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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캐릭터 게시판 목록 총 17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캐릭터성을 살려서 고백을 걷어차보자 레스 (39)
  2. 2: ☆★☆자캐판 잡담스레 제2판☆★☆ 레스 (732)
  3. 3: 자캐 커뮤니티 고민 상담 스레 레스 (815)
  4. 4: [자캐] 자캐로 아랫사람에게 요리를 만들어주자! 레스 (294)
  5. 5: [자캐] 자캐의 능력으로 아래 캐릭터를 공격하자! (1) 레스 (580)
  6. 6: 일본식 자캐들 이름을 한국어로 독음해보자! 레스 (33)
  7. 7: [자캐] 앤/관캐 (오너)님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레스 (555)
  8. 8: [자캐] 폭탄을 넘겨주는 스레 레스 (159)
  9. 9: [자캐] 선물을 두고가는 방 레스 (424)
  10. 10: [자캐] 자캐들끼리 대화하는 스레 2 레스 (350)
  11. 11: [자캐] 자캐가 만약 죽는다면? 레스 (56)
  12. 12: 죽은 자캐의 유언을 써보자 레스 (225)
  13. 13: 모에계 캐릭터의 알파이자 오메가, 미미쨩. 레스 (199)
  14. 14: 자캐의 직업 적는 스레 레스 (85)
  15. 15: 커뮤에대한 가이드가 나와있는 글 또는 사이트가 있을까 ? 레스 (6)
  16. 16: [자캐] 너희 자캐들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가. 레스 (39)
  17. 17: 자캐의 모티브는? 레스 (104)
  18. 18: 자캐커뮤의 낮은 저작권인식 에 대해서 토론하는 스레 레스 (171)
  19. 19: 자신의 가장 먼치킨스러운 자캐에 대해 써보자 레스 (93)
  20. 20: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 레스 (727)
  21. 21: 자캐가 생각하는 자신의 앤캐 레스 (1)
  22. 22: 자신의 오너캐를 대충 그리거나 소개해보자! 레스 (18)
  23. 23: 앤캐 없는 솔로 자캐들 모여라! 본격 연애하는 스레! 레스 (48)
  24. 24: 자캐로 심리검사를 해보자! 레스 (3)
  25. 25: [자캐] 자캐들끼리 술판이나 벌이자 (1) 레스 (183)
  26. 26: 자캐에게 자신과 닮은 점이 있는걸 말해보자 레스 (76)
  27. 27: 자캐 캐입 잡담스레 레스 (79)
  28. 28: 탈관은 어떻게 해야해? 레스 (2)
  29. 29: [자캐] 캐릭터 소개하면 이름붙여주는 스레 레스 (510)
  30. 30: 반드시 치이는 요소 레스 (81)
  31. 31: 자캐 명대사 던져보기! 레스 (95)
  32. 32: [자캐] 내 자캐가 심심이라면? 레스 (90)
  33. 33: 자캐들로 아래 자캐 괴롭히는 스레 레스 (238)
  34. 34: 캐릭터의 단점을 만들어주는 스레 레스 (87)
  35. 35: 매력적인 남캐의 조건이 뭐라고 생각해?? 레스 (18)
  36. 36: 자캐 이름말하면 외형 정해주는 스레 레스 (151)
  37. 현재: 윗사람의 자캐 설정 고민 해결해주는 스레 레스 (780)
  38. 38: 자캐관계 잠수러들에게 지쳐서 혼잣말좀 할게얌 레스 (6)
  39. 39: 아래캐를 꾸며주는 스레 레스 (19)
  40. 40: 자캐가 사랑할 사람은? 혹은 자캐를 사랑할 사람은? 레스 (7)
  41. 41: W처럼 만약 자캐가 현실로 나온다면? 레스 (204)
  42. 42: 그림쟁이들과 레스주들은 모여라! 레스 (5)
  43. 43: 자캐 설명충들의 모임 레스 (12)
  44. 44: 각자의 사망자캐의 사인을 적어보자! 레스 (26)
  45. 45: [자캐] 자캐 듀오들의 일상을 슬쩍 보여주고 사라지는 스레 레스 (193)
  46. 46: 앤오관련 상담해줄사람 레스 (2)
  47. 47: 자캐 혼자 파는 사람? 레스 (213)
  48. 48: 중2가 아닌지 맞는지 알아맟추어 봐요ㅎ 레스 (1)
  49. 49: 자캐를 만드는데 유용한 키워드를 하나씩 던져보는 스레 레스 (11)
  50. 50: 자캐를 그려드립미다 레스 (8)
( 1242: 780) 윗사람의 자캐 설정 고민 해결해주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30 20:15
ID :
chZ/5kZF+F2w6
본문
제곧내.
뭐 예를 들어서 이 캐를 토끼 수인으로 만들까 아님 인간인데 토끼 머리띠를 씌울까, 주인공을 결말에 죽일까 살릴까 그런거 다 돼!!
그럼 나부터

ㅜ 몸매좋고 섹시한 여캐가 있는데 타이즈를 입힐까 아님 핫팬츠에 가터벨트를 입힐까
7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8k0n6XlxKKw

ㅗ당캐가 무의식적으로 원하는 말을 해준다거나?
아님 진부하지만 당캐가 상대의 진심을 알아채서 말한다거나!

