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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게시판 목록 총 358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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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690: 336) [판타지][당신은 현재 미로의 궁에 갇혀있습니다.]
1
별명 :
★3pU2MjTPS+
작성시간 :
17-10-04 22:54
ID :
anvyna8kfdfck
본문
내가 뉴비라서 상황극판이랑 상황극lite판을 헤매다가 여기가 맞다는 것을 알고 겨우 오게 됬어!
일단 그 전 판에서 나온 것 까지 올려놓을게!
2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TCY3NU5W17M

동쪽으로 이동!
다이스(0 ~ 2) 결과 : 2

289
별명 :
★3pU2MjTPS+
기능 :
작성일 :
ID :
ansEqSmg1dH2U

https://postimg.org/image/11ye7xmjff/

당신은 동쪽으로 2칸 이동했습니다.

*무엇을 할까? >>292
1.계속 이동한다. (이동은 방향과 다이스로 0~2까지)
2.남쪽에 있는 거울을 조사한다.
3.기타행동을 한다!(공백 미포함 80자 이내로 자유롭게 서술하시오.)

2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ebWN872D+rg

거울에 흐려짐 스프레이를 뿌려두자.

2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TCY3NU5W17M

2

아리아는 방어 마법을 잘 못 다룬다는 거, 사자후가 아리아에게 통한다는 얘기일지도?!

2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ebWN872D+rg

거울에 스프레이를 뿌리고 나서, 명상을 써보자. 사자후 쓰면 남자가 쫒아올지도 몰라..

2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ebWN872D+rg

아리아는 저 남자가 나타난 이후부터 움직일 기색이 없어..

2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TCY3NU5W17M

스프레이 뿌리기 전에 거울을 조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아쉽네.

그래, 아리아는 지금 쫓아오지 않으니까 사자후는 다음에...

295
별명 :
★3pU2MjTPS+
기능 :
작성일 :
ID :
ansEqSmg1dH2U

거울에 스프레이를 뿌리고 나서, 명상을 써보자. 사자후 쓰면 남자가 쫒아올지도 몰라..

*당신은 거울에 스프레이를 사용합니다.

【소지품 : 신비로운 자갈 38개, 스팀(16회 사용가능), 은숟가락,】

(미안 귀찮아서 다음 턴에 그림을 올릴게 거울 보라색 표시함!

*당신은 명상스킬을 시전합니다. 흐합! 이상한 기합과 함께 명상이 발동되었습니다.
작고 단호하게 말했으니 저 멀리에도 안듣겼을 겁니다.


『명상』:자신의 상황에 대해 정리를 합니다. 좋은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남자는 위험한 존재일까요. 아직은 괜찮지만 나중에는 문제가 되는 것일까요.]
[일단은 경계해야 할 대상인 것은 확실합니다.]
[아마, 이곳의 모든 거울에는 과거의 시간이라는게 있는 것 같습니다.]
[아리아는 시간과 관계된 마법에 소질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거울은 과거의 아리아의 시간을 보여주는 것일까요.]
[거울은 조사할 수록 이득일지도 모릅니다. 무엇이든지 정보는 중요합니다.]
[...근대 아리아는 여전히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



[아리아는 침입자가 오기전 까지는 움직였습니다.]
[...? 침입자는 아리아와 관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296
별명 :
★3pU2MjTPS+
기능 :
작성일 :
ID :
ansEqSmg1dH2U

*무엇을 할까? >>297
1.계속 이동한다. (이동은 방향과 다이스로 0~2까지)
2. 기타행동을 한다!(공백 미포함 80자 이내로 자유롭게 서술하시오.)

2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TCY3NU5W17M

그럼 한번쯤은 침입자를 만나봐야 하려나...?

2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TCY3NU5W17M

앗 앵커는 잠시 가만히 있어보는 걸로!

299
별명 :
★3pU2MjTPS+
기능 :
작성일 :
ID :
ansEqSmg1dH2U

앗 앵커는 잠시 가만히 있어보는 걸로!

*당신은 가만히 주변을 경계합니다.

*아까는 몰랐지만 희미하게 숨소리가 들립니다.
*숨소리는 발소리보다 가깝습니다.
*발소리는 곧 모퉁일를 돌아올것 처럼 들립니다.
하지만 모퉁이를 돈다고 해서 보이지 않습니다.
이곳은 매우 어둡고, 당신의 바로 곁에 있는 등잔이 없다면 한치 앞도 볼수 없으니까요.

