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386 어제 2,739 최대 10,129 전체 1,336,460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스레더즈 스티커

도서 게시판 목록 총 16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레스 (515)
  2. 2: 1만권 읽기 스레! 레스 (74)
  3. 3: 책제목을 요상하게 바꿔보자 레스 (250)
  4. 4: 번역&정발&재판이 안돼서 사방팔방으로 광광울부짖는 스레 레스 (28)
  5. 5: 결말이 충격적이었던 책들 레스 (19)
  6. 6: ★★★★★★도서판 잡담스레★★★★★★★★ 레스 (388)
  7. 7: 레스 (170)
  8. 8: 자랑하고 산새처럼 날아가버리는 스레 레스 (18)
  9. 9: 도서관 공감스레 레스 (121)
  10. 10: 도서러로서의 인생 로망이나 꿈을 말해 보장:D 레스 (76)
  11. 11: 몇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는 책 레스 (48)
  12. 12: 생각해라! 써라! 감상문 스레 레스 (13)
  13. 13: 읽으면 기분 더러워지는 책을 추천하는 스레 레스 (132)
  14. 14: 도서러에 대한 환상을 깨부수는 스레! 레스 (139)
  15. 15: 아가미 꼭 봐줘ㅠㅠ 레스 (2)
  16. 16: 혹시 키노의여행 이라고 알고있어? 레스 (3)
  17. 17: 이 사람 책은 다 읽었다! 좋아하는 작가님 외치는 스레! 레스 (50)
  18. 18: [♡책추천통합스레/원하는 내용 장르 분위기 쓰면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160)
  19. 19: 책을 읽게 된 계기or입덕 책 말해보자! 레스 (32)
  20. 20: 일본 소설 특유의 우울함과 담담함이 좋아 레스 (13)
  21. 21: 인소를 찾고있어 도와줘ㅠㅠ 레스 (11)
  22. 22: 내용이 끔찍해서 으..하고 눈돌리면서 읽은 책 있어? 레스 (35)
  23. 23: 겨울은 겨울로 온다 레스 (379)
  24. 24: 읽었던 중 제일 인상깊었던 책 속 대사 레스 (186)
  25. 25: 이 책은 제에에에발 좀 읽어줘라하는 레스주들의 인생책들 외쳐보자 레스 (155)
  26. 26: 철학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레스 (50)
  27. 27: 좋아하는 시/구절을 적고 가보자 레스 (232)
  28. 28: 동화책, 그림책, 아동도서 스레 레스 (79)
  29. 29: 도서관 올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레스 (2)
  30. 30: 아무나 심심한 사람 호러 책 추천 좀 해줘!!! 레스 (10)
  31. 31: 표지가 예쁜 책 추천하는 스레! 레스 (48)
  32. 32: 기억에 남는 구절로 책영업하는 스레☆ 레스 (6)
  33. 33: 책을 읽는 방법을 공유하는 스레 레스 (12)
  34. 34: 주제가 실망스러웠던 책 레스 (7)
  35. 35: 생기부에 쓸 만한 책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21)
  36. 36: 요즘 읽고가는 책 쓰고 가는 스레 레스 (4)
  37. 37: 책별 번역본 추천? 레스 (7)
  38. 38: 책 제목 초성 맞추기 레스 (40)
  39. 39: 책에 나오는 문장으로 책제목을 알아맞혀 보자!! 레스 (142)
  40. 40: 아직도 안읽었어? 이 책은 기본중의 기본이잖아! 레스 (133)
  41. 41: 타라덩컨스레 레스 (52)
  42. 42: 문학계의 희대의 나쁜년 나쁜놈은 누구라고 생각해? 레스 (13)
  43. 43: 책을 읽는 이유를 레스 (29)
  44. 44: 이해할 수 없는 책이었지만 이제 이해되는 책 레스 (53)
  45. 45: 그 책을 읽은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문장을 써보자 레스 (142)
  46. 46: 책 읽고 울어본적 있어? 레스 (132)
  47. 47: 지금 당신에게 제일 가까운 책의 레스 (303)
  48. 48: 이 책은 나만 알 걸! 하는 책 있어? 레스 (27)
  49. 49: 이 책 어떠냐고 물어보면 읽어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111)
  50. 50: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들 레스 (114)
( 5300: 10) 정보/방첩/공안기관 관련한 책을 추천해줘!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8 05:29
ID :
bo/yp0P4WU8Ik
본문
이쪽 관련해서 조금 흥미가 있어서 관련 도서를 한번 섭렵해 보기로 하고 있어.

