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2,166 어제 2,739 최대 10,129 전체 1,337,240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스레더즈 스티커

앵커 게시판 목록 총 360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생존게임 같은걸 해보자_Re 레스 (35)
  2. 2: ★☆★앵커판 홍보스레★☆★ 레스 (103)
  3. 3: >>n5가 벌칙 정하고 >>n0이 실행 2판 레스 (376)
  4. 4: 마법소녀의 위기일발(3) 레스 (254)
  5. 5: 몽중화 레스 (329)
  6. 6: [방탈출] 눈을 떠보니... 레스 (298)
  7. 7: 안녕하세요. 답장은 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레스 (288)
  8. 8: 소설을 써보자 레스 (238)
  9. 9: 당신은... 레스 (694)
  10. 10: Do you wanna play the game? 레스 (969)
  11. 11: ★★★★★★앵커판 잡담스레★★★★★★ 레스 (588)
  12. 12: 그래서 새벽은 찾아오나요 레스 (81)
  13. 13: 오늘도 즐거운 학교생활 레스 (827)
  14. 14: 모든 것은 여러분의 뜻대로!! 레스 (68)
  15. 15: 나랑 주사위의 신(다갓)님을 모에화 시켜보자 레스 (79)
  16. 16: 도시. 레스 (81)
  17. 17: 무언가를 키워보자(2) 레스 (48)
  18. 18: 이번에는...네? 정어리파이라구요?(3) 레스 (383)
  19. 19: 오 마이 갓 레스 (48)
  20. 20: 한가한 하루의 시작 레스 (319)
  21. 21: 앵커로 옛날이야기를 만들어보자 레스 (12)
  22. 현재: 내 이름은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트립퍼죠. 레스 (116)
  23. 23: 평범하게 의식이 흐르는 앵커스레 레스 (87)
  24. 24: 앵커로 동생 물건 괴롭히기 레스 (5)
  25. 25: 호텔 라플레시아 레스 (60)
  26. 26: [판타지, 배틀로얄]정원 안의 작은 전쟁 레스 (52)
  27. 27: 나는야 용병 레스 (939)
  28. 28: 구슬이 곧 죽습니다. 레스 (66)
  29. 29: [판타지][당신은 현재 미로의 궁에 갇혀있습니다.] 레스 (336)
  30. 30: 1년 동안 왕녀로 살아남기 레스 (172)
  31. 31: 거짓 된 낙원에서 당신의 일대기 레스 (182)
  32. 32: 합창, 수감된, 넥타이를 푼 레스 (981)
  33. 33: 안녕, 나는 재료입니다. 레스 (61)
  34. 34: 10월 9일까지, 10일 단기 청춘물 레스 (802)
  35. 35: 뉴-페이스의 연락처를 얻었으니 앵커로 보냄 레스 (40)
  36. 36: 그래서 마왕성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1) 레스 (996)
  37. 37: 그래서 마왕성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4) 레스 (697)
  38. 38: 친구책상에 몰래 앵커받은 편지 넣어놓을건데 내용은 님들이 레스 (132)
  39. 39: 자유앵커 단편선 레스 (22)
  40. 4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라 레스 (34)
  41. 41: 기묘한 이세계 라이프를 즐겨보자(2) 레스 (17)
  42. 42: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타타입니다. 레스 (132)
  43. 43: 호감있는 남자얘한테 고백하고 싶어서 고백편지 쓰는 것 좀 도와줄래? 레스 (221)
  44. 44: 개미왕국을 지어보자 레스 (183)
  45. 45: 중2대사로 앵커를 해봅시다 레스 (58)
  46. 46: 깔린 겨울잎의 전주곡 레스 (63)
  47. 47: 여러가지 맛의 빼빼로로 뭔가 한다 레스 (48)
  48. 48: 그냥저냥 돌아가는 성배전쟁을 해보자 레스 (33)
  49. 49: 원더랜드와 양치기 마녀님의 종말이론. 레스 (124)
  50. 50: 마법소녀의 위기일발(2) 레스 (934)
( 78125: 116) 내 이름은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트립퍼죠.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9-15 21:45
ID :
anad2R7S+28TM
본문
나는 새나라의 비버로서 활기찬 삶을 이어나가고 있던 평범한 해리포터 팬이었다. 응, 정말 평범한 인간이었어. 만우절에 벌이는 단체 자살극 쯤이야, 비버라면 누구나 하는 짓일 테니까.
여하간 나는 평소처럼 아침 7시에 정확하게 눈을 떴다. 괜히 지각해서 하루를 선생님의 상쾌한 욕설과 함께 날아오는 출석부에 얻어맞는 걸로 시작하고 싶지는 않았거든. 눈에 들어오는 것은 익숙한 방이 아닌 화려한 붉은색과 금색의 커튼. 나는 잠시 공부하는 게 힘들어 내가 미친 건 아닐까 하고 진지하게 고민했다. 이 색깔 배열은 어디선가 많이 본 것 같았기에. 예컨데 해리포터 영화라던가 원작이라던가 패러디 소설이라던가 하는 곳에서. 그리고 거울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매우 갈색갈색한 곱슬머리 소녀 한 명을 보게 되었지.
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xVKl66dQJaU

>>67 좋은 작전이라고 생각 해. ...근데 너 아까부터 뭘 먹는거야?