멀리에 있는 등잔도 당신이 가까이 가지 않는 이상 주변의 상황을 알 수 없습니다. 이상하지만 이곳은 원래 더 이상한 곳이니까...넘어갑시다!(뻔뻔

300
별명 :
★3pU2MjTPS+
기능 :
작성일 :
ID :
ansEqSmg1dH2U

*무엇을 할까? >>302
1.계속 이동한다. (이동은 방향과 다이스로 0~2까지)
2. 기타행동을 한다!(공백 미포함 80자 이내로 자유롭게 서술하시오.)

301
별명 :
★3pU2MjTPS+
기능 :
작성일 :
ID :
ansEqSmg1dH2U

아리아의 초상을 뽑아왔다!
https://postimg.org/image/2n60cuc3l7/

3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ebWN872D+rg

아리아와 마리아, 그리고... 음, 둘 다 결혼 반지가 있었지.
생각 하기도 싫지만, 저 남자는 아리아의, 그리고... 아마도, 마리아의 남편이였을 가능성도 두어야겠는걸.

그리고 이건 덤이지만,

>>58에서는, 언니인 내가 (아리아) 유리너머로 마리아 너를 보고 있다고 했지만, 그 뒤에 아직 어려서 많은 힘이 없다라고 써져있었어.

이건, 아마 아리아의 시간 마법과 연관이 있을거야.

아리아는 현재에서 마리아가 존재하는 미래라는 시간을 관측했다.
마리아의 시점에서는 아리아가 존재한 과거에서 현재로 시선을 보내오고 있다. 이런 형태가 되겠지.

>>59와 현재 있는 장소인 거울의 방과 연관지어보면, 거울을 통해서 아리아는 마리아를 보았고 또 거울을 통해서 마리아는 아리아를 느낀 것 같아.

앵커는, 동쪽으로 이동한다. (0,2) 그리고 위치가 가능하다면 등잔을 본다.

3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ebWN872D+rg

다이스(0 ~ 2) 결과 : 1

3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TCY3NU5W17M

>>301 아앗 금손! 눈부셧!

305
별명 :
★3pU2MjTPS+
기능 :
작성일 :
ID :
ansEqSmg1dH2U

앵커는, 동쪽으로 이동한다. (0,2) 그리고 위치가 가능하다면 등잔을 본다.
3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17-10-30 23:39 ID : anebWN872D+rg
다이스(0 ~ 2) 결과 : 1

https://postimg.org/image/6cvfn73eff/

*당신은 동쪽으로 1칸 이동합니다.
*등잔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비하인드 another world 스토리가 열렸습니다.

3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ebWN872D+rg

>>302의 추리로 인해 열린건가!?

3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TCY3NU5W17M

숨소리가 어느 쪽에서 나는지는 알 수 없는걸까...

308
별명 :
★3pU2MjTPS+
기능 :
작성일 :
ID :
ansEqSmg1dH2U

당신의 머릿속으로 글귀들이 밀려오듯 들어옵니다.

【마리아와 아리아는 자작가의 훌륭한 여식, 쌍둥이입니다.】
【그녀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으면서 자랐습니다.】
【아리아가 언니로, 매우 왈가닥에 활발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있는 곳은 언제나 즐거움으로 가득찼습니다.】
【마리아는 약간 조용하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언니를 매우 잘 따랐습니다.】
【마리아는 아리아에게 머리끈을 하나 선물했습니다.】
【아리아는 그것을 매우 소중이 여겼습니다.】
【마을 사람들과 저택의 사람들은 그녀들을 리아자매라고 불렀습니다.】
【마리아에게는 조금 연상의 약혼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마리아를 매우 친절하게 대했습니다.】
【예쁜 언니, 친절한 사람들, 잘생기고 다정한 약혼자. 마리아는 행복했습니다.】
【리아 자매는 늘 행복했습니다.】

