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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게시판 목록 총 360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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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n5가 벌칙 정하고 >>n0이 실행 2판 레스 (370)
  2. 2: 몽중화 레스 (321)
  3. 3: 소설을 써보자 레스 (238)
  4. 4: 당신은... 레스 (694)
  5. 5: 생존게임 같은걸 해보자_Re 레스 (31)
  6. 6: 마법소녀의 위기일발(3) 레스 (253)
  7. 7: Do you wanna play the game? 레스 (969)
  8. 8: ★★★★★★앵커판 잡담스레★★★★★★ 레스 (588)
  9. 9: 그래서 새벽은 찾아오나요 레스 (81)
  10. 10: [방탈출] 눈을 떠보니... 레스 (297)
  11. 11: 오늘도 즐거운 학교생활 레스 (827)
  12. 12: 모든 것은 여러분의 뜻대로!! 레스 (68)
  13. 13: 나랑 주사위의 신(다갓)님을 모에화 시켜보자 레스 (79)
  14. 14: 도시. 레스 (81)
  15. 15: 무언가를 키워보자(2) 레스 (48)
  16. 16: 이번에는...네? 정어리파이라구요?(3) 레스 (383)
  17. 17: ★☆★앵커판 홍보스레★☆★ 레스 (101)
  18. 18: 오 마이 갓 레스 (48)
  19. 19: 한가한 하루의 시작 레스 (319)
  20. 20: 앵커로 옛날이야기를 만들어보자 레스 (12)
  21. 21: 내 이름은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트립퍼죠. 레스 (116)
  22. 22: 평범하게 의식이 흐르는 앵커스레 레스 (87)
  23. 23: 안녕하세요. 답장은 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레스 (287)
  24. 24: 앵커로 동생 물건 괴롭히기 레스 (5)
  25. 25: 호텔 라플레시아 레스 (60)
  26. 26: [판타지, 배틀로얄]정원 안의 작은 전쟁 레스 (52)
  27. 27: 나는야 용병 레스 (939)
  28. 28: 구슬이 곧 죽습니다. 레스 (66)
  29. 29: [판타지][당신은 현재 미로의 궁에 갇혀있습니다.] 레스 (336)
  30. 30: 1년 동안 왕녀로 살아남기 레스 (172)
  31. 31: 거짓 된 낙원에서 당신의 일대기 레스 (182)
  32. 32: 합창, 수감된, 넥타이를 푼 레스 (981)
  33. 33: 안녕, 나는 재료입니다. 레스 (61)
  34. 34: 10월 9일까지, 10일 단기 청춘물 레스 (802)
  35. 35: 뉴-페이스의 연락처를 얻었으니 앵커로 보냄 레스 (40)
  36. 36: 그래서 마왕성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1) 레스 (996)
  37. 37: 그래서 마왕성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4) 레스 (697)
  38. 38: 친구책상에 몰래 앵커받은 편지 넣어놓을건데 내용은 님들이 레스 (132)
  39. 39: 자유앵커 단편선 레스 (22)
  40. 4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라 레스 (34)
  41. 41: 기묘한 이세계 라이프를 즐겨보자(2) 레스 (17)
  42. 42: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타타입니다. 레스 (132)
  43. 현재: 호감있는 남자얘한테 고백하고 싶어서 고백편지 쓰는 것 좀 도와줄래? 레스 (221)
  44. 44: 개미왕국을 지어보자 레스 (183)
  45. 45: 중2대사로 앵커를 해봅시다 레스 (58)
  46. 46: 깔린 겨울잎의 전주곡 레스 (63)
  47. 47: 여러가지 맛의 빼빼로로 뭔가 한다 레스 (48)
  48. 48: 그냥저냥 돌아가는 성배전쟁을 해보자 레스 (33)
  49. 49: 원더랜드와 양치기 마녀님의 종말이론. 레스 (124)
  50. 50: 마법소녀의 위기일발(2) 레스 (934)
( 74700: 221) 호감있는 남자얘한테 고백하고 싶어서 고백편지 쓰는 것 좀 도와줄래?
1
별명 :
1
작성시간 :
17-08-13 20:28
ID :
an9x2Bl8zjrm2
본문
일단 나는 건장..하지는 않지만 18살 남자야! 제목보고 들어온 얘들도 몇명 있을텐데 일단 나는 남자다. 물론 호모는 아니야! 나는 단지 그 얘한테 호감이 있는 것일 뿐이고.... 그냥 미친짓을 한번 해보고 싶었어! 그래서 말인데 너네가 날 좀 도와줬으면 해. 편의상 나는 그냥 1이라고만 할게... 괜찮지? 괜찮겠지? 괜찮다고 해줘ㅜ 아무튼 걔는 그냥 별이라고 불러. 걔가 키우는 강아지 이름이 별이니까.
그러니까 일단 >>3 이 첫번째 문장을 해줘! 이왕이면 재밌는 편지로 부탁해!
173
별명 :
★E5su+45ewb
기능 :
작성일 :
ID :
anMP/tYsEvnmQ

