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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Lite(봇/TRPG/중2) 게시판 목록 총 363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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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PF-King Maker] 빼앗긴 땅 에서의 모험[1] 레스 (692)
  2. 2: [중2] 용의 부름을 받은 자들이여. 레스 (2)
  3. 3: [TRPG/던전월드] 데일리 크로스라이트! - 주룡재청. 마침내 철거되다! 레스 (100)
  4. 4: ★☆★☆상황극 lite 잡담스레★☆★☆ 레스 (973)
  5. 5: [중2]홀수는 히어로 짝수는 빌런이 돼보자! 레스 (343)
  6. 6: 홀수는 실험체, 짝수는 미친 과학자. 레스 (149)
  7. 7: 홀수는 천사 짝수는 악마가 되는 스레 레스 (450)
  8. 8: *****호그와트 마법학교 학생게시판****** 레스 (793)
  9. 9: [중2]홀수는 인간 짝수는 뱀파이어가 되는 스레! 레스 (375)
  10. 10: 홀수는 천재, 짝수는 천재를 질투하는 범재가 된다! 레스 (16)
  11. 11: 홀수는 왕당파, 짝수는 혁명가가 되어 대화하자 레스 (27)
  12. 12: [상L] 당신, 뭐하는 사람인가요? 레스 (49)
  13. 13: 잊혀진 그대들의 흔적 레스 (39)
  14. 14: [상lite]살아있는 전설들의 휴가 레스 (132)
  15. 15: [중2] 죽음의 숲. 레스 (1)
  16. 16: [중2]홀수는 시종, 짝수는 주인이 되어서 대화하는 스레! 레스 (208)
  17. 17: 뮤지컬 배우 클럽 < 무대 위의 별☆ > 레스 (4)
  18. 18: 언데드를 베는자-리치헌터 (리메이크) 레스 (8)
  19. 19: 홀수는 짝수를 좋아하고, 짝수는 홀수가 무섭다 레스 (242)
  20. 20: 홀수는 미친 과학자, 짝수는 사이비 종교 광신도가 되는 스레 레스 (15)
  21. 21: 홀수는 게으른 사람, 짝수는 활발한 사람이 되는 스레- 레스 (19)
  22. 22: [중2/상L] 한국형 히어로 양산소! 참다래!! 레스 (51)
  23. 23: [봇/역얀데레] 날 좀 더 갈구해봐요, 어서. 착하지? 레스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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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5: 홀수는 외국어 짝수는 한국어 쓰는 스레 레스 (71)
  26. 26: [중2] 알테인 공국 경사대 이야기: 암살왕, 암살당하다. 레스 (2)
  27. 현재: 아래 레스가 위 레스의 뒤통수를 치는 스레 레스 (111)
  28. 28: [패스파인더RPG] 킹메이커 준비 게시판 레스 (109)
  29. 29: [상L]늙은 왕은 옥좌에서 내려오고- 레스 (1)
  30. 30: [상황극Lite]범세계 채팅 프로그램, 「Un!vers」 레스 (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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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32: [D&D 5th] 종장. 티아매트의 부활[1] 레스 (900)
  33. 33: [상lite] 패왕의 검 레스 (4)
  34. 34: [D&D 5th] Hoard of the Dragon Queen 복구 준비 스레 레스 (595)
  35. 35: [상L] 세계 5대 기사회 회담-위대한 신의 이름으로! 레스 (70)
  36. 36: [중2] 비밀 경매 Level 0 레스 (73)
  37. 37: 홀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린 주인공, 짝수는 기적적으로 구원하러 온, 리타이어한 줄 알았던 동료가 되는 스… 레스 (12)
  38. 38: [중2/상L] Äventyr 레스 (25)
  39. 39: [중2]학교에서의 6일밤. 레스 (64)
  40. 40: [상L]광활한 초원, 순수한 야만, 아름다운 원시. 레스 (6)
  41. 41: [TRPG/던전월드] 플레이어 모집, 준비하는 스레! 레스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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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46: [중2?] 홀수는 경찰, 짝수는 그 연인인 마피아가 되는 스레 레스 (84)
  47. 47: [중2/상L] 다차원 연립 우루루 아파트! - 봄, 봄, 봄 레스 (685)
  48. 48: 환상과 공포가 만연한 중간계 마물 백과사전. 레스 (7)
  49. 49: [상L]심연의 끝자락, 죽음의 새장에서. 레스 (2)
  50. 50: [상L] 제국의 푸른 아침 논쟁: 수도는 어디? 레스 (46)
( 8392: 111) 아래 레스가 위 레스의 뒤통수를 치는 스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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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04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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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qOhvCKnmAg
본문
너는 이제 쓸모가 없다, 죽어라.
(간결한 말과 함께 밀고들어가는 기형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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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WEYIMm6pI