【아리아가 행방불명이 되기 전까지는.】

309
별명 :
★3pU2MjTPS+
기능 :
작성일 :
ID :
ansEqSmg1dH2U

【아리아가 사라지자 마리아와 부모님은 이리저리 아리아를 찾기 위해서 수소문을 했습니다.】
【약혼자도 꽤 유명가문의 영식이었기에, 자신의 약혼녀를 도와서 아리아를 찾아다녔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찾아도 나오는 것이라곤, 아리아가 사라진 날에도 열심히 이리저리를 즐거이 뛰어다녔다는 것일뿐.】
【마을 사람들도, 저택의 사람들도 아리아를 걱정했습니다.】
【조금더, 조금만 더 찾아보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조사를 한 결과,】
【아리아와 아리아의 가족은 어느 한 골목 안에서 아리아의 것으로 발견되는 피웅덩이를 발견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도저히 그 양은 작은 몸의 아리아가 버틸수 있는 양이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아리아는 사망처리가 되어서 시신을 묻지도 못한 채... 장례를 치르게 됩니다.】

【시간이 흘러, 아리아가 사라진 이후로 마리아는 극심한 우울증에 빠졌습니다.】
【그런 그녀 곁을 지켜주는 것은 다정한 약혼자뿐. 모두들 마리아의 우울증과 이상한 행동에 어찌할 바를 모릅니다.】
【그저 그녀를 얼른 시집을 보내야 겠다고 생각할 뿐.】
【마리아는 거울을 극도로 싫어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약혼자가 집에 올 때면 집안이 모든 거울에 커튼을 쳐버렸습니다.】
【가족들이 왜 그러냐고 물어도 마리아는 대답해주지 않습니다.】

310
별명 :
★3pU2MjTPS+
기능 :
작성일 :
ID :
ansEqSmg1dH2U

【마리아는 가끔 늦은 밤에 홀린듯이 혼자서 몰래 커튼을 젖혀서 거울을 들여다봅니다.】
【아주 아주 그리운 것을 보는 얼굴로.】
【하지만 약혼자가 올때면 마리아는 얼른 커튼을 칩니다.】
【약간 무서워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311
별명 :
★3pU2MjTPS+
기능 :
작성일 :
ID :
ans/q9WPlX/yg

【마리아의 약혼자는 아주 다정합니다.】
【언제나 그녀의 곁에 있어주었습니다.】
【가끔 그가 아리아를 떠올릴 때면 가끔 질투가 나기도 합니다.】
【그는 여전히 마리아 곁을 지켜줍니다.】
【예전부터, 아리아와 마리아가 놀러다니다가 신발을 잃어버려서 곤란해 할 때도】
【몰래 담을 넘어 숲속을 돌아다니다가 길을 잃어서 울고 있을 때도】
【아리아가 사라진 날에도】
【언제나】
【그 언제나】
【마리아를 사랑스럽다는 듯이】

312
별명 :
★3pU2MjTPS+
기능 :
작성일 :
ID :
ans/q9WPlX/yg

참고로 부모님이 오시는 관계로 폰으로 진행을 하게 되기 때문에...!
3d 그림판을 사용못하기때문에 진행한느 동안 맵은 안나올것...! 그래도 잘 따라와주었으면 해...ㅠㅠ

313
별명 :
★3pU2MjTPS+
기능 :
작성일 :
ID :
ans/q9WPlX/yg

*무엇을 할까? >>317
1.계속 이동한다. (이동은 방향과 다이스로 0~2까지)
2. 기타행동을 한다!(공백 미포함 80자 이내로 자유롭게 서술하시오.)

3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KJOh7kuPpM

음...마리아의 약혼자가 아리아를 죽이려 했거나 죽인 개객기인 건 확실하고, 아무래도 그게 저 침입자인 것 같다
혹시, 거울속의 아리아를 저 침입자로부터 숨겨줘야 하는 건가?

동쪽으로 이동하자
다이스(1 ~ 2) 결과 : 2

3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KJOh7kuPpM

아니, 잘못 썼다. 서쪽으로.

3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KJOh7kuPpM

지금 위치에서 가까이 있는 거울 2개 중에 스프레이 안 뿌린 쪽이 더러운 거울이던가?

3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6PER1SgxEM

서쪽으로 가면 침입자와 가까워지는데?

31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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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5Tmio/Agn7c

>>317 왠지 더러운 거울에 아리아가 숨어 있을 것 같아서...

3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6PER1SgxEM

더러운 거울은 이미 조사했어. 그게 >>284.

그리고나서 >>305 링크에 있는 태양같은 아이콘 위치로 와서 등잔을 조사함. 그
결과가 >>308임.

그리고 서쪽 끝의 복도에 침입자가 있음.

그리고 이 미궁의 대전제는, 아리아를 피하는 것임. 침입자는 추가적인 조건일테고.

