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082 어제 2,980 최대 10,129 전체 1,045,168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스레더즈 여름방학 기념 스티커 나눔 이벤트

상황극Lite(봇/TRPG/중2) 게시판 목록 총 389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상L] 길드여, 영원하라. 레스 (44)
  2. 2: (중2)평화로운 도시를 위하여 레스 (733)
  3. 3:  [PF-King Maker] 빼앗긴 땅 에서의 모험[2] 레스 (104)
  4. 4: ₍₍ (ง ˙ω˙)ว ⁾⁾ 상황극 Lite판 잡담스레 2 ₍₍ (ง ˙ω˙)ว ⁾⁾ 레스 (27)
  5. 5: 홀수는 실험체, 짝수는 미친 과학자. 레스 (167)
  6. 6: 홀수는 모두를 위해 희생을 자처하는 영웅, 짝수는 그를 말리려 하는, 혹은 유지를 받드는 자가 되는 스레. 레스 (29)
  7. 7: 홀수는 불로불사,짝수는 전생에 그의 연인이었던 평범한 인간이 되는 스레. 레스 (25)
  8. 8: [중2]시간의 검. 레스 (129)
  9. 9: [중2?] 홀수는 경찰, 짝수는 그 연인인 마피아가 되는 스레 레스 (96)
  10. 10: *****호그와트 마법학교 학생게시판****** 레스 (858)
  11. 11: 홀수는 짝수를 좋아하고, 짝수는 홀수가 무섭다 레스 (259)
  12. 12: 홀수는 귀신,짝수는 저승사자가 되는 스레. 레스 (23)
  13. 현재: 아래 레스가 위 레스의 뒤통수를 치는 스레 레스 (130)
  14. 14: 홀수는 천재, 짝수는 천재를 질투하는 범재가 된다! 레스 (53)
  15. 15: [중2]홀수는 인간 짝수는 뱀파이어가 되는 스레! 레스 (384)
  16. 16: 홀수는 복수귀, 짝수는 얼떨결에 복수의 대상이 된 사람이 되는 스레 레스 (49)
  17. 17: 위와 아랫사람에게 여러가지 데레를! 레스 (15)
  18. 18: [상L/의뢰/용병] 체셔 용병단에 발을 들인 그대! 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다 레스 (298)
  19. 19: ☆☆☆요청&수요조사 스레☆☆☆ 레스 (343)
  20. 20: 인간 같은 사람과 사람 같은 인간이 있는 풍경 레스 (6)
  21. 21: [중2]홀수는 히어로 짝수는 빌런이 돼보자! 레스 (373)
  22. 22: 홀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린 주인공, 짝수는 기적적으로 구원하러 온, 리타이어한 줄 알았던 동료가 되는 스… 레스 (16)
  23. 23: 홀수는 천사 짝수는 악마가 되는 스레 레스 (453)
  24. 24: [중2/상L] 한국형 히어로 양산소! 참다래!! 레스 (56)
  25. 25: 우리들의 합동 문화제! 레스 (9)
  26. 26: 홀수는 외국어 짝수는 한국어 쓰는 스레 레스 (93)
  27. 27: 홀수는 유언을 남기는 사람, 짝수는 유언을 듣는 사람이 되는 스레 레스 (21)
  28. 28: [상L][BL] 짝수는 직장상사 홀수는 짝수의 부하직원 레스 (49)
  29. 29: [중2/상L] 흑막들이 가득한 퇴마사 학교 레스 (850)
  30. 30: [상L/무협] 무림 세계의 균열이 일어났다고? 레스 (18)
  31. 31: 백귀야행 레스 (191)
  32. 32: [중2]민턴 가문의 고단한 일상 레스 (4)
  33. 33: 공을 주웠습니다. 레스 (12)
  34. 34: [상L,/중2] 마왕군을 모집합니다! 가족같은 분위기! 레스 (113)
  35. 35: 홀수는 사신, 짝수는 인간이 되는 스레 레스 (8)
  36. 36: [TRPG/던전월드] 데일리 크로스라이트! - 주룡재청. 마침내 철거되다! 레스 (158)
  37. 37: 너를 가린 축제 레스 (2)
  38. 38: (상L/학원/판타지) 풋내기라도 영웅이 하고싶어! 레스 (3)
  39. 39: [중2]영원한 꿈 레스 (258)
  40. 40: [중2]홀수는 시종, 짝수는 주인이 되어서 대화하는 스레! 레스 (213)
  41. 41: (상황극Lite) 무명의 낙원 레스 (23)
  42. 42: 홀수는 게으른 사람, 짝수는 활발한 사람이 되는 스레- 레스 (23)
  43. 43: [홀짝/ALL] 홀수는 직장상사, 짝수는 홀수의 부하직원 레스 (6)
  44. 44: 홀수는 욕데레 짝수는 메가데레 레스 (54)
  45. 45: [상L]소박한 이야기-귀향. 레스 (1)
  46. 46: 홀수는 왕당파, 짝수는 혁명가가 되어 대화하자 레스 (30)
  47. 47: [중2] 시간의 유배자. 레스 (17)
  48. 48: 홀수는 미친 과학자, 짝수는 사이비 종교 광신도가 되는 스레 레스 (23)
  49. 49: [PF-King Maker] 빼앗긴 땅 에서의 모험[1] 레스 (995)
  50. 50:  [PF-King Maker] 빼앗긴 땅 에서의 모험[1] 레스 (1)
( 8392: 130) 아래 레스가 위 레스의 뒤통수를 치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8-04 21:53
ID :
siYqOhvCKnmAg
본문
너는 이제 쓸모가 없다, 죽어라.
(간결한 말과 함께 밀고들어가는 기형검)
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95KAdtSgVLo