ㅜ자캐가 오른쪽눈에 흉터(앞머리로 가려서 앞머리가 턱까지 내려와야할정도로 큼)가 있는데 생긴 이유를 뭘로할까? 자캐는 학생!

7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Q+S8+rbLxq2

ㅗ어렸을 때 부모님이 이혼 실랑이를 하면서 칼부림하다가 잘못 맞았다거나, 유리로된 걸 들고 장난치다가 깨뜨리면서 심하게 베였단거도 좋지 않을까?

ㅜ자캐색은 보라색 일색에 눈색은 금색인데 이름은 주황색이야 아, 물론 뜻이. 너무 뜬금없는데 바꾸는게 좋을까? 아니면 이대로갈까? 성 이름 식인데 주황색 어쩌구가 아니라 주화 ㅇ어쩌구 이런 느낌의 이름인데.

7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OGYYpwYDQ1Y

ㅗ이름을 그대로 가는것도 괜찮지않을까?

>>734인데 그 캐릭터가 부모님이 없거든? 13살때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흉터가 오른눈에있는데 흉터가 생긴건15~17. 이유는 뭐가좋을까?

7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Gk5NrflYFhw

ㅗ 주말에 학원이나 학교갔다 돌아오는 길에 가스가 터져서 집에 큰 불이 나있었다
아니면 강도가 들었다
가족여행 도중 교통사고
아니면 바닷가로 갔다가 파도에 휩쓸린 캐릭터를 구하다가 익사 등등...

ㅜ 입양한 8살 아들이 있는 20대 후반 남캐가 있는데 다른 여캐보고 첫눈에 뿅 갔어ㅋㅋ 근데 아들한테 그 여캐랑 결혼할거라고 여동생이 좋냐고 남동생이 좋냐고 장난스럽게 진담하는데 그걸 여캐 앞에서 대놓고 말할까 아니면 여캐한테 잘해주는데 결혼이랑 애까지 생각하는건 모르게할까?

7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Qsop2/stFLs

ㅗ 둘 다 반반 섞은 거! 아들 앞에서만 이 여캐랑 결혼할거야ㅎㅎ 이렇게 말해왔는데 이 아들이 뭣도 모르고 셋이 다같이 있는 자리에서 동생 빨리 생겼음 좋겠어요! 뭐 이런 식으로 말해서 여캐가 알게 된다던지 하면 귀엽겠다ㅋㅋㅋ


ㅜ 내성적이고 감성적인 성격의 남캐가 있는데 얘 동아리를 뭐로 해야할까? 도서부나 미술부 생각 중인데... 뭔가 정적인 분위기의 동아리 좀 추천해줄래?

7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CFAQL4nv4FI


서예부도 좋을 것 같은데 서예부는 어때? 감성적이라고 하니까 도서부가 나을 것 같았는데 정적이라고 하면 서예부터 생각나더라고!

ㅜ 내 자캐가 어느 여자아이의 보호자 겸 조력자를 맡았는데 자캐는 그 여자아이에게 딱히 호감을 느끼지 않아서 개연성을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모르겠어. 어쩌지?

7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oW+OG7+1fsY

ㅗ딱히 호감같은게 없어도 의무감이나 책임감으로 보살필 수 있지 않을까? 뭐 자캐가 여자아이와 관계있던 인물한테 도움받은게 있어서 그 빚 갚으려 보살펴준다던가....로맨스를 넣고싶으면 그냥 같이 지내면서 점점 호감도 커지는 식으로도 괜찮을거야! 조금 길어질지도 모르겠지만


ㅜ짙은색 피부에 붉은색 머리카락 가진 남자자캐야!
약간 곱슬한 머리로 설정하려 하는데 짧은머리가 좋을까 길게 길러 포니테일이나 반묶음 한게 좋을까?

7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zDafMsawmgs

ㅗ 난 그 중간이 좋아, 목까지 올정도로 긴데 묶기엔 좀 짧은 그런... 꼭 둘중 하나만 골라야한다면 짧은머리.