3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5Tmio/Agn7c

>>319 끙 그런가...
>>314, >>318로 생각해서 그 거울에 스프레이를 뿌리고 갈 생각이었는데

321
별명 :
★3pU2MjTPS+
기능 :
작성일 :
ID :
an5IZtd1fm4xs

으흠흠~ 잠깐 집에 가기전에 들렀어! >>319가 정리를 잘해주는구만!
사실 앵커는 >>317이지만, 음.. 다시 앵커를 걸어볼까!

*무엇을 할까? >>327
1.계속 이동한다. (이동은 방향과 다이스로 0~2까지)
2. 기타행동을 한다!(공백 미포함 80자 이내로 자유롭게 서술하시오.)

322
별명 :
★3pU2MjTPS+
기능 :
작성일 :
ID :
an5IZtd1fm4xs

내가 아마 집에 도착하는 시간은 9시 30분을 훨씬 넘을거야!
그리고 나의 생활 패턴은 늘 늦저녁에 집에 도착해서, 아마도 지금 스테이지는 한동안 그 시간대쯤이나 넘어서 진행될거야!

3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6PER1SgxEM

가속♡

3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6PER1SgxEM

발판(아흥♡)

3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KJOh7kuPpM

스무스♡
숨소리가 어느 방향에서 나는지는 안 나왔지?

3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jHar0f0l7MY

가속한다!

3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ede3THF0C9s

세상에 왤케 오래 앵커가 안 달린거야ㅠㅠ
주변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가만히 있어보자!

3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ede3THF0C9s

미안해 스레주ㅠㅠ

3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yY33nqxGAVM

레스 안 달린 줄 몰랐어ㅠ 미안해ㅠ

3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P2LnIl1tU46

왜 안 올라오나 했더니 앵커를 못 채운거였구나 미안해 스레주.

331
별명 :
미로의궁
기능 :
작성일 :
ID :
anttwYtcSw64U

(피곤에 쩔어있는 채로 팝콘을 먹는 스레주가 보인다)
...? 미안할건 없어! 그동안 열심히 과제에 시달리면서 보냈으니까! 'ㅂ'....
오늘 집에 가기 전에 살짝 진행을 해볼까! ;ㅂ;
음... 아리아의 스토리가 매우 느려질거 같으니 스피드를 올려봅시다!


*주사위는 앞으로 1~4 사이의 원하는 숫자만큼 앵커로 이동 할 수 있습니다!
*아 근데 아리아도 움직일때 1~4사이만큼 움직일지도 모릅니다!(사실 확정)
*그리고 침입자는 2칸식 고정으로 움직입니다.(꺄아아아)


>>327 주변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가만히 있어보자!

당신은 주변의 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흐..흐으..'

서럽게 우는 여자의 소리가 들립니다. 그 울음소리는 마치 분노를 참는것 같기도 하고, 아주 처절하고 구슬픈것 같기도 합니다.

울음소리는 북쪽 벽 너머에서 들리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마리아가 가까이에 있습니다. 북쪽으로 보이는 거울로 마리아를 확인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북쪽으로 1칸 이동 필요)

북동쪽에 있는 등잔 아래에 바닥에서 기시감을 느낍니다. 약간 바닥의 타일이 삐뚤어져있는 것 같습니다.

뚜벅뚜벅하는 소리가 점점 크게 들려옵니다. 모퉁이를 다 돌은 침입자가 움직입니다. 약간 물방울이 떨어지는 듯한 소리도 같이 들립니다. 침입자는 당신쪽으로 걸어오는듯 합니다. 하지만 천천히 주변을 살피듯, 아주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침입자는 지도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침입자가 이동을 한다는 문구가 나올때만 침입자는 이동을 합니다.

*침입자가 이동을 합니다.
*아리아는 아직 움직이지 않습니다.

무엇을 할까? >>335

1.이동을 한다. (1~4칸 방향 관계없이 자유롭게 이동해주세요.)
2.기타행동을 한다!(공백 미포함 80자 이내로 자유롭게 서술!)

3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8EOPkjlr9CA

가아아속

33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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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7yB23IHnIcw

발소리를 죽여 북쪽으로 1칸 다가간다

3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7yB23IHnIcw

앗 앵커 숫자를 잘못 봤네...

33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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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P7NG3hcgFxo

>>333대로 한다.

(스레주가 와줘서 고맙다는 기쁨의 춤)

33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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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EzVh1G6b9p+

(둠칫둠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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