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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상황극Lite(봇/TRPG/중2) 게시판 목록 총 340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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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TRPG/던전월드] 데일리 크로스라이트! - 하나의 저택, 세 가족의 파멸. 그들에게 무슨 일이? 레스 (134)
  2. 2: [D&D 5th] Hoard of the Dragon Queen 복구 준비 스레 레스 (572)
  3. 3: [상L] 호텔 도원향 레스 (18)
  4. 4: [중2]홀수는 히어로 짝수는 빌런이 돼보자! 레스 (275)
  5. 5: [D&D 5th] 종장. 티아매트의 부활[1] 레스 (592)
  6. 6: [중2] 울려라, 북을. 열어라, 축제를! 레스 (10)
  7. 7: *****호그와트 마법학교 학생게시판****** 레스 (744)
  8. 현재: 아래 레스가 위 레스의 뒤통수를 치는 스레 레스 (97)
  9. 9: [상황극Lite]범세계 채팅 프로그램, 「Un!vers」 레스 (923)
  10. 10: [중2]홀수는 인간 짝수는 뱀파이어가 되는 스레! 레스 (362)
  11. 11: ★☆★☆상황극 lite 잡담스레★☆★☆ 레스 (952)
  12. 12: 홀수는 천사 짝수는 악마가 되는 스레 레스 (413)
  13. 13: [TRPG/던전월드] 플레이어 모집, 준비하는 스레! 레스 (124)
  14. 14: [중2?] 홀수는 경찰, 짝수는 그 연인인 마피아가 되는 스레 레스 (73)
  15. 15: 홀수는 실험체, 짝수는 미친 과학자. 레스 (126)
  16. 16: [상L][BL] 짝수는 직장상사 홀수는 짝수의 부하직원 레스 (43)
  17. 17: [상L] 힘에 의한 레스 (63)
  18. 18: ☆☆☆요청&수요조사 스레☆☆☆ 레스 (322)
  19. 19: 제 2의 한국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레스 (16)
  20. 20: [중2]용은 밤에만 눈물을 흘린다. 레스 (15)
  21. 21: 홀수는 짝수를 좋아하고, 짝수는 홀수가 무섭다 레스 (238)
  22. 22: 홀수는 미친 과학자, 짝수는 사이비 종교 광신도가 되는 스레 레스 (13)
  23. 23: [중2] 벚꽃 엔딩 레스 (4)
  24. 24: [용사상호조합 교류형게시판] 출발해야하는데 무리가 있습니다.(현역용시판) 레스 (70)
  25. 25: [상L]광활한 초원, 순수한 야만, 아름다운 원시. 레스 (5)
  26. 26: [상L] Snow Mountain 레스 (5)
  27. 27: [상L] Hello, Mr. Villain! Hello, Mr. Hero! 레스 (981)
  28. 28: 제국학원 락테아 스콜라-4 레스 (773)
  29. 29: [중2/상L] 우주해적함선 바이올로제 호 (8) 레스 (855)
  30. 30: [상L]나는 '환관'이다. 레스 (6)
  31. 31: 제국학원 락테아 스콜라 - April Fools' Day 레스 (378)
  32. 32: [중2]유령 고성의 움직이는 물건들. 레스 (22)
  33. 33: 잊혀진 그대들의 흔적 레스 (35)
  34. 34: [중2/상L] 평화롭고 평범하려던 용사님 레스 (20)
  35. 35: [D&D 5th] 동부전선 이상없다! Part.3 ㅡ 동쪽의 암살자들 레스 (29)
  36. 36: 환상과 공포가 만연한 중간계 마물 백과사전. 레스 (4)
  37. 37: [중2]어둠의 사냥꾼들. 레스 (536)
  38. 38: 이미 죽어버린 당신들을 위한 감옥, R'lyeh. 레스 (327)
  39. 39: [상L/중2] 제국난립기-이상의 황혼. 레스 (10)
  40. 40: [중2]공용실험일지 2 레스 (189)
  41. 41: 홀수는 유언을 남기는 사람, 짝수는 유언을 듣는 사람이 되는 스레 레스 (14)
  42. 42: ★☆★☆상황극 lite 규칙판☆★☆★ 레스 (164)
  43. 43: [상L] SIN KNIGHT 레스 (2)
  44. 44: [상L/중2] 잊혀진 숲의 그늘 레스 (2)
  45. 45: [D&D 5th SRD] 동부전선 이상없다! Part.2 ㅡ 팔슈름예거와 대결 레스 (432)
  46. 46: [중2] 위아래로 비인간들이 대화하는 스레 레스 (38)
  47. 47: [중2/상L] 다차원 연립 우루루 아파트! - 봄, 봄, 봄 레스 (684)
  48. 48: D&D 5th SRD 모집 스레 레스 (260)
  49. 49: [중2]벌써 17년이 지났습니다. 레스 (10)
  50. 50: [중2] 제왕의 황야 레스 (8)
( 8392: 97) 아래 레스가 위 레스의 뒤통수를 치는 스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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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04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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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qOhvCKnmAg
본문
너는 이제 쓸모가 없다, 죽어라.
(간결한 말과 함께 밀고들어가는 기형검)
4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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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siyCYHN6u6ngw

