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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캐릭터 게시판 목록 총 169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캐릭터성을 살려서 고백을 걷어차보자 레스 (13)
  2. 2: 자신의 가장 먼치킨스러운 자캐에 대해 써보자 레스 (86)
  3. 3: [자캐] 자캐들끼리 대화하는 스레 2 레스 (308)
  4. 4: 자캐 캐입 잡담스레 레스 (62)
  5. 5: 자캐 커뮤니티 고민 상담 스레 레스 (716)
  6. 6: [자캐] 자캐로 아랫사람에게 요리를 만들어주자! 레스 (280)
  7. 7: ☆★☆자캐판 잡담스레 제2판☆★☆ 레스 (689)
  8. 현재: [자캐] 앤/관캐 (오너)님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레스 (536)
  9. 9: [자캐] 자캐의 능력으로 아래 캐릭터를 공격하자! (1) 레스 (551)
  10. 10: W처럼 만약 자캐가 현실로 나온다면? 레스 (204)
  11. 11: 그림쟁이들과 레스주들은 모여라! 레스 (5)
  12. 12: 자캐 설명충들의 모임 레스 (12)
  13. 13: 각자의 사망자캐의 사인을 적어보자! 레스 (26)
  14. 14: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 레스 (712)
  15. 15: [자캐] 자캐 듀오들의 일상을 슬쩍 보여주고 사라지는 스레 레스 (193)
  16. 16: 앤오관련 상담해줄사람 레스 (2)
  17. 17: 일본식 자캐들 이름을 한국어로 독음해보자! 레스 (27)
  18. 18: 자캐 혼자 파는 사람? 레스 (213)
  19. 19: 앤캐 없는 솔로 자캐들 모여라! 본격 연애하는 스레! 레스 (35)
  20. 20: [자캐] 너희 자캐들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가. 레스 (37)
  21. 21: 자신의 오너캐를 대충 그리거나 소개해보자! 레스 (16)
  22. 22: 윗사람의 자캐 설정 고민 해결해주는 스레 레스 (770)
  23. 23: 자캐의 모티브는? 레스 (103)
  24. 24: 중2가 아닌지 맞는지 알아맟추어 봐요ㅎ 레스 (1)
  25. 25: [자캐] 자캐가 만약 죽는다면? 레스 (55)
  26. 26: [자캐] 폭탄을 넘겨주는 스레 레스 (142)
  27. 27: 매력적인 남캐의 조건이 뭐라고 생각해?? 레스 (14)
  28. 28: 자캐를 만드는데 유용한 키워드를 하나씩 던져보는 스레 레스 (11)
  29. 29: 자캐를 그려드립미다 레스 (8)
  30. 30: 자캐가 사랑할 사람은? 혹은 자캐를 사랑할 사람은? 레스 (5)
  31. 31: 서브컬쳐계 기반 자캐만들기 레스 (2)
  32. 32: [자캐] 선물을 두고가는 방 레스 (400)
  33. 33: 죽은 자캐의 유언을 써보자 레스 (218)
  34. 34: [자캐] 목떡을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9)
  35. 35: 자캐커 뛰다가 꾼 꿈 해몽 좀 해줘 레스 (1)
  36. 36: 자캐 그려주는 스레 레스 (19)
  37. 37: 자캐와 오너가 같이 게임 레스 (1)
  38. 38: 덕질 덕분에 새로 알게 되거나 공부하게 된 거 레스 (4)
  39. 39: 능력자 학원물을 쓰고 싶은데 자캐를 기부받고 싶다! 레스 (3)
  40. 40: 채색X라도 괞찮다면 자캐그려줄께! 레스 (6)
  41. 41: [자캐]들어오자마자 캐이입해서 스토리 이어나가라 레스 (1)
  42. 42: 예전동네 자캐판러인데 여기를 사용해도 될까......? 레스 (13)
  43. 43: 자캐가 오너에게 할 말 하는 스레 레스 (95)
  44. 44: 자캐들로 아래 자캐 괴롭히는 스레 레스 (219)
  45. 45: 님들!! 자캐 자랑하고 가실게요!! 레스 (29)
  46. 46: 자캐 여러명으로 수다떨어보자! 레스 (1)
  47. 47: 자캐 구현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질문 스레. 레스 (54)
  48. 48: 자캐랑 최애랑 성격 닮았으면 커몬 레스 (5)
  49. 49: 자캐 이름말하면 외형 정해주는 스레 레스 (149)
  50. 50: 공을 주웠습니다 레스 (13)
( 146: 536) [자캐] 앤/관캐 (오너)님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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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09 00:18
ID :
chVVZbViNKieQ
본문
저번 곳에 있었는데 폭파됐나 보더라고.
하고싶은 말 있으면 해보자.

