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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게시판 목록 총 16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레스 (165)
  2. 2: 몇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는 책 레스 (47)
  3. 3: 읽으면 기분 더러워지는 책을 추천하는 스레 레스 (132)
  4. 4: 도서러에 대한 환상을 깨부수는 스레! 레스 (139)
  5. 5: 생각해라! 써라! 감상문 스레 레스 (12)
  6. 6: 번역&정발&재판이 안돼서 사방팔방으로 광광울부짖는 스레 레스 (24)
  7. 7: 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레스 (514)
  8. 8: 책제목을 요상하게 바꿔보자 레스 (248)
  9. 9: 아가미 꼭 봐줘ㅠㅠ 레스 (2)
  10. 10: 혹시 키노의여행 이라고 알고있어? 레스 (3)
  11. 11: 이 사람 책은 다 읽었다! 좋아하는 작가님 외치는 스레! 레스 (50)
  12. 12: 결말이 충격적이었던 책들 레스 (15)
  13. 13: [♡책추천통합스레/원하는 내용 장르 분위기 쓰면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160)
  14. 14: 책을 읽게 된 계기or입덕 책 말해보자! 레스 (32)
  15. 15: ★★★★★★도서판 잡담스레★★★★★★★★ 레스 (382)
  16. 16: 도서러로서의 인생 로망이나 꿈을 말해 보장:D 레스 (74)
  17. 17: 일본 소설 특유의 우울함과 담담함이 좋아 레스 (13)
  18. 18: 인소를 찾고있어 도와줘ㅠㅠ 레스 (11)
  19. 19: 내용이 끔찍해서 으..하고 눈돌리면서 읽은 책 있어? 레스 (35)
  20. 20: 겨울은 겨울로 온다 레스 (379)
  21. 21: 읽었던 중 제일 인상깊었던 책 속 대사 레스 (186)
  22. 22: 이 책은 제에에에발 좀 읽어줘라하는 레스주들의 인생책들 외쳐보자 레스 (155)
  23. 23: 철학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레스 (50)
  24. 24: 좋아하는 시/구절을 적고 가보자 레스 (232)
  25. 25: 동화책, 그림책, 아동도서 스레 레스 (79)
  26. 26: 도서관 올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레스 (2)
  27. 27: 아무나 심심한 사람 호러 책 추천 좀 해줘!!! 레스 (10)
  28. 28: 도서관 공감스레 레스 (120)
  29. 29: 표지가 예쁜 책 추천하는 스레! 레스 (48)
  30. 30: 기억에 남는 구절로 책영업하는 스레☆ 레스 (6)
  31. 31: 책을 읽는 방법을 공유하는 스레 레스 (12)
  32. 32: 주제가 실망스러웠던 책 레스 (7)
  33. 33: 생기부에 쓸 만한 책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21)
  34. 34: 요즘 읽고가는 책 쓰고 가는 스레 레스 (4)
  35. 35: 책별 번역본 추천? 레스 (7)
  36. 36: 책 제목 초성 맞추기 레스 (40)
  37. 37: 책에 나오는 문장으로 책제목을 알아맞혀 보자!! 레스 (142)
  38. 38: 아직도 안읽었어? 이 책은 기본중의 기본이잖아! 레스 (133)
  39. 39: 타라덩컨스레 레스 (52)
  40. 40: 문학계의 희대의 나쁜년 나쁜놈은 누구라고 생각해? 레스 (13)
  41. 41: 책을 읽는 이유를 레스 (29)
  42. 42: 이해할 수 없는 책이었지만 이제 이해되는 책 레스 (53)
  43. 43: 그 책을 읽은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문장을 써보자 레스 (142)
  44. 44: 책 읽고 울어본적 있어? 레스 (132)
  45. 45: 지금 당신에게 제일 가까운 책의 레스 (303)
  46. 46: 이 책은 나만 알 걸! 하는 책 있어? 레스 (27)
  47. 47: 이 책 어떠냐고 물어보면 읽어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111)
  48. 48: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들 레스 (114)
  49. 49: 추리소설 추천해줄사람 모집★ 레스 (2)
  50. 50: 책을 가장 즐겁게 읽는 법 레스 (1)
( 5328: 7) "눈을감아 싱클레어!" 데미안 분석 스레!
1
별명 :
★2GqpsZ3sLr
작성시간 :
17-01-09 21:17
ID :
boT8FwNt2xwbU
본문
말 그대로 데미안의 심층분석에 대하여 얘기해보자!
줄거리에 대한 의문이나 융 심리학 같은것두ㅎ
혹시 중복이면 말해죠
2
별명 :
★2GqpsZ3sLr
기능 :
작성일 :
ID :
boT8FwNt2xwbU

스타트 끊을게
난 문학동네를 읽었는데 딴책들도 있나?
암튼 책 뒤편을보면, 데미안의 심층구조에 대해 설명해놓은 내용이 있지? 헤세가 매끄럽게 갈고 닦아놓은 그 모든것들을 간파한듯한 그것.

3
별명 :
★2GqpsZ3sLr
기능 :
작성일 :
ID :
boT8FwNt2xwbU

-이 모든것은 싱클레어가 데미안이 되어가는 과정
이라는 것.  에고(의식) 과 참 나(무의식) 모두를 깨닫고 마침내 모든것을 받아들여 참된 자기자신을 이루게 된다는거지.

4
별명 :
★2GqpsZ3sLr
기능 :
작성일 :
ID :
boT8FwNt2xwbU

근데 내가 굉장히 의문인게 사실적 서술로 시작한 이 책이 중반부터 엄청난 허구와 꿈에 사로잡혀 진행된다는거지. 득히 에바 부인을 만나고 나서부턴 더더욱 심해져. 조금 이해가 안됨..
 왜 그런지 설명 가능하니??

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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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1yg4KEUDz+Y

스레주 글 보고 관심이 생겨서 지금 읽고있어! 초반밖에 못읽었지만 생각보다 재미있는 것 같아..!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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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FCirXV8UKh6

>>4
의식에서 무의식으로 들어가는 과정이 아닐까? 초반부의 사실적인 서술은 의식 부분을 나타내고, 에바 부인을 만나면서부터는 완전히 내면의 부름을 따라가니까 허구와 꿈을 통해 무의식을 드러낸다고 생각하는데.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LkFol7a0n6Y

>>4 나도 읽어보면서 중반부터 되게 몽환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돼서 읭 스러웠어 근데 >>6레더의 설명을 보니까 맞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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