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301 어제 2,414 최대 3,968 전체 497,327

전체검색 결과

상세검색
'도와줘' 단어로 검색한 결과
바보(흑역사/중2/난장) 게시판 내 결과
  • 신박한 아이디어 가진 사람 도와줘

    어 음 여기서 이런 말을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혹시 담력시험에 뭔 짓꺼리를 해야 비명을 잘 뽑아낼수 있을까? 바보같은 아이디어 환영이야

이 게시판 추가검색
자작캐릭터 게시판 내 결과
  • 고자스레주가 첫고록을 파려고 하는데 도와줘,,ㅠㅠ

    어음ㅁ,,혹시 이 판에 이런 스레가 맞지 않거나 스레낭비라면 말해줘! 바로 스탑달고 그만 쓰도록 할게. 우선 나는 오랫동안 자캐커뮤를 뛰면서 한번도 치이지 않았던 고자야 ㅋ,,,ㅋ 그래서 지인들이나 실친들이 앤캐생겨서 꽁냥댈때도 난 그냥 멀리서 구경만 하고 실친들도 나한테 진짜 고자냐고 막 장난도 칠 정도로 심각했는데 이번 자캐커뮤에서 치였다 그것도 완전 심각하게

이 게시판 추가검색
괴담 게시판 내 결과
  • 이런 경우는 처음이야,도와줘!ㅠㅠ

    도와줘...평소에도 령을 보기는 하는데...한 일주일?전부터 저녁쯤?다가오면 검붉은빛 옷을 입은채 하얀 가방?과 비닐봉투를 들고있는 무언가가 초인종을 눌러.어떡하지 나...ㅠㅠ

  • 집 안에 뭔가가 있는 것 같아 도와줘

    정말 제목 그대로얍. 집에 뭐라도 있는것 같아. 참고로 우리집은 도심 한복판 30층 쯤 되는 고층인데, 괴담이라곤 진짜 찾아볼 수 없는 지역에 살고 있어. 근데 이거 진짜 무서어. 지금 집이 혼자 있는데 진짜로 무서워. 막막 청소기도 지 혼자 켜지고 알 수 없는 데서 전화도 3번 씩이나 오고. 이게 글쓰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일어난 일이야. 미안해 내가 손이 떨려서 제대로 쓰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

  • 도와줘.. 공원에서 누군가가 봉으로 사람때리는소리가나..

    소리가 엄청커.. 마치 야구방망이로 사람을 때리는소리가나...

  • 도와줘 잠을 못자겠어

    나좀 도와줘 지난번부터 어떤 사건을 계기로 잠을 못자겠어

  • 악마. 도와줘

    내가 스레더이긴 한데 흑마법? 같은건 그냥 들어서만 알지 제대로 아는게 하나도 없어. 여기 그런 쪽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스레더들이 많아서 그러는데 물어볼게 있어 제발 답해줘 급한거니까

  • 도와줘

    부탁해, 해결법을 알려줘. 난 기독교신자라 귀신따위믿지않았는데, 그러면안될것같아 저번주쯤에 친구들이랑 영덕에 있는 흉가에 갔었어. 가서 귀신은 없다라는걸보여주고싶었어 바보같은짓이었다고 거기서 내가 귀신아 나와봐라 나한테와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신따윈없는거라고 하면서 벽을몇번차고왔어,,정말 왜 그런걸까 아. 그날저녁에 어떤여자가나왔어. 뒷모습만보였지 그러다가 어젯밤에 내목을졸랐어 뒷모습을보여준채로. 너무무서워 밤이되지않았으면 좋겠다고

  • 혹시 가위 덜눌리는 방법 아는사람 있을까?도와줘

    내 이야기는 아니고 내 친구 때문에

  • 친구가 계속 킬킬 웃어 도와줘

    지금 룸메가 내옆에서 잤었는데 계속 자면서 킬킬 웃어 개무서운데 깨우니깐 눈동자 검정색이야 어두워서그런것 같은데

이 게시판 추가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