할일 많고 피곤한거 알겠는데
고3인 나만큼 스트레스받고 시간없고 피곤한지 모르겠네요
다른사람이랑 시시덕거릴시간은 많으시면서
게임할 시간은 있으시면서
나 그림한장 그려줄 시간은 없나요
내가 퍼다줘도 요즘은 반응도 별로 없으신거 알아요..? 난 기뻐해주셨음 좋겠다고, 좋아해주심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려드리는데 고작 멋있단 몇마디 좋단 몇마디
진심 담겨보이지도 성의 있어보이지도 않아요, 매일 같은 반응이잖아.
무지 보고싶었는데... 이럴거면 그냥 연락 끊고 가끔씩만 보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나 보고싶긴 했어요, 정말?
우리 식었죠?
이럴꺼면 그만해요. 나 힘들어요.

[이 게시물은 공지님에 의해 2016-07-23 00:15:07 상황극Lite(봇/TRPG/중2)에서 이동 됨]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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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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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MFE5NEo11Kw

제 캐 좋아한다고 하지 말아주세요 앤오님. 첫 컾이라 그렇다고 하지만 그만큼 좋아한다는 거였어요. 다른 사람이 봐도 티날만큼 좋아하는 데. 저만 맨날 그려드리고 잘 못그리는 만화로그도 그리는데 저 답록 한 번 못 받아본 거 아세요. 바쁘셔서 기다리다 지쳐 우울해져서 제 캐 죽인다고 했을 때도 별 반응 없으신거 충격이었어요. 새 앤오님께 그려드릴 시간은 있어도 저는 부탁하지 않으면 그림 하나 받는 것도 힘든 거 지쳐요. 점점 썰 푸는 거 조차도 안해주시면 어떡하라고요.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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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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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XbZxtaGSgmk

매일 탐라에서 다른 분들이랑 즐겁게 썰 풀면서 나는 안 해주는 거 얼마나 가슴아픈데. 그거 모른 척 하고 새 앤오님 컾룩 하라고 같이 생각해주고 예쁘다 해주는데....그런 거 알면서 모른 척 해주는 거라면 차라리 정리해줘요.. 지인이라 받아 주신 건가요? 안 된거 포기하려던거 다시 잡았으면 그만큼 챙겨줘요....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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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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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hlYfdZ9Vd9k

사람이 트라우마 되는 거 부모님 말고 없을 줄 알았는데 앤오님이 트라우마네. 인생커니 뭐니 거짓말 하지 마. 내가 밀어줬다지만 이렇게 단숨에 버림 받을 줄은 몰랐어. 지금 앤오님 너 보기만 해도 불안증세 나오는 거 모르지? 조용해서 잠깐 글 하나 쓰는데 동시에 쓴 거라서 보고 심장이 이상하게 뛰고 숨이 막히고 속 뒤틀려서 매일 약 먹고 있는 거 모르지? 나 우는 사람 아닌데 진짜 갑자기 울음 나오는 거 모르지? 사람한테 이렇게 배신감 느끼기 처음이야. 나한텐 손그림 하나 그려줄 시간 조차 아깝지? 안부 묻는 거 조차 아깝지? 나랑 행앗하면서 새 앤오님 그림 그리면 나 참 행복하겠다. 그치? 난 바보같이 응원이나 해주고. 내가 웃고 평소처럼하면 괜찮아 보이지? 나 안 보여도 간단한 멘션 한 마디 안 할 정도로 내가 귀찮고 싫지? 차라리 말로 하지 그랬어. 나 이렇게 되기 전에 깨주지 그랬어.

49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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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rcj3HQLayAw

안녕하세요 관오님. 진짜 제가 너무 세게 치여서 미안해요. 관오님은 제 애 친구이상으로는 안 보는 거 같은데 오너끼리 나누는 대화에서 너무 설레서 죽을거 같고. 다음에 꼭 oo이 그려주세요! 했을때는 진짜 저 심장 멈추는 줄 알았어요. 관오님은 모르시겠지만, 아니 아실지도 모르겠지만 저 대놓고 앓이 하는 둥 비매너짓도 했었어요. 미안해요... 하지만 고록 팔 용기도 못 내겠어요. 거록 받고 사이가 어색해지는 건 싫어요. 미안해요...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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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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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NutL0Pip3Do

무심하신 편이라는 것도, 내가 훨씬 더 많이 좋아한다는 것도 알고 있었어요. 그래도 상관 없었어요. 그만큼 너무 좋았거든요. 근데 요즘 나도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나봐요. 혼자 하는 애정표현은 이제 지쳤어요. 내가 이대로 뒤돌아서면 언젠가 한 번쯤은 먼저 잡아줄래요?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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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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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vmPgnz8UnKc

앤캐랑 이어진지 2주? 쯤되는 따끈따근브랜뉴커플인데ㅋㅋㅋㅋㅋ 앤오님이랑 나랑 궁합이 너무 잘맞아서그런지 벌써 스팽킹 이야기 까지 하고 있어 참고로 내캐는 텀인데 난 한번도 떡극을 쳐 본적이 없단말야ㅠㅠㅠ 오늘내일이면 시작할거 같은데 조언좀 주라!! 아무거다 다ㅠㅠㅠ.,,,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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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QtrSwuOn2fc