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NIwS94xkZtc

>>67을 말려! 비버꼬리 스테이크에 중독 됐다! 이제 곧 비멘터(비버꼬리 스테이크를 먹는 자)에게 들킬 거야!

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c+oyaS/WuM2

>>69 세상에... 이제 >>67은 곧 비즈카반으로 끌려가겠구나...

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08WAiEXb12o

>>49 해리가 투명망토(1학년 크리스마스 때 덤블도어 교장이 선물함)를 가진 시점에서라면.. 2학년 이상은 되지 않을까? 아니면 1학년이고 투명망토를 선물 받고 현자의 돌 지키려고 쳐들어가기 전의 시점이거나

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JW3PX3LTuqk

비즈카빈이라면.. 그 악명 높은!? 흑흑 그러게 왜 비버 꼬리 스테이끼에 중독되어버린 거니 >>67..

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gT9cBTfVtTM

비버 스테이끼... 토테모 스테키...

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fEM/akUhl8E

비버 스테이끼 먹고 싶다.. 추석인데 그런 특별 음식은 안 나오나요.. 흑흑 아즈카반에 끌려간 스레주 추석 잘 쇠고 돌아오길 바랄게

75
별명 :
★he8MnBOoQj
기능 :
작성일 :
ID :
and9OzQ/QHTUQ

나 왔어! 현실 블록버스터 영화 한 편 찍고 오느라 좀 늦었네. 제목이 뭐였더라. 레스주들과 아즈카반의 스레주였나?
매우 스펙타클했어. 진짜로. 곳곳에서 오미자 폭탄이 터지고 비버탄이 날아다니며 간수들의 입에 비버꼬리 스테이크가 처박히는 광경은 참으로 아름다웠지... 그리고 사실대로 털어놓자면, 나도 한 두 개 정도 집어먹은 것 같아!

진짜 너네가 스레 이어나가도 될 것 같다ㅋㅋㅋㅋㅋ 레스 읽으면서 계속 웃었네ㅋㅋㅋㅋ

그래서 스네이프 아즈카반행 사실인가요??

그리고 >>49, 얘네 지금 4학년이야!

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HN6DTw8TuOE

오오옹

77
별명 :
★he8MnBOoQj
기능 :
작성일 :
ID :
and9OzQ/QHTUQ

스네이프. 스네이프. 스네이프 엿먹이기라... 뭐가 좋을까? 스네이프의 기름진 머리를 위한 샴푸 배달? 아냐, 너무 진부해. 게다가 수업 도중에 치는 장난으로도 적합하지 않고.
나는 흠 소리를 내며 머리를 굴렸다. 원래 장난을 치려면 그 대상자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야 하는 법이다. 피해자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고 가장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가 보일 반응이나 행동 반경을 정확히 예측하여―
아니 잠깐만. 스네이프가 제일 좋아하는 것과 제일 싫어하는 것?

릴리 포터와 제임스 포터잖아!!

나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해리를 향해 빙글 돌아섰다. 기대에 찬 얼굴로 나를 쳐다보던 해리의 표정이 약간 굳어졌다. 나는 더 활짝 웃어주었다. 해리가 창백해진 채 뒤로 몇 걸음 물러섰다. 앞으로 자신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지 예측한 것 같은 표정이었다.

"해리."
"왜, 왜 불러?"
"큰 스케일의 장난질을 위해서 네 한 몸 희생해야겠다."

해리의 얼굴이 희게 질렸다. 음. 볼드모트가 호그와트에 TNT를 설치하고 있는 것을 발견한 사람이나 지을 법한 표정이군. 그는 잠시간 나를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이윽고 고개를 절레절레 젓기 시작했다.

"싫어, 절대 안 해. 장난 하나 치겠답시고 내 몸에 폭탄을 매달고 교실로 들어가지는 않을 거야."
"뭐? 해리 나는 단지―"
"해리한테 그러는 거 아냐, 미온느. 맙소사. 가미카제 특공대 따위 엿이나 먹으라지."

