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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게시판 목록 총 359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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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5: 오 마이 갓 레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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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8: 내 이름은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트립퍼죠. 레스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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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 평범하게 의식이 흐르는 앵커스레 레스 (87)
  21. 21: 안녕하세요. 답장은 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레스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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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50: 생존게임같은걸 해보자_1.2 레스 (79)
( 70141: 826) 오늘도 즐거운 학교생활
1
별명 :
★Z9CSKmLbjB
작성시간 :
17-07-08 15:18
ID :
angg+8xzbkst+
본문
자, 이 스레는 스레주의 꿈과 망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스레주가 자주 올거라고 말할수는 없겠군요. 그점은 양해 부탁합니다

병맛 앵커는 허용. 하지만 중요한 내용이나 진지하게 작성해야할 앵커에는 *표를 붙이겠습니다
*이 붙은곳에서의 병맛 앵커는 넘기겠습니다

장르는 판타지, 초능력과 관계가 있습니다

그럼,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


당신은 15살, 어린아이라고 부르기도 적합하지 않고, 그렇다고 다 컸다고 할수 없는 그런 나이입니다

당신의 성별은 어떻게 되나요?*
>>2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4
7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NgNr0K1bENA

박력분

7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qZDx7R7bt4Y

>>777 >>778 너네 둘이 자리를 바꾸면 참 좋겠는데 말야...
가속

7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NgNr0K1bENA

주위에 흩뿌려 박력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분진 폭발의 위험성을 부각함

7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ayu6U/9j6iM

음, 의욕을 잃었다.. 이탈해야지..(터덜터덜)

7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qZDx7R7bt4Y

>>781 (토닥토닥)

7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LXMKuhlz41g

박력분으로 박력있게 만든다는 그 발상... 상상하니까 더 웃겨..

7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PUbMehMdC5A

>>783 솔직히 웃긴 것보단 지금 상황 진행좀...
이건 개그물 스레가 아니라굿! 너라면 읽던 판타지 소설이 몇 페이지동안 스토리에 관련없는 개그전개만 나오면 조

7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PUbMehMdC5A

좋겠냐아아아...

난 무조건 개그가 좋다!!라면 더 할 말이 없지만....

7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PUbMehMdC5A

위에 병맛 앵커 허용이라고 되어 있긴 한데, 솔직히 안 그래도 요즘 스레주가 자주 못 와서 진행이 더딘데 거기다 병맛만 연속으로 보다보면 좀 답답혀...이건 내가 걍 진지충인 걸수도 있지만 그래도 진행할 때는 좀 진행했음 좋겠다...

7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LXMKuhlz41g

하긴 그래. 계속 병맛전개가 되다보니 들어올 때마다 뭔가 정어리파이 스레를 보는 것과 같은 익숙함이 느껴지더라고. 이제 좀 *(별)이 붙은 진지한 앵커가 나왔음 좋겠다. 그래서 일부러 >>750의 목걸이를 제시했던 건데 버려지다니..흑흑흑.

7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RXNfhmiP0D+

>>787
목걸이 버린다고 앵커해서 미안하다아아아 8ㅁ8
솔직히 후회중이다 5초만 더 생각해보고 앵커달걸...

7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f8f+mwUWK8E

땅에 묻은거니까 다시 파내서 흙을 잘 털면 쓸 수 있지 않을까?

79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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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f8f+mwUWK8E

그보다 >>777 작은 아르라니... 귀여운걸. 그래서 생각난건데! 외전이 나온다면 말이지,

작은 페어리(안드로이드) 작은 아르(흙인형) 작은 엘리(으음, 생명이니까 풀로 엮어 만든 인형?) 작은 폰(물이 뭉쳐진 인형)끼리 모험을 떠나는거다!

791
별명 :
★Z9CSKmLbjB
기능 :
작성일 :
ID :
an0C3tdM/nloQ

>>790
그것 참 마음에 드는군요. 그나저나 저도 이렇게까지 막장으로 갈줄을 몰랐네요. 지금부터 모두 너무 심각한 병맛 분위기는 최대한 삼가해 주시고, 진지할때는 진지하게! 여러분의 센스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런 의미로 재앵커
>>793
>>795

79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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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tAfvD957x5M

>>777.

79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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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fyrTD25KWGk

>>777대로!

79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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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E1x/d2C8kBs

인형으로 >>795를 한다?

