>>536 엑 밀렸다 같은캐로 답변할게!

>>535 ㅗ 뭐야, 그거? 총이야? 총이네. 하지만 우리 군사들은 그런거 많아! ...는, 한명도 없네? 괜찮아! (손을 들고 식물로 방어막을 만든다)

53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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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BjZXdoVEFE2

ㅗ 식물이라는 단순한 능력으로 광범위로 사용한다라...
하지만 나도 이래봬도 너와 같은 능력자다. 내 능력 자체가
피해를 못 주는 능력이지만 총 하나로 족해.(방어막이 된
식물이 갑자기 사라지더니 식물이 처음부터 땅에서 다시
올라온다.)넌 총알 두발이면 되겠군. 내 능력이 뭔지
추측도 못할거다. 내가 원하지 않는 결과를 내가 바꾸는
이 능력으로 널 발할라로 보내주지.

ㅜ네 놈이 능력자인지 일반인인지는 모르겠지만 만약을
위해서 손을 써야 되겠군. 허튼 짓은 못할거다. 네 놈이
무슨 행동을 하던 했던 난 그 행동을 왜곡 한다. 이게 내
능력이자 지배하는 자에 걸맞는 능력! 네 놈이나 내가 일으키는 행동의 시작과 결과를 뒤바꾼다! 네가 일으킨
행동이 내가 원치 않는 결과라면 다시 시작으로 되돌린다.
그리고 내가 널 공격한다는 행동의 시작을 공격했다는
결과로 옮긴다. 물론 행동의 중간 과정에서 내 능력이 간섭
할 수 없지만 그 때 내 총이 가만 있을리는 없지...안그래? 내가 원하는 결과를 위해서 희생 해 줘야 되겠다!!(총을 쏘기 시작)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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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네 말에 대답해두는데, 나는 정확히 능력자라고도 일반인이라고도 못해. 난 변신소녀니까!! 변신한 지금은 능력자라고 보는 게 맞나? 아무튼 난 내 슈퍼러브 빔을 사용해 네 총알을 막아버리...헉?! (요술봉에서 빔을 쏘려다 >>538의 행동을 왜곡하는 능력에 의해 총알에 맞았다. 그대로 쓰러지지만 기본 회복 마법이 걸려있어서 죽진 않았다.) 이럴수가... 내가 이까짓 총알을 막지 못하고 당하다니... 아차! 내 공격은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간다고 했지? 그럼 다시 나가는 빔에 맞겠네! 가라 슈퍼러브 빔!!!

ㅜ 나도 내 능력 설명 좀 해볼까? 내 슈퍼러브 빔은 네가 사람이든 물건이든 좋아하는 존재가 있다면 그것에 병적으로 집착하게 돼!! 그렇게 되면 날 공격할 틈도 없을거라고! 또 마법은 수 분 이내로 풀리니까 안심해! 슈퍼러브 빔!!! 얍~~~ (요술봉에서 분홍색 빔이 나간다.)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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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마안한데~ 미래도 가족도 없는 나에게 그런건.. 소용없다고? 좋아하는 존재라.. 재미있네ㅋ(마법소녀면 로리인가.. 볼륨있으면  어느정도 당해는 줄텐데 말이지ㅡㅡ?)


ㅜ갑자기 시비 걸어서 미안한데.. 할거 없으면 나랑좀 놀아달라고?ㅋ  (수많은 레이저를 소환해, 공격한다)  살살할게?ㅎ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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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오- 좀이아닌데?? (사뿐히 피한다) 이래봐도 꽤나 강한 사람 이라서- 이제 안녕? 다시는 보지말자구-(거대한 마법진이 뒤에서 비친다)

ㅜ 안녕?그리고 안녕?(환히 웃으면서 여러 마법을 실행한다)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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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으악! 인사하자마자 공격이라니 비겁해. 예고라도 해 주지 그랬어. 너무 아프잖아. 아, 근데 이 몸은 아무리 다쳐도 재생해버려. 다행이네. 이런 몸이 아니었으면 방금 공격으로 죽었을 텐데.