ㅜ 9살밖에 안됐으면서 죄수들 고문하는거 좋아하고 신기한거 보면 해체해서 뜯어봐야 직성 풀리는 이구역의 미친냔이 있는데 얘네 언니가 자기랑 같이 얘를 위험한데에 보내서 괴물들 죽이게 해. 근데 얘 미래를 어떻게 할까 고민중이야. 그 괴물들한테 죽게 만들까 뭘할까...

7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356K1kS3sro

ㅗ 아직 9살이니 죽는건 너무 가혹하고... 아이가 그렇게 비뚤어지게 된 계기나 트라우마가 있다면 그것을 해결해서 조금이나마 인성을 개선시키는건 어떨까? 물론 죄가 크다면 죗값을 치루게하고.

ㅜ 여캐를 짤까... 남캐를 짤까?

74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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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ENO4eJRdNEg

ㅗ 여캐... 긴머리 여캐... 찰랑찰랑 여캐... 활발한 여캐... 여캐...... 여...... 캐!!!!!!!!!

ㅜ 현대 한국 배경인 좀비아포칼립스 물인데 15세까지는 양아버지하고만 지내고 그 뒤 2년은 집에서 한 번도 안 나온 히키코모리야. 사람하고 대화할 때 말을 잘 못한다고 하고 싶은데 그냥 말줄임표만 넣을까("...안녕하세요......") 아니면 말까지 더듬는 걸로 할까?("...아, 안녕, 하세요......") 참고로 커뮤캐야!

7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Ek2dyUb1tQY

ㅗ 단순히 과묵한 성격인거면 모를까 사람을 안만나서 사교성이 떨어진 히키코모리라면 후자가 더 어울리지 않을까?


ㅜ 대충 설정하고 이름만 만들어놓은 캐릭터가 있는데 한 자캐의 성장사를 보여주는데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조연이야. 이 자캐가 정신적으로 성장할수록 얘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거든. 문제는 얘 외형을 슬슬 디자인하는데 디자인이 쓸데없이 잘 뽑혔어. 얘는 설정 상 그냥 갱생의 여지 없는 일진 놀이하기 바쁜 인성 쓰레기인데 이딴 쓰레기 조연한테 이런 디자인 주기가 너무 아까워ㅋㅋㅋㅠㅠ 차라리 다른 캐릭터한테 이 디자인을 줘버릴까? 아니면 그냥 큰맘 먹고 얘한테 줄까?

74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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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P/ZrnRwsMqU

ㅗ 큰맘을 먹어야 할정도면 그냥 다른애한테 줘버려!

ㅜ 캐릭터 입장으로 써볼게. 어떤 자리가 있는데 그 자리에 앉은 내딸이 어떤놈이 실수로 죽여버렸네? 근데 남편도 없고 나한테 하나 남은건 친구 하나뿐인데 그 친구가 다른 소중한걸 만들라고 해서 그 자리 계승자를 아껴주려고 했는데 그 친구가 데리고 있는 꼬맹이였고 그 꼬맹이네 오빠는 내 딸 죽인 원수네? 저 꼬맹이를 돌봐줘야하나 말아야하나...?

74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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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b2AQqbn9HvY

ㅗ 캐 성격에 따라 다를 것 같아.. 잔정이 많거나 미성년자는 보호해야한다! 주면 돌봐주고 냉정한 편이라면 안 돌봐주는 게 맞다고 봐.

ㅜ 타투이스트 캐를 낼 건데 좋은 타투가 생각이 안나... 대충 등/목/쇄골/팔 안쪽에 어울릴만한 예쁜 타투 없을까..? 사슴 두개골이나 달같은 분위기.

74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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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jV5h3HFnYRQ

ㅗ 날개 어때? 무난하면서도 이쁘고 또 네가 말한 위치에는 다 어울릴 것 같아. 사슴뿔 타투도 이쁠 것 같긴 한데 얘는 쇄골이나 등에만 괜찮을 것 같아서....


ㅜ 베트남계 여캐가 있는데 그냥 베트남인으로 할까? 아니면 이민 1세나 2세로 할까?

74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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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iS2xvIsDMDQ

ㅗ 그냥 베트남인이어서 말이서툰것도 좋을거같아!참견이면 미안

ㅜ자캐 이름이 미즈타마(물방울)인데, 성은 뭐가좋을까? 일본인이야!마피아고

74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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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iNIv8EuC7gg

ㅗ 글쎄... 아오이(파란색) 미즈타마? 아니면 마피아스럽게 아카이(빨간색)? 실제로 있는 성씨를 원하면 나베시마, 노하라 미즈타마도 괜찮을것 같아!

