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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게시판 목록 총 359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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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나랑 주사위의 신(다갓)님을 모에화 시켜보자 레스 (75)
  2. 2: 모든 것은 여러분의 뜻대로!! 레스 (61)
  3. 3: Do you wanna play the game? 레스 (902)
  4. 4: 마법소녀의 위기일발(3) 레스 (244)
  5. 5: [방탈출] 눈을 떠보니... 레스 (293)
  6. 6: >>n5가 벌칙 정하고 >>n0이 실행 2판 레스 (356)
  7. 7: 소설을 써보자 레스 (233)
  8. 8: 당신은... 레스 (686)
  9. 9: 도시. 레스 (81)
  10. 10: 무언가를 키워보자(2) 레스 (48)
  11. 11: 몽중화 레스 (319)
  12. 12: 이번에는...네? 정어리파이라구요?(3) 레스 (383)
  13. 13: ★★★★★★앵커판 잡담스레★★★★★★ 레스 (585)
  14. 14: ★☆★앵커판 홍보스레★☆★ 레스 (101)
  15. 15: 오 마이 갓 레스 (48)
  16. 16: 한가한 하루의 시작 레스 (319)
  17. 17: 앵커로 옛날이야기를 만들어보자 레스 (12)
  18. 18: 내 이름은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트립퍼죠. 레스 (116)
  19. 19: 오늘도 즐거운 학교생활 레스 (826)
  20. 20: 평범하게 의식이 흐르는 앵커스레 레스 (87)
  21. 21: 안녕하세요. 답장은 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레스 (287)
  22. 22: 앵커로 동생 물건 괴롭히기 레스 (5)
  23. 23: 호텔 라플레시아 레스 (60)
  24. 24: [판타지, 배틀로얄]정원 안의 작은 전쟁 레스 (52)
  25. 25: 나는야 용병 레스 (939)
  26. 26: 그래서 새벽은 찾아오나요 레스 (79)
  27. 27: 구슬이 곧 죽습니다. 레스 (66)
  28. 28: [판타지][당신은 현재 미로의 궁에 갇혀있습니다.] 레스 (336)
  29. 29: 1년 동안 왕녀로 살아남기 레스 (172)
  30. 30: 거짓 된 낙원에서 당신의 일대기 레스 (182)
  31. 31: 합창, 수감된, 넥타이를 푼 레스 (981)
  32. 32: 안녕, 나는 재료입니다. 레스 (61)
  33. 33: 10월 9일까지, 10일 단기 청춘물 레스 (802)
  34. 34: 뉴-페이스의 연락처를 얻었으니 앵커로 보냄 레스 (40)
  35. 35: 그래서 마왕성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1) 레스 (996)
  36. 36: 그래서 마왕성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4) 레스 (697)
  37. 37: 친구책상에 몰래 앵커받은 편지 넣어놓을건데 내용은 님들이 레스 (132)
  38. 38: 자유앵커 단편선 레스 (22)
  39. 3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라 레스 (34)
  40. 40: 기묘한 이세계 라이프를 즐겨보자(2) 레스 (17)
  41. 41: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타타입니다. 레스 (132)
  42. 현재: 호감있는 남자얘한테 고백하고 싶어서 고백편지 쓰는 것 좀 도와줄래? 레스 (221)
  43. 43: 개미왕국을 지어보자 레스 (183)
  44. 44: 중2대사로 앵커를 해봅시다 레스 (58)
  45. 45: 깔린 겨울잎의 전주곡 레스 (63)
  46. 46: 여러가지 맛의 빼빼로로 뭔가 한다 레스 (48)
  47. 47: 그냥저냥 돌아가는 성배전쟁을 해보자 레스 (33)
  48. 48: 원더랜드와 양치기 마녀님의 종말이론. 레스 (124)
  49. 49: 마법소녀의 위기일발(2) 레스 (934)
  50. 50: 생존게임같은걸 해보자_1.2 레스 (79)
( 74700: 221) 호감있는 남자얘한테 고백하고 싶어서 고백편지 쓰는 것 좀 도와줄래?
1
별명 :
1
작성시간 :
17-08-13 20:28
ID :
an9x2Bl8zjrm2
본문
일단 나는 건장..하지는 않지만 18살 남자야! 제목보고 들어온 얘들도 몇명 있을텐데 일단 나는 남자다. 물론 호모는 아니야! 나는 단지 그 얘한테 호감이 있는 것일 뿐이고.... 그냥 미친짓을 한번 해보고 싶었어! 그래서 말인데 너네가 날 좀 도와줬으면 해. 편의상 나는 그냥 1이라고만 할게... 괜찮지? 괜찮겠지? 괜찮다고 해줘ㅜ 아무튼 걔는 그냥 별이라고 불러. 걔가 키우는 강아지 이름이 별이니까.
그러니까 일단 >>3 이 첫번째 문장을 해줘! 이왕이면 재밌는 편지로 부탁해!
2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9x2Bl8zjrm2

저기... 똑똑? 아무도 반응하는 사람 없어...?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h78wGGnYLfM

우홋! 멋진남자!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CJlKE/ZyeL+

미쳤냨ㅋㅋ 우홋ㅋㅋㅋㄱㅋㅋ 멋진 남잨ㅋㅋ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QZd2lCbWolU

너가 평소에 걔 대하는 말투는 어때? 뭐 문장 쓰면 너가 적당히 다듬을 거 같긴 하지만...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h78wGGnYLfM

스레주..? 나 >>3인데 내가 미안해 돌아와
우홋 멋진남자가 싫다면 야라나이카?도 괜찮으니까

7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9x2Bl8zjrm2

하... 난 걔랑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첫 시작이 우홋! 멋진남자! 인고야...?

