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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 단어로 검색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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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좀 도와줘

    안녕 얘들아 나 솔직히 스레 세워보는 거 첨이라 넘 떨리는데 진짜 걔 생각에 죽을 것 같아서 스레 세웠어. 일단 나는 F의 몸으로 여자애를 좋아하는데 젠더가 좀 불명확? 해서 스스로를 레즈라 부르기 꺼리는 여성애자야. 난 내가 누굴 좋아하는 일 절대 없을거라 생각했어 약간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이 내 스스로에게 사치일거라 생각하고 자존감도 낮아서 누군가에게 미움 받을 거란 생각이 되게 크거든 ㅠㅠ 근데 미쳤다고 좋아하는 애가 생겨부렸다 ㅠㅁ ㅜ

  • 도와줘 ㅠ 정신차리게 해줘

    내가 지금 좀 많이 혼란스러워 요즘 연락하는 동생 하나가 있어서... 사실 내가 이 동생이 맘에들어서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하는걸 수도 있는데 둘이 만났을때 나 보는눈이 너무 좋고 그냥 아무의미없이 보는 눈빛이 아니라고 생각되고 ㅠ 술을 마시면 내가 스킨쉽이 많은 편이라 막 손잡구 하는데 거부는 커녕 오히려 자기가 더 잡고.. 집이 서로 반대방향인데 같이가자하구... 괜히 나랑 연락하면서 다른 사람 얘기 꺼내서 나 짜증나기 하구... 여기까지만 했음 좋겠지만 문제는.. 자기 막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구.. 근데 그 사람은 자기 안…

  • 헷갈려..도와줘!

    사람 바라볼 때 그 케미란게 있잖아..그게 사람을 참 헷갈리게해. 처음 수업에서 봤을때 씨익 웃는거야. 처음엔 그냥 사람 마주치면 웃는구나 라고 생각했어. 근데 그 이후에 화장실에서 만날 때 인사는 안했지만 시선이 느껴졌어. 매주 수업에서 마주칠 때 씨익 웃어. 팀플같은거 할때도 주제가 A,B있어서 손들어서 선택하는거였어. 샘이 A주제할사람?했을땐 걔가 손들고 딱 고개를돌려서 나쳐다보더라. 그후에도 복도에서 얘기하고있을때나 수업에서 마주칠때마다 씨익 웃어. 근데 그 씨익 웃는게 그냥 예의상 인사(?)하는 느낌은 전혀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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