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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더즈 스티커

바보(흑역사/중2/난장) 게시판 목록 총 1,319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 [금속뱃지] 텀블벅 프로젝트 오픈! 레스 (189)
  2. 1: 수능 끝나고 노트 돌릴 비버? 레스 (78)
  3. 2: 스레주의 비버 관찰일기 레스 (61)
  4. 3: 가장 알수없는 말을하는놈이 우승 레스 (206)
  5. 4: 1000레스를 뛰어넘겠다! 끝말잇기 스레! 레스 (862)
  6. 5: ☆★바보판 잡답스레★☆ 레스 (927)
  7. 6: 학원강사 취직함.비버들아 좀 도와줘 레스 (337)
  8. 7: 자기세뇌의 상상 친구에 대해. 레스 (104)
  9. 8: 느긋해 (ˊᗜˋ*)♬ 레스 (773)
  10. 9: 스레딕 레전드 스레들의 텍본을 공유하겠다! 레스 (878)
  11. 10: 남고 기숙사생의 스레풀기 레스 (63)
  12. 11: 설탕을 끊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feat.밀가루줄이기) 레스 (98)
  13. 12: 너무 무서워 도와줘 제발 레스 (25)
  14. 13: 천사다 질문 받는다 레스 (30)
  15. 14: 예전에 꿈꿨던 부끄러운 장래희망을 말해보자 레스 (314)
  16. 15: 남자친구를 구합니다(여장스레) 레스 (2)
  17. 16: 내 도라이 친구가 어째선지 오늘 등교를 했다. 레스 (55)
  18. 17: 연필을 사용하는 법 1000가지 레스 (239)
  19. 18: re:여친님과 잡담을 하다보니 돌아온 스레 레스 (251)
  20. 19: 내 친구들 진짜 멍청인듯ㅋㅋㅋ 레스 (190)
  21. 20: 814만 5,060분의 1의 확률에 도전하는 어떤 한심한 바보의 이야기 레스 (217)
  22. 21: 손빼고다른부위로글ㅇㄷ을쓰는슬ᆞ1스레 레스 (202)
  23. 22: 야~야~야~ 내 나이(24)가 어때서~ 수능 보기 딱 좋은 나인데에~ 레스 (88)
  24. 23: 윗집애서 쿵쿵대는 소리가 아주 대환장파티 레스 (38)
  25. 24: 단지 학자들이 키스를 시도할 뿐인 스레 레스 (63)
  26. 25: 엄청난 우연이 겹쳐 죽을 병 걸렸다고 오해받았다 레스 (244)
  27. 26: 내가 커플을 (아마도)개발살낸 이야기 레스 (40)
  28. 27: 천사야. 궁금한 것 있니? 레스 (128)
  29. 28: 별의 노래 레스 (6)
  30. 29: 릴레이 소설을 쓰자:) 2판! 레스 (96)
  31. 30: 릴레이 소설 쓰기! 레스 (74)
  32. 31: 정체불명의 동문서답 스레 레스 (714)
  33. 32: 피임약 일기장 레스 (69)
  34. 33: 학자들이 왜 솔로들은 빼빼로데이에 빼빼로를 받지 못하는가에 대해 분석하는 스레 레스 (7)
  35. 34: 가장 신박한 지각 변명을 말하는 놈이 우승하는 스레 레스 (473)
  36. 35: 악마다 질문 받는다 레스 (14)
  37. 36: 무슨말을 하던지 그럴수있지라고 대답해주는 스레(바보판ver.) 레스 (271)
  38. 37: 비버동지를 찾으면 분가하는 스레 레스 (20)
  39. 38: 역시 정의의 편은 빡세다고 생각해 레스 (52)
  40. 39: 놀자! 레스 (29)
  41. 40: D-204 레스 (86)
  42. 41: 심심해서 말하는 초코케이크를 만들어봤어 레스 (75)
  43. 42: 만약 내가 15분뒤 죽는다면 뭘 할것인가 레스 (38)
  44. 43: 자기 취향껏 릴레이소설을 써보자! 레스 (244)
  45. 44: 지진이 나면 밥판러가 하는 행동 레스 (9)
  46. 45: 라노벨 제목을 만들어보자 레스 (80)
  47. 46: 스레더즈가 단체카톡방이라면!? 레스 (105)
  48. 47: 흑역사를 만들었고 그걸 본 엄마가 날보고 웃는다. 레스 (139)
  49. 48: ☆수프 문제☆ 레스 (131)
  50. 49: 일진이 되고싶다 레스 (21)
( 56116: 107) 끝말잇기로 막장 드라마를 만들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6 22:01
ID :
baWrgEnxtkCPI
본문
ㅈㄱㄴ,끝말잇기하면서 막장 스토리를 만드는 스레!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1UJBBhL3A4w