8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9x2Bl8zjrm2

처음은 제대로 가자고 우리...

9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9x2Bl8zjrm2

>>6 사실 나 레스 올릴라고 했었는데 걔가 내 뒤를 지나가서.... 그리고 바로 수업들어가서 못 봤었어. 미안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9x2Bl8zjrm2

참고로 >>5야... 나 걔랑 대화를 잘 안해ㅜ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CJlKE/ZyeL+

첫 문장!


항상 지켜보고 있었어요!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9x2Bl8zjrm2

음.. 고마운데 >>13이 다시해줄래..? 해줬는데 어떡하지... 미안해 >>11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zAJ51QKLEts

>>11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9x2Bl8zjrm2

오 정상적이네! 그럼 이제 다음문장을 >>16이 정해주지 않을래?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UfQEWYtCZj2

여자는 배짱이라 고백한다.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P57qp1FpuEE

사실은 나 너 좋아해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E5tiix9gGOk

너무 바로 고백하는 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5AhWp+PGFJw

>>16 대담하다!!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HCHWDYp44HU

고백편지 내용 정리한다!


항상 지켜보고 있었어요!

사실은 나 너 좋아해


이야, 다음 문장은!?

20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HdFW8VdIC6U

ㅣㅇ야야

21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HdFW8VdIC6U

너네 굉장하구나! 내 사랑을 지켜줬어! 근데 잊었을까봐 말해주는데 걘 남자고 나도 남자야....

22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HdFW8VdIC6U

일단 다음 문장은 >>24가 정해주는 걸로!

23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HdFW8VdIC6U

아 근데 너네 너무 대담해... 항상 지켜보고 있었는데 대뜸 사랑고백하면 스토커같지 않아..?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D9IDsDaytIA

>>21 그럴 수도 있지 뭐. 다양성의 시대인데. 그 아이가 받아줄지 모르겠지만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4dCLFBlzZ52

뜬금없지만 너와 친해지고 싶어서 이 편지를 보내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KrVRTfexmtI

스레주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일로 호감이 생겼는지, 그 후에도 어떤 어떤 일로 쌓여갔는지 알아야 문장쓰기 편할거 같은데.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F5U+5Cc8m06

그러게. 그렇게 하면 받아들이기도 쉽겠지

28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HdFW8VdIC6U

음... 그럼 스펙(?)을 좀 알려줄까?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sqeEpjRTaQw

알려줘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HdFW8VdIC6U

좋아. 좀만 기다려줄래?

31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F4vkS3X0SYY

1(나)-고2/몸 약함(폐부분)/평범한데 주위에서 조금 잘생겼?다고들 하는 것 같다. 이해안감/누나 둘 있음/남자다/별한테 호감있음. 그건 나중에 썰로 풀게.
별-고2/잘생김(내 기준으로)/거의 완벽/아마 외동/무의식적으로 사람 챙겨주는 것에 능함.

32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F4vkS3X0SYY

흐응... 일단 스펙은 이걸로 됬어? 참고로 말하자면 나, 키 178정도 되는데다가 별은 한... 183~185 그정도 될 거야.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23eYq/Ungb+

넌 나만 바라봐, 어때? 박력 암청나아아아앗!!!!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MbGUfUXKQyk

뭐야 별스펙 뭔데 거의 완벽이라니 그게 가능해? 엄친아인건가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MKxdN9vYA82

별이는 뭐하는 사람인거냐..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F4vkS3X0SYY

별이는 나도 모르겠어... 키크고 잘생겼고 체육잘하는데 음치더라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MbGUfUXKQyk

썰은 언제 풀어줄거야?

38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F4vkS3X0SYY

나 지금 수업받고 있어서 아마 한 11시? 응 그때쯤 풀어줄게.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vD5ZLtAXLqc

11시에 보자 스레주

40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RB1r0HzAtHs

자! 아직 11시는 안됐지만 그냥 와버렸다! 안녕 여러분 스레주야!

41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RB1r0HzAtHs

누구 보는 사람이 있으면 썰을 풀게! 안그러면 다시 공부하러 가버린다구~?

42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RB1r0HzAtHs

35분까지만 기다리구 안오면 공부하러 갔다가 잠시 운동하러 사라져버려서 12시 넘어서 오게된다구!

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Ag9d8ZPKiPI

헛 나나나나!!

4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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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Ag9d8ZPKiPI

아직 안늦었지?

4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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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BVzITUXf4Ks

빼꼼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F4vkS3X0SYY

에에

4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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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Ag9d8ZPKiPI

기웃기웃

48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F4vkS3X0SYY

분명히 35분 전에 온 서람이 둘이나 있지만 이미 운동 시작해버려서 멈출 수가 없어.... 참고로 지금 핸드폰 만져서 오늘은 허리가 아작 날 갓 같아..... 살려줘...

49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F4vkS3X0SYY

크흑... 잘 있어라... 내일 살아서 보자..!

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F4vkS3X0SYY

앗 50겟-!

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Ag9d8ZPKiPI

앗, 그 고통 뭔지 알 것 같아.

52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F4vkS3X0SYY

나는 이제 진짜 갈게! 아마 가끔가끔 들어올거야! 그 때까지 보수 부탁해!

5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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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BVzITUXf4Ks

에예 앵커라도 던져놓고 가!