ㅜ 마조히스트 얀데레 남캐가 자기 침입자로 인식하고 공격한 군인 여캐 좋아하게 되는데 마조여도 딱히 때려달라거나 그러진 않고 그냥 "난 (여캐이름)을 진짜진짜 좋아하니까! 그래서 잘해주고 싶은거야!" 느낌인데 이 여캐가 남캐를 같이 좋아하게 할까 아니면 안좋아하고 일방적으로 힘들게 만들까? 참고로 그 남캐가 그 국가에 허락받고 들어온게 아니라서 침입자로 간주되서 여캐가 동료 군인한테 살해당하는데, 그 여캐도 남캐를 좋아하면 보호하려다 죽고 아니면 억울하게 죽겠지? 근데 별 비중도 없는 조연들이니까 가볍게 답해줘!

75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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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Pv3fnn3eazk

ㅗ 개인적으로는 미묘한 호감이 좋다! 싫어하기는 하는데 하는 말 들어보면 침입자치고는 좀 그렇고...
그러다가 죽임당할 때 감정에 대해서 조금 깨달을..
둘 중에 하나라면 호감이 있다. 쪽이네.

ㅜ 판타지 계열로 파티를 짰는데. 각 캐릭터마다 구른 게(사연이) 있거든. 암살자, 탱커, 마법사, 신관, 주인공이 다 굴렀는데 탱커의 구름을 정하지 못했다..

몇 개 생각하기는 했는데. 정하지 못해서..
-부족이 이 세계관의 적대종족에게 피해를 입고 부모님 중 한 분이나 형제자매 중 하나가 죽음.
-여성이 탱커 계열로 가는 일은 드물어서 차별받음. 그렇지만 실력이 좋아서 주인공 팀에 입사(?) 가능함
으로 한 세트. 이 경우 원수인 적대종족간의 전투가 벌어진다.

-부족은 멀쩡하나 적대종족 때문에 사냥도 잘 안 되어서 돈을 벌어야 함.
-실력을 기르려고 용병단에서 일했으나 실수(약간의 누명으)로 일이 잘못되어 손해배상을 해야 함.
으로 한세트. 이 경우엔 돈과 관련해 사건이 일어난다.

-부족에서 쫓겨났다. 아마도 부족의 장 자리에서 경쟁하던 친척이 무슨 수를 썼었기에.
-부족의 추격꾼을 서로 죽은 걸로 위장. 머리카락을 염색. 위와 비슷하게 탱커로서의 약간의 차별.
으로 한세트. 이 경우엔 부족에 전해지는 능력을 타고나서 부족을 나중에 작살내고 엔딩 때 여왕이 되게 됨.

-부족이 전염병으로 고통받고 있음. 특이하게도 이러저러하다. 해법은 의학공부를 통해 하는 수 뿐.
-제일 지적인 탱커가 의학공부를 하다가 탱커로서의 적성을 찾았기에 약초에 대해 알고 그 병을 고칠 약을 제조할 약초를 찾을 수 있게 되어 주인공 팀에 합류 한다.
이 경우 약을 찾는 것에 대해 스토리 진행예정.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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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wP2XHJ3NRaQ

ㅗ1,3이 마음에 드는데 1은 부족을 위해서,3은 자신을 위해서인 느낌.둘다 복수 요소가 있지만 1은 가족이 죽임당한 것도 그 캐릭터한테 개인적인 원한이 있어서 죽인 게 아니니까 적대종족을 물리치고 나면 조금 공허해질 것 같아..부족의 일원으로써의 캐릭터성이 부각될 것 같고 말그대로 원수한테 복수하는 스토리'ㅁ'3은 부족 내에서 끝나는 이야기라 1에 비해 스케일은 크지 않지만 그 캐릭터 개인의 이야기라는 느낌이 강해!뭔가 통쾌하달까 재밌다 엔딩때 여왕이 되는 것도 멋지고ㅎ
말이 긴데 성격이 묵묵하고 진지하면 1,깡도 있고 마이웨이+당하고는 안삼 이런 성격이면 3!굳이 하나만 고르자면 나는 3이 좋네u3u

ㅜ남매인데 누나를 동생이랑 머리색,눈색을 똑같이 맞출까 아니면 다른 색으로 할까?둘이 성격 취향 전혀 다르고 사이도 별로 안좋아.

75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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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v25IElbXAfw

ㅗ 누나는 아빠 머리색 엄마 눈색 동생은 엄마 머리색 아빠 눈색이 좋은데 엄마아빠 캐릭터 없으면 그냥 똑같이...

ㅜ 영혼 바뀌면 눈색도 바뀌게 할까 말까? 클리셰 별로 안좋아하긴 하는데 만화로 그릴 예정이라 누가 누군지 헷갈릴것 같기도 하고...

