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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흑역사/중2/난장) 게시판 목록 총 1,28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 [금속뱃지] 텀블벅 프로젝트 오픈! 레스 (180)
  2. 1: 1000레스를 뛰어넘겠다! 끝말잇기 스레! 레스 (761)
  3. 2: 릴레이 소설을 쓰자2! 레스 (388)
  4. 3: 릴레이 소설 쓰기! 레스 (50)
  5. 4: >>50에게 생일축하기념으로 케이크를 만들어주는스레! 레스 (92)
  6. 5: 마피아의 최연소 간부라고 오해시켰다 비버. 레스 (87)
  7. 6: 자기 취향껏 릴레이소설을 써보자! 레스 (230)
  8. 7: 비버같은 질문을 한 뒤, 다음 사람이 답하는 스레! 레스 (62)
  9. 8: 학원강사 취직함.비버들아 좀 도와줘 레스 (251)
  10. 9: 나에겐 특별한 능력이 있어 레스 (7)
  11. 10: 너무 무서워 도와줘 제발 레스 (18)
  12. 11: 느긋해 (ˊᗜˋ*)♬ 레스 (734)
  13. 12: 손빼고다른부위로글ㅇㄷ을쓰는슬ᆞ1스레 레스 (183)
  14. 13: 어째서 흑역사 스레는 없는거냐!!!! 레스 (126)
  15. 14: 탕수육 부먹파와 찍먹파가 토론하는 스레 레스 (83)
  16. 15: 창조주입니다. 질문 받겠습니다. 레스 (356)
  17. 16: 외계인인데 질문 있어? 레스 (133)
  18. 17: 본의 아니게 우리학교의 레전드가 되었던 썰 레스 (51)
  19. 18: 참새가 크면 레스 (66)
  20. 19: ☆★바보판 잡답스레★☆ 레스 (863)
  21. 20: 항상 순탄하지않은 수학여행이야기 레스 (101)
  22. 21: 피임약 일기장 레스 (63)
  23. 22: 자기가 다니는 고등학교 이름 말해보는 스레 레스 (297)
  24. 23: 일생 동안 해왔던 잡담을 써보기로 했다 레스 (11)
  25. 24: 2ch를 따라 세워보는 문 / 이과가 서로 칭찬하는 스레! 레스 (31)
  26. 25: 중1 인데 반친구들에게 쓰담쓰담 당합니다 레스 (31)
  27. 26: 어쩌다보니까 여자친구인척을 해야할거같다 레스 (3)
  28. 27: 자기소개하는 스레 (중2병) 레스 (2)
  29. 28: 일진이 되고싶다 레스 (20)
  30. 29: 뒷사람을 이단자 취급해보자 레스 (118)
  31. 30: 닭이 먼저?알이 먼저? 레스 (34)
  32. 31: 쯔와이스 트위 레스 (389)
  33. 32: 814만 5,060분의 1의 확률에 도전하는 어떤 한심한 바보의 이야기 레스 (202)
  34. 33: 릴레이 소설을 쓰자:) 2판! 레스 (87)
  35. 34: 속 시원하게 '바보야!' 를 외치는 스레 레스 (50)
  36. 35: 복수를 준비하는 비버다 오바 레스 (5)
  37. 36: 현재 동접자의 수가 본인의 키라면 레스 (272)
  38. 37: 비버들의 소오심한 복수 레스 (32)
  39. 38: 좋아하는 애한테 평생 기억에 남을 빼빼로를 선물하고싶어 레스 (16)
  40. 39: 여장비버의 면허 취득기 레스 (132)
  41. 40: 스레딕 레전드 스레들의 텍본을 공유하겠다! 레스 (856)
  42. 41: 모기를 고문할 참신한 아이디어 없을까 레스 (40)
  43. 42: 정체불명의 동문서답 스레 레스 (686)
  44. 43: 무슨말을 하던지 그럴수있지라고 대답해주는 스레(바보판ver.) 레스 (227)
  45. 44: 좀 제대로 된 비버가 되고싶어 레스 (13)
  46. 45: 내일 한다, 침략 을 지구. 레스 (20)
  47. 46: 야 이거 꼭봐라 레스 (12)
  48. 47: 스레주와 아버지의 씽나는 일상♬ 레스 (130)
  49. 48: 남들에게는 밝힐 수 없는 특이한 취향을 하나씩 말해줘 레스 (56)
  50. 49: 진짜 초등학생 6학년인데 질문받음 레스 (118)
( 56008: 9) 동생이란 생물은 원래 다 저런가요.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5 21:41
ID :
baITSGS1/jpSg
본문
안녕, 레스더들. 현재 꿈도 희망도 없는 스레주라고 해. 심심하니까 동생과 한 바보짓들을 풀어보려고 왔다. 나랑 동생은 3살 차이. 나는 고3이고 동생은 중3이 된다. 특이한 점이라 해 봐야 나는 우타이테덕이고, 동생은 뭐라더라.. 인스? 뭔 스티커랑 문구덕. 그리고 성격도 취향도 정반대라는 거..? 근데 생각하는 건 둘 다 비슷해서 웃길때가 있다.
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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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ITSGS1/jpSg

