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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상황극Lite(봇/TRPG/중2) 게시판 목록 총 32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D&D 5th] 종장. 티아매트의 부활[1] 레스 (237)
  2. 2: 제 2의 한국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레스 (3)
  3. 3: *****호그와트 마법학교 학생게시판****** 레스 (712)
  4. 4: [D&D 5th] 동부전선 이상없다! Part.3 ㅡ 동쪽의 암살자들 레스 (13)
  5. 5: [중2]어둠의 사냥꾼들. 레스 (517)
  6. 6: 제국학원 락테아 스콜라-4 레스 (434)
  7. 7: [상L/중2] 제국난립기-이상의 황혼. 레스 (5)
  8. 8: [상황극Lite]범세계 채팅 프로그램, 「Un!vers」 레스 (249)
  9. 9: [중2]공용실험일지 2 레스 (189)
  10. 10: 잊혀진 그대들의 흔적 레스 (32)
  11. 11: 홀수는 실험체, 짝수는 미친 과학자. 레스 (90)
  12. 12: 홀수는 유언을 남기는 사람, 짝수는 유언을 듣는 사람이 되는 스레 레스 (14)
  13. 13: ★☆★☆상황극 lite 규칙판☆★☆★ 레스 (164)
  14. 14: ★☆★☆상황극 lite 잡담스레★☆★☆ 레스 (933)
  15. 현재: 아래 레스가 위 레스의 뒤통수를 치는 스레 레스 (84)
  16. 16: [상L] SIN KNIGHT 레스 (2)
  17. 17: [중2]홀수는 히어로 짝수는 빌런이 돼보자! 레스 (239)
  18. 18: [상L/중2] 잊혀진 숲의 그늘 레스 (2)
  19. 19: 홀수는 천사 짝수는 악마가 되는 스레 레스 (368)
  20. 20: [상L][BL] 짝수는 직장상사 홀수는 짝수의 부하직원 레스 (32)
  21. 21: [D&D 5th SRD] 동부전선 이상없다! Part.2 ㅡ 팔슈름예거와 대결 레스 (432)
  22. 22: [중2]홀수는 인간 짝수는 뱀파이어가 되는 스레! 레스 (352)
  23. 23: [중2] 위아래로 비인간들이 대화하는 스레 레스 (38)
  24. 24: [중2/상L] 다차원 연립 우루루 아파트! - 봄, 봄, 봄 레스 (684)
  25. 25: D&D 5th SRD 모집 스레 레스 (260)
  26. 26: ☆☆☆요청&수요조사 스레☆☆☆ 레스 (319)
  27. 27: [중2]벌써 17년이 지났습니다. 레스 (10)
  28. 28: [중2] 제왕의 황야 레스 (8)
  29. 29: 상아탑 연체자들 레스 (6)
  30. 30: [중2/상L] 우주해적함선 바이올로제 호 (8) 레스 (722)
  31. 31: 이미 죽어버린 당신들을 위한 감옥, R'lyeh. 레스 (326)
  32. 32: 제국학원 락테아 스콜라-3 레스 (1000)
  33. 33: [D&D 5th] 존탈의 탑[1] 레스 (746)
  34. 34: 제국학원 락테아 스콜라-엔딩-새학기 레스 (1)
  35. 35: [중2/상Lite]반복되는 7일의 절망 레스 (104)
  36. 36: [중2/상L] 스레더즈 판이 되어 놀아보자! 레스 (1)
  37. 37: [봇/중2/상L] 헨버르큰 작명소에 어서오세요! 레스 (7)
  38. 38: 제국학원 락테아 스콜라-2 레스 (1001)
  39. 39: [중2/상L] 제 n..실험소 - 섹터 1. 레스 (15)
  40. 40: [중2/상L] 대사막 레스 (2)
  41. 41: ♥상라판 고대스레 추억하는 스레♥ 레스 (43)
  42. 42: [상L]여명의 수해 레스 (67)
  43. 43: 홀수는 미친 과학자, 짝수는 사이비 종교 광신도가 되는 스레 레스 (7)
  44. 44: [중2/상L] DEAD END, D-7 레스 (29)
  45. 45: 제국학원 락테아 스콜라 레스 (1002)
  46. 46: 홀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린 주인공, 짝수는 기적적으로 구원하러 온, 리타이어한 줄 알았던 동료가 되는 스… 레스 (4)
  47. 47: [중2?] 홀수는 경찰, 짝수는 그 연인인 마피아가 되는 스레 레스 (65)
  48. 48: 테일즈 오브 튜토리아 - 제 1막 "시작의 여명" 레스 (408)
  49. 49: [중2]홀수는 시종, 짝수는 주인이 되어서 대화하는 스레! 레스 (168)
  50. 50: [중2/상L] 우주해적함선 바이올로제 호 (7) 레스 (1002)
( 8392: 84) 아래 레스가 위 레스의 뒤통수를 치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8-04 21:53
ID :
siYqOhvCKnmAg
본문
너는 이제 쓸모가 없다, 죽어라.
(간결한 말과 함께 밀고들어가는 기형검)
3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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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QTo1BtMq0kA