ㅈㄱㄴ가 뭔지 모르겠어! 미안, 여튼


어느 날 내가 죽었다.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IqfFiXukIDE

그리고 죽은 지 3일 만에 부활했다.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SvRUbmmExTM

>>2 제곧내, 제목이 곧 내용 이라는 줄임말이래!

죽은 내게 개량한복을 입은 어여쁜(?) 사자가 찾아와서 이렇게 말했다.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SvRUbmmExTM

헉 늦었네;;
죽은에서 부활한으로 바꿔줘 ㅠㅜㅋㅋㅋ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SvRUbmmExTM

끝말잇기면 끝말을 시작점으로 진행해야하는건가?!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XGFvWdv21YI

..그냥 단순히 끝말있기하라는 거 아닐까..
>>6이 '가'로 끝났으니까..

'가'오리 무늬가 수놓아진 개량한복을 입은 소녀는, 자신과 계약해 마법소년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나의 대답은..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1UJBBhL3A4w

>>4 엇..! 늦게 봤네!! 고마워!!

"은갈치로 장신된 갸량한복을 입혀준다면!!"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1UJBBhL3A4w

나 위에 앤데!

은갈치로 장식된 개량한복이었어!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dsvvoInue1o

면발을 삶으며 나는 그렇게 말했지만 소녀는 말했다.
"그러면 비린내가 날걸?"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NrABVREHYIc

"걸리적거리는 은갈치 따위보다, 가오리가 좋지 않겠어?"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1UJBBhL3A4w

"어장관리를 하는거야?!"

찰싹.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MZR+LI0RC9s

"야! 무슨 말을 그렇게 해?! 내가 널 사랑한다는 건 네가 가장 잘 알고 있잖아!"

나는 소녀를 끌어 안았다.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dsvvoInue1o

다시 소녀는 내 뺨을 때렸다. 아아 이것이 바로 소녀의 손길...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7+sIHN81pE6

길거리엔 아까까지 침묵이 가득했으나, 곧 소녀가 내 뺨을 때리는 소리로 가득찼다. 그때였다. 조용한 마을 어딘가에서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울부짖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그것들은 곧 우리가 있는 곳을 향해 달려오기 시작했다. 밖의 낌새가 이상함을 눈치챈 나는 소녀의 손을 잡아 이끌었다.
"여기서 벗어나야해!"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NoaBbqRHecU

해가 지기 전에 도망가야...

그러나, 해는 그 정체불명의 것들에 의해 이미 파괴되어버렸으니..!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ugMZMgmL42w

"니, 니년이 우리 딸의 뺨을 때려?"

파괴된 해를 뒤로 하고는 소녀의 손을 잡고 달리던 도중,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랬다, 우리 어머니였다. 우리 어머니의 손에는 태양과도 같은 주홍빛 무언가가 묻은 고무장갑... 잠깐, 저거 태양의 부서진 조각 아냐?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Biu2Magi2ZM

으으, 태양!!왜 부서진거야!

탑이 새삼스럽게 울부짖었다. 탑의 이마에는 남산 이라고 적혀있었다.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T0ItgU5zqcY

"다시 부서진 탑을 재건하지 않으면 해는 다시는 떠오르지 않는다!!" 라는 생각이 불현듯 머리에 떠올랐다. 그래, 탑을 복구하자. 태양을 다시 살려내야 모두가 살수있겠지.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LGhLw/SyAN+

"지구는 내가 지켜주겠어어어어!!!!"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2jVePba4cOg

"어디서 감히 너 따위가 지구를 지킨다고. 참나....."
꽤나 미형인 전형적 악당이 등장했다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vfwiBnuT9fs

'다소 미형'이란 이름을 가진 나는 '꽤나 미형인 전형적 악당'이라는 이름의 악당을 보고 측은한 눈빛을 보냈다. 녀석, 이름때문에 고생좀 했겠구나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p26XithJ3DU

나는 그 악당을 보고 외쳤다

"너같은 말을 한 여자는 처음이야. 나랑 사귀자!!!"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vfwiBnuT9fs

"자전과 공전이 반대로 되는 소릴 하고 앉았네! 정신 차려 이새기야 나는 남자야!"
찰싹 하고 찰진 소리가 날 정도로 꽤나 미형인 전형적 악당의 엉덩이를 때려주었다. 찰지군.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vfwiBnuT9fs

>>24 '악당의'가 아니라 '악당이'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QbqvdpAOroA

"군고구마..!
가 아니라 사이다!! 너처럼 내 엉덩이를 찰지고 리듬감있게 치는 여자는 처음이야!! 우리 결혼하자!!"

