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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게시판 목록 총 358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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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방탈출] 눈을 떠보니... 레스 (288)
  2. 2: 소설을 써보자 레스 (177)
  3. 3: Do you wanna play the game? 레스 (884)
  4. 4: 나랑 주사위의 신(다갓)님을 모에화 시켜보자 레스 (73)
  5. 5: ★☆★앵커판 홍보스레★☆★ 레스 (101)
  6. 6: 마법소녀의 위기일발(3) 레스 (220)
  7. 7: 오 마이 갓 레스 (48)
  8. 8: 한가한 하루의 시작 레스 (319)
  9. 9: >>n5가 벌칙 정하고 >>n0이 실행 2판 레스 (332)
  10. 10: 앵커로 옛날이야기를 만들어보자 레스 (12)
  11. 11: 내 이름은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트립퍼죠. 레스 (116)
  12. 12: 도시. 레스 (80)
  13. 13: ★★★★★★앵커판 잡담스레★★★★★★ 레스 (583)
  14. 14: 오늘도 즐거운 학교생활 레스 (826)
  15. 15: 당신은... 레스 (676)
  16. 16: 평범하게 의식이 흐르는 앵커스레 레스 (87)
  17. 현재: 몽중화 레스 (309)
  18. 18: 무언가를 키워보자(2) 레스 (45)
  19. 19: 이번에는...네? 정어리파이라구요?(3) 레스 (381)
  20. 20: 안녕하세요. 답장은 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레스 (287)
  21. 21: 앵커로 동생 물건 괴롭히기 레스 (5)
  22. 22: 호텔 라플레시아 레스 (60)
  23. 23: [판타지, 배틀로얄]정원 안의 작은 전쟁 레스 (52)
  24. 24: 나는야 용병 레스 (939)
  25. 25: 그래서 새벽은 찾아오나요 레스 (79)
  26. 26: 구슬이 곧 죽습니다. 레스 (66)
  27. 27: [판타지][당신은 현재 미로의 궁에 갇혀있습니다.] 레스 (336)
  28. 28: 1년 동안 왕녀로 살아남기 레스 (172)
  29. 29: 거짓 된 낙원에서 당신의 일대기 레스 (182)
  30. 30: 합창, 수감된, 넥타이를 푼 레스 (981)
  31. 31: 안녕, 나는 재료입니다. 레스 (61)
  32. 32: 10월 9일까지, 10일 단기 청춘물 레스 (802)
  33. 33: 뉴-페이스의 연락처를 얻었으니 앵커로 보냄 레스 (40)
  34. 34: 그래서 마왕성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1) 레스 (996)
  35. 35: 그래서 마왕성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4) 레스 (697)
  36. 36: 친구책상에 몰래 앵커받은 편지 넣어놓을건데 내용은 님들이 레스 (132)
  37. 37: 자유앵커 단편선 레스 (22)
  38. 3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라 레스 (34)
  39. 39: 기묘한 이세계 라이프를 즐겨보자(2) 레스 (17)
  40. 40: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타타입니다. 레스 (132)
  41. 41: 호감있는 남자얘한테 고백하고 싶어서 고백편지 쓰는 것 좀 도와줄래? 레스 (221)
  42. 42: 개미왕국을 지어보자 레스 (183)
  43. 43: 중2대사로 앵커를 해봅시다 레스 (58)
  44. 44: 깔린 겨울잎의 전주곡 레스 (63)
  45. 45: 여러가지 맛의 빼빼로로 뭔가 한다 레스 (48)
  46. 46: 그냥저냥 돌아가는 성배전쟁을 해보자 레스 (33)
  47. 47: 원더랜드와 양치기 마녀님의 종말이론. 레스 (124)
  48. 48: 마법소녀의 위기일발(2) 레스 (934)
  49. 49: 생존게임같은걸 해보자_1.2 레스 (79)
  50. 50: 세기말의 비버 레스 (198)
( 81518: 309) 몽중화
1
별명 :
★Meqp2T77NW
작성시간 :
17-10-14 11:58
ID :
anpVVVeu/YsDQ
본문
(이 스레는 몽스레의 스레주의 꿈을 참고하였습니다.)
프롤로그.변함없는 꿈
10월 14일 토요일
자리에서 일어난다. 창 너머로는 해가 천천히 떠오르고 있다. 또다. 또 문이 생겼다. 문은 세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많아져간다. 그리고 이유모를 공포에서 도망쳐 온 지도 너무나 오랜 시간이 흘렀다.
>>2 주인공의 이름은?
>>3 주인공의 성별은?
>>5 주인공이 다음에 할 행동은?
(주인공의 나이는 17살, 고등 1학년입니다.)
(장르는 정해지지 않았으나,공포물로 가 볼 계획입니다. 하지만 적당한 선,
적당한 상황에서라면 개그 요소를 넣으셔도 괜찮습니다.)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N9g0uIcT9FY

사실은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1PmhRp2doUk

남자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N9g0uIcT9FY

새로 생긴 문을 발로 차서 연다

5
별명 :
★Meqp2T77NW
기능 :
작성일 :
ID :
anpVVVeu/YsDQ

스레주입니다. 몽스레에 대해 설명을 드리자면 밤에 잠을 자면 꿈 속에서 문들이 나타나고, 이상한 노트들과 빨간 머리의 인형들이 떨어지는 꿈을 꾸는 스레주의 스레입니다. 그 문을 열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진 아무도 모르고요. 그리고 그 스레를 다 읽어 보진 않았지만, 사람들은 그 문을 열고 들어간 '희생자'들의 문이 새로 나타난 문이라고 추측합니다. 그리고, 현재 시점은 주인공의 꿈이 끝나고 잠에서 깨어난 시점입니다.

6
별명 :
★Meqp2T77NW
기능 :
작성일 :
ID :
anpVVVeu/YsDQ

그리고, 제가 뭉개었으니 앵커는 >>7에게 넘기겠습니다.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vgz6F+V/k3M

주방으로 가 물을 마시고 꿈일기를 쓴다

8
별명 :
★Meqp2T77NW
기능 :
작성일 :
ID :
anpVVVeu/YsDQ

(이 스레는 스레주와 주인공의 시점이 왔다갔다합니다. 나는, 나의 같은 묘사가 있으면 주인공의 시점, 실은 등의 캐릭터의 이름이 있으면 스레주의 시점입니다. 주인공의 시점에서는 각 챕터의 시작에서 그때 상황을 대략적으로 묘사하고 스레주의 시점에선 내용을 진행합니다.)
실은은 주방으로 가 물을 마십니다. 그리고 꿈일기를 쓰기 시작합니다. 어린 시절 '나도 자각몽을 꾸고 싶어!' 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시작된 버릇입니다. 하지만 웃음이 나올 정도로 다채롭고 재밌는 내용이 가득한 어린 시절과 달리 최근의 꿈일기는 바뀐 내용이 없습니다. 꿈일기를 다 쓴 후 물을 한 모금 마시고 식사 준비를 합니다. 그러자 방에서 누군가가 걸어나옵니다.
>>8 그 '누군가'와 사실은의 관계는?
>>9 '누군가'의 이름은?
>>11 '누군가'의 나이는?
>>12  '누군가'의 성별은?
>>14 사실은의 행동은?

9
별명 :
★Meqp2T77NW
기능 :
작성일 :
ID :
anpVVVeu/YsDQ

착각했네요.
>>10 그 '누군가'와 사실은의 관계는?
>>11 '누군가'의 이름은?
>>13 '누군가'의 나이는?
>>14  '누군가'의 성별은?
>>15 사실은의 행동은?
로 수정하겠습니다.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8xz2hfK/ZNM

남매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sboaSA2iAV6

사상은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CRYB2BSB+bQ

24살. 대학을 갓 졸업한 백수다.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CDY5BMpyYk

>>12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CRYB2BSB+bQ

남매면 남자, 여자란거잖아?

사실은이 남자니까 사상ㅇㄷㄴ은 여자겠네.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CDY5BMpyYk

실은은 상은 쪽을 돌아보며 "웬일로 일찍 일어났냐."라고 말한다.

16
별명 :
★Meqp2T77NW
기능 :
작성일 :
ID :
anpVVVeu/YsDQ

실은은 상은을 돌아보았습니다.
"아, 뭐야. 웬일로 일찍 일어났대."
"비아냥이냐, 칭찬이냐?"
"칭찬일 것 같냐?"
그리고 간단한 담소를 나누며 아침식사 준비를 끝냅니다.
"그러고 보니 실은아, 너 아직도 그 꿈 꾸냐?"
"...무슨 꿈?"
"너도 알잖아. 그.."
상은은 실은에게 무언가를 말하려다가 실은의 표정을 보고 입을 다뭅니다. 실은은 눈이 빨개진 채 눈물방울이 나온 걸 숨기기 위해 고개를 돌립니다.
"너 우냐?"
"우, 울긴 무슨. 하품한 거야."
"하여간 마음도 여린 애가 자존심은 세요. 하나만 해라, 하나만."
"아, 진짜. 누나.."
실은은 입을 열어 상은에게 무언가를 말하려 합니다.
이 세계관이나 실은과 상은에 대한 것 등에 대해 질문을 >>20까지 받겠습니다. 상은의 입을 빌려 대답해드릴 테니, 무엇이든 질문하십시오.

1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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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vBzrLcVg68g

누나는 뭘 전공했어?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c83Ry8eeemo

얘네의 다른 가족 구성이나 주거 형태는? 원룸? 독방?