>>62 뭐라는거양(지구뿌숨)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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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Jr2Ipaxyqc

>>63 지구 내껀데? (퍽)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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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t+BRQr3Na2

>>65 지구는 우리 위대하신 아스터님의 것이다, 멍청아! (퍼억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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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9KUK18v30I

>>65 아스터는 나의 부하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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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iugLbLwFNQ

>>66 내가 아스타다. 지금부터 하극상을 일으키겠다! (상엎)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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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WXpCU2RV6s

>>난 아스타의 부하다! 하지만 나도 하극상을 하겠다!! 잘가라, 아스타!!(칼을 든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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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t2sc57P88Y

>>68
난 아스터의 칼이다! 지금은 어째서인지 아스터가 아닌 아스타 부하의 손에 들어와 있지. 그리고 지금부터 주인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칼이 손에서 빠져나와 도망간다)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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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FhAtcQlpXU

>>69 이야ㅏ압 그럴줄 알고 덫을 놨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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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HTdt/THQZs

>>70 이 덫은 이제 제껍니다 덫에 걸린 이 칼도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겁니다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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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hXRkGGbDzM

>>71 그렇습니다 내 이름이 바로 '제'입니다 그 덫도 덫에 걸린 칼도 제겁니다 (뺏는다)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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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CpcoDdiWlw

>>72 허나 넌 나의 충성스런 번견이지. 자, 어서 그 칼을 이리...!!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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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4iEKkIu18+

>>73 기대했냐?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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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1E6FiUdxy2

>>74 그래 기대했다 자식아(뒤통수를 빡)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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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fPNdaZe7Xs

>>75 그런 기대 따위는... 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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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1E6FiUdxy2

>>76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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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DUChPv6+zY

>>77
방금 네가 때린 것은 내 잔상이다. 이제 내 필살의 기술을..!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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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rf9XepVjPc

>>78 넌 이미 죽어있다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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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XRcRFBU8DM

>>79 너도다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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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bT0KUUR8M

>>80 아니, 넌 살아있다.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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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5KAdtSgVLo

>>81 그렇게 말하는 넌 " 존재 " 하고 있는가 . . .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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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tsChJDNAjc

>>82 아니 존재 안하니까 죽어라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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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hwiRLcj9g

>>83 퍽 (뒤통수를 때린다)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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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ykkxtOt82

>>84 사실 내 약점은 뒤통수가 아니라 이마에 있는 백호다!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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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Dh3kwprHq6

>>85 그럼 죽어랏!
(이마의 백호를 손가락으로 꾹, 눌렀다!)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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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tte+o2hHa+

>>86 너는 분명 「백호를 눌렀다」고 생각하고 있겠지. 그리고 그게 맞아.
( ゴゴゴゴゴゴゴゴゴゴゴゴ... )
하지만 이 나의 「스탠드」, 「스테인 얼라이브」에 의해, 네가 무언가를 「눌렀다」 는 사실만이 뚝 떼어져 나왔다. 백호를 누른다는 것에 「열중해 있던」 너에게서 그 사실을 떼어내는 것쯤이야 간단하지. 나 원 참... 그리고 이 떼어져 나온 「눌렀다」는 사실을, 이 스위치에 붙여넣도록 하지. 이 스위치? 걱정 마라. 단순한 컴포지션 폭약의 뇌관 스위치니까. 편히 잠들어라.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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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5xJRX/pk7g

>>87 『올 픽션, 그런 사실을 없는 것으로 만들었어』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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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Ht6z/yAAs

>>88 후후후... 올 픽션, 이라고...? 그게 현실이라는 것을 누가 증명하지? 신인가? 혹은 그대인가? 절망하는 게 좋다! 지금, 그리고 방금 전까지도 이 세계는 내 지휘 하에 돌아가고 있었으니까!! 네가 그렇게 방심하도록 유도해서, 내가 뒷통수를 친 거다ㅡ!! 자아, 그럼 한 번 끝장을 내러 가 보실까! 가자, 나의 명검 '엑스칼리버 크루티아'ㅡ!!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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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5TvVNyW6Kw

>>89 에, 너가 들고 있는 거, 그거 가짠데. 진짜는 박물관 창고 깊숙히에 있다고 들었어. 그리고 그걸 지금 내가 훔.. 아니 빌려왔지. 그럼 '엑스칼리버 크루티아'!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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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Vf7H2KZ7Ac

>>90 빌려왔다고요? 허가증을 보여주시죠. 허가증이 없다고요? 얘들아 은팔지 준비해라!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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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Lx4bmjyb2c