75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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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4VGbUhiljvM

ㅗ소설은 몰라도 만화면 헷갈릴 테니까 바꾸는게 나을듯


ㅜ고민이 없으니 네 고민부터.

75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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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wmvdCbpAMfI

ㅗ 고마워!


ㅜ 무뚝뚝하고 냉정한데다 잘 통제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게 하는 되게 로봇스러운 여캐가 있는데 말투를 어떻게 해야할까?

1. 해요체
2. 보다 딱딱한 존댓말. e.g.) ~합니까?, ~습니다
3. 그냥 반말
4. 보다 딱딱한 반말. e.g.) ~한다, ~하나?

이 중에선 어느 게 제일 나을 것 같아?

7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v25IElbXAfw

ㅗ 2번! 잘 통제되어있는 느낌이야!

ㅜ 100명도 넘는 등장인물들 중에 주연들은 커플링이 없고 조연들중 부부캐 썸캐 다 합해서 16쌍이 커플이야. 근데 연애하거나 썸타는 커플링 키스씬 같은거를 작중에서 보여줄까 아니면 암시만 할까? 딱히 부부캐들 아니면 스토리에 걔네 연애하는게 그렇게 중요하진 않기는 한데 조연들도 스토리가 있는걸 선호해서...

7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WMf04zF7jd2

ㅗ 나중에 스토리를 다 푼 후에 외전식으로 보여주면 어떨까? 아니면 화마다 끝에 자투리 식으로. 스토리가 너무 질질 끌리지만 않는다면 직접적으로 보여줘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해!

ㅜ 캐릭터를 되게 의식의 흐름으로 만드는데 (아 이러는 애나 이러는 상황이 보고 싶다 → 설정 몇 개 더 끌어와서 캐릭터화) 수가 너무 많아서 스스로 주체가 안 돼. 애들이 심리선에만 끌려다니고 정작 키나 이름 같은 게 안 붙어 있는 경우도 많고. 근데 다들 애정이 나름 있고 멋대로 튀어나와서 이야기를 만들어 가기도 해. 어떻게 정리하는 게 좋을까?

7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M+eL2u2aujw

ㅗ 키나 이름은 붙혀야 하지 않을까...? 나도 의식의 흐름으로 만드는데 이름이 없으면 좀 아쉽더라고. 이름까지 다 짓고 다 마음에 드면 자캐 이름 부르면서 자는데ㅋㅋㅋ 아무튼 키는 막 몇센치 그렇게 정할 필요는 없을것 같고 누구보다는 크게 누구보다는 작게 160 중반쯤 뭐 이런 느낌으로? 몸무게도 그냥 아 얘는 통통하고 얘는 근육이 많고... 이렇게만. 스토리는 그대로 가고! 이름도 자캐이름 기부 스레에서 가져가고 의식의 흐름으로 만들다보면 별거 아니야!

ㅜ 아기때 버려진 아들 입양하고 애아빠스럽게 천연바보처럼 사는 남캐가 있는데 가끔씩 아들 뒤에서는 엄청 진지하게 정색하거든. 근데 입양하기 전에는 차가운 성격이었어. 근데 아들 입양하게 된 계기를 뭐라고 할까? 단순한 동정심 같은거 가지고 막 갖다 키울 성격은 아닌데...

7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M+eL2u2aujw

>>757 아 누구한테 맞겨졌다거나 그런거 안돼! 그냥 길거리에 버려진 아기 주워온거야!

7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FnFaJAQsTys

ㅗ 하늘도 멋지고 일도 너무 잘 되어서 시시하군. 무언가 변화를 줘보는 게 어떨까. 라고 생각했는데 마침 그게 눈에 띄었던 거지... 란 게 끌리네!
아니면 주위 사람들이 갑자기 결혼발표를 해서 뭔가 허전하다 싶었는데 걔가 띄었네. 아. 걔네 결혼발표 하긴 했지. 그럼 나도 키워볼까. 처음엔 애완동물로 삼으려고 했다던가도 좋을 것 같고.. 개인적으론 첫번째꺼가 괜찮을지도!

ㅜ 에잇. 생각나지 않는다. 아니 정확히는 머리에서 정리가 안된다! 먼저하던가!

7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n96feo/VLow

ㅗ 흐, 흥 그런걸로 내가 고마워할줄 알았다면 정답이야...

ㅜ 차갑고 무뚝뚝한 인상의 남캐가 입을만한 옷이나 헤어스타일은 어떤걸까? 정장밖에 생각이 안나...