이런 데서 이러고 있는 거 웃기죠. 저도 알아요. 그런데 직접 말하면 관계 망칠 거 뻔히 알면서 직접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왜 안 앓아 주시나요? 왜 언급이 없나요? 왜 연성에 답이 없나요? 왜 썰을 잇질 않으시나요? 왜 다른 앤캐에겐 앓이도, 썰도, 반응도, 뉴짤도 주시면서 제 캐에게는 그러지 않나요? 계약앤캐가 그렇게 좋으시면 그 캐하고 커플 맺으세요. 왜 받아줬어요? 사람이 웃기네. 약속한 뉴짤은 까먹은 지 오래고, 먼저 썰을 풀어도 마음이 끝. 반응 느린 건 관캐 시절부터.
님은 개엿같은데, 님이 만든 내 앤캐는 미치도록 예뻐요. 스트레스만 받는 관계는 끊어야 하는 거 아는데, 님 캐가 씨1발 죽도록 예쁘다고요~~~~~~ 아 씨12발~~~~~~~~~~~~~~~ 진짜 죽고싶다 님아 아마 우리가 깨지게 된다면 백퍼ㅈ이거 때문이겟죠 그동안은 버텨볼게요 거지같은 인간아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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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VjZJZTJLz+

관오님 저 관통 빙고 올빙고 나왔어요... 커뮤는 끝난지 한참 됬는데 전 아직도 가끔 커뮤 뛸때를 생각해요.
진짜, 진짜 제가 그림이라도 잘 그렸으면 우주로그맞뺨 때렸을 텐데 그것도 아니라서 미안해요. 관통 자각이 너무 느려서 미안해요. 이런 애가 반짝이는 관오님 캐를 좋아해서 미안해요. 그런데 계속 생각나요. 볼때마다 내적비명 엄청지르고 관캐 비설 그거 조금씩 풀어나가실때마다 가오나시 빙의해서 으어어 거려요. 좋아해서 미안해요...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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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v6p0vwekN2

부타인데 제발 네가 감당할 수 있는 설정을 사용하면 안 될까? 띄어쓰기는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심각하게 맞춤법 틀릴 때가 너무 많고 오타는 아예 고칠 생각도 안 하지? 프로필, 역극, 썰, 사담 전부 다 그러면 진짜 너무한 거잖아. 천재라는 설정을 계속 강조하는데, 캐입할 때 너어무 기본적인 정보도 모르고 어쩌다 지식 자랑하는 것도 오류가 있으니까 묘하게 정이 떨어져. 그거 그냥 구글에다가 키워드만 검색해도 쉽게 알 수 있는 내용들인데, 알아볼 노력도 안 하고. 어렵고 섬세한 설정 고증을 지키라는 말이 아니야. 그냥 기본적인 것들은 제발 맞게 하자는 건데...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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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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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v6p0vwekN2

그리고 나는 현생에 치여서 살고 있어. 내가 24시간 내내 SNS에 있어야 할 이유도 없고. 역극 하루 이틀 안에 답이 안 와서 서운할 수 있는 건 이해해. 너는 역극하면 답이 거의 1~2분 안에 올 정도로 확인을 빨리 하는 사람이니까 네 입장에선 내가 좀 답답하긴 할 거야. 근데 나는 보통 그 때 다른 것들을 할 때가 많아. 내가 커뮤만 하면서 살 수는 없고, 내 사정도 말했던 것 같은데 왜 너는 자꾸 나를 부르고 또 부르고 계속 부르고 부를까. 해달라고 한 적도 없는 걸 하서 뿌듯해할 땐 귀엽긴 한데 나는 진짜...농담이 아니라 바빠서 기가 빨리는 상태라고. SNS로 커뮤만 하는게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보고 얘기하면서 쉬는 시간 갖는 건데 자주 언급하니까 나 진짜 거짓말이 아니라 힘들어...네가 나를 많이 좋아하는 건 알고 있는데 나 지친 상태라고. 제발...상처받을까봐 돌려서 여러번 표현했으면 좀 그만 불러. 너도 네 생활을 해줬으면 좋겠어. 진짜 이러다가 나 계폭할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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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Lv6p0vwekN2

