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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Lite(봇/TRPG/중2) 게시판 목록 총 253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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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92: 71) 아래 레스가 위 레스의 뒤통수를 치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8-04 21:53
ID :
siYqOhvCKnmAg
본문
너는 이제 쓸모가 없다, 죽어라.
(간결한 말과 함께 밀고들어가는 기형검)
2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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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U1xU3zcBrDM

>>22 사실 그 금고도 훼이크였답니다★ 진짜는 태평양에 던졌어요★

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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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gVm75QKfz6s

>>23 그래서 바다의 신인 내 손에 굴러떨어졌지, 너에게 바다에 던지라 암시를 했지롱?

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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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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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5gJJ8flCUmU

>>24

나레더 인어가 >>24의 영약을 바꿔치기한다! 잘 마실게요 찡긋☆

2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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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3uCGFcFKtg

>>25 후후후 하지만 네가 영약을 만들 때 슬쩍 바퀴벌레를 넣었지!!하하하! 과연 네가 마시려는게 영약이라고 생각하냐?

2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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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1xU3zcBrDM

>>26 하하하! 네가 바퀴벌레를 넣은 그 약이 영약이었다고 생각하나? 진짜는 내 손에 있으니 잘 마시겠다!!

2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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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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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Vm75QKfz6s

>>27 영약? 멍청하기는! 애초에영영약같은 건 없었지. 너희들이 서로 싸우는동안 난 목적했던 바를 전부 이뤘다!

2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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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si7vsqjx97tVE

>>28! 나를 위해 여태까지 기다리고 수고해줘서 고맙다! 고로 넌 사라져줘야겠다! 잘 가라 >>2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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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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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E24ax1MevI

>>29 크크큭 순진한 녀석. 손수 28을 처리해줬으니 일이 더 쉽게 됐구나. 너도 잘 가라! 탕!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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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EqErKqJbuQ

>>30 후후후, 어리석은 피조물들이여! 이 세계는 내가 만든 세계! 이제 신 노릇도 질려서 너희들이 세계멸망의 트리거를 건드리도록 유도한 것이다!
후, 이제 모두 지우고 다시 만들도록 하자!

3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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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1xU3zcBrDM

>>31 뭐시여?! 지우고 다시 만들라고? 하지만 나에겐 백업파일이 있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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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a3jaq4+AWw

>>32 철!!!!썩!!!!!!!,!!!! (뒤통수를 친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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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z3kVVZI73E

>>33 후후, 뒤통수의 스위치를 눌러주다니. 고맙다. 이몸이 만든 핵폭탄이 10초후엔 세상을 멸망시킬거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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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VyzPQDeBLg

그럴줄 알고 그 스위치를 너의 다리 사위 고간에 옮겨노았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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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To1BtMq0kA

>>35 고멘네! 그 스위치, 내가 네 어금니 안에 박아뒀어♪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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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h1uzn/akCI

>>36 헷!! 잔넨!!! 36 너의 등짝에 내가 붙여놨지! 등짝..등짝을 보자!!!(학학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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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c2ESAevxsk

>>37 흥, 너 스위치 모형갖고 뭐하냐? 오구오구, 훗. 칼로 널 죽여주마! (칼을 >>37의 목에 갖다대며)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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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MxLB51NOc

>>38 유감. 그 칼은 고무로 만든 모조칼이다. 진짜는 내 손 안에 있지. (날카롭게 날이 선 칼을 목에 갖다대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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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qVMmyK3gU3+

>>39 하하, 뭐냐? 푸웅선이잖아! 풍선! 푸하하핫! 내가 풍선으로 바꿔놨지. 그럼 이제 너한테 폭탄을 던지겠어!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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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Al5FfCeRw

>>40 너가 그 폭탄을 던질 줄 알고 너가 던지는 순간 우리쪽 저격수가 바로 폭탄을 쏴 네 앞에서 터지도록 쏠 준비를 하고 있었지!
그럼 이제 잘가라!!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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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g1bQ11eSaY

>>41 그 저격수라는 건, 우리가 이미 아내를 납치한 그 저격수 말하는 거냐? 푸핫!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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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ZnVqqwGNA+

>>43 아, 우리팀 저격수의 아내인 이사람?(순식간에 변장을 풀고 42의 등을 찌르며 자신이 진작에 구출한 저격수의 아내의 사진을 보여준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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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dPhi4DxMo2