7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Zq+L/IjQXW+

ㅗ차갑고 무뚝뚝한 인상이라서 정장을 입히는 것도 좋지만 캐주얼하게 입어도 차가운 색 계열로 입는다거나, 어두운 색으로 입힌다거나 하는 것도 좋음!
이건 개인적인 취향인데 브이넥도 좋당... 오히려 포근하게 입고 다니는데 성격이 차가운 것도 갭모에고 괜찮지 않으려나!?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헤어스타일은 내린머리부터 올백까지 전부 ok라고 생각해
난 내린머리가 그렇게 좋더라... 4:6정도로 가르마 타서...

ㅜ좋아하는 스타일 추천해주라
총체적으로 스타일을 정하질 못해서 다른 사람들 취향을 참고해봐야겠어... 도저히 내가 골라서는 답이 나오지 않을 것 같아

7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HCvT1/xgna+

ㅗ 난 일단 피지컬을 중시해서 다 키가 크고 비율 좋은 인간 캐들을 주로 만들어.. 복장은 정장 비슷한 거, 남방이나 뭐 그냥 교복 스타일도 좋고 제복 같이 세련된 스타일은 아주 좋아함. 남캐건 여캐건 장발 단발 가리진 않지만 주로 단발 자캐가 많지. 설정 같은 경우는 난 어두운 과거를 좋아한다.. 인간에게 얻은 상처가 많으면 good. 그로부터 유래한 어두운 성격도 좋고. 그걸 극복해 밝은 세상을 살든, 끝내 굴복해 영원한 절망 속으로 떨어져도 좋고..ㅎ
내 취향이 조금이나마 도움 되었길 바래..!

ㅜ 음..나도 자캐 생성할 때 컨셉을 어떻게 해야할지 추천 좀 부탁할게! 내가 나 혼자서 자캐파는 유형인데 요즘 내가 만든 가상의 가문 출신 캐릭터들에 빠져서.. 그런데 한 가문 내 자캐들이다보니 뭐랄까 소재가 떨어진다!! 고로 이번엔 어떤 컨셉으로 내야할지 모르겠어! 단순히 몇 글자라도 좋아요..엉엉ㅠ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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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난 요즘 메시아에 빠져있는데, 모 웹툰에 나온 제대로 된 그런 메시아 말고 '자칭 메시아'인 애들이 좋아. 삐뚤어진 신념으로 남을 심판하고 처벌하는 거지. 이능력자고 능력이 유전되는데 신을 만났다고 주장하는 애들이 만든 가문인 건 어때? 능력 유전은 자식들 중 하나나 둘 정도로만 하고 나머지는 가문의 수족이 되는 거지. 신을 만났다는 조상은 그냥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었지만 능력 때문에 정말로 신이 있다고 후대가 믿어버리는 것도 좋아.
범죄자들을 몰래 잡아서 자기들 멋대로 고문하고 심판하는 메시아들과 그런 가문에 의문을 품지만 힘이 두려워서 나가지 못하는 사람들.
다른 가족들은 평범하게 사회생활 하면서 자기 주변에 있는 부패한 인간이나 질 나쁜 녀석을 신고하는 식으로 ㅇㅇ

ㅜ 외강내유형인 여캐인데, 성깔있지만 과거에 친척으로부터 학대당한 경험이 있는 애야. 이거 만든지 오래된 애라 관계캐만 없었어도 설정 엎었을텐데... 눈테러라 미안하다...
그래서 내 고민은 얘가 학대 당하던 시절에 구해준 사람이랑 같이 사는데 언제 어떻게 과거를 들키면 좋을까? 빨리 풀어버리고 해피하게 만들어주려고 해.
 자존심이 강해서 혼자 끙끙대는 스타일이라 의도치않게 들켜야 할 것 같아... 답이 없다 싶으면 갈아엎으라고 해도 좋아ㅠㅜㅜㅜ퓨ㅠㅜㅜㅠㅠㅠ

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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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그 아이가 트라우마가 있으면 그걸로 힘들어하거나 흠칫했을때 구해준 사람이 알아채서 아무말 하지않고 그 아이를 껴안아주면 좋겠어! 음. . 너무 클리셰인가? 내가 좋아하는 해결방법이라..도움이 되었길 바래!

ㅜ 지금 서로 쌍방인 자캐 2명이 이어지고 결혼까지 했는데 아기없이 포카포카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고민이야. 여자는 남자를 구해줬고, 걸크러쉬야. 남자한테는 조금 호구스러운 부분도 있어. 남자는 여자한테 집착해. 눈물이 많아.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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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여행 다녀! 서바이벌 키트 들고 생존게임 해도 좋고! 소소하게 영화보러 가거나 요리해서 먹는 것도 좋아
이불 덮고 꺄르륵 하는 것도 좋고 굿나잇 키스는 이마에 하냐 뺨에 하냐로 틱틱거리는 것도 좋당...