정리하면

나(스레주)
나이: 고3
취향: 덕후

동생
나이: 중3
취향: 문구덕, 인스덕.

특이점: 성격, 취향 등이 정반대. 생각하는 건 비슷함.

정도네. 역시 이렇게 설명하는 쪽이 더 빠름ㅋ

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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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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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ITSGS1/jpSg

동생이 돌아다닌다아아 제발 방으로 들어가 임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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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2geRcJu+91+

ㅋㅋㅋㅋㅋㅋㅋㅋ비글미 넘친다 딱봐도

그나저나 스레주 우타이테덕이야?
난 마후마후를 제일 좋아해 ♥

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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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ITSGS1/jpSg

일단 제일 기억나는 건.. 동생 친구 엿먹인거.

 그날은 평소처럼 동생과 잡담을 하다 동생에게 전화가 왔다. 동생은 또 얘라며 짜증을 냈고, 나는 뭔데 그러냐며 물었다. 그러자 동생은 "아니 얘 맨날 지 일본어 잘한다고 자랑한단 말야. 지가 무슨 현지인이래."라며 씨를 깠다. 당시 일본어라면 기본 회화는 가능했던 나는 장난반 진담반으로 "그럼 내가 한번 받아 볼까?"라 말했다.

"그러던가ㅋ"

그리고 진짜 받게 됐다.

ㅇㅇ양- 야 너 왜 이렇게 늦게 받아!?!!
나- 아.. 모시모시.
ㅇㅇ양- ? 뭐야, 누구세요?
나- (대혼란) 엣..또.. 다레데스카?(누구세요?)

막상 받으니 뭐라 떠들어야 할지 감이 안 왔다. 동생이 옆에서 비웃길래 한대 때렸다.

ㅇㅇ양- 모시카시테, 니혼진? (설마 일본인?)
나- 하이, 안타와.. ㅁㅁ챤노 토모다치데스카?(네, 당신은.. ㅁㅁ의 친구입니까?)

그러나 내 일본어 실력도 바닥은 마찬가지라는 걸 잊고 있었지 젠장. 나는 자연스럽게 대답하려고 노력했다. 근데 노래 가사로 익힌 일본어가 실제 회화에서 쓸 수 있겠냐고..

ㅇㅇ양- 하, 하이. 소우데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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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baITSGS1/jpSg

젠장 동생이 지금 내가 하는 거 보고 있다. 눈 돌려라 이놈아.

동생- 나 마이쮸 이씀ㅋ(깝죽)
나- 헐 하나만.
동생- (마이쮸 숨김)

(눈싸움의 시작)

나-..너 눈 동태눈 같다ㅋ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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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U/Jvw4jnawM

갱신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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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0YEVCAevrtw

ㅋㅋㅋㅋ 동생이랑 투닥거린 썰 더 풀어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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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0ItgU5zqcY

뭔지 모르지만 동생은 원래 그렇다(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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