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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싱글/독신 게시판 목록 총 2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12월 25일은 레스 (12)
  2. 2: 각자 외로움을 이겨내는 꿀☆팁 레스 (18)
  3. 3: 짝사랑할때 젤힘들었던거나 포기하게된이유! 레스 (9)
  4. 4: 너는 왜 솔로야? 레스 (55)
  5. 5: ★☆★싱글/독신판 잡담스레★☆★ 레스 (47)
  6. 6: 아, 나는 평생 혼자살겠구나 레스 (25)
  7. 7: 스스로의 의지로 솔로인 레스주는 이유를 말하고 가는 스레 레스 (84)
  8. 8: 연애를 꺼리는 이유를 적어보자 레스 (19)
  9. 9: 커플 까는 스레 레스 (18)
  10. 10: 혼자해야 더 재밌는 것들!!! 레스 (37)
  11. 11: 연애감정으로 다가오는 사람이 부담스러운 스레 레스 (4)
  12. 12: 여기는 솔로를 선택한 사람이 모이는곳이 아니라 강제솔로가 모이는 스레인가 레스 (13)
  13. 현재: 짝사랑/연애하다가 망한 썰을 풀어보는 스레 레스 (20)
  14. 14: 솔로라고 불쌍하지 않으니 소리지르고 가는 스레 레스 (13)
  15. 15: 솔로가 좋은 이유로 혼자 위로하는 스레 레스 (5)
  16. 16: 솔로가 된지 n년째 레스 (29)
  17. 17: 독신을 결정한 이유를 써놓는 스레 레스 (5)
  18. 18: 나 같은 레스주들 혹시 있어? 레스 (6)
  19. 19: 7년전 나는 스레딕을 통해 솔로탈출했지 레스 (10)
  20. 20: 첫눈엔 역시 소원빌기지 레스 (12)
  21. 21: 혼자 살고 싶은 집을 말해보자! 레스 (18)
  22. 22: 정전판에 감정정리하고 싶어서 내 마음대로 썰 품 레스 (51)
  23. 23: 솔로의 장점을 적는 스레 레스 (16)
  24. 24: 염장당하고 소리지르는스레 레스 (2)
( 179: 20) 짝사랑/연애하다가 망한 썰을 풀어보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1-14 22:27
ID :
solkFoxUnzito
본문
나는 상대한테 관종짓하다가 뻥 차였었다! ㅎㅎ...
너희들은 어때?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ooNQfwO4/Lag

나?나는 뭐..항상 내가 좋아하던 애들은 내 친구와 사귀었었지ㅎㅎㅎㅎㅎ아..눈물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ooNQfwO4/Lag

아니면 내 친구들을 짝사랑하거나...
난 분명 연애상담을 해줬는데 도대체 어째서 왜 때문에 이렇게 비참해지지??왜???
한때는 연애상담 내용을 듣고 '얘 혹시 나 좋아하나?'싶었는데 개뿔 그딴거 없다 얼마뒤에 친구랑 사귀더라..?아니..인생은 불공평해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olkFoxUnzito

>>2 >>3 하... 왈칵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olkFoxUnzito

난 아이디는 여우인데
왜 하는 짓은 미련 곰팅이일까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oFcrV1gTbaZg

좋아하는 애한테 거의 일주일동안 고백함ㅋㅋㅋㅋ 나레기.. 흑역사로 남아있다☆..
첫째날 쪽지로 한줄.
둘째날 편지로 좋아하는 이유 등등 적어서
셋째날 쪽지로 전달
넷째날 꽃주면서..
다섯째날 먹을거 주면서 ~ 그리고 다시 돌려받으면서 차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ㅅㅎㅎㅅㅎ

솔직히 이건 100% 내 문제였음. 상대방 마음 생각도 안 하고 내 감정 억지로 들이민거니까. 걔한텐 미안하게 생각하고있어.. 내가 누군갈 그렇게 좋아해본 게 처음이었고 주위에서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서 너무 서툴렀다.
내가 한 짓에 대해 대놓고 욕해주지않는 그 아이에게 너무 감사해..ㅋㅋㄱㅋ..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o60TzZFnmaLs

그냥 처음엔 내가 선톡좀하다가 대화 자주 끊기더니 그담부턴 아예 읽씹... 그렇게 포기했어. 오프에서도 먹을거주고 인사해도 반응도 없고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ogV0Txl0gjGo