ㅜ 아무리 자캐라고 해도 30살 차이는 좀 많은가...? 아 내 캐는 어린 쪽이야 ㅠㅠ 둘 다 성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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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 약간 덧붙이자면 여자쪽이 걸크러쉬인거나 남자쪽이 구해진 거는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은게 평등한 관계가 좋은 거잖아? 걸크러쉬라도 귀여운거 좋아할 수 있는거니까...
예쁜 입욕제 넣고 같이 목욕하고 그래랑 끼약

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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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괜찮아! 원래 사랑에 나이차이가 별 대순가ㅎㅎㅎ 서로 정말로 사랑한다면 그런 것 쯤이야 상관 없어!

 ㅜ 꼬맹이 자캐를 짜는데 말투를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 성격은 따뜻하고 다정한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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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응, 그러면은... 이런 말투 어때? 뭔가 조금 알것같아? 이러면서 나긋나긋하게 얘기하면, 그러면 정말 좋을것 같아.

ㅜ 너레더의 이미지속 스토커의 생얼을 표현해보거라! 참고로 선역이야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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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멀쩡하게 생겼을거같네

ㅜ화나면 암말없이 주먹나가는거랑 욕하면서 멱살잡는거 중에 뭐가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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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그래도 되는 상황이라는 걸 전제로 후자가 취향... 인데 사고뭉치라면 역시 사고를 쳐야하니까 전자일까나

ㅜ 자존심 강하고 부유한 집안에서 출신인 여캐가 애인한테 개냥이마냥 살랑거리는 거 어떻게 생각해?
깍쟁이처럼 굴면 재수없을까봐 그랬는데 좀 이상한가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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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개냥이는 좀 그렇고 집사 아끼는(?)고양이 같은 것 정도로 어때?
ㅜ 인생이 정통 비극이라 할 정도로 불행하지만 그때문에 극을 써나갈수 있는 비극 작가 여캐 외관을 어떻게 할까?참고로 성격은 차가운 아가씨 계열이지만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예의는 차려.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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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cfsK4YXT2E

ㅗ 인생이 불행하다고 했으니까 눈썹을 넘는 긴 앞머리에 부스스한 흑발, 무뚝뚝한 인상이었으면 좋겠어!! 너무 아가씨같지 않다 싶으면 양갈래로 땋아 길게 늘어뜨린 머리. 복장은 고스로리나 무난하게 아가씨같은 느낌의 흑백 색깔의 원피스.

ㅜ 자신이 짝사랑하는 사람과 히어로/빌런 관계로 대립하는 자캐인데 빌런이 되기 전까지는 자기혐오적인 성격이 강하고,자존감이 낮고 사람들과 말 잘 못하는 겁쟁이에 내성적인 성격이었고 빌런이 되고 나서도 죄책감으로 자주 괴로워해. 이 캐가 누군가에게 조종당하는 경우 말고 스스로 빌런이 될 만한 독특한 이유같은 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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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글쎄... 빌런이 되지 않으면 짝사랑하는 상대가 죽는다든지? 이것도 다른 사람의 조종에 속하나 8ㅅ8 아니면 하루에 몇 개의 악행을 해야지만 세계의 멸망을 막는다든지... 아니면 이건 너레더 설정에 히어로 단체같은게 있을지 모르겠는데 히어로 단체 쪽의 심각한 악행 때문에 충격받고 단체를 멸망시키려 노력한다던가!

ㅜ 세계관을 진득하게 붙잡고 있고 싶은데 그냥 큰 스토리라인이랑 메인이 될 캐릭터만 신나게 짜다가 던져두게 돼ㅠ 세계관을 제대로 짜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계속 콘티만 쓰고 버리는 수준이라 좀 제대로 파보고 싶어. 줄거리든 캐릭터든 세계관이든... 그냥 내가 문제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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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bQdk50Y8Qb2

>>774인데 이건 자캐 관련 고민이 아닌 거 같기도 하고ㅠ 답하기 힘들면 스루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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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난 반대로 한 세계관에서 벗어나질 못하는데 대단하다
음... 주로 굵직한 사건들을 배열해두고 당위성을 만들어줘.
이 캐릭터가 이 세계관에서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같은거 말야.
어느 시점을 지나게 되면 캐릭터가 본인 역할을 이해하는 것처럼 스스로 움직여주기도 하더라.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세계관이라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우선 오너가 캐릭터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면 좀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별로 도움되는 조언은 아니었던 것 같아 미안하네.