78
별명 :
★he8MnBOoQj
기능 :
작성일 :
ID :
and9OzQ/QHTUQ

론이 불쑥 끼어들었다. 나는 묘한 기분으로 그를 쳐다보았다. 대관절 론이 가미카제 특공대를 어떻게 알고 있담? 여하간 지금은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난 단지 해리더러 릴리 포터로 변장하라고 말하려고 했을 뿐인데!"
"폭탄이나 릴리 포터나 그게 그거― 뭐? 잠깐만, 릴리 포터?"

강력히 거부 의사를 표명하며 고개를 내젓던 해리가 말을 뚝 멈추었다. 암만 그래도 친구를 폭탄으로 쓰는 건 너무하지 않냐고, 인간애적인 차원에서 어긋난다고 주장하던 론도 조용해졌다. 이윽고 입을 연 것은 론이었다.

"그러니까... 해리더러 뭘 어쩌라고?"

그는 자신이 잘못 들었기를 간절히 바라는 표정으로 물었다. 그래서 나는 친절히 다시 말해주었다.

"릴리로 변장하라고. 그리고 제임스 포터와 똑같이 행동하는 거야. 스네이프의 혈압이 오르다 못해 혈관 몇 개가 터져버릴 걸."

해리의 표정이 기묘하게 변했다. 마치 바위를 씹어삼키는 드레이코 말포이를 보는 것 같았다. 아니면 바위가 드레이코를 씹어삼키는 장면이라던가.
여하간 그는 심각하게 갈등하는 듯 했다. 여장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스네이프의 혈관을 터뜨릴 수 있다는 기대감 사이에서. 그리고 그는 해리 '제임스' 포터이기에 결정을 내렸다.

79
별명 :
★he8MnBOoQj
기능 :
작성일 :
ID :
and9OzQ/QHTUQ

"그래, 하자!"

역시 넌 제임스 포터의 아들이구나. 나는 해리를 자랑스럽게 바라봐 주었다. 그리고 그를 릴리처럼 보이게 만들어줄 사람을 찾으러 위즐리 쌍둥이를 포섭했다. 왜 하필 그 인간들이냐고? 그야 위즐리 쌍둥이는 장난질에 도가 텄으니까. 거기다 마법 실력이 좋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고학년이다. 변신 마법 정도는 할 줄 알겠지.
일단 해리 머리 길이를 조정한 뒤 색깔을 빨갛게 바꿔야겠다. 옷은... 어... 해리의 최소한의 존엄을 위해 남자 교복을 입게 해주고. 눈이야 원래 릴리 포터와 똑같았으니 따로 손댈 필요 없을 테지.

요는 이거다. 해리를 릴리 포터처럼 변장시키되 '완전히' 그녀와 똑같이는 만들지 말 것. 또 해리는 반드시 그녀의 얼굴을 하고서 제임스 포터 흉내를 낼 것. 그래야 스네이프의 수업에 엿을 주겠다는 우리의 의도가 제대로 먹힐 테니까.
그리고 일단, 스네이프가 아즈카반에 끌려가는 사태만은 막아야 할 거 아냐.

위즐리 쌍둥이는 내 아이디어를 매우 즐거워했다. 그들은 기쁜 마음으로 변신 마법을 사용했으며, 결과적으로 지금 내 눈앞에는 해리-릴리-포터가 한 명 서 있다. 와, 훌륭하군.

자 이제 생각해보자. 릴리의 얼굴을 한 해리는 제임스 포터의 흉내를 내야 한다. 무슨 짓을 해야 스네이프의 딥빡을 유도할 수 있을까?


>>85

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2x8UplOGh3U

생각하기 전에 우선 가속부터

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HN6DTw8TuOE

아즈카반...

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wS2sQfbWQNQ

>>85에게 기대!

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2x8UplOGh3U

릴리 포터, 넌 제임스의 눈을 가졌구나?

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cTDo2DTLRSw

>>83 이거 괜찮아 보이는데?

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2x8UplOGh3U

>>83 스네이레주가 떠나기 전 빨리 선점한다!
너는 제임스의 눈을 가졌구나, 포터!!!!(분노)

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cTDo2DTLRSw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GIkv9Ejn9R6

제길! 스레주가 비버스테이끼 집어먹은 죄로 비즈카반에 끌려갔다! 구하러 가자!

허르마이니, 도와줘! 비버들, 도와줘!

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rZ0StlbT4xU

>>87 이번엔 비즈카반!? 스레주.. 정말 대단한 비버였구나!!

89
별명 :
★he8MnBOoQj
기능 :
작성일 :
ID :
anxZ657hzPf2g

>>87, 88 인간들아ㅋㅋㅋㅋㅋㅋㅋ
>>85 내가 사실 이해가 잘 안 되서 그러는데, 릴리 얼굴을 한 해리한테 제임스의 눈을 박아주자는 얘기 맞지?