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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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N9g0uIcT9FY

부모님은 어디 가셨나요

2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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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dbX/DPmAo0Q

실은의 취미와 친구관계

21
별명 :
★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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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pVVVeu/YsDQ

"누나, 나 묻고 싶은 게 있는데.."
"오냐, 난 착하니까 들어주마."
"(착하긴 무슨..)누나는 어떤 과목 전공했어?"
"나? 흐음.. 바이올린."
"뭐? 바이올린? 누나가?"
"그 반응은 뭐냐.."
"그럼 두 번째."
"뭐야? 무시냐? 것보다 번호도 있어?"
"우리 집 주거 형태는?"
"바보냐? 당연히 방 네 개로 이루어진 평범한 가정집이지. 내 방, 네 방, 거실, 그리고 안방. 아니, 이젠 창고인가."
성은은 그 말을 한 뒤 실은을 보고 살짝 움찔했다. 왜냐하면 실은이 평소보다도 너무나도 침울한 표정을 짓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곧 실은은 고개를 흔들어 무언가 무거운 감정을 툭툭 털어내고, 이내 다시 물었다.
"세 번째. 우리 부모님은?"
"...너도, 알잖아."
"그렇지만 말해줘."
"정말? 그래도.."
"난 괜찮아."
"정말이냐."
"응. 누나가 말하지 않으면 스레 진행이 안 돼."
"그렇다면."
성은은 어깨를 으쓱하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우리 부모님은, 너에게 너가 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어. 그래. 한참 동안이나 네 꿈속 세상을 잠식하고 있는 바로 그 꿈 말야. 그 후 부모님도 그 꿈을 꾸셨지. 그리고 '이번 밤엔 그 문을 열어볼 거야' 라고 말씀하셨어."
그 뒤 성은은 말을 잠시 멈추었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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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9g0uIcT9FY

>>21 아아... 아아아...!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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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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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VVVeu/YsDQ

"다음날, 그 두 분은 돌아가셨지. 하지만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어. 그 분들은 바로 '그것'이 되었어."
"그것..?"
"응. 아차, 부모님이 그렇게 되신 건 너는 몰랐겠지. 하지만 너도 '그것'이 뭔진 알잖아?"
"응."
실은은 마음속 가득찬 무언가를 몰아내려는 듯 한숨을 푹 쉬고 말했다.
"좀비."
"잘 아네. 뭐, 자세히 따지면 좀비는 아닐 수도 있지만."
성은은 말을 이어갔다.
"부모님은 좀비가 되었어. 그래서 우리는 그 분들을 안전구역의 바깥에 버릴 수 밖에 없었고. 그것 덕분이었을 거야. 사람들이 좀비가 되는 원인을 알게 된 건."
성은은 살짝 눈을 감은 채 고개를 젓고 말했다.
"그리고, 내가 누누히 말했지만 그분들이 죽은 건 결코 니 탓이 아니야. 그러면 질문은 끝?"
"아니, 마지막 하나가 남았어."
"뭔데?"
"내 취미랑 친구관계.. 아차, 이건 좀 아닌가."
"뭐, 그래도 말해야겠지. 네 취미는 책 읽기, 책 쓰기, 자전거 타기. 친구들은 친한 친구 >>23이랑 친한 선배 >>25가 있고."
"..응, 고마워."
"뭘. 아, 안 좋은 이야기 하니까 기운 빠지네! 힘차게 설거지나 하자!"
"설거지를 어떻게 힘차게 하자는 거야. 귀찮은데."
>>23 >>25의 이름은?

24
별명 :
★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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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pVVVeu/YsDQ

아, 쓰는 사이 밀렸네. 재앵커.
>>26 >>28에서.
>>26은 친구, >>28은 선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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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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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N9g0uIcT9FY

아닌데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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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bX/DPmAo0Q

가속
겹치면 이리안

2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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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TCrKQku7zgY

아니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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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N9g0uIcT9FY

>>2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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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vBzrLcVg68g

친한 친구인 아닌데의 형이면서도 친한 선배가 아니지 인건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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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pVVVeu/YsDQ

(뭐냐 이거.. 새 스레라서 그런가 화력이 왜 이렇게 좋아.. 그건 그렇고 스레주는 이 대충 쓴.. 스레를 마지막으로 내일 오겠습니다 내일 봐요!)(그것보다 성은이 아니라 상은이었네..)(현재형에서 과거형으로 막 바뀌고.. 같은 시점에서 진행하고 있으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곧 문을 누군가가 쾅쾅 두드렸다. 놀란 실은이 달려가 확인해보니 실은의 친구인 이리안과 아니지가 서 있었다.
"왜 왔어, 리안아, 니지 선배?"
"당연히 주말인데 놀러 왔지~"
"그래! 실컷 놀고 오자!"
"그렇지만 누나가.."
"아, 괜찮아, 괜찮아! 놀고 와!"
>>31 놀까요, 말까요?
>>34 (놀기를 선택했을 경우)어디에서 놀까요? 놀이공원, 영화관, 실은의 집이란 선택지가 있습니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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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bX/DPmAo0Q

누나도 같이 끌고갈래

3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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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vBzrLcVg68g

논다!

33
별명 :
★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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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VVVeu/YsDQ

스레주가 가속을 한다 홍홍홍~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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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vXjEnUYYLW2

다이스(1 ~ 4) 결과 : 4 굴러라! 돌아라! 멈춰라! 렛츠 다이스 룰!

1. 놀이공원
2. 영화관
3. 실은의 집
4. 선택지란 직접 만드는 것이다! 고로, 산속(과 비슷한 어딘가 포함)으로 캠핑이다!

3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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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9g0uIcT9FY

집에서 놀장!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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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VVVeu/YsDQ

>>34 좋아..가 아니라 캠핑은 안 돼! 준비한 이벤트에서 벗어난다고! 그러니까 >>37에서 하나 더 받고 다이스 굴릴게. 만약 그때도 >>34 나오면 놀이공원에서 캠핑하는 걸로.(얘는)

3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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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c83Ry8eeemo

영화관쓰

3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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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vXjEnUYYLW2

>>34
멀쩡한 플롯 놔두고 딱 4번을 저격하는 다갓의 취향이란....뭐, 나라고 잘한 건 없지만 서도! 역시 확률이라는 것은 무섭네!

3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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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pVVVeu/YsDQ

좋아 Dice (34,37) 다이스에서 나온 레스대로!

40
별명 :
★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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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pVVVeu/YsDQ

다이스(34 ~ 37) 결과 : 34

4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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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pVVVeu/YsDQ

그럼 내일 놀이공원으로 가는 걸로 스레 진행하겠습니다!(마지막 캐릭터 한 명만 나오면 간단한 비화, 세계관 설명 정리로 프롤로그 마무리하겠습니다!)

4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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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vXjEnUYYLW2

>>40 어잌ㅋㅋㅋ 다갓!! 그리도 캠핑이 좋은 거냐!

4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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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ZebSZgHcz/E

다갓께선 캠핑을 원하신다!

4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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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c83Ry8eeemo

야...이건 캠핑이네...어기면 앞으로 다이스에선 4만 나올거야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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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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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N9g0uIcT9FY

>>44 그럼 우리는 어기지 않았으니 내 다이스는 4기 아니겠는 걸!
다이스(1 ~ 4) 결과 : 4

4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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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N9g0uIcT9FY

>>45 뭐... 라고...?!

4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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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vXjEnUYYLW2

으으아아... 다이스 갓 께서 노하셨다..! 큰일이야! 444번이라고! 이건 죽.....(반응이 없다.)

4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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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JEIUe03+yKs

사실상은 남매에게 내려진 저주는 내가 풀도록 하지!
다이스(1 ~ 4) 결과 : 1

49
별명 :
★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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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z4eoyxuJ9hw

"그래! 가자!"
실은은 밝게 가자고 대답했다.
"응!"
"근데 상은누나, 누나도 같이 가요!"
"뭐, 나, 나도?"
"네!"
니지가 상은에게 같이 놀자 제안하자 곧 리안과 실은도 맞장구쳤다.
"그래요! 재밌겠다!"
"응! 누나, 같이 가자!"
"좀 곤란한데.."
>>52 상은이 곤란해하는 이유는?

5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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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OCtnTBLEyas

가속

5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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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z4eoyxuJ9hw

가속!

5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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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X32DP6+0xLQ

오늘 영험하기로 소문이 자자한 신사로 부터 받은 점꽤의 결과가 최악이다. 대흉(大凶)이에요! 대흉(大凶)!

5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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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z4eoyxuJ9hw

>>52..?

54
별명 :
★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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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z4eoyxuJ9hw

>>52 내가 이해력이 딸리나.. 설명해 줄래..?

55
별명 :
★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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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z4eoyxuJ9hw

아아..이해했다. 곤란해하는 이유구나. 그런데 이거 앵커를 잘못 걸은 관계로 >>57에서 갈지 말지 정해줘. >>52는 그대로 들고 갈게.

56
별명 :
★Meqp2T77NW
기능 :
작성일 :
ID :
anz4eoyxuJ9hw

상은이가 갈지 말지 >>57에서 고르는 거야.

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X32DP6+0xLQ

>>54 신사(神社)에서 알려주는 앞으로 일이난 길화흉복(吉禍凶福)을 미리 알려주는 것.. 그러니까 점꽤 같은 걸 했는데 그 결과가 최악이라서 나가기 싫다는 이야기야. 너무 뜸금포라 스레주 마음에 안들면 적당히 변형해 버려도 되!

5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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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X32DP6+0xLQ

악! 뭉게버렸다! 미안해!

59
별명 :
★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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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z4eoyxuJ9hw

괜찮아. >>60 갈게.

6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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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IstGeUfsXT+

사람의 긍지 높은 모습이란 고난을 딛고 일어서는 모습에 있다.
인간찬가는 용기의 찬가! 인간의 위대함은 용기의 위대함!
나는 멈춰서지 않는다! 달려나가서 부숴질 것이다아악!!!

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z4eoyxuJ9hw

>>60..?

6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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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z4eoyxuJ9hw

>>60 간다는 뜻이지?

6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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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IstGeUfsXT+

>>62

6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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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IstGeUfsXT+

>>63 아앗 젠장 ‘응 가’라고 썼으면 재밌었을텐데

6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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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z4eoyxuJ9hw

상은은 살짝 머리를 긁적이더니 ㅁㄴㅋㅋ비버

66
별명 :
★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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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z4eoyxuJ9hw

( >>65는 작성 중에 오타내고 올림..무시해주세요)
상은은 살짝 머리를 긁적이더니 말을 이었다.
"그게.. 좀 곤란한데.."
상은이 이렇게 말하자 실은, 리안, 니지가 동시에 말했다.
"왜 누나?"
"왜요 상은누나?"
"그게..오늘 점괘를 뽑았는데 그게 안 좋게 나왔거든.."
"누나, 누나답지 않게 왜 그런 걸 신경써?"
"맞아요, 누나! 누나는 오는 불행도 쫓아내버릴 만한 사람이잖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얼른 갑시다!"
"어쩔 수 없네. 그럼 가도록 하지, 뭐."
그리고 실은이 물었다
"근데 뭐 하고 놀 거야?"
"글쎄? 캠핑이라도 할까?"
"오오, 그거 좋다! 놀이공원에서 캠핑하자, 캠핑!"
그 뒤 상은은 창고를 뒤져 뭔가를 꺼내왔다.
"어? 누나, 그게 뭐야?
"텐트지, 당연히. 니들은 캠핑 가는데 텐트도 안 챙기냐?"
그 말을 듣고 실은, 니지, 리안은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아..."
그 뒤, 여차저차 준비를 끝내고 그들은 집을 나서 놀이공원 쪽으로 가기 시작했다.
"..요! ...쳐요!"
"어? 무슨 소리지?"
"그러게요, 선배?"
그들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누군가의 비명이 들렸다.
"꺅!"
"다들 도망쳐요! 좀비야, 좀비!"
"뭐..?"
"조, 좀비?"
"애들아, 물러나 있어."
"그, 그렇지만.. 누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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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앵커는 다이스로 진행합니다! 주어진 숫자를 다이스에 넣어주세요.
>>69
1.모두가 도망친다.
2.상은을 남기고 모두가 도망친다.
3.누군가가 상은과 남는다.
4.모두 남는다.
>>70(누군가가 남는다가 나왔을 경우)
1.사실은
2.이리안
3.아니지
>>71(누구든지 누군가가 남았을 때)
1.상은이 좀비에게 물린다.
2.상은이 아닌 다른 누군가가 물린다.
3.모두가 무사하다.
>>72(모두가 남은 상황에서 상은이 아닌 다른 누군가가 물린다가 나왔을 때)
1.사실은
2.이리안
3.아니지
>>73(좀비)
1.죽는다
2.도망친다
3.잡힌다(죽지 않음)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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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에?! 좀비?! 아이고, 맙소사. 점꽤가 적중했어!