지금 소장, 완독한 도서는 이스라엘 정보기관인 모사드의 기원과 역사, 그 활동상을 개략적으로 담은 <기드온의 스파이>하고, 미국 정보기관인 CIA에서 근무했던 전직 현장요원의 회고인 <첩보의 기술>.

읽으면 읽을수록 뭔가 심오한 재미가 느껴져서 다른 관련도서도 한번 찾아보고 싶은데 워낙 마이너한 취향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원체 이 분야가 분야라 그런지 도통 신통한 책은 안 보인다...!

이런 기관을 소재로 한 소설도 좋고, 추적르포나 회고록, 증언/고백록, 비판이나 찬양하기 위한 도서도 괜찮으니 어떤 책이든 추천해줘!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u0hJ4xTHfU

제임스 처치가 쓴 평양의 이방인 어떨까? 절판되긴 했지만 도서관에서 읽을 수 있어! 개인적으로  하드보일드 소설이라서 하드보일드 처음 읽는 나레더한테는 힘들었다ㅠㅠ 그래도 잘 쓴 책이라고 생각해! 기회가 된다면 스레주가 읽고 어떤지 후기 남겨줬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은 어떻게 느꼈는지 궁금하거든ㅇㅇㅇ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yp0P4WU8Ik

>>2
제임스 처치, 《평양의 이방인》... 북한 관련인 걸 봐서 보위부나 노동당 작전국, 정찰총국 같은 데를 다룬건가? Ok. 수락. 땡큐!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yp0P4WU8Ik

어, 그러고보니 절판이라...

절판되었다면 중고도서로 한번 구해봐야겠다 ㅎㅎ 대여가 아니라 아예 완전소장 및 완독을 생각하고 있어서 ㅋㅋ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6ef7Jz1ozBU

김영하의 빛의제국. 근데 너레더가 원하는 책은 아닐지도 몰라. 간첩과 그 주변인물의 심리,상황묘사가 중점이고 관련 내용은 별로 없어. 그래도 괜찮다면!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yp0P4WU8Ik

>>5
김영하, 《빛의 제국》... Ok. 일단 수락. 땡큐!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yp0P4WU8Ik

찾아보니 이 책은 2010년에 출간되긴 했어도 아직 교보문고 등에서 팔리는 모양이네. 좋아. 총알 모이면 사야겠다.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7AKgA3mlS9w

현재 소장/완독한 책 :
고든 토마스, 《기드온의 스파이》
헨리 A. 크럼프턴, 《첩보의 기술》

지금까지 추천받은 책 :
제임스 처치,《평양의 이방인》
김영하, 《빛의 제국》

서점 사이트에서 내가 장바구니에 담은 책 :
정규진, 《한국정보조직》
이일환, 《정보기관과 언론》
윌리엄 E. 오덤, 《국가정보기관, 무엇이 문제인가》
신경민, 《국정원을 말한다》
한희원,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김당, 《시크릿파일 국정원》
유리 모딘, 《나의 케임브리지 동지들》
팀 와이너, 《잿더미의 유산》
헬렌-루이즈 헌터, 《CIA 북한보고서》
김재천, 《CIA 블랙박스》
미카엘 바르조하르/니심 미샬, 《모사드》

...... 이것 말고도 또 있을지 모르겠어. 추천 부탁할게!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7AKgA3mlS9w

현재 장바구니에 담아놓은 책들 가격을 보니 거의 20만 원에 육박한다...... Orz 내 총알ㅠㅠ!!!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4It+km1WbSk

ㄷㄷㄷ완전 많아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