선생님 좋아했는데 결혼했다 ㅎㅎㅎㅎㅎㅎㅎ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okvDaF/6Y4kI

삼년 내내 말한마디 못해봤고 걘 애인 있어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ofTgZInJ3pHc

ㅅㅇ히로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olZffrAL/n8Y

내가 너무 서툴러 사랑 받는것도 주는것도 어색해 하니깐 그렇게 그렇게 여러명을 보냈지...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o14rrvnHolpA

남친이 시스터보이라서 지 누나가 헤어지라 해서 나 찼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몇달 지나서 나한테 다시 만나면 안되냐고 말함 누가 다시 만나겠니 너를ㅎ..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ooQHBuS/hONc

망한 썰까지는 아닌데 나혼자 그렇게 삽질한 게 때려주고 싶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지. 그냥 단지 내가 난감할 때 도와줬었고 날 똑바로 마주하던 그 눈이 인상깊었다. 다른 사람들도 그렇겠지만 좋아하니까 자꾸 시선이 가고 아마 그 사람은 그리 둔한 사람은 아니었기 때문에 분명 내 마음을 알고 있었겠지만 여자친구도 생겼고 걔랑 여자친구랑 같이 있는 거 보니까 멘탈이 깨지더라 자존심 상하기도 하고 솔직히 내가 모자른 점이 있었지만 어디가서 꿀린다고 자존감 잃어버리는 타입은 아니었는데 날씨 때문인지 그날따라 비참해서 아, 나는 좋아하는 것도 쉽지 않구나. 나는 가망이 없구나. 내가 아무리 봐도 너는 정작 중요한 순간에 날 보지 않는구나. 너는 내 운명이 아닌가보다.라고 깨달았지. 물론 쉽게 포기되지도 않았지만 지금은 흑역사 같기도 하고 미묘하면서도 웃긴 그저 추억일 뿐이다.

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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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osvXiVM8KiOg

전남친의 친구라서 포기...ㅋㅋ 전남친하고 14일 밖에 사귀지 않았지만 그래도 예의지켜야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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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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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o3q8N4eJet/M

실패하거나 망한짝사랑은 아니지만 실패하고 망할 짝사랑이라서 쓴다ㅎㅎ 학교선생님을 좋아하는데 쌤도 알고계시겠지 눈치가 있으니까..스무살 딱되기까지 12달조금안되게 남았어 그때 고백할거야 하지만삼십대중반인 선생님은 결혼할나이이고 아마 못이루어지겠지..1년사이에 결혼을 하실수도있고ㅠㅜ애인이 생길수도있고..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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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oKjuUPF9q5eU

동아리 선배였는데 몇달동안 혼자 속앓이 하다가 잠도 못자고 진짜 너무 힘들어서 친구한테 그냥 말했는데 걔가 소문 다퍼트렸더라... 그 선배랑 썸타던 다른 아이랑 내 뒷담하다가도 걸렸는데 뒷담 걸렸을때가 썸타는애랑 그 선배랑 이미 사귀고 난 뒤...가서 왜 내 얘기 마음대로 퍼트리고 까냐고 따지다가 알게된건데 그 선배도 같이 내 뒷담 했다하더라

이거떄문에 몇달동안 정신상담 받았다
이제는 무서워서 누구 좋아하는것도 못하겠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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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oNpZLaQVD2Ic

>>16 나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난 오히려 홀가분하더라. 내가 그렇게 속앓이하고 좋아하던 사람이 겨우 저 정도 놈이었구나.. 하고 빨리 맘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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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okU1NdJkATOQ

여자친구도 있는 사람이고 나이차도 꽤 나서 진짜 나를 아가야 동생 돌보듯해줬는데 가끔 드러내는 애정이 부담스러웠는지 연락이 끊겼어 ㅇㅅㅇ... 읽씹한다는건 다 이유가 있겠거니,  무언의 거절이라고 생각하면서 포기했어.  그게 마지막 예의라도 차리는 것 같아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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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oUzxr7bNR5vw

1만 2000km 거리차 + 공부하는 고등어
망하기 딱 좋은 환경이었지. 결국 망했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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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o3TxwQ/H6hVQ

고백받아서 사겼는데 일주일 뒤에 잠수타더라..ㅎ
그럴거면 고백 왜 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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