>>81 그렇게 말하는 넌 " 존재 " 하고 있는가 . . . ?

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tsChJDNAjc

>>82 아니 존재 안하니까 죽어라

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MhwiRLcj9g

>>83 퍽 (뒤통수를 때린다)

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ykkxtOt82

>>84 사실 내 약점은 뒤통수가 아니라 이마에 있는 백호다!

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JDh3kwprHq6

>>85 그럼 죽어랏!
(이마의 백호를 손가락으로 꾹, 눌렀다!)

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tte+o2hHa+

>>86 너는 분명 「백호를 눌렀다」고 생각하고 있겠지. 그리고 그게 맞아.
( ゴゴゴゴゴゴゴゴゴゴゴゴ... )
하지만 이 나의 「스탠드」, 「스테인 얼라이브」에 의해, 네가 무언가를 「눌렀다」 는 사실만이 뚝 떼어져 나왔다. 백호를 누른다는 것에 「열중해 있던」 너에게서 그 사실을 떼어내는 것쯤이야 간단하지. 나 원 참... 그리고 이 떼어져 나온 「눌렀다」는 사실을, 이 스위치에 붙여넣도록 하지. 이 스위치? 걱정 마라. 단순한 컴포지션 폭약의 뇌관 스위치니까. 편히 잠들어라.

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5xJRX/pk7g

>>87 『올 픽션, 그런 사실을 없는 것으로 만들었어』

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Ht6z/yAAs

>>88 후후후... 올 픽션, 이라고...? 그게 현실이라는 것을 누가 증명하지? 신인가? 혹은 그대인가? 절망하는 게 좋다! 지금, 그리고 방금 전까지도 이 세계는 내 지휘 하에 돌아가고 있었으니까!! 네가 그렇게 방심하도록 유도해서, 내가 뒷통수를 친 거다ㅡ!! 자아, 그럼 한 번 끝장을 내러 가 보실까! 가자, 나의 명검 '엑스칼리버 크루티아'ㅡ!!

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5TvVNyW6Kw

>>89 에, 너가 들고 있는 거, 그거 가짠데. 진짜는 박물관 창고 깊숙히에 있다고 들었어. 그리고 그걸 지금 내가 훔.. 아니 빌려왔지. 그럼 '엑스칼리버 크루티아'!

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Vf7H2KZ7Ac

>>90 빌려왔다고요? 허가증을 보여주시죠. 허가증이 없다고요? 얘들아 은팔지 준비해라!