54
별명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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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BjALQtWzgNw

그럼 일단 스펙만 알고있는 상태니까 스펙을 이용해 다음 문장을 만들어줘. 아 참! 자세한 썰은 이따가 풀겠지만 내가 걔한테 호감이 생긴 건 우리 누나 때문이야... 잘 부탁해! 참고로 현재 편지 내용이야!
항상 지켜보고 있었어(요)!
사실은 나 너 좋아해
이건데 너무 뜬금포 같으니까 항상 지켜보고 있었어요. 사실은 나 너 좋아해 사이에 들어갈 문장 하나를 >>69가 정해주면 되겠네!

55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BjALQtWzgNw

음... 나 왔는데 허리가 겁나게 아플 때는 어떻게 해야돼는지 아는 사람 있어..? 이거 내일꺼지 아플것 같아.....

5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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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i1snDperkPQ

가소크

5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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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i1snDperkPQ

>>55 스트레칭을 해서 허리를 풀어줘

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i1snDperkPQ

너무 이른 아침이여서 사람이 없네

5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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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3Ib8MhEhYt6

앵커가 아직 멀었다!

6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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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lRHnwRGXTEw

가소ㄱ

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lRHnwRGXTEw

가가속

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lRHnwRGXTEw

가가가속

63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BjALQtWzgNw

>>57더 아파졌다.... 진짜 오늘은 무리.... 지금 걷지도 못하겠어... 그래서 누나가 업어서 학교까지 데려다 줬었는데 학교에서 이동수업 하는데 못 걷겠어서 조퇴함vv

6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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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4njybulCWOg

운동할 때 너무 무리했었나 보네.. 다 나을 때까지 푹 쉬고 와 스레주

6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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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hz+vjI/Fkbg

누나때문에 호감 생겼다는거, 썰풀거야? ㅇㅂㅇ/

6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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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BjALQtWzgNw

>>65 풀기는 풀거야. 물론 그 전에 내 허리가 완벽하게 낫고 나서 \ㅇvㅇ/  근데 남자는 허리가 생명이라던데 어떡하지...ㅜ

67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JV0d1GdDNTA

오랜만이야. 오늘 밤에 썰이 올라갈 예정이니 잘 지켜봐줄래? 아마 새벽쯤에 올라갈수도 있겠다

68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JV0d1GdDNTA

아 그리고 항상 지켜보고 있었어. 할 말이 있어서 기다렸었는데 사실 나 너 좋아해.
까지. 내가 한문장 정도 더 썼어. 사실 누나가 써줬지. 우리 가족은 동성애를 별로 싫어하지도 않거든\ㅇvㅇ/

6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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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z6uiUxbxQYg

ㅇㅎ

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wp7mwC+Pjm+

허리가 좀 나았나 보구나.. 다행이네!

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kwzpCApHyEs

갱신

72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Ggf7MQUbu22

좋아. 늦어서 미안하지만 요즘 공부하느라 바빴어ㅜ 일단 우리 가족 얘기를 할게. 우리 집은 1남3녀라 내 위로 누나들 밖에 없어... 첫째누나는 나랑 5살 차이나고 둘째누나는 나랑 3살, 막내누나는 나랑 1살 차이나는데 막내누나가 방송부였었단 말이야? 근데 별이가 방송부에 들어갔고, 우리 누나가 걔랑 친해졌고 나는 별로 안친했었는데 우리 망할 누나가 걔를 우리집으로 초대한거야. 이건 진짜 미친거 아니야? 세상에 어떤 미친년이 조금 친해졌다고 남!자!얘!를 집에 데려오냐고. 어쨌든 그게 내가 걔한테 호감이 생긴 계기가 됬음.

73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Ggf7MQUbu22

그 때 내가 조금 아팠었는데(위에서도 말했듯이 나는 상당히 약한 몸을 가지고 있음) 별이가 일단 내 얼굴은 알았었나봄. 어쨌든 같은 반이니까. 근데 걔는 내가 막내누나랑 남매인 걸 아니까 당연히 집에 가면 내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었었나봐. 근데 집에 갔더니 내가 없네? 그래서 걔가 누나한테 물어봤었나봐. 1이 어디있냐고.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별이한테 미안했던게 우리집 여자만 3이야... 하필이면 누나들 전부 쉬는 날이라 다 집에 있었는데 잘생긴얘가 오니까 질문폭탄을 맞았었나봐. 불쌍하네. 아무튼 걔가 나 어딨냐고 물어봤는데 누나들이 걔 아파서 침대에 골골대며 누워있다고 했더니 기억은 잘 안나지만 뭔가 '잠시 어디 좀 갔다 올게요!'였었나 아무튼 그렇게 나갔다가 한 5분? 그정도 지나서 다시 들어오는 소리 들리더라. 그리고 갑자기 내 방문이 열리더니 침대 옆에 있는 탁자에 약 올려놓고 다시 나갔었던 것 같아. 근데 걔 뛰어갔다 왔었나봐. 우리 집에서 약국까지 5분정도 걸려서 왕복 10분인데 무슨 거의 5분만에 왕복을 해..ㄷㄷ 아무튼 별로 안친한데도 뛰어가서 약 사다준 것으로 인해 뭔가 호감이 가기 시작했었던 듯. 물론 처음은 그냥 아~쟤 좀 괜찮네 였는데 보다보니까 걔의 장점 같은게 보이는 거야. 참고로 작년에 같은 반이고 올해도 같은반!

74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Ggf7MQUbu22

아 이렇게 보니까 별거 아니네. 아무튼 그래서 걍 편지가 보내고 싶어서 쓰는거야. 왜 편지냐면 둘째누나가 옛날에 좋아하던 얘한테 편지를 보내서 사겼었던게 기억이 나서 그랬어ㅋㅋㅋㅋ

75
별명 :
1
기능 :
작성일 :
ID :
anGgf7MQUbu22

그럼 이제 음.. 항상 지켜보고 있었어. 할 말이 있는데 어떻게 전해야 될 지 모르겟어서 이렇게 편지를 써. 사실은 내가 너를 좋아해. 이 다음으로 쓸 문장을 >>80이 써줄래?