그리고 A님. 저를 정말 많이 아끼시고 좋아해주시는 거 제 지인들과 A님의 지인들, 그리고 겹지인들까지 다 알 정도인데...처음엔 그냥 앤오 관계니까 그러려니 했는데요. 지금은 심란해요. 난 그냥 많이 아끼는 수준인 줄 알았는데 제가 A님한테 관심 안 보이면 엄청 우울해하는 것도 그렇고, 우스갯소리나 지나가는 말 하나에 의미 부여 엄청 하면서 기존에 있던 여러 가지들 바꾸시고 쭉 유지하는 것도 저한테는 큰 부담이 돼요. 항상 마주할 때마다 뫄뫄님 너무 좋아 사랑해 나는 뫄뫄님 거 할래 뫄뫄님이랑 살고 싶어 뫄뫄님이 최고야 이런 건 그냥 귀여워서 나도 알아요 하고 넘어가다가도 어쩔 땐 진지하시니 정말 복잡하고 심란해요. 저한테 많이 의지하시는 거 알고 있어요. 근데 저 A님이 하는 것만큼 A님을 좋아하는 건 아니에요. 처음엔 그냥 아부섞인 애교인 줄 알고 받아준 거예요. 근데 우선순위가 제가 될 줄은 몰랐어요. 다른 분들이랑 온도차가 심하고 저 때문에 기분이 좋아지셨다가 우울해지시니 저도 지쳐가요. 저한테 관심 좀 덜 가져주시면 안 될까요?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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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TedmYfKBcSs

치이고 싶지 않다면서요. 차라리 그냥 고록을 받든가.
왜 거록을 팠어요? 거록을 팠으면 철벽을 치든가.
왜 계연을 하나요? 차라리 치이기 싫다고 말하지 마세요.
철벽을 치라구요. 왜 자기한테 고록 판 사람하고 계연하면서 일대일 디엠에 위치대화까지 해요. 왜 해요? 왜?
앤캐 여럿인 거 싫다고 동감하셨잖아요.
제발 그럴거면 치이고 싶지 않다고 하지 말아요 왜 사람을 비참하게 만들어요 왜 제 봇계는 몇달째 방치중이면서 계연중이고 치이고 싶지 않은데 칠 것 같은 캐하고는 장문 역극 디엠을 하죠? 아, 치였으면 치였다고 해요. 그냥 수락을 해요. 왜 거록을 팠나요. 왜 계연을 했나요. 왜 저는 방치하나요. 왜 제 앓이는 왜 제 봇계는 방치하나요 왜 앤오님 트친들마저 앤오님 자캐랑 앤오님 계연캐랑 맞관이면서 고구마인 취급을 하게 만들었나요. 커뮤 엔딩나면 저랑 하기로 한 것도 까먹고 그 캐랑 하시던데. 그냥 말 안 하고 넘어갔지만 엄청나게 상처받았어요. 이젠 조금 챙겨주려고 하는 것도 미안해서 하는 걸로밖에 안 보여요. 차라리 처음부터 안 만났다면 좋을텐데, 하고 생각하기엔 앤캐가 너무 좋아서 더 아파요.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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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NG6yc+SIhpY

앤오님 부디 앤오님 앤캐의 다정함은 제 체력에서 나오는 걸 알아주세요. 저 앤오님도 정말 좋아하고 앤캐도 정말 사랑하는데 제 체력 안 되는 거 아시면서 그러면 너무 좋은데 힘들어요..

50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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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de3j7GVOClg

바쁜 거 알고 현생있는 거 알고 다른 앤캐들 있는 거 아는 데, 솔직히 방치할거면 받아주지 말자....

50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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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nDb+7KAeChE

ㅋㅋㅋㅋㅋㅋㅋ앤오님.... 살아는 계시나요? 님이 연락 두절이 된지 벌써 1년이 넘은거 아시나요...? 모르시겠지..... 앤캐가 너무 예뻐서 진짜 후우.......... 앤오님 제발 단답이라도 상관없으니 연락좀 해주셨음 좋겠다 이쯤되니 걱정이 앞선다 혹시 다른쪽 활동 하시나 싶어서 다 찾아다녀봤는데 아예 없어. 앤오님의 흔적이란 흔적이 정말 1년전부터 뚝 끊겨버렸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앤오님 제발............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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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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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hI8sxchfpws

그냥 헤어지면 안 될까요. 저 너무 힘들어요. 이건 사랑이 아닌 것 같아.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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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VK9fGq2gMBM

누군가와 애정을 주고받는다는 걸 당신에게 배웠는데요
그건 사실 당신을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고 있을 뿐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스스로 나름 잘난 인간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스스로가 제가 생각하던 것보다 너무 비루한 인간인 걸 깨달았습니다

제 처지가 제가 보기에도 너무 비루하고 비참하다고 느꼈는데요
구역질을 한다는 게 그만 당신한테 대고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난 역시 누군가를 함부로 사랑하거나 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미안해요 :(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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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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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dJdcfJTJ37s

많이 바쁘신가요. 절 잊진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50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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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lX5enB9agU

솔직히 나는 그런 일들 때문에 관계라는 게 많이 버거워요.
그럼에도 너랑 뭔갈 시작한 건 치기 어린 마음이 아니라 정말 정말 고심해서 한 일이에요.
그냥 하고 싶은 말은 나 신경 상당히 많이 쓰고, 너 배려해줄려고 부담 안 주려고 최대한 노력하는데
적어도 너는 나 신경 안 쓰이게 다른 사람 언급 대놓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다른 분 트윗 일일이 보는 것 그거는 좀 그 분한테 실례라고 생각해요 스토킹이라던가.. 뭐 그건 내 일 아닌데
그 분이 다른 캐랑 성사되고 걱정된다는 얘기 왜 나한테 해요? 난, 나도 신경 많이 써요. 근데 넌 아니잖아.
나도 앤오인데 왜 그걸 몰라요? 괜찮지 않다고 얘기할까요? 아 모르겠다. 아무튼 서운해요. 서운해.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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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prBwTUMUWAY