다이스(1 ~ 4) 결과 : 1
1.모두가 도망친다.
2.상은을 남기고 모두가 도망친다.
3.누군가가 상은과 남는다.
4.모두 남는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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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칠 걸 대비해 둘 다 굴릴게
다이스(1 ~ 4) 결과 : 2
다이스(1 ~ 3) 결과 : 1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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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는 >>69. >>71, >>73만 해 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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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 제목이 갑작히 몽중화(夢中化인가?)로 변했어!? 대체 어떻게 된 거지?! 원래 '거짓된 꿈' 아니였어?!

다이스(1 ~ 3) 결과 : 2
1.사실은
2.이리안
3.아니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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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내가 생각한 거랑 다르게 됐네. 제목은 이게 더 맞을 것 같아서 바꿨고. >>73에서 원래 ( >>67) >>71에서 해야 하는 다이스 굴리고, >>75에서 >>73에서 해야 하는 다이스 굴려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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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신고스레
겹칠 걸 대비해 가속 겸 다이스 다이스(1 ~ 3) 결과 : 3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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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오오, 나는 그런 부탁도 할수 있는 거였구나! 나는 여태까지 어그로꾼이나 트롤, 분탕짓을 저지르는 사람만 보고하는 건지 알았는데...
다이스(1 ~ 3) 결과 : 1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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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무사하당!
앵커 걸리면 다이스(1 ~ 3) 결과 : 1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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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거, 이지모드인가?! 설마 다갓은 좀비물을 싫어하시는건가?!!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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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좀비는 장식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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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그게..오늘 점괘를 뽑았는데 그게 안 좋게 나왔거든.."
"누나, 누나답지 않게 왜 그런 걸 신경써?"
"맞아요, 누나! 누나는 오는 불행도 쫓아내버릴 만한 사람이잖아요!"


과연.... 다가오는 불행조자 역전시키는 능력자! 이건 복선인 것이다!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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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좀비 말인데 좀비가 죽는단거야?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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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리안, 니지는 상은의 말을 듣고 멈칫했지만 이내 도망갔다.
"후우.."
상은은 텐트를 들었다. 무겁긴 했지만 단단하고, 후려치기도 쉽기 때문이다.(아직 세우지 않은 돔형 텐트였다.) 곧 좀비가 상은에게 죽일 듯이 달려들었지만, 재빨리 피해 공격당하진 않았다.
"흐읍!!"
퍼억. 퍽.
하는 소리와 함께 좀비는 상은이 휘두른 텐트에 맞아 뒤로 나가떨어졌다.
"어쩐지.. 촉이 안 좋더라니.."
"누나, 괜찮아..?"
"누나! 상은누나!"
"괜찮아. 괜찮으니까 호들갑 떨지 마."
"헉..다..다행이다.."
"그것보다 좀비, 좀비는?"
"쓰러졌어. 죽은 것 같아."
상은이 달려가 좀비를 확인하자 좀비는 이미 죽어 있었다.
"후우.."
"근데 이제 어떻게 하지..? 집에 가야 하나..?"
>>82 집에 돌아갈까요, 예정대로 캠핑을 할까요?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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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이다! 캠핑 강행!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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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는 건 겁쟁이들이나 하는 거야! 강행돌파한다! 즉, 다시 말해 캠핑을 하는 것이다!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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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 강행 돌파를 왜 이렇게 좋아해!! 뭐 상관은 음슴)
"근데, 좀비가 나왔는데 꼭 캠핑을 해야 돼..?"
"야, 리안아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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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올라가서 이어서..)
"리안아. 그래도 내가 힘들게 좀비를 잡았는데 캠핑은 하고 가야 하지 않겠니?"
"맞아요, 누나! 캠핑 합시다!"
"응, 나도 좋아, 니지 선배!"
"그럼 어쩔 수 없네.. 가요."
그 뒤 그들은 놀이공원에 가 신나게 놀았습니다. 그 뒤 어떤 소녀가 말을 걸었습니다.
"저기.."
>>86 그 소녀의 이름은?
>>87 그 소녀의 나이는?(14~17 사이로 정해주세요.)
>>89 그 소녀의 말을 무시할까, 말까?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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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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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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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토리 에르제베트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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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뭉겠다! 다이스(14 ~ 17) 결과 : 15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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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면 불쌍하니까 들어주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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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야 >>86의 이름을 갖고 가곤 싶지만 이 캐릭터에 안 맞아서 >>92가 정해줬음 좋겠어 미안 데헷☆ 김희수는 나중에 엑스트라로라도 넣을게!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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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룩)갱신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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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 따라 행동을 달리 해야 하는 게 아니거든!! 이름이 박철수가 박철수스러운 행동을 해야 하는 게 아니라구!! 엘리자베스는 엘리자베스 스럽게 안 해도 돼!!
앵커 걸리면 세레스티나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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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한국인 이름으로.. 미안해..밍나..(열심히 절을 하며 머리를 찧는다)
앵커 >>94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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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노는 괜찮을까?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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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희(白雪姬)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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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참고로 백설공주(白흰 雪눈 姬공주) 동회의 이름을 한글-한자 혼용 표현으로하면 이거야!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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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도 예뻤는데 아쉬웠어)(그나저나 >>91.. 그렇게 귀여우면 스레주가 보쌈해가버린다구?)
"앗, 서노야!"
"어라, 누나, 이 애 알아?"
"응! 내가 바이올린 과외 해줬던 애거든. 이름은 소서노."
"안녕하세요, 상은쌤! 다른 분들은 누구에요?"
"아, 이쪽은 내 동생인 사실은,"
"안녕, 서노야."
"이쪽은 내 동생 친구인 이리안,"
"안녕."
"이쪽은 내 동생 선배인 아니지야."
"안녕, 서노!"
"안녕하세요, 실은오빠, 리안오빠, 니지오빠!"
"그나저나 서노는 여기 무슨 일이야?"
" >>98"
"헤에. 그렇구나. 근데 부모님은?"
"그게.. 멀리 일을 가셨어요."
>>98 서노는 왜 놀이공원에 온 걸까요?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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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를 사냥하려고 했는 이미 누군가 퇴치했더라구요!"라고 말하며 해맑게 웃었다고 합니다.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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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이 지금 개장 중이야?
그렇다면 마침 열린 백설공주 이벤트 마스코트 아르바이트로 활동중! 닉네임은 백설희!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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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희랑 희수는 나중에 넣을 거야)
"그게..제가 좀비를 없애려 했는데 누가 죽였더라구요!"
설희는 야구 배트를 들고 해맑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지금 할 일은 아무것도 없는 거고?"
"네!"
"그러면 우리랑 캠핑 할래?"
"오! 재밌겠다. 같이 하자, 하자!"
"네! 할래요!"
텐트에 들어온 서노는 카드를 꺼냈습니다.
"혹시 타로점, 보실래요?"
"볼 수 있어?"
"네!"
>>102 누가 점을 보나요?(숫자는 상관 없습니다. 보지 않아도 됩니다.)
>>104 보기로 했을 경우, 이 레스부터 순서대로 사람 수만큼(한 레스에 한 명) 1~10으로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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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네로맛 발판 *(주의 엄청나게 맵습니다.)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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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afjiED/+/2

서노 자신과 실은, 상은

수도가 나오고 영화관도 있던 걸 보니 사회가 정상적으로 굴러가고 있어?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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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즉시 발판 머신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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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afjiED/+/2

다이스(0 ~ 10) 결과 : 3
다이스(0 ~ 10) 결과 : 5
다이스(1 ~ 10) 결과 : 4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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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afjiED/+/2

>>104 앵커 잘못 봤네. 첫 번째, 두 번째 다이스는 무시해줘.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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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1 ~ 10) 결과 : 8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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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afjiED/+/2

다이스(1 ~ 10) 결과 : 1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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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레에 등장한 타로는 스레주가 자작한 타로입니다.)
"그럼 나부터 봐 볼까."
"아, 상은쌤!"
"그러면.. 이 카드로."
카드엔 천사에 무릎을 벤 채 편히 잠든 한 사람과 그 뒤에서 그 광경을 웃으며 바라보는 신이 그려져 있다.
"신의 은총 카드에요, 쌤."
"헤에. 무슨 뜻인데?"
"뜻은.'자신이 원하는 것이 자신의 뜻대로 된다'네요. 좋은 카드에요."
"그렇구나."
"나도 볼래."
"아, 실은오빠! 이 중에서 골라 보세요."
"흐음..난 이거."
"네에."
카드를 확인한 서노의 얼굴이 굳어진다. 카드엔 웃고 있는 악마의 손에 올려진 한 사람과 그를 안고 있는 천사가 그려져 있다.
"왜 그래, 서노야?"
"..이건, 악마의 사랑을 받은 자 카드에요."
"그게, 무슨 뜻인데..?"
"말 그대로, 그러니까 '행운이 필요한 순간 불행이 온다'는 뜻의 카드에요."
"안 좋은 거네."
"네. 그래도.. 그래도, 이런 점은 장난으로 보는 거니까. 너무 맘에 담진 마세요."
"알았어."
마지막으로 서노는 자신의 카드를 뽑는다. 카드에는 천사로 꾸민 악마를 보고 천사로 착각해 기도하는 사람이 그려져 있다.
"악마의 장난, 카드."
서노는 나지막이 말했다.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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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ㅠㅠ 22가지 메이저 아르카나로 이루워진 타로를 보고싶었는데... 어쩔수 없지.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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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뭐 하세요?"
서노는 다른 사람들을 보고 말했다.
"이제 슬슬 저녁 준비도 해야지. 바베큐를 할 거야."
"와아!"
"바베큐 재료 사야 돼. 누가 갈래?"
>>111 사러 갈 사람을 정해주세요.
>>112 같이 사러 갈 사람을 정해주세요.
*캠핑 이벤트가 끝나면 프롤로그가 끝나고 세계관 설명과 인물 프로필이 올라옵니다.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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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1 ~ 3) 결과 : 1