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lVEqOFumE7A

좋아 가속한다

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wY+KZei5ISA

가속을 합시다.

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BKDt1wVNnII

내가 골골대며 누워있던 그날 네가 고맙게도 약을 사다줬을 때부터 호감이 생겼고, 그리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마음도 들었어.

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MAdtZeJvWso

가속하기 위한 발판입니다. 밟고 지나가세요.

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lVEqOFumE7A

>>78

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Ggf7MQUbu22

항상 지켜보고 있었어. 할 말이 있는데 어떻게 전해야 될 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편지를 써. 사실은 내가 너를 좋아해. 내가 골골대며 누워있덩 그 날 네가 고맙게도 약을 사다줬을 때부터 호감이 생겼고, 그리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마음도 들었어.

뭔가 진짜 사랑고백 같다. 그럼 다음 문장은 >>85가 정해줘.

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WUMZ4ZfkPm6

가속

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wY+KZei5ISA

하지만 돌이켜보면 나는 그 때 멈췄어야 했는지도 모르겠어

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WUMZ4ZfkPm6

>>83 엥?? 왜???

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d0r8xlfjKR+

지금까진 쑥스러워서 미처 입밖으로는 못 꺼내왔지만, 이제 이 편지로 내 마음을 전해.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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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wY+KZei5ISA

>>84
슬슬 이쯤에서 삑사리 내주는 게 좋지 않을까 싶었지.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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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m0C6hLYYR6

후아! 83이 안돼서 다행이닼ㅋㅋㅋ 근데 뭔가 83이 됐어도 웃겼을 듯한 느낌잌ㅋㅋㅋ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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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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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m0C6hLYYR6

항상 지켜보고 있었어. 할 말이 있는데 어떻게 전해야 될 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편지를 써. 사실은 내가 너를 좋아해. 내가 골골대며 누워있덩 그 날 네가 고맙게도 약을 사다줬을 때부터 호감이 생겼고, 그리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마음도 들었어.
지금까지는 쑥스러워서 미처 입밖으로는 못 꺼내왔지만, 이제 이 편지로 내 마음을 전해.

이야~ 재밌어 재밌어. 그러면 이제 삑사리 하나 내줄 문장! >>92!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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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uAPw0k1kKA

가아속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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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WUMZ4ZfkPm6

발발밥밟판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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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0r8xlfjKR+

밟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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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JD0Zv3xjdc

너의 그 추잡한 몰골을 누구보다도 좋아하게 되었어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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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mWTJuta0tQ

뭐야 그겤ㅋㅋㅋ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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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gEd2uAxRVA

항상 지켜보고 있었어. 할 말이 있는데 어떻게 전해야 될 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편지를 써. 사실은 내가 너를 좋아해. 내가 골골대며 누워있던 그 날 네가 고맙게도 약을 사다줬을 때부터 호감이 생겼고, 그리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마음도 들었어.

지금까지는 쑥스러워서 미처 입밖으로는 못 꺼내왔지만, 이제 이 편지로 내 마음을 전해. 너의 그 추잡한 몰골을 누구보다도 좋아하게 되었어



미쳤냐----! 삑사리 어쩔거얔ㅋㅋㅋ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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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9o+gvFbQio

추잡한ㅋㅋㅋㅋㅋ몰ㅋㅋㅋ골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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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xm8g425ZkE

ㅋㅋㅋ좋닼ㅋㅋㅋㅋㅋㅋㅋㅋ (팝콘준비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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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XIRW56OMS4A

안됔ㅋㅋㅋㅋㅋ이건ㅋㅋㅋㅋ위험하잖앜ㅋㅋㅋ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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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6TEulpcgh+

ㅋㅋㅋㅋㅋㅋ 삑사리 너무 하잖앜ㅋㅋㅋ 그럼 다음 삑사리는 >>102이가, 그 다음 문장 삑사리는 >>105, 수습문장은 108, 마지막 문장 >>111, 그리고 마지막으로 원래 처음에 했었어야 할 To.와 From.을 >>114가 정해줰ㅋㅋㅋㅋㅋㅋㅋ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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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JD0Zv3xjdc

발판이 되어주마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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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6TEulpcgh+

근데 이겈ㅋㅋㅋㅋㅋ 별이가 이 편지 읽고 나 싫어하게 되면 어쩌지ㅇmㅇ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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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mWTJuta0tQ

아 이건 어떻게 이어나가야할지 모르겠다.. 그러므로 발판이다!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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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xm8g425ZkE

아름다운 너의 눈동자에 치얼스~ (와인그림)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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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6TEulpcgh+

항상 지켜보고 있었어. 할 말이 있는데 어떻게 전해야 될 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편지를 써. 사실은 내가 너를 좋아해. 내가 골골대며 누워있던 그 날 네가 고맙게도 약을 사다줬을 때부터 호감이 생겼고, 그리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마음도 들었어.
지금까지는 쑥스러워서 미처 입밖으로는 못 꺼내왔지만,, 이제 이 편지로 내 마음을 전해. 너의 그 추잡한 몰골을 누구보다도 좋아하게 되었어. 아름다운 너의 눈동자에 치얼스~(와인그림)

뭐야 이거... 조금 아무말 대잔친데...? 그러면 혹시 다 쓴 다음에 내가 순서를 조금 바꿔도 될까....?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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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xm8g425ZkE

상관 없지 않을까?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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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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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jrcQ+7RkzQ

