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013 어제 2,770 최대 10,129 전체 1,325,016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스레더즈 스티커

도서 게시판 목록 총 16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레스 (165)
  2. 2: 몇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는 책 레스 (47)
  3. 3: 읽으면 기분 더러워지는 책을 추천하는 스레 레스 (132)
  4. 4: 도서러에 대한 환상을 깨부수는 스레! 레스 (139)
  5. 5: 생각해라! 써라! 감상문 스레 레스 (12)
  6. 6: 번역&정발&재판이 안돼서 사방팔방으로 광광울부짖는 스레 레스 (24)
  7. 7: 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레스 (514)
  8. 8: 책제목을 요상하게 바꿔보자 레스 (248)
  9. 9: 아가미 꼭 봐줘ㅠㅠ 레스 (2)
  10. 10: 혹시 키노의여행 이라고 알고있어? 레스 (3)
  11. 11: 이 사람 책은 다 읽었다! 좋아하는 작가님 외치는 스레! 레스 (50)
  12. 12: 결말이 충격적이었던 책들 레스 (15)
  13. 13: [♡책추천통합스레/원하는 내용 장르 분위기 쓰면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160)
  14. 14: 책을 읽게 된 계기or입덕 책 말해보자! 레스 (32)
  15. 15: ★★★★★★도서판 잡담스레★★★★★★★★ 레스 (382)
  16. 16: 도서러로서의 인생 로망이나 꿈을 말해 보장:D 레스 (74)
  17. 17: 일본 소설 특유의 우울함과 담담함이 좋아 레스 (13)
  18. 18: 인소를 찾고있어 도와줘ㅠㅠ 레스 (11)
  19. 19: 내용이 끔찍해서 으..하고 눈돌리면서 읽은 책 있어? 레스 (35)
  20. 20: 겨울은 겨울로 온다 레스 (379)
  21. 21: 읽었던 중 제일 인상깊었던 책 속 대사 레스 (186)
  22. 22: 이 책은 제에에에발 좀 읽어줘라하는 레스주들의 인생책들 외쳐보자 레스 (155)
  23. 23: 철학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레스 (50)
  24. 24: 좋아하는 시/구절을 적고 가보자 레스 (232)
  25. 25: 동화책, 그림책, 아동도서 스레 레스 (79)
  26. 26: 도서관 올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레스 (2)
  27. 27: 아무나 심심한 사람 호러 책 추천 좀 해줘!!! 레스 (10)
  28. 28: 도서관 공감스레 레스 (120)
  29. 29: 표지가 예쁜 책 추천하는 스레! 레스 (48)
  30. 30: 기억에 남는 구절로 책영업하는 스레☆ 레스 (6)
  31. 31: 책을 읽는 방법을 공유하는 스레 레스 (12)
  32. 32: 주제가 실망스러웠던 책 레스 (7)
  33. 33: 생기부에 쓸 만한 책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21)
  34. 34: 요즘 읽고가는 책 쓰고 가는 스레 레스 (4)
  35. 35: 책별 번역본 추천? 레스 (7)
  36. 36: 책 제목 초성 맞추기 레스 (40)
  37. 37: 책에 나오는 문장으로 책제목을 알아맞혀 보자!! 레스 (142)
  38. 38: 아직도 안읽었어? 이 책은 기본중의 기본이잖아! 레스 (133)
  39. 39: 타라덩컨스레 레스 (52)
  40. 40: 문학계의 희대의 나쁜년 나쁜놈은 누구라고 생각해? 레스 (13)
  41. 41: 책을 읽는 이유를 레스 (29)
  42. 42: 이해할 수 없는 책이었지만 이제 이해되는 책 레스 (53)
  43. 43: 그 책을 읽은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문장을 써보자 레스 (142)
  44. 44: 책 읽고 울어본적 있어? 레스 (132)
  45. 현재: 지금 당신에게 제일 가까운 책의 레스 (303)
  46. 46: 이 책은 나만 알 걸! 하는 책 있어? 레스 (27)
  47. 47: 이 책 어떠냐고 물어보면 읽어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111)
  48. 48: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들 레스 (114)
  49. 49: 추리소설 추천해줄사람 모집★ 레스 (2)
  50. 50: 책을 가장 즐겁게 읽는 법 레스 (1)
( 1033: 303) 지금 당신에게 제일 가까운 책의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01 19:21
ID :
boT9cVHEcJbiY
본문
30페이지 다섯번째 문장은 무엇인가!