>>35 고멘네! 그 스위치, 내가 네 어금니 안에 박아뒀어♪

3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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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7h1uzn/akCI

>>36 헷!! 잔넨!!! 36 너의 등짝에 내가 붙여놨지! 등짝..등짝을 보자!!!(학학

3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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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Mc2ESAevxsk

>>37 흥, 너 스위치 모형갖고 뭐하냐? 오구오구, 훗. 칼로 널 죽여주마! (칼을 >>37의 목에 갖다대며)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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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MxLB51NOc

>>38 유감. 그 칼은 고무로 만든 모조칼이다. 진짜는 내 손 안에 있지. (날카롭게 날이 선 칼을 목에 갖다대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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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VMmyK3gU3+

>>39 하하, 뭐냐? 푸웅선이잖아! 풍선! 푸하하핫! 내가 풍선으로 바꿔놨지. 그럼 이제 너한테 폭탄을 던지겠어!

4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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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Al5FfCeRw

>>40 너가 그 폭탄을 던질 줄 알고 너가 던지는 순간 우리쪽 저격수가 바로 폭탄을 쏴 네 앞에서 터지도록 쏠 준비를 하고 있었지!
그럼 이제 잘가라!!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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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g1bQ11eSaY

>>41 그 저격수라는 건, 우리가 이미 아내를 납치한 그 저격수 말하는 거냐? 푸핫!

4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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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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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ZnVqqwGNA+

>>43 아, 우리팀 저격수의 아내인 이사람?(순식간에 변장을 풀고 42의 등을 찌르며 자신이 진작에 구출한 저격수의 아내의 사진을 보여준다.)

4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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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dPhi4DxMo2

>>43 너희가 그짓하는동안 전술핵을 가동시켰지, 그리고 그 저격수는 사실 우리 비밀요원이였어. 코드명 사과!

4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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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S5CZ7rhmag

멍청하긴! 사실 그 비밀요원은 우리조직 스파이었다 >>44!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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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bt5paAD3jk

>>45 그 비밀요원을 내가 죽였지, 하! 이젠 케이크를 먹을 시간~

4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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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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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dPhi4DxMo2

>>46 미안하지만 네가 먹을 케이크는 내가 변장한것이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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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HpJerbhxyU

#그전에 전술핵은 어찌 처리하실거죠?

4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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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CYHN6u6ngw

>>47 세상에 먹을게 사람이 되었..아! 사람이 오늘의 요리인거였어! 어서 바베큐를 해먹자!!