그거 알아요? 나는 당신이 싫어서 받아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모르지. 당신은 몰라. 아무것도. 조금만 더 기다려요. 비참한 일을 겪게 해줄게.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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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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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qtlLmI+gtu6

당신 아이 원래 혐캐였어요. 그리고 지금도 그래요. 예전엔 그래도 앤캐라고 사랑스럽다고 느낀 적 있었는데 이젠 그냥 싫어요. 나도 참 간사하지. 내 캐 좋아했던 애들 철벽치고 당신을 이해하려 노력했던 내가 병-신이었어.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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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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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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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zMq69GXA7qc

연인 관계인지 섹파 관계인지 모르겠다. 하고 싶을 때만 오는 거지?

51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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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ikCAMno6Z5k

앤오님 저도 텀하는거 좋아해요. 컾됐을때 앤오님이 먼저 리버시블하자고 하셔서 오케이하고 빈도는 반반으로 하자고 하려고 했는데 앤오님이 선수쳐서 평소엔 앤캐가 깔리고 어쩌다 한번씩 포지션 바꾸는걸로 하자고 하셔서 속으로는 솔직히 좀 당황했는데... 앤캐 좋으니까 그냥 알았다고 했지만 그 뒤로 제가 포지션 바꾸자고 할때마다 지금은 싫고 나중에 바꾸자고 하신지 일년이 넘었어..ㅋㅋ... 그러다 최근 밝히셨지요 탑하는거 재미없고 싫다고... 난 탑도 재밌긴 하지만 텀도 하고싶은데....

5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ikCAMno6Z5k

내캐 덮치고싶다고 해놓고 막상 내가 오케이하고 썰풀려고하면 농담이었다면서 피하는거 뭔데요... 그런 말이나 하지 말던지 나 농락당한것같고 기분나빠....

5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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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fq3lrRrz5zA

앤오님 정말 좋은 분이시고, 바쁘신 것도 알아요. 지금 다른 커뮤 뛰시는 것도 알고, 제 캐 정말 아끼고 좋아하시는 거 보이고... 썰 풀어주시는 것도 정말 좋은데.. 제가 이기적인 것 같지만 뉴짤을 보고싶어요... 진짜 높은 퀄리티 원하지도 않고 손그림이나 러프라도 좋아요. 그냥 제 앤캐가 너무 보고싶어요ㅠㅠ 제가 드리는 뉴짤은 답짤을 바라고 드리는건 아니지만, 앤오님이 뛰시는 다른 커 로그는 많이 그리시고 다른 캐랑 낚고도 파시는데 앤캐 뉴짤 그릴 시간이 없다는게 좀 서운하네요.

5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AJ2QfFIeuB6

아, 진짜 관오님이랑 진겜해서 다 말했잖아, 나 진짜 관캐상담까지 다 해줘서 나한테 진짜 치였다거나 그런 감정 없는 거 진짜 잘 알아. 근데 뭐만 왜 칭찬 해줘, 무슨 일 있으면 나한테 왜 오는거야, 그냥 심심해서 써놓은 한소는 왜 잇는거야? 어장이야? 차라리 진짜 어장이라고 해줘, 깔끔하게 탈관해버리게. 잘해주지 말아줘, 적당히 철벽 처주면서 초기때처럼 그냥 오너방에서만 이야기하는 사이로 돌아가자. 안 그러면 진짜로 나한테 그런 감정 없는 거 빤히 아는데 탈관도 못하고 미련 남잖아. 내가 이런 반응 보이는거 바라보는 게 재밌는거야? 나 진짜 진지해, 댁이 미치도록 좋은데 어장같고 그래서 싫기도 한데 탈관이 안되는 상태라고 잘해주지 말자, 잠수신청하면 갠챗 와서 무슨 일 있냐고 묻지말고 제발 당신 관오님이랑 놀아. 거짓말이라고 하면서 니가 관캐였다 이런 거 필요없으니까.