둘이서 같은 수영학교에 다니기 시작한것은 초등학교 2학년 때였다.
2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twzjBKgrxgw

왕위의 부자 상속이 확립되어 왕권이 강화되었고, 침류왕때에는 중국 동진으로부터 불교를 받아들였다.

한국사 참고서...

2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zW1atsdar5I

손을 집어넣어서 현관문의 쇠줄을 푸는 것이었어.

2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dNLMtobBQSY

만약 진짜로 그런 짓을 저질렀다면 이 친구를 어떻게 구명하지?

2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j+kdZ0oUC2s

이어 제1차 한ᆞ일 협약을 강제로 체결하여, 대한 제국으로 하여금 일본이 추천한 사람을 제정 고문과 외교 고문으로 임명하게 하였다.

역사 교과서..시험기간인데 난 지금뭐하는거지...

2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yEJSZR8gXgs

반복성이 높음

2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XeN8NbztsdI

푸른 옷이 온 거면, 우린 끝장이다.

2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p2+mq6k2Chs

as)I was very tired.

2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ENCoKA/H+tQ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며 뒤로 물러서다가 그만 나뭇가지 사이로 굴러 떨어질 뻔했다.

2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zmt+oG7utOQ

일기장에는 "나는 엄마에게 자랑스러운 딸이 되기 위해서 더욱 착하고 예의 발라질 것이다" "나는 착하고 도덕적인 사람이 될 것이다" 라는 다짐이 쓰여 있었다.

하필 되게 긴 문장이넼ㅋㅋㅋㅋ

2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zNPMHS60Uvs

하지만 그 후 다무라 씨에게 이것저것 여쭈어보니, 실은 개를 엄청나게 좋아해서 애견 맥이 거의 자식이나 마찬가지라나요.

-미야베 미유키의 헤이세이 오카치 일기[미야베 미유키의 에도산책] 중.

2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1ZLn+Ev+Yzo

'아, 참'이라는 서두와 함께 꺼낸 신야의 죽음을 알리는 에쓰코의 말투는 마치 '이웃집에 담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하듯 너무도 가벼워 나도 하마터면 '아, 그래?'라고 무심히 대답할 뻔했다.

2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kIIwGloGUs6

폭주는 수습됐지만 가족과 동료를 잃은 사람들이 통곡하는 소리는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이었다

2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t23MpSFigG6

그것이 곧 그의 뜻이였고 또한 부친의 소망이자 명령이기도 했으며, 어쩌면 하느님의 섭리이자 명령인지도 몰랐다.

2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4QCDLA+YO5c

전차가 논과 논 사이를 거북이 기어가듯 느릿느릿 달리는 죠소선의 역들 중에는 비를 막는 차양이 달린 버스 정류장처럼 보이는, 현지인이 아니면 그것이 역이라는 사실을 절대 알 수 없는 무인역들도 많습니다.


하필 긴 문장이 걸렸네ㅋㅋ

2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e0bwrw7gd1A

그럼 내가 졸업시험 문제를 낼까?

2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SCFhiIp3BEo

그들은 그저 어쩌다가 운이 좋아서 유라시아 내의 더 따뜻한 다른 지역에서 개발된(농업,바퀴,문자,야금술과 같는)진보적 산물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지리적 위치에 살고 있었을 뿐이다.

2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DCsg8SBiMUs

나는 아무말 없이 자리를 떴다.

2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qN7OXuMa/U

점p(x,y)로부터 두 점 f(루트2,0) f'(-루트2,0)에 이르는 거리의 합은

2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NNduT+Dwg7g

오늘의 뉴스 속 세상엔 소설보다 더 끔찍한 사건들이 벌어지고, 별별 이유로 사람들이 죽어간다.

월요일이 없는 소년

2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Uk7moTzCjjI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은 더 작은 책임으로 분할되고 책임은 적절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객체에 의해 수행된다.

2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aWsxfPu/J72

미국에 직접 가보고도 알 수 없는 것들을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거죠.