#전술핵은..어딘가로 떨어졌을 거에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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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EpMbapqgM

>>49 바베큐? 훗. 오늘 저녁은 샐러드다. 완벽한 채식주의자의 식단이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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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OxYOAyFIUY

>>50 풋 애초에 채소따윈 없었어. 오늘 저녘은 치느님이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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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MElt+YxuO6

>>51 어쩌지, 그 치느님은 신호등 치킨이다! 어디 한 번 먹어봐라!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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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MoURPIs0uI

>>53
신호등 치킨이었어? 나 그거 버리고 그냥 새로 하나 시키고 기다리면서 만들었는데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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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MoURPIs0uI

>>53인데 >>52를 실수로 >>53으로 했어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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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sJerYDij9I

>>53 뭐?!!!?!!?!?!아무리 신호등치킨이래도 그렇지 치킨을 버려?!!!!!??!!!!!?!???!?!?(진짜 뒷통수 스매싱!)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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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neR9G1oSYY

>>55 풋! 사실 그 치킨은 버리지 않았다! 물에 씻어 먹었지!!

#신호등치킨이 뭔가해서 봤더니 ㅇㅁㅇ...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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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HYmRg5f4/s

>>56 사실 네가 치킨을 씻은 그 물은 녹조가 가득 낀 사대강의 물이었어! MB쨩. 나이스 어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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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suQnvoCljM

>>57 하지만 내가 그 사대강에 대형 정수기를 설치해뒀지! 그러므로 안전하다!!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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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zV8gMZ8Wqg

>>58 하지만 내가 그 정수기를 부숴놓았지. 이 몸의 힘으로... 큭☆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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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ERLnVWk78Q

>>59 네놈의 힘은 내 손에 있다는걸 모르나? 크킄...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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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4KN9s7wBiA

>>60 너의 힘은 또 내 손 안에 있지 후후훟후 그리고 사대강의 대형정수기 다시 조립해 설치해두었다!!!!하하하ㅏㅏ하하하ㅏ하하하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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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ZfZ7MLdx0w

>>61 너 그거 알고 있냐? >>60은 정수기를 살리려고 했지! 그리고 너는 정수기를 고쳐놨지! 그리고 난 >>60의 편을 들어야 하지! 그러니 넌 날 도와준거다 이 말이다!!! 므하ㅏ하하ㅏ하하핳하ㅏ하ㅏ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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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WEYIMm6pI

>>62 뭐라는거양(지구뿌숨)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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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Jr2Ipaxyqc

>>63 지구 내껀데? (퍽)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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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t+BRQr3Na2

>>65 지구는 우리 위대하신 아스터님의 것이다, 멍청아! (퍼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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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9KUK18v30I

>>65 아스터는 나의 부하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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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iugLbLwFNQ

>>66 내가 아스타다. 지금부터 하극상을 일으키겠다! (상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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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스타의 부하다! 하지만 나도 하극상을 하겠다!! 잘가라, 아스타!!(칼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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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t2sc57P88Y

>>68
난 아스터의 칼이다! 지금은 어째서인지 아스터가 아닌 아스타 부하의 손에 들어와 있지. 그리고 지금부터 주인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칼이 손에서 빠져나와 도망간다)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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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FhAtcQlpXU

>>69 이야ㅏ압 그럴줄 알고 덫을 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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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HTdt/THQZs

>>70 이 덫은 이제 제껍니다 덫에 걸린 이 칼도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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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hXRkGGbDzM

>>71 그렇습니다 내 이름이 바로 '제'입니다 그 덫도 덫에 걸린 칼도 제겁니다 (뺏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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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0CpcoDdiWlw

>>72 허나 넌 나의 충성스런 번견이지. 자, 어서 그 칼을 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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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4iEKkIu18+

>>73 기대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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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그래 기대했다 자식아(뒤통수를 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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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fPNdaZe7Xs

>>75 그런 기대 따위는... 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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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1E6FiUdxy2

>>76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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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DUChPv6+zY

>>77
방금 네가 때린 것은 내 잔상이다. 이제 내 필살의 기술을..!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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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rf9XepVjPc

>>78 넌 이미 죽어있다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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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XRcRFBU8DM

>>79 너도다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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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bT0KUUR8M

>>80 아니, 넌 살아있다.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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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95KAdtSgVLo

>>81 그렇게 말하는 넌 " 존재 " 하고 있는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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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아니 존재 안하니까 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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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퍽 (뒤통수를 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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