5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KXKkRN3ZPzQ

오너님이 다른 커뮤에서 관통당한거는 신경쓰지 않아요. 하지만 평소라던가 관통당한 이후라던가 저희 자컾에 크게 신경쓰신 적이 있으셨나요?역극에서만 해도 하루에 한번 답멘이 올까말까하고 앤캐 비설만 알려줄뿐 제캐 비설에 대해 한번이라도 궁금해하신적 있으셨나고요. 자캐썰을 말하다가도 마음만 찍고는 답 안하고. 처음에는 너무 좋았지만 갈수록 이건 컾이 아니라 여전히 짝사랑하는 관계같아요.이럴거면 왜 받아주셨나요.이젠 지쳐요.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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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랜 기간동안 그렇게 팽개쳐둘거였으면 고록을 파지 말았어야죠. 연성 닥달한 것도 아니었잖아요. 자컾 기념일에 축하 한마디 하는게 그렇게 어려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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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당신같은 앤오 만나서 불행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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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컾한테 정이 떨어진 것처럼 보이냐구요? 님 정 떨어지는건데 제가 모르죠. 아님 뭐 있기야 하겠지..
정이 떨어지고 뭐고 하기전에 자는 님한테
제 자캐만큼 좋아하는 앤캐가 한명 더 생긴다는 게 싫어요.
둘 다 똑같이 좋아한다구요? 싫어요 정말로 너무 싫다
그런 생각만 해도 속이 뒤집어지고 눈물나고 어지러운데
님은 모르고 있겠죠
님 사랑꾼인 건 알았지만 님도 자꾸 치이는 사람 싫다길래
믿은건데 전 님을 믿었는데
배신당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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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한테 어떻게 헤어지자고 말할까 고민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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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답멘을 확인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어요. 안계시는 것두 아니고 지금 탐라에 떡하니 있는데...답멘까진 안해도 마음이라도 찍어줄수는 없나요? 새벽이라 내가 너무 예민해진건가요? 사소한걸로 되게 서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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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답멘이 없다면 마음이 없는걸로 알고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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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오님은 자캐 덕질 하시려고 제 고록 받아주신거예요? 컾 성사된지도 얼마 안 되었는데 이런 이야기하기 그렇지만,
 앤오님이랑 이야기하면 제가 너무 힘들어요...앤캐의 캐어필만 계속 듣고 있자면, 이러려고 받아주셨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저도 앤캐가 너무 좋죠. 예쁘죠. 사랑스럽죠. 그런데 앤오님이라고 해서 제 캐 성격을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왜 맨날 제 캐는 앤캐를 질투하고, 덮치고, 앤캐 설정에 맞춰 날뛰어야 하나요. 썰 푸는 것도 항상 앤캐 위주. 그건 좋아요. 저도 앤캐가 어떠한 아이일까, 자캐는 어떻게 반응할까, 기대가 되어요. 하지만 매일 같은 반응을 유도하시잖아요. 원하는 반응은 제 캐가 앤캐를 덮치는건데... 저 솔직히 이제 알림 오면 한숨이 나와요. 또 어떻게 대답을 해야할까 해서요... 앤오님이 앤캐가 소중하신 것처럼 저도 제 캐가 소중해요. 앤캐의 캐붕이 싫은만큼, 제 캐의 캐붕도 싫어요. 제가 너무 욕심부리는건가요? 제가 앤캐 있는 그대로를 좋아해주는 것처럼, 앤오님도 제 캐를 있는 그대로 좋아해주시면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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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요. 정말 많이요. 그런데 이제 그만 잊어보려구요. 잘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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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hMA4tdRbeg2

고록 받아놓고 갑자기 멘탈 터져서 남들이랑 교류하는 게 귀찮아졌다면 나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는데요...?
그럼 애초에 왜 받은 건데요...?
이런 거 정말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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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6yRBIORg0qs

사실 아무리 봐도 안 될 거라는 건 알았고 차이고 나면 깔끔하게 탈통하겠거니 싶어서 팠는데 역시 직접 차이는 걸 본 건 다르네요... 아니다 사실 거록을 볼 땐 아무 느낌도 없었어요 열기까지가 정말 힘들었을 뿐이지... 어차피 알고 있던 결과였으니까. 그래도 8개월을 앓았는데 결국 거절로 끝나니 서운한 건 어쩔 수 없네요 그래도 마음 정리라도 빨리 되겠지 싶은데 아직도 아쉬움이 안 가시고 있어서 좀 서럽고... 아쉽고... 관오님이 밉거나 한 건 아니지만 그냥 좀 아쉬워요 그냥... 그냥 그렇네요... 차라리 엔딩 나고 관오님을 찾아가지 말 걸 그랬나봐요 그냥 혼자 앓다가 잊어버릴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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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nt6xUmCfF9Y

네 욕심 때문에 고록판거 다 알면서도 받아줬는데
사실 이렇게 아무런 활동도 뭣도 없이 몇년이나 지난거보니까 내 캐릭터가 너무 불쌍해
이제 그만하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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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챙길 거면 받지 마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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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고 지치고 짜증나는데 왜 못 놓는걸까
외로움을 못 견디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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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dSh165eDfM