너의 그 어느 하늘보다도 찬란하고 아름다운 호수 같은 눈동자에 빠져 버릴 것만 같아...는 장난이고, 너무 떨리는 마음에 아무 말이나 써버렸네. 미안해.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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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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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bMPTwMFNZdI

항상 지켜보고 있었어. 할 말이 있는데 어떻게 전해야 될 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편지를 써. 사실은 내가 너를 좋아해. 내가 골골대며 누워있던 그 날 네가 고맙게도 약을 사다줬을 때부터 호감이 생겼고, 그리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마음도 들었어.
지금까지는 쑥스러워서 미처 입밖으로는 못 꺼내왔지만,, 이제 이 편지로 내 마음을 전해. 너의 그 추잡한 몰골을 누구보다도 좋아하게 되었어. 아름다운 너의 눈동자에 치얼스~(와인그림) 너의 그 어느 하늘보다도 찬란하고 아름다운 호수 같은 눈동자에 빠져 버릴 것만 같아...는 장난이고, 너무 떨리는 마음에 아무 말이나 써버렸네. 미안해. 수습 고마워 >>105!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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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bMPTwMFNZdI

엣 생각해보니까 105도 삑사리였잖아!!! 그럼 지금의 105를 수습문장으로 하고 >>108이 삑사리를 내주고, 내가 순서를 바꾸면 되는거네!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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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YjhMS3qfN+

네 다른 부분이 형편없는 것도 어쩜 보석처럼 빛나는 네 눈동자를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드네, 하하.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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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9Q+RifzBtns

개학한 지 얼마 안지났지만 내일부터 이주정도 학교 안간다\ㅇvㅇ/ 네덜란드로 가족여행 가서!!  아 물론 내신이 걱정되긴 하지만 나 대학 안갈거고! 성적이야 뭐, 고2 2학기까지는 수업 안들어도 충분히 평균 85 넘길 수 있으니까? 네덜란드에서 편지지 하나 사서 내용 써야지ㅋㅋㅋ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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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RJf6Y/aYVbw

대학 안 가면 힘들어지긴 하겠지만, 스레주의 선택이니까 잘 할 수 있을거라 믿어.

가족분들도 지지해주시나복ᆞ!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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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9Q+RifzBtns

>>110 나 대학 안 가는 이유가 이미 거의 취업 확정이라ㅇㅅㅇ 막내누나는 취업 확정됬고 첫째누나랑 둘째누나는 이미 취업했으니까...? 아 그리고 111을 내가 가져갔으니 마지막 문장은 112,to.와from을 >>115가 정해줄래?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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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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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nq42Pb0pvw

이거 쓰면서 되게 떨리는데 혹시 우리 친구하지 않을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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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nq42Pb0pvw

>>112 나도 내가 뭐라썼는지 이해가 안가는 것 같네. 미안 8ㅅ8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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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HtZN6Z/UtE

별이(친구 본명)에게

너와 친구하고 싶은 (스레주)가

사실 엄청난 수식어 붙여서 엄청 오글거리게 만들고 싶었지만 참았어! 그도 그럴게 초반은 조금 진지하잖아?! 마지막도 조금 진정성 있게 끝나고!!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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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X1ZvxCUisR6

>>114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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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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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RlKufFqkhE

에.. 에..?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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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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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RlKufFqkhE

잠깐 이거 정리해도 아무말 대잔친데..?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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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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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RlKufFqkhE

To. 별이에게

항상 지켜보고 있었어. 할 말이 있는데 어떻게 전해야 될 지 몰라서 이렇게 편지를 써. 사실은 내가 너를 좋아해. 내가 골골대며 누워있던 그 날 네가 고맙게도 약을 사다줬을 때부터 호감이 생겼고, 그리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마음도 들었어. 지금까지는 쑥스러웟서 미처 입밖으로는 못 꺼내왔지만, 이제 이 편지로 내 마음을 전해. 너의 그 추잡스러운 몰골을 누구보다도 좋아하게 되엇어. 아름다운 너의 눈동자에 치얼스~(와인그림)  너의 그 어느 하늘보다도 찬란하고 아름다운 호수같은 눈동자에 빠져버릴 것만 같아.. 는 장난이고, 너무 떨리는 마음에 아무말이나 써버렸네. 미안해...네 다른 부분이 형편없는 것도 우쫌 보석처럼 빛나는 네 눈동자를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 하하 이거 쓰면서 되게 떨리는데, 혹시 우리 친구하지 않을래?

From. 너와 친구가 되고싶은  1이.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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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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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RlKufFqkhE

일단 이게 정리 안한 버전인데 음.... 있잖아 혹시 너네 스펙 잘 읽은건가..? 나 별이의 추잡한 몰골따윈 본 적 없다구! 내가 보여줬으면 보여줬지...(예를들면 두통으로 쓰러졌을때라던가 쓰러졌던 때라던가 쓰러졌던 때라던가...)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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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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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RlKufFqkhE

그럼 아마 내일모레쯤 정리된 버전으로 가져올게. 내일 올 수도 있지만 그 전까지는 이 편지에 대한 감상을 마구마구 올려줘!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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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mWt6IBdYTZo

ㅋㅋㅋㅋ이걸 받는 순간 되게 당황할 것 같아.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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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X1ZvxCUisR6

이 편지의 킬링 포인트는 추잡한 몰골이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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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nn0lAPKIas

지금 공항이다! 그나저나 나는 >>121에 무지무지 동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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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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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nn0lAPKIas

그리고 아마 이주정도 뒤에 손편지 쓴 거 인증할거야!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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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X1ZvxCUisR6

네덜란드 잘 다녀와 스레주!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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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eBQZ89fOnc

스레주 외국은 와이파이가 느리다는데 힘내...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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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eBQZ89fOnc

>>126 아니 인터넷인가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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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X1ZvxCUisR6

To. 별이에게

항상 지켜보고 있었어.