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6Lx4bmjyb2c

>>91 그건 가짜가 맞습니다
제가 든 이게 진짜입니다(진짜 엑스칼리버 크루티아로 벤다)

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jZF1kbzC4o

>>92 우와, 깜짝이야... 무슨 꿈 꾸면 그런 잠꼬대를 하는거야...

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Y0zldj+sMc

>>93 후후... 과연 꿈을 꾸는 것은 누구일까요!
지금까지의 여정, 모니터로 잘 보았습니다, '통 속의 뇌'!! 물론 이 말은 당신에게 들리지 않겠지만 말이에요! 아아~ 지금까지 현실이라고 생각한 모든 것이 전부 전기 자극으로 만들어진 가짜 세계였다니, 누가 믿겠습니까~!? 후후후! 그럼 이제 작별이군요! 자아, 기능 정지 스위치를 눌러버립시다, 교수님!

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OwlRueIbIYs

>>94 하! 지금 나에게 교수라는거냐?
난 애초에 널 도울 생각도 없었을뿐더러 너를 죽일 생각이었다! 하!

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Pg4TpQ2cQA

>>95...(무표정한 얼굴로 장도리를 꺼내 >>95의 뒷통수를 가격한다.)

...난 복잡한 건 싫어서 말야.
이걸( >>95를) 처리하는 동안 망이나 봐라.

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H53MrP3XR22

훗, 사실 그 장도리는 며칠전 이 일을 대비해 솜으로 바꾸었지, 진짜는 여기다!

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ELDTY5sZz2

>>97 그게 진짜 솜일 줄 알았어?
사실은 손수건이지롱!!!<무슨 차이인가는 중요치않다

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Qjn1VzcSCM

>>98사실은 손수건이 아니라 짱구의 아버지 신형만의 양말이다!!!!

1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0mJ/FrLAj9s

>>99
친구, 양말은 두 짝이 모여서 한 켤레잖아. 그렇지? 히히히히히히... (방독면을 쓴 누군가가 다른 양말을 >>99의 코에 들이민다)

1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e6nm+3hkWk

>>100 이럴 줄 알고 그 방독면의 필터를 빼 두었지!
그 어떠한 방독효과도 없다!

1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8jrp95RNOQ

>>101 하지만 난 이미 해독제를 먹고 왔지! 앞으로 30분간은 만독불침의 몸이랬어, 의사가!

1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4/NA7mF0/LA

>>102
의사: ..그리고 그 30분 뒤엔 죽는다.
넌 이미 죽어 있다(북두의 권 st)

1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J6xvHiy9+2

왜 악당들은 굳이 총알 같은 걸 놔두고 복잡한 구조의 30분 뒤에 작동하는 트랩, 울퉁불퉁하고 깊은 구덩이 안의 악어떼, 아니면 30분 뒤에 효과가 발휘되는 독약 따위를 쓰는지 모르겠단 말야! 뭐 나한텐 총알도 안 통하지만★ (의사를 공격한다)

1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YOn0AgLkrSg

>>104 왜냐하면 나같은 연출가들한텐 그게 더 극적으로 보이니까★ 그래, 너를 죽이기엔 이게 딱이지? (30분 뒤에 존재가 말소되는 총을 쏜다!)

1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ugBJy503XI

>>105 그러게... 처음부터 이렇게 할걸 그랬어.(빼돌린 탄환을 보여준다.) 넌 지금부터 내 말에 따라줘야겠어. 머리가 안좋은 널 위해 말해두는데, 나 지금 협박하고있는거야.

1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ch9w6UsphU

>>106 하핳 니가 빼돌린 탄환을 내가 다시 빼돌렸지!! 그 탄환은 지금 내 총 속에 있다 죽어라★ 빵야빵야

1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F1KMU0lV/+

>>107 난 니가 쏜 그 탄환이지!!! 다시 방향을 틀어서 너를 죽이겠다!

1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Tgp4kO6pvTY

>>108
난 방탄조끼. 내가 가진 힘을 모두 사용해 탄환 너를 튕겨내겠다. 튕겨진 탄환이 다시 너의 심장을 꿰뚫는다면....나의 승리다!