ㅜ없으니 편하게 고민을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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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오오 ㄱㅅㄱㄱ
ㅜ검은색 방독면을 쓰고 다니는 매드 사이언티스트 여캐가 있는데, 방독면 렌즈 색은 뭐로 하는 게 좋을까? 유리면 자채는 스키고글처럼 반사되는 재질이고, 색은 네온계열이라고 해야할까... 채도가 높은 원색이면 좋겠어.
사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색이 하늘색인지라 그걸로 할까도 생각했는데, 캐릭터 피부가 밝은 웜톤이라 안어울릴지도 모르겠더라고.

갈색머리+새까만 눈에 하얀 피부의 여캐야!
지금 생각하고 있는 색은 시안블루/라임색/주황색 인데 더 좋은 색이 떠오른다면 그걸로 추천해줘도 좋고!
방독면 렌즈 색이 정해지면 그 색을 캐릭터의 이미지 컬러로 정할 생각이야! 막 일상복이나 소지품에도 그 색깔로 포인트를 주고, 그 캐릭터가 나오는 배경도 그 색으로 채색하는 식으로.

결정장애있는 나레더를 도와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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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라임색이나 밝은 보라색도 좋은거 같아! 음.. 그라데이션은 어때?가끔 두가지 색 중에 고르기 힘들면 그라데이션으로 가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 하늘색~라임색이나 민트or밝은 청록~밝은보라 계열도 어울릴고 같네..


ㅜ 음 나도 없어 네 고민부터 얘기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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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라임색!! 아니면 형광노랑색!! 네온 느낌이 나는 색이 쨍해서 좋은 것 같아. 그리고 라임은 독극물, 노랑색은 방사능 경고를 상징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 좋다. 머리색 생각하면 주황색도 꽤 어울릴 것 같아.

ㅜ수인이 사회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인간이 오히려 차별받는다는 설정의 세계관이고 자캐는 몇백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수인 명문가의 직계 혈통 막내 아가씨야. 몸에 귀나 꼬리 같은 동물의 특징이 거의 없어서 가문 내에서 없는 자식 취급한다는 설정인데 이 가문을 어떤 동물 수인으로 할까? 배경은 현대 일본 같은 느낌이고, 포유류든 아니든 상관없어.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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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개코원숭이나 하이에나는 어때? 집단 내에서 다른 개체에게 화풀이를 하는 종이라고 들은 적 있거든. 사실 동물들의 습성에 관해서는 루머가 많다보니 나도 잘은 몰라... 이정도로 대답이 됐으려나...!

ㅜ 나도 고민 없당!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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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앗 그렇구나 그럼...

ㅜ A가 B에게 상당히 호의적이고 어느정도 연애적인 의미의 호감도 품고 있다는 설정인데, A가 예전에 B에게 큰 빚을 진 게 있어서 미안한 마음에 계속 붙어서 잘 대해주려고 노력하다 그렇게 되었다는 이야기야.
A가 B에게 진 큰 빚이라는 건 대충 A가 저지른 사건에 대해 얼떨결에 B가 누명을 쓴 적이 있어서 그렇다고만 생각해뒀는데...
A가 저질렀다는 그 사건의 내용을 정작 정확히 못 정해두고 있어서 조언 좀 부탁해! 위랑 전혀 다른 좋은 생각이 있다면 그것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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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그거 장르랑 애들 성격 알아야 할 것 같은데... 느와르물이 아니라면 범죄는 빼고 말해볼게
대충 학원물 같은 분위기고 둘 다 청소년이면 비버판에 올라갈 법한 스케일(교문 자물쇠를 부숴봤다)까지는 괜찮을 것 같고
나이가 어느정도 있다면 비버판 각이 나오는 짓부터 역대급 바보짓 정도는 해줘야 빚이지(?)
A가 B의 차 위로 떨어져서 차를 망가뜨렸는데 B가 젠틀하게 반응해서 조금 설렜다는 것도 좋지 않으려나~

아니면 A가 홧김에 제대로 된 화풀이를 하고 싶다며 허공에 쏘려고 총을 샀지만 사기를 당해서 꽃다발 나오는 총을 샀고 거리에서 그걸 하늘로 쏘는 순간 마침 근처에서 진짜 총격사건이 벌어졌다는 건 어때? 개인적으로 보통 때의 A는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닌 것도 재밌을 것 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A를 막으려고 달려온 B를 보고 A가 더 놀라서 던지듯 총을 넘기고 도망치는 바람에 B가 체포되는 거지
도망간 A는 CCTV돌려서 잡혀오고...

ㅜ 이런 질문도 되려나? 고상한 분위기의 부잣집 아가씨가 나오는 작품 추천해주라... 그런 여캐가 있는데 말투나 행동같은 거 잘 모르겠고 평소에 그런 걸 잘 안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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