할 말이 있었는데 어떻게 전해야 될 지 몰라서 이렇게 편지를 써.

사실은 내가 너를 좋아해.

내가 골골대며 누워있던 그 날 네가 고맙게도 약을 사다줬을 때부터 호감이 생겼고, 그리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마음도 들었어. 지금까지는 쑥스러워서 미처 입밖으로는 못 꺼내왔지만, 이제 이 편지로 내 마음을 전해.

너의 그 추잡스러운 몰골을 누구보다도 좋아하게 되었어.

하지만 너의 다른 부분이 형편없는 것도 어쩌면 보석처럼 빛나는 네 눈동자를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

아름다운 너의 눈동자에 치얼스~(와인그림)

너의 그 어느 하늘보다도 찬란하고 아름다운 호수같은 눈동자에 빠져버릴 것만 같아..

는 장난이고, 너무 떨리는 마음에 아무말이나 써버렸네. 미안해..

하하 이거 쓰면서 되게 떨리는데, 혹시 우리 친구하지 않을래?

From. 너와 친구가 되고싶은  1이.


좀 수정해봤어. 그래도 아무말 대잔치라 더 손댈 수도 없어..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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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nn0lAPKIas

>>128 수정해줘서 고마워... 하지만 여전히 아무말 대잔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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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nn0lAPKIas

아 근데 말이야..... 문제는 내가 그림을 진짜 못 그려서 와인그림을 어떻게 그려야 할 지 모르겠어orz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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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X1ZvxCUisR6

인터넷에 있는 와인잔 사진 보고 그리면 되지 않을까?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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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LmgzY3mC1c

와인 이모티콘은 단순하니까 그리기 쉬울 것 같아. 이모티콘 어때?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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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qhavfZTo74s

>>132 그럴까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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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qhavfZTo74s

그러면 언제 전해줄지(물론 2주정도 뒤의 일, 그러므로 내일같은 거는 받지 않는다. 시간대를 물어보는거야.)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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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qhavfZTo74s

>>137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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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mUJS3ROXPQg

드라마틱하게 23시 59분에 전달하는 걸로!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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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HtZN6Z/UtE

다이스(1 ~ 12) 결과 : 7
다이스(0 ~ 60) 결과 : 55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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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HtZN6Z/UtE

>>137 오전 오후 구별 필요하려나..?

1.오전
2.오후

다이스(1 ~ 2) 결과 : 2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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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mUJS3ROXPQg

(0,23)으로 했어도 되지 않았을까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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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qhavfZTo74s

오후 7시 55분이라... 근데 나 야자 안해서 그 시간에 학교에 없을텐데(아마)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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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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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qhavfZTo74s

다이스(0 ~ 23) 결과 : 23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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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x9pKbOkQSw

파이팅 스레주!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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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qhavfZTo74s

미쳤나봐 재미로 굴렸는데 저거 나왔으면 큰일났다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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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qhavfZTo74s

오전 7시 55분우로 괜찮을까..?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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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qhavfZTo74s

아 그리고 아마 마지막이 될 앵커! 어.떻.게! 전해줄까?를 >>150이 정해줘!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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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mUJS3ROXPQg

사실 전달만 하면 시간은 크게 상관없어. 네 스케줄이 중요하지
편지를 24통 준비해서 한 시간 간격으로 계속 주게 하고 싶었지만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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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mUJS3ROXPQg

오 제일 중요한 앵커다

정권 찌르기 하듯이!!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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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X1ZvxCUisR6

>>146 24통을 한 시간 간격으로.. 너 레더 악마냐!?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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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HtZN6Z/UtE

손밟판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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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sEVGopZD8s

책상서랍/사물함/신발장 넣을수 있는곳에 넣자! 사실상 전달은 아니지만 이름 적혀있으니까 알아보겠지 괜찮을거야!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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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HtZN6Z/UtE

수줍은 듯 고개를 숙이고 시선을 별이 반대편으로 피하며 두 손으로 공손히 잡은 편지를 내민다


라고 할 줄 알았느냐!! 그냥 평범하게 별이를 불러서 편지를 줘. 아님 책상 서랍 속에 넣거나 책상 위에 두고 가거나.

생각 같아선 환타광고에 추는 것처럼 신나게 트위스트를 추면서 편지를 주라고 하고 싶지만.. 별이가 충격먹을 것 같아서 그만두기로 했어.

>>150 쳇, 놓쳤군. 하지만 좋은 생각이야. 비버스러운게 걸리지 않아서 참 다행이네 스레주ㅎㅎ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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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aWZ5K+/Di2

살아있는 사람?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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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lAnm505R2

나요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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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aWZ5K+/Di2

으음.... >>150의 의견을 반영해'책상서립에 넣을게! 근데 7시 55분에 넣을 수 있을라나-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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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BiyACBuZKq+

아ㅋㅋㅋ 진짴ㅋㅋㅋㅋ 미리 알고 읽어도 너(별이)의 그 추잡스러운 몰골을 누구보다도 좋아하게 되었다는 그 대목에서 계속 빵 터지넼ㅋㅋㅋ

>>92 너란 레더 정말 대단햌ㅋㅋㅋㅋ 삑사리를 아주 제대로 냈엌ㅋㅋㅋㅋㅋ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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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MMLHc98jOg