이제 괜찮아 진 것 같아요. 당신이나 당신 캐를 봐도 아무렇지도 않아요. 이제야 담담하게 이별할 수 있겠네요. 무관심의 끝은 결국 이별이네요. 당신도 바라서 저한테 무관심으로 일관했겠죠. 그래요, 제가 끝내줄게요. 종지부를 찍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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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말할지 많이 고민했어요. 첫커뮤였고, 첫 앤캐였던 만큼 지금도 여전히 앤캐를 많이 좋아하고 있어요. 그런데 앤오님의 집착은 더이상 버티기가 힘들어요. 분명 재수생이라고 8월에 오프에서 만났을때도 우리 만남이후로 연락이 조금 뜸해질 수 있다고 말해드렸고, 그럼에도 제가 앤캐 앤오님이 좋아서 최대한 열심히 연락했어요. 그러다 9월 모평을치고 이대론 안될것 같아 트위터도 동결걸고 카톡에서도 분명 동결한다 그랬는데 그 다음날부터 저를 찾으시네요. 저도 아예 답이없으면 앤오님 방치하는걸까봐 답해드렸는데 앤오님의 앤캐집착, 앤캐의존 거기다 저한테까지 집착하시는게 너무 힘들어요. 앤오님이 보고싶은 세계관은 다 썰을 풀어야하고 일대일을 해야하는데 정작 본 세계관의 애들은 거의 썰도 없구요 제가 보고싶다고 했는데도 한줄 두줄 썰푸시더니 앤오님 보고싶은 세계관 가져오시고 본래 세계관으로 카그방 만들자고 해서 일대일 했는데도 하기싫으신지 앤캐는 계속 잠만자네요. 자캐가 몇번이나 깨웠는데도 자는거면 그냥 이 세계관 하기 싫으신거죠. 저는 공부때문에 답장하는것도 벅찬데 썰푸는거 맞춰드리는것도 힘든데 답장해달라고 강요하시는거 너무 힘들어요. 카그방이 총합 18개 정도되는데 앤오님이 보고싶은 세계관만 저보고 계속 답장해달라고 강요하시고 다른 세계관은 앤오님 턴에서 모두 끊겨있네요. 진짜 이젠 정떨어져요. 제 아이 180도로 바꿔놓으신것도 앤오님이라서 앤캐가 좋아서 다 이해하려했는데 그것조차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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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가는요 원래 투피가 될 생각이 조금도 없었는데 앤오님이 커뮤 개장 이틀전에 제 아가의 투피 외형을 그려오시더니 이렇게 하자고 부탁을 위장한 강요를 하시길래 그래도 다 참고 이해하며 투피로 신청서 급하게 다시 짰었고, 제 아가는 투피가 되어서도 수염이 있는 아가였는데 앤오님 뇌피셜엔 이미 깎았다며 수염있으면 늙은 아재같이 보이신다는 말을 제가그린 제 아가 생일 로그를 보시며 말씀하셨고, 저는 제 아가를 올백으로 넘긴 포마드로 그렸었는데 앤오님의 그림안의 제 아가는 고데기로 넘긴 포마드였고 이 두개중에 선택하자고 하시더니 자기 그림을 더 선호하시며 이럴것같아~ 그러셨고 저는 그래도 제 아가라서 그럼 본래 세계관은 그렇게 하고 해리포터 세계관만 제 그림의 포마드로 하자 제안드렸는데 질색하며 싫다고 하셨죠. 아직까지 제 가슴속에 비수가되어서 콕콕 찔러요. 그런데도 전 아직 답록조차 못받았네요. 앤오님 바쁜거 알아서 글로 줘도 된다고 했는데 회지로 주신다, 꼭 그림으로 그려 주겠다 하셔서 그래도 내심 기대하고 있었어요. 그게 올 5월 초 이야긴데 지금은 10월이네요. 며칠전에 지나가는 말로 물었는데 아예 잊고 계시더라구요. 진짜 실망했어요. 그러니 저희는 기념일도 챙길수가 없죠. 그래도 고록드린 날짜로 기념일까지 카운팅 해왔는데 앤오님은 100일인지도 모르시더라구요. 제 아가 생일도 제가 몇번 말씀드렸었는데 제 아가 생일 당일에 제가 말씀드려서 아셨죠. 앤캐 굿즈도 맞추자고 하셔서 기쁜마음에 손목 손가락 둘레까지 다 재놓았는데 앤오님이 다음주 돈들어오면 하시자고 하시더니 그렇게 잊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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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아가로 계연하자고 하시더니 제 아가를 외형부터 이름까지 다 정해오셨죠. 그래도 전 계연해드렸고 다른 아가도 예뻐서 결국 겹앤캐가 되었어요. 그런데 저는 그 아가가 제 자캐인거 같지가 않아요. 제가 한건 아무것도 없는걸요. 앤오님이랑 만나려고 저는 제 용돈을 모았고 또한 엄마아빠한테 가불도 받았어요. 앤오님은 커미션을 여셨고 저는 앤오님이였기에 커미션까지 신청해드리면서 입금먼저 해드렸고 다른분부터 해주시고 저는 천천히 해주셔도 된다고 했어요. 그게 올 7월 말 이야긴데 아직도 제 커미션 구도조차 잡지않으셨고 아예 잊으신것 같네요. 아님 잊은척 하시는건가요? 저는 버스타고 4시간 가량을 달려 앤오님지역까지 갔는데 앤오님은 커미션을 여셨음에도 불구하고 돈이 없다는 말을 제가 도착하기 30분전에 하셨어요. 