To. 별이에게
항상 지켜보고 있었어. 할 말이 있었는데 어떻게 전해야 될 지 몰라서 이렇게 편지를 써. 사실은 내가 너를 좋아해. 내가 골골대며 누워있던 그 날 네가 고맙게도 약을 사다줬을 때부터 호감이 생겼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마음도 들었어. 지금까지는 쑥스러워서 미처 입밖으로는는 못 꺼내왔지만, 이제 이 편지로 내 마음을 전해. 너의 그 추잡스러운 몰골을 누구보다도 좋아하게 되었어. 하지만 너의 다른 부분이 형편없는 것도 어쩌면 보석처럼 빛나는 네 눈동자를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 아름다운 너의 눈동자에 치얼스~

174
별명 :
★E5su+45ewb
기능 :
작성일 :
ID :
anMP/tYsEvnmQ

으음... 내가 어떻게든 수습하고 싶어서 한문장을 더 써넣었는데 이걸로 괜찮을까.

175
별명 :
★E5su+45ewb
기능 :
작성일 :
ID :
anMP/tYsEvnmQ

To. 별이에게
항상 지켜보고 있었어. 할 말이 있었는데 어떻게 전해야 될 지 몰라서 이렇게 편지를 써. 사실은 내가 너를 좋아해. 내가 골골대며 누워있던 그 날 네가 고맙게도 약을 사다줬을 때부터 호감이 생겼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마음도 들었어. 지금까지는 쑥스러워서 미처 입밖으로는는 못 꺼내왔지만, 이제 이 편지로 내 마음을 전해. 너의 그 추잡스러운 몰골을 누구보다도 좋아하게 되었어. 하지만 너의 다른 부분이 형편없는 것도 어쩌면 보석처럼 빛나는 네 눈동자를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 너의 그 어느 하늘보다도 찬란하고 아름다운 호수같은 눈동자에 빠져버릴것만 같아... 아름다운 너의 눈동자에 치얼스~

176
별명 :
★E5su+45ewb
기능 :
작성일 :
ID :
anMP/tYsEvnmQ

참고로 말하면 아래것이 실제로 쓸 편지 내용이야!

177
별명 :
★E5su+45ewb
기능 :
작성일 :
ID :
anMP/tYsEvnmQ

어라라라라라? 실수했네 미안

178
별명 :
★E5su+45ewb
기능 :
작성일 :
ID :
anMP/tYsEvnmQ

To. 별이에게
항상 지켜보고 있었어. 할 말이 있었는데 어떻게 전해야 될 지 몰라서 이렇게 편지를 써. 사실은 내가 너를 좋아해. 내가 골골대며 누워있던 그 날 네가 고맙게도 약을 사다줬을 때부터 호감이 생겼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마음도 들었어. 지금까지는 쑥스러워서 미처 입밖으로는는 못 꺼내왔지만, 이제 이 편지로 내 마음을 전해. 너의 그 추잡스러운 몰골을 누구보다도 좋아하게 되었어. 하지만 너의 다른 부분이 형편없는 것도 어쩌면 보석처럼 빛나는 네 눈동자를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 너의 그 어느 하늘보다도 찬란하고 아름다운 호수같은 눈동자에 빠져버릴것만 같아... 아름다운 너의 눈동자에 치얼스~