안녕 여러분! 편지지 사서 돌아온 1이야! 누나가 사줫는데 쓸데없이 3개나 사다줘서 뭘 골라야 할 지 모르겠다.... 사진 올릴테니 골라줘!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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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MMLHc98jOg

어떡하지. 사진이 업로드 되지 않는다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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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MMLHc98jOg

대충 설명으로 괜찮을까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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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3KMfiuQbCK+

기왕이면 별이의 털끝 하나까지 세세하게 설명을 듣고 싶은데.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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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MMLHc98jOg

아니다 그냥 나중에 보여줄게. 지금 인터넷이 잘 안돼서 그런거일 수도 있거든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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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3KMfiuQbCK+

(시무룩)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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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MMLHc98jOg

어라라라라?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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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MMLHc98jOg

될 것 같아. 누나가 핫스팟 켜줬어'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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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3KMfiuQbCK+

(빵긋)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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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MMLHc98jOg

postimg.org/image/pe6bngd1r/f8d7869c/

화질이 조금 안좋지만 난 너희를 믿어!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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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MMLHc98jOg

아 근데 나도 인증코드 써넣을까..... 뭔가 불안해!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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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5su+45e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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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MMLHc98jOg

인증코드는 이걸로 할게ㅜ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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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3KMfiuQbCK+

(몸은 계란형이고 한쪽이 거무스름하고 다른 쪽은 희다. 검은쪽에 두 눈이 접근해 있으며, 눈이 있는 쪽을 위로 향하고 바다 밑에서 산다.)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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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BiyACBuZKq+

>>165 편지지가 안 보여서 링크를 복붙하면서 찾아왔어

https://postimg.org/image/pe6bngd1r/

요즘 대세는 심플(?)한 거니 나는 하얀 바탕에 하트 세 개가 박혀있는 편지지를 추천할게!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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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3KMfiuQbCK+

하트 정중앙에 '추잡한'이 딱 위치해도 좋겠군.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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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GgHSCpLxkk

>>170 너무해.....(´・ω・`)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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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5su+45e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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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GgHSCpLxkk

아 인증코드 뭔지 까먹었다. 이거 맞나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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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5su+45e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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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MP/tYsEvnmQ

To. 별이에게
항상 지켜보고 있었어. 할 말이 있었는데 어떻게 전해야 될 지 몰라서 이렇게 편지를 써. 사실은 내가 너를 좋아해. 내가 골골대며 누워있던 그 날 네가 고맙게도 약을 사다줬을 때부터 호감이 생겼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마음도 들었어. 지금까지는 쑥스러워서 미처 입밖으로는는 못 꺼내왔지만, 이제 이 편지로 내 마음을 전해. 너의 그 추잡스러운 몰골을 누구보다도 좋아하게 되었어. 하지만 너의 다른 부분이 형편없는 것도 어쩌면 보석처럼 빛나는 네 눈동자를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 아름다운 너의 눈동자에 치얼스~

174
별명 :
★E5su+45e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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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MP/tYsEvnmQ

으음... 내가 어떻게든 수습하고 싶어서 한문장을 더 써넣었는데 이걸로 괜찮을까.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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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5su+45e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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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MP/tYsEvnmQ

To. 별이에게
항상 지켜보고 있었어. 할 말이 있었는데 어떻게 전해야 될 지 몰라서 이렇게 편지를 써. 사실은 내가 너를 좋아해. 내가 골골대며 누워있던 그 날 네가 고맙게도 약을 사다줬을 때부터 호감이 생겼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마음도 들었어. 지금까지는 쑥스러워서 미처 입밖으로는는 못 꺼내왔지만, 이제 이 편지로 내 마음을 전해. 너의 그 추잡스러운 몰골을 누구보다도 좋아하게 되었어. 하지만 너의 다른 부분이 형편없는 것도 어쩌면 보석처럼 빛나는 네 눈동자를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 너의 그 어느 하늘보다도 찬란하고 아름다운 호수같은 눈동자에 빠져버릴것만 같아... 아름다운 너의 눈동자에 치얼스~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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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5su+45e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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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말하면 아래것이 실제로 쓸 편지 내용이야!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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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5su+45e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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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라라라라? 실수했네 미안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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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5su+45e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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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별이에게
항상 지켜보고 있었어. 할 말이 있었는데 어떻게 전해야 될 지 몰라서 이렇게 편지를 써. 사실은 내가 너를 좋아해. 내가 골골대며 누워있던 그 날 네가 고맙게도 약을 사다줬을 때부터 호감이 생겼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마음도 들었어. 지금까지는 쑥스러워서 미처 입밖으로는는 못 꺼내왔지만, 이제 이 편지로 내 마음을 전해. 너의 그 추잡스러운 몰골을 누구보다도 좋아하게 되었어. 하지만 너의 다른 부분이 형편없는 것도 어쩌면 보석처럼 빛나는 네 눈동자를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 너의 그 어느 하늘보다도 찬란하고 아름다운 호수같은 눈동자에 빠져버릴것만 같아... 아름다운 너의 눈동자에 치얼스~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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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5su+45e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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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거등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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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0g7H0WHvQg

추잡스러운 부분이 참 미친 존재감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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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r3imtGauZw

2주정도라.