>>91 그건 가짜가 맞습니다
제가 든 이게 진짜입니다(진짜 엑스칼리버 크루티아로 벤다)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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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jZF1kbzC4o

>>92 우와, 깜짝이야... 무슨 꿈 꾸면 그런 잠꼬대를 하는거야...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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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Y0zldj+sMc

>>93 후후... 과연 꿈을 꾸는 것은 누구일까요!
지금까지의 여정, 모니터로 잘 보았습니다, '통 속의 뇌'!! 물론 이 말은 당신에게 들리지 않겠지만 말이에요! 아아~ 지금까지 현실이라고 생각한 모든 것이 전부 전기 자극으로 만들어진 가짜 세계였다니, 누가 믿겠습니까~!? 후후후! 그럼 이제 작별이군요! 자아, 기능 정지 스위치를 눌러버립시다, 교수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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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wlRueIbIYs

>>94 하! 지금 나에게 교수라는거냐?
난 애초에 널 도울 생각도 없었을뿐더러 너를 죽일 생각이었다! 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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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g4TpQ2cQA

>>95...(무표정한 얼굴로 장도리를 꺼내 >>95의 뒷통수를 가격한다.)

...난 복잡한 건 싫어서 말야.
이걸( >>95를) 처리하는 동안 망이나 봐라.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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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53MrP3XR22

훗, 사실 그 장도리는 며칠전 이 일을 대비해 솜으로 바꾸었지, 진짜는 여기다!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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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ELDTY5sZz2

>>97 그게 진짜 솜일 줄 알았어?
사실은 손수건이지롱!!!<무슨 차이인가는 중요치않다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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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사실은 손수건이 아니라 짱구의 아버지 신형만의 양말이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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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mJ/FrLAj9s

>>99
친구, 양말은 두 짝이 모여서 한 켤레잖아. 그렇지? 히히히히히히... (방독면을 쓴 누군가가 다른 양말을 >>99의 코에 들이민다)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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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e6nm+3hkWk

>>100 이럴 줄 알고 그 방독면의 필터를 빼 두었지!
그 어떠한 방독효과도 없다!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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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8jrp95RNOQ

>>101 하지만 난 이미 해독제를 먹고 왔지! 앞으로 30분간은 만독불침의 몸이랬어, 의사가!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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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NA7mF0/LA

>>102
의사: ..그리고 그 30분 뒤엔 죽는다.
넌 이미 죽어 있다(북두의 권 st)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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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J6xvHiy9+2

왜 악당들은 굳이 총알 같은 걸 놔두고 복잡한 구조의 30분 뒤에 작동하는 트랩, 울퉁불퉁하고 깊은 구덩이 안의 악어떼, 아니면 30분 뒤에 효과가 발휘되는 독약 따위를 쓰는지 모르겠단 말야! 뭐 나한텐 총알도 안 통하지만★ (의사를 공격한다)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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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On0AgLkrSg

>>104 왜냐하면 나같은 연출가들한텐 그게 더 극적으로 보이니까★ 그래, 너를 죽이기엔 이게 딱이지? (30분 뒤에 존재가 말소되는 총을 쏜다!)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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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ugBJy503XI

>>105 그러게... 처음부터 이렇게 할걸 그랬어.(빼돌린 탄환을 보여준다.) 넌 지금부터 내 말에 따라줘야겠어. 머리가 안좋은 널 위해 말해두는데, 나 지금 협박하고있는거야.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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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하핳 니가 빼돌린 탄환을 내가 다시 빼돌렸지!! 그 탄환은 지금 내 총 속에 있다 죽어라★ 빵야빵야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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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난 니가 쏜 그 탄환이지!!! 다시 방향을 틀어서 너를 죽이겠다!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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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난 방탄조끼. 내가 가진 힘을 모두 사용해 탄환 너를 튕겨내겠다. 튕겨진 탄환이 다시 너의 심장을 꿰뚫는다면....나의 승리다!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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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WW70VHYzis

>>109 미안☆ 내 심장 오래전에 조금 고장이 나는 바람에 갈아끼우면서 많이 강력해졌거든! 다시 말해 총알 따위 튕겨내는 거 식은죽먹기지. 이미 모든 힘을 다 써버려서 너덜너덜해진 방탄조끼에 총알이 통과한다면?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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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DhxVgwcaeU

갑작스럽지만 >>107 의 손에 들여있는 난 사실 총이 아니다. 그의 친구이자 사제인 한 남성이 >>107 의 총과 바꿔치기 한 장난감이다. 지금의 총알이 가진 힘은 장난감 정도의 힘과 총알 본연의 힘과 심장의 반작용으로 방향이 바뀐 힘의 합에서 방탄조끼의 전력을 뺀 정도의 힘. 다시 말해... 별로 크지 않은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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