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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흑역사/중2/난장) 게시판 목록 총 1,319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 [금속뱃지] 텀블벅 프로젝트 오픈! 레스 (189)
  2. 1: 수능 끝나고 노트 돌릴 비버? 레스 (80)
  3. 2: 1000레스를 뛰어넘겠다! 끝말잇기 스레! 레스 (863)
  4. 3: 스레주의 비버 관찰일기 레스 (62)
  5. 4: 가장 알수없는 말을하는놈이 우승 레스 (206)
  6. 5: ☆★바보판 잡답스레★☆ 레스 (927)
  7. 6: 학원강사 취직함.비버들아 좀 도와줘 레스 (337)
  8. 7: 자기세뇌의 상상 친구에 대해. 레스 (104)
  9. 8: 느긋해 (ˊᗜˋ*)♬ 레스 (773)
  10. 9: 스레딕 레전드 스레들의 텍본을 공유하겠다! 레스 (878)
  11. 10: 남고 기숙사생의 스레풀기 레스 (63)
  12. 11: 설탕을 끊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feat.밀가루줄이기) 레스 (98)
  13. 12: 너무 무서워 도와줘 제발 레스 (25)
  14. 13: 천사다 질문 받는다 레스 (30)
  15. 14: 예전에 꿈꿨던 부끄러운 장래희망을 말해보자 레스 (314)
  16. 15: 남자친구를 구합니다(여장스레) 레스 (2)
  17. 16: 내 도라이 친구가 어째선지 오늘 등교를 했다. 레스 (55)
  18. 17: 연필을 사용하는 법 1000가지 레스 (239)
  19. 18: re:여친님과 잡담을 하다보니 돌아온 스레 레스 (251)
  20. 19: 내 친구들 진짜 멍청인듯ㅋㅋㅋ 레스 (190)
  21. 20: 814만 5,060분의 1의 확률에 도전하는 어떤 한심한 바보의 이야기 레스 (217)
  22. 21: 손빼고다른부위로글ㅇㄷ을쓰는슬ᆞ1스레 레스 (202)
  23. 22: 야~야~야~ 내 나이(24)가 어때서~ 수능 보기 딱 좋은 나인데에~ 레스 (88)
  24. 23: 윗집애서 쿵쿵대는 소리가 아주 대환장파티 레스 (38)
  25. 24: 단지 학자들이 키스를 시도할 뿐인 스레 레스 (63)
  26. 25: 엄청난 우연이 겹쳐 죽을 병 걸렸다고 오해받았다 레스 (244)
  27. 26: 내가 커플을 (아마도)개발살낸 이야기 레스 (40)
  28. 27: 천사야. 궁금한 것 있니? 레스 (128)
  29. 28: 별의 노래 레스 (6)
  30. 29: 릴레이 소설을 쓰자:) 2판! 레스 (96)
  31. 30: 릴레이 소설 쓰기! 레스 (74)
  32. 31: 정체불명의 동문서답 스레 레스 (714)
  33. 32: 피임약 일기장 레스 (69)
  34. 33: 학자들이 왜 솔로들은 빼빼로데이에 빼빼로를 받지 못하는가에 대해 분석하는 스레 레스 (7)
  35. 34: 가장 신박한 지각 변명을 말하는 놈이 우승하는 스레 레스 (473)
  36. 35: 악마다 질문 받는다 레스 (14)
  37. 36: 무슨말을 하던지 그럴수있지라고 대답해주는 스레(바보판ver.) 레스 (271)
  38. 37: 비버동지를 찾으면 분가하는 스레 레스 (20)
  39. 38: 역시 정의의 편은 빡세다고 생각해 레스 (52)
  40. 39: 놀자! 레스 (29)
  41. 40: D-204 레스 (86)
  42. 41: 심심해서 말하는 초코케이크를 만들어봤어 레스 (75)
  43. 42: 만약 내가 15분뒤 죽는다면 뭘 할것인가 레스 (38)
  44. 43: 자기 취향껏 릴레이소설을 써보자! 레스 (244)
  45. 44: 지진이 나면 밥판러가 하는 행동 레스 (9)
  46. 45: 라노벨 제목을 만들어보자 레스 (80)
  47. 46: 스레더즈가 단체카톡방이라면!? 레스 (105)
  48. 47: 흑역사를 만들었고 그걸 본 엄마가 날보고 웃는다. 레스 (139)
  49. 48: ☆수프 문제☆ 레스 (131)
  50. 49: 일진이 되고싶다 레스 (21)
( 56161: 3) 혹시 말귀 잘 못알아들은 흑역사 있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7 13:14
ID :
baVhcQO5jxv0+
본문
나 병원을 거의 갈일이 없어서 접수하는것도 안익숙해서 해메는 사람인데 이번엔 접수도 하고 진료받으러가는거까진 좋았는데 ㅇㅇ하고 ㅇㅇ하시고 1시30분에 오세요 하시는걸 못알아들어서 듣고나서 계속 자리에 앉아있었다ㅋㅋㅋㅋㅋ....
내가 참 지금 답답해..ㅠㅠㅠㅠ 혹시 나같은 흑역사 있는사람있니..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GEPh702uhB2

난 공연 FD로 일한적 있는데 피디님이 말씀하신 "FD들 뒤에서 모입니다"를 내가 공연장 앞에 있는 FD들한테 전달해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뒤에서 보입니다"로 들어서 그대로 전달함...몇분 뒤에 피디님이 직접 뒤로 모이라고 지시내림...하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0YEVCAevrtw

>>1 아.. 나도 비슷한 경험이긴 한데
자동차 면허 따러 갔다가 주차를 제대로 못한거야. 그래서 주차만 좀 연습하면 되겠다는 말을 듣고 뒤에 합격이라는 말을 제대로 못들은 상태에서 불합격이라 생각해서 멍때리고 있었다. 사실 눈물도 찔끔 났지만... 아부지에게는 불합격이라고 애써 웃으면서 말했는데 어무니가 결과를 알기위해 운전학원에 전화해서 합격인걸 알게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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