후기 꼭 남겨주라!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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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ye2jSCrgMI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네ㅎㅎㅎ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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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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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2RdI4FkIkA

나 기억하는 얘 있어..?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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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아_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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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2RdI4FkIkA

원래라면 2일정도 뒤에 돌아왔었어야 할 나는 왜 한국에 있는가.........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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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5su+45e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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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2RdI4FkIkA

아 미친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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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5su+45e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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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2RdI4FkIkA

인증코드 바꿔야겠네....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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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2RdI4FkIkA

쨘! 이걸로 할까나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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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0LO5fVTjngA

푸하하 저 적나라한 인증코드 좀 봐

오랜만인걸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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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2RdI4FkIkA

>>188 그렇게 말하면 나 상처받는다구?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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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2RdI4FkIkA

그것보단 왜 내가 2일 빨리 왔는지 궁금하지는 않느냐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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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Hzqg+4lk9jE

>>190 스레주 무슨 일이고?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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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qj/klWMhows

>>190 무슨 일로 이리 빨리 오신 겝니까, 스레주시여..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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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2RdI4FkIkA

갑자기 건강이 악화되었도다. 하지만 지금은 괜찮지! 미열이 조금 있기는 하나.....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됬는데......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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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at9Kon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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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2RdI4FkIkA

아아아아 드디어 내일이네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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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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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7+hIYkapB5I

그대의 고백에 치얼쓰~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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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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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B9EdG6yWf+

응원한ㄷ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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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38OwpCTcLWs

지금 축구 보는 사람 있어?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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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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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rPHyujNifRQ

미안, 축구 별로 안 좋아해..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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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at9Kon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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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38OwpCTcLWs

엣 망했다. 이제 일어나버렸닼ㅋㅋㅋㅋ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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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at9Kon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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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38OwpCTcLWs

지각 확정이네! 늦어도 상관 없지만 말야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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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at9Kon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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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38OwpCTcLWs

아 200을 내가 가져가버렸네! 야호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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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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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0XQCLLsGBw

오늘인가?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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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at9Kon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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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wHKPq/Ef/fQ

아침에 건네줬었어. 지각이라 7시 55분에 별이의 서랍장에 넣지 못해서 2교시 쉬는시간에 옥상 올라가는 계단에서 '수줍게'편지를 전했는데 처음에는 당황하더니 내 앞에서 뜯으려고 했다. 갑자기 창피해져서 내 앞에서 못 읽게 막고 나는 교실로 돌아왔는데 생각해보니 같은반이였다. 3교시 쉬는시간에는 자는척을 해서 말을 안 걸었지만 점심시간에 별이한테 붙잡혔다. 어찌어찌해서 별이와는 앞으로 친해지기로 했고 별이랑 별이 친구들이랑 같이 영화보고 왔다....... 남고생 5명이서 영화를 보러 갔다고!!!!! 아무튼 질문 받을게!
>>205-210
그 이상은 안된다구?

20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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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ZqcIeakL9X+

발파아안!

20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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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zNbO41nYG4+

별의 리액션 좀 더 자세히

20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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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zNbO41nYG4+

다들 질문하기보단 너와 별의 안녕을 빌어주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조용하네

음...질문이라...방귀의 다른 이름은 뭘까?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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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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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6WxEnp9cXdA

잘 지내라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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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X9psx2Y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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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TLqWXNxWLU

>>205 뭐랄까... 처음 편지를 받고서는 당황스러운 표정이였다가, 점심시간에 나를 붙잡을 때는 조금 능글맞게 웃었고 같이 밥을 먹을때는 나를 너무 빤히 쳐다봐서 괜히 설렜다(〃ω〃)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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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at9Kon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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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TLqWXNxWLU

엣 인코 틀려버렸다(*´Д`*)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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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at9Kon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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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ho7un3mkc5c

나 기억하는 얘 아직 있어? 요즘 별이와의 관계를 한번 풀어보려고 하는데!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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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WgjNn+NYFKg

어디 풀어보시지~~~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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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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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9ZEnmYACTo

오오 풀어줘 풀어줘!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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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RkMlxtx9saY

흐음..... 어떤 썰을 먼저 풀어볼까? 참고로 밑에 제목 3개는 키워드? 응 그런거 비슷한건데 여기는 앵커스레니! >>215가 다이스를! 굴리시거나! 보고싶은것을! 골라주세요!
1: 친구가 생겼다!(빠밤!)
2: 아니 그런 병1신같은걸 읽고 어떻게.....
3: 수치사로 이미 죽은 듯 하다.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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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670N0eR6ycE

오랜만이야 스레주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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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4x0fm+V31U

2222! 이거 편지 내용에 대한 거지? ㅎㅎㅎ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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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RkMlxtx9saY

>>215 편지내용에 관한거야! 제목이 저런이유는 별이가 내 생각보다 유쾌해서...... 아니 어떻게 저런 편지내용을 받고 친구들한테 자랑할 수가 있어? 아무튼 대충 썰로 풀어줄게.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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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RkMlxtx9saY

내가 그 편지를 전해주고 5일 뒤, 별이의 친구 3명이 나에게 편지내용을 읽어주기 시작했다. 많이 수치스러웠지만 3의 일보다는 수치스럽지 않으니 그나마 안심을 하였다! 그당시의 나는 참 어리석었지...... 교실에 갔는데 별이가!!! 별이가!!!! 그 편지를 받고 매우 감동하여 별이의 책상에 편지를 붙여놓았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별이는 인기가 많다. 남여노소 상관없이! 그래서 별이의 책상에 붙여져있는 편지를 모두가 보았는데 그 이후로 다른 얘들이 나를 볼 때마다 '어! 그그그그 병1신같은 편지의 주인공!' 하..... 졸라 수치스럽네 이거.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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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4PxOGUBfC5c

올바른 리액션이다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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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BZ/XtzAAc

스레주가 언젠가 다시 돌아온다면 많이 수치스러웠다던 3의 일을 듣고 싶네ㅎㅎ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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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kcNG4EHzsQ

킬링파트인 >>92 반응이 궁금하당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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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ZqRUjZ1P6OM

끝난건가.. 그 후의 이야기를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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