>>43 너희가 그짓하는동안 전술핵을 가동시켰지, 그리고 그 저격수는 사실 우리 비밀요원이였어. 코드명 사과!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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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S5CZ7rhmag

멍청하긴! 사실 그 비밀요원은 우리조직 스파이었다 >>44!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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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bt5paAD3jk

>>45 그 비밀요원을 내가 죽였지, 하! 이젠 케이크를 먹을 시간~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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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dPhi4DxMo2

>>46 미안하지만 네가 먹을 케이크는 내가 변장한것이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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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7HpJerbhxyU

#그전에 전술핵은 어찌 처리하실거죠?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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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CYHN6u6ngw

>>47 세상에 먹을게 사람이 되었..아! 사람이 오늘의 요리인거였어! 어서 바베큐를 해먹자!!

#전술핵은..어딘가로 떨어졌을 거에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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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SEpMbapqgM

>>49 바베큐? 훗. 오늘 저녁은 샐러드다. 완벽한 채식주의자의 식단이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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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OxYOAyFIUY

>>50 풋 애초에 채소따윈 없었어. 오늘 저녘은 치느님이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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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MElt+YxuO6

>>51 어쩌지, 그 치느님은 신호등 치킨이다! 어디 한 번 먹어봐라!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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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MoURPIs0uI

>>53
신호등 치킨이었어? 나 그거 버리고 그냥 새로 하나 시키고 기다리면서 만들었는데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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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MoURPIs0uI

>>53인데 >>52를 실수로 >>53으로 했어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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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sJerYDij9I

>>53 뭐?!!!?!!?!?!아무리 신호등치킨이래도 그렇지 치킨을 버려?!!!!!??!!!!!?!???!?!?(진짜 뒷통수 스매싱!)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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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neR9G1oSYY

>>55 풋! 사실 그 치킨은 버리지 않았다! 물에 씻어 먹었지!!

#신호등치킨이 뭔가해서 봤더니 ㅇㅁㅇ...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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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HYmRg5f4/s

>>56 사실 네가 치킨을 씻은 그 물은 녹조가 가득 낀 사대강의 물이었어! MB쨩. 나이스 어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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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suQnvoCljM

>>57 하지만 내가 그 사대강에 대형 정수기를 설치해뒀지! 그러므로 안전하다!!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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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zV8gMZ8Wqg

>>58 하지만 내가 그 정수기를 부숴놓았지. 이 몸의 힘으로... 큭☆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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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IERLnVWk78Q

>>59 네놈의 힘은 내 손에 있다는걸 모르나? 크킄...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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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4KN9s7wBiA

>>60 너의 힘은 또 내 손 안에 있지 후후훟후 그리고 사대강의 대형정수기 다시 조립해 설치해두었다!!!!하하하ㅏㅏ하하하ㅏ하하하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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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ZfZ7MLdx0w

>>61 너 그거 알고 있냐? >>60은 정수기를 살리려고 했지! 그리고 너는 정수기를 고쳐놨지! 그리고 난 >>60의 편을 들어야 하지! 그러니 넌 날 도와준거다 이 말이다!!! 므하ㅏ하하ㅏ하하핳하ㅏ하ㅏ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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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WEYIMm6pI

>>62 뭐라는거양(지구뿌숨)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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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Jr2Ipaxyqc

>>63 지구 내껀데? (퍽)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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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t+BRQr3Na2

>>65 지구는 우리 위대하신 아스터님의 것이다, 멍청아! (퍼억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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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9KUK18v30I

>>65 아스터는 나의 부하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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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jiugLbLwFNQ

>>66 내가 아스타다. 지금부터 하극상을 일으키겠다! (상엎)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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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WXpCU2RV6s

>>난 아스타의 부하다! 하지만 나도 하극상을 하겠다!! 잘가라, 아스타!!(칼을 든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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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t2sc57P88Y

>>68
난 아스터의 칼이다! 지금은 어째서인지 아스터가 아닌 아스타 부하의 손에 들어와 있지. 그리고 지금부터 주인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칼이 손에서 빠져나와 도망간다)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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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4FhAtcQlpXU

>>69 이야ㅏ압 그럴줄 알고 덫을 놨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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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HTdt/THQZs

>>70 이 덫은 이제 제껍니다 덫에 걸린 이 칼도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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