1. 서노
2. 실은
3. 상은
4. 인공지능 자율 드론을 통한 원거리 배달이 있는데 왜 직접 움직여야 할까요?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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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1 ~ 4) 결과 : 4

1. 서노
2. 실은
3. 상은
4. 인공지능 자율 행동 기반 회화 프로그램이 있는데 굳이 사람과 대화를 해야 할까요?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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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귀신 같이 4를 저격하는 다갓..!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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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다갓아.. 재앵커 >>116하고 우리 니지랑 리안이도 신경써주세요..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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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를 든 리안이?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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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1 ~ 5) 결과 : 2
1.사실은
2.사상은
3.아니지
4.이리안
5.모두 다함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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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1 ~ 5) 결과 : 1

1. 서노
2. 실은
3. 상은
4. 니지
5. 리안
6. 좀비가 돌아다니는 위험한 곳에서 혼자 돌아다니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닙니다. 그러니 전부 함께 갑시다!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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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노와 상은이 같이 가는군@!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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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작성하고 보니 오류 투성이 앵커였어. 아무튼 앵커에 걸리지 않아서 다행이야.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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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은언니! 같이 가요!"
"그럴까?"
"그럼 오빠들, 갔다 올게요!"
"잠시만."
"네?"
곧 텐트에 들어간 상은은 서노가 갖고 왔던 야구배트를 챙겨 왔다.
"혹시 좀비가 있을지도 모르니까. 물론 그럴 확률이야 적지만."
"네에."
그들이 출발하자 서노가 뭔가를 중얼거리기 시작했다.
".......로. ...여,.....로."
"응? 뭐라고, 서노야?"
"아, 아니에요, 상은쌤."
"이제 또 쌤이라고 부르는 거야? 난 언니가 좋은데~ 어린 느낌이라."
"헤헤.. 그래도 전 쌤이라 부르는 게 더 좋아요, 상은언니, 아니 상은쌤!"
"요게~!"
그리고 그 둘은 무사히 고기를 사고 텐트로 돌아왔다. 그 뒤 고기를 구워 다같이 바베큐를 해 먹고, 놀았다. 그 다음날엔 집에 돌아와 모두가 평범한 일요일을 보냈다.
프롤로그.변함없는 꿈 End.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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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0 장. 프롤로그, 끝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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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 수감된, 넥타이를 푼 스레와 비슷한 냄새가 풍기는걸. 그래, 이것은 대작냄새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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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고마워 그렇지만 내가 그 스레처럼 좋은 내용을 쓸 수 있을지는 의문 대략적인 내용은 정해 놨지만
세계관 설명:
이 세계관에서는 꿈(실은이 꾸는 꿈)속의 문으로 들어가면 좀비로 변합니다.(여기서
서술한 '좀비'는 우리가 흔히 아는 그 좀비가 아닌 비유적인 표현이라 볼 수 있습니다)(좀비로 변하는 이유는 내용이 진행되면 알게 될 것) 그러나 바로 좀비로 변하기도 하지만, 시간차를 두기도 하고, 정신을 단련해서 사람으로 남아있기도 합니다.(하지만 그다지 오래 지속되진 않습니다)좀비들은 사람을 해하려 듭니다. 그러나 물리거나 공격당해도 좀비가 되진 않습니다. 하지만, 혹시 공격당하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어 사람들은 안전구역 안으로 들어가 생활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좀비들을 모조리 없애서 다시 예전의 삶을 되찾길 꿈꿉니다. 안전구역 안에서 좀비를 보기란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간혹 사람이 안전구역 안에서 좀비로 변하는 일도 있습니다.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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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 드림랜드에서 떨어져 미아가 된 뒤 글라키의 노예가 되어버린 불쌍한 사람들이였구나!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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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프로필을 마지막으로 내일 챕터 1 진행할게!
주요 캐릭터 프로필:
사실은
17세. 남자.
스테이터스:힘 2 스피드 4 정확도 3 두뇌 4
좋아하는 것:책 읽기, 책 쓰기, 자전거 타기, 토마토 파스타
마음이 약하고 눈물이 많다. 하지만 자신과 자기 주변인 한정으로 그들에게 해를 끼치면 잔혹해진다. 부모님을 죽였단 생각에 죄책감이 있다.
사상은
24세. 여자.
스테이터스:힘 4 스피드 3 정확도 5 두뇌 3
좋아하는 것:실은, 서노, 바이올린, 고기
몸과 마음이 강하다. 실은과 서노를 자기 자식처럼 아끼고 있다. 실은이 빨리 죄책감을 덜길 바란다.
이리안
17세. 남자.
스테이터스:힘 1 스피드 4 정확도 3 두뇌 5
좋아하는 것:식물, 토마토
소심하다. 세심하다. 서노를 주시하고 있다.
아니지
18세. 남자.
스테이터스:힘 3 스피드 3 정확도 4 두뇌 2
좋아하는 것:단순한 것, 라면
단순하고 오지랖 넓다. 친화력이 좋다.
소서노
15세. 여자.
스테이터스:힘 1 스피드 3 정확도 4 두뇌 4
좋아하는 것:남들에 대해 아는 것, 캐치볼, 상은쌤, 초콜릿
밝다. 하지만 비밀스러운 면도 많다.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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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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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키는
실은:172
상은:176
리안:167
니지:173
서노:162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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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z4eoyxuJ9hw

그리고 추가설명을 하자면 안전구역은 진격거의 그 벽 안의 마을이라 생각하면 돼 물론 훨씬 안전하고 발달되어 있지만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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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은누님이 제일 힘이 쎄셔-!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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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EKvMgAc5HQ

엉엉 상은 누나 절 가져요 엉엉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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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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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은이는 개인적으로 여장부 스타일이라 키도 가장 크고 힘도 셀 거라 생각했어 그리고 스테이터스에 체력 쓰는거 깜빡했는데 체력은
실은:4
상은:5
리안:3
니지:4
서노:3.5~4.5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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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fYulBx6ZLxE

"으흐--!"
실은은 시원하게 기지개를 폈다.
"하.. 벌써 월요일이라니.."
시계는 6시를 가리키고 있고, 실은은 빨리 집을 나서야 했다. 여차저차 준비를 끝내고 학교에 가자, 기다리고 있던 리안이와 친구 몇 명이 맞아 주었다.
"오, 실은아, 왔냐!"
"응."
>>132 실은은 이제 무엇을 할까?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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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YPsaR19gP6

친구들이 나를 맞아 주었듯, 나도 친구들에게 맞아 준다. 적당한 이유를 만든다.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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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fYulBx6ZLxE

>>132 맞아..? 혹시 때린 걸 맞다 할때 그 맞아인가..? 아니면 내가 이해를 잘 못하는 건가?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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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0AaLp8xBicg

맞이 해 준다 아냐?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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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fYulBx6ZLxE

>>132에겐 미안하지만 스레주의 이해 실패로 재앵커 >>136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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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0AaLp8xBicg

친구들을 껴안는다. 우정, 용기, 승리!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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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본다. 주말에 일어난 일을 쳌ㄷ!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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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fYulBx6ZLxE

실은은 친구 몇 명을 꽉 안안다.
"얔ㅋㅋㅋㅋ 니 뭐하냨ㅋㅋㅋ"
"니 게잌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ㅁㅊㄴ앜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
아이들은 한바탕 웃고 나서 연구실에 들어갔다.
"늦었다, 3조!"
"네이, 죄송합니다~"
"비꼬지 말고!"
"에에? 비꼬는거 아닌데요, 센세? 실은이는 죄송하다 했을 뿐입니다만?"
"(소곤소곤)희수야..조용히 하고 가.."
"(소곤)맞아.."
"하이, 하이. 리안사마, 설희사마."
"얘가 진짜!"
"자, 그럼 다 왔지? 알 사람은 알겠지만, 토요일에 좀비가 나왔었다. 그래도 다행히 상은양이 금방 퇴치해서 사상자는 없었다. 그것으로 귀중한 연구 자료를 얻었으니 다들 감사하고, 다들 팔이랑 다리 중에 한 짝을 골라 가라!"
"네!"
희수는 달려 나가 좀비의 오른팔을 가져왔다.
"우웩. 기분 나빠."
"그러지 말고. 진짜 좀비를 연구할 수 있는 건 큰 행운이라고."
"하지만, 좀비들은 안전구역 밖에도 넘쳐나는데."
"그치만 너도 이리저리 망가진 좀비 시체를 연구하고 싶진 않잖아?"
"야, 야. 빨리 해부해 보자. 그나마 연구할 수 있는 것도 별로 없는데."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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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어디를 연구할까요? 뼈, 근육, 신경, 피부, 기타(자유선택)중에서 골라주세요. 최대 두 개까지 고를 수 있으며, 해부를 통해 좀비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두 개를 고를 경우 한 개보다 나쁜 정보가 나옵니다.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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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YPsaR19gP6

혼신의 동음이의어 개그가 무산이 되어 초큼 슬퍼.

앵커 걸렸다면 기타...중에서 순환기관. 뭘 에너지원 삼아 움직이는지 알아야 죽이지.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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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일단 그 뚝배기 안에 있는 그것을 보자!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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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fYulBx6ZLxE

가진 게 오른팔..이라 두뇌를 볼 수 없다.. 그런 관계로 재앵커 흑흑 >>143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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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Bv/kAPzpI6U