179
별명 :
★E5su+45ewb
기능 :
작성일 :
ID :
anMP/tYsEvnmQ

이거거등

1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Y0g7H0WHvQg

추잡스러운 부분이 참 미친 존재감

1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yr3imtGauZw

2주정도라.

후기 꼭 남겨주라!

1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Yye2jSCrgMI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네ㅎㅎㅎ

183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i2RdI4FkIkA

나 기억하는 얘 있어..?

184
별명 :
별아_사랑해
기능 :
작성일 :
ID :
ani2RdI4FkIkA

원래라면 2일정도 뒤에 돌아왔었어야 할 나는 왜 한국에 있는가.........

185
별명 :
★E5su+45ewb
기능 :
작성일 :
ID :
ani2RdI4FkIkA

아 미친

186
별명 :
★E5su+45ewb
기능 :
작성일 :
ID :
ani2RdI4FkIkA

인증코드 바꿔야겠네....

187
별명 :
★Xdat9Konn0
기능 :
작성일 :
ID :
ani2RdI4FkIkA

쨘! 이걸로 할까나

1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0LO5fVTjngA

푸하하 저 적나라한 인증코드 좀 봐

오랜만인걸

189
별명 :
★Xdat9Konn0
기능 :
작성일 :
ID :
ani2RdI4FkIkA

>>188 그렇게 말하면 나 상처받는다구?

190
별명 :
★Xdat9Konn0
기능 :
작성일 :
ID :
ani2RdI4FkIkA

그것보단 왜 내가 2일 빨리 왔는지 궁금하지는 않느냐

1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Hzqg+4lk9jE

>>190 스레주 무슨 일이고?

1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qj/klWMhows

>>190 무슨 일로 이리 빨리 오신 겝니까, 스레주시여..

193
별명 :
★Xdat9Konn0
기능 :
작성일 :
ID :
ani2RdI4FkIkA

갑자기 건강이 악화되었도다. 하지만 지금은 괜찮지! 미열이 조금 있기는 하나.....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됬는데......

194
별명 :
★Xdat9Konn0
기능 :
작성일 :
ID :
ani2RdI4FkIkA

아아아아 드디어 내일이네

1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7+hIYkapB5I

그대의 고백에 치얼쓰~

1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B9EdG6yWf+

응원한ㄷ

197
별명 :
★Xdat9Konn0
기능 :
작성일 :
ID :
an38OwpCTcLWs

지금 축구 보는 사람 있어?

1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rPHyujNifRQ

미안, 축구 별로 안 좋아해..

199
별명 :
★Xdat9Konn0
기능 :
작성일 :
ID :
an38OwpCTcLWs

엣 망했다. 이제 일어나버렸닼ㅋㅋㅋㅋ

200
별명 :
★Xdat9Konn0
기능 :
작성일 :
ID :
an38OwpCTcLWs

지각 확정이네! 늦어도 상관 없지만 말야

201
별명 :
★Xdat9Konn0
기능 :
작성일 :
ID :
an38OwpCTcLWs

아 200을 내가 가져가버렸네! 야호

20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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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o0XQCLLsGBw

오늘인가?

203
별명 :
★Xdat9Konn0
기능 :
작성일 :
ID :
anwHKPq/Ef/fQ

아침에 건네줬었어. 지각이라 7시 55분에 별이의 서랍장에 넣지 못해서 2교시 쉬는시간에 옥상 올라가는 계단에서 '수줍게'편지를 전했는데 처음에는 당황하더니 내 앞에서 뜯으려고 했다. 갑자기 창피해져서 내 앞에서 못 읽게 막고 나는 교실로 돌아왔는데 생각해보니 같은반이였다. 3교시 쉬는시간에는 자는척을 해서 말을 안 걸었지만 점심시간에 별이한테 붙잡혔다. 어찌어찌해서 별이와는 앞으로 친해지기로 했고 별이랑 별이 친구들이랑 같이 영화보고 왔다....... 남고생 5명이서 영화를 보러 갔다고!!!!! 아무튼 질문 받을게!
>>205-210
그 이상은 안된다구?