라고 꽤나 미형인 전형적 악당(남, ??세)이 내 양손을 부여잡고 감동한 눈으로 엄청 초롱초롱하게 나를 바라보며 말했다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QbqvdpAOroA

>>26
아 미안 잘못봤다
"군.. 군고구마! 가 아니라 사이다!! 너처럼 엉덩이가 찰지고 리듬감있게 쳐지는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
 (남(장여자), ??세)로 바꿀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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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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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kLpkBAj+zdg

"야이 미친... 엇 저길 봐! 석양이 진..."
"응? 지금 한낮인데?"
"진자라!!! 지기지기잔! 진진자라 지기지기잔!"
그렇게 나는 태진아의 진진자라를 외치며 도망치기를 시전했다.
"어 딜도 망가?"
이런. 실패했다. 그럼 난 또 무엇을 할까?
▶도구 ▷공격
▷포켓몬 ▷도망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uXbIy9POMJo

도구포켓에서 몰래 치한퇴치용 스프레이를 꺼낸 나는 그대로 꽤나 미형인 전형적 악당의 눈에 분사했고 성공적으로 도망을 칠 수 있었다.

"끄아악-!! 두고 봐!! 널 반드시 잡고 말거야!!"

악감정은 없지만.. 좋아! 기절이 목표다! 고리츄(포켓몬스터 베가에 나오는 괴력 피카츄)!! 저 사람에게 십만볼트!!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qwBrW4bZk9A

"트레이너의 명령따윌 듣는 건 나약하다!"

고리츄는 그대로 도망가 버렸따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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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adIN0v2u+j4s

"따단☆ 영웅이 등장할 타이밍이군!"
바지위에 빨간 팬티를 입은, 저작권 때문에 직접적으로 언급할 수 없는 전형적 히어로가 나타났다!
"안녕 친구. 힘세고 좋은 아침이군. 나로서 말하자면 나는 슈퍼ㅇ!"

슈ㅇ맨?!?!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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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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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1+i7VrVUVfU

맨퍼슈는 겁나 힘이세서 이 스레를 날려버렸다!
그리고 '슈1퍼2맨3'만을 위한 스레를 세워버렸다!
어쩜좋담?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zn5oygrO+Kc

댬다디담다디담다디담~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AEym2hBa9a6

담다담~하는 엔딩노래가 들리고 이 막장드라마는 끝이났다
이제 슈○맨을 위한 스레가 시작되었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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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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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RZ+tJqvNm2k

다음편에 계속!

3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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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5Ah5k3+wbl+

속보입니다. 태양이 다시 떠오를 기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현장에 있는 (남산)탑 기자와 연결해보겠습니다. 탑 기자, 지금 상황이 어떤가요?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uP6PaZKuy4c

요리하다가 가스밸브 안 잠그고 나왔네요. 죄송합니다.
 라는 말을 끝으로 연졀중단.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Lem7MzsO64s

단지내의 한 시민이 잠그지 않은 가스밸브가 폭★발하여 해당 단지가 폭삭 주저앉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라는 속보를 또다시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는 속보를 전하던 앵커가 전했습니다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jJOc/IdgMEY

"다 내 잘못이야"라며 단지내의 한 시민, 줄여서 단한시는 하얀 동물에게 '단지의 재건'이란 소원을 빌었어요

4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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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HR+ZZPnYQK6

요 췌끼라우 치키치키 요 마이 랩을 들어봐 예아

4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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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aC9mZZe2voxM

아이고 내 집 유유 가스밸브 잠궈서 돈 나갈 길을 잠궈야했는데 돈을 내가 쥐어주는구나 유유 기자를 하는게 아니었는데 유유 잠궈서 잠궈야 라임 리스펙 ㅇㅈ? ㅇ ㅇㅈ 아 기자짤렸으니까 비둘기나 보러 가야지...

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taqc7tHPHc2

지리에 통달한 내가 길을 잃다니...야레야레.