그럼 근육이나 살펴봅시다.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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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근육을 보자!"
"패러디냐?"
"오오..알아, 알아듣네!(왈칵)"
"뭐, 뭐야;"
곧 그들은 살을 째서 피부를 잘라내고 좀비의 근육을 보았다.
"헤에. 이렇게 생겼구나."
"사람의 근육이랑 닮았는데? 좀비치곤."
"좀비란 건 그냥 별명이잖아. 사실 좀비는 그저 좀비같은 행동을 하는 인간이란 설이 있던걸?"
"하긴, 그런 설도 있지."
"근데 뭔가 다른 것도 있는 것 같은데..뭐지?"
"몰라."
*해부가 끝났습니다. 해부는 챕터 1이 진행되는 이번 일주일 동안 총 5번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해부 가능 부위(?)에 '피'가 추가됩니다.
"이제 하교다~!(시간선을 이동한 것이지 수업이 한 교시만 있는 게 아닙니다.)"
"그건 아니지. 동아리 있잖아."
"아, 그렇지.."
>>146 동아리 활동에 가겠습니까?
>>148 동아리에 갈 경우, 어느 동아리에 가시겠습니까? 좀비연구부, 오컬트부, 국악부 중에 골라주십시오.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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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가자!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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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가자!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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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부가자!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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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부로 가잔다! ㅋㅋㅋㅋ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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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컬트부."
"아. 난 좀비연구부인데 갈라졌네.."
"뭐, 어쩔 수 없지. 나중에 봐."
실은은 오컬트부로 갔다.
"안녕하세요."
"오, 실은아, 왔어?"
"드디어 왔군, 실은!"
"빨리 저 쪽으로! 그 꿈은 아직도 꾸고 있고?"
"네에, 네에."
"좋아. 오늘은 주술을 체험해 볼 거다!"
실은은 '또 무슨 주술이야..'라고 속으로 생각했다. 설희도 그와 비슷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희수는 '오오, 재밌겠다!'라고 생각했다.
"오늘은, 좀비를 소환해 볼 거다!"
"뭐라구요, 선배?"
"네?"
"말도 안 돼, 위험하잖아요!"
"뭐, 성공할 거란 보장도 없고. 그냥 해 보는 거지, 그냥!"
>>150 어떻게 하면 주술을 할 수 있을까요?(주문, 행동 등을 말하시면 됩니다.)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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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구역 밖에서 떼온 녹슨 문고리 손잡이를 왼쪽으로 13번 돌리고 오른쪽으로 13번 돌린 뒤 "명계의 문이여 열려라."를 4번 말한다든가?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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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귀찮아서 안 접속한건 안비밀)
"자! 주술은 이 손잡이를 완쪽으로 13번, 오른쪽으로 13번 돌리고 명계의 문이여 열려라!를 4번 외치면 된다!"
희수가 손을 번쩍 들었다.
"그럼 주술은 누가 합니까?"
"좋은 질문이다! 그건 실은이가 맡지!"
"에에, 저요? 싫어요!"
"그래도, 한 번만 해봐라!"
"진짜 싫은데.."
할까?
다이스(1 ~ 50) 결과 : 12
짝수:한다 홀수:안 한다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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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7vA/eaVrUko

이건 운명이다ㅋㅋㅋ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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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7vA/eaVrUko

생각 헤 보니 수레주 지금 내용 쓰고 있겠는데... 그럼 나 때문에 앵커가 밀리는 건가...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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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7vA/eaVrUko

밀리는 게 아니라 뭉개진다고 써야지 바보야... 레스낭비 참 심하게 하네.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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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zYxHIwRuE

그렇지만 실은은 친구들과 선배에게 등을 떠밀린 탓에 결국 하게 되었다.
"왜 하필 저에요?"
"왜냐면, 너가 좀비들을 소환하는 키를 쥐고 있기 때문이다!"
"키?"
"그 꿈 말이다!"
"으..진짜 하기 싫어.."
>>154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숫자는 맘대로!
짝수:성공 홀수:실패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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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zYxHIwRuE

(?! 밀릴 것까지 감안했는데 이렇게 많이 달릴 줄 몰랐어..)
재앵커 >>157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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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9WaXmRNmGAI

다이스(69 ~ 74) 결과 : 74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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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9WaXmRNmGAI

성공이다!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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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x/SzU8a50SQ

이건 성공하는 게 좋은걸까 실패하는 게 좋은 걸까..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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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오랜만에 돌아온 스레주임당 사실 어떻게 진행할까 고민하기도 했고 다갓에게 화내기도 했고 해서 늦은건 안비밀☆앞으로는 열심히 쓸게)
※다소 억지스런 진행 주의
"..."
"뭐야, 역시 아무것도 없잖아!"
"에이, 김빠ㅈ..."
그 순간, 실은이 쓰러지는 것과 동시에 오컬트부에 있던 한 학생이 좀비로 변했다.
"조,좀비?"
"꺄악!도망쳐!"
"다들 진정해! 우선 실은이부터 데리고 와!"
"무슨 소리냐! 조용히 해라..조,좀비잖아! 다들 도망쳐라!"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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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굴리기, 알지?)
>>165
1.모두가 도망친다
2.누군가 한 명을 남기고 도망친다
3.엑스트라만 남는다
4.주연급만 남는다
>>166 >>165에서 한 명을 남겼을 때
1.희수,설희만 남는다
2.선생님만 남는다
3.옆 동아리방에서 온 니지만 남는다
>>168 좀비는?
1.죽는다
2.산채로 잡힌다
3.도망간다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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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를 너무 띄운것 같은 의미에서 가속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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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hJ440ec9NM

너무우 띄웠는데?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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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또 가속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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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6mAanQJgoaI

다이스(1 ~ 4) 결과 : 4
1.모두가 도망친다
2.누군가 한 명을 남기고 도망친다
3.엑스트라만 남는다
4.주연급만 남는다
5(?).주인공만 남는다.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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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x06QLWM/2U

주연급이 남았으므로 발판!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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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gzweQrNpVs

발판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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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xGpIAkIA582

다이스(1 ~ 3) 결과 : 3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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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pYqAbxyLcc

??? 스레주.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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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QI6LZ+SsXU

(안녕 밍나상! 스레주상이 돌아왔어! 앞으론 열심히 진행할테니 레스 많이 달아달라구☆)(컨셉이야 싫으면 레스 구다사이!)(실은 스레주가 미친 거구☆)
갑자기 옆 방에서 문을 열고 들어온 니지와 희수,설희 그리고 기절한 실은을 빼고 다른 학생들은 모두 도망쳤다.
"이 자식!"
니지는 좀비를 향해 있는 힘껏 단소를 휘둘러 댔다. 빠악. 빠악. 하는 소리와 함께 좀비는 단소를 맞았고 이내 도망갔다.
>>172 좀비의 행방은?(다이스 굴려!여기까지만 말할 거구, 앞으로는 *을 달면 다이스를 굴리는 거야!)
1.안전구역 밖
2.안전구역 안
>>174 무엇을 들고 갔나요?*
1.아무것도 안 들고 갔다.
2.**을 들고 갔다.
3.○○를 들고 갔다.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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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CY3NU5W17M

발판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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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sIFcsw1k+Y

다이스(1 ~ 2) 결과 : 2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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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CY3NU5W17M

다시 발판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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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CY3NU5W17M

사람이 없으므로
다이스(1 ~ 3) 결과 : 1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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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U0EGnSlBAI

하하..(스레주가 슬쩍 나타나 슬쩍 레스를 놓고 간다)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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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는 단소에 얻어맞은 머리를 부여잡고 도망갔다. 그 뒤를 니지가 쫓았지만 좀비는 놓쳐 버렸고, 안전구역 안에서 발견된 게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니지가 돌아오자 어느새 실은은 깨어나 있었다.
"으으.. 머리 아파.."
"실은아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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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U0EGnSlBAI

(실수로 작성..)
"실은아, 괜찮아?"
"아,네. 그것보다 무슨 일이길래 이렇게.."
"아, 넌 모르겠구나. 좀비가 나타났어."
"아니, 그럼 이렇게 있으면 안..!"
"괜찮다구, 실은쨩☆ 좀비는 사라져버렸..(그게뭐냐! 퍽)"
"어,으응. 다행이다. 그것보다 희수야. 그런 말투 그만두지 않겠니?"
"야레야레, 실은쨩? 이건 어쩔수 없는 거라구요?"
"(한숨)그래, 알겠다.."
"실은,실은아 괜찮아?"
"아, 누나. 응, 괜찮아."
"다행이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시간이 흐르고 다음날이 되었다.
"얘들아, 오늘은 어디를 해부해 볼까?"
>>180 어디를 해부할까요?(*가 안 붙었을 때의 다이스 굴리기는 자유입니다.)
1.뼈
2.신경
3.피부
4.피
5.기타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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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fWF3eQQ1ho

1.뼈
2.신경
3.피부
4.피
5.기타-노폐물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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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fWF3eQQ1ho

다이스를 잊었다는 발판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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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다!! 이게 안되면 뇌다!! 이미 했다면 내장이다! 특히 창자!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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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안돼 우리에겐 오직 오른팔뿐이라고 그러니 슬프지만 재앵커 >>183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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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U0EGnSlBAI

흑흑흑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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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H8jfZfAJFkE

어쩔수 없지 그럼 골수라도 뽑아서 우려먹어보자고! 이것도 안되면 혈액검사다! 윈심분리기 갖고와!!

만약 내가 중복이라 안된다면 이 앵커를 무효로 하고 >>184에게 넘기도록 하지!!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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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골수를 연구해보자!''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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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실수로 작성..)
"그럼 골수를 찾아보ㅈ... 어라? 골수가 어딨지?"
"그러게. 온톧 뼈로 꽉꽉 차있어."
"거참, 이상하네."
*골수 해부가 끝났습니다.
*가실 동아리를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188 갈 동아리는?
1.오컬트부
2.좀비연구부
3.국악부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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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H8jfZfAJFkE

그래핀 복합체로 만들어져 최신예 기술 접목된 초고강도 발판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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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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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U0EGnSlBAI

스레주!(ง˙∇˙)ว
    톡
        톡
    톡
가속할까나!(ง˙∇˙)ว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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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4XnWh5lMrRo

2222 왜 골수가 없어요? 물어보러 가자!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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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비연구부로 가 볼까. 물어볼 것도 있고.'
"리안아."
"어? 왜, 실은아?"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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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U0EGnSlBAI

(아 맞다 인코..)
"오늘은 같이 가자."
"엇! 진짜? 아, 아니, 으, 응 알았어, 그래, 같이 가자."
"계속 왜 그렇게 말 더듬어."
"그, 아니, 그게... 아무것도 아니야."
"응."
그들은 한동안 아무 말 없이 조용히 걸어갔다.
"그러고 보니까 리안아."
"어, 왜, 실은아?"
"오늘 좀비 해부할 때 좀비한테 골수가 없었잖아. 그건 왜 그런 거야?"
"어라.. 학교 홈페이지에 써져 있는데, 몰랐어?"
"학교 홈페이지에 그런 것도 있어?"
"아, 으, 으응. 있..지."
"그렇구나. 어디..아, 아니, 이건 대체.."
>>192 실은이 홈페이지에서 본 것은?•(•가 붙은 앵커는 개그가 가능한 앵커입니다.)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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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점검★공지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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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를 먹는 새로운 포식자에 대해.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해를 끼치지는 않는다고 한다. 우리가 좀비가 되지 않는 한은.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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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구상한 스토리에 안 들어가 있어 넣기가 불편해.. 굳이 원한다면야 넣을 수 있지만 만약 그럴 경우 스토리 구상 때문에 단기간 잠수를 탈 수도 있어 그러니까 >>195가 결정해줘 >>192를 가지고 갈지 아니면 새롭게 할지 참고로 잠수를 타면 금요일~일요일 사이에 올 거고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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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그 정도야? 그 정도면 그냥 재앵커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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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는 일단 하나 미뤄서 >>196으로 하고 내가 말이 부족했던 것 같아 일요일 까지 잠수 타는건 진짜 오래 타는거고 아마 금요일?토요일? 그쯤에 올 수 있을거야 그리고 새롭게 하고 싶으면 앵커 적어줘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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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새로 거는게 좋을것같은데.