1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gWW70VHYzis

>>109 미안☆ 내 심장 오래전에 조금 고장이 나는 바람에 갈아끼우면서 많이 강력해졌거든! 다시 말해 총알 따위 튕겨내는 거 식은죽먹기지. 이미 모든 힘을 다 써버려서 너덜너덜해진 방탄조끼에 총알이 통과한다면? ☆

1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bDhxVgwcaeU

갑작스럽지만 >>107 의 손에 들여있는 난 사실 총이 아니다. 그의 친구이자 사제인 한 남성이 >>107 의 총과 바꿔치기 한 장난감이다. 지금의 총알이 가진 힘은 장난감 정도의 힘과 총알 본연의 힘과 심장의 반작용으로 방향이 바뀐 힘의 합에서 방탄조끼의 전력을 뺀 정도의 힘. 다시 말해... 별로 크지 않은 힘이다.

1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M+RKTenxmfQ

>>111 그 크지 않은 힘이라도... 총알의 끝이 날카롭다면? 얍력이 집중되어 뚫고 나갈 수 있지 않겠냐?

1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cjUn5B+I/sw

>>112 근데 그 총알 내가 부숴먹어 버렸어 데헷
아니 진짜로 먹었어

1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iaPTBgNzlgA

>>113 먹자마자 총알이 너의 엉덩이 사이 구멍(ㅎㅎ..대놓고말하기민망) 로 나왔어 발사됐다는 느낌의 속도로 말이쥐 .. 근데 그 총알이 나오자마자 바닥에 박혔다

1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Nw4EoKokrCw

>>114 그 탄환은 고폭소이탄! 바닥에 박히는 순간...

폭발한다!

1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dvLMW7+EptM

>>115 미안하지만 그 탄환은 정상적인 탄환! 내가 바꿔치기 한 지 오래!

1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XGLmau0dho

>>116 무르군! 총은 미끼, 나는 이미 C4 트랩을 대량으로 설치해놨다! 네가 바꿔치기 할 생각이라는 건 이미 간파하고 있었지!

1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s23ZbJ8LEZo

>>117
무르군! 네 C4는 스폰지 케이크로 바꿔놓았다! 부드러운 녀석으로 말이지!

1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lsVxLuowS0Y

>>118
내가 먹고있는 이 스폰지 케이크말이냐? 맛있군

1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pwSvP9MXSnM

그래! 그리고 내가 >>118의 케이크에 먹으면 누구도 버틸 수 없는 강력한 독을 발라놨지! >>119 넌 이제 죽은 목숨이야!

1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1i27qnb8yW+

>>120물론 아니지. 나는 이미 독성 중화제를 먹은 후. (어디선가 방독면을 꺼내 얼굴에 쓴다) 으하하 생화학 가스 맛좀 봐라!

1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xzaLr/kVcQY

>>121 아, 미안. 그거 내가 신경쓰여서 자폭용 폭탄으로 바꿔놨어. 그럼 수고!

1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qClQsb9QxWE

>>122
그 자폭용 폭탄의 범위를 내가 키웠지. 넌 이제 죽는다!

1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Zq5rEeITn/2

>>123 넌 이제 죽는다! 라고 말하면 폭탄이 해체되는 메커니즘을 만들어 뒀지. 쓸 일이 있을까 했지만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1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BJQRFMrP2c

>>124 그런 거 없다. 폭탄이 해체되는 메커니즘이 동작하면 즉시 기폭하는 장치를 만들어 뒀지!

1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5iV6Vp8cUIY

>>125그리고 내가 그걸 없앴다!

1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uqqWuDDsbME

>>126 그건 미끼였고 진짜 폭탄은 따로 있지!

1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ci4IO6IGdQ

>>126 아, 내가 아까 전에 해제해둔 그거? 소용없다! 이거나 먹으시지! (권총을 꺼내 >>128 을 향해 쏜다)

1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2ci4IO6IGdQ

헉 번호 잘못썼다 >>126 -> >>127 >>128 -> >>130

1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si6d6sTH8SioY

>>129 번호를 잘못 썼다고 생각한 순간, 넌 빠져나올 수 없는 논리의 소용돌이의 빠져들었지. 거기에서 계속해서 숫자의 의미를 떠올리는 '게슈탈트 붕괴' 현상을 맛보아라.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