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rZ0StlbT4xU

아마 그렇지 않을까? 원래 스네이프는 해리의 녹색눈을 보며 첫사랑 릴리를 추억하곤 했으니까. 그럼 해리를 릴리처럼 꾸미고 제임스의 눈을 박아넣으면, 릴리를 닮았지만 눈은 제임스 닮아서 기분 나쁜 놈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싶네. 하는 짓도 제 아비를 닮아서 더 제임스 포터스럽고.

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9sjSEYLT2eY

제임스포터 눈이 갈색이던가, 검은색이던가... 아 맞아. 초록빛과 반대되는 노랑색의 눈이였지.(?)

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g4UfKniH6jo

제임스 포터의 눈색을 알아왔어! 옅은 헤이즐색이래ㅎㅎ

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ITak4ropwPw

>>89 맞아.

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KZFJdnU2swc

세상에! 스레주가 비즈카반에서 탈출했다며 비멘터가 몰려오고있어! 모두 익스펙토오미자늄을 날려!

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tx0O1O44Cp6

익스펙토오미자늄(원작은 익스펙토 패트로늄)-!

내 오미자누스(원작은 패트로누스)는 비버인가..? 아니, 이건 오리너구리잖아!

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KZFJdnU2swc

>>95 괜찮아! 오리너구리도 스테이끼 꼬리인걸?

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8ZWdyDzftYk

미안, 쓸데없는 레스를 쓰고 싶진 않지만... 이 시조를 남기고 싶어!

오리너구리
의발톱에는
독이있는데
독을가진건
수컷뿐이다

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ZZJaJWMW6P6

가라!! 익스펙토오미자늄!!

아니, 내 오미자늄이 두더지라니..! 두더지는 앞을 못 보는.. 야 잠만잠만 어디 가?! 비멘터 쪽으로 가야지!!

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lYvtsBVCKZg

스레주가 안 돌아온다는 건.. 역시 비멘터들에게 끌려갔구나.. 기다려, 익스펙토 오미자늄을 쓸 수 있을 정도로 강해져서 데리러 갈테니깐!

1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bD9iUfj1aCM

>>97 아 나 그거 알아!
오리너구리
의발톱에는
독이있는데
독의종류는
신경독이다

1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fcnqtHnvrvI

☆얍★갱☆신★

1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duPWITATB3w

가랏!익스페토 비비빕늄!

1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58Kzof3Z9eQ

우리가 B.A를 구성했어! 지금 오미자늄을 연습하는 중이야. 곧 찾아갈게 스레주!

1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SX991oJsAZ+

익스페토 오미자늄! 성공했어! 비버ㄷ...아,아니 이건 수달이잖아?!

1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r61yejICvZc

너무 갱신이 잦잖아ㅋㅋㅋㅋㅋ
좀 기다려 봐ㅋㅋㅋㅋㅋㅋ

1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dZ4j95DWvwo

익스펙토 오미자늄-! 성공했어! 이번에야말로 비버...? 아니, 이건-! 패럿이잖아!?

1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IWjFxzPUuCI

ㅋㅋㅋㅋㅋ그나저나 스레주 아니 허마이니는 또 어디로 간거야!

1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qpPIo0LRU4I

허마이오니! 어디 간 거야ㅠㅠㅠㅠㅠㅠ

1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OfcH5PFbdeY

스레주ㅜㅠ허마이니ㅠㅠ 돌아와 엉엉ㅠㅜ

1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n4XZBT7XnSc

자, 비멘터를 무찌르러 쳐들어가자! 나도 오미자누스 마법을 익혔다고! 어? 내 오미자누스? (동공지진) 비버너구리야.. (소근)

1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ufJJmlMCm7s

헐ㄹ머이오니!!!!

1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2Y50UL6cb5U

아아.. 그래요... 스레주는 갔습니다.. 비버꼬리 스테이끼 몇 조각을 집어먹은 혐의로 비즈카반에 장기체류 중이라 합니다.. 불쌍한 우리 스레주..

1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aag0dQWDl/s

흑흑..벌써 28일이나 스레주가 비즈카반에 갇혀 있다니.. 이렇게 된거 쳐들어가자! 비멘터를 무찌르는 거야! 익스페토 오미자뉴움-!

1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Axc1xtJ1+Cs

헉 스레주 돌아와-!
아, 난 익스펙토 오미자늄을 못하지(깜직) 스레주! 언젠가 구하러갈께에~!

1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9L30cHMWm5s

스레주.. 지금까지 돌아오지 않은 걸 보면 비멘터에게 고문을 당하고 있나 보구나.. 그래...(아련)

1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dqCrqA6D7eM

밥 대신 나무를 씹어 먹으며 갱신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