실은이가 홈페이지에서 본 것은, 좀비가 되는 이유에 대한 것이였다. 거기에는 좀비에게 물리면 일어나는 육체적인 변화등이 적혀있었다.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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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가.. 되는 이유?"
실은은 홈페이지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글에 들어갔다. 하지만 그 글의 내용은 허탈할 정도였다.
"뭐야, 이게. 좀비에게 물려도 나쁜 일 하나 없다, 그 시간에 좀비한테 죽지 않을 방법이나 궁리해라? 또 뭐? 꿈속의 문으로 들어가면 좀비가 된다! 진짜 뭐야! 이렇게 당연한 걸! ○○인가, ○○!"
실은은 화가 나 핸드폰을 집어던지려 했지만 리안이 뜯어말렸다.
"시, 실은아! 진정해! 안 돼! 그거 내 폰이란 말야!"
"아, 그, 으응, 응. 미안해. 그러고 보니까 이걸 보려 한 이유가.. 아, 응. 좀비한테 골수가 없는 이유.. 였지."
실은은 이유를 찾아보았다. 홈페이지에는
'좀비는 죽었지만 죽지 않은 존재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살아 있는 사람처럼 피가 흐르지 않아 골수와 피가 없는 것이다.'
*해부 가능 구역에서 '피'가 사라집니다.
"헤에. 신기하네."
"그치?"
*2번째 날이 끝났습니다.
*동아리 이벤트가 끝날 때마다 하루가 끝납니다.
"얘들아. 오늘은 어디를 해부해 볼까?"
>>200 해부할 부위는?
1.피부
2.신경
3.뼈
4.기타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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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어 슬픈 스레주의 슬픈 가속)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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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타 - 근육!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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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부위에서나 DNA를 추출해서 분석하자!! 이게 안된다면 신경계 분포도 검사다!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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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이.. 아예 기타를 빼야 하나.. 아냐 뭐 또 이야기를 이으면 되는 거지..)
"DNA 분석..? 어렵지 않을까?"
"아냐, 마침 스레주가 짠 듯이 저기 DNA 분석기가 있는걸!"
"오! 정말이네!"
곧 그들은 DNA를 추출하여 분석해 보았다.
"사람하고 크게 다를 건 없네."
"그러게. 생전에 무슨 사람이었는지도 알 수 있겠어."
"어? 한 번 누군지 찾아볼까?"
"그러자!"
곧 그 사람이 누군지 모니터 위에 명확히 나타났다.
"이름은.. >>203?"
"내가 아는 애랑 이름이 비슷하네.."
"어, 실은아, 진짜?!"
"어, 으, 으응."
"그게 누군데??"
"그게, 너흰 모를 것 같은데, 이름이..."
>>203 좀비의 이름은? (성은 빼고 이름만 적어주세요.)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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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MxSsTv4KBao

발판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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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3FXK9wCfYxA

밀리아노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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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ag0dQWDl/s

늘 말하지만 한국 이름으로 해 줘..ㅠ 재앵커 >>205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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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3FXK9wCfYxA

그럼 한국 교과서의 유명인사인 '철수'다! 지금은 이름뿐이 겠지만 성까지 나오면 김철수 이겠지!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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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안..서노 때처럼 낙오된 이름이 많이 나오네..그냥 이름 끝 자만 만들어줄래? 실은의 '은'처럼.. 이름 끝 자.. 정말 미안해 내가 이 캐릭터들 중에 한 명의 가족으로 구상하고 있거든.. 레스더들 정말 미안해..(절)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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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NVAd3CrXVE

아아 앵커는 >>208 미아뉴ㅠ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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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PR/wya3Bo+

그럼 석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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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게 이름은 앵커를 받고 싶었는데.. 그게 꽤 내 맘대로 안 되네.. 초성 ㄹ으로 해줘.. 깐깐하다고 생각하면 미안해.. 근데 이건 어쩔수 없어서.. 레스더들에겐 진심으로 사과할게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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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11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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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PR/wya3Bo+


4글자 제한...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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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r1MIOtVBzyk

거 되게 주문이 많네, 다음에는 조건을 모두 공개하고 걸어줄래?

밀당을 하려들다니 스레주란 정말 어쩔 수 없단말이지!  쓰담쓰담(츤츤츤)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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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NVAd3CrXVE

( >>212 알았어!근데 앞으론 이런 조건 많은 앵커는 없을 거야! 아마도..?)
"소서랑..?"
"그러고 보니까 내가 아는 애들 중에 소서노라고 있는데."
"서노? 처음 듣는 이름인데. 그것보다 이름 비슷하네."
"응. 얼굴도 닮고.. 혹시 엄마, 라던가 그런 걸까."
"그런 것 같은데."
딩-동-뎅-동-
>>215 동아리는 어디로 갈까요?
1.좀비연구부
2.오컬트부
3.국악부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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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PR/wya3Bo+

...제한이 많았던 이유가 있었구만. 완성된 이름을 보고 납득했다....

3번 가볼까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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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qZmYl+nGQM

다이스(1 ~ 3) 결과 : 1
2가 나오면 3으로.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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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1NIqHuoiw

(잠깐 이사람들, 좀비가 되어 죽어버린 서노의 엄마는 신경 안써?!)
"리안아, 같이 가자."
"어, 으응. 실은아."
곧 그들은 같이 좀비연구부의 부실로 가기 시작했다.
"선배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작게)"
"어, 응. 리안아. 목소리 좀 키우고. 아, 넌 실은이구나? 마침 해부를 하려던 참이었는데. 같이 할래?"
"네!"
>>218 어디를 해부할까요?
(아무 데나 괜찮습니다. 참고로 좀비연구부가 갖고 있는 부위는 몸통과 머리)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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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1NIqHuoiw

다시 내 스레 보고 왔는데.. 프롤로그 때처럼 맘껏 개그쳐도 돼 스레주는 웃긴걸 좋아하니까!(찡긋☆)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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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BNCIK8K9Q0s

이제 머리가 있으니 드디어 뇌를 조사해볼수 있겠군!! 어서 뇌를 꺼내보자고!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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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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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1NIqHuoiw

"뇌를 봐 볼래요!"
"응? 뇌? 으음.. 별거 없을 텐데.."
그 뒤로 선배는 말끝을 흐렸다.
"그래도 볼래?"
"네!"
"응. 갈라 봐."
실은이 뇌가 있을 자리를 보자 검게 변한 뇌의 주변엔 여기저기 얼룩이 있었다. 뇌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더러워져 있는 뇌였다.
"우..이게 뭐야.. 으으..더럽..(The Love..)"
"틈타서 개그 하지 말아줄래, 실은아? 재미 없으니까."
"아..네..죄송해요.."
"근데 이걸론 좀 아쉬운데.. 선배님! 좀만 더 해부해봐도 돼요?"
"아, 좋은 생각이야, 리안아! 선배님, 허락해주세요!"
"어, 응. 해도 돼."
"감사합니다!"
>>222 어디를 해부해볼까요?
>>222 어디를 해부해볼까요?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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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1NIqHuoiw

아무도 없어..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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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2wvMWJU64+E

발판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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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엽 부분을 해부해보자! 그리고 가능하다면 검은 얼룩(?) 부분만 따로 체취해서 연구실에서 조직 배양을 통해 본격적인 조사를 하는 거지!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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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1NIqHuoiw

>>222 이과 레스더들 때문에 과학지식이 전무한 스레주는 웁니다 대충 뭔진 알겠지만 뇌는 더이상 볼 것도 가치도 없다고 하는 것 같네요 아 마침 >>225가 새로운 해부 부위를 제시하며 다독여주고 있네요(진짜 뇌는 더이상 볼 필요 없어..)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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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2wvMWJU64+E

스무스하게 발판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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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2wvMWJU64+E

앵커다는 사람이 없으므로 간다
피부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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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2wvMWJU64+E

간다가 아니라 어 그러니까...스레를 나간다는 의미가 아니라 내가 앵커를 먹겠다! 그런 의미!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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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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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1NIqHuoiw

(혼신의 콩진호 개그를 아무도 안 알아줘서 슬펐어)
"피부는..사람이랑 별로 다를 게 없네."
"응. 피 같은 문제만 빼면 별 거 없네, 좀비도."
(여러분은 지금 스레주의 귀차니즘으로 인한 대충대충 진행하기를 보고 계십니다 사실 쓸것도 없구..)
*4번째 날, 5번째 날은 '자유'입니다. 원하는 수업을 받을 수 있으며 원하는 동아리로 갈 수 있습니다.
>>240 어느 수업을 받을까요?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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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2wvMWJU64+E

>>227 아...이제보니 피곤해서 콩드립 치는 걸 잊어버렸네ㅠㅠ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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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2wvMWJU64+E

사람이 없으니 발판 한번 더.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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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mrCPfXaxM7s

햣하! 좀비는 소독이다아아!! 라고 외치는 발판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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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RzfFyjFK/TU

은근슬쩍 앵커 엄청 멀지 않아?
그리고 소서랑이 소서노 엄마였어...? 집안 계보가...?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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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2wvMWJU64+E

그러게...스레주가 지금 바쁜가...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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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0+gmdRvx9A

>>231 부모님이 이혼했거나 엄마 혼자 딸을 키우던 미혼모 가정이라 엄마 성을 따랐다고 생각하면 될까?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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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0+gmdRvx9A

혹은 아주 드문 우연의 일치로 엄마 아빠 둘다 소씨일수도...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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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RzfFyjFK/TU

>>233 그런데 아예 돌림자마저 같아 보여서... 안 쓴다거나 '서'가 돌림자가 아니면 되겠지만.
더 간단한 해석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동방막장지국 정신을 어찌할까ㅋㅋ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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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qJZtZrvl5qc

소서노... 소서랑..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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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RzfFyjFK/TU

이리 잡담을 하며 은근슬쩍 >>240에 근접했다!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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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KTxwZuvUdQ

소서노는 삼국사기에 나오시는 백제의 왕 어머니 아니신가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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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2wvMWJU64+E

>>238 아마 그것도 앵커로 걸린 이름일걸?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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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RzfFyjFK/TU

>>238 내가 지었어. It's my boy!
스레주가 좋아하는 과학 시간+국악부로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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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FLPF3IAJm5c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0은 오타였는뎈ㅋㅋㅋㅋㅋㅋ 이사람들 진짜 앵커 채웠엌ㅋㅋㅋㅋㅋ 그리고 서랑이는 서노 엄마 맞아! 엄마 성 따른 것 뿐이고 서는 귀여워서 집어넣었어!)(정확히 어떤 과학? 로봇공학 같은거? >>245가 알려줘!)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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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FLPF3IAJm5c

아무도 없어..아무도..!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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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0Gm+QMzpnFU

투명한 발판! 사실 원래부터 있었지만 디텍터 덕에 보이게 된 발판이다.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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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ZQUBsE++i+

공학이라면 그거지. 드림(Dream)공학.

