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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단어로 검색한 결과
괴담 게시판 내 결과
  • 괴담판에 그 주술소 스레

    어떤 미친놈인지 몰라도 진짜 저주를 쓰네; 여기 영매들 많지? 저거 하지말라고 추천하고 싶은데 너희들 생각은?

  • 부엉이 선생님이 들려주는 괴담

    반갑습니다. 부엉이 선생님입니다. 어떤 이야기를 듣고 싶은가요? 1. 엘리베이터를 떠나지 않는 남자 2. 영을 보는 소녀 3. 이상한 주머니를 가진 여자 4. 산을 돌아다니는 소년 5. 다섯 개의 바늘 이야기는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 어째선지 점점 괴담으로 가는 우리 엄마네 직장 이야기

    직장이라기보단 알바이신데 우리 엄마가 병원직을 하셔 당신의 아버지도 잃고 언니도 죽다 살아나서 원하시던 공부를 못하시다가 한국에 오셔서 결국 작은 목표를 이루셨는데 최근 엄마네 직장 원장이 제대로 사고친 듯

  • 괴담판에 능력자들 은근히 있는거같네

    그런 의미에서 인구조사(?) 함 해보자!! 영능력자, 무당, 마법사, 초능력자 가리지 않고 일반인과는 뭔가 다르다 싶으면 들어보자 손!!

  • 군대 괴담

    여러 레스주들이 군대 괴담을 적어보는 스레! 스레주 먼저 참가하지!

  • 나만의 백가지 괴담이야기 스레

    #01 - 인형 그 때는 몰랐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꽤 무서운 이야기야. 초등학교 저학년이었을 때, 꽤 친한 동성친구가 있었어.

  • 괴담을 모으는 스레

    스레딕이나 다른 곳에서 재미있게 봤던 괴담들을 여기에 모아보자. 스레딕 괴담은 스레딕 링크 말고 블로그 링크로 부탁해. 아무래도 그쪽은 날아갈 가능성이 있으니까. 그 외에도 재미있게 봤던 괴담 있으면 링크 올려줘.

  • 우리 동네 괴담

    내가 이 곳에 살기 이전, 살면서 듣고 경험한 이야기를 한 번 끄적여 볼까해.

  • 괴담 읽는 걸 좋아해.

    제목 그대로 난 괴담 읽는 걸 좋아해. 어릴 적 부터 괴담 블로그, 사이트, 카폐 등 괴담 이야기가 있는 곳은 잔뜩 헤집고 다녔어. 그리고 하루에 꼭 3~5개 씩의 괴담을 읽곤 했는데 그렇게 벌써 11년이더라. 나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귀신을 본 적이 없고, 가위에 눌렸다고 해도 눌린 순간 손가락을 까닥해서 단숨에 풀곤 해. 그런데 몇 달 전부터 조금 이상한 일이 생겨서 한번 써보려고 해.

  • 학교 담임쌤의 괴담

    우리 선생님 동생이 겪은 일이래. 주작이니 뭐니 하지 말구 그냥 재미로 들어줘. 들을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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