2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ZqcIeakL9X+

발파아안!

2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zNbO41nYG4+

별의 리액션 좀 더 자세히

2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zNbO41nYG4+

다들 질문하기보단 너와 별의 안녕을 빌어주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조용하네

음...질문이라...방귀의 다른 이름은 뭘까?

2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6WxEnp9cXdA

잘 지내라

208
별명 :
★bX9psx2Y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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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ITLqWXNxWLU

>>205 뭐랄까... 처음 편지를 받고서는 당황스러운 표정이였다가, 점심시간에 나를 붙잡을 때는 조금 능글맞게 웃었고 같이 밥을 먹을때는 나를 너무 빤히 쳐다봐서 괜히 설렜다(〃ω〃)

209
별명 :
★Xdat9Konn0
기능 :
작성일 :
ID :
anITLqWXNxWLU

엣 인코 틀려버렸다(*´Д`*)

210
별명 :
★Xdat9Kon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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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ho7un3mkc5c

나 기억하는 얘 아직 있어? 요즘 별이와의 관계를 한번 풀어보려고 하는데!

2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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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WgjNn+NYFKg

어디 풀어보시지~~~

2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j9ZEnmYACTo

오오 풀어줘 풀어줘!

213
별명 :
★Xdat9Kon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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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RkMlxtx9saY

흐음..... 어떤 썰을 먼저 풀어볼까? 참고로 밑에 제목 3개는 키워드? 응 그런거 비슷한건데 여기는 앵커스레니! >>215가 다이스를! 굴리시거나! 보고싶은것을! 골라주세요!
1: 친구가 생겼다!(빠밤!)
2: 아니 그런 병1신같은걸 읽고 어떻게.....
3: 수치사로 이미 죽은 듯 하다.

2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670N0eR6ycE

오랜만이야 스레주

2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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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C4x0fm+V31U

2222! 이거 편지 내용에 대한 거지? ㅎㅎㅎ

216
별명 :
★Xdat9Kon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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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RkMlxtx9saY

>>215 편지내용에 관한거야! 제목이 저런이유는 별이가 내 생각보다 유쾌해서...... 아니 어떻게 저런 편지내용을 받고 친구들한테 자랑할 수가 있어? 아무튼 대충 썰로 풀어줄게.

217
별명 :
★Xdat9Kon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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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RkMlxtx9saY

내가 그 편지를 전해주고 5일 뒤, 별이의 친구 3명이 나에게 편지내용을 읽어주기 시작했다. 많이 수치스러웠지만 3의 일보다는 수치스럽지 않으니 그나마 안심을 하였다! 그당시의 나는 참 어리석었지...... 교실에 갔는데 별이가!!! 별이가!!!! 그 편지를 받고 매우 감동하여 별이의 책상에 편지를 붙여놓았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별이는 인기가 많다. 남여노소 상관없이! 그래서 별이의 책상에 붙여져있는 편지를 모두가 보았는데 그 이후로 다른 얘들이 나를 볼 때마다 '어! 그그그그 병1신같은 편지의 주인공!' 하..... 졸라 수치스럽네 이거.

21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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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4PxOGUBfC5c

올바른 리액션이다

2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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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TBZ/XtzAAc

스레주가 언젠가 다시 돌아온다면 많이 수치스러웠다던 3의 일을 듣고 싶네ㅎㅎ

2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akcNG4EHzsQ

킬링파트인 >>92 반응이 궁금하당

22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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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ZqRUjZ1P6OM

끝난건가.. 그 후의 이야기를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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