덕분에 좀비들이 태어날 계기가 된거시다!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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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LZ/0whkl8UE

두뇌 과학! 인간의 사고, 이성, 본능... 그리고 꿈에 대하여 탐구하는 학문인 거시다!

아마도.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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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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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BL8tr2JsQ

실은은 두뇌과학 수업을 받으러 갔다.
"안녕하세요, 안녕!"
"아, 왔어?"
"안녕!"
곧 종소리가 학교에 울리고 학생들은 교실 의자에 앉았다.
"자, 자. 조용, 조용! 진도 어디까지 나갔었지?"
"129페이지요!"
"132페이지 아냐?"
"어라? 왜 진도가 달라?"
"그러게?"
"이 바보들아.. 너희 여행 갔었잖아. 선생님, 143페이지에요."
"어, 그래, 그래! 다들 책 피고! 오늘 수업할 부분이.. 응, 꿈에 대한 항목이지?"
"네!"
"좋아, 다들 알겠지만 좀비 사태 이후로 사람들은 좀비가 되는 원인을 찾아내려 했고,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그것이 '꿈' 때문이란 것이다. 이 반에도 꾸는 사람은 있겠지만.. 하얀 문이 가득한 꿈 알지? 그 꿈이다. 그 꿈 속의 문으로 들어가면 좀비가 된다고들 하지. 이성을 붙잡고 있으면 괜찮다지만, 그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란 건 이미 입증되었어. 그리고 정부는 좀비 사태의 자세한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그 바이러스를 처음으로 퍼트린 남자와 한 여자아이를 잡으려 하고 있어."
그 말이 끝남과 동시에 한 cctv 영상이 나왔다. 영상의 질은 좋지 않았고 영상 속엔 단발의 10살쯤인 여자아이가 뛰고 수염이 무성하게 난 35살의 남자가 그녀를 쫓듯이 달리고 있었다.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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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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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BL8tr2JsQ

그 뒤 영상을 끄며 말을 이었다.
"이게 5년 전쯤의 영상이니 아마 저 둘은 각각 15살, 40살쯤 되었을 거야. 자, 그럼 말은 이쯤 끝내고 수업 시작하겠다."
그 뒤 실은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두뇌과학 수업을 귓등으로도 듣지 않고 아까의 영상을 생각하고 있었다.
'단발의, 15살쯤의 여자아이.. 그리고 그 영상 속에서 스치듯 지나간 얼굴.. 아무리 생각해도, 서노와 너무 닮았어. 아니, 아니. 이 넓은 세상에 단발머리, 아니 긴머리일수도 있는 15살짜리 여자애가 하나일린 없잖아. 모르겠다, 그냥 생각을 말자.."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보니 어느새 수업이 끝나 있었다.
"동아리, 가야겠지.. 어디로 가지?"
>>250 어느 동아리를 갈까요? 어딜 갈진 자유입니다.•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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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lJMLT6NU7OU

아에에!? 바이러스?! 거대한 힘을 가진 초자연적이고 두려운 존재가 배후에 있었던게 아니였다고!?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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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BL8tr2JsQ

>>248 응!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앵커 후 자세히 서술할게!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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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f/bAHYba5c

문예부
안된다면 좀비연구부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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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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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BL8tr2JsQ

(쓰기귀찮다 쓸것도 없다 그래서 실은은 문예ㅔ부에 가서 웅앵ㅇ웅 하고 끗나따 그 뒤 어느 수업을 받을까? >>260하고 끝내면 안되겠지 그러니까 앵커는 저쯤 하고(레스더들:? 양심이란게 있으신가요) >>248의 질문에 답변해 볼게)(250에겐 고멘나사이☆ 그렇다고 애들이 종이에 소환진 그려서 좀비 소환했다고 하면 안되잖아)
음 일단은 바이러스라고 서술하긴 했는데 정확히는 바이러스도 맞긴 맞지만 어둠 같은 거임 천천히 말을 타고 나가 꿈을 잠식하는 거지 원래 이건 앞에서의 남자, 그러니까 박사가 아주 강력한 군인을 만들기 위해 벌인 일임 그 영상의 소녀는 일종의 실험체고 그래서 인간들에게 살의를 가지고, 움직이지만 살아있지 않은 그런 좀비가 생긴 거지. 또 >>248이 말한 '거대한 힘을 가진 초자연적이고 두려운 존재'도 그리 틀린 말은 아니라고 봐 초자연적이진 않지만 어쩌면 그저 문을 열고 방에 들어가게 되는 것만으로 인간에게 살의를 가지고 움직이는 군인을 만드는건 그다지 쉬운 일이 아니니까 말야 이건 나중에 좀 중요하게 작용할 테니 알아둬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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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nftq4RlKnes

꿈을 통해서만 좀비가 나타난다 길래 꿈을 통해 비전(vision)을 보여주고는 좀비로 만들어 자신의 노예로 만드는 그레이트 올드 원의 글라키 같은 존재를 생각했는데 아니였구나... 바이오하자드(레지던트 이블) 계열의 생물병기일 줄이야..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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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0WczuphIa2

왠지 스레주에게서 졸림의 기운이 느껴진다...
힘내랏 스레주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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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0WczuphIa2

아니 스레주가 아니라 내가 졸린 걸지도....
우리 모두 파이팅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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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fykKqNPG6Ak

파이팅..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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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gWam+E9/io

발판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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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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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FjpRO1YXxA

스레주의 상☆큼한 가속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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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5rniQJtdqQ

가속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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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LFxJ6wwGh/c

발판!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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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U0QcGl7f+2

생명공학 실습 수업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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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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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rnU8oKyt+4k

어음.. 스레주인데.. 피곤해서 앵커를 잘못 작성했네 일단 >>260은 그대로 가지고 갈 거고 >>265에서 어느 동아리를 갈 건지 말해줘 물론 어디든 됨!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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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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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rnU8oKyt+4k

스레주다 아무도 없다 슬프다 그래서 가속한다 부와아아아앙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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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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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vp+qevyFuA

발판!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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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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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vp+qevyFuA

사람이 없으니 한번 더 발판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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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JXUIxUUsEw

자연과학 동아리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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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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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3C1KX4/fHoI

실은은 자연과학 동아리로 갔다. 한동안 좀비의 끔찍한 형상과 냄새에 시달린 탓에 그럴 린 없겠지만 향긋한 풀내음을 기대하며 문을 열었다. 하지만, 문을 열자 이제껏 맡아본 적 없는 소름끼치고 어딘가 불안함을 느끼게 하는 냄새가 훅 끼쳐왔다.
"안녕하세요~"
"어, 안녕? 신입생이니?"
"아, 네."
"흠.. 그러면 딱히 할만한 건 없는데.. 우리가 연구하는 걸 좀 봐주고 피드백도 해줄래?"
"네. 그건 어딨어요?"
"이리 와보렴."
"우아!"
그곳엔 자연의 흐름대로 이루어진 조그만 세상이 있었다.
"이런 건 어떻게 만드신 거에요?"
"아하하. 진짜같지? 실은 우리가 프로그램한대로 이루어진 홀로그램이야. 뭐, 우리는 기본적인 것만 설정했고 이렇게 발전한 건 프로그램 그 자체겠지. 음, 자연과학부하고는 별로 상관없는 것도 같지만."
"네."
>>267부터 >>268까지 자연과학부 부장에게 할 질문 받겠습니다.
>>270부터 >>274까지 진행 방식 투표 받겠습니다. 최대 두개까지 투표 가능하고요, 진행 방식은
1.~합니다
2.~했다
3.~했습니다
가 있습니다.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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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SQ5yRJHoD2

저 홀로그램의 특이사항에 대해 물어보자.
어디를 모델로 하여 만든 곳인지랑, 어떤 생물이 있는지, 그 외에 특이한 점은 없는지.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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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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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f6R5dQNBrRI

자연과학보다는 시뮬레이션 아닌가요? 딴지 건다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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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3C1KX4/fHoI

가속☆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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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HxLi+3ZeJOs

가상 생태계 시뮬레이션에서 대기 농도의 값을 확인한 후 메탄을 서서히 줄이고 산소를 서서히 높아지게끔 설정한다. 그리고 이산화탄소를 적은 수치로 하여 일정하게 유지한다.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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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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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3C1KX4/fHoI

?? >>270이 이해를 못했나? 진행 방식이란 말의 뜻이 말을 어떻게 끝낼거냐고 물은 건데... 쨌든 재앵커 >>272 ~ >>276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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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f6R5dQNBrRI

3번.

27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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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MYZTihdrPw

요즘 앵커판에 제대로 안 읽고 앵커다는 사람들 가끔 보이더라...

스레주☆편한대로

27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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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fM6t18MP8uQ

2번.

27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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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WTVErXJVIBQ

1번이나 2번

27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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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4n0IepIiKHo

1번1

277
별명 :
★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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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ltwX4dph+w

(홍보스레에 레스 달아서 그런가 ㅎㅎ 금방 왔네 다들 고마워!) 그리고 >>273이 스레주 편한대로랬으니까 다이스다!! 다이스(1 ~ 3) 결과 : 1

278
별명 :
★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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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ltwX4dph+w

>>275는 복수 투표한 걸로! 하면 1번 3개에 2번 2개 3번 1개로 1번이 선택됐네! 그러면 이제 스레 진행할게!

