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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1: 245) 원작에서 떠먹여주는 헤르만 헤세 스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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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
16-07-29 09:59
ID :
BLzr5NcT848fc
본문
솔직히....헤르만 헤세 책 보면

1.남자가 둘 나온다
2.둘은 무조건 미남
3.두 남자의 은은한 감정선이 독자들을 애타게 만든다
4.키스한다!!

대부분 이런패턴이라..예를들자면 수레바퀴 아래서나
데미안이나...나르치스와 골드문트..유리알 유희 같은거

그래서 세워본 헤세 스레야! 잘부탁해!
19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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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1SoJ1zQHhU

>>196
너곧나222222데시크네 골드나르 촤고ㅠㅠㅠㅠ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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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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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4KWSITZjT5+

오늘 데미안 읽었는데 마지막에 "눈을 감아, 싱클레어"에 치였어...솔직히 읽을 때도 데미싱클 사귀는거 아닌가? 했는데 마지막에서...이런 대형 떡밥을...헤세러 한명 늘었다고 전해줘...!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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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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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KWSITZjT5+

>>198 동일인인데...헤르만 헤세 작품 [데미안] 하고 또 뭐뭐 있어? 읽어보고 싶어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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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KWSITZjT5+

헐 ID 똑같이 올라가네 몰랐어...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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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6N3uujHYZGM

>>199
수레바퀴 아래서(학원물,새드)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지와 사랑(둘다 같은책인데 제목만 나뉨, 개인적으로 이 책이 제일 bl 냄새가 진하다고 생각함)

유리알 유희
진입장벽 상당히 높음. 3년차 헤세러인 나도 이건 쉽게 추천 못하겠음,,,그래도 이 책도 극후반부 가면 bl코드를 꽤 찾을 수 있음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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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96j1Euh+LY

>>201 헉 진짜 고마워ㅠㅠ나중에 한번 제대로 읽어봐야겠다ㅠㅠ 근데 유리알 유희가 내용이 엄청 어려워?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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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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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wctPMpFynY6

>>202
다른 책과 다르게 유리알 유희만 책이 두 권 분량으로 나누어져 있고 책 내용 자체가 거의 고차원적이고 큰 외적갈등같은것은 거의 없다가 중갼중간이나 마지막즈음에 bl 요소 조금 나오니까 좀 내 기준에서는 읽기 힘들었달까...뭐 지금은 내 인생책이지만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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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U96j1Euh+LY

>>203 헉 그렇구나...! 고마워! 진입장벽이 제일 낮은건 윗스레 보니깐 수레바퀴 아래서라는데 사실이야?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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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zBbiNbSFIQ

>>204
응!!그건 초등학생도 읽기 쉬울 정도인데 주의할게 있어
이 책이 초등학생 버전으로도 곧잘 나오는데 그건 읽지마!! 왠지 모르게 키스신 삭제함....번역도 구림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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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nyBOEH0Dayc

>>205 헉 그렇구나 안그래도 오늘 숙제 때문에 도서관 갈 일이 있었는데 수레바퀴 아래서가 있더라구! 얼른 빌려왔어! 민음사더라구! 그리고 헤세 작품 싹 다 신청해왔어!!기분이 매우 좋더라구!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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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nyBOEH0Dayc

데미싱클 보고싶다...엉엉...자급자족이랬는데 연성거리가 생각이 안나...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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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5Dkt81FY92+

>>207좀 뜬금없지만 피겨스케이팅AU로 데미싱클 보고싶다...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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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5Dkt81FY92+

하지만 역시 AU하면 오메가버스지 우성알파 데미안과 사춘기 이후 열성베타에서 오메가로 각성해버려서 고통스러워 하는 싱클레어

마지막 장면 병원에서 마침 히트사이클이 찾아와 고통스러워 하는 싱클레어 곁에 데미안이  눈을 감아 싱클레어를 시전한 후 둘이서....둘이서...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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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nSTyB/KgACI

>>209 둘이서 뭐했는데(음흉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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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65vq7suBfkI

>>209 어우 이렇게 떡밥만 던져두고 가시면 안됩니다 센세!!ㅠㅠㅠ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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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B+miouj7zo

>>210,211 아니 여기서 더 풀면 위험해서 안된다궄ㅋㅋ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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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ddjXC7XAhQ