7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fyrTD25KWGk

인형이 폰을 어딘가로 유인하러 한다면 인형을 따라가고 움직이고 있지 않다면 인형 주위에서 일행들의 흔적을 찾아본다.

7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0C3tdM/nloQ

당신은 작은 아르의 식신. 흙으로 되어있는 아르 모양의 작은 인형이라 생각하면 될겁니다.
당신은 인형을 어떻게 할지에 대하여 고민하다 인형을 따라가 보기로 했습니다!

인형은 가만히 멈춰 있다가, 흙으로 만들어진 작은 손으로 한 방향을 가리킵니다.

"저기로 가라는거야?"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리하여 폰은, 작은 아르와 작은 페어리를 하나씩 주머니에 넣고 그 방향으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페어리, 네 본체는 20km 떨어져 있다며"

"그걸 이제야 알아 차리시다니. 우메하고 멍청하시군요"

"뭐?!"

그리하여 20km를 걸어가게 생긴 폰. 가엾은 폰은 이제 어떻게 하여 20km를 가야 할까요?

>>798

7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tAfvD957x5M

다시 되돌아가서, 땅에서 포탈목걸이를 파내서 쓰자!

7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IE3TJHBFWes

정말 우연히도 키로프 비행선이 하늘을 지나가고 있었다. 태워달라고 하자. 뭐, 어떻게 탈지는 조명탄 같은 무언가 비행체에 신호를 보넬수 있는 무언가를 어떻게든 써봐야 겠지.

799
별명 :
★Z9CSKmLbjB
기능 :
작성일 :
ID :
an0C3tdM/nloQ

>>798 여기는 나무 안입니다!
재앵커 >>800

8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q8h7ETPdfjk

주변에 뗏목으로 쓸 만한 게 없나 찾아보자. 그 뒤에 폰의 능력으로 물을 왕창 흐르게 해서 물살을 타고 가는거야.

>>797 그거 부작용이 ㄷㄷ하지 않던가...

8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r7c7Pv+lKBw

>>800 부작용이래도 주인공이 변할 뿐인걸.(?)

8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tAfvD957x5M

>>765 작은 페어리에게 구라치는줄 알았지. 실제로 그 목걸이에 부작용 있는거야?

8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q8h7ETPdfjk

아 그러고보니 앵커 쓰려다가 목걸이 주워간다는 내용을 빼먹었다....

>>802 엥? 듣고보니...
근데 스레주가 별 말이 없어서...

80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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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cTIQrhYDMMs

>>802
우선은 사실인것으로 표기하고 이야기를 진행하겠습니다. 이야기를 진행하다 보면 이런 구멍들이 생기는군요. 레스주들에게 혼란을 줘 죄송합니다

8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cTIQrhYDMMs

당신은 주위에 나무가 있나 찾아보기로 했... 잠시만요! 여기가 바로 나무 안 이잖아요?

당신은 인어가 있던 웅덩이에서 물을 끌어내 나무를 토막내었습니다. 나무 연결은 작은 아르 토템이 도와줬고요. 토템이지만 약간의 능력은 쓸 수 있는 모양입니다

"좋아 토템! 나의 네비가 되어라!"

당신은 땟목을 물 위에 얹은 뒤, 땟목을 타고 질주를 시작했습니다.
-

그리로부터 오랜 시간이 흘렀고, 당신은 마침내 아르와 페어리 본체가 있는곳에 다다랐습니다

아르와 페어리는 >>807로 이루어져 있는 감옥에 갖혀있었습니디

8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wqYkUUuDkc2

스레주, 인코는?

80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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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1aSl3iQqq3Q

해루석. 능력을 쓸 수 없다.
원피스의 그것 맞다 읍읍읍.

80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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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jBlab1CAZns

>>807 해루석은 악마의 열매 능력자에게만 해당되는 거 아닌가?? 여기선 왕들의 능력을 제어하는 특별한 광석인가??

80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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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SUljtQyLKQ6

지나가던 비버의 갱신

81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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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zxQr3TxKdcM

>>808 여기선 왕들의 능력을 봉인하는 정도겠지 응응.

81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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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78sdBhe0s16

그것은 바로 해루석이었습니다! 밀짚모자 쓴 누군가가 대 해적시대에 해적왕이 되겠다 말할법한 만화에 나오는 그 돌인것 같네요

하지만 이곳에서의 해루석은, 바로 접촉한 상대의 능력을 쓰지 못하게, 왕의 능력을 봉인하는것입니다-

라고 작은 페어리가 말했습니다

"그렇구나, 이제 어떻게 해?"