>>47 세상에 먹을게 사람이 되었..아! 사람이 오늘의 요리인거였어! 어서 바베큐를 해먹자!!

#전술핵은..어딘가로 떨어졌을 거에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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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EpMbapqgM

>>49 바베큐? 훗. 오늘 저녁은 샐러드다. 완벽한 채식주의자의 식단이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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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OxYOAyFIUY

>>50 풋 애초에 채소따윈 없었어. 오늘 저녘은 치느님이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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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MElt+YxuO6

>>51 어쩌지, 그 치느님은 신호등 치킨이다! 어디 한 번 먹어봐라!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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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MoURPIs0uI

>>53
신호등 치킨이었어? 나 그거 버리고 그냥 새로 하나 시키고 기다리면서 만들었는데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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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MoURPIs0uI

>>53인데 >>52를 실수로 >>53으로 했어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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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sJerYDij9I

>>53 뭐?!!!?!!?!?!아무리 신호등치킨이래도 그렇지 치킨을 버려?!!!!!??!!!!!?!???!?!?(진짜 뒷통수 스매싱!)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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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neR9G1oSYY

>>55 풋! 사실 그 치킨은 버리지 않았다! 물에 씻어 먹었지!!

#신호등치킨이 뭔가해서 봤더니 ㅇㅁㅇ...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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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HYmRg5f4/s

>>56 사실 네가 치킨을 씻은 그 물은 녹조가 가득 낀 사대강의 물이었어! MB쨩. 나이스 어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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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suQnvoCljM

>>57 하지만 내가 그 사대강에 대형 정수기를 설치해뒀지! 그러므로 안전하다!!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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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zV8gMZ8Wqg

>>58 하지만 내가 그 정수기를 부숴놓았지. 이 몸의 힘으로... 큭☆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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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ERLnVWk78Q

>>59 네놈의 힘은 내 손에 있다는걸 모르나? 크킄...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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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4KN9s7wBiA

>>60 너의 힘은 또 내 손 안에 있지 후후훟후 그리고 사대강의 대형정수기 다시 조립해 설치해두었다!!!!하하하ㅏㅏ하하하ㅏ하하하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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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ZfZ7MLdx0w

>>61 너 그거 알고 있냐? >>60은 정수기를 살리려고 했지! 그리고 너는 정수기를 고쳐놨지! 그리고 난 >>60의 편을 들어야 하지! 그러니 넌 날 도와준거다 이 말이다!!! 므하ㅏ하하ㅏ하하핳하ㅏ하ㅏ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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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WEYIMm6pI

>>62 뭐라는거양(지구뿌숨)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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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Jr2Ipaxyqc

>>63 지구 내껀데? (퍽)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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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t+BRQr3Na2

>>65 지구는 우리 위대하신 아스터님의 것이다, 멍청아! (퍼억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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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9KUK18v30I

>>65 아스터는 나의 부하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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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iugLbLwFNQ

>>66 내가 아스타다. 지금부터 하극상을 일으키겠다! (상엎)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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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WXpCU2RV6s

>>난 아스타의 부하다! 하지만 나도 하극상을 하겠다!! 잘가라, 아스타!!(칼을 든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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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t2sc57P88Y

>>68
난 아스터의 칼이다! 지금은 어째서인지 아스터가 아닌 아스타 부하의 손에 들어와 있지. 그리고 지금부터 주인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칼이 손에서 빠져나와 도망간다)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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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FhAtcQlpXU

>>69 이야ㅏ압 그럴줄 알고 덫을 놨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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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HTdt/THQZs

>>70 이 덫은 이제 제껍니다 덫에 걸린 이 칼도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겁니다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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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hXRkGGbDzM

>>71 그렇습니다 내 이름이 바로 '제'입니다 그 덫도 덫에 걸린 칼도 제겁니다 (뺏는다)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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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CpcoDdiWlw

>>72 허나 넌 나의 충성스런 번견이지. 자, 어서 그 칼을 이리...!!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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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4iEKkIu18+