>>212 싱클레어의 허리가 활처럼 휘었겠지(씨익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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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CJyTTnn50w

아직 제어할 적합한 가이드가 없는 센티넬 나르치스랑 왠만하면 다 맞는 최상급 가이드 골드문트로 나르골드 보고싶다.
나르치스는 가이드도 찾지 못했고 주변에 각인하지 않은 가이드의 도움을 받기에도 워낙에 맞는 가이드가 없어서 상당히 위태로운 상태면 좋겠다. 다행히도 수도원엔 각인하지 않은 가이드 신부님들이 많지만 나르치스의 경우는 진짜 맞는 가이드가 없음. 나쁘지않은 가이드인 다니엘 수도원장도 도와주고 싶어하지만 잘 안되서 안타까워하고. 때문에 나르치스는 큰 효과가 없을지라도 다니엘 수도원장의 도움을 받거나(다른 신부들의 도움은 본인이 거부함. 어차피 맞지도 않거니와 그들이 자신에 대해 품는 생각들을 알기때문) 명상으로 최대한 자기 한에서 조절하는데 조금 괜찮아지면 만족함. 자기한테 맞는 가이드의 케어를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어서 진정으로 편안한 상태를 알지 못한다. 다니엘은 이게 또 안타깝고. 그런데 여기에 골드문트라는 이름의 생도가 들어옵니다ㅋ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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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B+miouj7zo

>>214 센티넬버스 AU 설정 넘 좋아서 지금 울고있음ㅠㅠ더풀어줘!!!보고 있을게ㅠㅠㅠ너무 오랜만의 골드나르야ㅠㅠ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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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CJyTTnn50w

잠깐 스치기만 한 것이었는데 이루 말할 수 없이 마음이 탁 트이는 편안함을 느껴 황급히 그 원인을 찾으려 고개를 드는데 자길 향해 웃으며 인사하는 골드문트를 보고 생전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편안함을 느낌. 사실 이때 골드문트도 나르치스한테서 비슷한 무언가, 뭔가 센티넬이라면 잘 맞을 거 같다, 고 느꼈는데 그냥 넘어가버려라. 그 뒤로 친해지고 아슬아슬한 사이로 지냈으면 좋겠다. 골드문트는 막 나르치스를 도와주고싶고 가이딩을 막 해주고 싶은데 나르치스는 계속 절제하면서 다른 신부들의 눈이랑 처음으로 맞는 가이드를 만났기에 그 편안함에서 오는 게 아닐까 하는 의심, 능력있는 가이드인 골드문트의 대한 미안함과 다른 센티넬과 있을 때에 느끼는 질투심으로 생각이 엄청 많을 것이다. 근데 둘이 키스까지는 갔으면 좋겠네^오^ 나르치스가 자기가 있는데도 혼자 명상하는 거 보고 화난 골드문트가 나르치스 부르면서 들어왔는데 나르치스가 굉장히 위태로운 상태인 거. 근데 나르치스가 워낙 티를 안내서 골드문트는 눈치 못채고 자기 속상하다면서 약간 애같이 다그치다가 자긴 괜찮다고 도움이되고 싶다고 하는데 나르치스가 골드문트 얼굴 만지다가 키스했으면 좋겠다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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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CJyTTnn50w

당시 순수했던 골드문트로서는 상상도 못해본 스킨쉽에 놀라지만 그 이상으로 느껴지는 쾌락에 빠지고 나르치스는 마음이 가라앉고 놀랍도록 편안해지는 느낌에 정신차리고 깨끗한 정신으로 느껴지는 쾌락에 빠질 뻔 하다가 제 정신잡고 딱 그만뒀으면. 골드문트는 그 뒤에 어떤 일이 일어날 뻔했는지 아직 몰랐지만 뭔가 아쉬운 느낌을 받았으면. 하지만 자기도 너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고 무엇보다 행복한 기분이었기에 좋은 기억으로 남길 것이다ㅋㅋㅋ그러다 골드문트가 수도원을 떠나게 되는 날. 금식기도중이던 나르치스를 찾아가서는 이제 자기가 없으면 힘들 나르치스를 걱정해서 각인을 제안한다. 금식하고 경건한 상태를 유지하던 나르치스는, 뭐, 아무도 없는 그 독방에서 각인을 해버리고요ㅋ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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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B+miouj7zo