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X7zqeJVzLIc

레이스가 달린 옷은 너무 부끄럽다구! 그치만 예쁘잖아! 입고싶지만 입은채로 밖에 나가고싶진 않아!

4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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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bDBlF4Ic6xE

아빠 보러 갈래~~~~

4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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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xZQheGpNOxc

래자로 끝나는 이 레스도 그렇고 정말 다 막장이군!! 그럼 챠칸 비버여러분들 즐거운 막장이 되길 원하며 웱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Ip7giweVbGE

웱 웨에에에엙 레이스 달린 옷 입은 마초 남자가 청순가련한 여주인공인 척틀 하며 거리를 달려가는 걸 봤어.. 우욱.. 우워어어억..

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vM7RHMxJ/6M

억만장자가 되었다.

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0iIChhs5rhg

다 사실이다. 거짓말 같지만 사실이다. 여장변태를 보고 난 후 속을 풀어주기 위해 로또를 사서 긁어봤더니 당첨되어버려서 그렇게 나는 억만장자가 되어버렸다.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IGCr8bFS6FU

다소 놀라운 일이지만 나는 그돈으로 한 물질을 샀는데 그것의 이름은 알루미늄!

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izlU2mTi066

늄...뉴ㅁ....뉴..뉸!! 뉸짱이 보고 싶어! 뉸짱에게 이 아름다운 물질, 알루미늄을 주고 싶어!!

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lLQ0xvZiqeo

"어머나!" 뉸짱이 말했다. "저는 알루미늄보다는 우라늄이 더..." 당황한 나는 주머니에서 버섯을 꺼내주었다.
"버...버섯..."

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lLQ0xvZiqeo

>>51 난데 \은 빼고 읽어줘ㅠㅠㅠㅠ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89z4ZoiGwoI

"섯..서ㅅ.. ㅇ, 이 서슴지 않는 사람..! 일말의 고민도 없이 내게 버섯을 선물해주었어..! 그것도 약용으로 유명한 희귀한 보라 버섯을..!"
뉸쨩은 버섯 선물이 마음에 든 것 같다. 역시 비싼 것보다 토속적인 게 좋다니까?

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9qwgnMXyr+M

"까까까까까까까까까?" 내가 말했다.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MVw2h8g6SpI

까악 까악!
그때 까마귀가 날아와서 반짝이는 알루미늄..이 아닌 버섯을 가져가버렷다!

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MVw2h8g6SpI

>>55 아아니 미친 잘못ㅅ봣잔아 스루스루

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QvaHjmCTBSM

다리를 힘차게 움직이니 날게되서 까마귀를 잡으니 무엇인가 나왔다! 그 이름하여 게르마늄!

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tdgBsZ6CwIw

늄..아니, 뉴, 뉸짱!! 아쉽게도 우라늄은 못 구했지만 이번엔 게르마늄을 구해왔어요! 마음에 드시나요?!

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vBgWRe7NnMM

'요구르트에 넣어 먹으면 맛있으니까....게르마늄도 좋네요' 저도 당신에게 선물을 드리겠어요. (주섬주섬)
'비버에요' '비비빕비비비비비비빕?'

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w2AZpUdSss

빕! 빕비빕빕! 빕비빕빕비비비빕빕빕!(그렇군! 이제야 알았어! 그대가 바로 나의 운명의 주군이 될 인간이였던 거야!)

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KMQiubJ+B/U

야아악..! 왜.. 왜 나를 찌른거야!

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PwSszS79D86

야, 넌 안찔리겠어? 저렇게 찬란한 뉸쨩을 보고도 모르다니 바보구나. 그건 바로 씹덕사라는 거야, 뉸쨩의 아름다움에 심장을 찔려버린거라고!

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RwgKv0jaP4w

고...고런 게로군! 이제야 알았어! 나는 뉸짱의 아름다움에 넋이 나간 나머지 정말로 찔렸다는 환촉을 느껴버린 거였어!

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F4IPPQbxE2U

어? 뉸짱이 준 비버가 USB를 들고있네! 안에 어떤 파일이 있는거지?

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IyUFe6iKO9M

지..지..ㅇ..야..덩이 드ㅡㄹ어있었다!

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SWoMhzr4O2A

다른 건 없는건가?! 야덩 뿐이라고?!! 뉸쨩, 설마...!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게요 껄껄껄.