>>73 기대했냐?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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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1E6FiUdxy2

>>74 그래 기대했다 자식아(뒤통수를 빡)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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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fPNdaZe7Xs

>>75 그런 기대 따위는... 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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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1E6FiUdxy2

>>76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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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DUChPv6+zY

>>77
방금 네가 때린 것은 내 잔상이다. 이제 내 필살의 기술을..!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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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rf9XepVjPc

>>78 넌 이미 죽어있다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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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XRcRFBU8DM

>>79 너도다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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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bT0KUUR8M

>>80 아니, 넌 살아있다.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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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5KAdtSgVLo

>>81 그렇게 말하는 넌 " 존재 " 하고 있는가 . . .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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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2tsChJDNAjc

>>82 아니 존재 안하니까 죽어라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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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MhwiRLcj9g

>>83 퍽 (뒤통수를 때린다)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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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ykkxtOt82

>>84 사실 내 약점은 뒤통수가 아니라 이마에 있는 백호다!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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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그럼 죽어랏!
(이마의 백호를 손가락으로 꾹, 눌렀다!)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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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tte+o2hHa+

>>86 너는 분명 「백호를 눌렀다」고 생각하고 있겠지. 그리고 그게 맞아.
( ゴゴゴゴゴゴゴゴゴゴゴゴ... )
하지만 이 나의 「스탠드」, 「스테인 얼라이브」에 의해, 네가 무언가를 「눌렀다」 는 사실만이 뚝 떼어져 나왔다. 백호를 누른다는 것에 「열중해 있던」 너에게서 그 사실을 떼어내는 것쯤이야 간단하지. 나 원 참... 그리고 이 떼어져 나온 「눌렀다」는 사실을, 이 스위치에 붙여넣도록 하지. 이 스위치? 걱정 마라. 단순한 컴포지션 폭약의 뇌관 스위치니까. 편히 잠들어라.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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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5xJRX/pk7g

>>87 『올 픽션, 그런 사실을 없는 것으로 만들었어』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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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Ht6z/yAAs

>>88 후후후... 올 픽션, 이라고...? 그게 현실이라는 것을 누가 증명하지? 신인가? 혹은 그대인가? 절망하는 게 좋다! 지금, 그리고 방금 전까지도 이 세계는 내 지휘 하에 돌아가고 있었으니까!! 네가 그렇게 방심하도록 유도해서, 내가 뒷통수를 친 거다ㅡ!! 자아, 그럼 한 번 끝장을 내러 가 보실까! 가자, 나의 명검 '엑스칼리버 크루티아'ㅡ!!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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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5TvVNyW6Kw

>>89 에, 너가 들고 있는 거, 그거 가짠데. 진짜는 박물관 창고 깊숙히에 있다고 들었어. 그리고 그걸 지금 내가 훔.. 아니 빌려왔지. 그럼 '엑스칼리버 크루티아'!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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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Vf7H2KZ7Ac

>>90 빌려왔다고요? 허가증을 보여주시죠. 허가증이 없다고요? 얘들아 은팔지 준비해라!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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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6Lx4bmjyb2c

>>91 그건 가짜가 맞습니다
제가 든 이게 진짜입니다(진짜 엑스칼리버 크루티아로 벤다)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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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jZF1kbzC4o

>>92 우와, 깜짝이야... 무슨 꿈 꾸면 그런 잠꼬대를 하는거야...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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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Y0zldj+sMc

>>93 후후... 과연 꿈을 꾸는 것은 누구일까요!
지금까지의 여정, 모니터로 잘 보았습니다, '통 속의 뇌'!! 물론 이 말은 당신에게 들리지 않겠지만 말이에요! 아아~ 지금까지 현실이라고 생각한 모든 것이 전부 전기 자극으로 만들어진 가짜 세계였다니, 누가 믿겠습니까~!? 후후후! 그럼 이제 작별이군요! 자아, 기능 정지 스위치를 눌러버립시다, 교수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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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wlRueIbIYs

>>94 하! 지금 나에게 교수라는거냐?
난 애초에 널 도울 생각도 없었을뿐더러 너를 죽일 생각이었다! 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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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g4TpQ2cQA

>>95...(무표정한 얼굴로 장도리를 꺼내 >>95의 뒷통수를 가격한다.)

...난 복잡한 건 싫어서 말야.
이걸( >>95를) 처리하는 동안 망이나 봐라.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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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53MrP3XR22

훗, 사실 그 장도리는 며칠전 이 일을 대비해 솜으로 바꾸었지, 진짜는 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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