>>217 헉 너무좋아서 지금 방방뜀ㅠㅠ금썰 너무 고맙고 내 갤러리에 박제해놓을게ㅠㅠ

 근데 센티넬버스 AU에는  두 가지 방법의 각인이 있잖아
두달정도 천천히 복잡한 단계를 거치는거랑 그냥 한번에 그것을 하는거... 둘중 전자야 후자야?? 난 후자라 믿을게...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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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CJyTTnn50w

>>218 후자야!! 고마워!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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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ZOhtd8BOYU

헤세러들 부활을 기원하며 눈을 떠 데미안!!!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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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lwzWUB4VDBQ

n년 째 나홀로 버닝하던 헤세판이 200이 넘었다니 너무 감격스러워.....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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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3y6kDJB3Y2

>>221
나도222222ㅠㅠ넘감격스러움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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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xn1twARYEg

>>221 정마류ㅠㅠㅠㅠ너무 좋아ㅠㅠㅠ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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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xn1twARYEg

데미싱클에서 보고싶은게 생겼어...데미안이랑 싱클레어 우리나라 고딩패치된게 보고싶어...데미안이랑 싱클레어는 만약 현고딩이라면 소꿉친구인게 내 뇌피셜이야ㅜㅠ 헉 인형뽑기 하러 가는 데미싱클 귀엽겠다...싱클레어하고 데미안 야자 끝내고 집가는 길에 인형뽑기 기계보고 해보고 싶다...라고 하니깐 데미안이
"저건 말이 인형뽑기지 돈 날리는 도박이야."라고 말리는게 보고싶다...싱클레어가 고집부리니깐 한번만이야-라고 하고 허락해주는 데미안...근데 상상이상으로 싱클레어가 인형 잘 뽑았으면...결국 2번했는데 2번 다 성공하는 미라클을 보여주고...하나 데미안 주고 둘은 커플템으로 지니고 다녀라!ㅠㅠ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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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3y6kDJB3Y2

하 진짜... 데미안이나 나르치스같은 얘들 한번씩 그려보고 싶은데 내가 원래 미소녀만 그리다보니까 남자를 그리지를 못해ㅠㅠ 내가 금손이었으면 헤르만 헤세님 작품 연성2548816번 했을텐데ㅠㅠ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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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3y6kDJB3Y2

>>224와 한국고딩AUㅠㅠ네레더 사랑해ㅠㅠ 싱클레어가 초집중해서 인형뽑는거 상상하니까 미칠듯이 귀엽잖아ㅠㅠ 여담이지만 뽑은 인형이 오버액션 토끼인형이었으면 좋겠다ㅠㅠ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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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xn1twARYEg

앗 그리고 입이 험한 데미안이 보고싶어...캐붕이지만 데미안 싱클레어 괴롭히는 애들 찾아서 입으로 털어버려라...데미안...그의 별명은 싱클레어를 위한 아가리 파이터라 소문나있어랔ㅋㅋㅋㅋ싱클레어 그거 듣고 멘붕와서 "아냐...데미안이 얼마나 착한 앤데..."하는거ㅠㅠㅠㅠ물론 데미안은 싱클레어 한정 다정다정열매 드신 분이기 때문에 싱클레어 앞에선 "아냐~ 누가 그런 헛소문을 퍼뜨렸지?" 이러면서 뒤에선 "어떤XX인지 나와."이러면서 박력열매 드시면 내가 좋아..ㅠㅠ 근데 데미안 선생님들한텐 모범생으로 소문나있으면 나 팔딱거릴게...팔딱팔딱...(오열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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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xn1twARYEg

그리고 간호사 싱클레어도 보고싶어...대학에서 간호학 배워서 시험 붙은 뒤 간호사 된 싱클레어...싱클레어네 집에서 파티해라...둘이서...데미안 싱클레어네 집에서 싱클레어랑 술먹고 놀다가 취해서 싱클레어가 간호복 입은게 보고싶다고 싱클레어한테 말하니깐 싱클레어가
"나중에 네가 병원와서 보면 안되는건가?"이러면 데미안이
"지금 입어주게."이렇게 단호하게 말해서 결국 입는 싱클레어...데미안 보고...알거라 믿어!