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2Fb091LfzmA

껄껄껄 사실 그건 관쨩의 USB야. 관쨩이 숨겨놨던 걸 그 비버가 신기하게 생겼다고 가져가 버린 것이지. 지금도 관쨩은 그 USB를 찾고 있을 걸세.

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QhXERsdkxN+

세상 신기할것도 없네만 자네가 관쨩을 위해 그 USB를 가져다 주는것이 어떤가?

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tyUfgqM8eF6

가여워라... 관쨩!! 뉸쨩이 관쨩 야동 털었어요!! 세상에 이런 일이!!

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cjBynB6e2qs

이, 이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죠, 뭘 새삼. 제 비버가 관쨩 USB 가져갈 수도 있는 거고.. 그나저나 그거, 작은 모형 인형인 줄 알았는데 야동으로 가득 찬 USB였나봐요? 어머, 불쌍해라.

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821bJ2id67s

..라니, 관쨩... 불쌍하네요 뉸쨩의 비버에게 소중한 USB도 털리고 자신도 모르는 새에 다른 사람에게 그 USB가 양도되고.. 크흡 참으로 딱하고 딱한 운영진이로다

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n8JTlLfzxpk

다들 알고 있었겠지만 이 모든 것은 스레딕 덕후인 한 예쁜 남고생의 꿈이었던 것이었던 것

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4BovjseEozs

것 참 요상한 꿈이었어 하하. 그런데 내 손에 이거 대체... 뭐지?

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xOOAG75JXHw

???의 몸통박치기!
효과는 굉장했다!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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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의 공격으로 날아갈 뻔했지만, 다행히 스파이더맨처럼 거미줄이 나오는 손목장치를 하고 있었기에 근처 나무에 무사히 안착할 수 있었다. 그나저나, 이거 언제부터 있던 거야?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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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모르겠어........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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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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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사실 꿈이었다. 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혼란스러웠다. 나도 모르는 물건을 가지고 있다니, 도대체 누가 이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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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78!! 너 어디 가?! 돌아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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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서 이것좀보라구?! 비버가 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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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버라니!!내가 비버라니이이이!!!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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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흑...이제 사람으로 돌아갈 수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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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저릿해져 가슴 위에 손을 얹었다.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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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X치킨 에서 치킨을 먹으면 다시 사람이될거야!!!  우선 치킨을30마리 시켜야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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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겟....게.....다음날에 나는 파ㅋ오ㅋ후가 되벼렷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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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Xkzobenvahg

당분이 부족해!! ㅊ.. 춰컬릿이 필요해!! 어디갔더라 춰컬릿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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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BgDBVdE3fw

이 사람들이 말이야!! 내가 누군지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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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sPX/xYuVuY

아.....누군긴요 파ㅋ오ㅋ후ㅋ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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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오레노 사이고노 하몬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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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히 코노 아토와 웹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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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대체 무슨 소리를 지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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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WMammP070g

여기는 충격과 공포와 혼란이 깽판치는 현장입니다 그지깽깽이들아!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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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I1E72ouEv2g

!아들이깽깽지그 다니입장현 는치판깽 이란혼 와포공 과격충 는기여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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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참....하핫 개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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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쨩......! 네네쨩과 함께라면... 우주정복도 할 수 있어! 나에게 힘을 조ㅓ...!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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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ㅓ..? 싫어..! 네네쨩은 >>95 당신이 싫어! 저리가요, 이 변태!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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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fuXDubBQYCc

태양같은 네네쨩을 버릴수는 없어!!!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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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네네짱의 모습이?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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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얏챠!! 네네쨩이 슈-빠 네네쨩으로 진화했다! (네네~쨩~) 딴따라ㄴ~딴따따따따 라라라~빠바바바~바바바~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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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SKPG8Ivxuo

바람처럼 빠른 네네쨩! 그녀는 이제 새 사랑을 찾아 여행을 떠난다고 합니다!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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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필요없어! 네네는 소리쳐따.
네네의 사랑은 레오나르도 멕시카나여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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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흐흑.. 네네쨩이 울부지젓따 네네짱은 욜라 짱 쎈 네네쨩이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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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악! 네네짱이 팅겨저 나가는 소릴 내면서 디스크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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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죽을시간이다... 라고 녜네짱이 말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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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zB633DMohW2

돠람쥐가 튀어나와 녜네짱의 뺨을 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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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흐흑! 네네짱도 돠람쥐ㅢ 뺘믈 후렸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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돠람쥐는 좌우연타를 시전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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