저희 만나는거 거의 2개월전부터 예정된 일이었는데도 돈을 준비못하시는게 이해가 안갔어요. 그래도 제가 돈이있다며 괜찮다고 앤오님을 만났는데 점심값 커피값까지 제가 냈어요. 제가 성인이기도 하고 사실 지금도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런데 서운한건 어쩔수없네요. 저녁을 대뜸 애슐리로 가자고 하시더라구요. 일정얘기하면서 애슐리를 가자고 했었긴 했는데 돈이 얼마 없는 상황에서 애슐리가자고해서 좀 당황했어요. 그리고 그것마저 제가 냈네요. 다시 말하지만 전 돈이 아까운게 아니에요. 돈이아까웠으면 그냥 대놓고 말했을거에요. 제가 이러는건 제가 그렇게까지 했음에도 앤오님은 별다른소리조차 없었다는 거에요. 같이만난 다른 지인분이 제게 점심값을 폰뱅킹으로 다시 넣어주시는 모습을 보고있었음에도 고맙다거나 미안하다거나 일말의 그런 감정조차 내비치지 않는 모습이 서운했어요. 지인분같은 그런걸 바라는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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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고마워요라고 감사인사정도는 할수있는거잖아요 애슐리 7만원 나왔는데도 멀뚱히 계산하는거 보고만 계셨죠. 말만이라도 제껀 제가 낼게요 하는 말도 없으셨어요. 돈을 떠나서 그냥 인사치레라도 한번 있었다면 이런 비참한 기분은 아니었을거에요. 그밖에도 전 수위역극만 하고싶은게아니라 플라토닉이나 꽁냥한것도 보고싶었는데 그런 역극은 전부 앤오님턴에서 멈췄죠. 답장이 10분이 지나도 오지않거나 썰푸는데 1분이라도 없으면 계속 찾으시고 답장해달라고 재촉하시는데, 저는 일대일만 하면서 사는 사람도 아니고 재수생이고 공부가 중요할시점이에요. 9월전까지야 그래도 날짜가 많이 남았기에 그럴수있는데 분명 저는 9월부터 동결건다고 했는데도 재촉하시고 제가 꼭 보시길 원하는것처럼 앤캐를 앓으시면서 앤오님보고싶다고 지인들 다계시는 단톡에도 저와의 개인톡에도 도배하듯이 그러시고 제가 오면 보고싶었다 그러면서 썰풀고 답장해달라고 하시는데 답장은 제가 원할때 하면 안될까요. 저희 5월에 컾성사대고 9월말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썰풀고 매일 일대일했어요. 솔직히 좀 지쳐요. 아니 많이 지쳐요. 앤오님한테 톡오면 벌써부터 피곤해요. 다른 섭섭한점도 많았는데요 말하다보면 날이 지샐거같아서 그냥 혼자 삭힐래요. 사실 이제 자컾 그만 깨고싶어요.. 어제 새벽에 앤오님이 제 생각이 많이난다며 하소연하듯 혼잣말하듯 그렇게 제게 몇자 보냈더라구요. 그걸 읽고도 피곤하단 생각밖에 안들면 저희 이제 그만 끝내야하는거겠죠. 이런저런 고민을 하다 결국 답장을 못했는데 앤오님 학교끝나자마자 왜 답장이 없냐며 자는척하냐며 우는소리하시는 톡이 왔는데 할말을 잃었어요. 저는 앤오님한테 앤오님이긴 했을까요? 많이 좋아했어요 앤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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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캐도 많이많이 좋아했어요 그런데 우리 이제 여기까진거 같아요. 나 너무 힘들어요. 올해 대학 꼭 가야하는데 더이상 감정소모 하기 싫어요. 앤오님이랑 소중한 인연 깨고싶지않아 하나둘 섭섭했던점 서운했던점 조금 언짢았던 점까지 속으로 꼭꼭 숨겨 삭히면서 앤오님께 최대한 잘해드린다고 맞춰드린다고 한거였는데, 그렇다고 절 이렇게 갉아먹긴 싫었어요. 겹지인들이 너무 많아서 많이 고민했었고 그럼에도 이런 선택밖에 할수없는 저를 용서해주세요. 안녕 고마웠어요. 이런 앤오밖에 될수없어서 미안해요. 마음맞는, 성향맞늠 다른 앤오분들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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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b35mQiiPtk6

다른 캐 관통나서 앓이하시는거 솔직히 조금 질투나요.. 그래도 신경쓰이게 하고싶진 않으니까 아무 말 안할게요 사랑해요 앤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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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DN+O0M7pxc

좋아해요, 정말 좋아해요. 정말 좋아했는데, 아니 좋아하는데...! 왜, 왜 답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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