279
별명 :
★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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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ltwX4dph+w

"그런데요, 선배님."
"응? 왜, 실은아?"
"좀 여쭈어 보고 싶은 게 있는데요."
"응. 뭔데?"
"저 홀로그램은 어디를 베이스로 하여 만든 건가요?"
"음.. 딱히 없는데. 일단 이 곳은 천혜의 자연환경이랄까, 그런 곳을 상상하고 만들었어. 옆으론 시냇물이 흘러가고 숲이 있지. 뒤에는 높은 산이 있고. 또 식물들은 여기 지형에 맞춰서 적당히 넣었고, 동물들은 수가 유지되도록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의 배분을 맞췄어. 아, 이 홀로그램 프로그램은 총 세 개가 있어. 하나는 아까 본 천혜의 자연환경, 또 하나는 인류의 발전, 마지막은 좀비 사태를 바탕으로 만든 거야. 그리고 여기 인류의 발전 부분은 현재 중세 시대 정도를 살고 있고. 여러가지 변수를 넣어보면서 실험하는 용도야. 그리고 우리가 가장 중요시하는 게 이거야. 보면 좀비들이 있지? 일단 여기는 인류의 발전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해서 인간들과 좀비들을 만들었어. 물론 좀비들을 정확히 구현할 수도 없고, 그 외에도 우리가 모르는 게 많긴 하지만, 그래도 현재 상황 내에서 최대한 많은 변수를 넣어가며 어떻게 하면 좀비 사태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생각 중이야."
"그렇군요."
실은은 속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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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여쭤 보고 싶은 게 있는데요."
"뭔데, 실은아?"
"이것들은 모두 자연과학부하고는 안 맞는 것 같은데요?"
"아하하. 좀 그렇지? 하지만 이건 내 선배가 부디 이 프로그램을 마무리해달래서 시작한 거야. 그래서 나도 멈추지 못한 거고. 이제는 그 선배에게 고맙기도 하지만.."
선배는 살짝 말끝을 흐리고, 실은은 그것을 보며 고개를 갸우뚱합니다.
"그럼 선배님, 이만 가보겠습니다."
"응, 나중에 오고 싶으면 얼마든지 와."
그리고 실은은 부실을 나갑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가서 갑자기 깨닫습니다.
'아차, 그러고 보니까 그게 무슨 냄새였는지 안 물어봤네. 뭐, 상관은 없겠지.'
"휴우, 드디어 갔네. 엄청 긴장했다니까."
"그러게요. 선배님, 이것 좀 드세요."
"응. 고마워. 시스템 원래대로 돌리고, J.A.는 어느 정도 됐어?"
"이제 다 됐어요. 드디어 내일이 시행일이에요."
"그렇구나. 이제야 한숨 돌릴 수 있겠어."
"긴장되고, 또 기대되네요."
"응. 그러게."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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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은 여느 때보다 시원하게 잠에서 깨어납니다. 어쩌면, 그 꿈에 이제야 적응된 걸지도 몰라, 라는 실없는 생각과 함께 학교에 갈 준비를 합니다.
"여어."
"뭐야, 일어났어?"
"응. 아 맞다, 오늘 서노 집 가는 날인거 알지?"
"뭐야, 그런 거 기대하지 말라고."
"내가 너한테 뭘 기대한다는 거야. 어쨌거나 그러니까 너가 서노 좀 집으로 데려다 줘라. 서노 집 외곽 쪽이고, 우리 집에서 가까워서 3~40분 정도밖에 안 걸리잖아."
"응. 서노는 기숙사생이니까.. 잠깐, 꼭 나여야 해?"
"그럼. 어차피 너 오늘 부활동 없지? 빨리빨리 다녀오고 딴 길로 새거나 서노 두고 오면 혼난다."
"진짜.. 뭐, 알았어. 그럼 누나, 다녀올게."
"그래."
실은은 걸음을 빨리합니다. 오늘은 생명공학 실습 수업이 있는 날입니다.
"자, 다들 준비 하고! 오늘 실습 있는 거 알지? 다칠 수도 있으니까 긴장 바짝 해라!"
"네~"
하지만, 실은은 수업에 집중하지 못합니다. 계속 머리가 띵한 탓에 결국 손가락이 베여 보건실에 갑니다.
"자, 다 됐다."
"감사합니다."
"그럼 이제 가 봐."
"아, 선생님, 제가 머리가 좀 아파서 그런데.. 좀만 쉬다 가면 안 될까요?"
"진짜? 어디 보자, 열이 심하네. 그래. 이 약 먹고 쉬고 있어.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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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통이 좀 나아진 후, 실은는 하교하고 서노를 만나러 갑니다.
'그런데 머리도 아프고 힘든데... 그냥 집에 갈까? 아니면 약국에 들러서 약이라도 좀 먹어? 누나한테 나 아픈거 말하면 허락은 해줄 것 같은데.. 어떻게 하지?'
>>285 어떻게 할까요?
1.그냥 서노를 만나 바래다 준다.
2.집에 간다.
3.병원에 들렀다 간다.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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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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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벼, 병원에 가면되... 아무리 다쳐도 병원에 가면 살수 있지. (모 만화가 풍)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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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283 ~ 284) 결과 : 283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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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병원에 가자. 아픈 걸 참으면 안 된댔어. 근데 그럼 서노는? 그냥 가라고 할까..? 아니면 기다려달라 부탁해?"
>>288 어떻게 할까요?
1.그냥 병원으로 간다.
2.기다려달라 부탁한다.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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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데리고 가지 못하는가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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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선택를 요구한다! 고로 3번, 서노와 같이 가자고 부탁한다.

안된다면 그냥 2번으로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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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노야. 내가 몸이 안 좋아서 그런데 좀만 병원에 다녀와도 될까?"
"아, 네! 다녀오세요!"
그리고 실은은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받고 약을 먹고 옵니다.
"나 왔어. 이제 가자."
"네!"
그리고 곧 그 둘은 서노의 집 쪽에 도착합니다.
"진짜 외곽이구나. 문도..있고. 생각보다 크네, 문은."
"그렇죠?"
왠지 그곳에서는 묘한 툭, 툭 거리는 소리도 납니다. 그 뒤 서노는 문가로 가서는 문을 어루만집니다.
"....여....로.....여....로..."
"서노야, 뭐해? 이리 와."
쿠궁. 쿵. 하는 둔탁한 소리와 함께 문이 서서히 열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문 틈으로 보인건.. 문을 강하게 두드리던 좀비들입니다.
"서노야, 위험해! 이리 와!"
"..."
"이리 오라니까!"
chapter 1. 평범한 하루들, 끝.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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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까 챕터 1 이름을 안 정했었네..그리고 내일부터 챕터 2 시작할까 아니면 지금 시작할까?)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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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했어!
>>290 편한대로!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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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응! 고마워! 내일 4~5시쯤부터 시작할게!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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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마지막 강의 휴강! ★Meqp2T77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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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 떨어져가는 칼, 시작.
"서노야!"
실은은 크게 서노의 이름을 부릅니다. 하지만, 서노는 모종의 이유로 몸이 굳은 채 뒤로 넘어져 움직이지 않습니다. 실은은 그것이 공포 때문일거라 예상합니다.
'어, 어떡하지?!'
>>294 어떻게 할까요?
1.일단 도망친다
2.서노를 구한다
제한 시간 4시간이 있습니다. 1시간을 1초로 치고 4초 안에 동작을 취해야 합니다. 4시간 안으로 아무 앵커도 없을 경우 제자리에 가만히 있고, 4시간이 지나도 앵커를 다는 건 가능합니다. 단, 최대한 빨리 동작을 취해야 불이익이 없게 됩니다.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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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 시간 너무 짦지 않아 스레주? 레더들도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아무튼, 앵커는 2번!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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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V3WdXDWVoeM

>>294
아...! 미안해 스레주 뜻을 반대로 이해 버렸다..

"제한 시간 4시간이 있습니다. 1시간을 1초로 치고 4초 안에 동작을 취해야 합니다."

1시간을 1초 친다는 것을 반대로 이해 버렸어...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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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5 아앜ㅋㅋㅋ괜찮아! 것보다 빨라?!)
실은은 생각할 틈도 없이 서노에게 달려가 서노를 낚아챕니다. 서노를 공주님 안기로 안고 빠르게 달려갑니다.
"서, 노야, 괜..찮, 아?"
허억, 허억, 지쳐 숨을 내뱉으면서도 실은은 서노를 내려놓지 않습니다.
"괜찮아요. 그것보다 내려 주셔도 되는데.."
"그래도..잠깐만."
실은은 좀비를 따돌리고 골목에 숨어 서노를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지쳐선 주저앉아 쉽니다.
"허억, 허억.."
"괜찮으세요?"
"괜, 찮아."
"네. 일단 지나갈 때까진 여기 있어야겠어요.
>>300까지 할 행동을 지시해 주세요.(물건, 음식 등을 찾는다던가 현재 상황을 파악한다던가)
*이제부터 전 앵커가 시간 소요식으로 바뀝니다. 일정 시간 이상 가만히 있거나 움직이면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며, 현실의 10분은 이 스레의 세계의 1분입니다. 또한 행동도 어느 정도 시간을 소요하는지 앵커에 같이 적어 주시길 바랍니다.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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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가서 식량과 도구를 챙긴다는 발판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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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28ErlR+5U

5분 지났구나 현재 상황을 파악한다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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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분까지 앵커 달리지 않을 경우 이대로 앵커 마무리하겠습니다.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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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BD2ICdcUMBc

느, 늦었으려나...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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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의 사정으로 인해 화~금 동안 스레를 진행하지 못하오니, 기다려주시면서 갱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요일 오후~토요일 오전쯤에 돌아오며, 돌아오면 앵커판 홍보스레에 안내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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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7yB23IHnIcw

잘 다녀오고 힘내!ㅠㅠ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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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7NG3hcgFxo

힘내, 스레주!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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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Mn4t6E7gvXU

우선 수요일자 갱신.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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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겸해서 시간이 나 와봤습니다 그리고 엔딩은 히든배드엔딩(타이밍 지남), 배드엔딩 1, 베드엔딩 2, 노멀엔딩, 해피엔딩, 트루엔딩이 있습니다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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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mgDFT71fupg

오오오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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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은 일단 현재 상황을 파악합니다. 좀비들은 한 큰 무리에 넉넉잡아 2~300명쯤 있습니다. 또한 그 무리에 속한 좀비들은 안전구역의 중부쪽으로 이동하고 있으며,(서노의 집은 완전히 안전구역의 외곽. 실은의 집은 외곽과 중부 사이에 있고, 좀 외곽 쪽에 속하지만 아주 나쁜 그런 구역도 아님.)또한 이 구역 외의 다른 안전구역들과 다른 문에서도 많은 양의 좀비가 진격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들어오는 좀비들 또한 약 100명정도로 많은 양입니다. 그리고 조그맣게 좀비 2~4명쯤으로 된 무리들 또한 큰 무리에서 벗어나 중부 쪽이 아닌 곳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실은이 가진 물품은 핸드폰과 약, 서노가 가진 물품은 교통카드와 다이스(1 ~ 3) 결과 : 1 1:폰 2:펜 3:커터칼 정도입니다.
"일단, 집으로 돌아가서 물건 같은 걸 챙겨야 되겠는데.. 서노야, 너네 집으로 가도 될까?"
"네? 아, 아니..그건.. 가봐도, 별 거 없을 거에요."
"으음..응. 알겠어. 그럼 일단 우리집에 가야겠네."
>>309까지 가기 전 할 일을 앵커로, 오후 1시까지 받겠습니다.(역시 시간 소요식이며, 혹시라도 시간 소요식이 아닌 앵커의 경우 '를 붙이겠습니다.)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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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폰으로 가족들에게 연락해본다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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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나.. 폰으로, 뉴스를 검색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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