이동진 독서법

2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jOVamdCY5Go

어쩌면 이게 그 불운의 조짐일지도 몰랐다.

-숨결이 바람 될 때

2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8dvcsoPRzn6

"처음에 나오는 '타소카레(誰そ彼)'라는 표현, 이게 타소가

- 너의 이름은.

2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AYq2ripKRFc

대표적인 국방 M&S는 '워 게임'이다.

2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PeOTpcZbLQ

버스를 유턴시켜 다시 북쪽을 향해 출발하라고 기사를 설득

2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h/SCnQnMoMw

하하하, 만일 진다 해도 상관없어.

2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UIR/zWlKQOk

래트 치즈

2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ilBpDK9pqXM

현우진 기벡 드릴....

2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OESm4Fa51x2

>>282 아 30페이지 5번째 문장 얘기하는 스레였구낰ㅋㅋㅋㅋㅋ 잌ㅋㅋㅋㅋ

너무너무 할 말이 많은 문제!

2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pQtTxMxCCV2

그런데도 루모는 멈춰섰다.

2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lKGqs8eLy5k

윗글을 통해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2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IGseRM+cCCA

잼...잼을 줘

2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Tm4/s2P5zf6

바람에 펄럭이기라도 하듯.

2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M9PRN60Vvxs

검문소를 지키던 계엄군은 그녀가 기차를 타고 도주한 것으로 판단하고 붉은 여우를 추적하는 것을 중단하고 즉각 기차에 타고 있는 계엄군 수사요원들에게 연락을 취했다.

2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LX1R6VhUyrs

마치 누군가의 오래된 기억 속에서 먼지를 뒤집어쓴 채 잠들어 있던 '고향'을 불러온 듯, 평화롭고 조용하고 보고만 있어도 그리워지는 풍경이었다.

2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6i3wOxhhV4s

또 다른 가톨릭 사제는 이렇게 말했다. "인격신 외의 다른 신은 없다."

2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ckRt9VL2hjQ

그리고 책장이 넘어갔죠.

2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BqC1xuGrpb6

더불어 학교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낚시 활동 체험을 활용하는 방향을 제언하였다

2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DPsG1iXe7gc

부처님께서는 큰 법을 설해ㆍ

2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DPsG1iXe7gc

<<293 으으 잘못 눌럿다ㅠ
부처님께서는 큰 법을 설하고자 하심이며

책이 많이 있었지만 제일 가까이 있던 법화경!!

2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8r5XN0L1ezY

지멘의 머리는 번개처럼 움직였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다

피마새 6권

2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fkbIYrMnjHE

나루미 선배에게 부탁받았어.

마요치키 만화책이었다...

2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gO2r6IugVUM

애매해서 4번째줄부터
노여움에도 지나침과 모자람과 중용이 있는데 이에 적당한 명칭은 없지만 중용인 사람을 온화한 사람이라고할 수 있으므로 노여움의 중용은 온화함이다.
니코마코스 윤리학

2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IQ4lOULFk3w

근처에 시리즈인 두 권이 있어서 둘 다 써 본다

당연히 연간 패스포트도 있었고요.

피의자가 92, 912, 928, 1013, 1024, 1104라는 숫자를 남기고 묵비권을 행사하는 중이란 정보도 유출된 서류 속에 있었다.

2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vtIm6xYjrv+

저는 좋아하는 감정이 뭔지 잘 몰랐던 상태라 제 감정이 흐르는 대로 두기로 했고, 결국 그 친구에게 상처를 주게 되었어요.

ACE STORY 무성애에 관련된 책이당!

3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IwPUSoqMsJ+

두어 차례 교정지를 보내 드렸을 때 지적해 주셨다면 되돌릴 수 있었을 텐데 안타깝군요.

3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Tnzk9+ankG6

머리를 앞으로 숙이면 제7목등뼈와 제1가슴등뼈가 튀어나오고, 겉에서도 이를 확일할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 인체포즈집...

3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8DpjzgFB9U6

허공을 가르고 전해오는 시선 역시 오금이 저릴 만큼 날카롭게 번득였다.

달로 작가님의 라스트 나잇 !

3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tLKg80wsVMU

음악에서 사용하는 소리라고 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피아노 소리가 심벌즈 소리보다 듣기 좋다고 생각한다


수능국어문제집...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