근데 간호복 입은 싱클레어 이쁠거 같아ㅠㅠㅠㅠ엉엉..ㅠㅠㅠㅠ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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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w3y6kDJB3Y2

오늘은 연성이 가득 있어서 너무 행복해ㅠㅠ 데미싱클 넘 좋구ㅠㅠㅠ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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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3y6kDJB3Y2

>>228의 썰을 바탕으로 병원AU 데미싱클도 보고싶다 의사가운 입은 데미안이랑 간호사 싱클레어 뭐 이런것도 좋고
병원 내에서 둘의 관계에 대한 이상한 소문이 돌았으면 좋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꼬옥 붙어다녀라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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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3y6kDJB3Y2

나르치스와 골드문트로 조선시대AU를 해보려다가 나르치스가 스님이 되는 모습을 상상하고 그만둬버렸다.....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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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rU/Irq3bv9s

>>231 스님ㅋㅋㅋㅋ나르치스는 서양서 온 선교사하면 잘생겼을 거 같다 조선사람들 막 신기하단 듯이 쳐다보고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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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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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ZLwodUmA4ng

>>231 스님 나르치스 귀여울거 같은데?ㅋㅋㅋㅋㅋ애기일 땐 똘망똘망하고 귀여울거같애ㅋㅋㅋㅋㅋㅋㅋ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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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ZLwodUmA4ng

헉 나 데미싱클로 축제 간거 보고싶어ㅠㅠㅠ약간 야시장같은데 가서 솜사탕 먹는 데미싱클보고싶어ㅠㅠㅠㅠ귀여울거같당 슬러쉬도 사먹고...불꽃놀이도 보고...영화도 보고...노래자랑 구경도 하고ㅠㅠㅠㅠ그리고 사격해서 인형 뽑는거에서 데미안이 뽑아오고ㅠㅠㅠ아이스크림 먹고...서로에게 더 없이 좋운 추억 만들고 집에 와서 이야기 나누는거ㅠㅠㅠㅠ너무 몽글몽글하고ㅠㅠㅠ막막...ㅠㅠㅠㅠㅠ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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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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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gWcmERTJs+2

헝헝...데미싱클 보고싶어...(오열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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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DAdj0Nip3K+

데미싱클 동거하는거 보고싶다 전쟁끝나고 데미안이랑 싱클레어가 데미안 집에 들어가서 산다는 뇌피셜...막막 아침에 데미안이 먼저 일어나서 커피끓여서 싱클레어 갖다주고 모닝키스로 잠 깨워주고...같은 침대에서 잤음 좋겠다 그리고 같이 방에서 도란도랴 이야기하다가 또 키스(...)할것같은 데미싱클. 근데 이거 써놓고 보니 그냥 결혼 아님 걍 데미싱클 결혼해

23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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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ULztZlJ8PKw

헉 스레 진짜 오랜만이당 데미싱클로 갱신!

23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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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bb4rkTVaRoA

ㄱㅅ

23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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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WIZS76Y9u1E

눈을 떠 데미안!  개인적으로 수레바퀴아래서가 제일 현대와 유사점이 많다고 생각해서 현대버전으로 써봤어 몇부분은 날조고 스토리 라인 거의 원작 복붙인데 쓰다가 귀찮아서 손을 놨음 생각나면 이을게