ㅜ 음, 이쪽은 공격할 만한 수단 같은게 없어서.... 응, 스킵하자.
(말을 끝마침과 동시에 벽돌을 들어 >>544의 머리로 벽돌을 내리치려고 한다.)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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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그럼 벽돌의 벡터를 적당해 바꿔서

>>545에게 살짝 던져야지.
어이쿠 실수로 벡터크기를 핵폭탄정도로 해버렸네...데헷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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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뭐야 이 쬐끄만건?(가볍게 툭쳐서 부숴버린다.)

ㅜ기분 나쁜데 거슬리게 알짱거리지마라!!!(파란 독연기를 브레스로 뿜어낸다.)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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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기분 나쁘다니... 원래 용도가 이런 용도로 만들어진 저니까 어쩔수 없어요... 그래도 요즘들어서 정화할게 없어서 심심했는데... 마침 독연기라니! (손바닥으로 독연기를 흡입한다.)

ㅜ저는 딱히 공격이라고 할 수 있는건 없지만... 제가 태어난 특성상 이걸로 자주 군사무기 대용으로 쓰이길 스카우트 받긴 해요. 구경해보실래요? 안전하게...
 (자신의 근처에 막을 씌우고 스스로 몸 안에서 화, 생, 방 가스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자신을 가둔 막 안에 살포한다. 하지만 농도가 짙어지자 막은 버티지 못하고 깨져나가 살포한 화생방 가스가 >>547에게 퍼진다)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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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어이쿠야, 상대를 잘못 고른 것 같은데요-? 이거, 생각보다 성능이 좋아서요.(자신이 쓰고 있는 방독면의 안면부를 손가락으로 가볍게 톡톡 두드리며) 그래도 지금 기분이 썩 유쾌한건 아니어서 그런데, 이것 좀 거두어 주지 않을래요?(방독면에 가려 잘 보이지 않지만, 나름대로 최대한 활짝 웃어보인다.)

ㅜ 에에, 뭐예요? 간만에 산책중인데 또 누굴 공격해요? 위쪽 분들도 차암 융통성 없으셔...(귀찮다는 듯 크게 한숨을 쉰다) 있지, 저 그냥 빨리 끝내고 집에 가고 싶거든요? 그러니까 저 대신 이 친구들이랑 노는 건 어때요? (한 쪽 팔이 수없이 많은 나비떼로 변해 >>548을 공격한다.)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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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xGfX1zCmIc

ㅗ (가방에서 살충제를 꺼내 뿌린다.) ...저기~ 바보예요? 나비는 위협적이지 않거든요~?

ㅜ (가방에서 슬라임을 꺼낸다.) 애매한 게 잡혔네... 뭐, 상관 없지만. (있는 힘껏 상대방의 얼굴에 던진다.)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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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인상을 쓰며)뭐야 이건...물컹한 게 고무같은건가? 아냐..끈끈한데..정체는 모르지만(신경질적으로 떼어내며)장님에게 뭔가를 던지다니 예의도 없어요. 천벌받아라.

ㅜ음..난 평범한데다 눈까지 멀었지만 그래도 이런 공격은 할 수 있지.(들고 있던 지팡이를 휘둘러 상대방을 힘껏 때린다)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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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손으로 지팡이를 붙잡는다.)장님은 때리지않겠지만.. 이런걸 휘두르는건 위험합니다. 주의해주세요.

ㅜ지팡이는 이렇게 휘두르는겁니다.(절도있는 동작으로 지팡이를 휘두르며 당캐를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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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ㅗ캐의 리듬에 맞춰 쇽쇽 피하더니 혀를 삐쭉 내밀며 얄미운 얼굴) 메에에롱~ 그렇게 느려서야 공격이라고 할 수 있는 거야?

ㅜ (키득키득 웃더니 ㅜ캐 쪽으로 점프!) 미안! 악의는 없어 ^0^! (손날을 세워 정수리,목덜미,옆구리 순으로 챱 챱챱 때려버리곤 ㅌㅌ~)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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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악! 큭! 엌!.... 하아...(영문을 모르겠다는듯이 노려보고는 몸을 돌린다.)

ㅜ(한숨을 내쉬고 몸을 풀며)죄송합니다. 당신에게 딱히 감정은 없지만 어쩔수가 없네요 원망을 하려거든 절 때리고 튀신분께 하시길...(허공에 손을 휘저으며 마법진을 그리고는)바인드! 후우...죄송합니다...(묶여있는 상대에게 발차기를 여러번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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