"바보십니까? 그걸 왜 저에게 묻죠?"

"쳇, 볼수록 제수없어"

당신은 작은 페어리를 무시하고 감옥을 살피기 시작합니다. 꽤나 단단해 웬만한 충격으로는 어림도 없을것 같군요. 이제 무엇을 할까요?

>>813

812
별명 :
★Z9CSKmLbjB
기능 :
작성일 :
ID :
an78sdBhe0s16

인증코드가 계속 사라지는군요! >>805 >>811은 저입니다!

8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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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6mAanQJgoaI

"그거 알아? 사실 해루석은 왕에게 아무런 효과도 없어. 그냥 돌이야. 하지만 기관에서는 그것이 사실인 듯 대규모로 꾸며두지. 왜냐고? 위험분자들이 스스로 들어내도록하는 것이 목적이야. 그들이라면 그걸 믿고 들이댈 테니까. 생각해봐, 왕은 원소 그 자체야. 저 돌도 왕의 일부지. 자신의 일부가 자신을 무력화 한다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지금은 이 감옥을 빠져 나가야해! 감옥도 돌! 즉 대지의 일부지. 얼마든지 조종이 가능할거야!" 라고 말한다.

8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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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xA8X8SQIqdI

와!!!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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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nx06QLWM/2U

(팝콘)

81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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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gzweQrNpVs

그렇지만 대지는 아르고 폰은 물이잖아.....

817
별명 :
★Z9CSKmLb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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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NI7vMnkM/6I

"그거 알아? 사실 해루석은 왕에게 아무런 효과도 없어. 그냥 돌이야. 하지만 기관에서는 그것이 사실인 듯 대규모로 꾸며두지. 왜냐고? 위험분자들이 스스로 들어내도록하는 것이 목적이야. 그들이라면 그걸 믿고 들이댈 테니까. 생각해봐, 왕은 원소 그 자체야. 저 돌도 왕의 일부지. 자신의 일부가 자신을 무력화 한다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지금은 이 감옥을 빠져 나가야해! 감옥도 돌! 즉 대지의 일부지. 얼마든지 조종이 가능할거야!"

그런데... 당신이 잊고 있던것이 한가지 있었습니다. 아루는 감옥 바닥에 축 늘어져 있었고, 이것이 말하는 바는 명확합니다.
아루가 지금 의식이 없다는거죠. 그 말인 즉슨, 당신은 감옥을 열지 못하며 왕의 힘을 차단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감옥 자체의 기능을 하고있기 때문에, 당신 혼자 힘으로 감옥을 열어보기는 힘들듯 합니다

"바보같이, 뭘 고민하시는건가요?"

이때, 작은 페어리가 당신에게 방법을 하나 알려줍니다. 하지만 영 의심스러운 방법이지만... 해보지 않는것보다는 낫겠죠.
작은 페어리가 당신에게 알려준 방법은 어떤 방법인가요?

>>820

현제 일행: 아루 토템(작은 아루), 작은 페어리(페어리가 지은 명칭은 페어리-18호- 축소버전-FR이지만 그게 중요한건 아니죠), 그리고 당신입니다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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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Qv6TrOjOsQs

감옥에 달려있는 자물쇠를 물의 힘을 운용해서 열어버린다는 발판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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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0saR43EyR96

찬물로 아루를 깨워본다는 발판?

82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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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UYiy8hrnttE

일단 찬물을 아루에게 뿌려서 한번 깨워보자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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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2Y50UL6cb5U

갱신!! 언제부터 아르가 아루로 변해버린걸까..

8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0eY8BMlc3Kc

추워서 덜덜 떠는 저녁의 갱신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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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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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jHar0f0l7MY

>>821 스ㅡ레주닙이다!! 이런 답지않은 실수를 하다니... 반ㅅㅇ하겠습니다(머리 깸)
아이디어 좀 축저학고 올때까ㅏ지 기다려주시미ㅕㄴ 감사하겠어요' 사실 지금 어떻게 나갈지 생각이 잘 되지 않아서 정리ㅣ돔 하고 오겠습니다!

8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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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ede3THF0C9s

잘 다녀와! (손 흔들흔들)

82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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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EzVh1G6b9p+

아이디어를 생각 중인 스레주를 기다리며 갱신

8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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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idTMHIXBRlM

으어어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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