01.그다지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아버지 밑에서 어머니 없이 자란 한스는 동네에서 타고난 천재였어.  사는 마을은 시골에 가까웠고 한스의 집이
부자집은 아니었지만 동네의 교회에서 한스의 재능을 알아보고 개인과외를 시켜주었지. 매일매일 공부하느라 밤을 새는일도 잦았고 친구도 거의 사귀지 못했지만
선생님들의 칭찬과  가끔씩 보여주는 아버지의 만족스러운 미소가 한스를 지탱시켜주었어.
 아버지는 한스가 좋은대학에 가서 좋은 회사에 들어가 돈을 많이벌어서 좋은 아가씨와 결혼하는, 모든 사람이 꿈 꿀법한 미래를 갖기를 원했거든.
 그렇게 겨우겨우 합격하기도 힘들다는 특목고에 2등으로 입학을 한 한스는 기숙사에 들어가서 익명의 이름을 쓰는 유명시인이라는 소문을 가진  헤르만
하일너를 눈여겨 보게됐어 .  하지만 그다지 사교성이 좋지않은 한스는 친구를 사귀지 못했고 그건 헤르만 하일너도 마찬가지였어.
그래서 하일너는 매일 호수옆에서 책을 읽거나 시를 썼지. 그러던 중 우연히 산책을 하던 한스는  하일너를 발견하게되고 둘은 깊고도 얕은 대화를 나누게 되었어.
그로인해 한스는 그의 사상이 남들과 다르다는것을 알게되었고.모범생에 지금까지 공부만 해왔던 한스에게는 충격으로 다가왔어, 보든것에 순종하고 의문이란건
전혀 품지도 않았던 한스와 달리 하일너는 자신만의 사고를 가지고 주위 환경을 경멸하며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몽상가였으니까. 한스는 하일너와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곱씹으며 나름의 미련을 가지고 기숙사로 돌아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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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그날저녁 하일너는 오토 뱅거라는 기숙사생과 몸싸움을 했어. 한스는 다른 아이들처럼 끼어드는 일을 꺼렸기 때문에 한쪽 구석에서 가만히 방관했지. 다른 아이들은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거나 동영상을 촬영하기도 했어, 하일너는 아무짓도 하지않고 있다가 느닷없이 따귀를 갈귀었는데 그것이 오토 뱅거의 화를 자극했는지 둘은 한데 엉켜서 주먹질을 하게되었어. 몇분이 지나고 나서 싸움은 종결되었지만 하일너는 눈이 충혈되고
교복셔츠와 바지가 너덜너덜하게된 채였지 . 오토 뱅거는 욕설을 내뱉으며 방을 나갔고 하일너는 바지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고 무언가를 골똘히 생각하다가 눈물을 뚝뚝흘렸어. 주변인들이 수군거렸지만 하일너는 그 눈물을 감추거나 참으려고 하지않았지. 

마침내 하르트너가 그에게 물었어.


"야 하일너, 부끄럽지도 않냐?"


하일너는 주위를 둘러보더니 인상을 찌뿌리고 하르트너를 쏘아봤어.

"부끄럽지 않냐고? 너희들한테?"

하일너는 멸시를 담아 외쳤어

"천만에 xxx야!"

그는 눈물을 닦고 비소를 지어보이곤 방을 거칠게 나갔어. 아이들은 싸움이 끝나자 아쉽다는 듯 폰을 거두고 뿔뿔히 흩어졌지.

얼굴에 걱정을 띈 한스만 빼고 말이야.

한스는  싸움이 벌어지는 내내 놀라움과 두려움이 섞인 채 바라만 보았는데 사라지는 하일너를 보고  발이 떨어지지 않았어.
그래서 용기를 내어 하일너의 기숙사 문을 두들겨 보았지.


사실 나 욕쟁이 하일너 지지한다...ㅎ 나의 아름다운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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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 AU로 데미안에 나르골드 끼얹어서 보고싶다. 나르치스 완전 정통클래식파인 피아니스트인데 그 신성할 정도로 격식을 차리는 모습에 골드문트가 반할 듯. 이 애이유에서 골드문트는 완전 악기가지고 놀 듯. 누가봐도 음악천재라는 게 보이는 녀석. 대부분의 악기를 다룰 줄 알고 또 항상 즐거운 얼굴로해서 단원들에게 인기가 많다. 주악기는 바이올린이었으면 좋겠네. 차르다시 신나서 하는 모습에 나르치스가 음악 그 자체의 정수, 불꽃이라며 반했답니다. 골드문트는 오케스트라의 콘서트마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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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문트 약간 헨리 느낌 날 거 같아ㅠㅠㅠㅠㅠㅠㅠ데미안은 뭘 할까, 지휘자도 좋긴 한데 세컨드 바이올린도 좋을 듯. 눈에 잘 안띄는 거 해도 좋을 거 같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골드문트가 데미안한테 윙크로 신호 보내면 기분 안좋아지는 나르치스ㅋㄲ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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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발냉미남 나르치스를 보고싶은 마음으로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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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데미싱클 나르골드 하일한스 좋아서 벽 부숨ㅠㅠ 헤세 분자들 모여있어서 너무 반갑ㅠㅠㅠㅠ 마음의 고향에 온 듯한 기분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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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헤세러들이 없어서 쓰는 말이지만 사실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ts해서 gl 파본적도 있다...너무 달콤한 사약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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